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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광화문 파리크라상, 빵과 와인을 함께 즐겨요

    [포토] 광화문 파리크라상, 빵과 와인을 함께 즐겨요

    22일 서울 광화문 파리크라상 광화문점에서 정태수(뒷줄 왼쪽) (주)파리크라상 대표이사와 세계 소믈리에 챔피언인 올리비에 푸시에(뒷줄 가운데)가 파리바게뜨의 대표 빵 제품과 이에 어울리는 남프랑스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올리비에 푸시에가 엄선한 제품을 바탕으로 ‘올리비에가 추천하는 마리아쥬’ 제품 시리즈를 출시, 빵과 와인을 함께 즐기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포토] 국내 장기기증운동 23주년

    [포토] 국내 장기기증운동 23주년

    국내 장기기증운동 시작 23주년을 기념해 22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뇌사장기기증인 가족, 장기 기증인, 이식인, 장기기증 등록자 등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캠페인 참가자들이 지나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기기증운동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눈앞에 초음속 세상이…현기증 유발 제트기 체험 영상 화제

    눈앞에 초음속 세상이…현기증 유발 제트기 체험 영상 화제

    컴퓨터 모니터가 아닌 실제 초음속 제트기 조종석에 앉아있는 것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실감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영국 공군 초음속 제트기 조종석 체험(Cockpit view of ultra low flying RAF jet fighter)’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된 이 영상은 마하2(시속 2400km) 속도로 유럽 상공을 누비는 유로파이터 타이푼의 실감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주목되는 것은 이 영상이 추구하는 현실성이다. 실제 조종석에 앉아있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정밀하게 제작돼 현기증을 유발시킬 정도다. 약 6분여간 250피트에서 40,000피트 상공까지 순식간에 이동하며 웨일즈 계곡과 레이크 디스트릭트 등 아름다운 영국 풍경까지 덤으로 제공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영상은 런던 과학박물관 유로파이터 3D 시뮬레이터에서 가져온 것으로 메트로폴리스 엔터테인먼트에 의해 제작된 것이다. 영국 코닝스비 공군 기지 29 비행단 소속 제이미 노리스 중위의 노련한 조종으로 진행되는 이 영상에 전 세계 수많은 밀리터리 팬들은 열렬한 환호성을 보내고 있다. 한편 영상에 등장한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국내 차세대 전투기 후보기종 중 하나로도 알려져 인지도가 높다.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다목적 선미익-삼각익(canard-delta wing) 4.5세대 전투기로 본래 브리티시 에어로스페이스사의 고등 전투기 (Advanced Combat Aircraft : ACA) 사업에서 첫 개발이 시작됐다. 외형은 앞전 후퇴각 53°인 델타 주익에 카나드를 조합한 복합 델타(Close Coupled Delta) 형식으로 동체 아래 2차 프로토타입 공기흡입구가 특징이다. 조종 시 카나드와 주익의 플래퍼론, 앞전 슬레이트와 수직미익의 러더를 통해 4중 디지털 플라이-바이-와이어로 제어한다. 무기는 동체 우측에 27mm 마우저 기관포 1문, 동체 아랫면에 중거리 공대공미사일 4발이 반매입식으로 장착되어있다. 지난 2011년 3월 NATO 리비아 공습에 참가한 것이 첫 실전으로 레이저 유도폭탄으로 리비아군 탱크를 파괴한 바 있다. 최대속도는 마하2, 최고 65,000피트까지 상승할 수 있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메트로폴리스 엔터테인먼트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알은 작아도 맛있는 사과·배 팝니다”

    “알은 작아도 맛있는 사과·배 팝니다”

    농협중앙회가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협하나로클럽에서 개최한 ‘설맞이 중소과일 소비촉진 캠페인’에서 참석자들이 알은 작아도 당도가 높은 사과와 배 세트를 홍보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시 공무원 사랑의 헌혈

    서울시 공무원 사랑의 헌혈

    서울시 공무원들이 1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소아암 어린이 돕기 사랑의 헌혈 행사’에서 헌혈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한자리에 모인 전·현직 기재부 수장들

    한자리에 모인 전·현직 기재부 수장들

    15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역대 부총리·장관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현오석(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과 역대 장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 진념 전 경제 부총리, 이규성 전 재무부 장관, 이승윤 전 재무부 장관, 김용환 전 재무부 장관, 현 부총리, 사공일 전 재무부 장관, 이용만 전 재무부 장관, 추경호 기재부 1차관, 정영의 전 재무부 장관, 이헌재 전 경제 부총리, 홍재형 전 경제 부총리, 윤증현 전 기재부 장관, 김병일 전 기획예산처 장관, 강만수 전 기재부 장관, 이석준 기재부 2차관.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훨훨 날아라

    훨훨 날아라

    13일 경기 양주시 효촌저수지 제방 앞에서 양주시가 개최한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 주기 행사에서 한 참가자가 부상을 입고 구조된 뒤 치료를 마친 큰소쩍새를 방사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수산산업인 신년 인사회

    수산산업인 신년 인사회

    2014년 전국 수산산업인 신년 인사회가 열린 9일 서울 송파구 오금로 수협중앙회에서 윤진숙(왼쪽에서 세 번째) 해양수산부 장관과 이종구(왼쪽에서 네 번째)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장 겸 수협중앙회장이 축하 떡을 자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추워도 완전 신나잖아~

    추워도 완전 신나잖아~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9일 서울 강동구 둔촌동 일자산 도시농업공원에 문을 연 얼음썰매장에서 아이들이 얼음을 지치며 즐거워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포토] 중부 한파주의보, 강추위에 전국 ‘꽁꽁’

    [포토] 중부 한파주의보, 강추위에 전국 ‘꽁꽁’

    중부 한파주의보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새해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9일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공원 선착장 인근 밧줄에 주렁주렁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설 연휴 열차표 전쟁

    설 연휴 열차표 전쟁

    설 연휴 열차표 판매가 시작된 8일 서울역 대합실이 표를 사려는 시민들로 크게 붐비고 있다. 코레일은 이날 서울에서 부산과 대전·충북·경북·대구 등으로 가는 설연휴 열차표를 판매했으며 9일과 10일에는 각각 인터넷과 역 창구에서 호남·전라·장항선 승차권을 판매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포토] 설 연휴 기차표 예매 현장…서울역 ‘북새통’

    [포토] 설 연휴 기차표 예매 현장…서울역 ‘북새통’

    설 연휴 열차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8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기차표를 구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청계천 벽에 꽃 폈네

    청계천 벽에 꽃 폈네

    7일 밤 서울 중구 청계천 광교 하류 부근을 거닐던 시민들이 옹벽에 비친 디지털 꽃 영상을 감상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신나는 학습캠프

    신나는 학습캠프

    6일 서울 은평구 갈현초등학교에서 열린 ‘겨울 학습 도움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빨대로 만든 나팔을 불며 과학원리를 배우고 있다. 시교육청은 오는 24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2학년 1730명을 대상으로 캠프를 마련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씨줄날줄] 국민참여재판의 허실/최광숙 논설위원

    미국 법정의 주인공은 배심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죄를 주장하는 검사와 무죄를 변론하는 변호사의 날 선 공방을 지켜본 배심원단이 누구의 손을 들어주는가에 따라 유·무죄의 판결이 좌우된다. 가장 정의롭고 공정해야 할 법정에서 과연 배심원들은 그러한가. 미국 법정영화 ‘12명의 성난 사람들’에는 정의로운 배심원이 등장한다. 배심원인 주인공 헨리 폰다는 증언의 허점과 배심원들의 편견을 일깨워 유죄를 주장하던 11명의 다른 배심원들을 설득한다. 그 결과 살인 혐의로 기소된 푸에르토리코 청년은 무죄 판결을 받는다. 하지만 총기 사고로 남편을 잃은 아내가 총기 제조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벌이는 영화 ‘런어웨이’속 한 배심원은 다르다. 피고와 원고 측 변호인 양측에 거액을 요구하는 파렴치한 인물로 묘사된다. 미국 배심제의 관건은 배심원이다. 그러다 보니 변호사들은 배심원의 학력· 재산· 성향 등을 파악하는 ‘배심원 상담원’(jury consultant)을 고용한다. 상담원은 가상의 배심원을 상대로 모의재판을 열어 증언이나 변호인의 변론에 대한 배심원들의 반응까지 챙긴다. 반응이 좋지 않으면 증인을 바꾸기도 한다. 그만큼 배심원들의 반응이 중요하다. 우리는 2008년부터 배심원을 재판에 참여시켜 유·무죄 평결을 내리도록 하고 있다. 배심원의 평결은 권고적 효력만 지닐 뿐 미국과 달리 강제력은 없다. 최근 법무부가 국민참여재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등 정치적·감성적 평결 우려가 있는 사건을 제외할 수 있도록 한 ‘국민의 형사재판 참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지난 대선 기간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지만씨 등에 대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나는 꼼수다’의 김어준·주진우씨와 시인 안도현씨의 선거법 위반 사건이 배심원들로부터 무죄 평결을 받은 데 대한 비판 여론을 의식한 것이다. 미국의 예에서 보았듯이 배심제는 배심원인 지역 주민의 성향이나 계급 등에 영향을 받는다. 삼성전자가 애플과의 특허 소송에 이어 배상금 소송에서도 패배한 것을 놓고 미 배심원의 ‘애국심 평결’ 논란이 거세게 인 것도 그래서다. 학연·지연 등이 강한 우리도 예외는 아니라고 본다. 특히 민감한 정치적 사건인 경우 보수와 진보로 갈려 있는 정치적 상황을 감안하면 배심원의 이념 성향이 평결에 반영되기 쉽다. 어떤 판결이 나와도 보수든 진보든 한쪽으로부터는 ‘불신’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 프랑스, 독일, 영국, 일본 등에서 배심제를 도입했다가 폐지한 것도 이런저런 폐단을 없애기 위해서였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포토] 철도노조 파업 철회 전격 합의

    [포토] 철도노조 파업 철회 전격 합의

    여야 정치권과 철도노조 지도부가 국회에 철도산업발전소위원회를 구성하는 조건으로 철도노조 파업을 철회키로 전격 합의한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철도공사 서울차량사업소 모습.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연말 인천공항 출국장 발 디딜 틈 없네

    연말 인천공항 출국장 발 디딜 틈 없네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27일 연말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로 크게 붐비고 있다. 인천공항 이용객 수는 2001년 개항 이후 연평균 6.4%씩 증가해 지난 25일 연간 이용객 4000만명을 처음 넘어섰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포토] 평통사, 군국주의자 아베 총리 규탄시위

    [포토] 평통사, 군국주의자 아베 총리 규탄시위

    27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평통사(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시민단체 회원들이 전일 벌어진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남수단 한빛부대에 탄약을 지원한 것을 빌미로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기정사실화하려는 일본 정부를 규탄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신임법관 女風… 32명중 28명 차지

    신임법관 女風… 32명중 28명 차지

    사법연수원 42기 출신 신임 법관들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법원 강당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연수원 졸업과 동시에 법관으로 임명되는 마지막 기수인 올해 신입 법관 32명 가운데는 여성이 28명을 차지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엄마·아빠가 더 신났네

    엄마·아빠가 더 신났네

    성탄절을 맞아 눈썰매장을 찾은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25일 서울 광진구의 어린이대공원 눈썰매장에서 아이와 함께 눈썰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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