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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봄꽃 봄비를 맞다

    [서울포토] 봄꽃 봄비를 맞다

    봄비가 내린 5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 마당에 꽃을 피운 진달래 너머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17. 4. 5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봄꽃 봄비를 맞다

    [서울포토] 봄꽃 봄비를 맞다

    봄비가 내린 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핀 봄꽃 너머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17. 4. 5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이제는 진실을 마주할 때입니다’

    [서울포토] ‘이제는 진실을 마주할 때입니다’

    5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277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 참석한 여학생들이 일본 정부의 사죄를 촉구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일본 귀국 85일만인 지난 4일 한국으로 돌아온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일본대사는 이른 시일 안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만나 위안부 합의 이행을 강력히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7. 4. 5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2017. 4. 5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우리는 돈이 아닌 사과를 원합니다’

    [서울포토] ‘우리는 돈이 아닌 사과를 원합니다’

    5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277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 참석한 여학생들이 일본 정부의 사죄를 촉구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일본 귀국 85일만인 지난 4일 한국으로 돌아온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일본대사는 이른 시일 안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만나 위안부 합의 이행을 강력히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7. 4. 5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2017. 4. 5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새싹처럼 자라다오

    새싹처럼 자라다오

    4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앞 광장에서 열린 ‘희망 화분 심기’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화분을 만들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새내기 법관들 ‘공정 심판’ 선서

    새내기 법관들 ‘공정 심판’ 선서

    3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임명식에서 신임 법관들이 헌법과 법률에 의해 양심에 따라 공정하게 심판하고, 국민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선서를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만삭의 새내기 법관

    [서울포토] 만삭의 새내기 법관

    3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신임법관 임명식에 참석한 한 만삭의 새내기 법관이 양승태 대법원장에게서 받은 임명장을 무릎 위에 고이 올려 놓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대검찰청 나서는 김수남 검찰총장

    [서울포토] 대검찰청 나서는 김수남 검찰총장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득별수사본부의 첫 보강조사를 하루 앞 둔 3일 오후 김수남 검찰총장이 점심심사를 위해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를 나서고 있다. 검찰의 이번 조사는 경호 등의 문제로 검사가 직접 서울구치소로 박 전 대통령을 찾아가는 출장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삭발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

    [서울포토]삭발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이 결정된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한 지지자가 구속에 항의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국정농단 추문에 휩싸인 박 전 대통령은 헌정사상 첫 파면 대통령이 된 데 이어 검찰에 구속된 세 번째 전직 대통령으로 역사에 불명에스러운 기록을 남기게 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에 지지자들 ‘눈물’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에 지지자들 ‘눈물’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로 박근혜 전 태통령의 구속이 결정된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 모여있던 지지자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국정농단 추문에 휩싸인 박 전 대통령은 헌정사상 첫 파면 대통령이 된 데 이어 검찰에 구속된 세 번째 전직 대통령으로 역사에 불명에스러운 기록을 남기게 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예쁜 꽃 심을래요”

    “예쁜 꽃 심을래요”

    식목일을 엿새 앞둔 30일 서울 중구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에서 열린 꽃씨나눔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승무원으로부터 받은 제주푸른콩 화분을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대한항공 꽃씨나눔 행사

    [서울포토]대한항공 꽃씨나눔 행사

    식목일을 앞두고 30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에서 열린 꽃씨나눔 행사를 찾은 어린이들이 승무원들이 나눠준 제주푸른콩 화분을 들고 즐거워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롯데마트 큰 치킨 ‘5천원’에 대박 할인 판매

    [서울포토]롯데마트 큰 치킨 ‘5천원’에 대박 할인 판매

    30일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홍보모델들이 롯데마트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5천원에 한정 판매하는 ‘큰 치킨’ 할인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큰 치킨 일반 판매가는 9,800원이지만 롯데카드와 엘페이(L.Pay) 이용 시 1인 1통 한정으로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포토 다큐] 이발소의 역습… 수컷 본능을 깨우다

    [포토 다큐] 이발소의 역습… 수컷 본능을 깨우다

    ‘구닥다리’ 이미지 탈피… 패션 소품·남성 잡지·오락기 갖춘 ‘멋남’들의 공간으로 재탄생 동네 아줌마들의 수다 가득한 미용실처럼 과거 이발소는 남자들의 사랑방 같은 공간이었다. 지금은 남녀 모두 머리를 자르기 위해서 미용실을 주로 찾지만, 예전에는 남자는 이발소, 여자는 미용실을 가는 것이 상식이었다. 남성들이 적극적으로 멋을 내기 시작한 1990년대를 지나면서 이발소에 위기가 찾아왔다. 미용실에 비해 세련되지 못한 커트 스타일과 낙후된 인테리어, 여기에 퇴폐업소의 이미지가 더해지면서 많은 남성들이 이발소로 향하던 발길을 끊고 여성들의 공간이었던 미용실을 찾기 시작했다. 미용실에 밀려 쇠락 업종으로 전락했던 이발소가 미국과 영국식 이발소를 한국화한 바버숍으로 체질개선을 하며 다시 살아나고 있다. ‘살롱에 뺏긴 남자들을 찾아오자!’라는 목표 아래 남성 취향의 공간과 서비스 등을 앞세운 역습으로 미용실로 향하던 멋쟁이 남성들의 발길을 바버숍으로 돌려세우고 있다.4~5년 전 한남동과 홍대 등 서울의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문을 열기 시작한 바버숍은 최근 최고급 호텔과 유명 가전 마트에도 입점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남성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고풍스럽고 세련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손재주 좋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의 남자 바버(이발사의 영어식 표현)들이 멋쟁이 남성들을 사로잡고 있다. 당구대와 오락기 등 남자들이 좋아하는 놀잇감부터 넥타이와 구두 등 패션 소품 판매 공간까지 각각의 바버숍마다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남자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남자들은 손이 안 가는 여성지만 가득한 미용실과 다르게 살내음 풍기는 유명 남성지를 비치하는 등 작은 부분까지 수컷 취향을 놓치지 않는다. 유행 스타일의 커트를 앞세운 미용실과 달리 바버숍은 반고체 향유인 포마드 왁스를 발라 단정하게 빗어 넘긴 클래식 스타일을 앞세워 정갈하고 신사다운 느낌을 원하는 남성들을 공략하고 있다. 남성적이고 색다른 스타일을 원하는 젊은 남성부터 여자들과 한 공간에서 머리를 자르는 일이 어색하고 불편한 중년 남성들까지 찾는 이도 다양하다.서울 영등포의 한 바버숍에서 만난 임기영(31·자영업)씨는 “평소 슈트 등 클래식한 스타일의 옷을 자주 입는데 이와 잘 어울리는 포마드 스타일로 머리를 자르려고 1년 전부터 바버숍을 이용하고 있다. 남자머리를 전문으로 하는 만큼 미용실보다 깔끔한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든다”며 바버숍을 찾는 이유를 밝혔다. 치솟는 인기 덕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4만~8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서비스 요금은 바버숍의 대중화를 가로막는 요인이다. 처음 도입 당시 남성들의 고급문화 공간을 표방하며 임대료가 비싼 유명상권에 자리잡은 탓에 가격대가 높게 형성됐다고 한다. 영등포와 홍대에 매장을 둔 엉클부스를 중심으로 2만원 후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바버숍들이 느는 것은 반가운 현상이다. 진민준 엉클부스 대표원장은 “고객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 만큼 가격을 더 낮춰 유명상권을 벗어나 동네 골목까지 바버숍을 퍼트리는 게 목표다. 고급문화라는 틀을 깨고 예전 이발소처럼 남성들의 사랑방 같은 친숙한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버숍이 뜨면서 이용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 이용기술학원을 찾는 남성들도 늘고 있다. 이발소로 대표되는 이용산업이 쇠락한 후 한동안 이용학원 수강생의 대부분은 염색방 개업을 하려는 여성들이었다. 바버숍 열풍 덕에 최근에는 바버숍 창업을 준비 중인 남성들이 수강생의 다수를 차지할 만큼 부쩍 늘어났다. 이들 중 포화상태인 미용업계에서 일하다가 블루오션 시장인 바버숍을 열기 위해서 이용기술을 배우는 현직 남성 미용사도 적지 않다. 패션과 미용에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는 남성을 칭하는 그루밍족의 증가세에 비춰 볼 때 바버숍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글 사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7년 만에 새 옷 입은 코레일 직원들

    7년 만에 새 옷 입은 코레일 직원들

    24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열린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에서 코레일 직원과 모델들이 7년 만에 바뀐 분야별 사원복을 선보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

    [서울포토]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

    24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열린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에서 코레일 직원모델과 전문모델들이 영업, 운전, 기술 등 7년 만에 새롭게 바뀐 디자인의 사원복을 선보이고 있다. 2017. 3. 24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

    [서울포토]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

    24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열린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에서 코레일 직원모델과 전문모델들이 영업, 운전, 기술 등 7년 만에 새롭게 바뀐 디자인의 사원복을 선보이고 있다. 2017. 3. 24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노란리본에 담는 간절한 마음

    [서울포토] 노란리본에 담는 간절한 마음

    24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천막에 마련된 노란리본 공작소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는 노란리본을 만들고 있다. 2017. 3. 24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팽목항에 놓인 운동화 세 켤레

    [서울포토] 팽목항에 놓인 운동화 세 켤레

    세월호의 본격 인양 시작으로 선체가 수면 위로 떠오른 23일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 한 미수습자의 유품이 놓여 있다. 진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유가족 만난 안희정

    [서울포토] 세월호 유가족 만난 안희정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23일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을 방문해 동거차도행 여객선을 타기 위해 기다리던 세월호 유가족을 만나 손을 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진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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