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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포토영상] “아들아! 오늘이 졸업식이야…” 단원고생 아빠의 편지

    [오늘의 포토영상] “아들아! 오늘이 졸업식이야…” 단원고생 아빠의 편지

    세월호 참사를 겪은 생존학생과 수학여행을 가지 않은 학생 등 86명의 졸업식이 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비공개로 열렸습니다. 이날 단원고등학교 명예 3학년 교실을 찾은 한 유가족이 아들의 자리에 앉아 편지를 쓰는 모습입니다. 이날 함께 열릴 계획이었던 희생 학생 250명에 대한 명예졸업식은 실종자들이 모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세월호 인양 때까지 잠정 연기됐습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탈출 시도하는 코뿔소에 사육사들 ‘혼비백산’

    탈출 시도하는 코뿔소에 사육사들 ‘혼비백산’

    ‘사육사들도 거대한 코뿔소는 무서워!’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네덜란드 북부 멘 동물원(Emmen Zoo)의 아프리카 남부 흰코뿔소 이송 작업 중 코뿔소가 케이지의 금속 막대를 부수는 모습이 포착돼 사육사들을 경악케 했다. 영상에는 오는 3월에 새롭게 개장될 동물원인 ‘와일드랜드’로 이송하기 위해 코뿔소를 케이지에 넣는 작업이 한창이다. 자신의 보금자리서 나와 작고 낯선 케이지 안에 갇힌 코뿔소가 흥분한 나머지 케이지의 금속 막대를 부순 후, 밖으로 나오려고 한다. 성난 코뿔소의 모습에 작업 중이던 사육사들이 안전지대로 대피한다. 결국 사육사들이 흥분한 코뿔소의 상태를 가라앉힌 다음, 트럭에 싣고 새로운 보금자리인 와일드랜드로 옮기는 데 성공한다. 아프리카 남부 흰코뿔소는 코뿔소 종 중에서도 가장 큰 코뿔소로 세계에 2만여 마리 정도가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Mega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날의 분위기’ 유연석·문채원, 반전의 커플 댄스

    ‘그날의 분위기’ 유연석·문채원, 반전의 커플 댄스

    유연석과 문채원의 상큼 발랄한 커플 댄스 영상이 공개됐다. 12일 쇼박스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영화 ‘그날의 분위기’ 주연 유연석과 문채원의 ‘그분쏭 댄스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그분쏭 댄스 영상’은 경쾌한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가사로 관심이 쏠렸던 그분쏭을 배경 음악으로, 하룻밤을 두고 밀당(남녀 관계에서 일어나는 미묘한 심리 싸움)하는 ‘철벽녀’ 수정(문채원 분)과 ‘맹공남’ 재현(유연석 분)의 커플 댄스를 유쾌하게 담아냈다. 문채원 특유의 애교 넘치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유연석의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능청스러운 매력은 영화 속 두 배우의 호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부산행 KTX 열차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철벽녀 수정과 작업했다 하면 100%의 성공률을 자랑하는 맹공남 재현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4일 개봉 예정. 사진·영상=SHOWBOX(그날의 분위기 ‘그분쏭 댄스’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램에 ‘뺨’ 맞고 노선표에 화풀이 하는 버럭男

    트램에 ‘뺨’ 맞고 노선표에 화풀이 하는 버럭男

    간발의 차이로 트램(Tram: 도로에 부설한 레일 위를 주행하는 노면전차)을 놓친 남성의 분노 영상이 화제입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유튜브에 게재된 23초가량의 짧은 영상에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인민극장 앞 트램 정류장의 모습이 보입니다. 정류장에 정차해 있던 트램이 서서히 출발하기 시작하고 그 뒤로 한겨울 양손에 짐을 가득 든 남성이 트램을 향해 “멈춰달라”고 소리칩니다. 남성의 고함에도 불구 트램은 빠른 속도로 정류장을 벗어납니다. 다음 트램이 오기까지 늦은 밤 추위를 또 견뎌야 하는 남성이 제법 화가 났는지 손에 든 물건을 내려놓은 후, 정류장 노선표를 향해 주먹을 날립니다. 결국 남성의 소란으로 경찰이 출동했지만 경찰은 간단한 신원조회 후 해당 남성을 귀가토록 조치했습니다. 한편 남성이 놓친 트램은 막차가 아닌 것으로 알려졌네요. 사진·영상= myrtilli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편의점 강도에 권총…기겁해 달아나는 일당

    편의점 강도에 권총…기겁해 달아나는 일당

    편의점 강도를 권총으로 쏴 내쫓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8일(현지시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 한 편의점에서 벌어진 총격사건의 모습이 찍힌 CCTV 영상이 게재됐다. CCTV 영상에는 오후 1시 47분, 손님들로 분주한 편의점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편의점 안으로 얼굴을 가린 사내 2명이 강도짓을 하기 위해 들어온다. 하얀 마스크를 쓴 강도가 편의점 내 한 남성의 돈을 빼앗은 후, 동료가 있는 곳으로 이동한다. 곧이어 편의점에 있던 손님 중 빨간색 민소매 차림의 남성이 주머니에서 권총을 꺼내 마스크 쓴 강도를 쏴버린다. 남성의 권총질에 또 다른 강도가 놀라 편의점을 빠져나가려 도망치지만 남성은 총을 쏘며 강도를 뒤쫓아 나간다. 한편 이날 편의점 내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인한 인명피해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 없다. 사진·영상= Live Leak VD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너무 급했나?’ 결혼식 하객 앞에서 신랑 바지 벗긴 신부

    ‘너무 급했나?’ 결혼식 하객 앞에서 신랑 바지 벗긴 신부

    인도의 한 결혼식에서 웃지 못할 해프닝이 발생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인도의 한 전통 결혼식에서 신부가 신랑의 예복을 밟아 하의가 벗겨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예식 무대 위에서 손을 다정하게 잡은 채 이동하는 커플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뒤따르던 신부가 신랑의 옷자락을 밟는다. 순간 직사각형의 천을 둘러 입은 신랑의 도티 가 벗겨지며 속옷 차림이 된다. 하객과 지인들의 웃음보가 터지자 신랑이 창피한 듯 도티를 서둘러 주어 입는다. 도티(dhoti)는 남아시아, 인도, 네팔, 방글라데시 등 힌두교 문화권의 남성들이 착용하는 전통의류로 천의 한쪽 끝을 잡아 엉덩이와 넓적다리 주위에 두른 후, 허리춤에 올려 입는 흰색의 얇은 천으로 된 옷이다. 사진·영상= video magazin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밥 좀 주세요!’ 음식점 침입한 너구리들

    ‘밥 좀 주세요!’ 음식점 침입한 너구리들

    배고픔에 먹이를 찾아 음식점에 불법침입(?)한 야생 너구리들이 화제입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추운 겨울 먹이를 찾아 음식점으로 들어온 너구리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너구리들은 주방 쇠창살에 매달려 음식이 있는 안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음식점 주인은 굶주린 야생 너구리들의 행동이 무서운 듯 긴 빗자루를 들고 내쫓으려 합니다. 너구리들은 주인의 빗자루질에 으르렁대며 반항도 해보지만 결국 주인은 쇠창살에 매달려 있는 너구리들을 떼어냅니다. 바닥에 떨어진 너구리들이 재빠르게 출입문을 통해 밖으로 도망칩니다. 사진·영상= ww7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놈 참 신기하네!’ 스타워즈 로봇 BB-8을 만난 고양이

    ‘고놈 참 신기하네!’ 스타워즈 로봇 BB-8을 만난 고양이

    최근 전 세계에서 개봉한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 출연한 로봇 BB-8 드로이드와 마주한 고양이들의 반응 영상이 화제네요. 오뚜기 모양의 원격으로 조종되는 BB-8이 모습에 고양이들은 의외의 반응이다. 스스로 움직이는 BB-8의 모습을 무서워하는 고양이도 있는 반면 품으로 다가와 안기는 BB-8을 물고 빨며 예뻐하는 고양이도 있다. 한편 지난 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2만 2천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rFunnyMal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토바이 탄 채 하역하려다…봉변당하는 일꾼

    오토바이 탄 채 하역하려다…봉변당하는 일꾼

    트럭 위에서 오토바이를 하역 중이던 남성이 봉변당하는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트럭 위에서 경주용 오토바이를 하역 중인 남성의 모습이 보입니다. 남성은 능수능란한 운전 솜씨를 이용해 땅으로 내려오기 위한 널빤진 쪽으로 방향을 바꾸려고 시도합니다. 좁고 매끄럽지 않은 트럭의 바닥 때문에 방향 바꾸기가 수월하진 않습니다. 몇 차례 시도 끝에 결국 남성은 오토바이를 제어하지 못하고 땅으로 곤두박질칩니다. 남성이 무사하길 빕니다. 사진·영상= General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잼난영상] 자동차 자동세차 하듯…태국 애완견 목욕 머신

    [잼난영상] 자동차 자동세차 하듯…태국 애완견 목욕 머신

    세상에 이런 기계도 있네요. 그것은 다름 아닌 애완견 전용 목욕 머신. 영상에는 최근 태국 치앙마이에서 발명된 애완견 목욕 머신이 등장합니다. 사각형 머신 속 안절부절 못하고 머신 밖으로 얼굴만 내민 흰색 애완견을 놀라지 않게 주인이 얼굴을 어루만져 줍니다. 주인의 손에 안정을 찾은 애완견. 자동 기계 세차처럼 머신이 움직이며 물과 거품을 뿌립니다. 머신 안 솔들이 앞뒤로 움직이며 애완견의 몸통을 깨끗하게 문지릅니다. 곧이어 물이 분사되며 비눗물을 씻어냅니다. 애완견도 개운한 듯 행복한 표정입니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왜 간호사를 발로 차?” 환자 때려 죽인 무서운 러시아 의사

    “왜 간호사를 발로 차?” 환자 때려 죽인 무서운 러시아 의사

    러시아의 한 의사가 환자를 폭행해 숨지게 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러시아 남서부 벨고로드의 한 병원에서는 간호사에게 진찰받던 50대 환자와 보호자가 의사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당시 CCTV에 포착된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웃통을 벗은 채로 간호사에게 진찰을 받고 있다. 이때 진찰실 안으로 간호사와 함께 들어온 의사가 갑자기 환자를 다른 방 안으로 밀쳐낸다. 의사는 이를 저지하는 보호자마저 폭행하더니 이성을 잃은 듯 환자에게 무차별 폭행을 가한다. 잠시 후, 계속된 의사의 폭행에 뒤로 넘어진 환자는 미동도 하지 않는다. 현지 경찰은 의사의 이 같은 폭행은 진찰을 받던 환자가 간호사를 발로 차면서 비롯된 것으로, 바닥에 머리를 부딪친 환자는 두개골에 외상을 입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 한편 환자를 숨지게 한 의사는 살인 혐의가 아닌 폭행을 당해 쓰러진 환자에게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될 것으로 보인다. 유죄가 인정되면 의사는 최대 징역 2년을 선고받는다. 사진·영상=Фридрих Хайек/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대하드라마 ‘장영실’에 삼둥이 등장

    (영상) 대하드라마 ‘장영실’에 삼둥이 등장

    송일국 주연의 대하드라마 ‘장영실’에 삼둥이가 출연했다. 10일 방송된 KBS 대하드라마 ‘장영실’ 4회에서는 혼란에 빠진 조선 백성들이 봉기를 일으키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백성들이 봉기를 일으키기 바로 직전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 중 대한이와 만세가 출연, 오열하는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삼둥이의 출연은 앞서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예고된 바 있지만, 정확히 언제인지는 알려진 바 없었다. 삼둥이의 출연 때문일까.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이날 방송된 ‘장영실’ 4회가 전국 기준 11.3%를 기록,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31.3%)에 이어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9일 방송된 3회의 시청률(10.2%)이 소폭 상승한 것이다. 대하드라마 ‘장영실’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과학 역사 드라마로, 노비출신 장영실이 신분의 장애를 뛰어넘어 당대 세계 최고의 과학자가 되기까지의 불굴의 노력을 그린다. 사진·영상=KBS 대하드라마 장영실(삼둥이 출연은 3분 13초부터)/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경제 3대 악재·가계 빚 대책 ‘정책 청문회’

    경제 3대 악재·가계 빚 대책 ‘정책 청문회’

    최근 한국 경제를 강타한 ‘3대 악재’(중국의 경기 둔화, 유가 급락, 북핵 리스크)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11일 유일호(61)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이에 대한 대응책과 해법을 논의하는 ‘정책 청문회’가 펼쳐질 전망이다. 가계부채와 주택 과잉 공급에 대한 유 후보자의 대책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의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유 후보자는 1·2차 답변서에서 대내외 변수에 대해 “세계 경기 둔화, 주요 2개국(G2·미국과 중국) 리스크 등으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우리 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될 우려가 있다”고 진단했다. 지난달 21일 부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뒤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중국의 경기 둔화와 관련해 그는 “우리 경제에 부정적 영향이 있겠지만, 중국 경제가 내수 중심으로 전환되는 것은 기회로도 볼 수 있다”며 “중간재 위주의 대(對)중국 수출을 소비재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제유가 하락세로 인한 신흥국 위기에 대해서는 “모니터링 강화와 신속 대응체계 운영”을 대책으로 내놨다. 미국의 금리 인상과 관련해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신중한 방침을 감안할 때 급격한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면서 “점진적으로 이뤄지더라도 금리 인상이 누적되면 펀더멘털 취약 신흥국을 중심으로 경제 불안이 확대될 수 있고, 중국의 경기 둔화와 유가 하락 등 위험 요인과 복합돼 국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말했다. 유 후보자는 그럼에도 “올해 우리 경제가 3%대 성장으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혀, 청문위원들은 성장률 하락을 막을 방안과 목표치를 하향 조정할 필요성을 따져 물을 것으로 보인다. 가계부채에 대한 유 후보자의 인식도 집중 논의 될 전망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들의 서면 질의는 여야를 막론하고 미국의 금리 인상에 따른 가계부채 관리 방안과 주택담보대출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의 규제 강화 여부에 집중됐다. 유 후보자는 “건전성이 양호한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위주로 증가했고, 고정금리 분할상환으로 질적 구조개선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단시간 내 위협요인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는 입장을 밝혔다. LTV·DTI 규제 완화 정책과 저금리로 인해 연말 불거진 아파트 미분양 등 주택 과잉 공급 우려에 대해서는 “주택 시장에 크게 악영향을 미칠 정도로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며 “LTV·DTI 규제를 강화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백용호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미국이 금리를 계속 올리면 중국도 가만히 있을 수 없게 되고, 우리도 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며 “금리 인상에 따른 가계부채 부담이 국내 경제에 상당한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해서 방심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세종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예고 영상) ‘썰전’, 전원책과 유시민이 맞붙는다

    (예고 영상) ‘썰전’, 전원책과 유시민이 맞붙는다

    ‘보수의 거성’ 전원책 변호사와 ‘장관 출신’ 유시민 작가가 ‘썰전’의 새 패널로 합류한다. 11일 JTBC ‘썰전’ 측은 지난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 이철희 두문정치연구소 소장과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의 후임으로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을 발표했다. 이들은 각각 ‘보수’와 ‘진보’의 목소리를 대변할 예정이다. 전원책 변호사는 ‘100분 토론’ 등 각종 시사 대담 프로그램에서 날카로운 분석과 촌철살인 입담으로 많은 ‘어록’을 보유 중인 대표 ‘보수 논객’이다. 오랜 시간 야권에 몸담아온 유시민 전 장관 역시 발언마다 주목을 받으며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각각 ‘보수’와 ‘진보’ 진영에서 상당한 ‘팬층’을 보유한 만큼, 앞으로 ‘독한 혀들의 전쟁’을 표방하는 ‘썰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썰전’ 측은 11일 전원책, 유시민과 함께 첫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녹화 분은 14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사진·영상=JTBC ‘썰전’ 149회 예고편/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김연아 기록 넘어선 유영, 피겨 실력 봤더니

    (영상) 김연아 기록 넘어선 유영, 피겨 실력 봤더니

    만 11세의 한국 여자 싱글 유망주 유영(문원초)이 김연아의 피겨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갈아치웠다. 유영은 10일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70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시니어 프리스케이팅에서 총점 183.75점으로 여자 싱글 역대 최연소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유영은 여자 싱글 시니어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8.53점, 예술점수(PCS) 54.13점을 합쳐 122.55점으로 개인 최고점을 기록했다. 유영은 전날 있었던 피겨스케이팅에서도 61.09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만 11세 8개월의 유영은 김연아가 2003년 이 대회에서 작성한 역대 최연소 우승(만 12세 6개월) 기록을 넘어섰다. 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여유롭게 처리한 유영은 이어진 트리플 루프와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까지 깔끔하게 소화해냈다. 트리플 살코에서 살짝 실수가 있었지만 나머지 과제를 안정적으로 마친 뒤 더블 악셀-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로 연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하지만 유영은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나이 기준(만 15세 이상)을 맞추지 못해 오는 3월 세계선수권대회는 출전하지 못한다. 한편 김연아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장면에 감명받아 피겨스케이팅에 입문했다는 유영은 키 143㎝에 몸무게 31.5㎏의 작은 체구지만 지난해 모든 종목을 통틀어 역대 최연소로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등 무서운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영상=jewelsplay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음주 무단횡단의 ‘굴욕적 결말’

    음주 무단횡단의 ‘굴욕적 결말’

    음주 무단횡단 중이던 한 남성의 굴욕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영국 미러와 호주 나인뉴스 등 외신들은, 술에 취한 남성이 무단횡단을 시도하는 모습이 기록된 블랙박스 영상을 소개했다. 러시아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해당 영상은 편도 2차선 도로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해당 도로 주변은 수북하게 눈이 쌓여 있다. 잠시 후 한 남성이 도로를 가로질러 무단횡단을 시도한다. 이 남성은 홀로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만취한 상태다. 그렇게 비틀거리며 위태롭게 길을 건넌 남성은 결국 반대편에 도착하자마자 높이 쌓인 눈에 그대로 고꾸라진다. 이처럼 눈길에서의 무단횡단은 차량 제동 거리가 길어질 수 있기에 자칫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다. 해당 영상 속 남성은 다행히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그의 굴욕적인 순간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영상=Raw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지 마세요!’ 사람 팔에 매달린 문어

    ‘가지 마세요!’ 사람 팔에 매달린 문어

    사람 팔뚝에 매달린 문어의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최근 호주 포인트 퍼론에서 스노클링을 즐기던 더크(Dirk)란 남성의 팔에 문어가 매달려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문어는 잠시 헤엄을 멈추고 남성의 팔에 기어올라 몇 분간 머물렀다고 하네요. 문어는 사람의 손길이 그리웠던 모양이네요. 사진·영상= Henry F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독일 집단 성폭행’ 항의, 성당 앞 나체 시위 벌인 여성

    ‘독일 집단 성폭행’ 항의, 성당 앞 나체 시위 벌인 여성

    독일 서부 도시 쾰른에서 새해맞이 행사 중 발생한 집단 성폭력 사건에 항의하고자 스위스의 한 예술가가 나체 시위에 나섰다.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 등 외신에 따르면, 스위스 출신 행위 예술가 ‘밀로 모이레’(Milo Moire)는 최근 독일 쾰른 대성당 앞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체로 피켓 시위를 벌였다. 피켓에는 ‘우리를 존중해달라. 우리는 벗었어도 만만한 대상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적혔다. 새해 전야인 지난해 12월 31일, 쾰른 대성당과 쾰른역 인근 광장 등에서 중동·북아프리카계로 추정되는 남성 1000여 명이 축제를 즐기러 나온 여성 수백 명을 상대로 집단 성추행과 노상강도를 자행한 사건에 항의하려고 나선 것이다. 추운 날씨에도 밀로 모이레는 약 20분간 시위를 벌였고, 경찰 또한 밀로 모이레의 시위를 막지 않았다. 다만 경찰은 쾰른 대성당과 쾰른역 인근에 있는 몇몇 남성들을 상대로 검문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밀로 모이레는 다양한 알몸 퍼포먼스로 이미 유명한 스위스 출신 행위 예술가다. 그녀는 지난해 독일 뮌스터 LWL 박물관에서 나체 상태로 아기를 안은 채 활보하는 행위 예술을 선보이는 한편 에펠탑에서도 알몸 퍼포먼스를 벌이다 경찰에 체포된 바 있다. 사진=Milo Moire, 영상=R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기 소변 처음으로 맛본 사람들의 반응

    자기 소변 처음으로 맛본 사람들의 반응

    “소변은 무슨 맛일까?” 사실 궁금하지도, 알고 싶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제로 소변은 최근 영국과 미국에서 치료나 마사지 등 뷰티 관리법에 이용되고 있다. 이에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버즈피드’의 과학채널 버즈피드 블루(BuzzFeed Blue)는 소변이 과학적 근거가 없다며 독특한 실험을 진행했다. 이름하여 ‘사람들이 처음으로 자신의 소변을 맛봤다’(People Try Drinking Their Own Pee For The First Time)라는 실험이다. 지난 5일 공개된 영상에는 총 6명의 참가자가 출연한다. 참가자들은 시작 전부터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다. 잠시 후 각자의 소변이 담긴 조그만 컵이 등장하고 참가자들은 어쩔 줄 몰라 한다. 어떤 남성은 토할 것 같다며 휴지통을 준비하기도 한다. 이들은 곧 마음을 가다듬고 옆에 앉은 상대와 건배를 하고는 소변을 한 모금 들이키더니 이내 곧 헛구역질을 한다. 그리고는 “짜다”, “좀 취하는 것 같다”라는 소감을 남긴다. 해당 영상은 현재 121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BuzzFeedBlu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메시 해트트릭’ 바르셀로나, 그라나다에 4-0 승리

    (영상) ‘메시 해트트릭’ 바르셀로나, 그라나다에 4-0 승리

    스페인 프로축구클럽 FC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의 ‘해트트릭’ 활약에 힘입어 대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시즌 프리메라리가 19라운드 홈경기에서 그라나다를 4-0으로 대파했다. 이날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는 전반 8분, 전반 14분, 후반 13분에 골을 넣으며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후반 38분에는 네이마르의 골까지 더해지며 대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전날까지 리그 6골을 기록했던 메시는 이날 해트트릭으로 득점 순위 18위에서 8위로 10계단 뛰어올랐으며, 바르셀로나는 그라나다전 승리로 13승3무2패(승점 42)를 기록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41)를 제치고 리그 선두 자리를 다시 뺏었다. 영상=15-16 프리메라리가_네이버스포츠/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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