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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줄영상] ‘어린이 보호는 내가 먼저’ 유아 피해 점프하는 캥거루

    [한줄영상] ‘어린이 보호는 내가 먼저’ 유아 피해 점프하는 캥거루

    ‘어린이 보호는 내가 먼저’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컨트리 레이크의 캥거루 계곡 농장에서 우리 밖으로 나온 캥거루가 앉아 있는 유아를 피해 달려가는 캥거루의 모습이 포착됐다. 빠르게 달려가던 캥거루가 어린 소녀와 마주하자 두발로 성큼 옆으로 비켜 점프해 뛰어간다. 사진·영상= Gary Ta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길 가던 행인 남성 공격하는 핏불들 ‘충격’

    길 가던 행인 남성 공격하는 핏불들 ‘충격’

    한 여성의 애완견이 마주 오던 남성을 공격하는 순간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1일 뉴욕 브롱크스 벨몬트의 신시아 올리버(Cynthia Oliver·55)란 여성의 애완견 핏불 두 마리가 62세 남성을 공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핏불 두 마리에게 무차별적인 공격을 당한 남성은 62세의 프란체스코 보브(Francesco Bove). 당시 교회를 가기 위해 길을 나섰던 보브 씨는 오전 9시 40분께 교회 인근은 벨몬트 애비뉴를 지나다 핏불들의 공격을 받았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피해자인 보브 씨는 개 주인인 신시아 올리버가 자신의 핏불들에게 남성을 공격하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했지만 올리버는 이를 극구 부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의하면 보브 씨는 핏불들의 공격에 왼쪽 팔의 신경이 영구적으로 손상됐으며 오른쪽 귀가 잘려나가는 부상을 입었다. 또한 그를 구조하기 위해 개들을 떼어내려던 46세 남성도 팔과 다리에 부상을 입었다. 핏불 두 마리에게 공격을 당한 피해자들은 현재 세인트 바나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한편 핏불의 주인인 신시아 올리버는 경찰에 의해 체포됐으며 6건의 폭행과 2건의 과실치상으로 기소됐다.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힌 핏불들은 현재 뉴욕 동물보호통제센터(NYC Animal Care & Control)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kenny william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자신의 그림자에 놀라 자지러지는 아이

    [한줄영상] 자신의 그림자에 놀라 자지러지는 아이

    어린아이에게는 자신의 그림자도 때론 무서운 존재인가 보네요. 지난 2015년 9월 12일(현지시간) 영국 미러지는 미국 시애틀의 한 주차장에서 유아용 공갈젖꼭지를 물고 있는 한 어린 소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여아. 잠시 후, 여아가 길을 걷다 자신의 뒤를 따라오는 그림자를 보고 경악하며 도망친다. 아무리 도망쳐도 뒤따라오는 그림자에 여아는 결국 중심을 잃고 쓰러진다. 여아의 어머니는 딸의 모습이 귀여운 듯, 그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다. 사진·영상= NineTi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주행 중 차량 앞유리에 무임승차한 뱀

    [한줄영상] 주행 중 차량 앞유리에 무임승차한 뱀

    와이퍼 대신 뱀이 움직인다면? 주행 중인 차량에 뱀이 출현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미국의 한 고속도로를 달리는 트럭의 앞유리창에 뱀이 나타난 영상이 게재됐다. 뱀은 마치 와이퍼 대신 유리창을 닦듯이 앞유리 앞에서 어슬렁거린다. 과연 트럭 운전사는 무사히 목표지에 도착했을까요? 사진·영상= Jenna Meagh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손에 불이 붙으면 피해야하는 이유?

    [한줄영상] 손에 불이 붙으면 피해야하는 이유?

    손에 불이 붙으면 피해야하는 이유를 자명히 보여주는 영상이 있다. 최근 미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브레이크닷컴(break.com)에는 주방에서 토치에 불을 붙이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토치를 켠 여성의 손에 불이 붙자 여성이 놀란 나머지 싱크대에 대고 손을 턴다. 여성이 손을 터는 순간 화염이 더 크게 일며 불이 붙는다. 손에 불이 붙으면 즉시 피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진·영상= Ahmad Al-Zabe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개 걷어차려다 오히려 봉변당하는 남성

    [한줄영상] 개 걷어차려다 오히려 봉변당하는 남성

    개를 발로 걷어차려다 봉변을 당하는 남성의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영상에는 국적 불명의 한 PC방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내부 CCTV 영상에는 PC방으로 들어오는 작은 개 한 마리가 보인다. PC방으로 침입(?)한 개는 쓰레기통을 뒤지기 시작한다. 잠시 뒤, 주인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뛰어들어오면서 발로 개를 걷어차려 한다. 바닥이 미끄러운 듯 다행(?)스럽게 남성은 헛발질을 하며 미끄러진다. 깜짝 놀란 개가 도망치고 쓰러진 남성이 고통스러운 듯 허리를 만지며 도망가는 개를 바라본다. 사진·영상= FunnyE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미콘 트럭 전복돼 호수로 ‘풍덩’…하마터면

    레미콘 트럭 전복돼 호수로 ‘풍덩’…하마터면

    대만에서 레미콘 트럭이 시골길을 지나다 갑자기 도로가 무너져 전복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8일 호주 나인뉴스에 따르면, 최근 대만 치아이의 한 시골길을 지나던 레미콘 트럭이 도로 옆 호수에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사고 순간은 이 지역 주민이 촬영해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비포장도로에 레미콘 트럭이 멈춰 서 있다. 이미 트럭의 차체가 호수 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위험한 상태. 결국, 트럭은 기울기가 더욱 심해지더니 이내 호수에 빠지고 만다. 이날 사고는 이 지역에 내린 폭우로 지반이 약해져 생긴 것으로, 다행히 운전자는 사고 차량에서 무사히 빠져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영상=CN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곰이 씹다 버린 연어 먹는 美 대통령 오바마

    곰이 씹다 버린 연어 먹는 美 대통령 오바마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특별 출연한 ‘러닝 와일드 위드 베어 그릴스’의 영상 일부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9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는 미국 NBC 방송사의 리얼리티쇼 ‘러닝 와일드 위드 베어 그릴스’(Running Wild with Bear Grylls) 의 예고편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영국의 생존 전문가인 베어 그릴스와 함께 기후 변화가 얼마나 진행됐는지 알리기 위해 알래스카로 간 미 오바마 대통령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베어 그릴스가 알래스카의 이끼 밑에 곰이 먹다 숨겨놓은 연어를 꺼내자 놀란 듯 바라본다. 그릴스는 연어에 대해 오바마에게 설명한 후, 불판에 올려 굽는다. 잠시 뒤, 살짝 구워진 연어 조각을 오바마 대통령에게 건넨다. 오바마 대통령은 연어를 한입 베어 물고 “음, 맛있군요”라 말한 뒤 “연어 한 조각도 충분히 훌륭하지만 크래커와 함께 먹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일 알래스카 방문 도중 TV쇼에 출연한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여행의 주요 목적은 기후변화의 영향과 지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집중 조명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베어 그릴스와 알래스카에서 촬영을 끝낸 오바마 대통령은 “(그와 함께 한 시간이) 대통령 임기 중 최고의 시간 중 하나였다”며 “첫 번째로 난 사무실에 있지 않았고, 두 번째로 정장을 입지도 않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오바마와 베어 그릴스가 출연한 리얼리티 쇼의 본 방송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지난 8일 유튜브에 게재된 예고 영상은 현재 79만 1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unning Wild with Bear Gryll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진짜 뱀 아녜요~!’ 3D 입체그림 그리는 남성

    [한줄영상]‘진짜 뱀 아녜요~!’ 3D 입체그림 그리는 남성

    살아있는 진짜 뱀처럼 뱀을 그리는 남성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독일 초상화 화가 스테판 팝스트(Stefan Pabst). 그가 지난해 9월 1일 유튜브에 게재한 영상에는 실제 살아있는 뱀처럼 착각할 정도로 잘 묘사된 뱀의 모습 담겨 있다. 도화지 위에 뱀을 그려나가는 스테판. 그의 손이 닿을수록 뱀은 실제 뱀 같은 모습을 완성해간다. 뱀의 그림자까지 그려 넣어 입체감을 더한다. 3D 뱀을 그려내는 그의 묘사 실력이 놀라울 따름이다. 3D 기법으로 뱀을 그린 스테판이 뱀 그림을 오려 땅에 내려놓는다. 잠시 후, 아빠의 작업실에 들어온 스테판의 딸이 아빠의 뱀 그림이 실제 뱀인 줄 알고 다가가지 못한다. 스테판 팝스트는 물이 든 잔, 거미, 달, 말, 요가하는 여성, 야구 모자 등을 3D 기법으로 그려 유튜브 상에서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스테판의 3D 뱀 그림은 현재 426만 4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PortraitPainter Pabs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컷 en] 걸스데이 유라, 청바지 화보 공개

    [한 컷 en] 걸스데이 유라, 청바지 화보 공개

    걸스데이 유라의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 한 컷이 공개됐다. 11일 남성매거진 ‘긱(GEEK)’ 측은 “유라와 함께 한 긱매거진 9월 화보 중 결정적 한 컷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라는 청바지에 검정색 티셔츠만으로도 ‘여신룩’을 완성해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라가 소속된 걸스데이는 지난 7월 신곡 ‘링마벨’이 수록된 정규 2집 ‘러브’를 발표했다. 또 오는 30일 일본에서 첫 공식 앨범 ‘달링’ 발표를 앞두고 19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일본을 방문해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영상=GEEK, 걸스데이 ‘링마벨’ 뮤직비디오(1the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컷 en] 배우 고준희 가을 화보 공개

    [한 컷 en] 배우 고준희 가을 화보 공개

    배우 고준희의 가을 화보가 공개됐다. 고준희는 최근 한 명품 브랜드와 함께 한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속 짧은 머리를 한 고준희는 도도하면서도 여유로움을 연출했다. 특히 검은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룬 단색조 계열의 의상으로 고혹적인 여성미를 드러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이후 오는 16일 첫 방송하는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화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호텔리어 민하리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찾는다. 사진·영상=샤넬, 고준희 주연 ‘나의 절친 악당들’ 예고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토바이 - 승용차 충돌 사고…영상 보니 ‘충격’

    오토바이 - 승용차 충돌 사고…영상 보니 ‘충격’

    오토바이가 승용차와 충돌하는 사고 영상이 공개돼 이륜차 사고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러시아 소치의 한 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좌회전하던 승용차 옆쪽을 들이받았다. 전방 주시 소홀과 과속이 화근이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1차로를 달리던 검은색 승용차가 좌회전을 위해 속도를 줄이며 멈춰 선다. 이어 이 차량은 맞은편에서 달리는 차들이 모두 지나가자 천천히 좌회전을 시도한다. 그러나 이때 빠른 속도로 달려오던 오토바이가 속도를 줄이지 못한 채 좌회전 중인 차량 옆쪽을 그대로 들이받는다. 어찌나 강하게 들이받았는지 승용차가 들릴 정도의 충격이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는 늑골 골절과 흉부 외상 등 크게 다쳐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승용차 운전자는 강력한 차량 충격과 달리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조회수 5만3144회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충격적인 사고 순간”이라며 “오토바이 사고는 대부분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LiveLeak 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어미와 상봉하는 순간의 아기 동물들

    [한줄영상] 어미와 상봉하는 순간의 아기 동물들

    사람이나 동물이나 엄마를 그리워하는 모습은 매한가지인가 보다. 지난 4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어미와 상봉하는 순간의 아기 동물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헤어져 있던 어미와 만나는 코끼리, 다른 농장에서 지내다가 어미를 찾아온 새끼 소, 창틀에 매달린 새끼 고양이를 구하는 어미 고양이 등 동물들의 모성애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사진·영상= The Dod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뼈만 남긴’ 독수리 떼의 살벌한 식사 시간

    ‘뼈만 남긴’ 독수리 떼의 살벌한 식사 시간

    독수리 떼의 살벌한 식사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9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 론돌로지 게임 리저브(사설 동물보호구역)에서 촬영됐다. 영상은 표범 한 마리가 먹잇감을 남긴 채 자리를 떠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 독수리 두 마리가 남은 먹잇감에 날아와 앉는가 싶더니, 이내 수십 마리의 독수리들이 가세해 식사를 시작한다. 특히 영상 말미에 뼈만 앙상히 남은 먹잇감의 형체는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낸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독수리들의 식사 풍경은 그야말로 공포영화의 한 장면처럼 오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Londolozi Game Reser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혹시 쥬라기 월드?’ 미국 아이다호에 익룡 출몰?

    ‘혹시 쥬라기 월드?’ 미국 아이다호에 익룡 출몰?

    미국에서 익룡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4일 유튜브에 게재된 아이다호 보이시에서 촬영된 익룡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촬영한 영상에는 거대한 날갯짓을 하며 하늘을 가로질러 날아가는 익룡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날아가던 익룡은 고개를 밑으로 향하게 숙여 후방을 한번 바라본 후, 나무 위를 지나 사라진다. 익룡(Pterosaur)은 공룡의 근연종으로 약 2억 2500만 년 전부터 6500만 년 전까지의 시대에 살고 있었다. 지금까지 약 100여 종의 익룡 화석이 발견됐으며 그중에는 날개 폭이 13m에 이르는 거대 종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익룡은 8천만 년 전에 번성했던 익룡 프레라노돈의 모습을 닮았다. 한편 익룡에 대한 진위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영상은 게재된 지 7일만에 91만 5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umble Vir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벌써 두 번째 목격” 호수 위 날아가는 UFO 포착한 美 여성

    “벌써 두 번째 목격” 호수 위 날아가는 UFO 포착한 美 여성

    미국의 한 여성이 같은 곳에서 두 번의 미확인비행물체(UFO)를 목격해 화제가 일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최근 미국 일리노이주 그레이스레이크 인근 하늘에서 불빛을 내며 비행하는 UFO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캐럴 소프(Carole Thorpe)란 여성이 찍은 이 UFO는 지난 6일 오후 9시 6분 그레이스레이크 마을의 상공에서 찍혔다. 친구와 함께 UFO를 목격한 소프는 “붉은빛 오렌지 공 모양의 반짝이는 물체가 남쪽에서 북쪽으로 날아갔다”며 “이 같은 목격은 벌써 두 번째”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이날 UFO 출몰은 미국 국립UFO보고센터에도 보고됐다”면서 “국립UFO보고센터로부터 같은 날 같은 시간 UFO에 대한 수많은 신고가 접수됐다는 대답을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그녀는 “이것은 중국 랜턴이나 유성 같은 것이 절대 아니다. 그것은 아무 소리도 내지 않았다”며 비행물체가 UFO임을 확신했다. 사진·영상= Carole Thorp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맨손으로 좀도둑 잡은 남성 ‘화제’

    맨손으로 좀도둑 잡은 남성 ‘화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쇼핑몰에서 눈 깜짝할 사이에 좀도둑을 제압한 남성이 화제다. 9일 호주 나인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요하네스버그의 한 쇼핑몰을 찾은 자크 에라스무스는 이곳 보안요원들에게 쫓기던 좀도둑과 마주쳤다. 그러자 그는 순식간에 좀도둑을 어깨로 제압해 검거를 도왔다. 그의 활약은 쇼핑몰 내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녹화됐다. CCTV 영상에는, 검은색 상의와 반바지를 입은 에라스무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는 쇼핑몰 내의 혼란스러운 상황을 인지했는지 이내 주위를 두리번거린다. 그때 에라스무스 바로 앞에 좀도둑이 등장한다. 그러자 그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좀도둑을 향해 그대로 어깨를 날린다. 결국, 좀도둑은 바닥에 쓰러졌고 그의 기세에 꼼짝 못하는 상황이 되면서 뒤쫓아 온 보안요원들에게 붙잡히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당시 이 좀도둑은 휴대전화 세 대를 훔쳐 달아나던 중이었다. 에라스무스는 “내 휴대전화에 많은 문제가 있어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였다”며 “휴대전화 수리를 위해 보다콤(Vodacom·휴대전화 수리매장)으로 가던 중 갑자기 고함을 듣게 됐다”며 자신이 나서게 된 상황을 설명했다. 두 달 전 그는 목 수술을 받은 상태였음에도 자신의 상태를 생각할 겨를도 없이 도둑이 도망치는 것을 막고자 즉시 몸을 던졌던 것. 다행히 에라스무스를 포함해 현장에 있던 어느 누구도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World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 영상] 말뚝박기 하던 여학생 실수 外

    [한줄 영상] 말뚝박기 하던 여학생 실수 外

    말뚝박기 놀이를 하던 외국 학생들의 실수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교실에서 말뚝박기 놀이를 하는 학생들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학생들은 친구의 실수를 보며 한바탕 웃음을 터뜨립니다. 이밖에 해당 영상에는 다양한 실수 장면들이 담겨 있습니다. 철봉을 하는 남성이 엉덩방아를 찧는가 하면, 사륜구동 오토바이로 묘기(?)를 부리던 남성이 굴욕적인 사고를 당하는 순간, 물놀이 도중 여성들이 친구 한 명을 들어 던지다 실수하는 장면까지, 다양한 돌발 순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영상=FailFu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명 커피전문점서 남친 위해 자위하는 여성 포착

    유명 커피전문점서 남친 위해 자위하는 여성 포착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최근 레바논 베이루트의 한 다국적 커피 전문점 2층 테이블에 앉아 자위하는 여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포착된 영상에서 금발의 젊은 여성은 남친으로 보이는 남성 앞 안락의자에 앉아 주위를 살핀다. 곧이어 그녀가 다리를 벌리고 과감하게 자위한다. 여성의 자위 모습을 마주 앉은 남자친구가 휴대전화로 촬영한다. 남녀의 철없는 모습은 커피전문전 건너편 건물에 있던 한 남성의 휴대전화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한편 이 영상에 나오는 베이루트 커피 전문점 매장의 위치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GRAND GR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 브아걸 미료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 브아걸 미료 화보 공개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즈(이하 브아걸)의 멤버 미료의 화보가 공개됐다. 미료는 최근 btn과의 화보 촬영을 통해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브아걸에서 힙합을 맡고 있는 미료는 지난 2000년 허니패밀리로 랩을 시작해 벌써 15년 차 가수다. 이에 대해 미료는 “(현재) 많은 여자 래퍼들과 비교해 실력면에서 내가 잘한다고 말할 수는 없다”며 “과거 유일한 여자 래퍼라는 후광에 취해 안주했다. 현재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있다”며 겸손한 자세를 보였다. 또 미료는 긴 공백기를 보내고 있는 브아걸 소식도 잊지 않았다. “새 앨범으로 하반기에 만나 뵐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한편, 미료는 지난 7월 30일 3년 여 만에 두 번째 솔로앨범 ‘퀸(QUEEN)’을 발매했다. 사진·영상=btn, 미료 솔로앨범 ‘퀸’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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