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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미소의 의미는?’… 특검 들어서는 이재용

    [서울포토] ‘미소의 의미는?’… 특검 들어서는 이재용

    박근혜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씨에 대한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별검사 사무실로 소환되고 있다.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된 이 부회장의 구금 기간은 25일까지였지만 특검은 구금기간 연장 신청을 통해 3월 8일까지 수사 기간을 열흘 더 확보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그날처럼 태극기 휘날리며

    그날처럼 태극기 휘날리며

    3·1절을 닷새 앞둔 24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서 용산구청 주최로 열린 ‘기미년 삼월일일정오’ 행사 참가자들이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행진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공중에서 축구 하는 드론

    공중에서 축구 하는 드론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에서 드론 축구 경기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26일까지 열린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금통위 ...기준금리 연 1.25%로 동결

    [서울포토] 금통위 ...기준금리 연 1.25%로 동결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국은행은 23일 오전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1.25%로 동결하기로 했다.이로써 한은 기준금리는 작년 6월 0.25%포인트 내린 뒤 8개월째 동결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봄기운 머금은 풍년화

    봄기운 머금은 풍년화

    22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수목원에 풍년화가 노란 꽃을 피우고 있다. 올해 풍년화는 지난해 12월 중순과 올해 1월 초순에 나타난 이상 고온현상의 영향으로 평균 개화일인 25일보다 닷새 이른 지난 20일부터 모습을 드러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외교부,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 초치

    [서울포토] 외교부,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 초치

    스즈키 히데오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외교부는 스지크 총괄공사를 초치해 일본 시마네현에서 열린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 행사에 일본 정부가 5년 연속 차관급 정부 인사를 파견한 것에 대해 항의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봄 오려나… 피기 시작한 풍년화

    [서울포토] 봄 오려나… 피기 시작한 풍년화

    봄기운이 돌고 초목이 싹트는 절기인 우수가 지난 가운데 20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수목원에 풍년화가 피어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페루의 미식과 만나다

    페루의 미식과 만나다

    우리에겐 낯설지만 중남미에서 페루의 미식은 꽤 알려져 있다. 그 유명한 페루의 미식과 만날 기회가 열렸다. 주한 페루무역대표부가 페루비안 퀴진을 한국인들에게 선보이는 ‘미식 페스티벌’ 행사를 오는 3월 3일~1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한다. 남미는 물론 세계에서 손꼽히는 미식 강국으로 꼽히는 페루의 다채로운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페루의 독창적인 음식문화는 해안, 정글, 고산지대 등 다양한 지형과 기후에서 비롯된 풍부한 식재료를 기반으로 스페인, 중국, 일본 등 다국적 요리 문화가 결합되어 형성됐다. 페스티벌 기간 중 페루의 대표적인 요리인 세비체(Ceviche), 로모 살타도 (Lomo Saltado)는 물론 페루의 전통 브랜디인 피스코로 만든 칵테일 피스코 사워(Pisco Sour)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3월 9일에는 오롯이 피스코만 즐길 수 있는 ‘피스코 나이트’가 청담동의 한 바에서 진행된다.주한 페루 무역대표부의 조안 바레나는 “페루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인정받을 정도로 식재료와 미식에 대한 조예가 깊은 나라”라며 “이번 미식 페스티벌을 계기로 서울에서 세계적인 미식 수도로서의 새로운 페루를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아울러 3월 7일엔 페루의 섬유산업과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페루 모다 아시아’(Peru MODA Asia) 박람회가 같은 호텔에서 열린다. 페루산 알파카로 제작한 패션 및 홈 텍스타일 제품과 업계 관계자를 만날 수 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서울포토] 특검에 소환되는 이재용

    [서울포토] 특검에 소환되는 이재용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에 대한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소환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대학 새내기 꿈 종이비행기에 담아

    대학 새내기 꿈 종이비행기에 담아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숙명여대 17학번 입학식에 참석한 신입생들이 자신의 꿈을 적어 접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헌재에서 태극기 펼쳐보이다 주의받는 서석구 대통령측 변호인

    [서울포토] 헌재에서 태극기 펼쳐보이다 주의받는 서석구 대통령측 변호인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3차 변론에서 서석구 대통령 변호인이 태극기를 펼쳐보이다 직원에게 주의를 받고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태극기 펼쳐보이는 대통령측 변호사

    [서울포토] 태극기 펼쳐보이는 대통령측 변호사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근혜 탄핵 13차 변론에서 대통령 변호인으로 참석한 서석구 변호사가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출석 확인하는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

    [서울포토] 출석 확인하는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13차 변론기일에서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청구인, 피청구인 측 대리인단 출석을 확인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텅 빈 우시장

    [서울포토] 텅 빈 우시장

    정부가 구제역 위기 경보를 최고인 심각 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10일 구제역의 여파로 휴장한 충북 청주시 흥덕구 신봉동 청주 우시장 내부가 텅 비어 있다. 보은 2곳, 전북 정읍 1곳, 경기도 연천 1곳 등 전국적으로 총 4곳에서 구제역이 산발적으로 발생한 데다가 사상 처음으로 서로 다른 두 가지 유형이 동시에 발생한 데 따른 조치로 전국 86개 가축시장이 잠정 폐쇄됐다. 청주=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우리 아이 카시트 골라볼까

    우리 아이 카시트 골라볼까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맘앤베이비 엑스포’에서 시민들이 영유아를 위한 카시트를 둘러보고 있다. 임신·출산과 유아 교육 관련 250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경찰청 ‘사랑의 릴레이 헌혈운동’

    경찰청 ‘사랑의 릴레이 헌혈운동’

    8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사랑의 릴레이 헌혈운동 행사에 참석한 경찰관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경찰청은 이날 본청을 시작으로 한 달간 전국의 경찰서에서 헌혈운동을 진행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신문] ‘국정교과서 폐기’…126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서울신문] ‘국정교과서 폐기’…126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8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26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참석자들이 위안부 문제를 축소기술한 국정교과서 폐기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서 있다. 2017. 2. 8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뜨거운 사랑을 나눕니다’…헌혈하는 경찰관들

    [서울포토] ’뜨거운 사랑을 나눕니다’…헌혈하는 경찰관들

    8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사랑의 릴레이 헌혈운동’ 행사에 동참한 경찰관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2017. 2. 8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인터뷰보단 여성 출연자 가슴에 관심 갖는 카메라맨

    인터뷰보단 여성 출연자 가슴에 관심 갖는 카메라맨

    ‘제사보다 젯밥’에 더 관심 갖는 카메라맨으로 인해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다이빙 서바이벌 TV 쇼인 스플래쉬의 스페인판 ‘Mira quien salta’ 인터뷰 도중 여성 출연자의 가슴을 클로즈업 한 카메라맨에 대해 보도했다. TV 방영된 라이브 영상에는 다이빙 서바이벌 게임쇼에 참여한 패트리시아 마르티네즈(Patricia Martinez)란 여성이 다이빙을 선보인 뒤 심사위원들의 점수를 기다리고 있다. 진행자와 출연한 남성 출연자의 대화가 오가는 사이임에도 불구 카메라맨은 남성의 얼굴은커녕 마르티네즈의 가슴만을 클로즈업한다. 카메라맨의 시선에 부담을 느낀 그녀가 흐트러진 매무새를 바로 잡으며 머리에 맺힌 물기를 짜낸다. 한편 ‘셀러브리티 스플래시’는 네덜란드에서 최초로 방영된 후, 영국, 호주, 프랑스, 중국,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인기리에 제작 및 방송 중인 스포츠 리얼리티 쇼로 높은 다이빙대 위에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내는 셀러브리티들의 모습을 보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스릴과 감동을 전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사진·영상= hot dailymail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In&Out] 최고금리 인하에 대한 단상/박덕배 금융의 창 대표

    [In&Out] 최고금리 인하에 대한 단상/박덕배 금융의 창 대표

    프랑스, 독일, 일본 등 많은 국가가 대출금리가 너무 높게 형성되면 서민들의 피해가 클 것을 우려해 일정 수준 이상의 이자를 받지 못하도록 하는 이자율상한제를 도입하고 있다. 프랑스, 독일, 일본은 이 제한이 엄격한 편이고 미국과 영국, 호주 등은 약한 편이다. 우리나라도 2002년 대부업법을 도입하면서 엄격하지 않은 이자율상한제를 채택했는데 저금리 기조와 함께 지속적으로 내리면서 이자율 제한이 엄격한 국가로 전환되고 있다. 지난해 3월 최고금리를 27.9%로 낮춘 데 이어 정치권에서는 또다시 최고금리를 20.0%까지 낮추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저소득층의 가계부채 문제를 덜어 주자는 차원이다. 주로 저소득·저신용 서민 가계가 대출을 받으려고 많이 이용하는 저축은행과 대형 대부업체의 영업이익이 최고금리를 내린 이후에도 오히려 상승해 금리인하 여력이 생겼다는 주장이다. 저축은행의 경우 금융위기 이후의 ‘저축은행 사태’로 마이너스 영업이익을 기록하다가 2014년 이후 안정적인 흑자로 돌아섰고 대부업체도 예년과 비슷한 영업실적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서민금융기관의 이익이 개선된 것은 기본적으로 저금리에 따른 조달금리가 내려가고,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자금 수요자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들 금융기관의 대출심사 능력이 향상된 점도 주효하게 작용했다. 2016년 말 미국이 출구전략의 일환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국내외 주요 금리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미국 기준금리는 2018년까지 모두 6차례의 인상이 예정돼 있어 글로벌 금리가 상승 기조로 반전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면 국내 기준금리도 인상될 수밖에 없기에 자칫 서민금융기관의 자금조달 비용이 큰 폭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다. 이런 상황에서 최고금리가 추가로 대폭 인하되면 서민금융기관은 영업상 치명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서민의 자금 수요가 커진 데다 서민금융기관의 금리 운영의 폭이 좁아지면 서민자금의 공급이 더욱 줄어들게 돼 금융 소외 현상은 예상 외로 확대될 수 있다. 제도권 서민금융기관에서 퇴출되는 서민은 곧바로 높은 이자를 물고 불법 사금융 시장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과거 일본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금융 양극화가 심화되면 경제적 문제뿐만 아니라 정치·사회적 불안도 커질 수 있다. 미국과 영국 등은 최고금리를 설정하기에 앞서 이론적 분석과 글로벌 경험 사례 등을 통해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이자율 상한제를 적극적으로 시행하지 않고 있다. 세계은행 산하의 금융자문그룹 CGAP(The Consultative Group to Assist the Poor)에서도 최고금리가 오히려 빈곤층과 그 공동체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입장을 견지하면서 최고금리 설정을 반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서민들은 소득이 불규칙적이고 대출의 상환실적이 들쑥날쑥한 것이 특징이다. 은행권 접근이 어려운 이들에게 서민금융기관을 통한 소액 신용대출은 일시적인 재무적 어려움을 극복해 안정된 생활을 이끌 수 있는 ‘최후의 보루’일 수 있다. 따라서 이들에 대한 바람직한 대처는 금리 수준에 연연하기보다 불공정 행위를 제한하고 보다 많은 사람이 금융에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대신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출구 전략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우리나라는 최순실 게이트로 매우 혼란스러운 가운데 시나브로 대선 정국으로 접어들었다. 과거의 경험으로 보아 대선을 앞두고는 서민을 위한 포퓰리즘 공약들이 난무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현재와 같은 경기침체 장기화와 금리상승 반전 상황에서 최고금리가 추가적으로 인하될 경우 나타날 부작용을 고려해 최고금리 인하에 대한 신중한 태도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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