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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몸으로 절벽 오르는 남성…이유 들어보니

    알몸으로 절벽 오르는 남성…이유 들어보니

    보기만 해도 아찔한 수직 절벽을 오르는 한 남성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9일 Caters Clips 유튜브 채널에는 아무런 보호 장비 없이 암벽을 오르는 한 남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모자만 달랑 쓴 채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 상태로 암벽을 오르고 있다. 영상 속 주인공은 미국 애틀랜타 출신의 산악 등반가 오스틴 하월이다. 그는 노스캐롤라이나 린빌 계곡에 있는 숏오프 마운틴에서 특별한 도전을 했다. 최소한의 옷과 장비도 갖추지 않은 채 오직 모자 하나만 쓰고 암벽을 오른 것이다. 이에 대해 하웰은 “‘사람들이 너무 진지하게 등반을 하는 것 같다.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등산을 해보고 싶었다“며 ”일행에게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던 것뿐“이라며 다소 엉뚱한 도전 의도를 밝혔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을 건너려던 여우가 꽁꽁 얼어버렸다

    강을 건너려던 여우가 꽁꽁 얼어버렸다

    추운 날씨에 강을 건너다 익사한 여우의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 13일 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월 독일 도나우 강을 찾은 사냥꾼 프란츠 스테흘(61)이 꽁꽁 언 여우를 발견했다. 얼어붙은 강을 건너던 여우가 얼음이 깨지면서 강에 빠져 얼어붙은 것이다. 최근 강을 찾은 프란츠는 전기톱으로 여우가 얼어 있는 부분을 잘라냈다. 그리곤 꽁꽁 언 여우를 얼음 블록 상태 그대로 집 근처에 전시했다. 이에 대해 프란츠는 “무모하게 강을 건너는 일을 막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그는 “날씨가 추워지면 이번과 같은 사고가 자주 발생 한다”며 “이전에는 멧돼지와 사슴이 얼어 죽은 것을 봤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폴란드와 러시아 등 유럽 지역에 강력한 한파가 몰아치면서 최대 3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성추행 논란 휩싸인 중국 IT기업의 연례 행사

    성추행 논란 휩싸인 중국 IT기업의 연례 행사

    중국 최대 규모의 IT기업 텐센트(腾讯)가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다. 14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7초짜리 영상에는 여성 사원 2명이 무릎을 꿇은 채 입으로 남성 사원들의 다리 사이에 있는 병뚜껑을 열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영상은 지난 1일 텐센트의 인스턴트 메시징 부서가 새해를 맞아 연 연례행사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상하이스트는 이 영상이 중국 기업 문화에 여전히 존재하는 성차별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설명했다. 영상이 논란이 되자 12일 텐센트는 연례행사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사과하고, 관리 감독을 강화해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상하이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험영상] 초대형 곰인형을 폭파해봤다

    [실험영상] 초대형 곰인형을 폭파해봤다

    초대형 곰인형을 자르고 나서 폭파까지 실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다앙한 물건들의 내부를 들여다보는 콘텐츠로 4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왓츠 인사이드(What’s Inside?)는 ‘세계에서 가장 큰 테디베어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What‘s inside the World’s Largest Teddy Bear?)라는 제목의 영상을 지난 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영상 속 아빠와 아들은 2.5미터 높이의 초대형 곰인형을 들고 인적이 드문 야산으로 이동한다. 이곳에서 곰인형을 분해하고서 폭파까지 시킬 작정이다. 아빠는 먼저 곰인형의 배를 잘라낸다. 곰인형의 배에서는 엄청난 양의 베개와 솜뭉치들이 나온다. 아빠는 곰 인형 안에 들어가 아들을 꼭 껴안고는 직접 걸어보기도 한다. 이후 아빠와 아들은 곰 인형 안에 다시 솜뭉치와 베개를 넣고는 폭발 장치를 이용해 곰 인형을 폭파시킨다. 곰 인형은 순식간에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산산조각난다. 해당 영상은 14일 현재 44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What‘s Insid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휠체어 노인 도와주는 척…선로 밀치고 폭행

    휠체어 노인 도와주는 척…선로 밀치고 폭행

    휠체어에 탄 노인을 도와주는 척하다가 돌변해 무자비한 폭행을 일삼은 범인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사건은 최근 폴란드 서부 레슈노의 한 기차역에서 일어났다. 당시 휠체어에 타고 있던 72세 노인은 병원에 가려고 기차를 갈아타던 중이었다. 노인은 이전 열차에서 범인을 처음 만났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범인은 선한 얼굴로 노인에게 말을 걸어오며 다음 목적지까지 휠체어를 밀어주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는 선로에 다다르자 갑자기 돌변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범인이 노인을 선로로 밀쳐내고 나서 아래로 뛰어내려 돌로 노인의 머리를 수차례 내리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행히 이 모습을 목격한 시민들이 달려들어 그를 붙잡았고, 노인은 머리와 갈비뼈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범인을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하는 한편 정신과 검사를 거쳐 그의 재판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CEN,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천막 위 눈 치우려다 눈더미에 깔리는 남성

    천막 위 눈 치우려다 눈더미에 깔리는 남성

    천막 위 쌓인 많은 눈을 치우기 위해 봉변을 당하는 남성의 영상이 웃음을 주고 있네요. 최근 독일에서 촬영된 듯한 영상에는 모호크(이로쿼이어를 쓴 북아메리카 인디언) 헤어 스타일의 한 남성이 등장합니다. 눈을 막기 위해 임시로 쳐 놓은 비닐천막 위로 폭설로 인한 눈이 한가득 쌓여 있습니다. 모퉁이 쪽 매어 놓은 줄 한 개를 남성이 칼로 자릅니다. 곧이어 중간 쪽 두 번째 줄에 칼을 대는 순간 비닐 천막 위 눈들이 쏟아지며 남성을 덮칩니다. 남성이 재빨리 몸을 숙이면서 피하려 하지만 쏟아지는 눈은 그보다 더 빠를 뿐이네요. 과연 남성은 무사할까요? 사진·영상= Tv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더티댄싱’ 명장면 재현한 美 신혼부부

    ‘더티댄싱’ 명장면 재현한 美 신혼부부

    영화 ‘더티댄싱’의 명장면을 재현한 미국의 한 신혼부부 영상이 화제다. 지난 1일 페이스북에 공유된 해당 영상은 최근 결혼식을 올린 린지 퍼골라와 리치 과리니 부부의 피로연 모습이다. 하객들 앞에서 두 사람은 영화 ‘더티댄싱’의 마지막 장면을 완벽하게 재현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영상은 신부의 사촌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후, 현재(13일, 오후 4시 기준) 조회수 150만회를 넘기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Lisa Marie 페이스북,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전업맘’이 이렇게나 힘듭니다!

    [별별영상] ‘전업맘’이 이렇게나 힘듭니다!

    잠시도 쉴 겨를이 없는 ‘전업맘’의 고충을 잘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제 두 살 된 네쌍둥이를 키우는 인기 유튜버 애슐리 가드너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Gardner Quad Squad)에 “만일 당신이 부모가 된다면 이런 것을 경험할 겁니다!”라는 글과 함께 34초 분량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애슐리는 소리를 질러대는 아이들을 잠시 뒤로하고 식품창고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애슐리는 “식품창고에 숨어서 젤리를 먹고 있어요. 이게 잘못된 건가요?”라며 “왜냐하면 아이들은 절대 떠나지 않거든요. 들고 있는 모든 걸 달라고 한다고요”라고 하소연한다. 그러는 사이 잠잠해진 바깥 상황에 무언가 이상하다고 느낀 애슐리는 카메라를 바닥 문틈에 비춘다. 그러자 아이들 중 하나가 좁은 문틈으로 애슐리를 들여다보며 “안녕”이라고 인사를 건넨다. 사진·영상=Gardner Quad Squa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총 어떻게 쏘지?’ 권총 사용법도 모르는 강도

    ‘총 어떻게 쏘지?’ 권총 사용법도 모르는 강도

    권총 사용법도 모르는 강도가 슈퍼마켓을 터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은 지난해 12월 27일 미국 조지아주 밸도스타 로얄 부띠끄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 CCTV가 게재됐다. 영상에는 물건 값을 계산하고 나가는 손님들에 뒤이어 총을 겨누며 들어오는 강도의 모습이 이어진다. 권총을 들이미는 강도의 행동에 동양계 주인이 계산대로부터 뒷걸음치며 마음대로 훔쳐가라는 시늉을 보낸다. 브룩클린 야구모자에 선글라스, 흰색 밴대나 차림의 강도. 하지만 그의 행동이 왠지 어설퍼 보인다. 장전도 제대로 돼 있지 않은 총의 상태를 알아챈 그가 당황해하며 총을 손본다. 곧이어 그가 열린 현금출납기에서 현금을 강탈한 뒤 도망친다. 한편 밸도스타 지역 경찰은 CCTV를 통해 얻은 정보를 토대로 키 185~191cm 사이의 아프리카계 미국인을 찾고 있다. 사진·영상= Asim Mehmoo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공기압축기로 익사 직전 새 살려낸 남성

    공기압축기로 익사 직전 새 살려낸 남성

    공기압축기(Air compressor)로 익사할 위기에 처한 새를 구한 남성이 화제에 올랐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유튜브에 올라온 ‘아빠가 수영장에 빠져 익사할 뻔한 웃음물총새를 구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에서 남성은 수영장에 빠져 죽어가던 웃음물총새를 건져냈다. 그는 새를 바닥에 눕히고는 심폐소생술을 실시한다. 계속된 흉부압박과 인공호흡에도 새가 의식을 되찾지 못하자 남성은 아들에게 공기압축기를 가져오라고 부탁한다. 놀랍게도 공기압축기로 부리에 공기를 주입하자 웃음물총새는 날개를 퍼덕거리며 의식을 되찾는다. 가족들은 기쁨에 환호성을 지른다. 사진·영상=Oxygn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중국 땅꾼의 뱀창고 열었더니…

    [별별영상] 중국 땅꾼의 뱀창고 열었더니…

    지난해 12월 29일 유튜브 ‘Nature Life’에 게재된 영상에는 중국 땅꾼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땅군이 뱀 창고 덮개를 열자 수많은 뱀이 튀어나옵니다. 그는 뱀 중 커다란 놈들 몇몇을 골라 뱀통에 담습니다. 창고에서 나와 빛을 본 뱀들이 땅꾼의 손을 피해 달아나려 하지만 사방이이 수직벽으로 막혀있네요. 사진·영상= Nature Lif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제의 영상> 녹조로 변한 연못서 오리들 쫓던 개 ‘망신’

    <화제의 영상> 녹조로 변한 연못서 오리들 쫓던 개 ‘망신’

    최근 녹조로 변한 연못을 잔디로 착각한 견공의 귀여운 실수 장면이 포착된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유튜브와 각종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공유되고 있는 이 영상은 연못에 떠있는 오리들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그런 오리들을 잡기 위해 견공 한 마리가 전속력으로 질주합니다. 하지만 녹색으로 물든 연못을 잔디로 착각한 견공은 주인의 주의를 들을 새도 없이 연못으로 몸을 던집니다. 순식간에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된 녀석은 허겁지겁 물 밖으로 나와 몸을 텁니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녹조 연못을 잔디로 착각한 견공 모습이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견공의 습격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 “태연한 오리들의 모습도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견공이 연못에서 수영하는 오리들을 잔디에서 노는 것으로 착각했다. 오리들을 쫓기 위해 힘껏 달린 견공은 결국 물에 빠지고 말았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난도 곡예 동작으로 90계단 오른 형제

    고난도 곡예 동작으로 90계단 오른 형제

    고난도 곡예 동작으로 계단을 올라 기네스북에 등재된 형제를 호주 나인뉴스가 11일 소개했다. 인간 한계에 도전한 주인공은 베트남 출신 서커스 곡예사인 꾸옥 꼬 장, 꾸옥 응히엡 장 형제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2일 스페인 지로나 대성당에서 머리 위에 머리를 얹은 자세로 계단 오르기에 도전했다. 그 결과 이들은 단 52초 만에 90개의 계단을 오르며 기네스 신기록을 세웠다. 기네스 월드레코드 측은 형제의 도전 장면을 지난 10일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나인뉴스는 “둘 중 누가 더 힘들고 더 기술이 뛰어난 것인지는 상관없다. 형제의 도전은 매우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사진 영상=Guinness World Record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제가 낚였네요~!’ 낚시하다가 얼음에 갇힌 낚시꾼

    ‘제가 낚였네요~!’ 낚시하다가 얼음에 갇힌 낚시꾼

    낚시에 열중하던 낚시꾼이 그만 얼음에 갇히는 해프닝이 벌어졌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강에서 낚시 중인 남성이 얼음조각에 고립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남성은 얼음 위에서 낚시하던 중 너무 열중한 나머지 얼음조각이 깨지는 줄도 모른 채 표류됐습니다. 둥둥 떠내려가는 얼음 위 남성은 당황한 모습이 역력하지만 이를 지켜보며 촬영하는 동료는 웃음을 터트립니다. 과연 고립된 남성은 얼음 위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까요? 사진·영상= Viral Lea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착시현상] 이 사진이 컬러일까요, 흑백일까요?

    [착시현상] 이 사진이 컬러일까요, 흑백일까요?

    30초 동안 영상 속 중간에 위치한 검은 점을 보세요. 그리고 이어지는 아이들 사진을 보시게 된다면,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과연 이어지는 사진은 컬러 사진일까요, 흑백 사진일까요? 사진·영상= ingridsdadd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라면으로 뜨개질하는 예술가, 왜?

    라면으로 뜨개질하는 예술가, 왜?

    인스턴트 라면을 한땀 한땀 뜨개질 하는 여성 예술가가 화제에 올랐다. 인도네시아 출신으로 현재는 싱가포르에 사는 신시아 수이토(23)가 그 주인공이다. BBC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수이토는 행위예술 퍼포먼스의 일환으로 인스턴트 라면을 뜨개질에 이용했다. 일명 ‘라면으로 직물 짜기’(Knitting Noodles)로 불리는 그녀의 예술은 라면을 우선 뜨거운 물에 끓였다가 차가운 물에 불려 ‘라면 실’을 만들고서 이 ‘라면 실’을 뜨개질 해 태피스트리(여러 가지 색실로 그림을 짜 넣은 직물 공예)를 만드는 방식이다. 수이토는 이런 태피스트리를 모아 지난달에는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수이토가 이런 독특한 작품을 만드는 이유는 뭘까. 그는 “인스턴트 라면은 ‘빠름’, 뜨개질은 ‘느림’을 상징한다”며 “사람들이 각박한 세상에서 보다 여유를 갖고 생활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cynthia suwit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고전화 받고 출동한 공원레인저에게 무슨 일이?

    신고전화 받고 출동한 공원레인저에게 무슨 일이?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최근 남아프리카 공화국 클라인 카리바 리조트(Klein Kariba Resort)에서 엄청난 뱀 떼 영상을 소개했다. 지역 농부로부터 도움 요청을 받은 공원레인저 코어 빌젼(Cor Viljoen). 그가 현장에 도착해 깊이 파인 땅속을 살피자 한 무더기의 새끼 뱀이 나온다. 곧이어 양손 가득 뱀 떼를 꺼내 플라스틱 통에 옮겨 담자 이 모습을 지켜보던 구경꾼들이 경악하며 소리를 지른다. 사진·영상= Liveleak / RAZER CLIP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로봇 원숭이 죽음에 진짜 원숭이들이 보인 반응

    로봇 원숭이 죽음에 진짜 원숭이들이 보인 반응

    갑자기 사망한 로봇 원숭이를 본 원숭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영국 BBC는 30여개의 동물 로봇을 투입해 촬영한 자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스파이 인 더 월드’(Spy in The World)의 예고편을 11일(현지시간) 공개했다. 공개된 첫 번째 에피소드의 예고편에서 제작진은 인도 라자스탄 지역에 사는 랑구르 원숭이 무리 속으로 로봇 원숭이를 투입했다. 원숭이들은 나무 위에 앉아 있는 로봇 원숭이에게 관심을 보이다가 로봇 원숭이를 아래로 떨어뜨리고 만다. 진짜 원숭이라면 무리 없이 착지했겠지만, 로봇 원숭이는 땅바닥에 떨어져 미동도 없다. 그러자 원숭이들은 로봇 원숭이가 죽었다고 생각하는 듯 슬픔에 잠긴다. 어느새 로봇 원숭이 주위로 몰려든 원숭이들은 로봇 원숭이를 껴안거나 숨을 쉬는지 확인하며, 로봇 원숭이의 죽음을 애도한다. 제작진은 “다큐를 제작하며 동물들도 인간과 똑같이 사랑하고 슬퍼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다큐를 제작한 존 다우너 프로덕션 측은 들개, 원숭이, 침팬지, 오랑우탄, 거북이, 악어 등 30여종의 동물 로봇을 제작해 동물들의 모습을 좀 더 가까이 담아냈다. ‘스파이 인 더 월드’(Spy in The World)는 BBC1에서 현지시각으로 12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된다. 사진·영상=BBC/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제의 영상> 구걸한 음식, 새끼들 나눠주는 견공

    <화제의 영상> 구걸한 음식, 새끼들 나눠주는 견공

    먹을 것을 구걸하던 견공 영상이 화제다. 11일 호주 나인뉴스는, 지난해 12월 16일 태국 방콕의 한 거리에서 관광객들에게 구걸하는 견공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마른 몸집의 견공 한 마리가 닭 꼬치를 바라보고 있다. 관광객이 녀석에게 닭 꼬치를 건네자, 녀석은 어디론가 정신없이 달려간다. 호기심일 발동한 관광객이 그런 녀석의 뒤를 따라간다. 잠시 후 녀석이 도착한 곳에는 뜻밖의 풍경이 펼쳐진다. 먹이를 물고 온 어미의 기척을 느낀 강아지들이 우르르 마중을 나오는 것이다. 어미의 모성애가 돋보이는 순간이다. 이 영상은 지난해 12월 20일 ViralHog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며, 현재 233만이 넘는 높은 조회수를 보이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어미 개가 구운 닭 꼬치를 입에 물고 달려갔다. 녀석이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서 따라가 보니, 강아지들이 어미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엠마 스톤, 골든글로브 시상식서 난처한 포옹

    엠마 스톤, 골든글로브 시상식서 난처한 포옹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에서 배우 지망생 미아를 연기한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29)이 시상식에서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난처한 순간을 맞았다. 엠마스톤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엠마 스톤은 ‘라라랜드’로 각본상을 받은 감독 다미엔 차젤레를 축하하고자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에게 포옹과 함께 가벼운 키스를 할 요량이었다. 하지만 이를 눈치 채지 못한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여자친구 쪽으로 몸을 돌렸고 순간 엠마 스톤은 허공에 키스를 날린 꼴이 됐다. 머쓱해진 엠마 스톤은 바로 “이상하네요. 미안해요”라고 소리쳤다. 이날 시상식에서 엠마 스톤은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La la Land)’는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비롯 뮤지컬·코미디 부문 감독상과 작품상, 각본상, 음악상, 주제가상까지 무려 7개 부문을 휩쓸었다. 사진·영상=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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