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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향군인회 60돌 호국안보 퍼레이드

    재향군인회 60돌 호국안보 퍼레이드

    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창설 6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한 참전 유공자와 향군 회원들이 호국안보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수능 한달전… 간절한 母心

    수능 한달전… 간절한 母心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 8일)이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7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도선사에서 수험생을 둔 학부모들이 자녀의 합격을 기원하며 기도를 하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엄마돼지가 궁금해”

    “엄마돼지가 궁금해”

    하이서울페스티벌 이틀째인 2일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이 대형 돼지 모형의 구멍에 머리를 들이밀고 내부에서 펼쳐지는 영국 ‘웨일리레인지올스타스’의 엄마 돼지 퍼포먼스를 구경하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새 차례주 나왔어요”

    “새 차례주 나왔어요”

    20일 서울 종로구 경운동 ‘민가다헌’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모델들이 국순당에서 출시한 전통 제례주인 ‘신도주’를 소개하고 있다. 신도주는 ‘그해 첫 수확한 햅쌀로 빚은 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가을날의 백일장

    가을날의 백일장

    파란 가을 하늘이 펼쳐진 20일 서울 사당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동작구민 백일장이 열렸다. 아기를 품에 안은 엄마는 소녀 시절 감수성을 되살려 내느라 더없이 진지하고 옆에서 지켜보는 아이의 얼굴엔 호기심이 가득하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강남스타일로 반값등록금 촉구

    강남스타일로 반값등록금 촉구

    19일 종로구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한국대학생연합 학생들이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개사한 노래에 맞춰 말춤을 추며 반값 등록금 실현을 촉구하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억새 따라 흔들리는 가을 여심

    억새 따라 흔들리는 가을 여심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을빛으로 물들어 가는 억새군락 사이를 걷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빈대떡 부치는 이참 관광공사사장

    빈대떡 부치는 이참 관광공사사장

    이참(오른쪽)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18일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가 열린 서울 광장시장에서 일일 빈대떡 사장으로 변신해 빈대떡을 부치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공정위원장, 15개 대기업 대표 간담회

    공정위원장, 15개 대기업 대표 간담회

    김동수(왼쪽) 공정거래위원장이 18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공정위에서 열린 15개 대기업 최고경영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연못의 물을 모두 퍼내 고기를 잡으면(갈택이어·竭澤而漁) 다음에 잡을 고기가 없다.”는 옛말을 인용한 뒤 부당 단가 인하, 구두 발주, 기술 탈취 등 대기업의 3대 불공정행위 근절을 당부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이젠 고급 야영 ‘글램핑’이 대세”

    “이젠 고급 야영 ‘글램핑’이 대세”

    아웃도어 브랜드인 빈폴의 홍보모델들이 12일 서울 청계천에서 글램핑(Glamping) 체험 행사를 알리고 있다. 글램핑이란 글래머러스(Glamorous)와 캠핑의 합성어로 ‘고급스러운 야영’을 뜻한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위안부 피해 할머니 손 잡은 일본인

    위안부 피해 할머니 손 잡은 일본인

    일본 오사카의 시민단체 회원(오른쪽)이 12일 서울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할머니들의 손을 잡고 있다. 이 단체는 위안부 강제동원을 부정하는 자국 정치인들을 비난하며 일본 정부의 사과를 촉구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모델 한 김에 춤도~

    모델 한 김에 춤도~

    11일 서울 마포구청 광장에서 열린 ‘마포구 자원봉사 박람회’의 노인패션쇼에서 마포노인복지관의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진행되는 시니어 액터스 수강생들이 친환경 소재의 옷을 입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병아리 만난 ‘병아리’들

    병아리 만난 ‘병아리’들

    농협과 가금수급안정위원회 주최로 6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구구데이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한 어린이가 병아리를 무서워하는 친구를 놀리고 있다. 농협과 양계단체는 예로부터 닭을 불러모을 때 ‘구구’라고 부르던 것에서 착안, 매년 9월 9일을 ‘구구데이’로 지정해 닭고기와 계란 소비촉진을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지체장애인 “나도 컴도사”

    지체장애인 “나도 컴도사”

    지체장애인의 컴퓨터 실력, 비장애인에 뒤지지 않는다.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회 전국특수교육 정보화대회에서 파워포인트 부문에 나선 한 지체장애인이 문서를 작성하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어르신 축제 온다는 정치인들 사절했죠”

    “어르신 축제 온다는 정치인들 사절했죠”

    “팬들 덕택에 과분한 인기를 누렸으니 작으나마 사회에 나눔으로 돌려줘야죠.” ㈔한국연예인 한마음회 권성희(58) 회장은 ‘할아버지·할머니 한마음 축제’를 엿새 앞둔 5일 이렇게 각오를 다졌다. 권 회장은 1978년 발표한 ‘나성에 가면’으로 폭발적 반응을 얻은 ‘세샘 트리오’의 여성 멤버로 한때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사랑의 이야기 담뿍 담은 편지/…/즐거운 날도 외로운 날도 생각해 주세요/나와 둘이서 지낸 날들을 잊지 말아줘요/꽃 모자를 쓰고 사진을 찍어보내요/당신과 함께 있다 하면 얼마나 좋을까/…/안녕 안녕 내사랑~’ 나성(城)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부르기 쉽게 한자를 붙인 명칭이다. 뜨거운 이민 열풍 속에 LA를 동경하는 마음이 경쾌한 리듬에 가득 녹아들었다. 권 회장은 이후에도 심심찮게 앨범을 내며 활약하고 있다. 권 회장은 “1982년부터 본격적으로 봉사활동을 벌여 올해로 꼭 30돌을 맞았다.”면서 “처음엔 사조직으로 출발했는데, 십시일반 거들다 보니 힘에 부쳐서 1998년 법인을 만들었다.”고 귀띔했다. 좋은 취지를 널리 알리고 단체나 기관 등의 동참이 쉽도록 조직을 꾸린 것이다. 그해부터 ‘할아버지·할머니 한마음 축제’를 열어 14회째에 이르렀다. 가수를 주축으로 방송인과 기획·연출가, 개그맨, 탤런트, 악단장 등 42명이 회원으로 뛰고 있다. 축제는 11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팡파르를 울려 오후 4시까지 이어진다. 서울시와 KB국민은행이 후원한다. 충북 괴산·경북 의성군 등 11곳에서 노인들에게 대접할 흑마늘과 음료, 다과 등을 협찬하겠다고 기꺼이 나섰다. 서울시 25개 자치구마다 홀로 지내거나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노인 250~300명씩 모두 8000여명이 체육관을 가득 메우게 된다. 무엇보다 안전에 신경을 써 전문가들 아래 2개 위원회를 둔다. 해병전우회, 여성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안전 관리를 도맡는다. 대관료, 도시락 준비, 무대장치 등에 들어가는 비용은 1억여원이다. 후원금 6000만원에 나머지를 채우느라 회원들이 따로 돈을 내거나 지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밖에 없다. 축제는 3부로 나뉜다. 기념식에 이어 2부에서는 효부·효자, 90~100세 장수 시상식, 할아버지·할머니에게 드리는 글 낭독회가 열린다. 본무대라 할 3부는 국악 한마당, 연예인 축하공연, 다함께 즐기는 시간으로 꾸민다. 가수 송대관, 설운도, 주현미, 현숙, 박일준과 국악인 신영희씨 등 30여명이 출연해 3시간 30분간 공연을 펼친다. 권 회장은 “축제에 오겠다는 정치인들도 나타났지만 순수한 자선회라 사절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다지 주목받진 못하지만 연예인들에게도 따뜻한 시선을 보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끝맺었다. 글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사진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반값 한우 구입 행렬

    반값 한우 구입 행렬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중가의 반값에 판매하는 ‘명품한우 직거래 장터’를 열자 시민들이 한우를 사기 위해 길게 줄 지어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배추모종 받자”… 빗속 장사진

    “배추모종 받자”… 빗속 장사진

    4일 로컬푸드운동본부 주최로 ‘김장배추모종 무료나눔행사’가 열린 서울광장에 시민들이 배추모종을 받으려고 줄지어 서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가을이 오면 물어보세요

    가을이 오면 물어보세요

    3일 안도현 시인의 가을엽서 시구가 내걸린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앞에서 시민들이 밝은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패션으로 피어난 무궁화

    패션으로 피어난 무궁화

    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국가보훈처 주최로 열린 무궁화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대학생패션연합회 소속 학생들이 무궁화를 주제로 디자인한 옷을 선보이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빗속의 빨간 장미

    빗속의 빨간 장미

    30일 용산구 한남동 대사관로6길에서 우산을 쓴 부녀가 빨간 장미 그림이 그려진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금호건설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과 금천구 시흥동 금천초등학교 외벽에 이어 이곳 100m에 ‘아름다운 벽화-빛 그린 어울림 거리 3호’를 조성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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