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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서 본 건 있어서’ 새끼코끼리의 소심한 도발

    ‘어디서 본 건 있어서’ 새끼코끼리의 소심한 도발

    ‘어디서 본 건 있어서’ 사파리 투어 관광객들을 위협하는 새끼코끼리의 귀여운 몸짓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2일 호주 온라인 매체 나인엠에스엔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에서 촬영된 ‘새끼코끼리의 귀여운 도발’ 순간이 기록된 영상을 소개했다. 1분 분량의 영상에는 새끼코끼리 한 마리가 사파리 투어 중인 이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풀숲에서 나온 이 녀석은 투어 차량을 향해 돌진, 공격적인 태도를 보인다. 물론 새끼코끼리의 도발에 관광객들은 별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녀석의 앙증맞은 행동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어디서 본 건 있어서”라며 되레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9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새끼코끼리의 귀여운 모습으로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 영상=100100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먹이 먹기 위해 해안가 몰려든 대형 물고기떼

    [한줄영상] 먹이 먹기 위해 해안가 몰려든 대형 물고기떼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는 해외의 한 해안가에 대형 물고기떼가 몰려들어 사람이 던진 먹이를 서로 먹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담겨 있네요.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얕은 물가까지 몰려든 대형 물고기의 모습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피자가 좋아요’ 집으로 피자 옮기는 뉴욕 쥐 영상 화제

    ‘피자가 좋아요’ 집으로 피자 옮기는 뉴욕 쥐 영상 화제

    쥐가 피자를 좋아한다는 말이 사실임이 증명됐다. 최근 미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브레이크닷컴(break.com)에는 뉴욕 지하철의 한 플랫폼 계단에서 피자 조각을 옮기는 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쥐는 자신보다 더 큰 피자 조각을 입에 문 채 힘겹게 계단 아래로 옮기고 있다. 거의 계단 아래로 다 내려오던 쥐는 주변 남성에게 발각되자 피자를 버리고 몸을 숨긴다. 남성이 “괜찮다”며 계속 피자를 옮길 것을 권한다. 한편 지난 21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하루만에 72만 5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att Littl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호주에선 항상 뱀조심’ 아기방까지 나타난 뱀

    ‘호주에선 항상 뱀조심’ 아기방까지 나타난 뱀

    ‘아기가 잠든 방에 뱀이?’ 호주에서 아기방에 나타난 뱀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영상에는 지난 14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혼스비의 한 가정집 아기방에 나타난 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기방 거울 앞에 나타난 뱀을 목격한 남편이 화들짝 놀라 아내를 부른다. 남편의 부름에 거실에 있던 아내가 달려온다. 거울 앞에 서성이던 뱀의 모습에 아내도 놀라긴 마찬가지다. 한편 호주에서는 매년 3000명 정도가 뱀에게 물리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독을 지닌 뱀인 타이판을 비롯해 11위까지의 독사들이 모두 호주에서 서식한다. 사진·영상= Funnyversage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실에 주차를? ’ 집안 주차 가능한 고급 아파트 화제

    ‘거실에 주차를? ’ 집안 주차 가능한 고급 아파트 화제

    ‘고급차 문콕·도난, 이젠 걱정 없어요~!’ 집안에 주차 가능한 최고급 아파트가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CNN이 보도한 싱가포르에서 건축된 ‘앰비셔스 해밀턴 스코츠’(The ambitious Hamilton Scotts)이란 이름의 최고급 아파트를 소개했다. 이 ‘앰비셔스 해밀턴 스코츠’ 아파트의 장점은 거주자의 자동차를 거실과 연결된 공간에 따로 주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최고급 아파트는 총 36층 56개의 호수로 이뤄져 있으며 주차공간의 이름은 ‘하늘 차고’(parking lotin the sky)으로 알려졌다. 이 특별한 공간에 주차를 하기 위해선 지하에 마련된 특정장소에 주차한 후, 차에서 내려 자신의 신원을 인증하면 자동 주차시스템에 의해 차를 해당 아파트 호수 하늘차고까지 옮겨진다. 주차할 수 있는 차량댓수는 2대다. 한편 ‘앰비셔스 해밀턴 스코츠’ 아파트 가격은 256평방미터(77.43평) 기준 10밀리언 달러(한화 약 118억 원)며 현재 70%가 입주된 상태다. 사진·영상= Best Car Videos Ev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뿔 엉킨 사슴들 구하는 텍사스 농부

    [한줄영상] 뿔 엉킨 사슴들 구하는 텍사스 농부

    지난 11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뿔 엉킨 사슴 구조하는 텍사스 남자’(Texas Man Rescues Tangled Deer)란 1분 40초가량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미국 텍사스주 플렛저의 한 목장에서 싸우다 뿔이 뒤엉킨 사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옴짝달싹 못 하고 있는 사슴을 떼어내려 애쓴다. 잠시 후, 남성의 노력 끝에 엉켜있는 뿔들을 풀리자 사슴들은 쏜살처럼 뛰어 들판으로 달아난다. 지난 8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2만 9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아지 구조한 여성, 세상 가장 아름다운 미소

    강아지 구조한 여성, 세상 가장 아름다운 미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보여준 여성이 화제다. 21일 영국 미러는 배수관에 갇혀 있던 강아지 두 마리를 구조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우루과이 서부에 있는 소리아노의 한 마을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강아지 구조에 성공한 여성의 환한 미소만큼이나 그녀의 따뜻한 마음이 오롯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을 보면, 남녀가 배수관 안과 연결된 줄을 있는 힘껏 밖으로 당겨내고 있다. 이들이 힘겹게 한참을 당겨낸 줄 끝에 묶여 있는 것은 여성의 발. 놀라움도 잠시, 배수관 밖으로 완전히 빠져나온 여성의 얼굴이 드러난다. 이어 그녀가 안에서 힘겹게 들고 나오는 가방 하나를 볼 수 있다. 배수관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이가 여성에게 건네받은 가방을 펼치니 진흙투성인 강아지 두 마리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 강아지 두 마리를 구조하고자 여성이 직접 배수관 안으로 들어갔던 것. 지치고 힘들만도 한데 안으로 들어갔던 여성은 자신이 소중한 생명을 구조한 것에 대해 환한 미소로 기쁨을 표현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라며 그녀의 행동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구조된 강아지 두 마리는 최근 이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 탓에 물에 휩쓸려 배수관에 갇히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GAG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얘들아, 그건 오해야’ 들소에 쫓기는 사자 포착

    ‘얘들아, 그건 오해야’ 들소에 쫓기는 사자 포착

    ‘그건 오해야~’ 지난달 5일 들소에게 쫓기는 사자의 굴욕적인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암수 사자 한 쌍이 나란히 붙어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어 녀석들은 들소 무리와 마주합니다. 이때, 들소 두 마리가 사자를 향해 달리기 시작합니다. 이는 가족을 지키려는 들소의 방어 행동입니다. 이에 사자는 들소에게 쫓기는 굴욕적인 신세가 되고 맙니다. 결국 사자 한 쌍은 왔던 길로 조용히 되돌아가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됩니다. 사진 영상=FiveZero Safari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조 앞 관람객 향해 돌 던진 북극곰, 결국은…

    수조 앞 관람객 향해 돌 던진 북극곰, 결국은…

    지난 2013년 네덜란드의 한 동물원에서 관람객을 향해 돌을 던져 수조를 깬 북극곰 영상이 뒤늦게 회자되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 5일 네덜란드 로테르담 동물원의 북극곰 우리 앞. 두 명의 남성 관람객이 수조 앞에 서서 물속에서 헤엄을 즐기는 북극곰을 바라보고 있다. 잠시 뒤, 수조 위쪽으로 올라간 북극곰이 가지고 놀던 커다란 돌멩이 하나를 수조를 향해 던지자 유리에 금이 간다. 예상치 못한 북극곰의 공격에 두 남성이 화들짝 놀라 뒷걸음질 치며 자리를 피한다. 사고를 친 북극곰의 이름은 두 살배기 북극곰 빅스(Vicks)이며 동물원 측은 수조를 수리하기 위해 빅스를 다른 우리로 이동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해 독일 베를린 동물원에서도 고릴라가 아일랜드에서 온 관광객 남성을 향해 돌을 던지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사진·영상= Clansearc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각장애인의 당첨 복권, 대신 확인한 사람들의 반응

    시각장애인의 당첨 복권, 대신 확인한 사람들의 반응

    시각장애인의 당첨된 복권을 대신 확인한 행인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평소 실험 영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신 유튜버 조할(Johal)은 이러한 상황에 마주한 사람들의 반응을 알아보고자 실험을 진행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조할은 지팡이와 선글라스 등 시각장애인 행색으로 거리로 나선다. 그는 행인들을 붙잡으며 “엄마가 내게 준 당첨 복권인데 정말 당첨이 됐는지 확인 좀 해달라”며 복권을 내민다. 그러나 그의 당첨된 복권을 확인한 행인들의 반응은 씁쓸함을 남긴다. 행인들은 상대가 시각장애인이라는 점을 이용, 복권을 들고 그대로 자취를 감추는가 하면 당첨이 되지 않았다면서 복권을 자신의 주머니에 슬쩍 넣는 비양심적인 모습을 보인다. 조할은 노숙인들에게도 접근해 앞서 만난 행인들과 같은 방식으로 반응을 살핀다. 누구보다 돈이 절실할 것 같은 노숙인들. 그러나 그들은 조할에게 복권이 당첨됐다는 사실을 알리며 진심으로 축하해준다. 조할은 노숙인들의 정직함에 감동하며 상금을 건넨다. ‘정직함’과 ‘도덕심’이라는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게끔 하는 해당 영상은 누리꾼들의 호응 속 현재 85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Joh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물 학대’ 한 방 먹은 사람들 베스트 3

    ‘동물 학대’ 한 방 먹은 사람들 베스트 3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한다’는 옛 속담이 있습니다. 아무리 순하고 보잘것없는 존재라도 지나치게 대하면 반발한다는 의미입니다. 이처럼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함부로 대하던 사람들이 녀석들의 반격에 혼쭐나는 순간을 모아봤습니다. 1. 미군 하이킥 날린 낙타 첫 번째 영상은 아프카니스탄에 파병 중인 미군 프랭크가 낙타에게 접근했다가 뒷발에 걷어차이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 속 프랭크는 ‘낙타를 때릴 것’이라며 비속어 섞인 조롱과 함께 낙타 가까이 다가갑니다. 동료의 만류에도 그가 호기롭게 낙타 옆에 서는 순간, 낙타는 이내 뒷발을 쭉 뻗어 프랭크의 옆구리를 걷어찹니다. 2. 술 취해 양 타고 놀던 남자의 최후? 두 번째 영상은 술 취한 남성이 양을 괴롭하다 봉변을 당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 속 남성은 한 손에는 술병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양의 목을 잡고 있습니다. 그는 양의 등에 올라탄 채 녀석을 데리고 이리저리 움직이며 괴롭힙니다. 잠시 후 그의 손에서 잠시 벗어나게 된 양이 차차 뒷걸음질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힘껏 달려 자신을 괴롭힌 남성에게 그대로 돌진합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주변 사람들의 웃음만큼이나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3. 코끼리에게 객기 부리다 혼쭐난 남성 마지막 영상 역시 술 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이 영상은 술에 취해 코끼리를 놀리던 남성이 녀석에게 혼쭐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사건은 스리랑카 최대 코끼리 서식지인 우다왈라웨 국립공원에서 벌어졌습니다. 당시 술에 얼큰하게 취해 인사불성이 된 한 남성은 대담하게 코끼리 앞에서 재롱을 부리다 봉변을 당합니다. 객기를 부리던 남성은 결국 코끼리에게 혼쭐이 난 후에야 마치 ‘아, 이러면 안 되는 거였구나!’라는 표정으로 자리를 뜹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화 ‘교수와 여제자 3’ 19금 예고편

    영화 ‘교수와 여제자 3’ 19금 예고편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 부문에 초청돼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던 영화 ‘교수와 여제자 3’의 19금 심의반려 예고편이 전격 공개됐다. ‘여교수와 여제자 3’는 삶에 염증을 느낀 대학 교수 ‘벤’이 아내가 고향에 돌아가 있는 동안 자신의 여제자 ‘메르세데스’(소피 데스마레이즈)와 위험한 관계가 되는 작품이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선보인 이 작품은 절제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남자의 갈등과 욕망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중년의 교수와 여제자가 2주 동안 펼치는 금기의 사랑과 갈등, 욕망, 탐욕, 집착을 담아냈다. “학생이랑 저녁을 보내는 건 내 원칙에 어긋나는 일”이라 말하던 중년의 교수 벤. 그런 그가 “걜 놓칠 수가 없어. 그냥 그게 안 돼”라며 내면의 갈등과 욕망을 드러낸다. 이후 이들의 관계가 어떤 결말을 향해 달려갈 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여제자 ‘메르세데스’ 역을 맡은 배우 소피 데스마레이즈의 섹시하고 농염한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오는 23일 개봉. 사진 영상=피터팬픽쳐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분 고발] 편의점 털어간 30대 알바 검거…‘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꼴’

    [1분 고발] 편의점 털어간 30대 알바 검거…‘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꼴’

    “야간 아르바이트생 모집 광고를 보고 왔습니다.” 지난달 16일 서울 서초구의 한 편의점 문을 열고 들어온 오모(35)씨. 야간 알바생 모집 광고를 보고 왔다는 그는 능숙한 일솜씨로 편의점주의 눈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당장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취직하겠다고 온 오씨는 이력서,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을 들고 오지 않았습니다. 그는 ‘급히 나오느라 깜빡했으니 내일 내겠다’고 말했고, 편의점주 신모(56)씨는 그의 말을 그대로 믿고 가게를 맡겼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신씨는 가게에 출근해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씨가 카운터의 있던 담배 45보루와 현금 등 200여 만 원 상당을 훔쳐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경찰이 공개한 폐쇄회로(CC)TV에는 오씨가 카운터에 있는 금전통에서 현금을 꺼내 챙기는 모습과 담배를 쇼핑백에 담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심지어 수백만 원이 보관된 안쪽 금고에도 손을 대려다 열리지 않자 포기하고 돌아서는 모습도 보입니다. 알고 보니 오씨는 신용불량자에 절도 등 전과 9범으로 편의점과 주유소, PC방 등지를 돌며 알바생으로 위장, 돈을 들고 달아나는 전문 절도범이었습니다. 결국 경찰은 CCTV를 토대로 범행 3주 만에 영등포의 한 고시원에서 오씨를 검거, 절도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사진 영상=서울 서초경찰서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집 사야 하나?… 기회론·신중론 엇갈려

    집 사야 하나?… 기회론·신중론 엇갈려

    전·월세 가격 폭등을 견디다 못해 내 집 마련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연 2%대에 불과한 대출금리도 내 집 마련 동참 행렬에 기름을 붓고 있다. 실제 거주할 집을 마련하려면 지금이 내 집 마련 적기라는 의견이 있지만 ‘신중론’도 만만치 않다. 오를 대로 오른 집값과 내년 이후 금리 인상 가능성 때문이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국민·하나·우리·농협·기업은행 등 6대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의 최저 변동금리(10년 만기)는 2.65% 안팎이다. 고정금리 역시 일부은행은 최저금리가 2.7%대(5년 만기 이후 혼합형)까지 내려왔다. 10년 만기 3년 거치로 주택담보대출 2억원을 받아 내 집을 마련했다면 당장은 매달 이자로 44만원만 내면 된다. 조은상 부동산써브 책임연구원은 “서울의 아파트 월세가 보증금 1억 3000만원에 월 평균 90만원대인 것을 감안하면 ‘비싼 월세를 내느니 은행에 이자를 내겠다’는 심리가 주택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중론’도 거세다. 서울 및 수도권 집값이 2008~2010년 고점 대비 80% 수준까지 올라서다. 안명숙 우리은행 PB고객자문센터장은 “주택 구입은 금리를 보고 결정하는 게 아니라 집값 향방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라며 “올해 집값이 크게 올라 내년 이후 조정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대출받아 집을 샀다가 자칫 ‘깡통 주택’(대출 원금보다 집값이 하락)이 될 수 있다는 얘기다. 김형리 농협은행 PB 차장은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려면 주택담보인정비율(LTV) 30~40%를 넘겨서는 안 된다”며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역세권의 중소형 아파트 위주로 선별 구매하라”고 조언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집 사야 하나?… 기회론·신중론 엇갈려

    전·월세 가격 폭등을 견디다 못해 내 집 마련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연 2%대에 불과한 대출금리도 내 집 마련 동참 행렬에 기름을 붓고 있다. 실제 거주할 집을 마련하려면 지금이 내 집 마련 적기라는 의견이 있지만 ‘신중론’도 만만치 않다. 오를 대로 오른 집값과 내년 이후 금리 인상 가능성 때문이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국민·하나·우리·농협·기업은행 등 6대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의 최저 변동금리(10년 만기)는 2.65% 안팎이다. 고정금리 역시 일부 은행은 최저금리가 2.7%대(5년 만기 이후 혼합형)까지 내려왔다. 10년 만기 3년 거치로 주택담보대출 2억원을 받아 내 집을 마련했다면 당장은 매달 이자로 44만원만 내면 된다. 조은상 부동산써브 책임연구원은 “서울의 아파트 월세가 보증금 1억 3000만원에 월평균 90만원대인 것을 감안하면 ‘비싼 월세를 내느니 은행에 이자를 내겠다’는 심리가 주택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중론’도 거세다. 서울 및 수도권 집값이 2008~2010년 고점 대비 80% 수준까지 올라서다. 안명숙 우리은행 PB고객자문센터장은 “주택 구입은 금리를 보고 결정하는 게 아니라 집값 향방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라며 “올해 집값이 크게 올라 내년 이후 조정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대출받아 집을 샀다가 자칫 ‘깡통 주택’(대출 원금보다 집값이 하락)이 될 수 있다는 얘기다. 김형리 농협은행 PB 차장은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려면 주택담보인정비율(LTV) 30~40%를 넘겨서는 안 된다”며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역세권의 중소형 아파트 위주로 선별 구매하라”고 조언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한 컷 en] 하트비 한복 화보 공개

    [한 컷 en] 하트비 한복 화보 공개

    4인조 아이돌 그룹 하트비가 색다른 화보로 재능 기부에 나섰다. 21일 하트비의 소속사 마블팝 엔터테인먼트는 ‘세계를 가다: K패션’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된 하트비 한복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하트비 멤버들이 광고 모델료를 기부하는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트비 멤버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4인 4색 매력을 발산했다. 하트비 소속사 관계자는 “화보를 통해 이렇게 뜻 깊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하트비의 작은 실천이 우리 한복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트비는 지난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 ‘미스토리(美STORY)’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뷰티풀(Beautiful)’은 사랑을 시작하는 한 남자의 마음을 하트비만의 감성 하모니로 표현한 팝 알앤비(R&B) 곡이다. 사진·영상=마블팝 엔터테인먼트, 하트비 신곡 ‘뷰티풀’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엄마아~’아이들의 좌충우돌 성장기 영상 모음

    ‘엄마아~’아이들의 좌충우돌 성장기 영상 모음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 모두는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길 바란다”고 합니다. 하지만, 성장기에 접어든 아이들은 넘치는 호기심 때문에 사고 위험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들은 원래 ‘다치면서 자란다’고 하지만, 그럴 때마다 부모의 마음은 찢어집니다. 그럼에도, 아이들에게 발생하는 작은 사고(?)들은 시간이 지나면 모두에게 아름다운 추억이 되기도 합니다. 최근 아이들의 좌충우돌 사고(?) 순간들을 엮어놓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물론 큰 부상이 염려되는 아찔한 순간들은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영상을 보면 성인 남성이 발로 찬 공이 골문을 지키던 아이의 얼굴을 강타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이후 비포장 내리막길을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내려오던 아이들이 넘어지는 모습과, 형이 휘두른 야구 방망이에 얼굴을 맞는 동생의 모습 등 다양한 실수 장면들이 이어집니다. 특히 세발자전거를 타고 내리막길을 달리다 그대로 곤두박질 치며 넘어지는 아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합니다. 사진 영상=JukinVide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 영상] 배 만져주니 잠이 스르르, 고슴도치 영상 ‘화제’

    [한줄 영상] 배 만져주니 잠이 스르르, 고슴도치 영상 ‘화제’

    배를 쓰다듬어주니 기분이 좋아진 고슴도치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페이스북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현재 조회수 651만4861회, 6만912명이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영상 초반에는 ‘이게 뭐~’라며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연이어 고슴도치 배를 쓰다듬어주자 녀석은 세상을 다 가진 듯 잠에 빠져듭니다. 편안하게 잠든 고슴도치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사진 영상=WorldViral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간 핫 영상] 카약 탄 커플 앞에 떠오른 거대 혹등고래 ‘하마터면’

    [주간 핫 영상] 카약 탄 커플 앞에 떠오른 거대 혹등고래 ‘하마터면’

    거대한 혹등고래를 눈앞에서 보는 것도 모자라 녀석의 힘을 몸소 체험한 남녀 커플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5일 호주 나인뉴스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몬터레이만 모스 랜딩 해안에서 거대한 혹등고래가 카약을 즐기던 커플을 덮치는 순간이 기록된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여러 척의 카약들이 물 위에 떠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거대한 몸집의 혹등고래 한 마리가 수면을 박차고 날아오른다. 녀석의 압도적인 스케일은 지켜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특히 점프 후 고래가 다시 입수하기 전, 카약 커플을 덮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때 카약이 뒤집히면서 커플은 순식간에 바다에 빠진다. 눈앞에서 혹등고래를 본 것도 모자라 결코 잊지 못할 아찔한 경험을 하게 된 것. 당시 현장에서 이 광경을 목격한 ‘생츄어리 고래관찰 크루즈’의 대표 마이클 색은 “혹등고래가 카약에 직접 부딪치지 않았기에 카약이 약간 부서졌을 뿐이다. 고래에게 봉변을 당한 커플은 다행히 다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혹등고래는 몸길이 12~16m에 평균 무게만 36ton에 달하는 대형종이다. 거대한 몸집과 달리 사람에게 우호적인 동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Sanctuary Cruise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 김사랑 가을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 김사랑 가을 화보 공개

    배우 김사랑의 로맨틱한 가을 화보가 공개됐다. 김사랑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한 패션매거진 슈어는 “깊고 풍부함을 선보이고자 배우 김사랑을 표지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이에 슈어 측은 “로스앤젤레스를 상징하는 로데오 거리, 베벌리 힐스, 산타모니카 해변 등 이국적인 배경으로 그녀의 원숙미를 담아내고자 강행군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김사랑의 파워풀한 여성미가 엿보이는 화보는 ‘슈어’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영상=슈어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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