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재도색 작업을 마치고 공개된 서울 청계광장 소라 모양 조형물 ’스프링(Spring)’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미국 팝아트 작가 클래스 올덴버그와 코샤 반 브루군 부부의 작품으로 지난 2006년 청계천 복원을 기념해 설치된 ’스프링’은 페인트가 벗겨지고 부식돼 4월 말부터 재도색에 들어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7일 재도색 작업을 마치고 공개된 서울 청계광장 소라 모양 조형물 ’스프링(Spring)’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미국 팝아트 작가 클래스 올덴버그와 코샤 반 브루군 부부의 작품으로 지난 2006년 청계천 복원을 기념해 설치된 ’스프링’은 페인트가 벗겨지고 부식돼 4월 말부터 재도색에 들어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6일 내린 집중호우로 충북 청주시 흥덕구 곳곳이 물에 잠기면서 한 시민이 무릎까지 차오른 물을 헤치며 걷고 있다(위).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 16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청주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부산 연합뉴스
16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에서 한 주민이 폭우로 침해입은 집 안을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 시간당 최고 90mm의 물폭탄이 쏟아지는 등 290mm의 폭우가 내린 청주는 1995년 8월 이후 22년만에 홍수 피해를 입었다. 청주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6일 충북 청주시 지방하천인 석남천 서청주교 옆 제방이 불어난 강물에 무너진 탓에 주차돼 있던 굴삭기가 흙 속에 파묻힌 채 아슬아슬하게 놓여 있다 . 시간당 최고 90mm의 물폭탄이 쏟아지는 등 290mm의 폭우가 내린 청주는 1995년 8월 이후 22년만에 홍수 피해를 입었다. 청주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6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에서 물이 가득 찬 도로 위에 차량들이 침수돼 있다. 시간당 최고 90mm의 물폭탄이 쏟아지는 등 290mm의 폭우가 내린 청주는 1995년 8월 이후 22년만에 홍수 피해를 입었다. 청주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2일 서울 광화문 KT 올레 스퀘어에서 KT 홍보모델들이 이동 중에도 끊김없이 고화질 방송을 즐길 수 있는 ’스카이라이프 LTE 위성TV’를 선보이고 있다. 스카이라이프 LTE TV는 KT의 LTE 기술을 KT스카이라이프의 위성방송에 접목해 차량 이동 중 터널 진입 등 운전 상황에 관계없이 고화질의 영상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정원오(앞줄 오른쪽 두 번째) 서울 성동구청장이 11일 성동구 서울숲 언더스탠드애비뉴에서 성동미래일자리 주식회사 출범기념 행사로 열린 강레오(네 번째) 셰프와 함께하는 만두 레시피 시연회에 참석, 직원들과 함께 만두를 빚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지난해 배터리 발화 사건으로 리콜됐던 삼성 ‘갤럭시노트7’의 부품을 재활용해 만든 ‘갤럭시노트FE’가 7일 출시됐다. 갤럭시노트FE는 일부 온라인몰에서 품절 사태를 빚는 등 초반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고객들이 갤럭시노트FE를 살펴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고객들이 이날 출시된 삼성 갤럭시노트FE(Fan Edition)를 살펴보고 있다.
갤럭시노트FE는 지난해 배터리 발화 사고로 단종된 갤럭시노트7 미개봉 제품과 미사용 부품을 활용해 만들어 전작과 외양, 디스플레이, 카메라와 메모리, 색상 등 주요 사양이 같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