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TA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4.3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MVP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EG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92
  •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에 지지자들 ‘눈물’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에 지지자들 ‘눈물’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로 박근혜 전 태통령의 구속이 결정된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 모여있던 지지자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국정농단 추문에 휩싸인 박 전 대통령은 헌정사상 첫 파면 대통령이 된 데 이어 검찰에 구속된 세 번째 전직 대통령으로 역사에 불명에스러운 기록을 남기게 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예쁜 꽃 심을래요”

    “예쁜 꽃 심을래요”

    식목일을 엿새 앞둔 30일 서울 중구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에서 열린 꽃씨나눔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승무원으로부터 받은 제주푸른콩 화분을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대한항공 꽃씨나눔 행사

    [서울포토]대한항공 꽃씨나눔 행사

    식목일을 앞두고 30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에서 열린 꽃씨나눔 행사를 찾은 어린이들이 승무원들이 나눠준 제주푸른콩 화분을 들고 즐거워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롯데마트 큰 치킨 ‘5천원’에 대박 할인 판매

    [서울포토]롯데마트 큰 치킨 ‘5천원’에 대박 할인 판매

    30일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홍보모델들이 롯데마트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5천원에 한정 판매하는 ‘큰 치킨’ 할인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큰 치킨 일반 판매가는 9,800원이지만 롯데카드와 엘페이(L.Pay) 이용 시 1인 1통 한정으로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포토 다큐] 이발소의 역습… 수컷 본능을 깨우다

    [포토 다큐] 이발소의 역습… 수컷 본능을 깨우다

    ‘구닥다리’ 이미지 탈피… 패션 소품·남성 잡지·오락기 갖춘 ‘멋남’들의 공간으로 재탄생 동네 아줌마들의 수다 가득한 미용실처럼 과거 이발소는 남자들의 사랑방 같은 공간이었다. 지금은 남녀 모두 머리를 자르기 위해서 미용실을 주로 찾지만, 예전에는 남자는 이발소, 여자는 미용실을 가는 것이 상식이었다. 남성들이 적극적으로 멋을 내기 시작한 1990년대를 지나면서 이발소에 위기가 찾아왔다. 미용실에 비해 세련되지 못한 커트 스타일과 낙후된 인테리어, 여기에 퇴폐업소의 이미지가 더해지면서 많은 남성들이 이발소로 향하던 발길을 끊고 여성들의 공간이었던 미용실을 찾기 시작했다. 미용실에 밀려 쇠락 업종으로 전락했던 이발소가 미국과 영국식 이발소를 한국화한 바버숍으로 체질개선을 하며 다시 살아나고 있다. ‘살롱에 뺏긴 남자들을 찾아오자!’라는 목표 아래 남성 취향의 공간과 서비스 등을 앞세운 역습으로 미용실로 향하던 멋쟁이 남성들의 발길을 바버숍으로 돌려세우고 있다.4~5년 전 한남동과 홍대 등 서울의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문을 열기 시작한 바버숍은 최근 최고급 호텔과 유명 가전 마트에도 입점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남성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고풍스럽고 세련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손재주 좋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의 남자 바버(이발사의 영어식 표현)들이 멋쟁이 남성들을 사로잡고 있다. 당구대와 오락기 등 남자들이 좋아하는 놀잇감부터 넥타이와 구두 등 패션 소품 판매 공간까지 각각의 바버숍마다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남자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남자들은 손이 안 가는 여성지만 가득한 미용실과 다르게 살내음 풍기는 유명 남성지를 비치하는 등 작은 부분까지 수컷 취향을 놓치지 않는다. 유행 스타일의 커트를 앞세운 미용실과 달리 바버숍은 반고체 향유인 포마드 왁스를 발라 단정하게 빗어 넘긴 클래식 스타일을 앞세워 정갈하고 신사다운 느낌을 원하는 남성들을 공략하고 있다. 남성적이고 색다른 스타일을 원하는 젊은 남성부터 여자들과 한 공간에서 머리를 자르는 일이 어색하고 불편한 중년 남성들까지 찾는 이도 다양하다.서울 영등포의 한 바버숍에서 만난 임기영(31·자영업)씨는 “평소 슈트 등 클래식한 스타일의 옷을 자주 입는데 이와 잘 어울리는 포마드 스타일로 머리를 자르려고 1년 전부터 바버숍을 이용하고 있다. 남자머리를 전문으로 하는 만큼 미용실보다 깔끔한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든다”며 바버숍을 찾는 이유를 밝혔다. 치솟는 인기 덕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4만~8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서비스 요금은 바버숍의 대중화를 가로막는 요인이다. 처음 도입 당시 남성들의 고급문화 공간을 표방하며 임대료가 비싼 유명상권에 자리잡은 탓에 가격대가 높게 형성됐다고 한다. 영등포와 홍대에 매장을 둔 엉클부스를 중심으로 2만원 후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바버숍들이 느는 것은 반가운 현상이다. 진민준 엉클부스 대표원장은 “고객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 만큼 가격을 더 낮춰 유명상권을 벗어나 동네 골목까지 바버숍을 퍼트리는 게 목표다. 고급문화라는 틀을 깨고 예전 이발소처럼 남성들의 사랑방 같은 친숙한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버숍이 뜨면서 이용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 이용기술학원을 찾는 남성들도 늘고 있다. 이발소로 대표되는 이용산업이 쇠락한 후 한동안 이용학원 수강생의 대부분은 염색방 개업을 하려는 여성들이었다. 바버숍 열풍 덕에 최근에는 바버숍 창업을 준비 중인 남성들이 수강생의 다수를 차지할 만큼 부쩍 늘어났다. 이들 중 포화상태인 미용업계에서 일하다가 블루오션 시장인 바버숍을 열기 위해서 이용기술을 배우는 현직 남성 미용사도 적지 않다. 패션과 미용에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는 남성을 칭하는 그루밍족의 증가세에 비춰 볼 때 바버숍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글 사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7년 만에 새 옷 입은 코레일 직원들

    7년 만에 새 옷 입은 코레일 직원들

    24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열린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에서 코레일 직원과 모델들이 7년 만에 바뀐 분야별 사원복을 선보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

    [서울포토]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

    24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열린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에서 코레일 직원모델과 전문모델들이 영업, 운전, 기술 등 7년 만에 새롭게 바뀐 디자인의 사원복을 선보이고 있다. 2017. 3. 24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

    [서울포토]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

    24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열린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에서 코레일 직원모델과 전문모델들이 영업, 운전, 기술 등 7년 만에 새롭게 바뀐 디자인의 사원복을 선보이고 있다. 2017. 3. 24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노란리본에 담는 간절한 마음

    [서울포토] 노란리본에 담는 간절한 마음

    24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천막에 마련된 노란리본 공작소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는 노란리본을 만들고 있다. 2017. 3. 24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팽목항에 놓인 운동화 세 켤레

    [서울포토] 팽목항에 놓인 운동화 세 켤레

    세월호의 본격 인양 시작으로 선체가 수면 위로 떠오른 23일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 한 미수습자의 유품이 놓여 있다. 진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유가족 만난 안희정

    [서울포토] 세월호 유가족 만난 안희정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23일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을 방문해 동거차도행 여객선을 타기 위해 기다리던 세월호 유가족을 만나 손을 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진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인양 소식에 팽목항 방문한 안희정

    [서울포토] 세월호 인양 소식에 팽목항 방문한 안희정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23일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을 방문해 유가족을 만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진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선체 인양기다리는 팽목항

    [서울포토] 세월호 선체 인양기다리는 팽목항

    정부가 세월호 침몰 1072일째인 22일 첫 선체 인양에 나선 가운데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 노란 리본과 깃발이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진도=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기다림의 팽목항’

    [서울포토] ‘기다림의 팽목항’

    정부가 세월호 침몰 1072일째인 22일 첫 선체 인양에 나선 가운데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 세월호 인양과 미수습자 수습을 기원하는 문구가 적힌 노란리본이 묶여 있다. 진도=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희생자 기리는 시민

    [서울포토] 세월호 희생자 기리는 시민

    정부가 세월호 침몰 1072일째인 22일 첫 선체 인양에 나선 가운데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을 찾은 한 진도군민이 희생자를 기리고 있다. 진도=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잊지 않을게요’

    [서울포토] ‘세월호, 잊지 않을게요’

    정부가 세월호 침몰 1072일째인 22일 첫 선체 인양에 나선 가운데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 세월호 인양과 미수습자 수습을 기원하는 문구가 적힌 노란리본이 묶여 있다. 진도=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미수습자를 가족품에’

    [서울포토] ‘미수습자를 가족품에’

    정부가 세월호 침몰 1072일째인 22일 첫 선체 인양에 나선 가운데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 노란 리본과 깃발이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진도=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강하늘 박서준 ‘청년경찰’ 해외 6개국 선판매 ‘개봉 전부터 후끈’

    강하늘 박서준 ‘청년경찰’ 해외 6개국 선판매 ‘개봉 전부터 후끈’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이 개봉에 앞서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청년경찰’ 측은 22일 아시아 최대 영상 콘텐츠 마켓인 홍콩 필름 마켓에서 해외 바이어들의 열띤 관심 속 해외 선판매 소식을 전했다.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 지난 3월 13일부터 4일간 개최된 2017 홍콩 필름 마켓(Hong Kong International Film & TV Market)에서 혈기왕성 청춘콤비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 컷과 본편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홍콩 필름 마켓에서 최초로 공개된 ‘청년경찰’의 포스터 컷은 경찰대학 입교식 현장 속 엄숙한 학생들 사이에서 장난기 넘치는 미소를 짓고 있는 박서준과 강하늘의 모습을 통해 두 청춘 콤비의 예측불가 활약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포스터와 함께 최초로 공개된 본편 프로모션 영상에서는 서로 다른 듯, 닮은 매력의 두 경찰대생 캐릭터와 유쾌한 에너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가 바이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러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듯 ‘청년경찰’은 일본(The Klockworx), 대만(Long Shong), 홍콩(Deltamac HK), 필리핀(Viva Comm), 싱가포르, 말레이시아(Purple Plan) 등 주요 아시아 지역 6개국 선판매 쾌거를 이뤄냈다. 특히 판권을 구입한 홍콩 Deltamac HK사의 관계자는 “해외에서도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박서준, 강하늘의 케미가 매우 기대된다. 유쾌하고 신선한 장르로서 한국 뿐 아니라 현지 전 연령층의 관객들에게도 크게 어필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청년경찰’은 유명 영화지 스크린 인터내셔널(Screen International) 한국영화 특집 기사의 메인을 장식, 이번 홍콩 필름 마켓에서 소개된 한국 영화 중 가장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처럼 개봉 전부터 열광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청년경찰’은 박서준, 강하늘의 완벽한 케미는 물론, 매력 넘치는 두 경찰대생의 특별한 수사로 관객들에게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2017년 개봉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포토] ’박 전 대통령 구속’ 외치다 제지당하는 시민

    [서울포토] ’박 전 대통령 구속’ 외치다 제지당하는 시민

    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한 22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출근하는 김수남 검찰총장을 향해서 ’박 전 대통령 구속’ 등을 외치던 한 시민이 검찰 직원들에게 제지당하고 있다. 검찰은 박 전 대통령의 진술 내용과 증거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조만간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녹용과 홍삼의 조합 ’천녹’

    [서울포토] 녹용과 홍삼의 조합 ’천녹’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모델들이 정관장 녹용 브랜드인 ’천녹’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뉴질랜드에서 관리하고 엄선한 녹용에 전통원료를 기반으로 홍삼을 배합해 만들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