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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로스진’ 타쿠야, 국내 뮤지컬 ‘알타보이즈’ 출연...황찬성·니엘과 호흡

    ‘크로스진’ 타쿠야, 국내 뮤지컬 ‘알타보이즈’ 출연...황찬성·니엘과 호흡

    그룹 크로스진 멤버 타쿠야가 국내 뮤지컬에 도전한다. 5일 소속사 아뮤즈 측은 “크로스진 멤버 타쿠야가 뮤지컬 ‘알타보이즈’(ALTAR BOYZ) 한국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번 ‘알타보이즈’ 뮤지컬은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마이하마 암피씨어터에서 총 6회 공연으로 열리며, 전부 한국어 공연으로 진행된다. 타쿠야와 함께 그룹 2PM 멤버 황찬성, 그룹 틴탑 멤버 니엘 또한 ‘알타보이즈’ 멤버로 발탁됐다. 크로스진 멤버로서 음악 및 예능 활동을 비롯해 연기 활동도 꾸준히 펼쳐왔던 타쿠야는 ‘알타보이즈’ 한국판을 통해 국내 뮤지컬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타쿠야는 특히 국내 뮤지컬 데뷔전을 자신의 홈그라운드인 일본에서 가지는 만큼 이번 공연을 위해 누구보다 남다른 각오와 의지를 갖고 무대에 설 것으로 예상된다. ‘알타보이즈’는 각박한 현실을 살고 있는 힘겨운 영혼들을 음악으로 구원하기 위해 뭉친 5인조 크리스천 보이 그룹의 이야기로, 지난 2005년 브로드웨이에 입성해 현재까지 미국 뉴욕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사진제공=아뮤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울포토] 김병만, ‘평창올림픽’ 패션크루 대장 및 홍보대사 위촉

    [서울포토] 김병만, ‘평창올림픽’ 패션크루 대장 및 홍보대사 위촉

    5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 패럴림픽대회 ’김병만 패션크루 대장 및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이희범(왼쪽) 조직위원장이 방송인 김병만씨에게 대형 조직위 명함을 전달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땡볕 아래 뜨거운 수요집회 열기

    [서울포토] 땡볕 아래 뜨거운 수요집회 열기

    5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290차 정기수요집회’ 참가자들이 돈이 아닌 일본 정부의 진정성 어린 사과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어보이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수요집회 참가한 어린 소녀들

    [서울포토] 수요집회 참가한 어린 소녀들

    5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290차 정기수요집회’ 참가자들이 돈이 아닌 일본 정부의 진정성 어린 사과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남북경협 재개’ 촉구 기자회견

    [서울포토] ‘남북경협 재개’ 촉구 기자회견

    4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에서 남북경협비대위 관계자들이 생존권 보장 및 남북관계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금강산관광 관련 기업들이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비해 사회적으로 주목도 받지 못하고 보상 등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며 정부의 공평한 보상과 금강산 관광 재개를 포함한 남북경협 재개를 요구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여름 내내 한국 문화 만나요

    여름 내내 한국 문화 만나요

    3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이 열린 가운데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전통음악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54개국 1690명의 외국인을 포함해 2000여명의 대학생이 참여하는 이번 국제여름학교는 다음달 28일까지 이어진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블랙리스트’ 김기춘 징역 7년 구형

    [서울포토] ‘블랙리스트’ 김기춘 징역 7년 구형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하는 데 개입한 혐의로 구속 중인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서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정유라 다섯번째 검찰 소환…질문에 ‘묵묵부답’

    [서울포토] 정유라 다섯번째 검찰 소환…질문에 ‘묵묵부답’

    박근혜 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3일 오후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되고 있다. 지난달 20일 두 번째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두 번째이자, 5월 31일 범죄인인도 절차에 따라 국내로 강제송환된 이후 다섯 번째 조사다. 정씨는 삼성의 지원 과정을 숨기기 위한 ’말 세탁’ 과정에 가담한 혐의(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말 세탁’ 혐의 정유라 검찰 소환… 영장 재청구 될까

    [서울포토] ‘말 세탁’ 혐의 정유라 검찰 소환… 영장 재청구 될까

    박근혜 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3일 오후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되고 있다. 지난달 20일 두 번째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두 번째이자, 5월 31일 범죄인인도 절차에 따라 국내로 강제송환된 이후 다섯 번째 조사다. 정씨는 삼성의 지원 과정을 숨기기 위한 ’말 세탁’ 과정에 가담한 혐의(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다섯 번째 검찰 소환되는 정유라

    [서울포토] 다섯 번째 검찰 소환되는 정유라

    박근혜 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3일 오후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되고 있다. 지난달 20일 두 번째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두 번째이자, 5월 31일 범죄인인도 절차에 따라 국내로 강제송환된 이후 다섯 번째 조사다. 정씨는 삼성의 지원 과정을 숨기기 위한 ’말 세탁’ 과정에 가담한 혐의(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서류 들고 법정 향하는 조윤선

    [서울포토] 서류 들고 법정 향하는 조윤선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하는데 개입한 혐의로 구속 중인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서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고개 숙인채 결심공판 참석하는 조윤선

    [서울포토] 고개 숙인채 결심공판 참석하는 조윤선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하는데 개입한 혐의로 구속 중인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서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담담한 표정으로 법정 향하는 조윤선

    [서울포토] 담담한 표정으로 법정 향하는 조윤선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하는데 개입한 혐의로 구속 중인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서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전국 장맛비…광화문광장 지나는 우산 쓴 시민들

    [서울포토] 전국 장맛비…광화문광장 지나는 우산 쓴 시민들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린 2일 우산을 쓴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을 지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장맛비에 젖을까…우비 입은 소녀상

    [서울포토] 장맛비에 젖을까…우비 입은 소녀상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린 2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세워진 소녀상에 우비가 입혀져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바리케이드 치우다…시민 발걸음 채우다

    바리케이드 치우다…시민 발걸음 채우다

    사라진 검문, 촬영 OK… 걷는 재미 쏠쏠한 명품 산책로 삼엄한 검문검색으로 가까이하기에 멀게만 느껴졌던 청와대 앞길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청와대가 지난 26일부터 앞길을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하면서 문턱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청와대 주변을 도보로 관광할 수 있는 코스도 시선을 끌고 있다.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적선동에서 만난 ‘종로구 골목길 해설사’ 이현승(70)씨는 “청와대 주변과 서촌 일대에서 평생 생활하며 한국 근현대사의 곡절을 몸소 겪었다”고 했다. 이씨는 “종로구 부암동에서만 평생을 살았는데 1968년 김신조 간첩 남파 사건 이후 청와대 주변 불심검문이 강화되면서 이 동네를 걸어다니면 경찰이 500m에 한 번꼴로 붙잡고 ‘어디 가시냐’고 물었다”면서 “잘못한 것도 없는데 마치 죄인이 된 듯한 기분이 들곤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와대 앞길이 개방되면서 걷는 맛이 생겼다”면서 “종로구 골목길 해설사를 하면서 서촌 일대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속속들이 전파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근현대사 코스… 경복궁역~통의동~창성동~청와대 앞길~윤동주문학관 이씨는 경복궁역에서 출발해 통의동과 창성동을 거쳐 청와대 앞길에서 머문 뒤 창의문로를 따라 윤동주문학관으로 가는 코스를 추천했다. 그러면서 “어렸을 적 매일 오갔던 길을 거슬러 올라가며 한국 근현대사를 반추할 수 있는 코스”라고 부연했다. 경복궁역 3번 출구로 나와 북쪽으로 걷다 스타벅스를 끼고 오른쪽으로 돌고 다시 왼쪽으로 돌아가면 ‘통의동 백송터’가 나온다. 추사 김정희가 중국에서 종자를 들여와 심은 것으로 전해진다. 백송나무는 1908년 일본이 동양척식주식회사를 짓기 위해 월성위궁을 폐궁할 때 베어져 없어질 위기를 간신히 넘겼다. 하지만 1990년 태풍으로 쓰러져 고사했다. 그때 한 할머니가 백송나무의 솔방울 4개를 다시 심었고 지금은 그중 세 그루가 살아남아 궁터를 지키고 있다.백송터 골목길에서 빠져나와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옆 골목길로 들어가면 수십 채의 오래된 한옥을 만나게 된다. 일명 ‘창성동 한옥마을’이다. 골목길은 한 사람이 겨우 지나갈 수 있을 정도로 비좁지만 미로를 빠져나가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씨는 “북촌은 골목길 정비가 빨리 됐지만, 서촌은 골목길 정비가 늦었지면서 골목이 복잡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창성동 한옥마을을 나와 자하문로 24길을 따라 올라가면 청와대 사랑채가 나온다. 서쪽으로 향하면 청와대 앞길에 도달한다. 청와대 정문 건너편에서는 시민들이 청와대 본관을 배경으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불과 1년 전만 하더라도 청와대 앞길을 오가려면 청와대 경호원의 잇따른 제지와 물음에 시달려야 했던 것에 비하면 상전벽해라 할 수 있다.#일품 야경 코스… 청와대 사랑채~무궁화 공원~창의문로~윤동주문학관 경복궁 북문인 신무문을 통해 경복궁을 구경하는 코스와 청와대 앞길을 건너 삼청동으로 넘어가는 코스도 있다. 하지만 탁 트인 서울 전경을 보고 싶다면 청와대 사랑채에서 무궁화 공원을 거쳐 창의문로를 따라 윤동주문학관으로 가는 것이 좋다. 특히 밤에 청와대 앞길에 와서 특별히 갈 만한 곳이 없다면 이곳에서 서울 야경을 보는 것도 운치가 있다. 윤동주문학관은 2009년 청운시민아파트 터에 세워졌다. 청운시민아파트는 1969년 준공된 뒤 2005년 노후로 인해 철거됐다. 윤동주 시인이 연희전문학교 재학 시절 종로구 누상동의 소설가 김송 집에서 하숙하며 인왕산 자락을 타고 학교를 오가던 것에 착안해 이곳에 그의 문학관이 건립됐다. 문학관 2층에는 카페가 있어 창의문로를 직접 걸어온 시민들은 이곳에서 더위를 식힐 수 있다. 3층 시인의 언덕에서는 남쪽으로는 서울 강북 도심과 남산, 북쪽으로는 부암동과 평창동이 펼쳐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직 더 걷고 싶고 더 많은 것을 보고 싶다면 시인의 언덕에서 인왕산로를 타고 수성동 계곡까지 내려가 보는 것도 좋다. 청운문학도서관에서 수성동 계곡까지는 도보로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인왕산은 산세가 험하고 골짜기가 깊어 산책하는 것이 다소 힘들 수 있다. 하지만 산속을 걷다 보면 어느새 숲길의 정취에 흠뻑 빠져 힘들다는 사실을 잊게 된다. 인왕산 자락 끝에는 수성동 계곡이 흐른다. 물소리가 궁까지 들린다고 해서 수성동 계곡이라 이름 붙여졌다. 지금은 가뭄이 극심해 물이 흐르지는 않고 있지만 머잖아 비가 많이 내린다면 물이 거세게 흘러 내려가는 모습을 보며 더위를 쫓을 수 있다. 수성동 계곡을 벗어나면 누상동과 누하동 거리에 접어들게 된다. 최근 작고 특색 있는 음식점과 카페, 상점이 많이 들어서고 있어 젊은 사람들의 데이트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누상동과 누하동에서 지친 몸을 달래며 식사를 해도 좋지만 이곳을 나와 통인시장에서 허기를 채워도 좋다. 통인시장에서는 음식을 도시락에 담고 엽전을 내는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다. 글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사진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원전 건설 취소訴’ 승리 기원 퍼포먼스

    ‘원전 건설 취소訴’ 승리 기원 퍼포먼스

    환경단체 그린피스 회원들이 29일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 첫 재판이 열린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소송 승리를 기원하는 줄다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급식 대신 빵 먹어요’…학교비정규직 노조 총파업

    [서울포토] ‘급식 대신 빵 먹어요’…학교비정규직 노조 총파업

    학교비정규직 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29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학생들이 급식 대신 지급된 빵과 우유 등으로 점심을 먹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비정규직 완전 철폐·근속수당 5만원 인상’…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

    [서울포토] ‘비정규직 완전 철폐·근속수당 5만원 인상’…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

    서울 학교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비정규직 완전 철폐와 근속수당 5만원 인상 등을 주장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급식 조리원을 비롯한 전국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이날 파업에 들어가며 학교 급식과 특수교육 등에 차질이 예상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세월호’ 설명 듣는 11개국 공무원들

    ‘세월호’ 설명 듣는 11개국 공무원들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국제구호협력단(KOICA) 공동 초청으로 ‘인권정책발전과정’ 연수 중인 11개국 공무원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세월호 천막을 방문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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