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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볼튼 ‘불후의 명곡’ 출연…“오직 ‘불후의 명곡’ 출연을 위해 왔다”

    마이클 볼튼 ‘불후의 명곡’ 출연…“오직 ‘불후의 명곡’ 출연을 위해 왔다”

    마이클 볼튼 ‘불후의 명곡’ 출연이 화제다. 10월 18일 오후 방송한 KBS2 ‘불후의 명곡’에는 세계적인 팝 가수 마이클 볼튼이 출연했다. 마이클 볼튼은 1975년 데뷔 후 ‘When A Man Loves A Woman’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그래미 어워드 2번,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6번을 수상하며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팝의 거장이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박정현, 문명진, 박재범, 씨스타 효린, 에일리를 비롯해 첫 출연하는 소향, 서지안 등 총 일곱 팀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불후의 명곡’ 마이클 볼튼은 “오직 ‘불후의 명곡’ 출연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LA에서부터 정말 긴 여정이었지만, 무대를 본 후 왜 내가 이곳에 왔는지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 마이클 볼튼은 녹화 후에도 직접 가수에게 SNS를 통해 연락을 주고받아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물원서 암사자 물어죽이는 숫사자 포착

    동물원서 암사자 물어죽이는 숫사자 포착

    폴란드의 한 동물원에서 암사자를 물어 죽이는 숫사자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2분 35초 분량의 영상에는 폴란드의 단스크 동물원에서 숫사자 한 마리가 암사자를 물어 죽이는 장면이 담겨 있다. 날카로운 발톱을 내세우며 서로 거친 몸싸움 한 후, 덩치 큰 숫사자가 암사자의 목 부위를 문다. 숨이 막힌 암사자가 발버둥을 쳐보지만 숫사자는 놓아줄 기색이 없어 보인다. 잠시 뒤, 결국 숨통이 막힌 암사자가 숨을 거둔다. 숫사자가 여전히 암사자를 물고 놔주지 않자 동물원 관계자가 사자를 향해 물을 뿌린다. 동물원 관계자에 따르면 암사자를 죽인 숫사자는 4살 된 사자로 단스크 동물원으로 온 지 일주일도 채 안된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영상은 당시 동물원을 방문한 아슬란 가족에 의해 촬영됐으며 사고가 발생하자 동물원 관계자의 촬영 중지 요구가 있었지만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단스크 동물원의 숫사자가 왜 암사자를 물어 죽였는지에 대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현재 그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사진·영상= Liveleak / Tepe Haber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배위에서 어부 물어 내동댕이치는 바다사자 ‘아찔’

    배위에서 어부 물어 내동댕이치는 바다사자 ‘아찔’

    그물에 걸린 바다사자의 아찔한 반항(?) 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4일 유튜브에 올라온 3분 30초가량의 영상에는 바다 위 어선 그물에 잡힌 바다사자의 모습이 보인다. 그물에 걸린 바다사자를 풀어주기 위해 어부들이 칼을 이용해 그물을 자른다. 커다란 바다사자가 그물에서 나오는 순간, 위협을 느낀 듯 바다사자가 어부 중 한 명을 입으로 물어 내동댕이친다. 갑작스러운 바다사자의 포악함에 어부들이 놀라 뒷걸음친다. 발버둥 쳐서 그물에서 나온 바다사자. 배 위의 환경이 낯선 듯 주위를 기웃거린다. 잠시 뒤, 배에서 키우던 개 한 마리가 커다란 바다동물이 신기한 듯 바라보다가 곁으로 다가간다. 하지만 거대한 크기의 바다사자가 공격을 감행하자 도망치고 만다. 바다사자의 방해로 조업이 중단되자 어부 중 한 명이 물대포를 쏘며 바다사자를 내쫓기 시작한다. 때아닌 물세례가 귀찮은 바다사자가 그물 더미를 넘어 바다로 뛰어든다. 한편 바다사자는 물개과의 가장 큰 동물로 아극지역이나 추운 온대지역에 주로 서식하며 현재 세계적 보호종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자기 머리 스스로 깎는 이발사 영상 화제

    자기 머리 스스로 깎는 이발사 영상 화제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는 말은 옛 말인듯싶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4분 30초가량의 영상에는 자신의 머리를 깎는 인도 이발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인도 케랄라주의 한 이발사가 이발소 좌석에 앉아 자신의 머리를 분주하게 깎는다. 거울을 보며 자신의 머리를 능수능란하게 빠른 속도로 다듬는 모습이 놀라울 따름이다. 이발사는 옆머리, 뒷머리 할 것 없이 정확하게 머리를 다듬는다. 그의 현란한 손놀림에 구경꾼들이 감탄사를 연발한다. 잠시 뒤, 이발을 끝낸 이발사의 모습이 전보다 훨씬 잘생겨 보인다. 한편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조회수 17만 7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anam Media Liv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살아있는 거대 귀상어 끌고 가는 트랙터 운전사 ‘논란’

    살아있는 거대 귀상어 끌고 가는 트랙터 운전사 ‘논란’

    살아있는 거대한 귀상어를 끌고 가는 트랙터 운전사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을 일고 있다. 지난 10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25초가량의 영상에는 트랙터(tractor: 크고 무거운 물건이나 농기계를 끄는 특수한 자동차)가 살아있는 거대한 귀상어를 옮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브라질 바이아주 크리스토 해변에서 거대 귀상어를 끌고 가는 트랙터의 모습이 보인다. 방금 잡힌듯한 귀상어가 꼬리를 요동치며 끌려간다. 구경꾼들이 그 뒤를 따른다. 트랙터가 사람들로 운집한 가게 안에 들어가 멈춰 서자 몸길이 2m가 족히 넘는 귀상어가 꼬리를 바닥에 내치며 거세게 저항한다. 한편 머리 부분이 망치를 닮은 귀상어는 백상아리, 청상아리처럼 성격이 난폭하며 무리 지어 이동하는 습성을 가진 상어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 Funny Animal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같은 공룡 잡아먹는 ‘신종 육식공룡 화석’ 발견 (사이언스紙)

    같은 공룡 잡아먹는 ‘신종 육식공룡 화석’ 발견 (사이언스紙)

    같은 공룡을 먹잇감으로 생각하는 신종 육식공룡의 화석이 발견됐다. 미국과학진흥협회에서 발행하는 세계적 과학전문저널 사이언스(Science)는 브라질 상파울로 대학 고생물학 연구진이 남미 베네수엘라 서부 안데스 산맥 최북단 지형에서 신종 육식공룡 화석을 발견했다고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이 발견한 것은 이 육식공룡의 정강이뼈와 골반 뼈 화석으로, 이를 미루어 추정된 크기는 대략 1.5~2m 정도로 오늘 날 퓨마(아메리카 대류에 분포하는 대형 고양이 과 포유류)와 엇비슷한 몸집이다. 생존 시기는 지금으로부터 대략 2억년 전인 쥐라기 초기며 학명은 화석이 발견된 베네수엘라 타치라 주(州)에서 따온 타치랍토르 어드미라빌리스(Tachiraptor admirabilis)로 정해졌다. 연구진의 분석에 따르면, 이 이족보행 육식공룡의 정강이뼈 구조는 수각류(獸脚類)과 흡사하다. 수각류는 용반류 공룡의 분류군으로 백악기를 대표하는 대형 육식공룡 티라노사우루스와 고지능 육식공룡 벨로키랍토르가 이 군에 속한다. 따라서 타치랍토르 어드미라빌리스(Tachiraptor admirabilis)는 쥐라기 초기 때 위협적인 육식공룡으로 해당 지역에 군림했을 가능성이 높다. 연구진은 이 육식공룡이 자신보다 작은 초식공룡을 주로 사냥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연구진은 다시 베네수엘라로 돌아가 해당 육식공룡 화석에 대한 추가 발굴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파울로 대학 고생물학자 막스 랜저 박사는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브라질에 존재하는 같은 시기의 쥐라기 지형을 추가적으로 발굴해 세계 각국 공룡 생태계를 비교·분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연구진은 해당 화석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을 국제학술지 ‘Journal Royal Society Open Science’ 온라인 판 8일자에 게재했다. 사진=Maurílio Oliveira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방이 통째로 가상현실화…MS가 제시하는 ‘미래 게임 환경’

    방이 통째로 가상현실화…MS가 제시하는 ‘미래 게임 환경’

    최근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 ‘구글 글래스(Google Glass)’ 등 각종 VR기기들의 등장으로 3D 가상환경과 현실 사이의 경계가 좁혀지고 있는 가운데, 가까운 미래에는 증강현실 헤드셋 정도가 아니라 방 자체를 통째로 가상현실화해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첨단 환경이 등장할 예정이다. 영국 과학전문매체 피조그닷컴은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가 개발 중인 최첨단 가상게임 환경 시스템 룸얼라이브(RoomAlive)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6일(현지시간) 소개했다. 한 남성이 본인 방안에서 건 컨트롤러(슈팅게임에 사용되는 게임 조종 컨트롤러)를 들고 심각히 벽면을 쳐다보고 있다. 보통 슈팅게임을 즐길 때는 컴퓨터 혹은 TV모니터를 주시하기 마련이기에, 이 남성의 행동은 묘한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잠시 후,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모니터 속에 있어야할 괴물 게임 캐릭터들이 방 벽에 차례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 남성은 방 안 의자, 책상, 소파 등을 이용해 은폐·엄폐를 시도하며 벽에 나타난 3D 괴물들을 제거해나간다. 이번에는 두 남녀가 방안에 있다. 게임을 하던 중 코스를 계속 진행하기 위한 수수께끼가 제시된다. 그런데 갑자기 흥미로운 광경에 펼쳐진다. 방 벽면이 꿈틀꿈틀 거리며 게임 속 환경이 3D화 돼 현실로 나타난다. 벽에 나타난 게임퍼즐은 실제 배경처럼 정밀하며 갑자기 폭발하기도 해 남녀 게이머를 놀래 킨다. 현실과 게임이 하나가 된 룸얼라이브의 성능인 것이다. 룸얼라이브는 방 자체를 게임환경화 한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래형 게임 환경 구상의 현재 진행형 프로젝트다. 해당 프로젝트는 작년에 공개된 ‘일루미룸(Illumiroom)’ 시스템을 발전시킨 것으로 프로젝터(적외선 카메라 장착)와 키넥트(Kinect, 컨트롤러 없이 게이머의 신체움직임과 음성을 감지해 게임과 엔터테인먼트를 경험할 수 있는 MS엑스박스360의 주변기기) 6개를 합해 방 전체는 물론 게이머의 위치, 지형지물까지 대단위로 스캔해 게임 내 환경으로 활용한다. 특히 게이머가 움직이는 위치를 미리 파악해 게임 환경과 대응 시키는 첨단 물리 시스템과 고해상도 그래픽 구현이 가능해 온 몸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미래형 게임 환경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엔가젯(Engadget)을 비롯한 해외 IT과학전문매체들은 룸얼라이브가 단순히 게임머신이 아닌 ‘교육용’, ‘군사 훈련용’ 등으로 폭 넓게 활용될 수 있는 잠재성을 갖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연구는 룸얼라이브가 실제 가정용으로 상용화하기에는 아직 제품가격이 너무 비싸 생산비용을 낮추기 위한 연구를 계속 중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귓속에 들어간 커다란 벌레 꺼내는 장면 ‘충격’

    귓속에 들어간 커다란 벌레 꺼내는 장면 ‘충격’

    귓구멍을 막고 있는 커다란 벌레를 꺼내는 장면이 화제다. 지난 4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44초 분량의 ‘커다란 벌레 귀에서 제거하기’(Big Bug removed from a Ear!!)란 영상에는 사람의 귓구멍을 막고 있는 벌레의 충격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어두운 실내에서 의사가 내시경을 통해 귓속을 비추자 귓구멍에 끼어 있는 커다란 곤충의 다리와 뒷부분이 보인다. 의사가 핀셋을 이용, 곤충의 뒷부분을 잡고 꺼낸다. 놀랍게도 귀 안엔 귀뚜라미가 들어 있었던 것. 제법 큰 벌레의 크기에 의료진들이 놀라는 눈치다. 한편 귀에 벌레가 들어갔을 때는 손가락이나 핀셋으로 꺼내려 하면 벌레가 더 깊숙이 들어갈 수 있으므로 어두운 곳에서 손전등을 비춰 나오게 하거나 베이비오일,식용유 등을 몇 방울 떨어뜨려 벌레를 떠오르게 한 후 제거하는 것이 좋은 방법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 inspecto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백만 마리 하루살이떼의 차량 습격

    수백만 마리 하루살이떼의 차량 습격

    한밤 중 한적한 도로를 달리던 남성이 수백만 마리의 하루살이떼를 만난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30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53초 분량의 영상에는 한밤 중 폴란드의 한적한 도로를 멈춰 있는 차량의 블랙박스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서 운전자는 예상치 못한 수백만 마리에 달하는 하루살이떼가 눈 오듯 날아오자 도로 위에 차를 정차시키고 하루살이떼가 지나가기만 기다리고 있다. 잠시 뒤, 하루살이들이 잦아들지 않자 차량은 천천히 이동한다. 수백마리의 하루살이가 차량에 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앞 유리에 달라붙자 운전자는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해당 영상을 게재한 폴란드 운전자는 “집에 도착해 세차를 할 때 악몽과 같은 순간이었다”면서 “누군가 이런 하루살이떼를 만난다면 반드시 우회하라”고 전했다. 한편 곤충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은 하루살이들이 죽기 전 번식을 위해 몇 시간동안 짝을 찾는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갑자기 도로에 뛰어들어 드러눕는 자해공갈 여성 포착

    갑자기 도로에 뛰어들어 드러눕는 자해공갈 여성 포착

    차량이 달리는 도로에 뛰어든 자해공갈 여성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지난 28일 5시 56분께 중국의 한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을 보면 도로를 주행 중인 해당 차량 앞에 갑자기 한 여성이 뛰어들어 차 앞에 드러눕는다. 갑작스러운 그녀의 행동에 도로를 지나지 못하고 모든 차가 정차한다. 남성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여성의 상태를 확인한다. 차량에 닿지도 다치지도 않은 여성을 본 주변 사람들이 여성에게 ‘그냥 가라!’라고 소리친다. 잠시 뒤, 웃통 벗은 한 남성이 다가와 여성을 끌고 가려 하지만 거세게 반항한다. 곧이어 또 한 명의 남성이 도로로 뛰어와 여성의 양손, 양발을 잡고 끌고 간다. 사진·영상= liveleak / Moldovan Dand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린아이에게 담배 피우게 하고 즐거워하는 어른들 논란

    어린아이에게 담배 피우게 하고 즐거워하는 어른들 논란

    인터넷상에서 어린 아이가 담배를 피우는 연기를 하는 영상이 게재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30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러시아에서 촬영된 영상으로 추측되는 남자 유아의 흡연 연기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의 마드리드‘(Madridista)란 계정의 사용자가 올린 2분 가량의 영상에는 2살 남짓한 남자 유아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담배를 피우는 연기를 선보인다.   실제 연기가 나는 담배를 손에 쥔 어린아이가 담배를 빠는 흉내를 내기도 하고 재떨이에 재를 터는 모습을 보이자 주변 가족들은 그저 아이의 모습이 신기한 듯 웃을 뿐이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가장 어리석은 짓은 흡연자가 된 일이다”, “죄 없는 아이에게 이런 짓을…”, “아동학대임이 틀림없다”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 영상이 언제 어디서 정확히 촬영됐는지 명확하지는 않지만 어린아이들의 흡연율이 높은 러시아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사진·영상= liveleak /Happy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中, 남친과 싸우던 여성 엘리베이터 문틈새로 추락

    中, 남친과 싸우던 여성 엘리베이터 문틈새로 추락

    중국의 한 여성이 남자친구와 몸싸움을 벌이다 7층 아래 엘리베이터 추락하는 사고를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 중국 언론들은 지난 25일 광동성 심천의 한 주거 건물 11층에서 남자친구와 몸싸움을 벌이던 22세 여성이 7층 아래 엘리베이터 추락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언론에 공개된 영상에는 문이 열린 엘리베이터 앞에서 몸싸움을 벌이는 남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CCTV화면에는 남성이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려 하는 여성을 강제로 내쫓지만 여성이 거세게 저항하자 여성을 두고 내린다. 남성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 여성도 뒤쫓아 내린다. 잠시 후, 남녀가 엘리베이터 앞에서 심한 몸싸움을 하다 엘리베이터 좌측 문틈이 벌어지면서 여성이 엘리베이터 통로로 떨어지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한다. 경찰에 따르면 여성은 다행스럽게도 4층에 서 있는 엘리베이터 지붕 위로 추락해 목숨을 건졌지만 심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여성과 함께 있던 남자친구를 상대로 사고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사진·영상= liveleak / CikiCikiYapma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차와 트럭 충돌 순간, 그 사이에서 목숨 건진 자전거 운전자

    차와 트럭 충돌 순간, 그 사이에서 목숨 건진 자전거 운전자

    바로 코 앞에서 일어난 아찔한 사고 가운데 간발의 차로 목숨을 건진 자전거 운전자의 모습이 온라인상에 최근 올라오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CCTV영상을 보면, 러시아의 어느 횡단보도를 한 자전거 운전자가 좌우를 둘러보며 건너고 있다. 나름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횡단보도를 건너던 자전거 운전자는 잠시 후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맞닥뜨리고 만다. 자전거 운전자를 중심으로 오른 편에서 달려오던 트럭과 앞 편의 빨간 승용차가 속도를 줄이지 않고 달려오다가 결국 충돌 사고를 낸 것. 이 과정에서 승용차는 박살이 나면서 시야에서 사라진다. 다행히 승용차와 파편은 한 끗 차이로 자전거 운전자를 비켜나간다. 그러나 한숨을 돌릴 틈도 없이 이번엔 트럭 몸체가 자전거 운전자에게 달려든다. 하지만 트럭 또한 자전거 운전자를 간발의 차로 비켜간 후 균형을 잃고 전복된다.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아찔한 사고임에도 오히려 조금도 다치지 않은 자전거 운전자는 눈앞에 펼쳐진 상황을 믿을 수 없다는 듯 넋이 빠져 있다. 지난 19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누리꾼들이 “정말 아찔한 사고다”, “자전거 운전자 정말 운이 좋은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현재 11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LiveLeak/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오토바이 운전자, 지나는 차량에 손가락 욕하다 중심잃고…

    오토바이 운전자, 지나는 차량에 손가락 욕하다 중심잃고…

    주행 중인 차량에 욕을 하던 젊은이들이 아찔한 사고를 당하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5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9초 길이의 영상에는 차량 조수석에 탄 남성이 휴대전화를 이용해 오토바이를 타고 옆을 지나는 청소년을 찍은 영상이 담겨 있다. 남성 1명과 3명의 여성이 탄 오토바이가 옆을 지나자 장난 섞인 말투로 그가 말을 건다. 오토바이 운전대를 잡은 젊은 남성이 차량을 향해 가운뎃손가락을 들어 보이며 욕을 한다. 차량이 그들을 추월하는 순간, 4명이 함께 탄 오토바이는 중심을 잃으면서 전복되고 여성들의 비명이 들린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토바이에 너무 많은 사람이 탑승했네요”, “별 부상이 없기를”, “운전 중엔 항상 조심합시다” 등의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리버풀 레전드 캐러거 ‘지난 시즌의 리버풀은 어디 갔나?’

    리버풀 레전드 캐러거 ‘지난 시즌의 리버풀은 어디 갔나?’

    ”지난 시즌의 리버풀은 어디 갔나?”(Where are the Liverpool of last season?) 리버풀의 원클럽맨이자 레전드 수비수인 제이미 캐러거가 영국 언론을 통해 쓴 칼럼을 통해 리버풀의 각성과 머지사이드 승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캐러거는 2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을 통해 게재된 칼럼을 통해 ‘지난 시즌의 리버풀은 어디 갔나?’라는 물음과 함께 팀에 애정어린 충고를 남겼다. 그는 “우리가(리버풀) 2009년에 겪었던 문제는 사비 알론소의 대체자로 영입한 알베르토 아퀼라니가 부상당한 상태로 도착해서 팀에 영향을 거의 미치지 못했다는 점이다”라며 “로저스 감독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리버풀의 리드싱어(수아레스)를 떠나보냈는데, 지금까지의 모습을 보면, 그 대신 보조 가수들만 영입한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2009년 사비 알론소를 떠나보내면서 휘청였던 리버풀의 모습과, 수아레스가 떠난 뒤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지금의 리버풀의 모습이 닮아있다는 것이다. 리버풀 팬의 사랑을 받은 수비수 출신 답게 ‘후배’ 수비수들에 대한 따끔한 일침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아직 시즌 초라는 것은 알지만 3800만 파운드나 들여서 수비수 둘(로브렌, 사코)을 영입한 뒤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싶은 팀은 없다”며 “그들은 너무 많은 골을 내주고 있다”는 말로 수비수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또 캐러거는, 최근 영국 언론에서 거론하고 있는 제라드의 부진과 관련해 “수아레스, 스터리지, 스털링이 엄청난 폼을 보여주던 지난 시즌의 경우 제라드가 후방에서도 얼마든지 기회를 만들어줄 수 있었다”며 “그러나 수아레스가 떠나고, 스터리지가 부상 당한 상태에서 상대팀 공격수들이 제라드를 봉쇄하기 시작했는데 이런 봉쇄가 계속될 경우 리버풀에 과연 대안이 있는가?”라고 되물었다. 또 이어서 “하나 확실한 것은 누구도,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제라드 만큼 찬스를 만들어낼 수 있는 선수는 없다는 것이다”라며 “쿠티뉴는 폼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고 랄라나는 이제 막 부상에서 돌아왔다”며 “또한 제라드와 루카스는 함께 뛰는 데 적합하지 않는 걸로 보인다. 루카스는 제라드가 쉬는 경기에 뛰어야 한다”는 충고를 남기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머지사이드의 중요성을 결코 간과하지 말라”며 “지난 시즌의 리버풀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머지사이드 더비에서의 승리만큼 좋은 경기는 없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시즌 초반 부진을 겪고 있는 브랜든 로저스 리버풀 감독(출처 데일리메일)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젊어진 상가투자…‘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 분양·임대

    젊어진 상가투자…‘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 분양·임대

    상가투자 연령대가 젊어지고 있다. 50~60대가 주를 이루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30~40대 젊은 층의 투자가 두드러지고 있는 것. 실제 송도국제도시의 센투몰 상가 역시 전체 계약자 중 30~40대의 비중이 48%이며 지난해 분양한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도40대 이하의 투자 비중이 40%를 차지했다. 이처럼 수익형부동산의 투자 연령대가 젊어지고 있는 이유로는경기침체 장기화, 주택가격 상승 기대감 저하 등 복합적인 이유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주택에 대한 가치관이 ‘사는(buy) 것’이 아닌 ‘사는(live) 곳’으로 변화한 점도 투자자들의 연령대를 낮추는 데 한몫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집을 꼭 소유하지 않아도 된다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다”며 “집을 구매하기 보다는 전세 또는 반전세로 살고남은 여윳돈으로 투자처를 찾아 돈을 굴리려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효성은 강남역 1분 거리 초역세권 상가인 ‘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를 분양 및 임대중이다. 이 시설의 전체 건물 중 상가는 지상 1~2층과 지하 1층, 전체 전용면적 1614.61㎡의 규모로 총 62여 개의 점포로 이루어져 있다. 층고는 각각 6.5m, 5.4m다. 상가의 지하 1층에는 별도의 시설비와 권리금이 들지 않는 푸드코트가 30개 점포 규모로 조성된다. 푸드코트엔 동시에 500여명이 한꺼번에 이용 가능한 공용 테이블과 각 점포를 위한 물품 보관창고 등이 마련됐다. 푸드코트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메인 도로변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입구를 중앙에 ‘선큰’(Sunken)식으로 배치했다. 이러한 신규 푸드코트 상가는 별도의 시설∙권리금이 없고 주변 상가보다 임대료도 저렴해 초기자금의 부담이 적어 여유로운 창업이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한편 상가의 지상 1층은 약국, 편의점, 커피전문점, 각종 프랜차이즈 등 지상 2층은 병원, 학원, 피부관리, 미용실 등이 권장업종이다. 지상 3층부터 15층까지 358실의 오피스텔로 구성돼 고정적인 거주인구를 확보했다. 인근에는 15000여세대 아파트 단지와 강남역을 이용하는 평균 30~40만의 유동인구 및 강남대로와 테헤란로의 교차지역에 위치해 주변 삼성타운, LIG, 교보생명 등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외국계 기업, 금융, 컨설팅, IT기업 등이 있다. 또한, 인근에 관광호텔, 문화 및 집회시설, 운동시설, 관광휴게시설을 갖춘 초대형 복합시설인 롯데타운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지역적인 시너지가 예상되고 있다. 게다가 상가 주변으로는 현재 입시학원, 어학원, 편입학원, 메티컬학원 등 여러 학원들이 있어 2만 2천여 명 이상의 학생들과 젊은 학원생들이 붐비곤 하며, 올 12월 준공예정인 대성학원이 입주예정이라 5000여명의 유동인구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 분양사업부 원치선 이사는 “기존강남역 상가들은 이미 권리금 등으로 높은 매매가를 형성하고 있는 반면, 해당 상가는 신축상가임에도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며 “향후 신분당선 연장, 롯데칠성부지 개발 등 호재가 풍부해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고 준공이 임박해 투자와 동시에 수익이 가능한 상품으로 큰 관심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도 국립동물원서 음주 청년 백호에 물려 참변 ‘충격’

    인도 국립동물원서 음주 청년 백호에 물려 참변 ‘충격’

    23일 오후 인도 뉴델리 국립동물원에서 20대 청년이 백호에게 물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한 시민이 촬영한 영상이 공개 돼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영상은 백호를 가까이에서 마주한 청년이 두려움에 떨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음주 상태의 청년은 바로 직전 호랑이를 차단하기 위해 설치한 약 10m 깊이의 도랑으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백호는 약 10여분간 청년을 앞발로 툭툭 건드릴 뿐 공격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도랑 위 울밖에서 관광객중 호랑이를 쫓아내기 위해 돌멩이를 던지자 . 청년의 목덜미를 문 백호가 그를 문 채 질질 끌고 가는 끔찍한 모습으로 이어진다. 현지 경찰은 피해자는 델리에 사는 막수드라는 이름의 20대 청년이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23일 해당 사건을 보도한 데일리메일은 백호 우리에 들어간 청년이 음주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동물원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전했다. 해당 동물원 관계자는 사고를 당한 청년이 출입금지 경고에도 불구하고 무릎 높이의 울타리를 넘어 5.5미터 높이의 보호용 도랑에 떨어져 이 같은 변을 당했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죽은 다람쥐 몸 뚫고 나오는 말파리 유충 ‘충격’

    죽은 다람쥐 몸 뚫고 나오는 말파리 유충 ‘충격’

    다람쥐의 몸을 뚫고 나오는 ‘말파리’(BotFly) 유충의 영상이 화제다. 유튜브에 올라온 21초 길이의 영상에는 죽은 다람쥐의 목 부위를 뚫고 나오는 말파리 유충의 충격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말파리는 남미 전역과 아프리카 일부, 아프가니스탄에 존재하는 파리목 해충으로 살아있는 동물이나 사람의 생체조직에 알을 깐 후, 그 생살을 파먹으며 자라나는 벌레. 말파리의 무서운 점은 사람의 몸에도 기생한다는 것이다. 말파리 유충이 피부에 기생하는 과정은 말파리가 모기에게 알을 붙여 놓는데 이 알은 구더기로 변한 뒤, 모기가 사람이나 포유류 동물을 물 때 피부 속으로 들어가 기생한다. 사람 몸에 들어온 구더기는 기생하면서 사람의 살을 파먹으며 자란다. 다 자란 유충은 살갗을 찢고 신체 밖으로 나온다. 만약 이런 말파리의 유충이 뇌 속에 기생할 경우 사람에게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한편 우리나라 제주도에서도 2006년 제주 조랑말에서 말파리 유충이 발견됐지만 피부 기생을 하지 않는 말파리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 RiffRaftVidz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디자인∙문구 전문기업 라이브 워크, 동대문 두타점 오픈

    디자인∙문구 전문기업 라이브 워크, 동대문 두타점 오픈

    최근 개성 있고 독특한 디자인 문구용품이 학생, 직장인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일상에서 사용하는 작은 문구류, 소품 하나로 기분전환 해보려는 사람들이 꽤 많다. 특히 가을을 맞이하고, 학생들도 2학기를 맞이하면서, 단순히 오랜 기간 사용하던 펜, 튼튼한 필통으로 만족하기보다는, 이제는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 문구 용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문구류와 작은 일상 용품에도 자신의 감성을 담아 고르고, 소소한 선물로도 마음을 표현하는 시대에 발맞춰 디자인/문구 전문기업 ‘라이브워크’가 최근, 동대문 두타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5일 오픈한 ‘라이브워크’ 두타점은 ‘라이브워크’ 첫 직영매장으로 두산타워 6층에 위치해 있다. 다이어리, 카렌더, 파우치, 앨범, 가방, 우산 등 라이브워크만의 디자인으로 사랑 받고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어 방문한 손님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기에 힘입어 10월 초에는 라이브워크 본사에 위치한 숙명여대점도 오픈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라이브워크 관계자는 “라이브워크는 조용한 쓰임의 배려, 과장되지 않은 디테일, 부드러운 색감, 따뜻한 이야기 등을 브랜드 이미지화한 제품을 제작 중이다”며 “라이브워크만의 컬러감각과 디자인을 좋아하는 고객들에게 ‘라이브워크’ 제품이 삶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기를 바라고 있다”고 브랜드의 목적과 의미를 밝혔다. 한편, 2002년 봄에 창업한 ‘라이브워크’는 에이프릴, 토닥토닥, 피요 등의 캐릭터 상품들과 심플하고 편리한 문구류, 가방과 우산 등의 잡화를 비롯해 일상 용품을 판매하고 있는 브랜드로 ‘디자인 문구’, ‘생활소품 텐바이텐’, ‘1300K’, ‘라이브워크’ 등의 단어로 검색을 하면 온라인을 통해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라이브워크의 새로운 소식 및 다양한 제품들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livework9437)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차별화된 여성용품 캠페인 화이트 시크릿홀 ‘시크릿 딜리버리’

    차별화된 여성용품 캠페인 화이트 시크릿홀 ‘시크릿 딜리버리’

    유한킴벌리 화이트 시크릿홀이 제품 리뉴얼을 기념하여 진행 중인 프리미엄 체험단 ‘시크릿 딜리버리 캠페인’이 여대생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진행 중이다. 대한민국 여성이 당당하고 자신 있는 삶을 즐길 수 있도록 여성들을 응원해온 화이트 시크릿홀은, 브랜드와 제품을 공개하지 않고 여성 참여자가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여성 필수품인 여성용품을 배송해 주고 후기를 공유하는 캠페인을 기획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참여방법이 간단하고 신청자가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제품을 1만 명 전원에게 전달해 주어, 신청 기간 종료 전에 캠페인 참여자 1만 명 모집이 완료되는 등, “어떤 브랜드인지 궁금하다”, “어떤 것이 배송 될지 기다려진다”, “후기를 작성하면 100% 선물도 지급한다”등 뜨거운 소비자 반응이 형성되고 있다 오늘 19일, 그 시크릿 딜리버리의 제품이 선착순 1만 명에게 기프티콘으로 배송되며, 제품 사용 후기 작성 후, 친구에 추천만 해도 100% 추가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그램이 10월 10일까지 계속된다. 추가로 사용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제주도 여행권, 호텔 숙박권, 미러리스 카메라, 나이키 운동화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시크릿 딜리버리 신청 시 선택한 대학교 중 가장 많이 선택된 학교에는 유한킴벌리 제품으로 꾸며진 특별한 화이트 여성전용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크릿 딜리버리’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로모션사이트(http://www.secretdeliver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한킴벌리는 화이트, 좋은느낌, 애니데이 등 생리대 및 국내 대표적인 여성용품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는 생활용품 전문 기업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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