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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 형님’ 김옥빈, “소속사 문제+살 그렇게 안 빠지더라” 눈물

    ‘아는 형님’ 김옥빈, “소속사 문제+살 그렇게 안 빠지더라” 눈물

    ‘아는 형님’ 김옥빈이 데뷔 초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영화 ‘악녀’로 칸에 다녀온 배우 김옥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옥빈은 “어릴 적 홍콩 무협 영화에서 날아다니는 아름다운 여배우들을 보고 여배우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인터넷에 사진을 한 장 올렸는데 1등을 했다. 그렇게 되면서 연락이 왔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올라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옥빈은 “못된 소속사를 만나서 옮길 때마다 빚이 늘어났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그는 “두 번째로 힘들었던 건 살이 그렇게 안 빠지더라. 어릴 때는 먹고 싶은 것도 많은데 참고 운동만 해야 하는 게 너무 혹독하고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놔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이날 ‘아는 형님’ 멤버들이 이상형을 꼽아 달라는 요청에 김옥빈은 민경훈을 언급하며 “이상형이 친구 같고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남자다. 그리고 잘생기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민경훈 부럽다”며 시기와 질투를 표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놀라게 한 ‘인기 웹툰작가’의 월수입

    박명수 놀라게 한 ‘인기 웹툰작가’의 월수입

    인기 웹툰작가 4인이 만화로 버는 수입에 대해 직접 털어놨다. 1일 방송된 JTBC ‘잡스’에서는 웹툰작가 기안84와 김풍, 주호민, 전선욱이 출연해 웹툰작가라는 직업의 장단점 등 모든 것을 밝혔다. 이날 박명수는 웹툰 작가 4인에게 “얼마 버시냐”고 물었다. 김풍은 “‘폐인가족’ 때가 더 많이 벌었다. 캐릭터 상품이 잘 됐다”며 “그걸로 회사를 차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료는 초창기라 얼마 안 됐다. 달에 100만원도 안 됐다”고 덧붙였다. 주호민은 “첫 원고료가 기억난다. 스포츠 신문 사이트에 주1회니까 한 달에 80만 원, 회당 20만 원. 지금은 없어진 포털에서 연재를 하게 됐는데 당시에 주2회 한 달에 120만 원이었다. 회당 13만 원 정도다. 그렇게 해서 200만 원씩 벌었다”고 초봉을 밝혔다. 13년 차가 된 지금의 수입을 묻자 주호민은 “프리랜서가 매번 다르지만, 집을 장만하고 부모님 집도 장만할 정도다. 차는 SUV 탄다”고 덧붙였다. 김풍은 “요즘 신입 웹툰 작가들의 수입은 대기업 초봉 수준이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더했다. 10년차 기안84는 “초봉은 월 60만 원 받다가 네이버에서 연재 시작하면서 어머니 집, 어머니 빚 갚고, 어머니 중형차 사드리고, 전셋집 하나 구했다”고 말했다. 가장 최근에 데뷔한 작가 전선욱은 “수입은 작가들마다 천지차이”라며 월 수입을 공개하기를 꺼려했다. MC들이 대략적인 금액 공개를 요구하자, 전선욱은 스케치북에 월 수입을 적어 MC들에게 건넸다. 답변을 본 노홍철은 “대치동에 웹툰 아카데미가 왜 생기는지 알겠다. 이 정도인지 몰랐다”고 말했고, 박명수 역시 “기가 막히다”며 놀라워했다. 전현무는 “오늘부터 형이라고 부르겠다 형님!”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선욱이 “세 분이 저보다 더 잘 버실 것 같은데”라고 말하자, 3 MC는 동시에 “아니다”며 고개를 내저었다. 최고 인기작가의 수입에 박명수는 “기본적으로 저 정도 대우는 해주는 게 맞다. 대한민국 대표하는 작가인데”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JTBC ‘잡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맨투맨’ 박해진X박성웅X김민정, ‘설운도 트리오’가 직접 밝힌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맨투맨’ 박해진X박성웅X김민정, ‘설운도 트리오’가 직접 밝힌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MAN X MAN’)이 종영을 앞둔 가운데, 10일 드라마의 중심을 이끌었던 ‘설운도 트리오’ 박해진, 박성웅, 김민정이 서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본 소감과 뒷얘기들을 솔직하게 전해왔다. 먼저 김민정은 연기 호흡을 맞춘 박해진에 대해 “저보다 한 살 어리지만 일에 대한 태도가 분명함이 있는 친구다”고 밝혔다. 이어 “박성웅과는 현장에서 만담 커플이라고 불리며 마치 오누이처럼 죽이 척척 맞았다. 연기할 때에도 주고받는 호흡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회상했다. 반면 박성웅은 박해진에 대해 “10년 전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같이 연기한 적이 있다.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어색함 없이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고 덕분에 브로맨스도 잘 표현된 것 같다”며 “특히 액션신 때 돌변하는 눈빛에서 남성미가 느껴지는 것을 보고 못 본 사이 많이 남자다워지고 멋있어졌다고 느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다른 캐릭터를 연기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해보고 싶은 역할에 대해 묻자, 김민정은 “톱스타 여운광이 여자라면 재미있을 것 같다”며 박성웅이 연기했던 운광 캐릭터를 골라 눈길을 끌었다. 박해진은 “연정훈 형이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모승재를 완벽히 표현해주셨는데 약간 헐렁한 느낌의 승재도 재밌었겠다 생각했다”며 모승재 역에 의욕을 드러냈다. ‘다른 배우 중 한 명을 자신의 보디가드로 고용 할 수 있다면?’이란 질문에는 김민정, 박성웅 모두 박해진을 꼽았다. 김민정은 “섬세해서 보디가드를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 같다”고 말했고, 박성웅은 “박해진은 김설우 캐릭터처럼 성실하고, 의리 넘치고 다재다능한 면이 있다. 또 저와 잘 맞고 센스가 있어서 같이 일하면 생각만 해도 정말 좋을 것 같다”고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끝으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를 꼽자 모두들 이구동성으로 이창민 PD를 꼽으며 촬영장을 늘 유쾌하게 만들었던 감독님에 대한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박해진은 “성웅이형, 만식이형, 정안 누나도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분위기 메이커였다. 선배들이랑 연기하며 웃음 참는 게 가장 힘들었다면 이해하시겠냐?”며 웃었다. 박성웅은 “저희 촬영 현장 분위기는 언제나 좋았던 것 같다. 어쩔 때는 다들 웃음을 참지 못해서 촬영을 중단해야 할 때도 있었다. 유쾌한 분위기 속 촬영을 해서 그런지 작품이 재미있게 잘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소회를 전했다. 한편, 어느 현장보다 치열하게 유쾌했던 드라마 ‘맨투맨’은 10일 밤 11시 대망의 최종회가 방송된다. 사진=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한열 열사 영정 든 우상호 의원과 배우 우현…당시 연세대 총학생회 간부

    이한열 열사 영정 든 우상호 의원과 배우 우현…당시 연세대 총학생회 간부

    1987년 6월 항쟁의 기폭제가 됐던 고(故) 이한열 열사의 최루탄 피격 사건이 일어난 지 30년이 된 9일 온라인 상에서는 한 장의 사진이 큰 화제가 됐다.이한열 열사 장례 집회에서 이한열 열사의 영정 사진과 태극기를 들고 있는 학생 2명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다. 자세히 보면 이 사진에서 영정 사진을 들고 있는 학생은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다. 태극기를 들고 있는 학생은 배우 우현씨다. 이 사진은 당시 미국의 한 시사잡지에서 ‘이 주의 사진’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우 전 대표는 6월 항쟁 당시 연세대 총학생회장이었다. 같은 학교 경영학과 2학년이었던 이한열 열사가 정문 시위 도중 최루탄을 맞고 쓰러졌을 때 현장에 함께 있었다. 배우 우현씨는 당시 연세대 총학생회 사회부장이었다. 우 전 대표는 7일 MBC 라디오 ‘시선집중 광주’에 출연해 당시 상황에 대해 “1987년 6월 9일 당시 집회와 시위는 평화적이었고, 다음날 총궐기를 위한 출정식이었기 때문에 학생이 희생될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못했다”며 “이한열 열사의 최루탄 피격 당시 너무나 괴로웠고 (충격적인 사실에) 넋이 나갔었다”고 말했다. 그는 “무장도 하지 않고 평화적 집회를 하던 학생들에게 경찰이 최루탄을 곧바로 겨누고 총 쏘듯이 최루탄을 발사했기 때문에, (학생회장인) 저는 대열 안쪽으로 달리기 시작했고, 이한열 군은 재빨리 피하지 않고 끝까지 선두를 지키다가 희생이 됐다”며 “처음에는 ‘치료받으면 괜찮겠지’하고 병원으로 옮겼는데 응급실에서 바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서 뇌사 상태로 중환자실에 누워 있다가 7월 5일 결국 숨을 거뒀다”고 회고했다. 배우 우현도 지난 4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당시 상황에 대해 “최루탄이나 이런 탄은 보통 시위 진압용이라 해산 목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45도 이상 각도로 쏴야 하는데 그 즈음에는 직격탄으로 빵빵 쏴대는 그런 분위기가 많았다”고 떠올렸다. 또 우현은 2014년 한 방송에서 “내가 1980년대 중반, 대학 다니던 시절 민주화 운동을 하다가 감옥에 두차례 갔다와 군대를 못 가게 됐다”며 “군대에 꼭 가고 싶었는데 지금도 아쉽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는 형님’ 김옥빈 “김희철 제일 만나고 싶었다” 이유는?

    ‘아는 형님’ 김옥빈 “김희철 제일 만나고 싶었다” 이유는?

    ‘아는 형님’ 김옥빈이 가장 만나고 싶은 출연진으로 김희철을 꼽았다. 지난 7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측은 “우아한 악녀, 나쁜 여자(?) 김옥빈!”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배우 김옥빈이 교복을 입고 환하게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옥빈은 “너무 기대되고 형님들과 빨리 친해지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옥빈은 가장 친해지고 싶은 출연진으로 김희철을 언급했다. 그는 “너무 재미있어서”라며 이유를 설명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또한 액션 연기를 잘 할 것 같은 사람으로도 김희철을 꼽았다. 김옥빈은 “에너지가 넘치고 날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오는 10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썰전’ 유시민 “강경화,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데…”

    ‘썰전’ 유시민 “강경화,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데…”

    유시민 작가가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유 작가는 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강 후보자에 대해 “위기관리 능력 불안감이 확 온다”면서 “특히 외교부 장관은 도덕성 검증에서도 업무능력을 알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한 사람의 인생이 오롯이 깨끗하기는 어려우니까 누구든 청문대상이 되면 이런저런 지적 받을 사항들이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런데 여기서 되게 중요한 것이, 그 사안 자체가 얼마나 큰가 작은가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대응하는가에서 위기관리능력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특히 외교부 장관은 위기관리능력이 업무능력의 중요한 구성 요소잖나”라며 “그래서 저는 사실 (강 후보자의) 어떤 사적인 생활에서 돈 문제 등을 포함한 흠결도 너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이렇게 문제가 제기될 때 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대처하는 방식을 보면서 ‘자기 앞가림도 잘 못하는데 국가 대사의 앞가림은 어떻게 하지’라는 불안감이 확 온다”고 말했다. 전원책 변호사도 “나는 다른 것보다 이분 가족들이 우선 돈에 대해서 대단히 애착심이 있거나 돈에 대해서 깨끗하지 못하다”라며 “아니, 유엔에서 근무하는 동안 남편 건강보험의 피부양자로 돼 있는 게 얘기가 된다고 생각하나. 그걸 본인이 몰랐다고 하면 얘기가 되겠나”라고 지적했다. 이에 유시민은 “그러니까요”라며 동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썰전 유시민 “문재인 미남이다”…전원책 “하지만 늙었다”

    썰전 유시민 “문재인 미남이다”…전원책 “하지만 늙었다”

    JTBC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외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8일 방송은 ‘대통령이 만난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한 주 동안 문재인 대통령이 만난 사람들과 새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방송 녹화에서 문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 언급한 ‘대통령 경호실 폐지’ 공약에 대해 토론하던 중 유 작가는 “미국과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대통령에 대한 경호가 심했다”고 지적했다. 전 변호사는 “유연한 경호 개념을 도입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그동안 경호가 심했다는 것에 뜻을 같이 했다. 유 작가는 “(미국) 영화를 보면 대통령이 ‘차 좀 세워봐’하고 꽃집에 가기도 한다”며 영화의 한 장면을 예로 들었다. 전 변호사는 “그건 영화니까 그렇다”라고 반박했다. 또 “거긴 대통령이 미남이고 젊다”라고 덧붙였다. 유 작가는 “우리도 미남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 변호사는 “하지만 늙었다”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품위있는 그녀’ 김선아, 삼순이 레전드 재현할까 “김윤철 감독 신뢰”

    ‘품위있는 그녀’ 김선아, 삼순이 레전드 재현할까 “김윤철 감독 신뢰”

    배우 김선아가 대표작 ‘내 이름은 김삼순’ 이후 12년 만에 호흡을 맞춘 김윤철 감독에 대한 존경심을 피력했다. 가진 자들의 품격있는 스캔들을 그릴 JTBC 새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김선아가 김윤철 감독과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김선아와 김윤철 감독은 지난 1998년 MBC 베스트극장 ‘그녀의 화분 No.1’에서 첫 호흡을 맞춘 후 2005년 두 번째 작품 MBC 미니시리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50.2%라는 경이적인 시청률을 달성했다. ‘삼순이 신드롬’을 일으켰던 두 사람이 오는 16일 첫 방송될 ‘품위있는 그녀’로 12년 만에 조우하면서 방송가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품위있는 그녀’는 요동치는 욕망의 군상들 가운데 마주한 두 여인의 엇갈린 삶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휴먼 시크 코미디. 김선아는 극 중에서 완벽한 삶을 살고 있는 재벌가 며느리 우아진(김희선 분)의 삶에 어느 날 갑자기 끼어들어 풍파를 일으키는 박복자 역을 맡았다. 김선아는 작품 선택 배경에 “김윤철 감독이라는 이름 석 자가 주는 신뢰감이 가장 컸다. 원래 김감독님이 러브콜을 보내면 뭐든지 할 마음이 있었는데 막상 연락이 오니 정말 반갑고 기뻤다. 좋아하는 사람과 서울에 함께 살면서 한 번 마주치기 힘든데 존경하는 분과 세 번이나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 이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윤철 감독과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된 김선아는 “정말 열정이 여전하셨다. 미니시리즈를 찍으면서 한 감독님이 한 톤으로 찍는 건 엄청 힘든 일인데 김 감독님은 B팀 없이 혼자서 모든 장면을 촬영하셨다. 아무리 피곤한 일정이라도 놓치는 게 하나도 없으셨다. 세월이 아무리 지나도 여전히 열정적이셨다. 이번에도 감독님에게 정말 많은 걸 배웠다”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또한 김선아는 백미경 작가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작가님은 정말 천재인 것 같다. 1부부터 20부까지 쭉 밀고 가는 힘이 장난이 아니다. 김윤철 감독님과 백미경 작가님 모두 정말 위대한 분이시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정말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테니 ‘품위있는 그녀’ 많이 기대해주시고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품위있는 그녀’는 김선아와 김윤철 감독의 재회, 김선아와 김희선의 만남, ‘힘쎈여자 도봉순’으로 올 봄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은 백미경 작가의 신작으로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16일 오후 11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청춘시대2’ 최아라 누구? 제작진 측 “연기 도전하는 신인, 기대해달라”

    ‘청춘시대2’ 최아라 누구? 제작진 측 “연기 도전하는 신인, 기대해달라”

    ‘청춘시대2’에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지우, 최아라가 출연을 확정했다. 7일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 제작 드라마하우스, 지앤지프로덕션) 측은 라인업을 공개했다. 철의 여인 ‘윤진명’ 역의 한예리, 연애 호구 ‘정예은’ 역의 한승연, 여자 신동엽 ‘송지원’ 역의 박은빈, 특급 소심이 ‘유은재’ 역의 지우, 그리고 새롭게 벨에포크에 들어온 ‘키 큰 애’ 조은 역의 최아라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청춘시대2’는 ‘청춘시대’의 1년 후를 그린다. 홀연히 중국으로 떠났던 윤진명은 취업에 성공했고, 데이트폭력의 피해자였던 정예은은 1년간 휴학했다. 취직보단 연애가 더 급한 송지원은 여전히 모태솔로이고, 첫 사랑 캠퍼스커플에 성공한 유은재는 실연의 아픔을 겪었다. 그리고 강이나(류화영 분)가 비운 방에 새로운 하메 조은이 들어온다. 절대 180cm는 되지 않는다고 우기는 장신 중의 장신으로, 편지 한 장 때문에 벨에포크에 오게 된 뉴페이스다. 제작진은 “우선 유은재 역에 지우가 새롭게 합류했다. 또한 베일에 쌓여있던 조은 역의 최아라는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에 첫 도전장을 내민 신인연기자다. 벨에포크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청춘시대’로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영혼의 단짝이라 불리는 박연선 작가와 이태곤 감독이 ‘청춘시대2’로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오는 16이 첫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 후속으로 오는 8월 말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제이와이드컴퍼니, 나무엑터스, 앨컴퍼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민호, ‘한끼줍쇼’ 정형돈과 나온 이유? 졸업사진 보니 ‘소름’

    송민호, ‘한끼줍쇼’ 정형돈과 나온 이유? 졸업사진 보니 ‘소름’

    위너 송민호가 정형돈과 닮은꼴이다? 7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개그맨 정형돈과 위너의 송민호가 밥 동무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이경규, 강호동 규동형제와 함께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동탄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규동형제는 전혀 연결고리가 없어 보이는 두 사람의 조합의 이유를 궁금해 했다. 이러한 반응에 송민호는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과거 형돈이 형과 닮았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송민호의 과거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송민호의 졸업사진이 눈길을 끈다.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송민호의 졸업사진에는 귀에 빨간색 꽃을 꽂은 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송민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말대로 정형돈과 닮은 외모가 놀라움을 안겼다.‘ 송민호 정형돈이 출연하는 ’한끼줍쇼‘는 오늘(7일) 밤 10시 50분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송민호 “몸무게 90kg 찍었다” 믿기지 않는 과거

    한끼줍쇼 송민호 “몸무게 90kg 찍었다” 믿기지 않는 과거

    송민호가 의외의 과거사를 밝혔다. 7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개그맨 정형돈과 위너의 송민호가 밥 동무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이경규, 강호동 규동형제와 함께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동탄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정형돈과 송민호는 등장부터 랩과 함께 ‘스웩’ 넘치는 특유의 동작으로 규동형제의 눈에 띄었다. 예상치 못한 둘의 흥 넘치는 공연에 이제껏 오프닝에 부정적 반응을 보였던 이경규마저 자리에서 일어나 신들린 춤사위를 선보였다. 규동형제는 전혀 연결고리가 없어 보이는 두 사람의 조합의 이유를 궁금해 했다. 이러한 반응에 송민호는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과거 형돈이 형과 닮았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서 “(몸무게) 90을 찍었던 적도 있다”라는 말에 이경규는 “아이큐?”라고 되물어 송민호를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 본격적인 벨 누르기가 시작되자 정형돈과 송민호는 더위와 배고픔에 점점 이성을 잃어갔다. 특히 정형돈은 배고픔이 극에 달하자 ‘한끼줍쇼’의 규칙을 파괴하며 “한 끼 더 드시면 안돼요?”라고 막무가내인 모습으로 규동형제를 부끄럽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정형돈과 송민호의 닮은꼴 호흡이 폭발하는 현장은 7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송민호, MRI 뜻 묻자 “모르세요?” 상상초월 대답

    ‘한끼줍쇼’ 송민호, MRI 뜻 묻자 “모르세요?” 상상초월 대답

    송민호가 ‘예능 간병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독보적 예능 캐릭터로 우뚝 섰다. 7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개그맨 정형돈과 위너의 송민호가 밥 동무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이경규, 강호동 규동형제와 함께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동탄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송민호는 강호동과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강호동은 “우리는 민호동. 이름도 하나다”라며 송민호에 대한 아낌없는 신뢰를 표현했다. 송민호 역시 이에 보답하듯 강호동의 쉴 새 없는 멘트에 적극적인 리액션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이경규와 정형돈은 “불쌍하다. 예능 간병인이다”라며 송민호를 안쓰러워했다. 정형돈은 이경규와 함께 촬영 중 서로 약을 체크하며 의외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둘은 자연스럽게 의학적 지식을 공유했고, 강호동은 두 사람의 대화의 불쑥 끼어들어 “MRI가 뭔데?”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이를 듣고 있던 송민호는 1초의 고민도 없이 “모르세요? 마이, 리스펙트, 아이러브유”라고 자신만만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과 송민호의 한 끼 도전기는 7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뭉쳐야 뜬다’ 김용만, 아들 소식듣고 눈물 터져 “형님 왜 그러세요”

    ‘뭉쳐야 뜬다’ 김용만, 아들 소식듣고 눈물 터져 “형님 왜 그러세요”

    ‘뭉쳐야 뜬다’ 김용만이 갑작스러운 눈물로 안정환을 놀라게 했다.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이경규와 함께한 호주 시드니 패키지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용만은 버스로 이동하던 중 아내의 문자를 받고 갑자기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김용만의 울음소리에 놀라 “형님 왜 그러세요”라고 물었고 김용만은 “좋은 일이야”라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이날 일정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던 김용만은 이경규에게 “사실 차에서 울음이 한번 터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내한테 문자가 왔다. 아들이 대학시험을 보고 3월 말에 결과 나온다고 했었는데 안 나왔었다. 별 기대 안 하고 재수도 생각했었다”며 “아들이 대학에 합격했다고 하더라. 울 줄 몰랐는데 눈물이 터졌다”고 밝혔다. 김용만은 “나도 모르게 아들 걱정을 많이 했나 보다”고 말했고 이경규는 “자식이 잘되는 게 제일 좋다”며 공감했다. 사진=JTBC ‘뭉쳐야 뜬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뭉쳐야 뜬다’ 김용만, 아들 소식 듣고 타지에서 오열 ‘왜?’

    ‘뭉쳐야 뜬다’ 김용만, 아들 소식 듣고 타지에서 오열 ‘왜?’

    김용만이 아들 대학 합격 소식에 눈물을 흘렸다.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 김용만이 호주 여행 중 갑자기 눈물을 흘려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김용만은 한국에서 날아온 문자 한 통을 보고 얼굴을 두 손에 파묻은 채 오열했다. 갑작스러운 김용만의 눈물에 주위에 있던 멤버들은 깜짝 놀라 걱정 했지만, 김용만은 “괜찮다. 좋은 일이다”라며 안심시켰다. 김용만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아들 도현 군의 대학 합격 소식 때문이었던 것. 김용만은 바로 아내에 전화를 걸어 “도현이 합격 한 거야?”라고 기뻐했고, 아들 도현 군과 통화를 하며 “축하해, 아들. 아빠 너 때문에 울음 터졌어. 그동안 진짜 수고했고, 아들이 노력 많이 했던 거 다 안다”며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 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용만 아들 대학, 타지에서 소식 듣고 오열 ‘통화하더니..’

    김용만 아들 대학, 타지에서 소식 듣고 오열 ‘통화하더니..’

    김용만이 아들 대학 합격 소식에 눈물을 흘린다. 6일 밤 10시 50분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 김용만이 호주 여행 중 갑자기 눈물을 흘려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 사전 녹화 당시 김용만은 한국에서 날아온 문자 한 통을 보고 얼굴을 두 손에 파묻은 채 오열했다. 갑작스러운 김용만의 눈물에 주위에 있던 멤버들은 깜짝 놀라 걱정 했지만, 김용만은 “괜찮다. 좋은 일이다”라며 안심시켰다. 김용만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아들 도현 군의 대학 합격 소식 때문이었던 것. 김용만은 바로 아내에 전화를 걸어 “도현이 합격 한 거야?”라고 기뻐했고, 아들 도현 군과 통화를 하며 “축하해, 아들. 아빠 너 때문에 울음 터졌어. 그동안 진짜 수고했고, 아들이 노력 많이 했던 거 다 안다”며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 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연 공민지, “둘이 싸우면 누가이길까요?” 질문에..

    효연 공민지, “둘이 싸우면 누가이길까요?” 질문에..

    효연 공민지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춤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서는 걸그룹 소녀시대 효연과 가수 공민지가 ‘춤도 예술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G11과 토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댄스계의 영원한 라이벌 효연과 민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MC들은 “원래 두 분은 친했어요?”라고 물으면서 “둘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며 흥미로운 질문으로 웃음을 선사한 것. 이어 성시경이 “서로 인정하는 부분이 있나요”라고 묻자, 효연은 “아무래도 보게 된다”면서 “프리스타일 하는 거 봤는데 즉흥적인 힙합 댄스도 거뜬 하더 라”며 민지를 극찬, 민지 역시 “원래 YG 들어가기 전에 효연 언니 영상이 핫했다”면서 “나도 저렇게 돼야지 생각했다, 민지의 모티브가 되 준 언니다”라며 훈훈한 동료애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효연과 공민지는 기억에 남는 해외 팬을 설명하거나 서로의 춤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으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어 “춤이야말로 감정을 표현해내는 종합예술이다”라고 주장했다. 이후 G11은 각국의 전통춤부터 최신 유행 댄스까지 다양한 춤들을 소개했고, G11 중 몇 명은 각국의 춤꾼들을 소개하며 직접 댄스 실력까지 선보여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효연, 걸그룹 댄스 대표 공민지 만나 인증샷 ‘기대감↑’

    ‘비정상회담’ 효연, 걸그룹 댄스 대표 공민지 만나 인증샷 ‘기대감↑’

    ‘비정상회담’ 효연과 공민지가 출연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효연과 공민지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두 사람의 인증샷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5월 30일 공민지는 ‘비정상회담’ 출연 소식을 전했다. SNS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정상회담’ 스튜디오 속 공민지, 효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한국 대표 명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투애니원, 소녀시대의 댄스 대표 멤버들. 댄스퀸 두 사람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춤’에 대해 효연, 공민지 그리고 비정상 대표들이 펼친 뜨거운 토론은 5일(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뭉쳐야 뜬다’ 이경규, 남태평양 바다 입수 “현대판 노인과 바다”

    ‘뭉쳐야 뜬다’ 이경규, 남태평양 바다 입수 “현대판 노인과 바다”

    방송인 이경규가 ‘뭉쳐야 뜬다’에서 바다에 입수했다.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경규가 남태평양 바다에 뛰어들었다. 녹화 당시, 이경규는 호주의 돌핀 크루즈에서 남태평양 돌고래 떼를 보며 잔뜩 신이 나 바다에 직접 뛰어들기에 이르렀다. 그동안 ‘몸 고생 예능’을 철저히 피하며 어디서도 쉽게 입수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던 이경규가 바다 입수에 도전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현장에 있던 출연진과 제작진이 놀랄 수 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남태평양의 낭만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다는 야심찬 포부는 잠시 뿐. 이경규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거칠게 덮쳐오는 파도에 계속해서 물을 먹어야만 했다. 열심히 물장구를 쳤지만 거센 바다 물살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 헤엄만 반복했다. 결국은 본인의 속도에 비해 너무나도 빠른 배의 속도에 열 받은 이경규는 “배 좀 천천히 가라고 해!”라며 남태평양의 바다 속에서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현대판 ‘노인과 바다’ 같다”며 호주의 거대한 바다와 싸우는 이경규의 눈물겨운 사투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40년 만에 도전한 이경규의 바다 수영은 6일 오후 10시 50분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효연 공민지, 출연에 멤버들 반응이..

    비정상회담 효연 공민지, 출연에 멤버들 반응이..

    ‘비정상회담’ 효연 공민지 출연이 화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효연과 공민지가 출연해 “춤도 예술로 인정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이날은 발레의 고장, 러시아에서 온 일일 비정상 대표 스웨들리나가 출연해 주제에 어울리는 다양한 소식을 전한다. 효연과 공민지는 등장부터 비정상 대표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평소 어떤 게스트가 나와도 차분함을 유지하던 독일의 닉과 중국의 왕심린은 “숨도 못 쉴 정도로 떨린다”며 수줍은 팬으로 변신했다. 반면, 일본의 오오기는 “나는 팝핀의 대가”라며, 효연에게 춤으로 도전장을 내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효연과 공민지는 “춤이야말로 감정을 표현해내는 종합예술이라고 생각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각 국에서의 춤에 대한 인식도 궁금해 했다. 이에 멤버들은 각 나라 전통춤부터 최신 유행댄스까지 소개했다. 특히 각국의 ‘댄스머신’에 대한 소개를 할 때는 자국 대표야말로 최고의 댄싱머신이라며 뜨거운 논쟁을 벌였다는 후문. 한편 ‘춤’에 대해 효연, 공민지 그리고 비정상 대표들이 펼친 뜨거운 토론은 5일(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희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 도희 열풍 이어갈까?

    도희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 도희 열풍 이어갈까?

    도희,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 소식이 전해졌다. 5일 매니지먼트 구 측은 “배우 도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희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여수 소녀 조윤진 역으로 처음 연기에 도전했다. 브라운관 첫 데뷔임에도 찰진 전라도 사투리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보여준 그는 전국민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도희 열풍’을 만들어냈다. 조그마한 체구와 달리 걸쭉한 욕을 구사하며 응답하라 신드롬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한 도희는 이후 ‘내일도 칸타빌레’ ‘엄마’ 등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꾸준히 사랑 받아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JTBC ‘마녀보감’을 통해 생계형 사기꾼 순득으로 변신, 왈가닥이면서도 능청스런 연기를 완벽 소화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도희의 거침없는 연기 행보는 스크린에서도 이어졌다. 영화 ‘터널 3D’, ‘은밀한 유혹’으로 스크린 활동을 이어가던 그는 올해 4월 개봉한 ‘아빠는 딸’에서 등장하는 장면마다 웃음을 안겨주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냄은 물론, 충무로 유망주로서의 존재감을 찬란히 빛냈다. 그 동안 수 많은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받아 온 도희는 향후 거취를 두고 신중하게 고심하던 중 매니지먼트 구를 만나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매니지먼트 구 측은 “도희는 넘치는 밝은 에너지와 뛰어난 연기력을 갖춘 장점이 많은 배우”라며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 연합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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