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 요헤이 전 일본 중의원 의장이 2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7회 서울신문 광화문 라운지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 고노 전 의장은 지난해 한·일 정부 간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타결과 관련해 “한·일 양국 정부가 합의 정신을 지키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관방장관으로 재임 중이던 1993년 8월 “일본군 위안소 설치와 위안부 이송에 일본군이 관여했으며 위안부들에게 사과한다”는 내용의 ‘고노 담화’를 발표한 바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전국농민회총연맹 소속 농민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촛불집회 및 총궐기집회에 참가하기 위해서 트랙터와 트럭 등 농기계를 몰고 25일 오후 경기도 안성I.C 사거리를 지나 서울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2016. 11. 25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전국농민회총연맹 소속 농민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촛불집회 및 총궐기집회에 참가하기 위해서 트랙터와 트럭 등 농기계를 몰고 25일 오후 경기도 안성I.C 사거리를 지나 서울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2016. 11. 25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전국농민회총연맹 소속 농민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촛불집회 및 총궐기집회에 참가하기 위해서 트랙터와 트럭 등 농기계를 몰고 25일 오후 경기도 안성I.C 사거리를 지나 서울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2016. 11. 25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대학생 이승종(24) 씨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등 국가시스템이 무너지고 정의가 사라진 대한민국의 현 상황에 항의하는 의미로 정의를 한자로 쓴 종이판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