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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타리 주변서 독사 떼 찾아 죽이는 남성

    울타리 주변서 독사 떼 찾아 죽이는 남성

    자신의 집 울타리 주변서 독사를 찾아 죽이는 남성의 영상이 논란이 일고 있다.   31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지난 29일 미국 텍사스주 한 남성이 자신의 집 울타리 주변서 방울뱀을 죽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의 첫 부분에 남성은 “난 울타리 라인을 정리했다. 그것이 내가 할 일”이라며 “오늘날까지 10년 동안 난 독사를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울타리 주변 구멍에서 뱀을 찾는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이 긴 금속도구를 이용해 구멍을 들쑤시자 약 36cm 길이의 새끼 방울뱀이 나온다. 남성은 금속도구로 뱀을 짓이겨 죽인다. 곧이어 남성이 선인장 주변서 어미로 보이는 커다란 방울뱀을 발견한다. 화가 난 듯 방울뱀이 꼬리를 흔들며 소리를 내자 남성은 이번엔 칼로 방울뱀의 머리를 절단해 죽인다. 이후 남성의 뱀 사냥은 계속된다. 이날 남성이 찾은 뱀은 어미를 포함한 총 7마리다. 이 남성은 영상을 게재하며 “독사들을 죽이는 것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은 나에게 주소를 보내달라. 그러면 내가 당신들에게 독사들을 보낼 것”이라고 엄포를 놓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지난 24일 캘리포니아 주의 알렉스 고메즈(36)란 남성은 맹독성 뱀인 방울뱀과 셀카를 찍으려고 시도하다 뱀에 물려 손이 절단될 위기에 놓인 바 있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https://www.youtube.com/watch?v=B8if5t4Dr-I
  • [한줄영상] 시비男 순식간에 제압하는 지하철 쿵후男 화제

    [한줄영상] 시비男 순식간에 제압하는 지하철 쿵후男 화제

    지난해 12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중국 지하철에서 시비를 거는 남성을 단번에 제압하는 쿵후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남성의 어깨를 먼저 밀치며 시비를 거는 시비남. 남성은 시비남을 피해 자리를 옮깁니다. 하지만 무언가에 화가 난 시비남은 이 남성을 쫓아 계속해 시비를 걸다 멱살을 잡습니다. 그 순간 남성이 팔을 꺾어 시비男을 쓰러뜨려 순식간에 제압합니다. 지하철 객차의 손님들도 이 모습을 고스란히 지켜봅니다. 한편 지난해 12월 23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67만 1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Kevin Wa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레미제라블’ 삽입곡 완벽하게 부르는 3살 아이

    [한줄영상] ‘레미제라블’ 삽입곡 완벽하게 부르는 3살 아이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삽입곡 ‘그대는 듣는가, 민중의 노래소리를?’(Do You Hear The People Sing?)이란 노래를 정성껏 부르는 세 살배기 코엔의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네요.   영상에는 오른손에 기브스를 한 채 노래를 부르는 코엔의 모습이 담겨 있네요. 코엔은 모든 가사와 음정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노래를 합니다. 아마도 코엔은 최연소 브로드웨이 배우가 될 듯하네요. 이 영상은 코엔의 엄마인 에린 프레너(Erin Frehner)가 촬영한 것으로 지난 25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18만 9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Erin Frehn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단뱀 vs 코브라, 싸움의 승자는?

    비단뱀 vs 코브라, 싸움의 승자는?

    비단뱀과 코브라가 다툼을 벌이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영국 데일리메일과 미러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NTU) 내에서 비단뱀과 코브라가 뒤엉켜 싸우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들의 생생한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은 이 대학 학생들이 촬영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차들이 달리는 도로 옆 갓길에 뱀 두 마리가 뒤엉켜 있다. 기 싸움이 팽팽해 보이지만 사실상 녀석들의 싸움은 이미 비단뱀이 코브라의 머리를 제압해 우세한 상황. 이후 코브라는 비단뱀에게 벗어나고자 몸부림치지만 쉽지 않다. 이렇게 두 녀석의 거친 싸움을 지켜보는 이들은 간혹 비명을 지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목격자에 따르면 비단뱀과 코브라의 싸움은 30여 분 동안 지속하였으며, 코브라는 비단뱀에게서 극적으로 벗어나 숲 속으로 달아났다고 전했다. 또 이날 도로에 남아 있던 비단뱀은 동물보호단체에서 안전하게 포획됐다. 이처럼 비단뱀과 코브라의 싸움이라는 보기 드문 해당 영상은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하며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hemant kuma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거대 물결에 줄행랑~’ 배 진수식 순간

    [한줄영상] ‘거대 물결에 줄행랑~’ 배 진수식 순간

    새로 만든 배를 처음 물에 띄우는 진수식에서 해프닝이 벌어져 화제네요. 최근 미국 텍사스주 베이타운(Baytown)의 한 조선소에서 열린 배 진수식에서 거대한 배가 물에 뜨는 순간 거대한 물결을 일으켜 참관인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물은 순식간에 육지를 덮친다. 배의 진수식을 보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거대한 물결에 줄행랑을 친다. 물결과 함께 미국 국가가 울려 퍼진다. 한편 지난달 21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8만 1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ax cisner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식사 중 동료악어 다리 먹어치운 배고픈 악어 ‘경악’

    식사 중 동료악어 다리 먹어치운 배고픈 악어 ‘경악’

    동물원 악어들의 식사 시간 중 동료 악어의 다리를 먹어치우는 악어의 충격적인 모습이 포착됐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호주의 한 동물원 악어 우리에서 동료 악어의 다리를 먹는 엽기 악어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동물원을 찾은 관광객이 촬영해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에는 동물원 악어 우리의 먹이 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거대한 악어들로 가득한 우리 안으로 사육사가 물고기를 던진다. 곧이어 악어들이 먹이가 있는 방향으로 몸을 틀어 움직이려 하자 거대한 악어 한 마리가 동료악어의 앞다리를 문다. 악어가 몸을 회전하며 공격을 시작하자 물린 악어의 앞다리가 끊어져 나간다. 거대한 악어가 앞다리를 꿀꺽 삼킨다. 이를 지켜본 동물원 방문객들이 악어의 엽기적인 모습에 비명을 지른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료 악어를 먹다니…”, “무섭네요”, “충격이네요” 등 놀랍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사진·영상= Fortafy Facebook / Peridyona12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생 생긴다는 소식 들은 5살 아이, 반응은 과연?

    동생 생긴다는 소식 들은 5살 아이, 반응은 과연?

    ‘제 동생이 생긴데요~~!’ 동생이 생긴다는 소식을 들은 5살 아이의 반응을 담은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사라 브롬비(Sarah Bromby)란 여성이 올린 영상에는 차량용 어린이 카시트에 앉아 있는 5살 아들 이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라는 이단에게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며 임신 사실을 알린다. 초음파 사진 속 아기의 모습을 접한 이단이 처음엔 “나야?”라고 물어본다. 사라가 “넌 이제 큰 형이 될 거야”라고 대답하자 “엄마 아기야? 곧 태어나는 거야? 지금 배 속에 있어?”라고 되묻는다. 이어 사라가 “응. 병원에 갔다 왔어”라 대답하자 이단은 놀라운 표정을 지으며 “하하하 내가 큰 형이 된다네! 농담이 아니면 좋겠다”며 “그래서 엄마가 그렇게 숨을 많이 쉬고 있었구나!”라 말한다. 이후에도 이단의 질문은 반복된다. 이단은 “진짜 배 속에 있어?”, “어떻게 만들었어?”, “왜 만들었어?” 등 5살 아이의 천진난만한 질문들을 계속하고 사라는 이에 친절하게 대답해준다. 현재 이단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이 영상은 현재 195만 2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arah Bromb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풋살 경기서 상대편 선수 얼굴에 킥 날리는 여성선수

    풋살 경기서 상대편 선수 얼굴에 킥 날리는 여성선수

    넘어진 상대편 선수의 얼굴에 킥을 날리는 여성 풋살선수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브라질 아마추어 여성 풋살 선수권 대회 준결승에서 몬테네그로 공격수 모니크 선수가 베네치아 수비수 리안드라에 의해 킥으로 얼굴을 공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공을 몰고 가는 몬테네그로 10번 모니크가 상대팀 베네치아 11번 선수 리안드라와 몸싸움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몸싸움 끝에 모니크가 땅에 쓰러진 후, 엎드린 상태가 웃음을 짓는다. 곧이어 반칙 파울을 당한 리안드라가 화가 난 듯 달려와 모니크의 얼굴을 발로 걷어찬다. 그녀의 돌발행동에 모니크 선수의 팀 동료들이 뛰쳐 와 리안드라에게 폭행을 가하며 경기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얼굴을 가격 당한 모니크는 빠르게 회복 중이며 모니크가 경기 중 난투를 겪은 리안드라도 괜찮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Futbol Al Extrem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90초 동안 세계 공중화장실 살펴보기 영상 화제

    [한줄영상] 90초 동안 세계 공중화장실 살펴보기 영상 화제

    참신한 소재의 영상들로 유명세를 얻은 ‘컷 비디오’(Cut Video)가 지난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계 곳곳의 공중화장실(Public Restrooms Around the World)’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미국인 프로듀서 블레인이 호주, 독일, 프랑스, 에티오피아, 일본,인도, 태국, 중국 등의 공중화장실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일본 화장실의 비데를 특별히 소개하면서 “파워풀한 물줄기가 나온다. 미국에도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긴다. 한편 이 동영상은 지난 27일 유튜브에 게재된 지 이틀 만에 18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ut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집안 벽 안 살고 있는 5만 마리 벌떼 ‘경악’

    [한줄영상] 집안 벽 안 살고 있는 5만 마리 벌떼 ‘경악’

    ‘만약 우리 집 벽 속에 5만 마리의 벌떼가 살고 있다면?’ 어느 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가정집 창밖에 많은 벌을 발견한 래리 첸(Larry Chen). 200여 마리의 벌떼가 집 내부로 들락날락하는 모습에 벌 전문가를 불러 벽면을 뜯고 약 5시간여 동안 벌떼를 제거하는 영상이 유튜브 상에서 화제다. 첸의 벽 안에서 발견된 벌떼는 무려 5만 마리. 벽 안에선 그동안 벌떼가 만들어놓은 수많은 벌집이 발견됐으며 5만여 마리의 벌떼는 진공 흡입도구로 통에 수거돼 벌 양식장으로 옮겨졌다. 한편 첸에 의해 촬영, 편집된 이 영상은 현재 105만 3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yalaAndChe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성도 약하지 않아요’ 헤드락 걸어 남성 제압한 브라질女

    ‘여성도 약하지 않아요’ 헤드락 걸어 남성 제압한 브라질女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브라질의 ‘라 뮤지끄’(La Musique) 나이트클럽 앞에서 발생한 남녀의 결투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1분 30초가량의 영상에는 나이트클럽 앞 거리에서 흰색 바지의 건장한 남성과 실랑이를 벌이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변 사람들이 화가 난 남성에게 다가가 만류해보지만 소용이 없다. 잠시 뒤, 남성의 행패가 더 커지자 긴 머리와 반바지 차림을 한 작은 체구의 여성이 남성을 쓰러뜨려 헤드락을 걸어 남성이 꼼짝 못하게 만든다. 여성의 행동에 이를 지켜보던 행인들이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멋진 여성이네요”, “호신술을 배웠나봐요”, “여성에게 박수를~” 등 칭찬일색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Crap Report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죽어도 못 보내’ 견인되는 차주의 진상짓 베스트3

    ‘죽어도 못 보내’ 견인되는 차주의 진상짓 베스트3

    불법 주차단속에 걸린 운전자들은 견인되는 것을 막고자 견인 현장에서 억울함을 호소하거나, 불만을 표출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렇게 운전자들의 복잡한 마음이 외부로 표출될 때 상식 밖의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불법 주차 단속에 걸린 운전자들의 도를 넘어선 비틀린 분노 순간이 포착된 영상 3편을 모아봤습니다. 1. 죽어도 못 보내~ 첫 번째 영상은 미국 플로리다에서 촬영됐습니다. 영상은 견인차량에 의해 차량 뒤쪽이 공중에 떠있는 SUV 차량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이어 SUV 차량과 견인차량 사이에 밀고 당기는 팽팽한 줄다리기가 이어집니다. 이런 황당한 투쟁을 지켜보던 이들은 말합니다. “미쳤군. 난생처음 보는 상황이야!” 2. 견인되느니 차라리 부숴버릴 거야! 두 번째 영상은 차량 견인에 화가 난 한 여성이 견인에 불응하면서 급기야 자신의 차를 파손시키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스파턴버그에서 일어난 이 사건은 견인을 막고자 운전자가 1억 2000여만 원에 달하는 자신의 차량을 망치로 부수는 어이없는 모습이 펼쳐집니다. 3. 견인차를 견인하는 여성 운전자 마지막 영상은 중국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영상은 자신의 차량을 견인해 가려는 상황을 본 여성 운전자가 견인차 운전자와 승강이를 벌이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이후 화가 난 여성 운전자가 되레 견인차를 끌고 가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결국, 견인차 기사가 그녀의 뒤를 쫓아가는 촌극으로 이어져 실소를 자아냅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저도 양심은 있어요~!’ 손님 돈은 안 뺏는 강도

    ‘저도 양심은 있어요~!’ 손님 돈은 안 뺏는 강도

    매장 손님 돈은 안 빼앗는 강도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4일(현지시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지난 18일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의 부스트 모바일 매장에 권총을 들고 침입한 강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어두운 후드티에 마스크를 한 흑인 남성이 권총을 든 채 매장 데스크로 다가온다. 남성은 총을 꺼내 매장 직원을 위협하며 돈을 요구한다. 여직원들이 강도에게 줄 현찰을 챙기는 사이, 데스크 옆 매장을 방문한 남성 고객도 자신의 지갑을 열어 강도에게 줄 돈을 찾는다. 두 명의 여직원으로부터 돈을 건네받는 강도의 모습이 이어지고 남성 고객이 지갑에서 애써 돈을 찾으려 하자 강도는 그에게 돈을 안줘도 괜찮다는 말을 한 채 데스크 위 남은 현찰을 들고 매장문을 나선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래도 양심은 있는 강도네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특이한 강도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Caught on Dashcams or CC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
  • [한줄영상] ‘아기도 믿지 마세요’ 엄마 목소리에 자는 척하는 쌍둥이

    [한줄영상] ‘아기도 믿지 마세요’ 엄마 목소리에 자는 척하는 쌍둥이

    ‘세상에 믿을 놈 없다’는 속담을 여실히 보여주는 영상이 있어 화제입니다. 최근 미국 시애틀에 거주하는 아기 엄마인 주디 트래비스가 지난 22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는 그녀의 쌍둥이 자녀들이 베이비 모니터를 통해 보인다. 주디가 “안녕 아가들아~!”라고 말하자 아기 침대에 서서 놀고 있던 쌍둥이 딸들이 재빠르게 엎드려 자는 척 한다. 한편 세 아이의 엄마인 주디 트래비스는 자녀를 키우는 삶을 그녀의 블로그에 연재하고 있다. 사진·영상= itsJudysLif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 영상] ‘어쩜 좋죠?’ 창문에 매달린 고양이 포착

    [한줄 영상] ‘어쩜 좋죠?’ 창문에 매달린 고양이 포착

    창문에 매달려 있는 고양이 한 마리가 시민들 손에 구조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최근 아일랜드 남부에 있는 웩스포드의 한 건물 창문에 고양이 한 마리가 매달려 울고 있었습니다. 이를 발견한 시민들은 고양이가 창문에서 떨어지는 순간, 안전하게 녀석을 받아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물론 그리 높지 않은 건물이었지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의 모습은 누리꾼들에게 훈훈함을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Storyfu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비키니 차림으로 2.4m짜리 황소상어 잡는 여성 인기

    [한줄영상] 비키니 차림으로 2.4m짜리 황소상어 잡는 여성 인기

    비키니 미녀가 거대한 황소상어를 낚는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네요. 그 주인공은 바로 다르씨즐(Darcizzle)로 알려진 미녀 낚시꾼 다르시 아라힐(Darcie Arahill). 영상에는 플로리다의 팜비치에서 비키니 차림의 다르씨즐이 2.4m짜리 황소상어를 낚시로 잡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금발미녀 다르씨즐의 또 다른 낚시 모습은 그녀의 유튜브 채널 다르시즐 오프쇼어(Darcizzle Offshore)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영상= Caters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인 공격하는 남성에 분노 폭발한 강아지

    주인 공격하는 남성에 분노 폭발한 강아지

    자신의 주인이 낯선 사람에게 공격받는 상황에 발끈하는 견공의 몰래카메라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 등 각종 동영상 공유 사이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타고 빠르게 확산되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몰래카메라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견공의 주인인 여성을 때리는 시늉을 합니다. 이때 남성의 행동을 주시하던 강아지가 기다렸다는 듯 짖어대기 시작합니다. 녀석은 금방이라도 남성을 물 기세입니다. 주인을 향한 애정이 가득 담긴 견공의 분노에 지켜보는 이들은 웃음을 참지 못합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강아지는 닥스훈트로 짧은 다리와 초롱초롱한 눈을 가져 반려견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LOLGraph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 헬로비너스 패션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 헬로비너스 패션 화보 공개

    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매력을 발산한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28일 bnt는 최근 헬로비너스와 함께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6명의 멤버는 건강하고 싱그러운 미소와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에 bnt 측은 “오랜만의 화보 촬영이라 긴장된다고 전한 그들이 그간 참아왔던 끼를 발산하듯 포즈를 취해 주변을 감탄하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2012년 앨범 ‘비너스(Venus)’로 데뷔한 헬로비너스는 올해로 데뷔 4년차다. 지난해 11월 ‘끈적끈적’으로 컴백하면서 발랄한 이미지에 섹시한 모습을 더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영상=btn,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어벤져스와 오즈의 마법사가 만나면?

    [포토] 어벤져스와 오즈의 마법사가 만나면?

    어벤져스와 오즈의 마법사가 만나면? 호주 출신 특수효과 아티스트 ‘대런 월리스‘(Darren Wallace)는 지난 6월 26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벤져스 오브 오즈 : 틴 맨의 시대’(Avengers of Oz: Age of Tin Man)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The Avengers: Age of Ultron)의 예고편을 패러디한 영상으로, 기존 어벤져스 히어로들의 모습에 오즈의 마법사에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합성한 것이다. 영상에서 울트론은 ‘틴 맨’(양철 나무꾼)으로, 캡틴 아메리카는 허수아비로, 토르는 겁쟁이 사자로, 블랙 위도우는 도로시로 변신했다.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어벤져스 영웅들로 그럴 싸하게 재탄생한 오즈의 마법사 등장인물들의 모습은 놀라움과 함께 폭소를 자아낸다. 사진·영상=Darren Wallac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관광객 탄 차량 접근한 거대 곰, 보인 반응이…

    [포토] 관광객 탄 차량 접근한 거대 곰, 보인 반응이…

    호기심 많은 거대 곰의 모습이 차량 안에 있던 관광객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6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몬태나주에 사는 데이비드 피터는 19일 가족과 함께 ‘옐로스톤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을 찾았다가 깜짝 놀랄 경험을 했다. 가장 아름다운 도로로 유명한 ‘베어투스 하이웨이’(beartooth highway) 위에서 ‘그리즐리베어’(Grizzly bear)를 만나게 된 것이다. 피터의 아내가 당시 상황을 찍은 영상에는 호기심 많은 곰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 속 곰은 길가에 세워진 차량을 한번 훑어보더니 이내 곧 피터의 차량으로 슬금슬금 접근하기 시작한다. 가족들은 숨을 죽인 채 곰의 모습을 구경한다. 곰은 피터의 차량 구석구석을 유심히 살펴보더니 차 위에 올라타기를 반복한다. 약 5분간 차량을 관찰한 호기심 많은 곰은 다시 숲 속으로 모습을 감춘다. 피터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재미있었다. 차가 못 쓰게 되는 거 아닌가 걱정되는 것 말고는”이라며 곰을 마주하고 긴장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그리즐리베어는 코디액곰, 알래스카회색곰 등으로 불리며 몸길이 약 2.8m에 몸무게는 약 360~635kg 정도까지 나가는 등 곰 중에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David B/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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