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TV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EBS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79
  • 경기 도중 안구 튀어나온 농구 선수

    경기 도중 안구 튀어나온 농구 선수

    농구 경기 도중 한 선수가 안구가 튀어나오는 부상을 입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스트레일리아 프로농구리그(NBL) 소속 뉴질랜드 브레이커스와 케언스 타이팬스의 경기 도중 일어났다. 케언스 타이팬스의 센터 난나 에그우(24)가 리바운드를 시도하던 뉴질랜드 브레이커스의 포워드 아킬 미첼(24)과 부딪히며 얼굴을 실수로 때리고 만 것. 이 사고로 미첼은 안구가 밖으로 돌출됐고, 바닥에 엎드린 채 튀어나오는 안구를 부여잡았다. 이 상황은 중계 카메라에 고스란히 생중계되며 시청자들에게도 충격을 안겼다. 다행히 미첼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건강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미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지금까지 느꼈던 가장 큰 아픔까진 모르겠고 그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멍이 들고 상처도 났지만 심각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혀로 안구를? 80세 할머니의 기이한 눈 치료법

    혀로 안구를? 80세 할머니의 기이한 눈 치료법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한 시골 마을에 사는 할머니가 기이한 안구 치료법으로 화제에 올랐다. 올해로 80세가 된 하바 세르빅(Hava Celebic)이 그 주인공이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하바 세르빅 할머니의 치료 도구는 다름 아닌 ‘혀’다. 할머니는 혀를 알코올 솜으로 소독하고 나서 환자의 안구에 혀를 갖다대 철, 유리조각 등을 찾아 제거한다. 혀의 예민한 감각으로 안구에 있는 이물질을 찾아내는 것이다. 할머니는 “현대 의학이 할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있다”면서 “병원에서도 치료하지 못한 눈을 내가 치료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상황이 이러니 할머니에게 치료를 받고자 미국, 러시아 등 전 세계 곳곳에서 찾아올 정도다. 지금까지 할머니에게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5천여 명에 달한다.할머니는 “젊었을 때 ‘하바’라는 한 여성에게 이 치료법을 배웠다”면서 “자식들이 혀로 다른 사람의 눈을 치료하는 것을 싫어해 누구에게도 계승하지 못하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마을 사람들 역시도 이를 안타까워하기는 마찬가지다. 마을 사람들은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할머니의 혀를 잘라내 계속해서 치료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한다고. 한편 할머니는 치료비로 10유로(약 1만 3천원)를 받으며, 돈이 없는 사람들은 무료로 치료를 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어머니와 말다툼하다 아기 계단에 던진 엄마

    시어머니와 말다툼하다 아기 계단에 던진 엄마

    인도에서 시어머니와 말다툼을 벌이던 여성이 어린 아들을 계단 밑으로 던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7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힌두스탄타임스 등에 따르면, 인도의 수도 뉴델리에 사는 소누 굽타(26)라는 여성은 최근 시댁 식구들과 사소한 문제로 언쟁을 벌이다 이같은 행동을 저질렀다.공개된 영상에는 시어머니와 말다툼을 벌이던 소누 굽타가 분노한 나머지 옷들을 집어던지더니 급기야 자고 있는 3살 된 아들을 밖으로 끌고 가 콘크리트 계단 밑으로 던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아기는 얼굴과 머리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고를 받은 경찰은 사건을 조사하고 나서 적절한 조치를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Hindustan Tim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버스에 돌진한 픽업트럭, 아찔한 사고 순간

    버스에 돌진한 픽업트럭, 아찔한 사고 순간

    미국에서 픽업트럭이 버스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 순간이 공개됐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시러큐스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9일 뉴욕주 시러큐스의 한 도로에서는 정차해 있는 버스 옆면으로 픽업트럭 한 대가 느닷없이 돌진해 들어오는 사고가 일어났다. 당시 차량에는 승객들도 타고 있었다. 이 사고로 8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다행히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당시 CCTV 영상에는 픽업트럭이 버스 옆면을 그대로 뚫고 돌진하는 순간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영상에는 픽업트럭이 뚫고 들어온 좌석에 앉아있던 승객이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지는 상황이 담겨 있어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는 픽업트럭 운전자의 운전 미숙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영상=syracuse.co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깨비’ 종영 후 김고은 근황 봤더니

    ‘도깨비’ 종영 후 김고은 근황 봤더니

    tvN 드라마 ‘찬란하고 쓸쓸하神 도깨비’를 통해 ‘로코퀸’으로 떠오른 배우 김고은의 ‘찬란한’ 연휴 풍경이 공개됐다. 29일 김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괌에서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게시물 속 김고은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해먹에 누워 있는가 하면 보트를 타고 강을 건너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도깨비’ 촬영으로 꽁꽁 언 몸을 괌에서 녹이는 모습이다. 한편 김고은이 출연한 드라마 ‘찬란하고 쓸쓸하神 도깨비’는 최종회 최고 시청률이 22.1%(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에 달하면서, tvN에서 방송한 드라마 중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사진·영상=김고은 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엘리베이터 끼일 위험에 처한 유아 구하긴했는데…

    엘리베이터 끼일 위험에 처한 유아 구하긴했는데…

    하마터면 엘리베이터에 끼일 위험에 처한 유아를 발로 차는 여성의 모습이 포착됐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소개된 영상에는 말레이시아의 엘리베이터 앞에서 찍힌 CCTV 모습이 보인다.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자 뒤둥뒤둥 걷던 어린 소녀가 엘리베이터를 향해 뛰어오네요. 소녀는 누군가에게 손짓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엘리베이터에 타려 합니다. 곧 문이 닫히며 유아가 문에 끼일 위험한 상황. 엄마로 보이는 여성이 뛰어와 유아의 배를 걷어찹니다. 여성의 발차기에 충격을 받은 유아가 벽에 부딪히며 땅에 쓰러집니다. 여성의 화면에서 사라지자 유아는 여성을 원망하듯 울면서 쫓아가네요.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위험한 상황이었네요,”, “안 차도 될 상황 같았는데 유아의 부상이 걱정되네요”, “여성의 발차기가 더 위험해 보입니다”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네요. 사진·영상= 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가 마이클 조던!’ 애완견의 놀라운 점프력

    ‘내가 마이클 조던!’ 애완견의 놀라운 점프력

    마이클 조던을 능가하는 애완견의 놀라운 점프력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 유튜브에는 가정집 실내 울타리를 뛰어넘는 견공의 모습이 소개됐습니다. 영상에는 주방에 갇혀 있는 애완견의 모습이 보입니다. 애완견은 놀랍게도 높은 점프력으로 도약해 뒷발 모아뛰기로 울타리를 넘어 주방을 탈출합니다. 사진·영상= Storyful Rights Manageme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국립공원 도로 점령한 사자떼, 그 이유 보니…

    국립공원 도로 점령한 사자떼, 그 이유 보니…

    도로를 점령한 사자 떼,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지난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남아프리카 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 내 도로를 막고 앉아 있는 18마리 사자 떼에 대해 보도했다. 영상에는 도로 한복판에 무리를 지어 앉아 있는 사자들의 모습이 보인다. 사자 떼가 도로를 점령하고 있던 이유는 맛난 점심은 버팔로를 먹고 나서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다. 사자 18마리는 도로를 점령한 채 한가로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베드포드뷰에서 온 라이트(Wright)씨는 “매년 크루거 국립공원을 여행하는데 이 같은 광경은 본 적이 없다. 우리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사자들은 1시간 전 버팔로를 사냥해 식사를 마친 상태였다”면서 “점점 더 많은 차량들이 몰려들어 혼잡을 이루었고 우리 일행은 1시간 넘게 보드기문 광경을 구경했다”라고 말했다. 크루거 국립공원은 1898년에 개장된 아프리카 최초, 세계 최고의 사파리관광지로 사자, 표범, 코끼리, 코뿔소 외에도 기린, 치타, 영양, 하마, 멧돼지 등 20여종의 8000여 대형동물과 90여 종의 조류와 1000여종의 작은 야생동물이 서식한다. 사진·영상= dayli mail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국립영천호국원, 나라愛 보훈愛 희망 메시지 연날리기 행사 열려

    국립영천호국원, 나라愛 보훈愛 희망 메시지 연날리기 행사 열려

    국립영천호국원(원장 김종민)은 설날인 28일 영천호국원 ‘하늘에 호국영령을 위하여 연으로 안부를 묻다’라는 주제로 ‘나라愛 보훈愛 희망 메시지 연날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주최하고 전통문화단체 한국연협회 리기태 연보존회 회장을 초청하여 NNH(대표 최상숙)가 진행됐다. ‘나라愛 보훈愛 희망 메시지 연날리기 행사’는 구정 설 명절을 맞이하여 국립영천호국원을 방문하는 참배객을 대상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 메시지와 대한민국 희망 메시지를 대형 태극기 연줄에 달아 날려 봄으로써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희망을 기원하고, 나라사랑 마음을 함양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종민 국립영천호국원장은 “우리나라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연날리기를 통해 영령들의 가족들이 소중한 메시지를 하늘로 띄우는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국립영천호국원은 경상북도 영천시 고경면 호국로에 호국용사들의 업적과 공적을 기리고 그 위훈과 명예를 선양하기 위해 조성된 국립묘지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쌍둥이 새끼 판다 일반인에 첫 공개…깜찍한 장난질

    쌍둥이 새끼 판다 일반인에 첫 공개…깜찍한 장난질

    쌍둥이 새끼 판다의 귀여운 모습이 일반인에게 첫 공개됐다. 지난 25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22일(현지시간) 중국 남서부 충칭동물원의 쌍둥이 자이언트 새끼 판다를 일반인에 첫 공개하는 행사가 열렸다고 보도했다. 쌍둥이 새끼 판다는 지난해 7월 20일 판다로는 고령에 속하는 어미 판다 14세 란샹(Lan Xiang)에게서 태어났다. 태어날 당시 각각 1180g, 913g의 비교적 건강한 상태로 태어났으며 현재는 각각 13.7kg, 13kg의 의젓한 판다로 자랐다. 충칭동물원 측은 쌍둥이 판다의 이름을 중국 유명 체조 선수의 이름을 따 따 솽(Da Shuang)과 샤오 솽(Xiao Shuang)으로 별명 붙였으며 현재 일반인들에게 이름을 공모할 예정이다. 1960년부터 판다를 기르고 있는 충칭동물원에는 현재 이 동물원의 최고령 판다 35세 ‘신싱’을 비롯해 15마리의 판다가 살고 있다. 사진·영상= 충칭동물원 / New China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열차와 충돌한 트레일러, 화물칸 사라져

    열차와 충돌한 트레일러, 화물칸 사라져

    미국의 한 철도 건널목에서 트레일러와 열차가 충돌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지난 21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에서 국제 화물 서비스업체 페덱스 소속 트레일러와 통근 열차가 충돌한 것이다. 당시 사고 순간이 기록된 영상에는 트레일러 운전석(탑)이 건널목을 통과하는 순간, 달려오던 열차가 건널목에 있는 트레일러 화물칸을 그대로 들이받는다. 열차와 충돌한 트레일러 화물칸은 운전석과 분리되면서 열차가 달리는 방향으로 힘없이 밀려나간다. 다행히 트레일러 운전석은 열차와의 직접적인 충돌을 피하면서 인명사고는 면할 수 있었다. 당시 열차에는 승객 80여명이 타고 있었지만,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통 당국은 눈이 많이 내리면서 건널목 차단 봉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벌어진 사고라고 전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제의 영상> 얼음 깨며 줄줄이 이동하는 백조

    <화제의 영상> 얼음 깨며 줄줄이 이동하는 백조

    “얘들아! 나만 따라와~” 백조의 희생정신과 영리함, 질서를 엿볼 수 있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ViralHog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살얼음이 낀 호수를 지나는 백조 무리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영상은 영국 글렌 필드 브래드게이트 파크에서 촬영됐다. 영상은 열차처럼 줄지어 늘어선 백조 무리 모습으로 시작한다. 선두에 선 녀석이 얼음을 깨면, 그 뒤를 바짝 붙어서 백조 일행이 일렬로 따라간다. 특히 백조들의 이동을 신기한 듯 멀뚱멀뚱 바라보는 오리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연못이 얼어붙자, 일행 중 한 녀석이 선두에서 얇은 얼음층을 깨며 길을 만들었다. 녀석의 인솔 덕분에 나머지 녀석들이 쉽게 그 뒤를 따라갔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 영상=ViralHog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길 잃은 강아지 보살피는 원숭이

    길 잃은 강아지 보살피는 원숭이

    원숭이 한 마리가 길 잃은 강아지를 보살피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알라하바드에서 한 원숭이가 강아지를 안고 돌아다니는 모습이 사람들에게 포착됐다. 견원지간이라는 말을 무색케 하는 이 모습은 국제 보도전문 채널 RUPTLY(RT)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5일 소개됐다. 해당 매체는 “이날 원숭이와 강아지는 많은 음식과 사랑을 받았다”며 녀석들에 대한 사람들의 따뜻한 관심을 전했다. 원숭이와 강아지 모습이 담긴 이 영상은 외신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후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RT 페이스북,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뮤지, 파격 화보 공개

    뮤지, 파격 화보 공개

    가수 뮤지가 화보를 통해 파격적이고 도발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뮤지는 최근 bnt와 함께한 화보에서 몽환적이고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카키빛 코치 재킷과 블랙 슬랙스를 매치해 댄디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이 눈길을 끈다. 또 뮤지만의 팜므파탈룩으로 독특한 매력을 선보였다. 뮤지는 오랜 기간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한 싱어송라이터로 개그맨 유세윤과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유브이(UV) 활동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 영상=bnt 영상팀 seoultv@seoul.o.kr
  • 급류 떠내려가는 동료 구해내는 견공

    급류 떠내려가는 동료 구해내는 견공

    급류에 떠내려가는 동료를 구하는 견공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아르헨티나 중부 코르도바의 한 계곡에서 놀라운 순간이 포착됐다며 지난 17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소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검은색 털을 가진 래브라도 리트리버 한 마리는 주인이 던진 나뭇가지를 잡으려고 계곡물에 입수한다. 하지만 강한 물살을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급류에 휩쓸리고 만다. 바로 그때 이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던 노란색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동료가 문 나뭇가지를 물어 동료를 바위 위로 끌어올려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특하다”, “사람보다 낫다”라는 내용의 댓글을 올렸다. 사진·영상=Rafael Franciulli/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뚱뚱해서 헤어진 남친에 몸짱 다이어트로 복수한 여성

    뚱뚱해서 헤어진 남친에 몸짱 다이어트로 복수한 여성

    비만 때문에 헤어진 남자 친구에게 보란 듯이 몸짱으로 나타난 여성이 있어 화제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잉글랜드 노샘프턴셔 주 웰링버러의 25세 여성 시안 라이언(Sian Ryan)의 다이어트 성공기에 대해 소개했다. 뚱뚱하다는 이유로 남자 친구와 헤어진 시안. 그녀는 킴 카다시안 여동생 클로에 카다시안(Khloe Kardashian·31)이 말한 ‘멋지게 보이는 것이 항상 최고의 복수다(looking great is always the best revenge)’란 조언에 힘입어 운동을 시작했다. 남자 친구와의 절교로 잠조차 제대로 잘 수 없을 만큼 절망적이었던 그녀는 한밤 중에도 운동을 하기 위해 24시간 체육관을 다니며 쉴 새 없이 몸만들기에 집중했다. 그녀는 운동을 시작한 지 18개월 만에 45kg을 감량, 옷 사이즈가 12까지 줄었다. 121kg 거구의 그녀가 76kg의 건강한 여성으로 변신한 것이다. 오후 11시면 체육관을 찾아 러닝머신을 달린다는 그녀는 100kg 무게를 들어 올릴 수 있으며 지금도 매일 1시간 30분씩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클리닉 코디네이터로 일하는 시안은 개인 트레이너와 영양사가 되기 위해 대학으로 돌아가 공부할 계획이다. 한편 시안은 팔로워 14만 5천 명을 가진 인스타그램 스타로 현재 소셜데이팅 애플리케이션 ‘틴더’(Tinder)를 통해 남자 친구를 찾고 있다. 사진·영상= Sian Ryan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컷 포토> 공효진, 과감한 포즈 ‘눈길’

    <한 컷 포토> 공효진, 과감한 포즈 ‘눈길’

    배우 공효진의 각선미가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패션잡화 브랜드 빈치스(VINCIS’)는 공효진과 함께한 2017 SS시즌 새로운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공개된 화보 속 공효진은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과감한 포즈를 선보인다. 무심한 듯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은 그녀가 지닌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를 매력적으로 표현했다. 한편 최근 ‘미씽: 사라진 여자’를 개봉한 공효진은 오는 2월 22일 이병헌, 안소희와 함께 출연한 영화 ‘싱글라이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 강재훈(이병헌)이 부실채권 사건 이후 가족이 있는 호주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효진은 극중 남편과 떨어져 호주에서 아이와 살아가는 전직 바이올리니스트인 ‘수진’ 역을 맡았다. 사진 영상=빈치스, 영화 ‘싱글라이더’ 예고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옷매무새 잡아주는 남성들 위한 가터벨트 출시

    옷매무새 잡아주는 남성들 위한 가터벨트 출시

    가터벨트는 주로 여성들이 스타킹이 흘러내리지 않게 착용하는 속옷이다. 그런데 최근 남성들을 위한 가터벨트가 출시돼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슬로베니아의 한 벤처기업이 만든 일명 ‘에스 홀더’(S-Holder)라는 이름의 남성용 가터벨트는 셔츠가 바지 밖으로 빠져나오지 않도록 고정해 항상 단정한 옷매무새를 유지하게 해준다. 이 가터벨트는 허벅지에 착용하고 나서 집게를 셔츠에 물리는 방식으로 사용하는데, 사용방법도 간단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다리와 허벅지에 맞게 길이와 둘레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젊은 직장인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은 28유로(약 3만 5천 원)다.‘에스 홀더’를 제작한 닉 베네(21)는 “매일 셔츠를 다시 바지 속에 밀어 넣는 게 불편해서 이런 아이디어를 떠올렸다”면서 “이 제품을 사용한 법률가나 회계사, 웨이터 등 많은 직업군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가터벨트는 18세기까지만 해도 가터 기사단원들이 착용하던 남성의 전유물이었다. 최근에는 여성들이 스타킹을 고정하는 데 사용하면서 섹시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사진·영상=World Technologi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아나 vs 뱀, 싸움의 승자는?

    고아나 vs 뱀, 싸움의 승자는?

    호주의 한 국립공원에서 고아나(Goanna: 왕도마뱀)와 뱀의 사투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5일 현지매체 나인뉴스는 최근 퀸즐랜드주 선샤인코스트에 있는 누사 국립공원을 찾은 클라우디아와 아비, 안나 세 여성은 길에서 고아나와 뱀이 싸우는 장면을 보게 됐다. 녀석들의 다툼 장면은 이들 일행 중 두 명이 카메라에 담았으며, 가디언 호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고아나가 뱀의 몸통을 물고 씨름을 한다. 녀석의 공격에도 강하게 버티는 뱀과의 살벌한 싸움 끝에 결국 고아나는 뱀을 물고 숲 속으로 사라진다.현장에서 그 모습을 본 여성들은 “고아나가 뱀을 끌고 덤플 속으로 들어가고 나서도 한참 동안 녀석들이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 누가 이겼는지는 모르겠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가디언 호주 페이스북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현재(26일, 오후 2시 기준) 20만 회 재생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호주 왕도마뱀인 고아나는 호주의 사막이나 산악지역에서 서식하며 다른 파충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지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다. 사진 영상=Guardian Australia 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화 한번 지루하네~!’ 소파서 주인 옆 앉아 졸고 있는 견공

    ‘영화 한번 지루하네~!’ 소파서 주인 옆 앉아 졸고 있는 견공

    ‘영화가 너무 지루해요~!’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주인과 함께 소파에 앉아 영화를 보며 졸음 참는 견공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유튜브 ‘전킨 비디오’(Jukin Video)에 게재된 영상에는 복서(Boxer) 견이 소파 주인 옆에 앉아 영화 감상 중이다. 영화가 지루한 듯 복서는 밀려오는 졸음에 눈이 감긴다. 졸음을 이겨내려 정신을 차려보려고 노력해보지만 소용이 없다. 눈을 지그시 감은 복서가 결국엔 주인 어깨에 머리를 기댄 채 잠이 들었다가 깜짝 놀라 눈을 다시 뜬다. 사진·영상= mailonline, Jukin Video 영상팀 seoultv@seou.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