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서울 성동구 상왕십리 인근 청계천 중류에서 서울시설공단 직원들이 전날의 기습적인 소나기로 빗물과 섞인 오수가 유입돼 떼죽음당한 물고기를 치우고 있다. 서울에는 이날도 시간당 20㎜의 폭우가 쏟아져 청계천 출입이 통제되기도 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장마가 끝난 뒤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5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서울역 대합실에서 한진현(오른쪽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과 나성린 새누리당 에너지특위 위원장, 이현재 새누리당 의원,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이 시민들에게 부채와 물수건을 나눠 주며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봉준호 감독의 새 영화 ‘설국열차’가 개봉 5일 만인 4일 관객 300만명을 넘어 한국영화 사상 최단기 돌파 기록을 세웠다. 4일 영화의 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설국열차’는 이날 오후 2시 27분 누적관객 300만 4328명을 기록했다. 배급사 측은 “지난 6월 개봉한 ‘은밀하게 위대하게’도 닷새 만에 300만 관객 동원 기록을 세웠으나, 당시 현충일과 이어진 연휴 특수를 누린 사실을 감안하면 순수하게 평일과 주말 관객만 계산된 설국열차의 흥행 속도는 더 빠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사진은 ‘설국열차’가 300만 관객을 돌파한 4일 관객들로 붐비는 서울 영등포의 한 대형극장 로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9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예인마당에서 열린 월드비전 세계어린이합창제 런치콘서트에서 한국과 미국, 호주 등 5개국 6개 팀 어린이 합창단이 식수 부족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 사업 동참을 호소하며 아리랑을 합창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서울시보건진흥원 주최로 열린 여름방학 중 조리실습 교육에 참가한 서울시 초·중·고 급식 조리 종사원들이 29일 종로구 효제동 수도조리제과직업전문학교에서 이종임(왼쪽에서 두 번째) 학장으로부터 급식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를 배우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4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방위비분담 특별협정 체결을 위한 제2차 고위급 협의에서 우리 측 수석대표인 황준국(왼쪽에서 첫 번째) 협상 대사와 미국 측 수석대표인 에릭 존(오른쪽에서 첫 번째) 협상 대사가 내년부터 적용될 방위비 분담금 총액을 논의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6·25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전국유족회’ 주최로 9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열린 사법부 규탄 집회에서 한 유족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최근 대법원은 ‘진도 국민보도연맹 사건’ 희생자 유족 7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유족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광주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6·25 참전 중국인 천뤄비(82)가 9일 오전 ㈔한·중문화협회 초청으로 한국을 처음 방문해 중국군 유해 362기가 안장된 경기 파주시 적성면의 적군묘지에서 참배하고 있다. 이곳은 지난달 29일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 류옌둥(劉延東) 부총리를 만나 6·25전쟁 당시 중국군의 유해 송환 문제를 거론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사고가 난 아시아나기의 탑승객들을 태운 아시아나 특별기가 8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아시아나측은 사고기 탑승객이 귀국하는 즉시 이들을 병원으로 옮겨 정밀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고 밝혔다.
손형준 boltagoo@seoul.co.kr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 과정에서 충돌 사고가 난 아시아나 777기에 탑승했던 한국인 11명이 8일 오후 아시아나 특별기를 통해 인천공항으로 귀국하고 있다.
아시아나측은 사고기 탑승객이 귀국하는 즉시 이들을 병원으로 옮겨 정밀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고 밝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사고가 난 아시아나기의 탑승객이 8일 오후 의료침대에서 앰뷸런스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boltagoo@seoul.co.kr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 과정에서 충돌 사고가 난 아시아나 777기에 탑승했던 한국인 11명이 8일 오후 아시아나 특별기를 통해 인천공항으로 귀국하고 있다.
아시아나측은 사고기 탑승객이 귀국하는 즉시 이들을 병원으로 옮겨 정밀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고 밝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사고가 난 아시아나기의 탑승객이 8일 오후 의료침대에서 앰뷸런스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boltagoo@seoul.co.kr
8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중앙광장에서 신세계이마트 인턴사원과 서울예술전문학교 학생들이 쿨맵시 패션쇼를 열고 있다. 이마트는 10일까지 셔츠, 바지, 블라우스 등 쿨맵시 의류 200여종을 선보이고 2매 이상 구입 고객들에게 10% 할인해 준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 과정에서 충돌 사고가 난 아시아나 777기에 탑승했던 한국인 11명이 8일 오후 아시아나 특별기를 통해 인천공항으로 귀국하고 있다.
아시아나측은 사고기 탑승객이 귀국하는 즉시 이들을 병원으로 옮겨 정밀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고 밝혔다.
손형준 boltagoo@seoul.co.kr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 항공기 추락사고 탑승객 중 11명이 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공한 특별기(OZ 2134)편을 타고온 한 탑승객이 휠체어를 타고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
아시아나측은 사고기 탑승객이 귀국하는 즉시 이들을 병원으로 옮겨 정밀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고 밝혔다.
손형준 boltagoo@seoul.co.kr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 항공기 추락사고 탑승객 중 11명이 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공한 특별기(OZ 2134)편을 타고온 한 탑승객이 휠체어를 타고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
아시아나측은 사고기 탑승객이 귀국하는 즉시 이들을 병원으로 옮겨 정밀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고 밝혔다.
손형준 boltago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