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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내 신세가…’ 쥐덫에 걸린 맹독사 ‘ 호랑이뱀’

    ‘어쩌다 내 신세가…’ 쥐덫에 걸린 맹독사 ‘ 호랑이뱀’

    쥐덫에 걸린 독사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영상에는 외국의 한 가정집 쥐덫에 걸린 맹독의 호랑이뱀의 모습이 보입니다. 쥐덫에 걸린 뱀이 고개를 빳빳하게 세운 뒤, 빠져나가기 위해 몸부림 쳐보지만 소용이 없어 보입니다. 한편 ‘호랑이뱀’은 보통 호주의 늪지대에 가장 많이 서식하며 갈색과 노란색 띠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독에는 혈액응고제를 포함 신경마비를 유발시키는 물질을 가진 맹독사로 평균 몸길이는 1.2m.(다음 백과사전) 사진·영상= ANGRY GRANDPA Fan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앨런 릭먼의 재능기부 유작 ‘딸기 먹는 거북이’ 영상

    앨런 릭먼의 재능기부 유작 ‘딸기 먹는 거북이’ 영상

    “당신과 함께 거북이가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난 14일 암투병 끝에 향년 6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영화 배우 앨런 릭먼의 목소리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스네이프 교수로 더욱 잘 알려진 그는 숨지기 얼마 전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과 ‘난민위원회’(Refugee Council)가 제작한 후원 독려 홍보 영상에서 목소리로 찬조 출연했다. 그리고 이 영상은 그의 유작이 됐다. 지난달 13일 ‘이 거북이가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This Tortoise Could Save a Life)라는 제목으로 ‘원클릭기빙’(OneClickGiving)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거북이 한 마리가 딸기를 야금야금 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릭먼은 “우리는 난민을 돕기 위한 바이럴 영상을 만들고 있다”면서 “거북이가 딸기를 먹는 동안 영상의 조회 수가 천천히 늘어나고 있다. 수익금은 세이브더칠드런과 난민위원회에 전달된다. 많이 봐주시고 공유해달라”고 부탁한다. 광고 시청 시간이 길수록 더 많은 수익금을 주는 유튜브의 정책에 따라 광고를 조금 더 오래 시청해줄 것을 독려하는 광고인 것이다. 영상은 “당신과 함께 거북이가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릭먼의 음성과 함께 끝을 맺는다. 한편 앨런 릭먼은 영화 해리포터에서 스네이프 교수, 영화 ‘다이하드’에서 악당 한스를 연기해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이외에도 ‘로빈 후드: 도둑들의 왕자’, ‘센스 앤드 센서빌리티’ ‘러브 액츄얼리’ 등 수많은 작품들에 출연했다. 사진·영상=OneClickGivin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빠뜨리래요” 오나미 지인들이 전한 허경환 잡는 법

    “자빠뜨리래요” 오나미 지인들이 전한 허경환 잡는 법

    “그냥 자빠뜨리래요.” ‘님과 함께2’ 오나미가 허경환과 가상결혼에 대한 주위 반응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허경환과 오나미의 신혼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오나미는 허경환에게 가상 커플이 되고 난 후 사람들의 반응을 물었다. 이에 허경환은 “왜 그랬느냐는 반응이다”라고 짧게 대답했다. 그러자 오나미는 “내 주변은 난리가 났다”면서 “그냥 자빠뜨리라고 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잠시 당황한 듯했지만 “유도선수 만났어?”라며 자연스레 맞받아쳤다. 또 오나미는 “거품 목욕하면 친근감이 빨리 생긴다고 하더라.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임신 얘기도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웃음보가 터진 오나미를 보며 허경환은 “어떤 사람들을 만나기에 그런 얘기를 하냐“고 다그쳤다. 오나미가 ”우리 동료들이다“라고 대답하자 허경환은 ”개그맨 동료들끼리 얘기하지 말라. 걔네 너무 세게 얘기한다”며 고개를 저었다. 허경환과 오나미가 새로운 가상 부부로 합류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 사진·영상=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나만의 슬픔’ 김돈규가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

    (영상) ‘나만의 슬픔’ 김돈규가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

    90년대 발라드 가수 김돈규가 가수 활동을 돌연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19일 밤 방송된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김돈규와 모세가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등장한 김돈규는 약 20년 만에 ‘나만의 슬픔’을 이전보다 더 거칠어진 목소리로 열창했다. ‘나만의 슬픔’은 그룹 015B에서 객원 보컬로 활동한 김돈규가 2006년 솔로로 낸 1집 세파레이션(Separation)에 수록된 곡으로, 어느 사형수의 편지가 노래의 모티프가 됐다. 김돈규는 무대를 마치고 내려와 “원래 늘 노래를 부를 때 술 먹고 밤에 불렀었다. 맨정신에 부르는 것도 20년 만이다”라며 “성대 결절은 2번 정도 걸렸었고, 지금 목젖이 없는 상태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성대 결절에 걸린 이유에 대해 “3집 ‘단’으로 활동할 때 앵무새를 어깨 위에 올리고 노래하던 얀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높은 음역대를 자랑하는 가수 얀의 곡에 코러스를 넣고 가이드를 부르다 보니 목에 무리가 많이 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6 나만의 슬픔’은 오케스트라 편곡의 웅장한 록발라드로 재해석돼 옴므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만나 청중단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애절한 무대로 꾸며졌다.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오후 JTBC에서 방송한다. 사진·영상=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김돈규_나만의 슬픔)/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험영상] ‘감전 자전거’ 훔친 도둑들의 최후

    [실험영상] ‘감전 자전거’ 훔친 도둑들의 최후

    거리에 세워둔 자전거를 슬쩍하는 도둑들을 골려주는 내용의 실험 영상이 화제다. 독특한 실험 영상으로 유튜브에서 백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트윈즈티비’(TWINZ TV)의 ‘제레미’와 ‘제이슨 홀든’은 자전거 도둑들을 골려주고자 LA거리로 나섰다. 이들은 자전거 핸들에 리모컨으로 조작되는 전기 충격기를 설치했다. 도둑들이 자전거를 타고 도망치는 순간 이들을 감전시키기 위함이다. 실험이 시작되고, 청년들은 길가에 자전거를 세우고서 거리를 두고 상황을 지켜본다. 아니나 다를까. 잠시 후 자전거에 접근하는 도둑이 포착된다. 도둑이 유유히 자전거를 타고 달아나며 쾌재를 부르는 바로 그 순간, 청년들은 전기충격기를 작동시킨다. 이에 도둑은 그대로 고꾸라진다. 또 다른 도둑들도 자전거를 훔치던 중 전기가 올라 바닥에 나뒹굴거나 부상을 입는다. 자전거를 도둑맞은 피해자가 이토록 많은 걸까. 해당 영상은 누리꾼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공개된 지 일주일이 지난 현재 436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winz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에이프릴, ‘스노우맨’ 노래방 버전…“정신줄 놨네”

    에이프릴, ‘스노우맨’ 노래방 버전…“정신줄 놨네”

    DSP미디어의 걸그룹 에이프릴이 19일 오후 ‘스노우맨’(Snowman)의 노래방 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에이프릴 멤버들(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은 자신의 ‘스노우맨’ 파트를 장난스럽게 따라 부르다 자신의 파트가 아닌 부분에서는 마치 정신줄을 놓은 듯, 망가진 모습으로 뛰놀며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실제 노래방 화면처럼 구성된 자막 효과 또한 이번 영상에서 재미를 더한다. 에이프릴의 겨울맞이 스페셜 앨범 ‘스노우맨’은 눈사람에 대한 소녀들의 애정을 독특하게 풀어낸 한편의 동화 같은 노래로, 프로듀싱팀 ‘모노트리’(MonoTree)의 곡이다. 특히 눈사람을 보며 “우와, 우와”라고 놀라 외치는 포인트와 화려한 스트링 편곡, 그루브 넘치는 베이스 무빙이 인상적이다. 이번 영상에 대해 DSP미디어 측은 “스페셜 앨범 ‘스노우맨’의 프로모션 ‘에이프릴이 만나러 간다’ 대전 편을 진행하던 중 멤버들의 활기찬 모습을 보다 더 많은 팬 분들이 접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특별히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이프릴은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등을 방문해 깜짝 거리홍보, 게릴라 공연 등을 펼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영상=[Special] APRIL(에이프릴) _ Snowman(스노우맨) Noraebang Ver.(노래방 버전)/유튜브, [MV] APRIL(에이프릴) _ Snowman(스노우맨)/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케이윌의 휘성 흉내에 휘성 반응이…

    케이윌의 휘성 흉내에 휘성 반응이…

    가수 휘성이 자신의 모습을 우스꽝스럽게 흉내 내는 케이윌의 모창에 불만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에는 노사연, 윤민수, 휘성, 정인, 솔지, 케이윌, 최현석이 출연했다. 이날 휘성은 평소 케이윌이 자신의 모창을 장기로 내세우는 것과 관련해 “케이윌은 저를 통해서 빨리 유명해져야겠다는 생각인 것 같다. 노래를 누가 하품하듯 하냐”며 자신을 출세도구로 삼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휘성은 직접 노래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케이윌의 모창과는 다름을 증명하려 했다. 하지만 케이윌은 휘성의 노래와 표정을 그대로 흉내 내는 완벽한 모창으로 웃음을 안겼다. 앞서 지난해 5월 KBS2TV ‘1대 100’에 출연한 휘성은 “케이윌이 내 모창을 발판으로 유명해졌다”면서 절친인 케이윌에게 “축하해. 나 때문에 잘돼서”라고 돌직구를 날린 바 있다. 한편 SBS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영상=힐링캠프/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양이 최음제 ‘개박하’에 취한 고양이 모습 보니…

    고양이 최음제 ‘개박하’에 취한 고양이 모습 보니…

    ‘고양이의 최음제’라 불리는 ‘개박하’(캣닢)에 푹 빠진 고양이 모습이다. 지난 15일 유튜버 ‘센슈얼캣’(SensualCat)은 유튜브에 ‘길잃은 고양이가 애완동물 가게에서 개박하 장난감 위에 구르고 있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고양이는 개박하 장난감 위에서 몸을 계속 비벼대며 마치 약에 취한 모습이다. 유튜버 센슈얼캣은 “애완동물 가게에 갑자기 고양이가 들어와 한동안 개박하 장난감 위에서 구르기 시작했다”며 “나중에 주인이 고양이를 데리고 갔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는 선반 위에서 뒹굴던 고양이가 바닥에 떨어져서도 개박하에 빠져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나뒹구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캣닢’(Catnip)이라고도 불리는 ‘개박하’(Catmint)는 허브의 일종으로 고양이에게 황홀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개박하에 있는 ‘네페탈락톤’(nepetalactone) 성분 때문인데 고양이에게 행복감을 유발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기도 한다. 무기력한 고양이의 운동력 상승과 입맛을 잃은 고양이의 식욕 향상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무해하다. 사진·영상=SensualCat, kmlkmljk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휴대전화가 기타 안에 갇혔네!” 어느 아이의 귀여운 오지랖

    ”휴대전화가 기타 안에 갇혔네!” 어느 아이의 귀여운 오지랖

    “다음부터는 휴대전화 조심히 다뤄.” 한 아이의 친절한 조언이 누리꾼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지난 6일 기타리스트 제시카 몬타야는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제이콥은 좀 많이 친절해’라는 글과 함께 38초 분량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을 보면, 제시카는 기타 안으로 휴대전화를 넣어 자신의 연주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고 있다. 제시카가 아름다운 선율로 연주를 펼치는 바로 그때 기타의 울림구멍 밖으로 제이콥의 얼굴이 보인다. 제이콥은 “휴대전화가 안에 갇혀 있어”라고 말하더니 이내 곧 손을 뻗어 휴대전화를 밖으로 빼낸다. 제이콥은 휴대전화를 제시카에게 건네며 다음부터는 조심하라는 충고를 던지고는 유유히 자리를 뜬다. 아이의 귀여운 오지랖에 누리꾼들은 “정말 귀엽다”, “사랑스럽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영상은 일주일 만에 28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Jessica Montoy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발상의 전환’…뷔페에서 맘에 드는 음식 싹쓸이 하는 법

    ‘발상의 전환’…뷔페에서 맘에 드는 음식 싹쓸이 하는 법

    최근 한국 유튜브 이용자 ‘DeeTee’가 게재한 ‘뷔페’(Buffet)란 짧은 영상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네요. 영상에는 연회장 뷔페 코너에서 잡채를 그릇에 담고 있는 청년이 보입니다. 청년은 집게를 이용해 그릇 한가득 잡채를 담습니다. 자신이 담은 잡채의 양이 적어보였는지 남성은 테이블 위 잡채 그릇과 맞바꿔 가져갑니다. 지난 11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조회수 158만 2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DeeTe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굿바이, 응답하라 1988’ 촉촉한 종영소감

    (영상) ‘굿바이, 응답하라 1988’ 촉촉한 종영소감

    두 달이 넘는 시간 동안 시청자를 웃고 울린 ‘응답하라 1988’의 출연 배우들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응답하라 1988’ 제작진은 18일 공식 페이스북과 네이버tv캐스트 등을 통해 ‘굿바이, 응답하라 1988’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보검은 “그동안 ‘응답하라 1988’을 사랑해주시고 애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저와 덕선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혜리는 “울지마. 왜 울어”라며 박보검의 뺨을 쓰다듬었다. 이 밖에도 영상에는 ‘응답하라 1988’의 마지막회 촬영 현장과 함께 배우들의 종영 소감이 담겼다. 특히 대부분의 출연 배우들이 “아쉽다”며 눈시울을 붉히는 데 반해 성동일은 팔을 괸 채 옆으로 누워 “이번에 세 번째라 그냥 덤덤해요. 자세도 이렇게 편해졌고. 응답하라 1988 많이 사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동일은 앞서 ‘응답하라 1997’과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순수하고 뜨거웠던 청춘과 따뜻한 쌍문동 다섯 가족의 소소한 이야기를 그려낸 ‘응답하라 1988’은 케이블 사상 최고 시청률인 19.6%를 찍으며 지난 16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사진·영상=[마지막 이야기] 굿바이, 응답하라 1988/응답하라 1988 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너 오늘 제삿날!” 남편 내연녀 강에 쳐박는 브라질 여성

    “너 오늘 제삿날!” 남편 내연녀 강에 쳐박는 브라질 여성

    “내 남편에게서 떨어져!”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브라질에서 남편 내연녀를 붙잡아 강물에 내던지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된 영상에는 남편 내연녀 머리채를 휘어잡고 무자비한 폭행을 가하는 분노의 여성 모습이 담겨 있다. 필사적으로 아파트 문에 매달린 내연녀를 흥분한 아내가 머리끄덩이를 한 채 끌고 간다. 몹시 흥분한 아내가 친구의 도움을 받아 내연녀를 끌고 간 곳은 개울가 다리 위. 두 여성은 있는 힘껏 내연녀를 개울 아래로 내던진다. 다행스럽게도 얕은 물에 빠진 내연녀가 괴성을 지르며 울음을 터트린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륜은 절대 용서 못 해요”, “아내분이 정말 화가 많이 난 모양입니다”, “그래도 정도가 좀 심한 듯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 CNN NEWS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자 몰이사냥의 정수...멧돼지의 최후

    사자 몰이사냥의 정수...멧돼지의 최후

    동물들이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포식자를 피해 필사적으로 달리거나, 피식자를 잡고자 필사적으로 달려야 한다. 그것이 냉엄한 먹이사슬의 이치다. 하지만, 정글의 미생이라 할 수 있는 새끼들의 죽음은 안타까움으로 남는다. 최근 사자들에게 목숨을 잃은 새끼 멧돼지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보츠와나 모레미 야생보호구역에서 촬영된 해당 영상은 새끼 멧돼지 한 마리가 사자를 피해 도망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사자의 빠른 발을 피해 필사적으로 도망치던 멧돼지는 결국 또 다른 사자 한 마리가 녀석이 도망치는 길목을 지키고 있다가 사냥에 성공하는 모습으로 상황은 종료된다. 살아남고자 온 힘을 다해 도망치던 새끼 멧돼지의 죽음이 담긴 해당 영상은 지난 9일 ‘Ben Yexley’ 유튜브에 채널에 소개됐다. 사진 영상=Ben Yexle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훈련중인 매의 사냥감 된 조련사

    훈련중인 매의 사냥감 된 조련사

    우리나라와 함께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으로 정식 등재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매 훈련 중 봉변을 당하는 조련사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입니다. 포착된 영상에는 사냥 훈련을 시키기 위해 미끼를 줄에 매단 채 허공에 띄우려고 하는 조련사의 모습이 보입니다. 빠른 속도로 날아온 매가 조련사와 충돌합니다. 매는 조련사의 사냥감 대신 조련사의 두건을 물고 날아갑니다. 조련사가 매의 사냥감이 될 뻔한 웃지 못할 순간입니다. 사진·영상= hisham elsawe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쇼핑몰 걷기’로만 무려 108kg 감량한 캐나다 여성

    ‘쇼핑몰 걷기’로만 무려 108kg 감량한 캐나다 여성

    “7년 동안 쇼핑몰만 따라 걸었어요!” 지난해 1월 18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CBC 뉴스 보도를 인용, 달리기로 약 100kg 이상을 감량한 캐나다 뉴브런스윅주(州)의 50세 신디 해치(Cindi Hatchey)에 대해 보도했다. 7년 전 신디 해치의 몸무게는 무려 181kg. 거대한 자신의 몸무게 때문에 생명의 위협까지 느낀 그녀가 다이어트로 선택한 방법은 ‘쇼핑몰 달리기’다. 육중한 체중으로 인해 뛸 수가 없었던 신디는 집 인근 프레더릭턴에 있는 리젠트 몰을 따라 걷기 시작했다. 7년 동안 꾸준히 ‘쇼핑몰 걷기’를 이어온 덕분에 현재 그녀의 몸무게는 108kg을 감량한 73kg. 신디의 ‘쇼핑몰 걷기’는 어느새 ‘쇼핑몰 달리기’가 됐다. ‘쇼핑몰 달리기’와 함께 한 그녀의 철저한 식이요법 조절도 그녀의 다이어트를 돕는데 한몫했다. 신디는 지금도 자신의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월, 수, 금 주 3회 리젠트몰을 찾는다. 한편 ‘쇼핑몰 걷기(Mall Walking)’는 날씨와 상관없이 걸을 수 있으며 안전하다는 이유 등으로 미국에서 노인들에게 인기 있는 운동의 한 종류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BC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요렇게 쏙~’ 손 안대고 1초 만에 아이 부츠 벗기는 방법

    ‘요렇게 쏙~’ 손 안대고 1초 만에 아이 부츠 벗기는 방법

    따뜻하지만 신고 벗는 게 불편한 아이들의 부츠. 단 1초 만에 아이들의 부츠를 벗기는 영상이 화제입니다. 유튜브 이용자 ‘비바 프레이’(Viva Frei)가 유튜브에 게재한 짧은 영상에는 현관문 앞에 부츠를 신고 서 있는 딸과 아빠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아빠는 양발로 딸의 부츠를 고정시킨 뒤, 한 손으로 딸의 목덜미를 잡아 위로 번쩍 들어올립니다. 단 1초 만에 손 안대고 아이의 부츠를 손쉽게 벗겨내는 모습입니다. 아빠의 놀이(?)에 딸도 웃음을 터트리며 좋아합니다. 자녀가 있는 아빠들은 한번 해보시길… 사진·영상= Viva Fre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스텔라 ‘찔려’ 뮤비, 신체 곳곳 찌르는 섹시미?

    (영상) 스텔라 ‘찔려’ 뮤비, 신체 곳곳 찌르는 섹시미?

    걸그룹 스텔라가 신곡 ‘찔려’를 통해 컴백했다. 스텔라는 1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등을 통해 타이틀곡 ‘찔려’(Sting)의 뮤직비디오(이하 뮤비)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텔라의 신곡 뮤비 콘셉트는 역시나 ‘섹시’였다. 그러나 이번 ‘찔려’에서 보여준 ‘섹시’는 앞서 스텔라가 보여줬던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지금까지의 콘셉트가 아찔한 퇴폐미에서 비롯됐다면 이번의 섹시함은 청순함에서 기인한다. 스텔라의 말을 빌리자면 그동안의 모습이 ‘밤 섹시’라면 ‘찔려’는 ‘아침 섹시’인 셈. 앞서 스텔라는 사진작가 ‘로타’와 함께한 티저 이미지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로타는 ‘미소녀 시리즈’로 이미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작가로 이번 스텔라의 티저 이미지에서도 야릇한 상상력을 부추기는 포인트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찔려’ 뮤비는 더 나아가 편안한 복장을 한 스텔라 멤버들의 신체 곳곳에 카메라의 시선을 두는 등 관음증적인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찔려’라는 노래 제목에 맞게 화살표나 가시, 벌레가 등장하는 한편 이것들이 만들어내는 아찔한 분위기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EXID의 ‘위아래’와 카라의 엉덩이춤, 걸스데이의 멜빵춤 등을 히트시킨 ‘야마&핫칙스’가 만들어 낸 안무도 청순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스텔라만의 관능미를 강조하는 데 한몫했다. 한편 ‘찔려’ 뮤직비디오는 싸이, EXID 등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유명한 디지페디(digipedi)가 메가폰을 잡았다. 스텔라의 이번 신곡 ‘찔려’는 모두가 한 번씩 겪을 사랑이 끝나가는 지점을 이야기하는 노래로, 이별을 말하지 못해 우물쭈물하는 남자와 그런 상황이 두렵지만, 진심을 알고 싶은 여자의 심정을 담아낸 곡이다. 스텔라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찔려’를 포함 총 6곡이 담겼다. 사진·영상=스텔라(Stellar) - 찔려(Sting) MV/Official STELLA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사의 나라’ 영국?“차문 닫아달라”는 여성 운전사에 침 뱉는 승객

    ‘신사의 나라’ 영국?“차문 닫아달라”는 여성 운전사에 침 뱉는 승객

    여성 택시운전사의 얼굴에 침을 뱉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지난 12일 잉글랜드 링컨쇼주(州) 링컨 뉴포트에서 택시에 탑승한 승객 중 한 남성이 여성 운전사에게 침을 뱉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택시 내부 CCTV에 포착된 영상에는 오후 7시 30분 뉴포트. 31살 여성 택시운전사 크리스(Kris)의 차량에 방금 전 술집에서 나온 세 명의 승객이 탑승한다. 크리스가 맨 마지막으로 보조석에 탑승한 남성에게 “비가 차안으로 들어오니 차 문을 닫아달라”고 말하자 남성이 격하게 반응한다. 이어 둘 사이에 언쟁이 계속되고 보조석 남성은 크리스에게 “썩을O”이라고 욕을 한다. 화가 난 크리스는 승객들에게 차량에서 내릴 것을 요구한다. 흥분을 참지 못한 남성이 크리스에게 침을 뱉으며 “돼지같은 O”이라 말하며 차에서 내린다. 한편 경찰은 해당 남성에 대해 조사 중이며 해당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사진·영상= World Breaking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임신한 여친 복부에 주먹질…분노 부른 실험 영상

    임신한 여친 복부에 주먹질…분노 부른 실험 영상

    데이트폭력이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유튜버 ‘트롤스테이션’(Trollstation)이 이를 주제로 한 실험 영상을 제작했다가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논란이 된 영상은 트롤스테이션이 지난해 4월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으로 최근 페이스북에 올라오며 구설에 올랐다. 실험의 내용은 이렇다. 임신한 여자친구와 유아용품 매장을 찾은 흑인 남성은 여자친구에게 차마 듣기 힘든 욕설을 끊임없이 늘어놓는다. 결국 이를 보다 못한 매장 직원들은 다른 고객들에게 폐를 끼치지 말라며 이들에게 나가달라고 정중히 부탁한다. 매장에서 쫓겨나 거리로 나오게 된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테라스에서 식사 중인 남성들에게 길을 묻는다. 바로 이때 어디선가 나타난 남자친구는 유부남과 바람을 피운다며 여자친구를 추궁하더니 임신한 여자친구의 복부에 주먹질을 일삼는다. 깜짝 놀란 시민들은 여성을 남자친구에게서 떼어놓고 그제야 남자친구는 실험카메라였음을 알린다. 이에 시민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어떤 이들은 충격을 받은 듯 눈물을 쏟아낸다. 실험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냉소적이었다. “역겹다”, “평소 실험카메라를 좋아하지만 이것은 도를 넘어선 것 같다”, “그래서 이 실험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뭔데?”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유튜브에는 며칠 새 이를 비난하는 2천 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한편 트롤스테이션은 최근 런던 지하철에서 상의를 내린 채 모유 수유를 하는 여성과 이를 지켜보던 남성이 승강이를 벌이는 실험 영상을 제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Trollstati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 삼촌들도 설레게 하는 ‘여자친구’ 티저

    [오늘의 포토영상] 삼촌들도 설레게 하는 ‘여자친구’ 티저

    걸그룹 ‘여자친구’가 세 번째 미니앨범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밤 10시 여자친구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여자친구 멤버들(예린, 유주, 엄지, 소원, 신비, 은하)은 ‘스노플레이크’(Snowflake)라는 세 번째 미니앨범의 이름 그대로 눈송이같이 깨끗하고 영롱한 매력을 뽐냈다. 앞서 두 번에 걸친 스쿨걸 룩 티저 이미지를 통해 발랄하고 건강한 소녀의 모습을 선보인 여자친구는 이번 티저를 통해서는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바닥에 엎드려 턱을 괸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예린으로 시작해 블라인드 사이로 비치는 햇살 아래 미소를 머금은 유주, 침대 위 그윽한 눈빛을 보내는 엄지와 소원, 청초한 매력이 돋보이는 신비와 은하까지. 이들의 모습은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자친구의 세 번째 미니앨범 ‘스노플레이크’(Snowflake)에는 시간을 달려 어른이 되고픈 소녀들의 간절한 바람을 담은 ‘시간을 달려서’가 타이틀곡으로 포함됐다. ‘시간을 달려서’는 여자친구의 데뷔곡 ‘유리구슬’과 최근 화제를 불러모은 ‘오늘부터 우리는’을 작곡한 이기, 용배가 작업한 곡이다. 여자친구는 신곡 ‘시간을 달려서’로 오는 25일 컴백 예정이다. 사진제공=쏘스뮤직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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