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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면 걸어 여성 고객 성추행하는 변호사

    최면 걸어 여성 고객 성추행하는 변호사

    한 미국 변호사의 소름끼치는 범행 행각을 담은 몰래카메라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2014년 11월 미국 오하이오주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을 찾은 여성 고객에게 최면을 걸어 성추행한 이혼 전문 변호사 마이클 파인(Michael Fine·59)의 영상이 최근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경찰은 몰래카메라와 함께 여성을 마이클의 사무실로 보냈다. 그가 최면을 걸어 여성들을 성추행한다는 제보를 받은 후 함정 수사를 한 것. 공개된 영상에는 마이클이 여성 고객에게 최면으로 긴장을 풀어주겠다며 “내가 셋을 세면, 당신은 스스로 통제할 수 없게 된다”라면서 “내가 ‘쾌락’이라고 말하면 당신의 몸 전체는 쾌락으로 가득하게 된다”, “내가 당신을 만질 때마다 엄청난 쾌락을 느낄 것이다”라고 말하며 성추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몇 분이 지나고서 마이클은 여성을 깨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지만, 사무실을 급습한 경찰에 체포됐다. 한편 2016년 9월, 마이클 파인은 5명의 다른 여성들을 비슷한 범행 수법으로 성추행한 것을 인정했고 12년 징역형이 내려졌다. 사진·영상=LORAIN COUNTY SHERIFF‘S OFFICE,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무타기 달인’ 카펫 비단뱀 포착

    ‘나무타기 달인’ 카펫 비단뱀 포착

    거대한 몸집으로 나무를 타는 비단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호주 퀸즐랜드주 입스위치에서 촬영된 해당 영상은 지난 20일 ViralHog 유튜브 채널이 공개했다. 영상에는 커다란 크기의 카펫 비단뱀 한 마리가 나무를 기어오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녀석은 몸을 뻗어 나무 기둥에 감은 후 나머지 몸을 상부로 끌어올리는 방식을 취한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카펫 비단뱀이 얼마나 나무를 잘 타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투어 보트 습격한 거대 악어에 관광객들 화들짝

    투어 보트 습격한 거대 악어에 관광객들 화들짝

    ‘저도 관광할래요~~!!’ 최근 미국 플로리다에서 휴식을 취하던 악어가 투어 보트에 올라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지난 17일 휴가를 보내기 위해 플로리다 데이토너 해변을 찾은 부부 테일러 힌더리(Tylor Hindery)와 에메랄드 힌더리(Emerald Hindery). 그들이 탄 투어 보트가 뭍에서 쉬고 있는 거대 악어를 자세히 보기 위해 강둑으로 접근했다. 테일러의 카메라가 일광욕을 즐기는 악어를 담는 동안 악어에 대한 가이드의 설명이 이어졌다. 가이드는 “손을 뻗어 악어의 뺨을 때릴 수 있냐?”라고 테일러에게 농담도 건네자 그도 “할 수 있다”고 웃으며 대답했다. 잠시 뒤, 쉬고 있던 악어가 갑자기 보트 위로 점프해 올라왔다. 예상치 못한 악어의 습격에 보트 위 관광객들이 괴성을 지르며 혼비백산해했다. 다행스럽게도 악어는 보트 위 난간에 몸이 끼인 상태로 발버둥 치다가 강물로 점프해 사라졌다. 악어가 물속으로 사라지자 관광객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현재 테일러 힌더리의 페이스북 영상은 89만 5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영상= Tylor Hindery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전생에 혹시 개?’ 개처럼 멍멍 짖는 야생 여우

    ‘전생에 혹시 개?’ 개처럼 멍멍 짖는 야생 여우

    최근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 페이스북에는 개처럼 멍멍 짖는 야생 여우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동네 개를 따라 주택 앞뜰까지 쫓아온 야생 여우의 모습이 보인다. 여우는 개와 함께 놀고 싶은 모양이지만 겁먹은 개는 여우를 피해 주택으로 들어간다. 놀라운 것은 여우가 개를 향해 울부짖는 소리다. 마치 개가 짖는 소리를 흉내 내듯 여우는 주택 현관을 향해 ‘멍멍’거리며 개를 부른다. 사진·영상= Storyful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 어엿한 남자가 된 ‘마수리’ 오승윤

    [오늘의 포토영상] 어엿한 남자가 된 ‘마수리’ 오승윤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주인공 마수리를 열연했던 오승윤이 화보를 통해 근황을 알려왔다. 오승윤은 최근 bnt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부쩍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화보는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는데 냉철하고 섹시한 비즈니스맨의 모습과 화려한 스웨트셔츠와 데님 팬츠로 20대의 자유분방한 모습, 속마음을 알 수 없는 엉뚱한 소녀의 모습을 주제로 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오승윤에게 주연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매직키드 마수리’에 대한 소회를 물었다. 그는 “‘매직키드 마수리’ 촬영 당시 또래 친구들이 많다는 사실에 즐거웠다”며 “함께 출연했던 배우 윤지유, 김희정 등과 일 년에 한 번씩은 꼭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역 시절 ‘여인 천하’의 복성군과 ‘매직키드 마수리’의 마수리가 없었다면 지금의 기억도 남아있지 않았을 것”이라며 “강하게 자리 잡은 아역 출신 배우 꼬리표를 억지로 떼고 싶지는 않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도 마수리 오승윤으로 기억되는 것에 대해 앞으로 안고 가야 할 숙제”라며 미소를 보이기도. 마지막으로 오승윤에게 어엿한 성인 연기자로 거듭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물었다. 그는 “큰 키를 주신 어머니께 감사하다”며 웃어 보이고는 “가족 중에 형이 있고 주변에 남자 친구들과 친한 형들이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남성스러운 성격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1996년 여섯 살의 나이로 데뷔한 오승윤은 어느덧 연기 경력 20년차다. 오승윤은 대학 입시를 앞두고 약간의 공백기를 가진 뒤 ‘근초고왕’으로 본격적인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에서 사고뭉치 막내아들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오승윤은 인기리에 방영된 ‘오늘부터 사랑해’를 거쳐 현재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전신주 꼭대기서 24시간 만에 구조된 고양이

    전신주 꼭대기서 24시간 만에 구조된 고양이

    ‘누가 저 좀 구해주세요~!’ 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글로스터셔 주 캠의 한 전신주 꼭대기에서 고양이가 24시간만에 구조되는 영상을 22일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이 불운한 고양이의 이름은 베티(Betty)로 9m 목재 전신주 꼭대기에 올랐다가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됐다. 베티는 24시간 동안 꼼짝 않고 전신주 꼭대기에 네발을 모은 채 고립됐다. 영국 전력회사인 웨스턴 파워 디스트리뷰션(Western Power Distribution)은 고양이를 구출하기 위해 주변 거리의 전원 공급을 차단했으며 전력회사 직원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베티를 무사히 구해냈다. 기둥이 서 있는 주택 주인 머틀 파커(Myrtle Parker)는 “전날에 고양이 소리를 들었지만 전신주 위에 고양이가 있을 것이라곤 생각지 못했다”면서 “오늘에야 전신주 위 고양이를 봤으며 어제 오후부터 고양이가 거기에 있었던 것이 틀림없다”라고 밝혔다. 이웃주민 브레인 우울스(Brian Woolls)는 “차고 지붕 위로 올라가는 고양이는 꽤 많이 본 적이 있지만 이같은 경우는 결코 본 적이 없다”라며 “고양이가 안전하게 구조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사진·영상= Brian Woolls / Adam Jac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성깔 하는 고양이 모음 영상 화제

    한 성깔 하는 고양이 모음 영상 화제

    고양이는 고대 이집트의 벽화에도 남아있고, 미라로도 남아있을 만큼 사람과 친밀한 동물이다. 하지만 녀석들은 청각, 시각, 미각, 촉각이 예민해 쉽게 야생성을 드러낸다. 귀엽고 친근하지만, 야생성을 볼 수 있는 고양이들의 모습이 최근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주킨비디오 유튜브 채널은 한 성격하는 고양이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선물을 받고 즐거워하는 주인에게 달려드는 고양이와 귀여운 아기를 공격해 쓰러뜨리는 고양이, 주인 물건을 손상하며 즐거워하는 듯한 고양이 등 녀석들의 다양한 심술궂은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영상=JukinVide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호주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은 과연?

    호주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은 과연?

    뱀과 거미 등 위험한 동물들이 많이 서식하는 호주. 그렇다면 호주에서 인간에게 가장 치명적인 동물은 무엇일까?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호주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이 뱀이나 거미, 벌 등이 아닌 ‘말’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호주 멜버른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2000년부터 2013년까지 지난 10여년간 말 때문에 죽은 사망자 수는 74명에 이른다.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말에서 떨어지거나 말발굽에 차여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뱀이나 거미에게 물려 죽은 사망자의 수를 합한 것보다 많은 것이다.뱀과 거미가 위협적인 것은 틀림 없지만 통계적으로 보면 말이 가장 위험하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다. 연구진은 말 다음으로는 벌이 가장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같은 기간동안 약 27명이 벌에 쏘여 사망했다고 밝혔다. 말이 위험하다는 사실이 그래도 믿기지 않는다면, 미러가 소개한 아래 영상을 참고하길 바란다. 사진·영상=BallylennonD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너져 내린 빙벽서 살아남은 산악인 ‘아찔’

    무너져 내린 빙벽서 살아남은 산악인 ‘아찔’

    빙벽을 오르던 산악인에게 발생한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스위스의 한 기슭에서 수직 빙벽을 등반하던 산악인이 구사일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암벽 옆 수직으로 서 있는 거대한 얼음기둥에 오르려는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크램폰(carmpons: 경사가 심한 얼음이나 단단한 설사면과 빙하지대를 오르내릴 때 등산화 밑창에 부착하여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금속제 장비)을 신은 남성이 빙벽에 발을 딛은 후, 조심조심 수직 빙벽을 밟아 올라간다. 잠시 뒤, 남성이 오른손에 쥔 아이스바일을 빙벽에서 빼내 다시 벽을 내리치는 순간 그가 오르던 둥 일부가 무너져 내린다. 남성도 얼음기둥과 함께 추락하지만 다행스럽게도 하네스(안전벨트) 덕택에 추락을 면한다. 해당 영상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에 대해선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영상= Jukin Media / The Newest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애니메이션 보다가 ‘이중생활’ 들킨 강아지

    애니메이션 보다가 ‘이중생활’ 들킨 강아지

    “얘들아. 나도 같이 놀자.” 애니메이션 속 반려동물들의 파티에 끼고 싶어 안절부절못하는 강아지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애니메이션 ‘마이펫의 이중생활’(The Secret Life of Pets)을 시청하는 비숑 프리제 종 강아지의 모습이 담겼다.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애니메이션 속 반려동물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강아지는 벅찬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 자신도 파티에 껴달라는 듯 강아지는 거실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요란하게 짖어댄다. 한참을 시끄럽게 굴던 강아지는 이상한 낌새를 느낀 듯 뒤를 돌아보더니 자신을 찍고 있는 주인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란 표정을 짓는다. 그동안 숨겨왔던 ‘이중생활’이라도 들킨 모양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제의 영상> 유격훈련보다 힘든 엄마의 아기 재우기

    <화제의 영상> 유격훈련보다 힘든 엄마의 아기 재우기

    군대 유격훈련을 방불케 하는 한 아기 엄마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14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 사는 티론 모리스의 페이스 북에는 아기를 잠재우고 방을 빠져 나오는 엄마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엄마는 힘들게 재운 아기가 깰까봐 조심스럽게 방을 빠져나온다. 이때 바닥에 드러누워 포복자세로 불 꺼진 방을 빠져나오는 아이 엄마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을 게재한 티론은 “집에 카메라를 설치해서 좋은 점은, 아기를 재운 뒤 엄마가 어떻게 방을 빠져나오는지를 볼 수 있는 것”이라며 “때때로 아기 엄마는 육군들처럼 특별한 기술을 이용해 방에서 나온다”고 소개했다. 이에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은 “아기가 잠에서 깨면 얼마나 고생스러운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모습”이라며 “엄마의 소중한 자유시간이 오래 지속되길 바란다”며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다. 엄마의 모성애가 웃음을 자아내는 해당 영상은 공개 후 현재 조회수 1796만회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영상=티론 모리스 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재개발 아파트 19개동 동시 폭파 순간

    中 재개발 아파트 19개동 동시 폭파 순간

    ‘10초 만에 사라진 아파트 19개 동’ 22일(현지시간) 중국 CCTV는 지난 21일 후베이성 우한시 중심부인 한커우 빈장 주택단지의 낡은 아파트 19개 동을 동시에 폭파시키는 순간을 보도했다. 지난 토요일 오후 11시 50분. 거대한 폭발음과 함께 15만㎢의 낡은 아파트 19개 동의 아파트가 뿌연 먼지를 일으키며 동시에 무너졌다. 한커우 빈장 주택단지는 지난 1970년대에 지어진 높이 7m의 12층 건물 19개로 이뤄진 대규모 아파트다. 아파트 단지 철거에는 총 5톤의 다이너마이트가 사용됐으며 아파트가 전부 무너지는 데 걸린 시간은 단 10초가 소요됐다. 주택단지 인근에는 경전철과 쇼핑몰, 소규모 전력시설이 있었지만 폭파로 인한 피해신고는 접수 되지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체회사 총책임자 자 융셩(Jia Yongsheng)은 CC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도심에서 일어나는 이런 종류의 대규모 폭파 철거는 반드시 폭파 결과가 보장되야하며 철저하게 폭파 부작용 조절해야 한다”며 “철거는 이상적이었으며 주변 경전철 및 공공시설에 피해를 입히지 않았다. 지금까지 폭파로 인한 피해신고는 없었다”라고 밝혔다. 중국 공학아카데미 전문가 왕 쉬광(Wang Xuguang)은 “이번 폭파는 중국에서 최초로 내파 기술을 사용한 것”이며 “해체회사는 이번 폭파를 위해 4개월 동안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커우 빈장 주택단지에는 707m 높이의 초고층 빌딩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범보다 무서운 오리’ 오리에게 쩔쩔맨 호랑이 굴욕

    ‘범보다 무서운 오리’ 오리에게 쩔쩔맨 호랑이 굴욕

    호랑이와 숨바꼭질하는 오리 영상이 화제다. 흥미로운 이 순간은 호주 시드니 심비오 야생공원에서 촬영됐다. 공원 측은 지난 17일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물 위에 떠있는 오리와 그런 녀석을 쫓는 호랑이 모습이 담겨 있다. 오리는 호랑이가 자신을 덮칠 때마다 감쪽같이 물속으로 몸을 숨긴다. 성질 급한 호랑이의 태도와 달리 되레 여유롭게 위기를 넘기는 오리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물속으로 사라졌던 오리가 다른 곳에서 튀어나오는 모습은 그야말로 동해 번쩍 서해 번쩍이다. 그렇게 한바탕 물놀이를 하던 두 녀석은 결국 오리의 교활한 위장술(?)에 호랑이가 백기를 들면서 마무리된다. 이 영상은 현재(23일, 오전 11시 유튜브 기준) 조회수 52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Symbio Wildlife Par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기 밀치고 휴대전화 빼앗는 날치기 포착

    아기 밀치고 휴대전화 빼앗는 날치기 포착

    태국에서 엄마 품에 있던 아기를 밀쳐내고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나는 오토바이 날치기의 모습이 포착됐다.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지난달 14일 3시 40분쯤 태국 북동부 사꼰나콘의 한 도로에서 찍힌 것이다. 당시 아기 엄마는 아기를 품에 안은 채 휴대전화를 만지고 있었다. 바로 그때 남성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나 별안간 아기 엄마의 휴대전화를 빼앗는다. 이 과정에서 아기는 땅바닥에 내팽개쳐진다. 경찰 당국은 날치기 도둑을 잡지 못한 상태라며 귀중품 등을 안전한 곳에 따로 보관하는 등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기서 선탠 하면 안되나요?’ 자동차 지붕 위 올라간 바다사자

    ‘여기서 선탠 하면 안되나요?’ 자동차 지붕 위 올라간 바다사자

    ‘선탠 하기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요’ 23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은 지난 21일 미국 워싱턴 주 프릴런드의 한 해변 인근 주차장에 나타난 바다사자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영상에는 차량 지붕 위에 올라 포즈를 취하는 거대한 바다사자의 모습이 포착돼 있습니다. 바다사자는 마치 선탠 하듯이 하늘을 우러러봅니다. 잠시 뒤 지붕 위에 턱을 괸 채 편안한 자세로 엎드립니다. 희귀한 장면을 지켜보던 구경꾼들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사진·영상= Melanie Sceva Facebook / SA V-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도깨비 종방연서 김고은 ‘공유 소환식’

    [영상] 도깨비 종방연서 김고은 ‘공유 소환식’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의 종방연이 지난 22일 오후 진행된 가운데 종방연 현장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이 김고은 팬 카페 아르제니아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종방연은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등 출연진의 자리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속 ‘도깨비 소환’을 패러디해 김고은이 케이크 촛불을 불자 숨어 있던 공유가 멋쩍게 등장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21일 밤 마지막 15~16회를 연달아 편성한 ‘도깨비’는 마지막회에서 시청률 20.5%(이하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케이블방송 22년의 역사를 다시 썼다. 역대 케이블채널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은 2016년 1월16일 ‘응답하라 1988’의 마지막 20회가 기록한 평균 19.6%, 순간 최고 시청률 21.6%이었다. 사진·영상=인스타그램,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훌쩍 커버린 타블로 딸 이하루의 아빠 흉내

    훌쩍 커버린 타블로 딸 이하루의 아빠 흉내

    타블로 딸 이하루가 아빠 흉내 내기에 나섰다. 타블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이하루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빠 타블로가 랩을 할 때의 모습을 흉내내는 이하루의 모습이 담겼다. 무반주에도 아빠의 몸짓과 표정을 그대로 따라하는 이하루의 모습에 타블로는 껄껄거리며 웃음을 터트린다. 이날 타블로는 인스타그램에 힙합 느낌이 가득한 티셔츠를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는 이하루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하루는 타블로와 함께 2013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다가 이듬해인 2014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몇 년 사이 훌쩍 자란 이하루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많이 컸다”, “귀엽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타블로 인스타그램(@tabloisda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바마 고별연설에 울음 터트린 소녀 화제

    오바마 고별연설에 울음 터트린 소녀 화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고별 연설을 시청하다 울음이 터진 여섯 살 소녀의 영상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사는 앰버(6)라는 여자 아이의 영상을 소개했다. 소파에 앉아 TV를 시청하던 앰버는 슬픔에 빠져 있다. 엄마가 “왜 그렇게 슬퍼하냐”고 묻자 앰버는 울먹이며 “오바마 아저씨가 더는 대통령이 아니어서요”라고 대답한다. 엄마가 달래도 보지만 앰버는 고별 연설을 보며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린다. 앰버의 엄마는 “앰버가 나이는 어리지만 어른 못지않게 미국 정치에 관심과 열정을 키워왔다”며 “그동안 읽어 준 미국 대통령에 관한 책들 덕분에 앰버가 오바마를 친숙하게 느낀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영상=Ellen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맥주 마시면서 요가를?

    맥주 마시면서 요가를?

    요가를 하면서 맥주를 마신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내셔널비즈니스타임스(IBT)는 최근 맥주의 본고장인 독일 베를린에서 요가와 함께 맥주를 마시는 ‘맥주 요가’(Beer Yoga)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맥주 요가’는 이름 그대로 요가 자세를 취하며 맥주를 마시는 운동으로, 요가 강사 줄라(Jhula)를 주축으로 유행하고 있다. 줄라는 미국 네바다 주에서 열린 ‘버닝 맨’이라는 축제에 참가했다가 맥주를 마시며 요가 자세를 취하는 사람들을 보고 영감을 얻어 맥주 요가를 베를린에 전파하게 됐다. 줄라는 “수세기 동안 정신과 몸, 마음을 달래는 치유법으로 사용되며 모두에게 사랑받아온 맥주와 요가가 결합해 가장 높은 수준의 의식에 닿을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So tickt Berlin! Berlin Bea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 ‘봄의 요정’으로 변신한 다이아 정채연

    [오늘의 포토영상] ‘봄의 요정’으로 변신한 다이아 정채연

    청초한 매력으로 대세 아이콘으로 떠오른 다이아 정채연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정채연은 최근 매거진 ‘더스타’의 1,2월 합본호 화보를 통해 ‘봄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화사한 컬러의 의상과 사랑스러운 메이크업, 여기에 자신만의 눈빛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채연은 자신의 외모와 이상형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정채연은 “외모로 칭찬을 들은 게 ‘프로듀스 101’을 시작한 이후다. 그전까지는 예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고 소속사도 한 번도 예쁘다고 해준 적이 없었다”며 “이상형은 대화가 잘 통하고 착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정채연의 촬영 현장 사진, 근황 등을 담은 자세한 인터뷰는 ‘더스타’ 1,2월 합본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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