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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문 천막 농성장 자리 꽃밭으로

    대한문 천막 농성장 자리 꽃밭으로

    17일 서울 중구청 공무원들이 덕수궁 대한문 앞에 있던 쌍용차 해고 노조원 천막 농성장을 철거한 자리에 화단을 설치하는 모습을 쌍용차 노조원이 바라보고 있다. 이날 중구청이 덕수궁 돌담을 수리하느라 설치했던 펜스를 치우고 그 자리에 화단을 확장하면서 노조원들과 갈등을 빚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와인 구매하면 친환경 백 드려요

    와인 구매하면 친환경 백 드려요

    와인수입업체인 레뱅드매일이 16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친환경 유기농 칠레산 와인 라포스톨을 소개하고 있다. 레뱅드메일은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와인구매고객에게 친환경 백을 증정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유독물질 누출 대응훈련

    유독물질 누출 대응훈련

    16일 서울 마포구 당인동 서울화력발전소에서 열린 서울시 유독 위험물질 누출사고 대응훈련에서 119특수구조단원이 제독장비를 이용해 가스가 누출된 염산탱크 주변의 오염물질을 중화시키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모바일용 헤드폰 신제품 출시

    모바일용 헤드폰 신제품 출시

    11일 서울 중구 정동의 한 카페에서 ㈜로지텍코리아의 홍보 모델들이 휴대성과 기능성을 겸비한 모바일 음악감상용 헤드폰 3종과 이어폰 1종, 무선 스피커 2종을 소개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어린이들과 함께 만드는 내일’

    ‘어린이들과 함께 만드는 내일’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홍보도우미로 나선 재능기부 강사들이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캠페인을 알리고 있다. 홈플러스와 한국피앤지는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전국 134개 홈플러스 매장에서 ‘함께 만드는 내일’ 행사를 연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해외 직구’시장 블루오션 급부상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황모(36·서울 마포구)씨는 요즘 ‘해외 직구(직접구매)’에 푹 빠졌다. 황씨는 지난 1월 첫째 아이를 위해 국내 백화점 매장 가격으로 36만원짜리인 미국 브랜드 폴로 빅포니 다운재킷을 미국 현지 인터넷사이트(폴로랄프로렌 닷컴)에서 직접 주문, 3분의1 가격인 105달러(약 11만원)에 샀다. 둘째 아이 옷은 지난달 세일 시즌을 활용해 같은 옷을 무려 80% 이상 할인된 59.8달러(약 6만 5000원)에 구매했다. 최근 아이를 낳은 이모(34·송파구)씨는 육아용품을 육아 카페에 들어가 정보를 공유한 뒤 해외 사이트에서 저렴하게 사고 있다. 경기 불황에 환율 하락이 겹치면서 해외 직구 시장이 블루오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해외 직구란 해외 배송이 가능한 사이트에서 제품을 직접 구입하는 것을 말한다. 외국어가 가능한 젊은 소비자들이 늘면서 양질의 해외 브랜드를 합리적으로 구매하려는 성향이 강해지고 있다. 여기에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 따른 상품 가격 200달러 이하 면세 혜택, 고가 수입품에 대한 선망 등도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 인터넷쇼핑 규모는 6억 4000만 달러로 전년보다 49% 증가했다. 이런 흐름 속에 유통업계도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오픈마켓 옥션은 지난 11일 해외 직구와 배송 대행, 구매 대행 서비스의 단점을 보완한 ‘원클릭 직구’(oneclick.auction.co.kr) 서비스를 오픈했다. 옥션은 총 60여개 해외 온라인 쇼핑몰의 의류, 유아용품, 생활용품들을 구비했다. 아베크롬비 앤 피치, 제이크루, 폴로, 갭, 랄프로렌, 짐보리 등 국내 결제가 어렵거나 글로벌 배송을 지원하지 않는 해외 브랜드 사이트와 유럽 사이트 등을 옥션 아이디만 있으면 옥션 안전결제(아이페이)를 통해 구입 가능하도록 했다. 이 서비스는 오픈한 지 2주 만에 누적방문객 5만명을 돌파했다. 해외 유아용품, 의류 등은 특히 인기가 높다고 한다. 옥션 관계자는 “개성을 중시하고 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 고객들에게서 해외 상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고, 국내에 입고된 해외 브랜드 제품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직구 이용객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 직구 사이트는 현재 블로그, 카페 형식의 크고 작은 업체들이 소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나 안전성, 환불 등 서비스 등이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소비자가 주문한 상품을 해외 현지의 보관 창고로 받아 한국에 재배송해 주는 배송 대행업체 몰테일(post.malltail.com) 등도 인기다. 해외 구매대행을 전문으로 했던 GS샵 플레인은 제품 다양성의 한계를 느끼고 플레인 익스프레스를 통해 배송대행을 강화하고 있다. 앞서 쇼핑몰들의 단순 해외 구매대행은 교환, 환불 등의 과다 반품 비용 문제로 과태료 처벌을 받으면서 해외 직구만 못하다는 소비자 평가를 받고 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떡잎 때부터 ‘아나바다’

    떡잎 때부터 ‘아나바다’

    22일 서울 광진구 군자동 광진광장에서 열린 ‘쓰레기 제로(Zero)화 선포식 및 아나바다 장터·재활용품 수거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동화책을 기증하고 있다. 광진구는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KIMES2013 개막

    KIMES2013 개막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된 2013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2013)에서 JW중외메디컬 부스를 방문한 외국인 바이어가 수술에 방해가 되는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한국형 수술대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쏟을까 조심조심… 물 한방울도 소중해요

    쏟을까 조심조심… 물 한방울도 소중해요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양재천변에서 열린 ‘물 긷기 대회’에서 아이들이 작은 플라스틱 양동이에 담긴 물이 쏟아지지 않게 조심스레 옮기고 있다. 서초구가 물을 길어다 써야 하는 아프리카 사람들의 고통을 경험해 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물속에서도 스마트폰 즐기세요

    물속에서도 스마트폰 즐기세요

    18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용산초등학교 수영장 안에서 LG유플러스 도우미들이 방수기능을 갖춘 스마트폰 ‘카시오 지즈원’을 선보이고 있다. 지즈원은 국내 최초로 출시된 롱텀에볼루션(LTE) 방수 스마트폰으로, 입출력 단자와 배터리 덮개를 특수 패킹기술로 마감 처리해 수심 1.5m에서도 30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산수유 활짝~ 웃음꽃 활짝~

    산수유 활짝~ 웃음꽃 활짝~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근 한 음식점마당에 활짝 핀 노란 산수유꽃을 여성들이 스마트폰으로 찍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매주 일요일은 광화문 광장서 ‘희망나눔장터’

    매주 일요일은 광화문 광장서 ‘희망나눔장터’

    주말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이 17일 서울 세종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희망나눔장터’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이색 장터를 열 계획이다. 특히 세종로의 절반이 보행 전용 거리로 변하는 매월 셋째 주 일요일에는 장터 규모가 4배로 커진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아찔한 외벽 청소

    아찔한 외벽 청소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인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트레이드 타워 54층에서 고층건물 청소 전문업체 직원들이 외줄에 몸을 맡긴 채 봄맞이 외벽 청소를 하고 있다. 겨우내 쌓인 뿌연 먼지를 걷어낸 유리창이 거울처럼 강남 빌딩숲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신세계’는 남자 로망 다룬 종합선물세트… 최민식 덕분에 흥행했죠”

    “‘신세계’는 남자 로망 다룬 종합선물세트… 최민식 덕분에 흥행했죠”

    영화배우 최민식이 밀어주고, 하정우가 믿고 따르는 남자. 황정민은 그를 돕겠다며 출연료를 깎았다. 관객 330여만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에 돌입한 영화 ‘신세계’의 제작자 한재덕(43) ‘사나이픽처스’ 대표다. ‘부당거래’,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와 ‘베를린’의 프로듀서를 거쳐 창립 작품인 ‘신세계’를 흥행시키며 한국형 누아르를 부활시킨 그는 충무로의 대표적인 의리파로 통한다. 지난 8일 한 대표를 만났다. 전혀 영화사가 있을 것 같지 않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건물. 5층에 올라 반신반의하며 ‘사나이픽쳐스’라고 인쇄된 종이가 붙어 있는 문을 열자 직원들이 반갑게 맞는다. 카펫도 깔리지 않은 회색 시멘트 바닥이 고스란히 드러난 사무실은 마치 홍콩 누와르 영화에 나올 법한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를 풍겼다. 영화 ‘신세계’를 흥행시킨 소감부터 물었다. “일단 안도의 한숨이 나옵니다. 편집본을 보고 배우들의 연기로 트집 잡힐 일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세계’가 흥행한 것은 다 (최)민식 형님 덕분입니다. 한국에서 누아르 장르가 흥행된 적이 없기 때문에 투자받기도 어려웠고 캐스팅도 난항을 겪었거든요. 민식이 형이 강 과장 역할을 맡겠다고 하시면서 모든 일이 술술 풀렸죠.” 한 대표는 “사실 강 과장의 비중이 크지 않고 민식 형님은 ‘범죄와의 전쟁’이 이미 흥행을 했기 때문에 굳이 이 작품에 출연할 이유가 없었는데 출연을 결정했고 그와 함께 출연하고 싶어했던 황정민이 캐스팅됐다”면서 “드라마 출연을 고려 중이던 이정재도 민식이 형이 직접 전화로 캐스팅을 했다”고 말했다. 이후 최민식은 영화가 예산 문제로 난항을 겪자 세 배우를 한 데 모아 “우리가 이렇게 모이기도 힘든데 투자가 안 된다면 창피하지 않겠느냐”면서 각자의 출연료를 조금씩 낮췄다. 한 대표는 “정말 눈물 나게 고마웠다”고 말했다. 최민식과는 영화 ‘올드보이’ 때 톱스타와 초짜 제작 PD로 처음 알게 된 사이. 그가 이처럼 배우들의 두터운 신망을 얻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 배우들이 얼마나 난다 긴다 하는 영화 제작자들을 많이 알겠어요. 제 딴에 머리를 굴려봐야 손바닥 안이죠. 그냥 계산기를 두드리는 것이 싫고 창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의 등치고 장난쳐서 추접스럽게는 영화를 찍지 말자는 원칙이 있습니다.” 그는 예산이 부족할 때면 언제나 자신의 몸값을 가장 먼저 깎는다. 이런 ‘큰 형님’ 같은 자세에 윤종빈 등 20~30대 젊은 감독들도 그를 믿고 따른다. ‘부당거래’ 때 황정민과 류승범도 영화의 성공을 위해 몸값을 낮췄다. 캐스팅이 확정된 뒤 배우가 출연료를 스스로 깎는 것은 이례적이다. 할리우드 영화 출연 문제 때문에 ‘베를린’의 출연이 무산될 뻔했던 하정우의 마음을 돌린 것도 그다. 그에게 영화사 이름을 ‘사나이픽처스‘로 지은 이유를 물었더니 “상스럽고 못 배운 것 같은 느낌 그대로다”면서 “적어도 애들이 어른 흉내 내는 것 같은 후진 작품을 만들지 말자는 뜻도 담겨 있다”면서 웃었다. ‘신세계’는 남자의 야망과 권력, 의리 등 남자의 로망을 다룬 종합선물세트다. 그가 거친 남자들의 이야기를 계속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경로당에서도 대장이 되고 싶어할 정도로 나이를 먹어도 ‘폼생폼사’하는 것이 남자들의 심리입니다. ‘신세계’는 남자들의 판타지이자 대리만족이죠. 저는 ‘신세계’를 한국 누아르 영화의 교본으로 만들고 싶었어요.” 영화사는 11일 관객 300만 돌파 기념으로 배우 마동석과 류승범이 등장하는 에필로그를 공개했다. 흐름에 맞지 않는 것 같아 삭제된 장면이다. 한 대표는 기존의 3편으로 알려진 ‘신세계’ 시리즈가 사실은 총 4편으로 기획됐다고 밝혔다. “영화 마지막에 등장하는 정청(황정민)과 이자성(이정재)이 조직의 최고가 되는 프리퀄, 강 과장과 신세계 프로젝트에 얽힌 이야기, 강 과장과 자성의 후임 격인 마동석과 류승범이 등장하는 이야기 등 총 3편을 박훈정 감독과 기획해 놓은 상황입니다. 배우들도 어느 정도 출연 의사는 밝혔지만, 속편 제작 여부는 최종 스코어에 달렸습니다. 예산이 워낙 커서 투자를 받으려면 500만명이라는 상징적인 스코어는 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속편을 꼭 보고 싶네요.” 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사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진동칫솔로 깨끗하게

    진동칫솔로 깨끗하게

    7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치과의사와 간호사로 분장한 오랄비 홍보도우미들이 분당 4만 8000번 움직이며 이빨을 닦아주는 신제품 진동칫솔인 ‘오랄비 트라이존’을 소개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내 음악은 늙지 않는다

    내 음악은 늙지 않는다

    7일 서울 구로구청 대강당에서 노인 일자리 소양교육이 열리기 전에 노인들로 구성된 구로시니어팝스오케스트라가 첫 공연을 하고 있다. 은퇴 음악가들에게 지속적으로 활동무대를 만들어 주고, 노인들의 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달 창단했으며 59세부터 81세까지 18명으로 구성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종로구 매월 첫주 화요일은 한복 입는 날

    종로구 매월 첫주 화요일은 한복 입는 날

    5일 서울 종로구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김영종 구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한복을 입고 회의를 하고 있다. 종로구는 매월 첫째주 화요일과 설, 추석 등 명절의 연휴 등을 ‘전통 한복 입는 날’로 지정해 5급 이상 간부들과 민원담당부서 직원들이 한복을 입고 근무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베트남 국방부 관계자들 본지 방문

    베트남 국방부 관계자들 본지 방문

    인력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 교환차 방한한 베트남 국방부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래 왼쪽부터 레 북 응우옌 베트남 인민일보 편집장, 이철휘 서울신문 사장, 응우옌 탄 뚜언 베트남 국방부 문화선전국장 겸 방한단장, 오철식 국방홍보원장.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하아아~ 졸업식 축사가 길어요

    하아아~ 졸업식 축사가 길어요

    26일 서울 성동구 도선동 성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성동구 민간어린이집 연합 졸업식에서 축사가 길어지자 한 어린아이가 지루한 듯 하품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온라인 음란물 감시단 떴다

    온라인 음란물 감시단 떴다

    2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인터넷 시민 감시단 발대식에서 감시단원 대표들이 임명장을 들고 박원순(오른쪽 여섯 번째) 서울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성, 대학생 등 20~30대가 주축인 1253명의 시민 감시단은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 채팅 사이트 등 온라인 상의 성매매 알선과 광고, 불법 음란물을 모니터링하고 고발하는 활동을 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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