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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바이벌 TV프로서 생거미 씹어먹는 여성 연예인 ‘경악’

    서바이벌 TV프로서 생거미 씹어먹는 여성 연예인 ‘경악’

    정글에서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리얼리티TV 쇼에서 여성 연예인이 살아있는 거미를 먹는 장면이 방송됐다. 7일(현지시간) 영국 메일리데일은 최근 ITV 리얼리트TV 프로그램 ‘난 연예인이야, 나가게 해줘!’(I‘m A Celebrity, Get Me Out Of Here)에 참가한 리얼리티 TV 스타 페르네 맥켄(Ferne McCann·25)이 생거미를 씹어먹는 모습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페르네 맥켄은 영국 리얼리티 TV쇼 ’타우이‘(TOWIE)에 출연해 유명스타가 된 여성. 영상에는 결승전 진출을 위해 자연서 채취한 음식 먹기 도전에 망설이는 페르네 맥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가 먹어야 하는 음식은 다름 아닌 거대한 살아있는 거미. 거미가 담긴 컵을 들고 망설이던 그녀가 컵을 입으로 가져가 털어 넣는다. 그녀는 괴로운 표정을 지은 채, 허겁지겁 거미를 씹어먹으며 치를 떤다. 페르네 맥켄은 “바퀴벌레의 냄새가 났으며 맛은 더러웠다”며 “물컹물컹하면서도 끈적끈적했으며 거미의 다리는 뾰족하고 아삭아삭했다”고 생거미를 먹어 치운 소감을 전했으며 진행자 앤서니 맥파틀린은 용감하게 거미를 먹은 그녀를 ’영웅‘이라고 칭찬했다. 하지만 방송을 접한 대부분의 시청자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살아있는 거미를 재미를 위해 씹어먹는 모습이 잔인하고 혐오스럽다고 평가했다. 이에 대해 ITV 측은 “’난 연예인이야, 나가게 해줘!‘ 프로그램은 지난 15년 동안 장수한 프로그램으로 먹는 도전에 사용되는 곤충은 해당 지역 및 국가의 법률을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페르네 맥켄은 꿀벌레큰나방 애벌레, 양의 뇌, 황소 성기 등의 혐오스러운 음식 도전에 성공했음에도 불구 이번 시리즈에서 3위에 머물렀다. 1위는 ’조디 쇼어‘ 프로그램의 비키 패티슨이, 2위에는 유니온 제이의 싱어 조지 쉘리가 차지했다. 사진·영상= ITV / live lif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위구멍에 손 넣었다 빼니 수백만 마리 거미떼가...

    바위구멍에 손 넣었다 빼니 수백만 마리 거미떼가...

    바위 구멍에 손 넣었더니 수백만 마리 거미떼가? 2015년 12월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8월 북미의 한 마을에 있는 바위 구멍서 수백만 마리의 거미떼를 꺼내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아이들이 바위 구멍 속에 많은 거미가 숨어있다는 말에 한 아이들 아빠 중 한 남성이 다가와 거대한 바위 안을 들려다 본다. 남성은 이어 손을 넣어 무언가 검은 물체를 밖으로 끌어낸다. 그것은 놀랍게도 수백만 마리의 거미떼. 거미 더미가 땅에 떨어져 사방으로 흩어지자 주변 어린이들이 괴성을 지르며 혼비백산해 한다. 놀란 거미들도 서둘러 바위에 올라 구멍으로 들어간다. 한편 다행스럽게도 바위 속 이 거미들은 독이 없는 거미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Wheatbrea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낙하산 없이 4천미터 상공서 아찔한 스카이다이빙

    낙하산 없이 4천미터 상공서 아찔한 스카이다이빙

    낙하산 없이 수천 미터의 상공에서 무모한 도전에 나선 남성에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안티 펜디카이넨(Antti Pendikainen). 안티 펜디카이넨은 최근 핀란드의 4천 미터 상공 열기구에서 맨몸으로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영상에는 4천m 높이 상공서 열기구에 서 있는 펜디카이넨의 모습이 보인다. 그가 등에 메고 있던 낙하산과 티셔츠를 벗어 던진다. 곧이어 카메라를 향해 낙하산 없이 뛰어내린다는 말과 동시에 고글만 착용한 그가 촬영팀과 구름 위로 뛰어내린다. 펜디카이넨은 안전장치 하나 없이 맨몸으로 양팔을 벌린 채 자유를 만끽한다. 잠시 뒤, 그가 지상 가까이 다다르자 허리춤에 있던 줄을 꺼내 카메라맨의 낙하산 꼬리에 연결한 후, 안전하게 땅으로 착지한다. 낙하산 없이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한 안티 펜디카이넨은 “난 항상 낙하산 없이 스카이다이빙을 하고 싶었다. 1년 동안 이번 도전을 위해 훈련해왔다”며 “난 결코 두렵지 않았고 다음번엔 더욱 재미있고 열광적인 무언가에 도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7일 유튜브에 게재된 안티 펜디카이넨의 영상은 하루 만에 9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aters Clip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성 몸에 새긴 미국 타투 100년사

    여성 몸에 새긴 미국 타투 100년사

    여성의 몸에 미국 타투 100년사를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타투 100년사를 자신의 몸에 수놓은 여성은 오하이오주에 거주하는 캐시이 루빈. 그녀는 1910년부터 각각의 연대별 유행했던 타투 아티스트들의 스타일들을 7일에 걸쳐 총11개를 몸에 새겼다. 루빈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하기 전 이미 두 개의 작은 타투를 가지고 있었다. 처음 그녀는 “이번 제안을 받았을 때 ‘미쳤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타투의 역사를 내 몸에 새길 수 있는 굉장히 훌륭한 기회라고 생각이 바뀌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상에는 1910년대 유행했던 찰리 와그너(Charlie Wagner)의 스타일을 시작으로 20년대 아문드 디첼(Amund Dietzel), 30년대 캡 콜 콜맨(“Cap” Coleman), 40년대 폴 로저스(Paul Rogers), 50년대 세일러 제리(Sailor Jerry), 60년대 라일 터틀(Lyle Tuttle) , 70년대 돈 에드 하디(Don Ed Hardy), 80년대 마이크 롤로 말론(Mike “Rollo” Malone), 90년대 가이 애치슨(Guy Aitchison), 2000년대 잭 루디(Jack Rudy), 마지막으로 2010년대 닛코 우르타도(Nikko Hurtado)의 스타일을 루빈의 몸에 새겨 넣는다. 이번 루빈의 타투 영상은 왓치컷(WatchCut Video)에서 제작한 영상으로 지난달 23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141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WatchCut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깜짝영상] 말하는 흰목까마귀... 귀찮을땐 동문서답

    [깜짝영상] 말하는 흰목까마귀... 귀찮을땐 동문서답

    사람의 말을 따라하는 흰목까마귀의 영상이 화제네요. 지난달 13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흰목까마귀 ‘미스치프’의 모습이 보입니다. 흰목까마귀가 헬로, 하이, 기침소리 등을 따라합니다. 잠시 뒤, 여성의 잦은 물음에 귀찮은 듯 까마귀는 동문서답을 이어가자 여성이 웃음을 터트립니다. 현재 사람 말 따라하는 흰목까마귀 영상은 현재 48만 7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Talons and Teet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속 자동차 추월하는 괴력의 트랙터

    고속 자동차 추월하는 괴력의 트랙터

    트랙터(tractor)가 자동차를 추월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 동쪽 하나우의 그림형제 도시(Brüder-Grimm-Stadt) 인근의 고속도로에서 과속으로 질주하는 트랙터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편도 2차로 고속도로 1차선에서 카라반을 매단 트랙터가 시속 100km로 달리던 차량을 추월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트랙터의 빠른 모습에 놀라 차량 운전자가 자신의 계기판 속도를 확인한다. 트랙터의 평균 속도는 시속 40km로 알려졌으며 세상에서 가장 빠른 트랙터는 핀란드의 발트라(Valtra)사가 만든 T234 트랙터로 최고 130km/h의 속도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85만 2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ladimi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럭셔리 백작부인’ 정체는 걸스데이 ‘민아’

    (영상) ‘럭셔리 백작부인’ 정체는 걸스데이 ‘민아’

    ‘복면가왕’ 준결승에 진출한 ‘럭셔리 백작부인’의 정체는 민아였다. 이날 민아는 ‘댄스가수’, ‘예능돌’ 등 그동안 자신을 둘러싼 편견과 논란을 딛고 트라우마까지 극복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8대 가왕인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할 4명의 준결승 진출자들이 솔로곡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2라운드에서는 ‘럭셔리 백작부인’과 ‘남극신사 펭귄맨’의 경연이 펼쳐졌는데, ‘럭셔리 백작부인’은 섬세한 감성으로 이정봉의 ‘어떤가요’를 불러 판정단에게 감동을 줬다.하지만 판정단 투표 결과, 승리는 동물원의 ‘거리에서’를 부른 ‘남극신사 펭귄맨’에게 돌아갔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그 정체에 궁금증을 일으킨 ‘럭셔리 백작부인’은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민아로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 민아는 “데뷔했을 때 가창력 논란이 많았다. 그때 이후로 노래 부르는 것에 트라우마가 생겼었다”며 그간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나 민아는 방송이 끝나고 소속사를 통해 “방송 출연 후 자신감이 회복되어 음악이나 예능, 드라마 등 방송을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다”면서 트라우마를 극복한 만큼 더욱 종횡무진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영상=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생영상] 남편 바람기 때문에 차 위에 올라앉은 여성

    [생생영상] 남편 바람기 때문에 차 위에 올라앉은 여성

    남편의 고급 승용차 보닛에 이 여성이 올라탄 이유는? 바로 남편의 바람기 때문이라네요. 6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영상에는 지난 5일 멕시코의 한 도로에 정차된 차량 보닛에 올라탄 한 여성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 여성은 남편이 내연녀와 차 안에 있는 모습을 목격한 후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하네요. 잠시 뒤, 출동한 경찰이 화난 여성을 차에서 끌어 내리려 하지만 소용없어 보입니다. 남편이 내연녀를 보내고 나서야 상황이 종료됩니다. 사진·영상= LiveLeak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초 만에 접히는 미래의 전기 자전거 모습은?

    1초 만에 접히는 미래의 전기 자전거 모습은?

    1초 만에 간편하게 접고 스마트폰 충전까지?? 5일(현지시간) 미국 허펑턴포스트는 뉴욕에 기반을 둔 ‘지 플라이바이크’(Gi FlyBike)란 이름의 미래 전기 자전거를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지 플라이바이크’는 기존 접이식 자전거의 어려운 접이 방식을 탈피해 1초 만에 손쉽게 접을 수 있으며 획기적이고 매끈한 디자인을 갖고 있다. 또한 한 번 충전으로 40마일(약 64km)을 갈 수 있으며 최고 시속은 약 24km/h다. 물론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하다. 심지어 사용자가 자전거로부터 5m 이상 벗어나면 자동으로 잠기기까지 한다. 자전거 몸체는 알루미늄으로 제작됐으며 전체 무게는 약 17kg 정도다. ‘지 플라이바이크’는 별도의 앱을 제공하며 GPS를 이용해 자신의 위치파악이나 경로를 공유할 수 있다. ‘지 플라이바이크’ 지난 9월 29일 미국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kickstarter)를 통해 제품 상용화에 필요한 자금 목표액 7만 5000달러(약 8749만원)를 불과 5시간 만에 달성했다. 지난달 25일에는 세 번째 목표액에 도달했으며 현재 311명의 후원자로부터 42만 6980달러(약 4억 9841만원)의 자금을 지원받은 상태다. 한편 ‘지 플라이바이크’는 오는 2016년 7월부터 시판될 예정이며 대당 가격은 2290달러(약 267만원)다. 사진·영상= Gi FlyBik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깜짝영상] 관광보트보다 더 큰 고래 꼬리가 눈앞에 ‘불쑥’

    [깜짝영상] 관광보트보다 더 큰 고래 꼬리가 눈앞에 ‘불쑥’

    고래 꼬리에 화들짝 놀라는 관광객들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네요. 지난 10월 유튜브에 올라온 30초가량의 짧은 영상에는 보트를 타고 고래 관광에 나서 관광객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보트 주변으로 다가온 고래 한 마리. 수면 위로 몸을 드러내 사람들을 반깁니다. 잠시 뒤, 수면 위로 거대한 고래 꼬리 솟구칩니다. 예상치 못한 고래의 모습에 관광객들이 깜짝 놀라 뒤로 몸을 젖힙니다. 고래는 모처럼 만에 만난 사람들이 반가운 모양입니다. 사진·영상= WhaleOfATim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리포터 세 주인공 오디션때 앳된 영상 공개

    해리포터 세 주인공 오디션때 앳된 영상 공개

    이제는 성인 연기자로 성장한 해리포터 영화 시리즈의 다니엘 래드클리프(해리포터 역), 루퍼트 그린트(론 역), 엠마 왓슨(헤르미온느 역)의 첫 오디션 현장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유튜브채널 ‘No1potterhead’에 지난 2013년 12월 23일에 게재된 것으로 해리포터 첫 시리즈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2001) 당시의 오디션 장면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엔 카메라 앞에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의 연기를 대사 테스트를 받는 다니엘 래드클리프,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의 앳된 모습들이 담겨 있다. 이 영상에 앞서 지난 2011년 9월에는 해리포터 역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오디션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돼 143만 5100여 건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에는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대사 리딩과 테스트 끝난 직후 다니엘 래드클리프에게 제작진이 해리포터의 상징인 동그란 안경을 써볼 것을 요청하는 모습도 함께 담겨 있다. 한편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2011)를 끝으로 무려 10년 동안 이들과 함께했으며 현재 다니엘 래드클리프(26), 루퍼트 그린트(27) 엠마 왓슨(25)은 제각각 성인 연기자로 성장해 활발한 연기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영상= No1potterhea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일 축하 노래에 사람만큼 기뻐하는 견공

    생일 축하 노래에 사람만큼 기뻐하는 견공

    사람만 생일 축하에 기뻐하는 건 아닌 듯싶네요. 지난 5월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다코타’란 이름의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생일잔치 모습이 보입니다. 커다란 개뼈다귀 모양의 케이크까지 준비한 가족들이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자 다코타는 연신 꼬리를 흔들며 기뻐합니다. 영상은 지난해 11월 17일 다코타의 8살 생일에 촬영한 것이라고 하네요. 사진·영상= Annie R U Oka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험영상] 사무실서 누드걸 본 남자들 반응은?

    [실험영상] 사무실서 누드걸 본 남자들 반응은?

    사무실 누드걸 본 남자들의 반응을 담은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네요.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브레이크닷컴(break.com)에서 제작해 유튜브에 게재한 ‘사무실 섹시한 누드녀 장난’ 영상이 바로 그것. 영상에는 프린터기 무료 토너를 얻기 위해 사무실을 찾은 남성들 앞에서 갑자기 원피스를 벗겨져 누드로 변신하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네요. 남성이 토너가 담긴 상자를 여성으로부터 건네받는 사이, 상자에 걸려 있던 원피스의 줄이 당겨지며 여성은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누드의 몸이 되네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남성들은 어쩔지 몰라하네요. 곧이어 여성의 남편이 사무실로 들어옵니다. 부적절한 상황에 화가 단단히 난 남편이 남성을 추궁하며 소리를 지릅니다. 남성들은 당황해하며 상황 설명을 늘어놓지만 난처한 기색이 역력하네요. 잠시 뒤, 제작진들이 몰래카메라임을 밝히자 허탈한 한숨을 내쉽니다. 브레이크닷컴이 제작한 이 영상은 현재 6만 1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네요. 사진·영상= Break youy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경찰, 마리화나 피우는 유아 동영상 조사 착수

    美 경찰, 마리화나 피우는 유아 동영상 조사 착수

    마리화나를 피우는 유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미국사회가 공분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소셜 미디어상에서 퍼지고 있는 어린 소년의 마리화나 피우는 모습이 담긴 16초짜리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한 어린 흑인 소년이 기저귀만 찬 채 의자에 앉아 마리화나를 피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에는 소년의 흡연을 부추기는 성인 남성의 목소리가 등장한다. 남성은 “그것을 흡입해”라 말한 뒤 “‘후~’하고 내뱉어”라며 마리화나 피우는 방법을 소년에게 알려준다. 함께 있던 남성은 심지어 담뱃불 끄는 방법까지 소년에게 가르치며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은 누군가에 의해 소셜미디어상으로 커뮤니티 활동가 앤드류 홈즈에게 보내졌으며 영상을 접한 홈즈가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홈즈는 지역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것은 역겨운 일”이라며 “어린아이에게 마리화나를 흡입하게 하는 남성과 함께 있는 소년이 걱정된다. 우리는 최대한 빨리 소년에게 도움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카고 경찰은 이 영상이 촬영된 곳을 탐문 중이며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사진·영상= William Baston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구글이 유튜브 인수하게 만든 바로 그 영상

    구글이 유튜브 인수하게 만든 바로 그 영상

    구글이 결정적으로 유튜브를 인수하게 만든 영상은 어떤 것일까? 지난 2015년 12월 3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유튜브 CEO 수잔 보이치키가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하게 만든 동영상이 존재했다고 밝힌 지난 2일 ‘비즈니스 인사이더’ 기사를 인용 보도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 에 따르면 2006년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하기 전, 구글에서 유튜브의 인수여부 심사업무를 맡았던 사람이 바로 수잔 보이치키로 알려졌다. 당시 수잔은 단 하나의 동영상에서 유튜브의 미래를 찾았으며 이 영상으로 인해 전 세계 사람들이 전문 스튜디오 없이도 자신만의 영상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영상은 지난 2006년 4월 11일 유튜브 사용자 ‘nitroxunit’가 올린 ‘비에스비’(BSB)란 3분 40초가량의 영상이다. 영상 속에는 빨간색 추리닝을 입은 중국의 두 학생이 캠 앞에 앉아 미국 보이밴드 백스트리트 보이즈(Backstreet Boys)의 애즈 롱 애즈 유 러브 미’(As Long As You Love Me) 곡을 립싱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이 동영상은 110만 2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유튜브에 처음으로 업로드 된 동영상은 유튜브 창업자 중 한명인 조드 카림(Jawed Karim)이 지난 2005년 4월 23일에 올린 ‘나 동물원에 있어요’(Me at the zoo)로 현재 3600만 5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 nitroxuni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잼난영상] 롤러코스터 처음 타는 어린 소녀의 반응은?

    [잼난영상] 롤러코스터 처음 타는 어린 소녀의 반응은?

    놀이동산 롤러코스터를 처음 타는 어린 소녀의 반응 영상이 화제네요. 지난 2015년 10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엄마와 함께 롤러코스터를 탄 소녀의 모습이 보입니다. 난생 처음 롤러코스터를 타는 소녀는 롤러코스터가 정상을 향해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할 때부터 울음을 터트립니다. 잠시 뒤, 정점에 올라선 롤러코스터가 빠른 속력을 내며 레일 위를 질주하기 시작하자 놀란 소녀는 동그랗게 눈을 뜬 채 몸을 뒤로 젖힌 상태로 온갖 인상을 찡그립니다. 옆자리에 탄 엄마는 이런 딸의 모습을 재미있어하는 듯합니다. 사진·영상= Brittany Hei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철로 밑 거북이 통행로 만들어준 일본 철도회사

    철로 밑 거북이 통행로 만들어준 일본 철도회사

    거북이를 위해 길 만들어 준 일본 철도회사가 화제다. 1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일본 나라현 가시바시 JR 고이도 역에 설치된 철로 옆 거북이 통행로 모습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사진 속에는 철로 밑으로 두 마리의 거북이가 안전하게 철로를 건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매년 5월부터 9월까지 가시바시 고이도 역 주변 거북이들의 활동기로 접어들면서 철로에 올라온 거북이들이 선로 틈에 끼어 열차에 깔려 죽는 사고로 열차 지연이 빈번하게 일어났기 때문이며 JR 서일본 철도회사가 이 같은 사고를 막기 위해 선로 밑에 거북이전용 통행로를 만든 것이다. JR 서일본 철도회사는 거북이전용 통행로를 만들기 위해 고베의 동양 최대 규모인 시마 수족관에 도움을 받아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거북이전용 통행로는 선로 위로 기어오른 거북이가 자연스럽게 통로로 떨어질 수 있는 구조로 수족관 측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약 10마리의 거북이가 통행로로 인해 생명을 구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사진·영상= sumasui.jp / NewsBeat Soci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둘이 합쳐 395kg’ 中부부, 아기 갖기 위해 체중감량 도전

    ‘둘이 합쳐 395kg’ 中부부, 아기 갖기 위해 체중감량 도전

    중국 뚱보 부부가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그 주인공은 중국 남서부 쓰촨성의 거구 부부 린 위에(Lin Yue)와 덩양(Deng Yang). 지난 2015년 12월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395kg(부부의 합산한 몸무게) 몸무게를 가진 린 위에와 덩양 부부가 길림성의 한 병원에서 치료와 다이어트를 시작한 모습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이들 부부가 중국 남서부 쓰촨성에서 2천 736km나 떨어져 있는 북동부 길림성 장춘시의 병원에 온 이유는 바로 건강한 아기를 갖기 위해서다. 부부의 몸무게는 평균 중국 남성 몸무게 66kg, 여성 몸무게 57kg을 기준으로 보면 이들 부부의 평균 몸무게는 남녀 합의 3배에 달하는 395kg. 20대 후반인 린과 덩양 현재 각각 공장과 병원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 결혼식을 위해 특별히 의상까지 맞춤 제작해 입어야 했던 이들 부부. 남편인 린은 키 162cm, 허리둘레 160cm를, 아내인 덩양은 키 160cm에 남편보다 10cm 더 큰 170cm의 허리둘레를 갖고 있다. 린과 덩양 부부는 사람들의 이목을 피해 가능한 한 집에 머물며 온라인을 통해 대부분의 음식과 의류를 주문해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부부는 “자신들의 꿈이 체중감량에 성공한 후, 건강한 아기를 갖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린과 덩양 부부는 당분간 병원에 머무르며 치료와 운동, 다이어트를 병행할 예정이며 수술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선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영상= CEN / AmazingWorld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내 칼로 찌른 남편, 시민들에 몰매

    아내 칼로 찌른 남편, 시민들에 몰매

    “거리의 정의는 우리가 지킨다”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이집트의 한 거리에서 자신의 아내를 칼로 찌른 남편에 맞서 싸우는 시민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거리가 내려다보이는 발코니 위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파란색 상의와 청바지 차림의 한 남성이 땅바닥에 누워있는 여성을 칼로 찌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커플 주변으로 몰려든 시민 중 한 남성이 남편의 잔인한 행위에 떨어져 있던 바위를 들어 머리를 내리친다. 이어 주변 남성들의 공격이 이어지고 아내에게 칼부림한 남편은 달아나기 시작한다. 하지만 시민들이 뒤쫓아가 돌과 막대기로 매질을 퍼붓는다. 잠시 뒤, 시민들의 매질이 잦아들자 다리를 절며 줄행랑친다. 이 영상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이집트에서는 무기력한 경찰 대신 자경단(일정한 지역 내의 민간인들이 범죄나 사회질서를 스스로 지키기 위해 조직한 단체를 일컫는 말)이 스스로 형벌을 집행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Unusu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깜찍영상] ‘개 이뽀’ 너무나도 귀여운 헤어컷

    [깜찍영상] ‘개 이뽀’ 너무나도 귀여운 헤어컷

    애견 헤어샾에서 헤어컷을 받는 포메라니안(Pomeranian)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솜사탕 같은 머리 모양의 앙증맞은 포메라니안의 모습은 우리나라에서 수입 애완견으로 1위를 차지할 만 하네요. ‘포메라니안’은 20~25cm 크기며 몸무게 1.5~3kg 크기의 작은 개로 아파트에서도 키우기 적합해 인기가 많은 애완견이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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