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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실 리노베이션, 화이트 생리대 ‘화이트 시크릿 딜리버리’ 캠페인

    화장실 리노베이션, 화이트 생리대 ‘화이트 시크릿 딜리버리’ 캠페인

    유한킴벌리 화이트의 여성 전용공간 환경개선 프로젝트 ‘시크릿 스페셜‘ 이 이달 10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되었다. 지난 9월 진행된 시크릿 딜리버리 캠페인에 가장 많은 학생이 참여하였던 숙명여자대학교 학생들을 위해, 교내 여성 화장실을 유한킴벌리가 헌정하는 물품으로 구현된 화이트 시크릿 스페셜 전용 공간으로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화이트 시크릿 스페셜 전용 공간으로 개선된 숙명여자대학교 진리관 3층 화장실은 벽지 시공, 블라인드 설치, 대형 거울 설치, 화장실 내 수납장 설치 및 화이트 생리대를 월 별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세팅 등 여성을 위한 전용공간으로 재탄생 했다. 이 공간에는 유한킴벌리가 증정한 화이트 생리대 제품을 비롯해 파우더룸 겸용으로 사용할 있도록 메이크업 소품 및 청결제품 등 여학생 취향의 다양한 소품이 배치되었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화이트, 좋은느낌 등 생리대 및 국내 대표적인 여성용품 브랜드를 선보이는 생활용품 전문기업으로, 우리나라 여성들의 깨끗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행사 당일, 숙명여자대학교 학생들에게 화이트 생리대, 화이트 시크릿홀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샘플링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브랜드 및 제품명을 노출하지 않고 선착순 1만명에게 화이트 시크릿홀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시크릿 딜리버리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큰 반응을 얻었으며, 화이트 시크릿홀 체험 후기를 소셜 댓글로 등록하는 2차 프로모션까지 이어져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시크릿 딜리버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시크릿 스페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로젝트 사이트(http://www.secretdeliver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핸드브레이크 안채웠다가 자기 차량에 치이는 남성 ‘아찔’

    핸드브레이크 안채웠다가 자기 차량에 치이는 남성 ‘아찔’

    자신이 운전한 차량에 사고를 당하는 남성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유튜브에 올라온 ‘자신의 차에 치이는 남성’(Guy is hit by his own car)이란 제목의 24초 영상에는 지난 8일(현지시간) 브라질의 한 도로 모습이 나온다. 한 남성이 SUV 차량에 올라타더니 차를 운전해 차고로 들어간다. 곧이어 차량 세 대가 도로를 지나간 순간, 경사진 차고에서 SUV 차량이 미끄러져 나온다. 자신의 차량을 멈추기 위해 남성이 뒷걸음치며 막아서지만 역부족이다. 결국 차량은 길 건너 벽과 충돌한 후에야 멈춘다. 한편 자동차 대리점의 직원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 차에서 하차할 당시 핸드 브레이크를 채워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 Annabella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흉기 든 강도 쇠막대 들고 격투 벌여 쫓아낸 편의점 주인

    흉기 든 강도 쇠막대 들고 격투 벌여 쫓아낸 편의점 주인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선덜랜드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돈을 요구하는 강도를 편의점 주인이 쇠막대를 가지고 쫓아냈다고 12일 영국 메트로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복면을 쓰고 나타난 강도는 약 90센티미터의 넓은 칼을 휘두르며 돈을 요구했다. 그러나 가게 주인 무함마드 막수드(68)는 쇠막대를 가지고 강도와 맞서 싸웠다. 결투 과정에서 무함마드는 왼손 중지를 잃기도 했지만 끝까지 맞서 싸웠고 결국 강도를 물리쳤다. CCTV 영상을 보면, 강도가 편의점에 들어와 칼을 들이밀더니 편의점 주인에게 돈을 요구한다. 그러나 편의점 주인은 돈 대신 쇠막대를 휘두르며 저항한다. 서로 칼과 쇠막대를 휘두르며 주거니 받거니 하던 싸움은 어깨를 맞은 강도가 달아나면서 끝이 난다. 편의점 주인 무함마드는 “강도가 정말 큰 칼을 들이 밀었다. 정말 충격적이었다”라면서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경찰은 해당 CCTV 영상을 공개하고 강도를 추적 중에 있다. 사진·영상=live stream/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비틀즈 앨범 재킷 속 횡단보도서 아찔한 교통사고 발생

    비틀즈 앨범 재킷 속 횡단보도서 아찔한 교통사고 발생

    비틀즈의 11번째 앨범 ‘애비 로드(Abbey road, 1969년)’의 재킷을 찍은 곳으로 유명한 횡단보도에서 최근 아찔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10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이 사고가 영국 런던의 세인트존스 우드의 횡단보도에서 발생했다고 전하며 사고 순간이 촬영된 보안카메라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여성이 횡단보도에 빠른 속도로 달려든다. 화면 우측의 도로를 주행해 오던 차량은 이 여성을 발견하지 못하고 곧 사고로 이어진다. 차량에 부딪힌 여성은 그 충격으로 튕겨져 나가 바닥으로 떨어진다. 둔한 충돌음과 여성의 비명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사고 현장이 된 도로. 이어 인근에 있던 행인들이 하나 둘 피해 여성 주변으로 모여든다. 해당 영상을 최초 공개한 이는 “사고를 당한 여성은 구급차가 와서 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는 그녀가 괜찮다고 확신하지만 매우 끔찍한 사고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사고를 당한 여성의 부상 정도와 가해 차량 운전자의 처벌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야생원숭이에게 ‘폭탄 과자’ 던져준 관광객 지탄

    야생원숭이에게 ‘폭탄 과자’ 던져준 관광객 지탄

    야생 원숭이에게 폭탄 과자를 던져 원숭이를 놀라게 하는 철없는 관광객의 영상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유튜브에 올라온 17초 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돌담 위에서 관광객들이 던져준 먹이를 먹는 원숭이의 모습이 보인다. 배가 고픈 듯 손을 이용해 정신없이 먹이를 집어 먹는 원숭이. 잠시 뒤, 남성들의 목소리가 들리가 이어지고 원숭이 앞으로 과자 봉지 하나가 던져진다. 원숭이가 남성이 건네준 과자 봉지를 뜯는 순간, ‘펑’ 소리와 함께 연기를 내며 과자봉지가 터진다. 원숭이에게 진짜 과자봉지가 아닌 골탕을 먹이기 위해 폭탄이 장착된 과자봉지를 던져줬던 것. 폭탄 과자가 터지는 소리에 놀란 원숭이가 놀라 줄행랑을 치자 원숭이의 모습을 본 남성들이 박장대소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물들에게 몹쓸 짓을 하는 사람들, 처벌해야 합니다”, “인간이 제일 잔인한 듯”, “철없는 남자들에게 지탄을~”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ATSS H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코브라와 대적하는 겁없는 고양이

    코브라와 대적하는 겁없는 고양이

    코브라에게 덤비는 겁없는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8일 유튜브에 게재된 ‘고양이 대 코브라’(Cat vs Cobra)란 제목의 1분 14초 영상에는 길가에서 마주한 고양이와 코브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흰 고양이를 쳐다보고 있는 코브라. 그의 뒤로 또 다른 고양이 한 마리가 살며시 다가간다. 고양이가 조심스레 앞발을 들어 코브라의 몸통을 공격하자 코브라가 고개를 돌려 방어하기 시작한다. 곧이어 빳빳하게 고개를 세워 경계하는 코브라와 고양이의 신경전이 계속된다. 둘은 서로 눈을 마주하며 공격할 기회를 엿본다. 고양이가 또다시 앞발을 들어 공격하려 하자 코브라가 쏜살처럼 고양이를 물려고 한다. 이를 지켜보던 주변 사람들이 이들의 모습에 소리를 지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감한 고양이네요”, “코브라 너무 무서워요”, “누가 이길까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ATSS H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국, 침실에 나타난 거대 뱀 때문에 아수라장

    태국, 침실에 나타난 거대 뱀 때문에 아수라장

    태국의 한 가정집에 거대한 뱀이 나타나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태국의 한 현대식 가정집이 보인다. 침대 한편으로 겁먹은 가족들이 서 있고 소방대원들이 침대 밑에서 무언가를 잡고 있다. 소방대원들이 잡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거대 뱀. 가정집에 무단침입한 뱀을 포획하고 있었던 것. 4명의 소방대원이 힘겹게 거대 뱀과 승강이를 벌인다. 엄청난 뱀의 크기에 놀란 가족들은 그저 웃기만 한다. 거대 뱀의 머리를 잡은 소방대원이 조심스레 포획틀에 뱀을 넣은 후,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정집에 저런 거대 뱀이~”, “무섭네요”, “뱀이 무서워서 태국에선 못 살듯 해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국 가정집 침실에 나타난 거대 뱀 ‘아찔’

    태국 가정집 침실에 나타난 거대 뱀 ‘아찔’

    태국의 한 가정집에 거대한 뱀이 나타나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태국의 한 현대식 가정집이 보인다. 침대 한편으로 겁먹은 가족들이 서 있고 소방대원들이 침대 밑에서 무언가를 잡고 있다. 소방대원들이 잡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거대 뱀. 가정집에 무단침입한 뱀을 포획하고 있었던 것. 4명의 소방대원이 힘겹게 거대 뱀과 승강이를 벌인다. 엄청난 뱀의 크기에 놀란 가족들은 그저 웃기만 한다. 거대 뱀의 머리를 잡은 소방대원이 조심스레 포획틀에 뱀을 넣은 후,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정집에 저런 거대 뱀이~”, “무섭네요”, “뱀이 무서워서 태국에선 못 살듯 해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부엌일 도중 가스레인지 폭발…주부 구사일생

    부엌일 도중 가스레인지 폭발…주부 구사일생

    외국에서 가스레인지가 폭발하는 순간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6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영상에는 최근 외국의 한 주방 모습이 보인다. 여성이 요리하기 위해 가스레인지 위의 솥을 이동시킨 후, 점화한다. 곧이어 여성은 무언가 찾기 위해 가스레인지 옆 싱크대 문을 연다. 물건을 찾지 못하자 여성이 자리를 옮겨 가스레인지 앞 싱크대에 선 순간, 큰 폭발과 함께 싱크대 문이 부서지며 화염이 인다. 폭발에 겁을 먹은 여성이 주방을 뛰쳐나간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스가 유출됐나 봐요”, “부상이 없어 다행이네요”, “여성분 많이 놀랐겠네요” 등 걱정어린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Liveleak / Channels Ho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국 인디밴드 ‘무키무키만만수’ 영상 해외에서 화제

    한국 인디밴드 ‘무키무키만만수’ 영상 해외에서 화제

    한국의 인디밴드 ‘무키무키만만수’의 영상이 미국 동영상 공유 사이트 브레이크닷컴(Break.com)에 소개돼 화제다. ‘무키무키만만수’는 한국예술종합대학의 ‘무키’와 ‘만만수’라는 예명을 가진 두 여대생이 결성한 인대밴드다. MBC 문화콘서트 난장에 출연했을 당시의 영상에는 ‘무키무키만만수’의 노래 ‘안드로메다’란 곡의 노래가 흘러나온다. 음정이나 박자도 제각각이다. ‘벌레벌레벌레벌레’라는 후렴구를 온갖 인상을 써가며 소리만 지를 뿐이다. ‘무키무키만만수’는 2011년 5월 신이문역 ‘쓰레바 음악회’로 첫 데뷔했다.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창법과 가식없이 자유로운 음악을 추구하는 여성 인디밴드로 평가받고 있으며 두리반, 강정마을, 희망버스 등의 사회적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신개념’ 엽기발랄 인디밴드 ‘무키무키만만수’의 이름은 배명훈 작가의 ‘엄마의 설명력’이란 소설에서 한국으로 입양된 소녀 ‘묵희’에서 ‘무키’를, 학교신문사 국장님의 친구 ‘만수’란 이름에서 ‘만만수’를 빌어와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브레이크닷컴에 소개된 그녀들의 콘서트 영상은 ‘이 콘서트 티켓 환불받아야 할 시간’(Time To Get A Refund On These Concert Tickets)이란 제목으로 소개됐다. 사진·영상= NANJANG Live GWANGJU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찍지 마!’ 두 눈 무릅뜬 채 카메라 공격하는 악어 ‘아찔’

    ‘찍지 마!’ 두 눈 무릅뜬 채 카메라 공격하는 악어 ‘아찔’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공격하는 악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악어농장에서 악어의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하던 한 남성이 악어에게 공격을 당할뻔한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악어 우리에 있는 악어떼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이 악어를 가까이 찍기 위해 카메라를 옆으로 옮기는 순간, 멀리 있던 악어 한 마리가 유영하며 다가온다. 부릅뜬 두 눈으로 남성을 응시하며 빠르게 이동해 남성 앞으로 온다. 갑자기 목을 곧추세운 악어가 카메라를 향해 큰 입을 벌려 공격하자 남성이 놀라며 뒷걸음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찔하네요”, “악어, 정말 무서워요”, “큰일 날 뻔 했네요” 등 다행스럽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Channel H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디로 가야하지?’ 폭우에 길(?) 잃은 물고기떼 포착

    ‘어디로 가야하지?’ 폭우에 길(?) 잃은 물고기떼 포착

    최근 태국에서 폭우로 인해 길을 잃은 물고기떼가 줄지어 이동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1분 30초 길이의 영상을 보면 폭우로 물(?)잃은 물고기들이 땅 위 빗물 고인 땅을 기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비가 쏟아지는 땅 위를 물고기떼가 줄지어 이동 중이다. 마치 연어들이 부화를 위해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모습처럼 물고기들이 힘겹게 깊은 물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물고기들이 빨리 물을 찾아가기를”, “힘겨운 사투, 힘내요”, “비가 얼마나 왔으면~” 등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differe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차장에서 선채 잠자는 젊은 여성 화제

    주차장에서 선채 잠자는 젊은 여성 화제

    외국의 한 주차장에서 서서 자는 젊은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43초 길이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주차장에서 선 채로 잠을 자는 젊은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근에 있던 남성이 휴대전화로 찍은 영상에는 주차된 차량 뒤편에 서서 자는 젊은 여성이 보인다. 무릎을 굽힌 채 쓰러지지 않고 자는 여성의 모습이 신기하기만 하다. 잠시 뒤, 신기하다 못해 웃긴 광경을 한참 동안 차 안에서 구경한 남성이 경적을 울리자 여성이 깜짝 놀란 듯 잠에서 깨어난다. 자신의 잠을 깨운 경적소리에 여성이 화난 표정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특이한 자세로 잠을 자네요”, “어떻게 저런 자세로 잠을?”, “많이 피곤했나 보네요”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upfjr1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창문턱에 앉아 팝콘 먹으며 이웃여성 자살 구경하는 남성 ‘논란’

    창문턱에 앉아 팝콘 먹으며 이웃여성 자살 구경하는 남성 ‘논란’

    자신의 이웃 여성이 자살하려는 순간에 팝콘을 먹으려 구경하는 남성의 영상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40초가량의 영상에는 중국의 한 고층아파트 창문서 자살을 시도하려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양쪽 창문으로 여성을 구조하기 다가오는 2명의 소방대원이 보인다. 로프를 맨 채 자신을 구조하려 구조대원들을 향해 여성이 장대를 휘두른다. 그런 여성의 모습에 구조대원들이 쉽게 다가서지 못한다. 구조대원들이 그녀의 관심을 돌리는 사이, 창문 뒤쪽에서 다가온 또 다른 구조대원이 그녀를 창문 난간에서 끌어낸다. 자살시도 여성이 비명을 지르며 제압당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다음 장면. 카메라가 옆으로 이동해 이웃 창가를 비추자 젊은 남성이 팝콘을 먹으며 이 모습을 구경하고 있었던 것.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젊은 남성의 철없는 행동에 지탄을”, “해도 해도 너무 하네요”, “이웃사람 맞나요?” 등 지탄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wak / Williams Froi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벵골호랑이와 9m 비단뱀의 무시무시한 혈투, 승자는?

    벵골호랑이와 9m 비단뱀의 무시무시한 혈투, 승자는?

    대형 벵골호랑이와 9m 비단뱀의 혈투가 담긴 흑백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930년대에 촬영된 필름 영상을 보면, 인도 밀림 지역을 어슬렁거리던 인도산 벵골호랑이가 나무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대형 비단뱀을 발견하면서 둘의 한판 승부가 벌어진다. 벵골 호랑이는 비단뱀에게 기습적으로 달려들어 몸통을 물어뜯는다. 그러나 몸길이 30피트(약 9미터)에 달하는 비단뱀은 물러서지 않고 결사적으로 대항한다. 비단뱀이 몸을 비틀어 위기를 벗어나자 호랑이는 다시 맹렬하게 달려든다. 이번에는 안정적으로 비단뱀을 제압하기 위해서인지 바닥에 납작 엎드려 비단뱀의 숨통을 끊어놓으려고 한다. 그러자 비단뱀도 거대한 몸으로 호랑이의 몸을 칭칭 감아 반격한다. 보통 비단뱀은 먹잇감의 몸통을 감아 압박하는 전법을 쓰는데 일단 한번 감긴 동물은 뼈가 부러지거나 질식해서 죽는 것이 다반사다. 비단뱀의 엄청난 조이는 힘에 무력해진 호랑이는 몸을 가누지 못한 채 울부짖는다. 호랑이의 패배가 거의 확실 시 되는 상황. 호랑이는 마지막으로 비단뱀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최후의 몸부림을 친다. 이에 오랜 싸움으로 지친 비단뱀은 호랑이를 놔주고 두 맹수의 싸움은 결국 무승부로 결말이 난다. 그러나 당시 상황을 지켜봤던 스태프들은 “비단뱀이 호랑이와 혈투를 벌이기 바로 전 악어와도 싸움을 벌였기 때문에 이미 힘이 많이 소진된 상태였다”면서 “사실상 비단뱀의 승리로 보는 것이 맞다”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벵골호랑이와 거대 비단뱀의 혈투 영상은 탐험가 겸 영화배우 프랭크 벅이 촬영한 것으로, ‘밀림의 사나이(Bring ‘Em Back Alive)’라는 프로그램의 한 부분에 삽입됐다. 프랭크 벅은 “‘밀림의 사나이’의 수많은 장면 중 벵골호랑이와 비단뱀의 싸움은 단연 백미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일부에선 프랭크 벅이 호랑이와 비단뱀의 혈투를 절묘하게 잡아낸 것에 의문을 품고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말레이시아에서 20여 년간 동물의 본성을 연구한 프랭크 벅은 “밀림 지역에서 단 하나뿐인 물웅덩이를 발견했고 조만간 주변의 동물들이 목을 축이기 위해 그곳으로 모일 것을 알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래전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현재까지 558만 건에 이르는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두 맹수의 대결에 대해 “정말 흥미진진하다”, “정말 막상막하인 듯”, “소름끼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methylene5 ‘Python attacks tig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위험하니 내려오렴!’ 전깃줄에 매달린 거대 뱀 구조

    ‘위험하니 내려오렴!’ 전깃줄에 매달린 거대 뱀 구조

    전깃줄에 매달린 거대한 뱀을 구조하는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20일 유튜브에 올라온 5분 24초 길이의 영상에는 태국의 한 도로 위 전깃줄에 거대한 뱀이 똬리를 틀고 매달려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감전사 당할지 모르는 뱀을 구조하기 위해 사람들이 분주한 모습이다. 잠시 뒤, 한 남성이 올가미를 엮은 장대를 뱀에게 올린다. 뱀의 머리가 올가미에 들어오자 뱀을 잡아당기지만 뱀의 머리가 빠지고 만다. 뱀이 전깃줄에서 내려오기 싫은 모양이다. 하지만 전깃줄 위의 뱀을 구조하기 위한 사람들의 도전은 계속된다. 사람들의 응원 속에 뱀의 머리를 낚아채 점점 아래쪽 전깃줄이 있는 곳으로 뱀을 끌어내린다. 또다른 장대 하나가 등장해 뱀이 튼 똬리를 제지하자 뱀도 힘이 빠진 듯 보인다. 이를 보고 있던 한 남성이 사다리 위로 올라서더니 전깃줄에 엉켜 있는 뱀을 맨손으로 풀고 구조에 성공한다. 남성이 잡아당긴 거대한 뱀이 사다리 위에 떨어지자 구경꾼들이 괴성을 지른다. 사진·영상= Liveleak / Mr1Sa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英, CCTV에 포착된 움직이는 유령 불빛 화제

    英, CCTV에 포착된 움직이는 유령 불빛 화제

    움직이는 이상한 불빛이 ‘유령사냥꾼’들이 설치한 CCTV에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영국 미러는 지난 9월 14일(현지시간) 리버풀 의학연구소(Liverpool Medical Institute)에서 정체불명의 움직이는 불빛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리버풀 의학연구소는 1837년에 지어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의료기관 중 하나. 유령사냥꾼 세프턴 파라노말 조사팀(Sefton Paranormal Investigators)에 의해 포착된 영상을 보면 리버풀 의학연구소 건물 내부를 관찰하던 여성이 CCTV 카메라에 들어선 순간, 하얀 불빛이 허공을 유영하며 날아다니다 사라지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세프턴 파라노말 조사팀에 따르면 리버풀 의학연구소 메인 계단과 의학도서관, 빅토리아 강의실 내부에서 유령 같은 존재가 목격됐다. 4명의 조사관과 17명의 일반인으로 구성된 팀은 그 유령이 1907년부터 2년 동안 리버풀의 시장을 역임한 리차드 카튼(Richard Caton,1842~1926)이란 사실을 알아냈다. 세프턴 파라노말 조사팀의 파멜라 로비네트(Pamela Robinette)는 “우리가 외부에 전기 자기장 센서를 설치한 후 의학도서관에 도착했을 때 센서가 무언가를 감지한 후, 하얀 불빛과 동시에 알람이 울렸다”고 말했다. 로비네트는 “조사팀이 과거 연구소의 중요한 사람들의 초상화로 채워져 있는 벽을 향해 질문을 하는 중 리차드 카튼 초상화 앞에서 그를 불렀을 때 알람이 다시 울렸다”면서 “우리는 2시간 동안 리차트 카튼에게 질문을 이어갔으며 그 사이 17번의 알람이 작동했고 주변 온도가 5도나 하락하는 기괴한 현상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리버풀의 ‘리처드 카튼’은 1875년 토끼와 원숭이의 노출된 대뇌반구에서 발견한 전기적 현상을 연구한 내과의사이기도 했다. 사진·영상= dailymail.co.uk / CCTV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살아있는 도마뱀 잡아먹는 자이언트 거미 ‘충격’

    살아있는 도마뱀 잡아먹는 자이언트 거미 ‘충격’

    도마뱀을 잡아먹는 거대 거미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0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2분 46초 분량의 영상에는 베트남의 한 가정집 벽에 붙어 도마뱀을 잡아먹는 거대 거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도마뱀의 목을 문 거대 거미의 충격적인 모습에 동네 주민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어 신기한 모습을 구경 중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거미가 정말 크네요”, “도마뱀을 잡아먹다니~”, “무섭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Vidz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추돌 충격으로 보행자 덮치는 아찔한 사고 순간 포착

    추돌 충격으로 보행자 덮치는 아찔한 사고 순간 포착

    교차로를 지나던 두 여성을 덮치는 아찔한 사고 장면이 포착돼 경종을 울리고 있다. 19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중국 안후이성 지시현의 한 교차로에서 두 여성 보행자를 치는 교통사고 장면을 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도로 CCTV에 찍힌 영상에는 급히 출동 중 인 구급차가 신호를 무시한 채 교차로를 고속 주행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구급차가 교차로 중앙 부분을 지날 무렵 직진 신호를 받고 달려오던 차량의 후미를 들이받는다. 사고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추돌한 차량이 회전하면서 건널목 초입에 서 있는 두 여성을 덮친다. 차량은 다행히 회전을 계속하다 전신주와 충돌한 후 멈춰 섰지만 두 여성은 차량과의 충돌로 공중으로 날아오른 후 땅에 떨어진다. 사고를 당한 피해여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교통법규를 준수합시다”, “아찔한 순간이네요”, “피해 여성들의 쾌유를 빕니다”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SHOCKING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도로 돌변한 승객에 매타작하는 버스 운전기사 화제

    강도로 돌변한 승객에 매타작하는 버스 운전기사 화제

    여러분이 운전하는 차량에 올라탄 승객이 강도로 돌변하면 어찌하겠습니까? 최근 인터넷상에는 강도 때려잡는 버스 운전기사의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16일 유튜브에 게재된 3분 24초가량의 영상은 지난 9일(현지시간) 칠레의 한 버스 출입구에 찍힌 CCTV 화면을 담고 있다. 정류장에 정차한 버스에 승객들이 올라타기 시작한다. 여성 2명과 남성 1명이 탑승하고 뒤이어 젊은 남성이 주위를 살피며 버스에 올라탄다. 버스에 올라탄 남성은 갑자기 강도로 돌변, 맨 앞좌석에 앉아 있는 여성의 핸드백을 강탈하려 한다. 첫 시도가 실패하자 남성이 장난이라는 듯 웃음을 지어 보이며 또다시 핸드백을 빼앗으려 하자 버스 운전사가 급히 앞 출입문을 닫는다. 강도짓을 하려 한 남성이 문을 열고 탈출을 하려고 기를 쓰는 가운데, 버스 운전기사가 긴 몽둥이를 들고 남성을 향해 매타작을 시작한다. 계속된 매질에 처음엔 거세게 반항하며 매질을 멈추라고 요구하지만, 운전기사 더욱 강하게 매질을 퍼붓는다. 결국, 남성이 울음을 터뜨리며 잘못을 빈다. 잠시 후, 버스가 정차하고 출동한 경찰에 남성이 체포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버스 운전기사님 대단해요”, “강도를 제압하는 운전기사 아저씨, 멋지세요”, “제대로 걸렸네요” 등 용감한 버스기사를 칭찬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galatasara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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