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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욕심내면 탈 나요!’ 염소 두 마리 게워내는 뱀

    ‘욕심내면 탈 나요!’ 염소 두 마리 게워내는 뱀

    ‘욕심내면 탈 나요!’ 염소 두 마리 게워내는 뱀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소화가 되지 않아 고통스러워하는 도로 위 뱀의 모습이 포착됐다. 한 남성이 다가가 힘겨워하는 뱀의 배를 누르자 뱀이 무언가를 게워내기 시작한다. 그것은 다름 아닌 염소. 자신보단 훨씬 큰 몸집의 염소를 먹다 탈이 난 것이다. 남성이 계속해 배를 누르자 뱀이 염소 한 마리를 게워낸다. 곧이어 뱀은 또 다른 한 마리의 염소를 게워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욕심내면 탈 나요”, “놀라워요”, “남성이 뱀을 살렸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kk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좁은 터널서 마주친 차량 “난 양보 못해~”

    [한줄영상] 좁은 터널서 마주친 차량 “난 양보 못해~”

    갈수록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사라지는 각박한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영국 텔레그래프가 공개한 이 영상은 좁은 터널길에서 마주친 두 명의 고집 센 운전자가 서로 양보하지 않고 신경전을 펴며 버티고 있어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영국 버크셔에 있는 메이든헤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40여분이 지나도 양보하지 않고 버티는 메르세데스 벤츠 운전자들에게 뒤따르던 차량에 탄 사람이 설득을 해도 요지부동입니다. 두 명 모두 차문을 잠그고 후진하라는 주변의 말을 거부합니다. 오도가도 못하게 된 많은 사람들이 설득과 사정을 하지만 상황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교착상태가 오래 지속되자 몹시 화가 난 운전자들이 “나잇값 좀 하라”고 욕설과 고함을 칩니다. 나이가 지긋한 남성은 자기는 충돌할까 겁나서 후진을 할 수 없다고 구경꾼들에게 얘기합니다. 컨버터블 벤츠를 탄 금발의 중년 여성은 아무말없이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주변에서 누군가 애들을 학교에 데려다 줘야 한다고 욕설을 퍼붓습니다. 여성 운전자 중 한 명은 “10대 딸과 친구가 걸어서 집으로 오고 있는데 무슨 일이 생기면 당신 탓”이라고 소리칩니다. 지난주 영국에서 벌어진 이 사건은 30세의 재무분석가인 브래드 하베리가 촬영했습니다. 하베리는 노인은 좀 겁을 먹은 표정이었고 중년여성은 불쾌함이 역력했는데 배려심이 없는 사람 같다고 말합니다. 결국 시간이 계속 흐르자 다른 운전자가 노인의 차를 대신 후진시키는 걸로 일단락됐다고 합니다. 이 동영상을 본 사람들은 잘잘못을 놓고 의견이 나눠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누구 잘못이 더 크다고 보십니까? 사진·영상= Bibi Boulai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유모차에 다리 부딪치자 사생결단 나선 조깅맨

    [한줄영상] 유모차에 다리 부딪치자 사생결단 나선 조깅맨

    우리는 길을 오가다 다른 사람과 부딪치는 경우가 가끔 있죠. 그럴때는 대부분 “미안하다”는 말로 서로 그냥 지나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지난 21일 미국 뉴욕 길거리에서 일어났던 다소 이례적인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미국 브루클린에서 조깅하던 남자가 부부가 끌던 유모차에 다리를 부딪치자 마구 욕을 하며 거칠게 대응합니다. 그는 경찰관이 출동해 지켜보는 가운데서도 상대방에게 “너를 한방에 보낼 수도 있어” “거친 애들 풀어서 두고두고 너희를 괴롭힐거야” 등등 어리둥절한 부부에게 고함을 칩니다. 그는 왜 이렇게 분노에 차 있을까요... 구경꾼들도 많았던 이번 사건은 동영상이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2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uk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잠자는 아기 담요 덮어주는 리트리버

    [한줄영상] 잠자는 아기 담요 덮어주는 리트리버

    잠자는 아기의 담요를 덮어주는 황색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영상이 감동을 주네요. 영상에는 소파 위 기저귀만 찬 채 엎드려 자는 아기 모습이 보입니다. 곧이어 놀라운 광경이 벌어집니다. 리트리버가 아기가 깔고 자고 있던 담요를 입으로 물어 아기에게 덮어줍니다. 리트리버는 잠자는 아기가 추울까봐 걱정이 되었나 봅니다. 동물들 역시 새끼를 사랑하는 마음은 인간과 다를 게 없어 보입니다. 사진·영상= baywatch106if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악어야 물고기야?’ 낚시로 ‘앨리게이터 가아’ 잡은 남성

    [한줄영상] ‘악어야 물고기야?’ 낚시로 ‘앨리게이터 가아’ 잡은 남성

    릴 낚시로 악어물고기를 잡은 남성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지난 25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미국 텍사스주 타와코니 호수에서 릴 낚시로 잡은 새끼 악어 물고기 ‘앨리게이터 가아’(Alligator gar)의 모습이 담겨 있다. 괴물 민물고기 ‘앨리게이터 가아’는 물고기의 몸과 악어의 이빨을 가지고 인간을 공격하기도 해 ‘괴물 물고기’라 불린다. 서식지는 주로 미국 남동부. 한편 역대 최대 크기의 앨리게이터 가아는 지난 2011년 케니 윌리엄스가 잡은 무게 148kg, 길이 2.5m, 몸둘레 1.2m로 현재 미시시피주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 중이다. 사진·영상= Gerardo Bahen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교통사고 피해 차량 또다시 들이박는 운전자

    [한줄영상] 교통사고 피해 차량 또다시 들이박는 운전자

    자신 때문에 사고 난 차량을 또다시 들이박는 운전자의 모습이 블랙박스 영상에 찍혔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는 중앙아시아 국가로 추정되는 한 고속도로에서 어처구니없는 교통사고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급작스러운 차선 변경으로 인해 뒤따르던 차량의 사고가 이어진다. 사고의 주범인 흰색차량은 자신이 사고의 원인을 제공했음에도 불구 지그재그 로 운전하며 사고가 나 정차해있던 빨간색 차량을 들이박는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하철 승강장에 나타난 게떼, 도대체 왜?

    지하철 승강장에 나타난 게떼, 도대체 왜?

    ‘지하철 승강장에 게떼가?’ 21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7일 영국 잉글랜드 게이츠헤드 역 승강장에서 정체불명의 게들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게재했다. 영상에는 역물원으로 보이는 남성이 객차 안에 있는 게들을 승강장으로 몰아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게이츠헤드 역 관계자에 따르면 “(이 게들은) 한 승객의 운반 중인 비닐봉지가 터지면서 그 안에서 게가 쏟아졌다”며 “하지만 승객은 게들을 처리하지 않고 “승객은 떨어진 게들을 처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게이츠헤드 역 측은 살아남은 게들을 타인마우스의 블루 리프 수족관으로 보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worldvideohub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유소서 라이터 켜면 안 되는 이유?

    주유소서 라이터 켜면 안 되는 이유?

    주유소에서 거미를 잡으려다 라이터를 켠 남성이 봉변을 당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2일 미시간주 외각의 디트로이트 주유소에서 한 남성이 거미를 죽이려 라이터를 켰다가 화재가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주유소 CCTV에 포착된 영상에는 한 남성이 주유 중 자신의 차량에 붙어 있는 거미를 발견하고 라이터를 이용, 거미를 태우려는 순간 주유기 인근에 화염이 일며 불이 옮겨붙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차량과 주유기 전체에 불이 붙자 남성은 주변에 있던 소화기를 가져와 불을 진화한다. 하마터면 대형 화재로 번질 아찔한 순간이었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사고 직후 주유소 직원인 수전 애덤스가 주유기 공급 버튼을 차단했으며 소방서에 신속히 신고했다”며 “화재를 일으킨 남성이 인근 소화기를 이용해 재빨리 불을 진화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이틀 만에 19만 9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est Liveleak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도블록 아래 갇힌 출산 앞둔 어미 개 구조

    보도블록 아래 갇힌 출산 앞둔 어미 개 구조

    보도블록 아래에서 개 짖는 소리가? 미국 동물 전문매체 더 도도(The Dodo)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보로네슈 한 마을의 주택 앞 계단 아래에 갇힌 임신한 어미 개가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계단 앞 보도블록을 망치로 걷어내는 바딤 루스탐이란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며칠 전부터 계단 인근서 개 울음소리를 들은 루스탐 가족. 계속된 소리로 도시 주택 당국에 이상한 소리 출처를 진상조사 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당국은 이를 무시했다. 결국 루스탐 가족들은 직접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 나섰고 지난 21일 한 주택 앞 계단 아래서 소리가 나는 것을 발견했다. 계단 가까이 있는 보도블록을 들어내고 블록 아래 흙을 파내자 놀랍게도 계단 아래에 갇혀 있던 개 한 마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구조된 개는 새끼를 밴 임신한 상태. 루스탐이 갇힌 개를 밖으로 끌어내자 임신한 어미 개는 다행이라는 듯 몸을 털어댄다. 현지 경찰은 이 개가 땅속에 갇힌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며 의도적인 동물학대 혐의가 발견될 경우 엄중히 처벌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한편 보도블록 아래 갇힌 개의 극적인 구조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서 78만 7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adim Rusta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째 이런 일이?’ 포르쉐 경주서 발생한 요상한 사고는?

    ‘우째 이런 일이?’ 포르쉐 경주서 발생한 요상한 사고는?

    자동차 경주서 발생한 해괴한 사고가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나바라주에서 열린 2015 포르쉐 카레라 컵(Porsche Carrera Cup)에서 트랙 코너를 돌던 경주 차량 두 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지만 고속 충돌한 두 대의 차량은 운 좋게도 한 대의 포르쉐 경주용 차가 상대 차의 위에 서로 포개진 상태로 멈춰 섰다. 쥘 고논(Jules Gounon)의 차가 조프리 드 나드라(Joffrey De Narda)의 포르쉐 위로 올라선 것이다. 한편 이같은 해괴한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사고에도 불구 조프리 드 나드라가 세 번째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영상= IMGUR / Leak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자전거 탄 소년 괴롭히는 까마귀

    [한줄영상] 자전거 탄 소년 괴롭히는 까마귀

    자전거를 타고 가던 소년의 등에 까마귀가 내려앉는 모습이 포착됐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한 소년이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하늘에서 소년의 등에 내려앉는 까마귀의 모습이 보입니다. 잠시 후, 까마귀가 소년의 손을 쪼아대자 소년이 소리를 지릅니다. 까마귀가 놀라 잔디 위에 내려 앉습니다. 이어 소년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도망치지만 까마귀는 또다시 소년의 등으로 날아오릅니다. 까마귀가 소년을 계속 귀찮게 하자 소년이 이번엔 자전거와 가방을 버리고 도망칩니다. 자신의 자전거와 가방을 되찾기 위해 소년이 까마귀에게 접근해보지만 까마귀는 위협적인 날갯짓으로 소년을 내쫓은 뒤, 소년의 가방을 쪼아댑니다. 겁먹은 소년은 멀찌감치 떨어져 까마귀를 바라봅니다. 사진·영상= Civil Report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떨어질 듯 말 듯’ 멋지게 말 조련하는 女조련사

    [한줄영상] ‘떨어질 듯 말 듯’ 멋지게 말 조련하는 女조련사

    ‘말 조련은 내가 최고’ 떨어질 듯 말 듯하면서도 떨어지지 않는 여성 말 조련사의 모습이 화제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17초가량의 영상에는 조련되지 않은 말을 훈련시키는 한 여성조련사의 모습이 담겨 있네요. 말의 몸부림에 여성의 떨어질 듯 말 듯한 모습에 보는 이들의 가슴이 철렁입니다. 날뛰는 말의 행동에도 불구 여성은 고삐를 움켜쥐며 말을 제압합니다. 말이 얌전하게 가만히 있자 여성조련사가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수직 나무 기어올라 원반 물어오는 견공

    [한줄영상] 수직 나무 기어올라 원반 물어오는 견공

    나무도 올라타는 견공이 있어 화제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10초가량의 영상에는 ‘벨라’(Bella)란 이름의 견공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인의 명령이 떨어지자 벨라가 달려간 곳은 수직으로 서 있는 거대한 나무. 주인이 벨라를 훈련시키기 위해 나무 위에 프리스비(Frisbee: 플라스틱 원반)를 달아놓은 것이다. 놀랍게도 벨라는 자신의 3배나 되는 높이를 기어올라 원반을 물어온다. 사진·영상= Ram Meht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난생처음 콜라 접한 여성의 반응은?

    난생처음 콜라 접한 여성의 반응은?

    ‘난생처음 콜라를 마시는 기분은 어떤 느낌일까?’ 지난 2015년 9월 25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태어나 처음으로 콜라를 마시는 한 여성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마리오 알(Mario R.)이라는 남성의 여자친구인 이 여성은 카페인 알레르기가 있어 지금껏 한 번도 콜라를 마셔본 적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는 남자친구 마리오가 디카페인 펩시 콜라를 여자친구에게 건네자 페트병 콜라를 입에 대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난생처음 콜라를 마신 여성. 그녀는 놀라워하며 눈물을 글썽이기 시작한다. 처음 접한 콜라 맛이 괜찮은지 여성은 또 한 모금 콜라를 들이켠다. 한편 지난 23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사흘 만에 278만 4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umble Vir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2분 만에 빅맥 햄버거 25개 먹는 남성 ‘경악’

    22분 만에 빅맥 햄버거 25개 먹는 남성 ‘경악’

    미국 핫도그 먹기대회 우승자인 매트 스토니(23)가 유튜브에 올린 ‘빅맥 25개 먹기’ 영상이 26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스토니가 제작한 영상에는 맥도날드 빅맥 버거 25개를 매장에서 구매해오는 과정과 함께 가정집 주방에서 빅맥 빨리 먹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서 스토니는 지금까지의 최고 기록은 지난 7월 1시간 동안 빅맥 17개 먹기에 성공한 아담 모란(Adam Moran)이라고 소개한 후, 25개 빅맥 빨리 먹기에 도전한다. 카운터가 시작되고 그가 빅맥을 먹는다. 때론 버거운 표정을 짓는 스토니지만 물로 목메임을 해소하며 7분 만에 빅맥 13개를 먹는다. 잠시 뒤 무게 5kg, 1만 3250칼로리에 달하는 빅맥 25개를 22분만에 먹어 치운다. 식탁에 떨어진 빅맥 부스러기까지 처리하는 여유도 보인다. 한편 매트 스토니는 지난 7월 4일 뉴욕 코니아일랜드에서 미국 독립기념일을 기념해 열린 핫도그 먹기대회에서 10분 안에 핫도그 62개를 먹어치워 남자부 우승과 함께 1만 달러의 우승상금을 거머쥐었다. 사진·영상= Matt Stoni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길 잃어 6일 만에 주인과 재회한 반려견 반응

    길 잃어 6일 만에 주인과 재회한 반려견 반응

    24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해 1월 유튜브 사용자 ‘M13’이 올린 잃어버린 뒤 6일 만에 주인과 재회한 반려견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4분 40초가량의 영상에는 잃어버린 개를 찾았다는 소식을 듣고 스쿠터를 타고 골목길을 따라가는 부부의 모습이 보인다. 골목 여성들이 나와 있는 곳에 다다르자 개 한 마리가 스쿠터를 향해 뛰어온다. 여성이 개의 이름을 반복해 부르자 개는 주인 부부가 타 있던 스쿠터에 올라타 꼬리를 흔들며 주인에게 안긴다. 잃어버린 지 6일 만에 반려견을 찾은 것이다. 반려견은 주인을 다시 찾은 안도감에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다. 반가운 건 주인도 마찬가지다. 이들 부부는 16년 동안 개를 키워 왔으며 6일 전 목줄을 매지 않은 채 함께 시장에 갔다가 불꽃놀이 소리에 놀라 사라져 잃어버린 것으로 알려졌다. 주인과 반려견의 6일 만의 재회 영상은 현재 152만 4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13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장난감 낚싯대 사용해 51cm 거대 배스 잡은 소녀

    장난감 낚싯대 사용해 51cm 거대 배스 잡은 소녀

    장난감 낚싯대로 거대 물고기를 잡은 어린 소녀 영상이 화제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미네소타주 에덴 프레리의 한 강에서 낚시하던 에이버리란 소녀가 장난감 낚싯대로 크기 51cm 거대 배스를 낚았다고 보도했다. 아빠의 휴대전화 카메라에 촬영된 영상에는 보트 위에서 낚시 중인 에이버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장난감 바비 낚싯대에 무엇인가 걸리자 아빠는 에이버리에게 계속 줄을 감으라고 말한다. 계속해 낚싯줄을 감자 수면 가까이 거대한 물고기가 보인다. 예상치 못한 대어에 에이버리가 웃음을 지으며 흥분하기 시작한다. 잠시 후, 커다란 배스 한 마리가 수면 위로 올라오고 에이버리 아빠가 손으로 배스를 배 위로 끌어올린다. 그녀가 잡은 물고기는 무게 2.2kg, 몸길이 51cm나 나가는 대형 배스. 자신이 낚은 대형 배스를 보고 에이버리가 흥분해 좋아하며 아빠는 그런 그녀에게 하이파이브를 청한다. 한편 어린 소녀 에이버리의 대어 낚시 영상은 지난 23일 유튜브에 게재된 지 3일 만에 241만 6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am Meht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낚시 중인 사람 연못에 빠트리는 중년 남성들

    낚시 중인 사람 연못에 빠트리는 중년 남성들

    낚시 중인 남성을 연못에 밀어 빠트리는 철없는 아저씨들의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웨스트미들랜즈주(州) 코번트리 스완스웰 연못에서 발생한 낚시꾼 골탕먹이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45초가량의 이 영상은 스완스웰 연못에서 낚시하기 위해 준비 중인 낚시꾼을 뒤에서 밀어 연못에 빠트리는 모습과 함께 이를 보고 미친 듯이 즐거워하는 남성들의 조롱 섞인 웃음소리를 담고 있다. 영상은 ‘스완스웰 수영’(Swanswell Swim)이란 제목으로 지난 수요일에 유튜브에 게재됐지만 ‘힘없는 사람에 대한 잔혹한 장난’이란 비난이 거세지자 유튜브에서 자취를 감췄다. 철없는 남성들의 도 넘은 장난이 세간의 질타를 받자 경찰 측은 “영상을 바탕으로 해당 남성들을 찾고 있지만 이 영상과 관련된 어떠한 신고도 접수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웨스트미들랜드 경찰은 낚시꾼을 뒤에서 밀어 연못에 빠트린 청바지 차림의 보라색 재킷을 입은 남성과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 사람을 찾고 있다. 사진·영상= Shavon Sherel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손 올려!’ 불복종하는 휠체어 탄 흑인 장애인 죽인 美경찰

    ‘손 올려!’ 불복종하는 휠체어 탄 흑인 장애인 죽인 美경찰

    휠체어 탄 흑인 장애인을 사살한 미국 경찰관 영상으로 미국 사회가 공분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지난 23일 미국 델라웨어에서 휠체어 탄 장애인 제레미 맥덜(Jeremy McDole·28)씨가 경찰이 쏜 총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현장 가까이에 있던 제레미의 삼촌 유진 스미스의 휴대전화 카메라에 포착된 영상에는 주차된 차량 가까이에 휠체어를 타고 있는 제레미의 모습이 포착된다. 곧이어 경관 한 명이 그의 주변으로 다가가 “손 올려!”라고 소리친다. 제레미가 손을 들지 않자 경관은 반복해 그에게 “손 올려!”라 명령한다. 계속된 명령에도 그가 손을 올리지 않자 2명의 경찰이 추가 투입돼 그의 앞쪽으로 권총을 겨냥한 상태로 이동한다. 잠시 뒤, 예닐곱 발의 총소리가 들리고 제레미가 휠체어에서 고개를 숙이며 바닥에 쓰러진다. 경찰이 발사한 여러 발의 총탄에 맞은 제레미는 현장에서 즉사했다. 경찰의 과잉진압이 논란이 되자 경찰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지만 유가족들은 “이번 사건은 ‘처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제레미의 사촌 알렉시스 앤서니는 경찰의 이번 총격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그녀는 “경찰들이 왜 테이저 건을 사용하지 않았느냐?”면서 “그들이 제레미를 죽였다. 경찰은 그를 휠체어에서 충분히 기절시킬 수 있었다”고 현지 언론에 반문했다. 이어 그녀는 “경찰이 제레미가 자살을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제레미의 삼촌 유진 스미스는 “사고 전 조카(제레미)와 함께 있었지만 그는 무기를 소지하고 있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총을 소지하고 있었다는 경찰의 주장을 부인했다. 한편 제레미의 가족은 그가 18살 때 등에 총을 맞아 하반신 마비가 됐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HD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좌석 양보 안 한다고 버스 여승객 구타하는 노인

    좌석 양보 안 한다고 버스 여승객 구타하는 노인

    버스 안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다고 젊은 여성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최근 중국의 한 버스 안에서 발생한 폭행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버스 맨 뒷자리에 앉아 있는 젊은 여성에게 무자비하게 주먹을 휘두르는 노인의 모습이 보인다. 그가 여성을 폭행한 이유는 자리 양보를 하지 않았기 때문. 노인이 수차례 여성의 얼굴을 공격하자 여성이 소리를 지르며 저항한다. 몇 차례 더 노인의 폭행이 이어지고 승객 중 한 남성이 다가와 노인의 폭행을 말린다. 이 영상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으며 노인에게 폭행을 당한 여성의 부상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버스 안 노인의 젊은 여성 폭행 영상은 페이스북에 게재돼 현재 10만여의 클릭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의 반응은 분분하다. 네티즌 중 일부는 “노인에게 자리 양보를 하지 않은 여성이 예의범절이 없다”고 말했지만 대다수 네티즌은 “그래도 노인의 무자비한 폭행은 잘못됐다”고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News 4U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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