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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퍼즐] 알약 패턴 속 ‘판다’ 정답

    [그림퍼즐] 알약 패턴 속 ‘판다’ 정답

    알약 패턴 속 귀여운 ‘판다’는 중앙 왼쪽에 있네요. 얼굴 선은 없지만 눈, 코, 입, 귀의 모양은 ‘판다’가 틀림없네요. 사진= Playbuzz play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림퍼즐] 알약 패턴 속 ‘판다’ 를 찾아보세요

    [그림퍼즐] 알약 패턴 속 ‘판다’ 를 찾아보세요

    다양한 크기의 알약 패턴 속에서 귀여운 ‘판다’를 찾아보세요. 자세히, 천천히 보면 보입니다. ☞ 정답 바로가기 사진= Playbuzz play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 국제연날리기대회 개최…인도 하늘 수놓은 한국 전통연

    인도 국제연날리기대회 개최…인도 하늘 수놓은 한국 전통연

    전세계 연날리기 축제의 하나인 ‘2017 인도 국제연날리기 대회 및 인도 국제 연축제’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인도 텔랑가나주 하이데라바드에서 개최됐다. 인도 텔랑가나주 주최 아가칸 아카데미가 주관한 행사였다.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프랑스, 호주, 일본, 남아프리카 공화국, 싱가포르 등 17개국이 참여해 서로의 전통문화를 선보이며 축제를 즐겼다. 한국 대표로는 한국연협회·리기태연보존회 리기태 회장이 단장으로 이강만 이사가 함께 선수로 참석했다. 한국 선수단은 대한민국 대형 태극기연과 약 1km 길이의 한국 봉황 창작줄연, 열대어연, 대형 델타 눈연, 전통 가오리연 및 방패연 등을 중심으로 대형 연날리기에 참가했다. 특히 하이데라바드 핏 플스 광장에서 진행된 밤하늘에 띄우는 연축제 나이트 카이트(Night Kite) 종목에서 한국의 봉황 창작줄연은 현지 언론과 시민들의 주목을 받았다. 8mX3m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LED 등이 시시각각 변화할 때마다 시민들의 환호와 탄성이 터져 나왔다. 한편 이 행사에 단장으로 참여한 리기태 명장은 대한민국에 유일한 조선시대 전통 민속연인 방패연 원형기법 보유자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대 뱀 삼키는 독거미 야생서 포착

    거대 뱀 삼키는 독거미 야생서 포착

    독거미 타란툴라가 몸길이 4m에 달하는 뱀을 잡아먹는 오싹한 순간이 포착됐다. 10일(현지시간) 내셔널지오그래픽 등에 따르면, 브라질의 산타마리아 연합대학교 연구진은 2015년 10월 23일 브라질 남부 세라 두 카베라(Serra do Caverá)의 한 초원에서 그람솔라 타란툴라가 알마덴그라운드 뱀을 잡아먹는 광경을 목격하고 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연구진은 손바닥 크기의 타란툴라가 몸통 앞과 중간 부분이 터진 상태인 뱀을 먹고 있었다고 전했다. 타란툴라가 뱀을 잡아먹는다는 보고는 이전에도 있었지만, 야생에서 목격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 게 연구진의 설명이다. 연구진은 발견 당시 뱀이 이미 죽은 상태였기 때문에 정확한 사인은 알 수 없지만, 뱀이 타란툴라의 구역에 잘못 들어갔다가 타란툴라의 독니에 사냥을 당한 것으로 추정했다. 사진=Leandro Malta Borge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테크노 리듬 맞춰 춤추는 고양이

    테크노 리듬 맞춰 춤추는 고양이

    테크노 댄스를 추는 고양이가 있어 화제 입니다. 최근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 페이스북에 소개된 영상에는 애완 고양이가 주인이 틀어준 테크노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테크노 비트에 맞춰 연신 고개를 좌우로 움직이는 고양이의 모습이 신기하기만 하네요. 사진·영상= Storyful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요계도 도깨비 열풍? 걸그룹 씨엘씨 ‘도깨비’ 뮤비 티저

    가요계도 도깨비 열풍? 걸그룹 씨엘씨 ‘도깨비’ 뮤비 티저

    tvN 드라마 ‘도깨비’가 신드롬에 가까운 열풍을 이끄는 가운데, 걸그룹 씨엘씨(CLC)가 동명의 곡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다섯 번째 미니앨범 ‘크리스타일’(CRYSTYLE)로 오는 17일 컴백하는 씨엘씨는 16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곡 ‘도깨비’(Hobgoblin)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19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는 앙큼하고 상큼 발랄한 씨엘씨의 기존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강렬하고 파격적인 모습으로 탈바꿈한 씨엘씨의 모습만이 담겨 있을 뿐이다. 씨엘시의 신곡 ‘도깨비’는 EDM 트랩 장르의 곡으로, 좋아하는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매력을 어필하며 마음을 홀리는 ‘여자 도깨비’라는 캐릭터를 소재로 한 참신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이 곡은 같은 소속사 선배인 ‘현아’가 직접 작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씨엘씨는 17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크리스타일’(CRYSTYLE)을 공개하고, 이날 오후에는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사진·영상=CLC 씨엘씨 (Official YouTube Channe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량에 놀란 양, 양치기 여성 공격 순간 ‘아찔’

    차량에 놀란 양, 양치기 여성 공격 순간 ‘아찔’

    양치기 여성을 공격하는 무서운 양의 모습이 포착됐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014년 8월 7일 독일의 한 한적한 도로에서 양치기 여성이 자신의 양에게 공격당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차 한 대 없는 조용한 시골 도로. 적막을 깨는 갑작스러운 차량 출현에 산책하던 양의 무리가 놀란다. 양 떼를 이끄는 개 한 마리가 달려와 차량으로부터 안전하게 양들을 이동시키는 찰나 커다란 수컷 양 한 마리가 양치기 여성을 들이박는다. 분한 숫양은 도로에 쓰러진 양치기 여성을 계속 공격하려 하지만 그녀는 발길질로 양을 내쫓는다. 잠시 뒤, 땅에서 일어나 몸을 추스르려 앉으려 하는 여성을 양이 또다시 공격해 쓰러뜨린다. 이를 지켜본 운전자가 차량을 이동하며 경적을 울려 양을 쫓아낸다. 한편 해당 영상은 지난 2014년에 촬영됐지만 최근 인터넷과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사진·영상= CrisFav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양의 대표적 건강식 맛본 아이들 반응

    서양의 대표적 건강식 맛본 아이들 반응

    몸에 좋은 음식, 정말 입에는 쓸까? 미국의 요리 전문잡지 본아뻬띠(Bon Appétit)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근 100년간의 건강식을 아이들이 먹어봤다’(Kids Try 100 Years of Health Foods)라는 제목의 영상을 지난 9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영상은 1920년부터 현재까지 시대를 대표한 서양의 건강식과 다이어트식을 맛본 아이들의 반응을 재미있게 담아낸다. 1920년대에는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땅콩과 소금, 물을 원재료로 만들어진 ‘누톨레네’가 소개된다. 아이들의 잔뜩 일그러진 표정이 그 맛을 짐작하게 한다. 1930년대를 대표하는 음식으로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익숙한 브란 플레이크 즉 씨리얼이, 1940년대에는 강낭콩의 일종인 ‘리마콩’이, 1950년대에는 ‘양배추 수프’와 ‘대구 간유’(cod liver oil)가 식탁에 오른다. 1960년대를 대표하는 건강식으로는 그래놀라와 요거트, 1970년대에는 다이어트 쿠키와 시럽, 레몬즙, 소금, 칠리 후추 등을 섞어서 먹는 ‘마스터 클린즈’(Master Cleanse), 1980년대에는 식사대용 다이어트 음료수 ‘슬림 패스트’(SlimFast)와 ‘린퀴진’이라는 (Lean Cuisine)이라는 저지방 식품도 공개된다. 1990년대는 우리나라에서 ‘홍차버섯차’라는 이름으로 간간이 슈퍼푸드 목록에 이름을 올렸던 ‘콤부차’가, 2000년대에는 ‘케일 스무디’가, 그리고 현재를 대표하는 음식으로는 주키니 호박으로 만든 주들스 파스타와 치아씨드 푸딩이 소개된다. 각 음식에 대한 아이들의 다양한 반응은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영상=Bon Appéti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제의 영상> ‘난 그냥 잠이나 잘래!’…게으른 고양이

    <화제의 영상> ‘난 그냥 잠이나 잘래!’…게으른 고양이

    이보다 더 게으를 순 없는 고양이 영상이 화제다. 지난 9일 미국의 인기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퍼니스트 홈 비디오’ 유튜브 채널에는 ‘세계에서 가장 게으른 고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바닥에 배를 붙인 채 편안하게 앉아 있다. 잠시 후, 주인이 고양이를 향해 탁구공을 던지자, 녀석은 잠시 관심을 보인다. 금방이라도 공과 놀 것 같았던 녀석은 이내 대자로 누워 버린다. 더욱 편안한 자세를 택한 채 꼼짝 않는 녀석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녀석은 이제껏 본 고양이 중 가장 게으른 고양이인 것 같다”며 녀석의 느긋함을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16일, 오후 1시 기준) 31만이 넘는 재생수와 340여개의 좋아요 추천을 받으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America‘s Funniest Home 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류탄 유압 프레스로 눌러버린다면?

    수류탄 유압 프레스로 눌러버린다면?

    수류탄을 압축기로 누르면 어떻게 될까? 지난해 5월 유튜브 채널 ‘프레스튜브’(Presstube)가 게재한 영상에는 유압 프레스를 이용, 2차 세계 대전 당시의 수류탄을 누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프레스튜브’는 압축기를 통해 무엇이든 눌러보는 실험 영상을 선보이는 채널로 영상에는 2차 세계 대전 당시의 실제 수류탄이 등장한다. 물론 수류탄 속 화약은 모두 제거된 상태다. ‘MK2 Pineapple’과 ‘Mills bomb’ 모두 펌프 압력 20bar, 힘 4.2톤의 유압을 견뎌내지 못하고 산산이 조각났다. 해당 영상은 지난 5월 12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로 현재 824만 7천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PressTub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방울뱀 공격 피해 튀어 오르는 캥거루쥐

    방울뱀 공격 피해 튀어 오르는 캥거루쥐

    캥거루쥐가 고무공처럼 튀어 올라 방울뱀의 공격을 피해 달아나는 찰나의 순간이 초고속 카메라에 포착됐다. 미국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대학교의 연구팀은 13일(현지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포식자가 먹이를 공격할 때, 무엇이 성공과 실패를 결정할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은 2015년 여름 뉴멕시코의 한 사막에서 찍힌 것으로 모하비 방울뱀이 입을 쫙 벌리며 공격하자 캥거루쥐가 순식간에 공중으로 튀어 올라 위기를 모면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연구진이 초당 500프레임을 찍는 3D 초고속 카메라로 담아낸 이 영상의 당시 상황은 불과 1~2초 사이에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진의 티모시 히그햄 생물학과 교수는 “캥거루쥐는 뒷다리 근육이 긴장과 이완을 하면서 저장된 탄성 에너지를 이용해 튀어오른 것”이라며 “천천히 당겼다가 놓는 순간 아주 빠르게 물체를 날리는 새총과 같은 원리”라고 설명했다. 한편 캥거루쥐는 건조한 사막이나 초원에 사는 야행성 설치류로 캥거루처럼 껑충껑충 뛰어다니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포식자인 뱀을 피하기 위해 큰 나무 높이까지 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Univ. of California, Riversid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끔찍한 오토바이 사고…기적의 생존

    끔찍한 오토바이 사고…기적의 생존

    브라질의 한 도로에서 끔찍한 오토바이 사고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3일 영국 미러는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한 도로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사고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갓길에 주차돼 있던 소형 트럭 한 대가 도로를 향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때 오토바이 한 대가 멀리서 빠른 속도로 달려온다. 도로에 진입하던 소형 트럭을 본 오토바이 운전자가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하면서 차 옆쪽을 그대로 들이받는다. 이 충격으로 오토바이 운전자는 공중에 붕 뜬 채 한참을 날아가 트레일러에 부딪힌 후 바닥에 떨어진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사고를 당한 남성은 18살 청년으로 밝혀졌다. 이 사고로 그는 머리와 손, 발 등에 부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은 안도케 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양도소득세 최고 세율 5억원 이상 40% 신설

    부동산은 정책에 영향을 많이 받는 곳이다. 때문에 어떤 정책이 시행되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투자에 중요 포인트다. 올해 새로 시행되거나 바뀌는 부동산 제도에 대해 알아봤다. 먼저 연간 2000만원 이하 임대소득에 대한 소득세 과세가 2년 더 연장돼 2019년부터 적용된다. 연간 임대소득이 2000만원 이하인 2주택자의 경우 필요경비(임대소득의 60%)와 기본공제 400만원을 공제한 금액에 14%의 단일세율로 분리과세하는 것이다. 전용 60㎡이하, 기준시가 3억원 이하의 소형주택의 전세보증금에 대한 비과세도 2018년까지 연장됐다. 또 양도소득세의 최고 세율구간이 38%에서 40%로 신설된다. 지난해까지는 과세표준이 1억 5000만원 초과 시 38%의 세율이 적용됐지만 올해부터는 한 단계 세율 구간이 새로 생겨 과세표준 5억원 초과 시에는 40% 세율로 과세된다. 올해 1월 1일부터 분양 공고되는 아파트 단지는 잔금 대출 시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이 적용된다. 대출 시 소득증빙자료로 원천징수영수증 등 객관성이 입증된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이자와 원금을 처음부터 함께 갚아 가는 비거치, 분할상환 원칙이 적용된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 단지 전체 구분소유자(집주인)의 75%만 동의해도 리모델링 사업 추진이 가능해진다. 기존에는 리모델링 사업을 위해선 50% 이상의 동별 집주인 동의와 80% 이상의 단지 전체 집주인 동의가 필요하다. 단지가 아닌 일부 동만 리모델링하는 경우에는 해당 동 집주인의 75% 이상 동의를 받으면 리모델링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도 개정안에 담겼다. 개정안은 지난해 11월 예고됐고, 이달 공포·시행된다. 종이 계약서 대신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을 이용해 부동산매매·임대차계약을 맺는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이 올 상반기 중에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지난해 2월 서초구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8월부터 서울 전역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주택담보인정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완화가 7월 종료된다. 2014년 8월에 1년간 한시적으로 규제를 풀어 기존 50~70%를 적용했던 LTV는 70%로, 50~60%인 DTI는 60%로 상향 조정했다. 일몰시기를 앞두고 2015년과 2016년 4월에 각각 한 차례씩 연장됐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자영업자 대출 500조… 저축銀 주담대 67%도 고위험

    가계대출 혼재… 통계도 부정확대출 질도 떨어져 ‘새 뇌관’으로 금융위원회가 자영업자에게 초점을 맞춘 가계부채 관리대책을 내놓은 것은 처음이다. 자영업자 대출이 500조원까지 늘면서 가계부채의 뇌관으로 부상하자 정부가 자영업자 대출 관리에 본격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기준 자영업자 대출은 464조 5000억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사업자 대출은 300조 5000억원, 자영업자가 가계대출을 통해 추가로 받은 대출은 164조원이다. 금융감독원 통계로는 520조원이 넘는다. 순수 자영업자 대출과 자영업자가 받은 가계대출이 혼재돼 정확한 규모조차 파악이 안 된다. 하지만 자영업자 대출의 규모와 가파른 증가세 등을 감안하면 이젠 관리감독이 절실하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신한·국민·우리·하나·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지난해 말 자영업자 대출 잔액은 180조 4197억원으로 2010년 말 96조 6396억원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지난해에만 16조 2506억원이 증가했다. 대출의 질도 문제다. 자영업자들이 저축은행에서 받은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67%가 담보인정비율(LTV) 70%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이 하락하면 ‘시한폭탄’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편 금융위는 이날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해 주택연금 가입자가 사망하면 배우자가 자동으로 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현재는 자녀 동의가 있어야만 배우자가 연금을 승계받을 수 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비 신곡 ‘최고의 선물’ 뮤직비디오…누리꾼들 반응?

    비 신곡 ‘최고의 선물’ 뮤직비디오…누리꾼들 반응?

    3년 만에 신곡 ‘최고의 선물’을 들고 돌아온 가수 비(본명 정지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비의 신곡 ‘최고의 선물’이 15일 0시 발표됐다. 뮤직비디오는 원더케이(1theK) 네이버TV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가수 싸이가 만들고 비가 작사한 ‘최고의 선물’은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아름다운 스트링 연주가 어우러진 미드 템포의 팝 발라드다. 뮤직비디오는 비의 감각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블랙, 화이트 등 또렷한 색감이 두드러지는 조명 아래 현대무용을 떠올리게 하는 안무가 시선을 모은다. 부드러운 멜로디와 상반되는 강렬한 댄스는 발라드에 맞춰 매력적으로 춤을 추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곡을 만든 싸이의 실력도 멋지다”, “1인 뮤지컬 같다”, “기다린 보람이 있다”는 등 호평을 쏟아냈다. 신곡을 발표한 비는 음악 무대는 물론 다양한 방송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영상=1the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저 계속 노래하게 해주세요”…강시라, 데뷔 히스토리 영상 공개!

    “저 계속 노래하게 해주세요”…강시라, 데뷔 히스토리 영상 공개!

    오는 19일 데뷔를 앞둔 신인 가수 강시라의 연습생 시절이 공개됐다. 강시라 홍보를 맡은 이제컴퍼니 측은 “지난 14일 오후 네이버 V앱과 청춘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라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시했다고 15일 밝혔다. Mnet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 “많은 분이 제 존재를 모르실 수 있는데, 저 계속 노래하게 해주세요”라는 진심 어린 멘트로 시작된 이 영상은 앳된 소녀 강시라가 보컬, 댄스 트레이닝을 받으며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6년간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강시라는 어느새 훌쩍 성장해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재킷 촬영과 앨범 녹음 현장에 서 있다. 솔로 여가수로서 가요계 본격 데뷔를 앞둔 강시라는 오는 19일, 타이틀곡 ‘못 잊어’를 포함한 데뷔 앨범 ‘Sira’로 데뷔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알몸으로 절벽 오르는 남성…이유 들어보니

    알몸으로 절벽 오르는 남성…이유 들어보니

    보기만 해도 아찔한 수직 절벽을 오르는 한 남성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9일 Caters Clips 유튜브 채널에는 아무런 보호 장비 없이 암벽을 오르는 한 남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모자만 달랑 쓴 채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 상태로 암벽을 오르고 있다. 영상 속 주인공은 미국 애틀랜타 출신의 산악 등반가 오스틴 하월이다. 그는 노스캐롤라이나 린빌 계곡에 있는 숏오프 마운틴에서 특별한 도전을 했다. 최소한의 옷과 장비도 갖추지 않은 채 오직 모자 하나만 쓰고 암벽을 오른 것이다. 이에 대해 하웰은 “‘사람들이 너무 진지하게 등반을 하는 것 같다.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등산을 해보고 싶었다“며 ”일행에게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던 것뿐“이라며 다소 엉뚱한 도전 의도를 밝혔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을 건너려던 여우가 꽁꽁 얼어버렸다

    강을 건너려던 여우가 꽁꽁 얼어버렸다

    추운 날씨에 강을 건너다 익사한 여우의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 13일 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월 독일 도나우 강을 찾은 사냥꾼 프란츠 스테흘(61)이 꽁꽁 언 여우를 발견했다. 얼어붙은 강을 건너던 여우가 얼음이 깨지면서 강에 빠져 얼어붙은 것이다. 최근 강을 찾은 프란츠는 전기톱으로 여우가 얼어 있는 부분을 잘라냈다. 그리곤 꽁꽁 언 여우를 얼음 블록 상태 그대로 집 근처에 전시했다. 이에 대해 프란츠는 “무모하게 강을 건너는 일을 막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그는 “날씨가 추워지면 이번과 같은 사고가 자주 발생 한다”며 “이전에는 멧돼지와 사슴이 얼어 죽은 것을 봤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폴란드와 러시아 등 유럽 지역에 강력한 한파가 몰아치면서 최대 3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성추행 논란 휩싸인 중국 IT기업의 연례 행사

    성추행 논란 휩싸인 중국 IT기업의 연례 행사

    중국 최대 규모의 IT기업 텐센트(腾讯)가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다. 14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7초짜리 영상에는 여성 사원 2명이 무릎을 꿇은 채 입으로 남성 사원들의 다리 사이에 있는 병뚜껑을 열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영상은 지난 1일 텐센트의 인스턴트 메시징 부서가 새해를 맞아 연 연례행사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상하이스트는 이 영상이 중국 기업 문화에 여전히 존재하는 성차별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설명했다. 영상이 논란이 되자 12일 텐센트는 연례행사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사과하고, 관리 감독을 강화해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상하이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험영상] 초대형 곰인형을 폭파해봤다

    [실험영상] 초대형 곰인형을 폭파해봤다

    초대형 곰인형을 자르고 나서 폭파까지 실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다앙한 물건들의 내부를 들여다보는 콘텐츠로 4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왓츠 인사이드(What’s Inside?)는 ‘세계에서 가장 큰 테디베어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What‘s inside the World’s Largest Teddy Bear?)라는 제목의 영상을 지난 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영상 속 아빠와 아들은 2.5미터 높이의 초대형 곰인형을 들고 인적이 드문 야산으로 이동한다. 이곳에서 곰인형을 분해하고서 폭파까지 시킬 작정이다. 아빠는 먼저 곰인형의 배를 잘라낸다. 곰인형의 배에서는 엄청난 양의 베개와 솜뭉치들이 나온다. 아빠는 곰 인형 안에 들어가 아들을 꼭 껴안고는 직접 걸어보기도 한다. 이후 아빠와 아들은 곰 인형 안에 다시 솜뭉치와 베개를 넣고는 폭발 장치를 이용해 곰 인형을 폭파시킨다. 곰 인형은 순식간에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산산조각난다. 해당 영상은 14일 현재 44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What‘s Insid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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