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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이효리 “내 결혼식, 스몰 웨딩 아닌 초호화 웨딩”

    ‘라디오스타’ 이효리 “내 결혼식, 스몰 웨딩 아닌 초호화 웨딩”

    ‘라디오스타’ 이효리가 자신의 결혼식을 스몰웨딩이 아닌 초호화 결혼식이라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이효리가 출연해 남편 이상순과 했던 특별한 결혼식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2013년 이효리는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자신의 제주도 집 마당에서 스몰 웨딩을 하며 결혼식 문화에 큰 변화를 일으킨 바 있다. 하지만 정작 이효리는 “사람들은 스몰 웨딩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초호화 웨딩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집 마당이 넓고, 오는 사람들 비행기값 다 내주고, 숙소도 다 잡아주다 보니 (다른 결혼식과) 비슷하게 돈이 들었다. 진짜 스몰 웨딩은 평범한 예식장에서 평범하게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효리는 “’마스터셰프 코리아’에서 1등한 셰프님이 마침 근처에 사셔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객들에게 맞춤 요리를 해주셨다. 의상도 친한 의상 디자이너 요니P가 옷을 맞춰줬고, 포토그래퍼도 국내에서 제일 유명한 포토그래퍼가 와서 촬영을 해줬다. 축가는 가수 김동률이 했다”며 초호화 지인들이 참석했던 결혼식이라고 언급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축의금을 많이 받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아깝지 않다. 돈이 많은데 무슨 걱정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JTBC ‘효리네 민박’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채동욱, 혼외자 논란 언급 “최소한 골격이라도 말하는 것이 도리”

    채동욱, 혼외자 논란 언급 “최소한 골격이라도 말하는 것이 도리”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혼외자 논란’과 관련해 5일 입을 열었다. 채 전 총장은 이날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최소한의 골격이라도 말하는 게 전직 총장으로서의 도리”라면서 2013년 불거진 이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2013년 4월 검찰총장으로 취임한 채 전 총장은 사상 처음 외부인사로 구성된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자들 가운데서 임명된 총장이었다. 검찰 안팎에서 기대가 컸다. 그러나 그는 6개월의 짧은 임기만을 보내고 자리에서 내려왔다. 취임 당시 채 전 총장은 ‘정의 바로 세우기’를 내세웠다. 그는 검찰 조직 기강을 바로잡고 공정한 수사를 통해 검찰의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다짐했다. 채 전 총장이 이끄는 검찰은 제18대 대선에서 국가정보원이 조직적으로 여론을 조작했다는 ‘국정원 댓글 사건’을 맡는다. 채 전 총장은 원칙대로의 수사를 천명했다. 2013년 6월 11일 그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겠다고 최종 발표했고, 공교롭게도 이 시점에 국정원의 채 전 총장 ‘사찰’이 시작됐다. 같은 해 9월 조선일보에서 채 전 총장에게 ‘혼외 아들’이 있다는 첫 보도가 나왔다. 혼외 아들이 논란이 커지자 황교안 당시 법무부 장관은 채 전 총장에 대한 감찰을 지시했다. 채 전 총장은 바로 사표를 내고 사퇴했다. 그는 검찰총장 임기제 시행 이후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한 12번째 검찰총장으로 기록됐다. 채 전 총장은 이날 방송에서 “박근혜 정부가 권력을 이용해 제 신상을 털기 시작한 것이 2013년 6월로 알고 있다”며 “제가 그 문제를 정리한 것은 그보다 3여년 앞선 2010년 초 경이다. 구체적인 내용을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큰딸이 아프다가 갑자기 갔을 때라 상당히 저나 가족이 정신을 못차렸을 때였는데 그 무렵 개인적으로 정리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13년 9월 조선일보 보도 이후 아이의 친자 여부 논란이 여러 달 진행됐다. 그 이후에 그쪽하고 제가 얘기해서, 아이가 사춘기니 성인이 된 후에 DNA 검사를 해서 확정을 짓고 만일 사실로 밝혀지면 그에 따른 당연한 책임을 지는 것으로 합의했다”며 “혹시 몰라 금전적으로도 합의했다. 그 합의는 지금도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채 전 총장은 “공인으로서 정의를 바라던 국민의 열망을 개인의 일신상 사유로 좌절하게 된 것에 대해 지금 생각해도 몹시 죄송스럽다”며 “또 아울러 총장 이전에 저를 평생 믿어주고 보좌해왔던 내조해왔던 제 처나 두 딸에게도 가장으로서 굉장히 많이 미안하고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채 전 총장은 국정원 댓글 사건과 관련해 “당시 윗선 압박 실체를 말해달라. 어디서 말이 나왔냐”는 진행자의 말에 “전직 검찰총장 직무상 문제로 공개적으로 말씀드리는 건 적절치 않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요체만 간단히 말씀드리면 수사 결과 공직선거법 위반 등 관련 혐의가 인정된다고 봤다. 법무부에 계획을 보고하자 공직선거법 위반 적용은 곤란하고 구속도 곤란하다는 등 다각적인 말들이 있었던 건 사실”이라며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고 청와대와 법무부”라고 말했다. 채 전 총장은 “검찰총장보다는 상위에 있는 사람일 것”이라는 추측에 “짐작하신 대로”라고 짧게 답했다. 김서연 기자 wk@seoul.co.kr
  • “이준서 조작 개입했다” 이유미 진술 일관…진실 공방 이어져

    “이준서 조작 개입했다” 이유미 진술 일관…진실 공방 이어져

    이유미 국민의당 당원이 ‘국민의당 제보조작’ 사건에 이준서 전 국민의당 최고위원도 개입했다고 일관되게 진술했다.JTBC 뉴스룸은 ‘문준용씨 취업특혜 의혹 제보 조작’ 사건 핵심인 이씨가 검찰 조사에서 “이 전 최고위원이 조작에 개입했다”고 일관되게 말했다고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사건 초기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였던 이씨가 구속 이후에는 비교적 구체적으로 상황을 진술했다고 밝혔다. 조사에서 이씨는 이 전 최고위원이 증거를 조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이씨가 단독으로 범행했다는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의 주장과 정면 배치되는 내용이다. 검찰은 ‘이씨가 구체적 정황을 제시했다’며 사실 확인을 위해 이 전 최고위원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만일 이씨의 주장이 사실이라는 정황이 드러나면 국민의당이 입을 타격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국민의당은 자체 조사 결과 이번 조작 사건이 이씨의 ‘단독 범행’이라고 결론내렸다. 그러나 검찰은 이씨가 이 전 최고의원에게 “무서우니 그만하자. 힘들다”라고 여러차례 말한 통화 내용을 확보했다. 검찰은 통화 기록을 토대로 이 전 최고위원을 집중 추궁하고 있다. 다만 아직 대질신문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진술을 상세히 들어본 다음 진술 내용에 모순이 생기면 그때 대질을 해도 문제가 없다는 게 검찰 입장이다. 이씨의 주장에 대해 이 전 최고위원은 “취업 특혜 증거가 있으면 내놓으라고 했을 뿐”이라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JTBC는 “검찰은 이 전 최고위원이 조작을 암묵적으로 지시했거나 묵인했을 가능성에 주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며 이 전 최고위원에 대해 교사 대신 공범 혐의를 적용한 까닭도 여기에 있다고 분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구여신’ 정인영 아나운서 “완벽한 몸매? 가장 자신없는 곳은..”

    ‘야구여신’ 정인영 아나운서 “완벽한 몸매? 가장 자신없는 곳은..”

    카메라 앞에서 더욱 반짝이는 정인영. 큰 키에 건강미 넘치는 몸매, 위풍당당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카타르시스를 자극한다. 정인영의 매력은 화보 촬영장에서 더욱 돋보였다. 정적이고 시크한 이미지부터 방송에서 볼 수 없던 귀여운 표정까지 볼 수 있었다. 키 176cm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웠다.완벽한 몸매, 가장 자신 없는 곳은 어디인지 궁금했다. “콤플렉스는 있다. 키에 비해 손과 발, 머리가 작은 편이다. 발이 너무 작아서 하체가 잘 붓는다. 발가락도 못생겼다. 아나운서 시절에는 생활 패턴이 불규칙해 건강 상태가 안 좋았다. 살도 많이 찌고. 프리랜서가 된 후 운동을 규칙적으로 열심히 하면서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인영은 한때 야구여신으로 주목받았지만 지금은 tvN ‘코미디빅리그’ MC로 유명하다. “MC 자리에 있으면 개그 욕심이 생기곤 하지만 개그는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걸 안다. 개그맨은 정말 대단한 직업이다. 특히 박나래, 장도연은 ‘코미디빅리그’ 외 스케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매주 새로운 아이템을 짜고, 암기한다. 힘든 내색 없이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그 모습이 정말 멋있다” 그의 또 다른 도전, SBS CNBC ‘유행통신’ MC. 강예빈과 함께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그는 “’유행통신’을 통해 강예빈이라는 사람을 알게 돼 행복하다. 처음에는 강예빈과 공동 MC라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스럽기도 했지만 사전 미팅 후 매우 가까워졌다. 둘이 성향은 다르지만 가치관이 비슷해 마음이 잘 통한다”며 이야기를 이어갔다.“프로그램 특성상 맛있는 음식점을 방문해 많은 음식을 먹는다. 촬영 다음날이 되면 몸무게가 1~2kg 늘어있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에 틈틈이 운동하면서 관리하고 있다. 제가 먹는 걸 매우 좋아한다 하하. 특히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반주하는 걸 좋아하는 편. 주종은 소맥과 와인이다.” 프리랜서 선언과 함께 정인영이 꿈꾼 미래는 무엇일까. 그는 “단기적으로는 건강을 회복하는 게 우선이었다. 회사를 다닐 때는 운동할 시간이 부족해 살이 쪘다. 예능인으로 살아남으려면 나를 가꿀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겉모습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관리하기 시작했다. 장기적으로는 이금희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KBS ‘아침마당’을 오랫동안 진행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일을 하셨다. 선배님처럼 목소리에 따뜻함이 묻어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프리랜서로 전향할 때 생각했던 것보다 방송이 많지 않지만 이건 누구나 똑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하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세상에 100%는 없다. 얻는 게 있다면 그만큼 불만족스러운 부분도 있으니까. 지금은 주말마다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재 삶에 만족한다” 욕심나는 예능 프로그램이 있는지 물었다. 정인영은 “하고 싶은 프로그램은 많다. tvN ‘집밥 백선생’이나 JTBC ‘냉장고를 부탁해’처럼 음식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 모든 예능인의 꿈이겠지만 나영석 PD가 제작한 프로그램도 출연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디오도 하고 싶다. 라디오는 오랫동안 꿈이었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활동 계획을 물었다. “대학원을 다니면서 스포츠 심리를 공부 중이다. 곧 복학을 하는데 쉰 만큼 열심히 공부할 생각이다. 처음 목표는 스포츠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과 인터뷰 또는 토크쇼를 진행하는 것이었다. 지금은 스포츠 선수 혹은 관계자를 상담하는 분야, 이에 대한 강의를 하는 방향도 생각 중이다. 방송도 열심히 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성은 “이준서가 ‘선거는 이기면 게임 끝’이라고 말했다”

    조성은 “이준서가 ‘선거는 이기면 게임 끝’이라고 말했다”

    조성은 전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이 국민의당의 제보 조작 사건을 당에 알리자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선거는 이기면 게임 끝”이라면서 자료를 독촉했다고 말했다.4일 JTBC 뉴스룸은 조 전 비대위원이 이와 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검찰은 이날 국민의당 당원인 이유미씨가 ‘문준용 취업특혜 의혹 제보 조작’ 사실을 가장 먼저 털어놨다는 조 전 비대위원을 불렀다. 조 전 비대위원은 출두 전 취재진에 이유미씨가 자신에게 했다는 말을 전했다.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선거는 이기면 되는 것이다”, 즉 “선거는 이기면 게임 끝”이라면서 자료를 독촉했다는 얘기였다. 지난달 24일 오전 8시 30분쯤 조 전 비대위원에게 이유미씨가 전화를 걸었다. 이씨는 당시 문준용씨 관련 제보가 조작됐다는 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얼려졌다. 조 전 비대위원은 이 사실을 바로 당에 알렸다. 하지만 조 전 비대위원에 따르면 이씨는 당시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선거는 이기면 ‘게임 끝’이라고 말했다”면서 “관련 증거를 다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태가 심각하다고 본 조 전 비대위원은 “검찰에 적극 소명하라”고 이씨에게 충고했다. 하지만 조 전 비대위원은 “이씨가 두서없이 얘기를 해 사실관계를 따져묻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끼줍쇼’ 규동형제 놀라게 한 박나래-장도연 ‘19금 춤판’

    ‘한끼줍쇼’ 규동형제 놀라게 한 박나래-장도연 ‘19금 춤판’

    박나래와 장도연이 ‘19금’을 넘나드는 진행으로 ‘한끼줍쇼’ 규동 형제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밥동무로 박나래와 장도연이 출연해 광주에서에 ‘한끼’에 나선다. 이날 식사를 함께 할 동네 선정은 ‘한끼줍쇼’ 사상 최초로 복불복으로 진행됐다. 돌림판을 통해 선정된 지역은 바로 호남의 중심지이자 ‘빛의 도시’로 불리는 광주광역시. 그 중에서도 ‘광주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봉선동에서 규동형제와 박나래, 장도연이 본격적인 도전에 나섰다. 갑작스럽지만 들뜬 마음으로 광주에 도착한 네 사람은 가정집 마당에 자라는 야자수 등 곳곳의 이색적인 풍경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벨 누르는 시간이 다가오자 박나래, 장도연의 엉뚱한 매력이 빛을 발했다. 박나래는 “미녀 개그우먼 박나래인데요”를 외치며 한 끼에 도전했고 혼신의 19금 개인기까지 선보였다. 박나래의 활약에 자극 받은 장도연 역시 ‘와이춤’을 발사하자 이경규는 “그만해!”라며 호통을 치며 당황했다. 벨 앞에서 펼쳐진 19금 춤판에 규동 형제는 당황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박나래와 장도연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거침없는 한 끼 도전은 5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알베르토, 아들 레오나르도 공개 ‘모태 이태리 미남’

    알베르토, 아들 레오나르도 공개 ‘모태 이태리 미남’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알베르토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이탈리아 캠핑. 첫 수영. 이번에는 혼자 수영 못 할 것 같아요. 레오나르도는 수영을 배우고 있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아들을 조심스럽게 안고 있는 다정한 아빠 알베르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알베르토의 근육질 몸매와 아들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알베르토는 JTBC ‘비정상회담’에 지난 2014년 첫 방송부터 꾸준히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하며 이탈리아 친구들에게 한국을 소개하기도 했다. 2011년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8월 아들 레오를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마이클 리, 알고보니 스탠포드 출신 “배우 꿈, 집안 반대 심했다”

    ‘비정상회담’ 마이클 리, 알고보니 스탠포드 출신 “배우 꿈, 집안 반대 심했다”

    ‘비정상회담’ 마이클 리가 집안 반대를 무릅쓰고 뮤지컬 배우가 된 과정을 설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와 고은성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마이클 리가 스탠포드 대학 출신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스탠포드에서 심리학 공부를 한 뒤 의예과 공부까지 마쳤던 그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는 것에 의문점이 생긴 것. 마이클 리는 “뮤지컬 배우를 하겠다고 하자 집에서 반대가 심했다. 아버지와 형이 의사이기 때문에 저도 같은 길로 가길 바라셨다”며 집안의 반대를 언급했다. 그는 “그럼에도 노래가 너무 좋아서 혼자서 연습을 많이 했다. 그 결과 ‘미스 사이공’으로 뮤지컬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설명했다. 마이클 리는 ‘미스 사이공’ 무대를 부모님께 보여드린 이후에야 인정을 받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진 재출연, ‘크라임씬3’ 경상도 사투리+애교 연기

    소진 재출연, ‘크라임씬3’ 경상도 사투리+애교 연기

    소진 재출연 소식이 전해졌다. 소진은 오는 7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크라임씬3-섬마을 살인 사건’에 재출연을 예고했다. 앞서 소진은 지난 6월 방송된 JTBC ‘크라임씬3-숙다방 살인 사건’에서 대구 출신 다방종업원 미스소 역할을 맡아 능숙한 경상도 사투리와 애교 있는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바가 있다. 이에 방송 출연 이후 소진의 재출연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져 재출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크라임씬3’의 예고편에 등장한 소진은 섬마을 이장 역할을 맡아 활약할 모습에 기대감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뭉쳐야 뜬다’ 샤이니 민호 등장에 정형돈 기습 뽀뽀 “차라리 때려라”

    ‘뭉쳐야 뜬다’ 샤이니 민호 등장에 정형돈 기습 뽀뽀 “차라리 때려라”

    샤이니 민호가 ‘뭉쳐야 뜬다’ 멤버들 앞에 깜짝 등장한다. 4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북해도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는 김용만 외 5명과 ‘몰래온 손님’의 모습이 공개된다. 북해도의 늦은 밤, 패키지 멤버들의 방을 찾은 깜짝 손님은 바로 샤이니 민호. 삿포로에서 콘서트 일정을 소화하던 중 정형돈의 연락을 받고 한달음에 달려와 눈길을 끌었다. 평소 정형돈뿐만 아니라 김용만, 안정환, 그리고 하이라이트 멤버들과도 친분이 있던 민호는 바쁜 중에도 의리를 지켰다. 연락한 당사자인 정형돈 역시 바로 숙소로 찾아와 준 민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인사도 충분히 나누지 못한 채 다짜고짜 패키지 6인방의 게임에 참여하게 된 민호는 당황하면서도 빠르게 적응하며 승부사의 면모를 보였다. 승승장구하던 민호에게도 시련의 벌칙시간이 다가왔다. 정형돈이 기습 뽀뽀를 한 것. 말릴 틈도 없이 벌어진 상황에 민호는 “차라리 때리라”며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시간제한이 있는 무제한 해산물 레스토랑에서 가공할만한 ‘먹방’을 선보인 윤두준의 모습도 공개된다. 윤두준은 한 시간 안에 대게, 킹크랩 등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점에서 “게 박살을 내겠다”며 팔을 걷어붙였다. 먹다 지쳐 잠시 쉬는 용준형에게 “쉬면 안된다. 지금 전쟁이다”라며 끝까지 리필 하는 윤두준의 모습에 정형돈 등 원조 ‘먹선수’들도 “두준이가 정말 잘 먹는다”고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북해도에서의 마지막 일정과 몰래온 손님 샤이니 민호의 활약은 4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노홍철 굿모닝fm, DJ석 다시 비우는 이유?

    노홍철 굿모닝fm, DJ석 다시 비우는 이유?

    노홍철 ‘굿모닝fm’ DJ석을 다시 비운다. 4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DJ 노홍철은 “정중히 양해 부탁드린다”며 입을 열었다. 노홍철은 JTBC ‘비긴어게인’ 해외 촬영을 위해 출국할 예정이라 청취자들에게 양해를 구한 것. 그는 “사실 이 스케줄 하기 전에 라디오 그만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해외 나가는 스케줄을 해야할 것 같아서 한번 나가는 게 아니라 정리해야할 것 같다고 했는데 정리가 수월하게 안 됐다”고 밝혔다. 노홍철은 “오늘 생방송을 마치고 밤에 나간다”며 출국 사실을 알렸다. 이어 “다음 주 월요일이면 정리가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굿모닝FM’은 전현무가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돌아오셨으면 좋겠다. 좋아하고 친한 전현무가 이 자리 떠난다고 해서 ‘그래 형이 힘드니까 내가 잠깐 해보자. 도와주자’ 하는 생각으로 왔는데 오래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내일부터 무디(전현무)가 진행해 줄 거다. 토, 일요일 주말은 박건형씨가 책임져 줄거다. 나보다 훨씬 잘 한다. 난 돌아와서 열심히 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정원 적폐청산 TF ‘노무현 논두렁 시계 보도’ 국정원 개입 조사

    국정원 적폐청산 TF ‘노무현 논두렁 시계 보도’ 국정원 개입 조사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뇌물 의혹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되던 중에 ‘노 전 대통령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에게 받은 명품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내용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적이 있다. 나중에 오보로 드러난 이 내용을 언론에 흘린 당사자로 지목된 인물이 현재 ‘법조 비리’로 재판을 받고 있는 홍만표(구속) 변호사다. 홍 변호사는 당시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수사기획관이었다. 그런데 노 전 대통령의 수사를 지휘한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수부장이 2015년 2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명품시계 논두렁 보도는 국가정보원의 주도로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국정원이 말을 만들어 언론에 흘렸다”면서 “국정원 개입 근거에 대해선 때가 되면 발힐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당시 국정원장은 ‘국정원 선거개입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원세훈 전 원장이다.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 산하에 설치된 ‘적폐청산 태스크포스(TF)’가 바로 이 ‘명품시계 논두렁 보도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JTBC ‘뉴스룸’은 3일 “국정원 적폐청산 TF는 해당 보도가 나온 과정에서 국정원이 적극 개입했는지 여부를 진상조사 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노 전 대통령은 2009년 4월 박 전 회장으로부터 금품 등을 받은 혐의로 대검 중수부에 소환됐다. 그로부터 얼마 뒤 “노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에서 ‘권양숙 여사가 1억원짜리 명품시계 두 개를 논두렁에 버렸다’고 진술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가 나왔다. 노 전 대통령 측은 그런 진술을 하지 않았다며 강력 부인했지만 보도의 파장은 일파만파 커졌다. 이후 검찰의 ‘언론을 통한 망신주기’가 계속 이어졌고, 2009년 5월 23일 노 전 대통령은 바위에 올랐다. 국정원 적폐청산 TF의 진상조사가 본격화되면 국정원 전현직 직원들에 대한 조사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JTBC는 전했다. 앞서 JTBC는 적폐청산 TF가 12개의 과거 사건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고, 이 중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보도에 국정원이 관여했는지를 알아보는 안건도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JTBC 뉴스룸, 남자 화장실 ‘몰카’ 촬영 논란

    JTBC 뉴스룸, 남자 화장실 ‘몰카’ 촬영 논란

    ‘JTBC 뉴스룸’이 남자 화장실을 몰래 촬영한 뒤 이를 자료 화면으로 내보내 논란에 휩싸였다.JTBC는 2일 ‘볼일 뒤 30초 손 씻기 현실은?…무더위 속 위생주의보’라는 기사에서 한 지하철역 남자 화장실 내부 영상을 공개했다. 화장실을 이용하는 남성들의 ‘손씻기’ 모습을 관찰한 영상이다. JTBC는 “용변을 본 뒤 그대로 나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멘트와 함께 용변을 보고 있는 사람들의 뒷모습을 클로즈업했다. 모자이크 처리는 됐지만 남성들이 볼일 보는 뒷모습이 그대로 드러났다. 이 보도가 나오자 시청자들은 강한 불쾌감을 표했다. 시청자들은 “영상 속 남자들은 본인이 촬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아니냐”면서 “여자 화장실에 몰카를 다는 변태랑 다를 바가 뭐냐. 동의 없이 화장실을 촬영한 것이라면 범죄”라고 지적했다. 또 “남자에겐 성 인권이 없나. 왜 남자는 무조건 괜찮다고 생각하는지 그런 인식이 문제”라고 꼬집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돌학교’ 이영유, 알고보니 7공주 멤버...화려한 연기 이력 ‘눈길’

    ‘아이돌학교’ 이영유, 알고보니 7공주 멤버...화려한 연기 이력 ‘눈길’

    ‘아이돌학교’에 출연하는 이영유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1998년생인 이영유는 6살 때 ‘7공주’로 활동하며 ‘Love Song’, ‘소중한 사람’ 등 히트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영유는 이후 2003년 SBS 드라마 ‘남과 여-속세를 떠납시다’, ‘불량가족’, ‘태양을 삼켜라’, ‘자명고’, ‘여왕의 교실’ 등에 출연해 성숙한 연기로 큰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JTBC ‘힙합의 민족2’에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Mnet ‘아이돌학교’는 걸그룹 인재 육성 리얼리티로 오는 13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Mnet과 tvN에서 공동 생방송된다.사진=Mnet ‘아이돌학교’, MBC ‘자명고’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리네 민박’ 아이유 등장에 놀란 이효리 “어떻게 널 부려먹어”

    ‘효리네 민박’ 아이유 등장에 놀란 이효리 “어떻게 널 부려먹어”

    ‘효리네 민박’이 방송 2회만에 분당 최고 시청률 10%를 넘어서며, 빠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2회가 7.3%(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 방송이 기록한 6.4%보다 0.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2회 방송분의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3%까지 치솟았다.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이효리가 스태프 아이유를 맞이하는 장면이다. 이날 초인종 소리에 나간 이상순은 화면에 비친 아이유의 얼굴에 얼음이 됐다. 그는 이효리를 불렀고 이효리는 “아이유 아니야?”라며 놀랐다. 문을 열고 이효리는 아이유를 맞으러 뛰어나갔다. 이효리를 만난 아이유는 깍듯하게 인사했고 이효리는 “이게 얼마 만이냐”며 반가워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4년 만이었다. 이효리는 “스태프를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네가 올줄 몰랐다. 어떻게 부려먹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순 또한 아이유를 맞이하러 나왔다. 이효리는 “아이유가 온다고 맨발로 뛰어나왔냐”고 타박해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효리네 민박’은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긴어게인’ 이소라, 아닌 밤중에 ‘귀호강’

    ‘비긴어게인’ 이소라, 아닌 밤중에 ‘귀호강’

    가수 이소라가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음악성과 함께 배려심 넘치는 인간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JTBC 음악 예능 ‘비긴 어게인’에서는 아일랜드 현지에서 본격적으로 노래를 부르는 이소라와 ‘비긴 어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일랜드의 거리로 나가 노래를 부르기 전 ‘비긴 어스’ 멤버인 이소라, 유희열, 윤도현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실력파 뮤지션들임에도 불구하고 숙소가 ‘버스킹 고시원’이 될 정도로 연습에 몰두했다. 이소라는 ‘비긴 어스’ 멤버들의 프로듀서가 되어 불꽃 디렉팅을 하는 등 완벽한 공연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특히, 이소라는 특유의 절대 감성과 음색으로 노래를 한 곡씩 부를 때 마다 다른 멤버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또한 다른 멤버들의 정확한 박자와 연주까지도 꼼꼼하게 체크해가며 호흡을 맞춰나갔다. 다음 날 멤버들은 세계적인 록 밴드 레드핫칠리페퍼스, U2 등이 공연을 한 록의 성지 슬래인 캐슬로 향했다. 그곳에서 영화 ‘원스’의 OST ‘폴링 슬로우리(Falling Slowly)’, 이소라의 대표곡 ‘바람이 분다’ 등을 불러 깊은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줬다. 이소라는 독보적인 보컬로 음악의 중심을 잡아 나갔으며, 윤도현의 보컬과 기타, 유희열의 건반이 어우러지며 모두가 숨죽이며 듣게 할 정도로 감동이 일렁이는 공연을 완성했다. 일요일 늦은밤 이들이 선사하는 ‘귀 호강’은 ‘월요병’마저 잊게 할만큼 황홀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효리네 민박’ 이효리♥이상순, 사랑 가득한 모닝 요가

    ‘효리네 민박’ 이효리♥이상순, 사랑 가득한 모닝 요가

    ‘효리네 민박’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결혼 5년 차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달달한 애정 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평소 요가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서로에게 기대는 요가 자세로 몸을 풀었다. 이효리가 이상순의 등에 오르는 자세를 취하려고 하자 이상순은 아내 이효리를 걱정하기도 했다. 이어 이효리는 요가 자세를 취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며 이상순에게 뽀뽀를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결혼 5년 차에도 달달한 이들 부부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달달하다 보기 좋아~”, “뭐야 이 부부 너무 예쁘잖아”, “좋아요 꿀이 뚝뚝”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JTBC ‘효리네 민박’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유, 액체 괴물에 빠진 근황 포착 ‘요리조리 만들기’

    아이유, 액체 괴물에 빠진 근황 포착 ‘요리조리 만들기’

    가수 아이유가 액체 괴물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2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아이유가 분홍색의 액체 괴물을 손으로 만지작거리는 모습이 담겼다. ‘액체 괴물’은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장난감의 일종이다. 고체와 액체의 중간 촉감으로, 만지는 대로 모양이 바뀌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유는 액체 괴물로 다양한 형태를 만들며 촉감을 즐기는 듯 보였다. 아이유는 이날 외에도 최근 다양한 종류의 액체 괴물을 만지는 영상을 올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한채영, 과거 서장훈과 열애설? “옆에 이정진도 있었다”

    ‘아는 형님’ 한채영, 과거 서장훈과 열애설? “옆에 이정진도 있었다”

    ‘아는 형님’ 한채영이 서장훈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한채영이 과거 서장훈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채영은 당시 옆에 한 사람이 더 있었다며 힌트를 줬다. 힌트를 눈치 챈 이상민은 “옆에 이정진이 있었던 것 아니냐”며 “이정진이라면 ‘나도 같이 있었는데 나는 (사진에) 안 나왔다?’라고 말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한채영은 고개를 끄덕였다. 한채영은 “셋이서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나오는 길이었는데 누군가 우리를 봤다. 이정진도 키가 큰 편인데 서장훈이 너무 크다 보니 그 사람 눈에는 서장훈 밖에 안 보였던 것 같다”며 당시 열애설이 불거진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밥을 먹은 뒤에는 영화를 보러 갔다. 당시 서장훈은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영화관이 어두워진 뒤에야 들어왔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리네 민박’ 아이유, 스태프로 본격 합류 ‘기대감 UP’

    ‘효리네 민박’ 아이유, 스태프로 본격 합류 ‘기대감 UP’

    ‘효리네 민박’ 스태프로 가수 아이유가 합류하며 본격적인 민박집 운영에 돌입한다. 제주도로 떠나기 전 틈틈이 요리 연습을 시작한 아이유는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불고기부터 호박죽까지 다양한 음식을 만들며 의욕을 불태웠다. 이어 짐을 싸기 시작한 아이유는 편한 옷들을 고르며 손님들에게 성의 없어 보이지 않을까 걱정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은 “놀러 가는 게 아니니까”라며 일하기에 편한 옷들로 가방을 채웠다. 그리고 강한 햇볕을 가려줄 수 있는 모자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등 민박집 스태프로 일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초인종을 누르고 등장한 아이유를 보고 당황하면서도 한달음에 달려가 스태프의 첫 출근을 반겼다. 버선발로 마중 나온 이들 부부를 향해 첫인사를 건넨 아이유는 집안 곳곳을 신기한 듯 둘러보며 감탄했다. 또한, 아이유는 이들 부부와 대화를 나누며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도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민박집 일원으로 활약할 모습에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은 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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