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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부해’ 신동 “두 달 만에 23kg 감량” 먹어도 안 찌는 꿀팁 공개

    ‘냉부해’ 신동 “두 달 만에 23kg 감량” 먹어도 안 찌는 꿀팁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에 ‘아이돌계 원조 다이어터’ 신동이 출연해, 두 달 만에 23kg을 감량한 다이어트 꿀팁을 공개했다.이 날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헤비급 아이돌 신동은 “어릴 적부터 남다른 식성을 자랑했다”며 ‘먹벤져스’의 면모를 뽐냈다. 신동은 “어린 시절 밥그릇과 국그릇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자랐다”며 “부모님이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항상 국그릇에 밥을 담아주셨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어릴 적부터 대식가의 길을 걷던 ‘먹벤져스’ 신동은 “이번 슈퍼주니어 컴백을 위해 두 달 만에 몸무게 23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신동은 “이번 다이어트를 위해 공부를 정말 많이 했다”며 특히 본인이 스스로 개발했다는 ‘자율배식 다이어트’를 공개했다. 신동의 ‘자율배식 다이어트’는 ‘아무리 먹어도 살찌지 않는 다섯 가지의 음식’을 무한대로 먹는 방법이라며, 냉장고 속을 가득 채우고 있는 ‘다섯 가지의 음식’을 공개했는데 셰프들마저 모두 놀라는 모습을 보여 과연 어떤 재료들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먹방의 아이콘’으로도 유명한 신동은 “오늘만큼은 다이어트 신경 안 쓰고 살이 무한대로 쪄도 된다”며 무조건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이연복과 여성 제자 정지선의 맞대결이 성사돼 ‘첫 중식 사제 성 대결’이 펼쳐졌다. 정지선은 지금껏 중식 사제 간의 맞대결에서 단 한 번도 패배한 적 없는 이연복 앞에서도 “젊음의 세련된 중식을 선보이겠다”고 스승을 도발해 대결의 긴장감을 고조 시켰다. 요리가 완성되고, 이연복과 정지선의 음식을 먹은 신동은 쌍엄지를 치켜들며 “생전 처음 먹어보는 요리다.”, “이런 요리는 세 그릇까지도 먹을 수 있다”며 폭풍 먹방을 선보여 과연 신동이 어떤 셰프의 요리를 선택할지 대결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신동이 두 달 만에 23kg을 감량할 수 있었던 ‘아무리 먹어도 살찌지 않는 다섯 가지 음식’의 정체와, 고삐 풀린 먹방의 아이콘 신동의 폭풍 먹방은 9일(오늘) 밤 9시 30분에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형님’ 이승기 출연 확정 ‘강호동-이수근과 재회’

    ‘아는 형님’ 이승기 출연 확정 ‘강호동-이수근과 재회’

    JTBC ‘아는 형님’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출연해 강호동, 이수근과 재회한다.이승기는 오는 12일 진행되는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한다. 이승기는 ‘아는 형님’ 제작진의 러브콜에 제대 후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녹화에서 이승기는 군 입대 전부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끈끈한 인연을 맺어온 강호동-이수근과 재회한다. 세 사람의 호흡이 ‘아는 형님’을 통해 어떤 매력으로 발휘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방송은 4월 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신동-돈스파이크 출격, 진짜 먹방의 신(神)은 누구?

    ‘냉장고를 부탁해’ 신동-돈스파이크 출격, 진짜 먹방의 신(神)은 누구?

    ‘냉장고를 부탁해’ 슈퍼주니어 신동이 예명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연예계 먹벤져스’ 신동과 돈 스파이크가 출연한다. 이날 그룹 슈퍼주니어의 먹방 담당(?) 멤버 신동과 대형 스테이크 먹방(먹는 방송)으로 화제를 모은 돈 스파이크는 ‘먹신(神)’답게 예명도 음식과 연관이 돼 있다고 밝혔다. 돈 스파이크는 자신의 예명이 “‘돈가스+스파게티+스테이크’의 합성어가 되어버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듣던 신동은 “나는 ‘우동’으로 데뷔할 뻔 했다”며 다행히 신동으로 데뷔할 수 있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름도 특별한 ‘먹벤져스’ 신동과 돈 스파이크의 사연은 이날(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가맨2’ 쥬얼리 소환, ‘욕설 논란’ 서인영 “진심으로 죄송하다” 눈물 사과

    ‘슈가맨2’ 쥬얼리 소환, ‘욕설 논란’ 서인영 “진심으로 죄송하다” 눈물 사과

    ‘슈가맨2’ 가수 서인영이 욕설 논란 이후 1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8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2’(이하 ‘슈가맨2’)에는 2000년대 활동한 그룹 쥬얼리가 출연,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쥬얼리는 이날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슈퍼스타’, ‘니가 참 좋아’ 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오랜만에 얼굴을 보인 쥬얼리 멤버 박정아, 김은정, 하주연, 서인영은 각자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 인사했다. 연기자로도 활동하는 박정아는 드라마와 뮤지컬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한 뒤 현재는 휴식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김은정은 유명 작곡가 팀에서 활동, 하주연은 가방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욕설 논란’으로 방송 등 활동을 중단했던 서인영은 이날 “이야기를 안 하고 넘어갈 순 없을 것 같다”며 지난 날의 과오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다. 저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 것 같다. 반성도 많이 했다”며 “‘죄송합니다’ 한 마디를 하고 싶다. 그 말을 그동안 못 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아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쥬얼리라는 이름으로 항상 모이고 싶다”며 “특히 팬들을 위해 콘서트를 꼭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해 1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촬영 도중 제작진과 갈등을 빚으며 논란에 휩싸였다. 서인영이 제작진을 상대로 욕설 등 막말을 퍼붓는 영상이 SNS등 온라인 커뮤니티에 빠르게 퍼지며 그에 대해 비난이 거세졌다. 서인영은 결국 방송에서 하차, 활동을 중단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키스신, 수도권 시청률 5.4%..자체 최고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키스신, 수도권 시청률 5.4%..자체 최고

    손예진, 정해인이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달달한 키스신을 공개했다. 이에 시청률은 전국 4.8%를 나타냈고, 수도권은 5.4%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전국유료가구 기준)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열띤 반응이 시청률로도 입증된 것.지난 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에서는 윤진아(손예진 분)와 서준희(정해인 분)의 본격적인 연애가 그려졌다. 밤샘 통화는 기본이었고 진아의 출장에 동행한 준희와 둘만의 바닷가 데이트를 즐기며 첫 키스를 나눈 것. 전 남자친구 이규민(오륭 분)의 위협도, “누가 있는 것 같다”는 가족들의 의심도 있었지만 결코 진아와 준희의 사랑을 방해할 수는 없었다. 일행들 몰래 테이블 아래에서 준희의 손을 잡은 진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일행들에게서 벗어나 여전히 손을 잡은 채로 준희의 사무실로 향했다. 술에 잔뜩 취한 김승철(윤종석 분)이 갑자기 나타나 주정을 부리는 바람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둘만의 시간은 꿈처럼 흘러갔다. 그러고도 집에 도착하자마자 밤새 통화를 했고, 휴대폰을 귀에 올려놓은 채로 잠들었다. 진짜 연애의 시작이었다. 하지만 밤늦게 진아가 근무하는 매장으로 찾아와 힘으로 위협하는 등 전남친 이규민의 집착은 끝이 없었다. 다행히 위기를 모면했지만, 진아와 연락이 되지 않아 걱정된 준희는 이 사실을 알고는 자신도 모르게 “밟아버림 되지, 왜 쫄아”라고 화를 냈다. 그러나 “미안해. 신경 쓰게 만들었잖아. 전화할 정신이 없었어. 네가 옆에 있었으면 했는데”라고 속상한 마음을 전한 진아에게 “앞으로 절대 혼자 안 둘게” 라며 그녀를 다독였다. 이렇게 시작된 연애는 진아를 변화시켰다. 공철구(이화룡 분) 차장과 1박2일 출장을 가게 됐고, 준희는 그녀를 출장지까지 데려다주면서 일을 마칠 때까지 기다렸다. 서둘러 일을 마무리하려는 진아를 공차장이 제 버릇 못 주고 붙잡았다. “같이 식사하다가 술 한 잔 하고”라며. 그러나 진아는 단호하게 “그딴 거, 이제 안하려고요. 지겨워서 못해먹겠어요”라며 자리를 떴다. 그동안 사내에서 누구의 비위나 잘 맞춘다고 ‘윤탬버린’라는 별명까지 갖고 있던 진아에겐 놀라운 변화였다. 드디어 둘만의 데이트를 하게 된 진아와 준희. 바닷가 앞에서 진아는 “내가 네 손을 잡는 게 아니었는데 그런 생각이 들면 어떡하지”라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준희는 이러한 그녀의 걱정을 남자답게 감싸 안았다. 그리고 “절대 후회 안 하게 내가 잘 할게. 난 이미 후회했기 때문에 잘 할 거라고, 믿으라고 하는 거야. 왜 먼저 고백하지 못했나. 먼저 손 잡아줄 걸”이라며 진아에게 입을 맞췄다. 낭만적인 밤바다에서의 첫 키스였다. 진아의 엄마(길해연 분)가 가족처럼 지내는 준희와 경선을 집으로 초대했다. 한바탕 술자리가 벌어졌지만 몰래 연애를 시작한 진아와 준희에겐 이 자리가 가시방석 같았다. 심지어 윤승호(위하준 분)는 “그, 서른다섯 살 어떻게 됐냐”고 묻기까지 했다. 그러나 좋아하는 감정은 숨길 수 없는 법. 경선이 OT에 간 빈자리를 틈타 준희는 진아를 집으로 불렀고, 함께 집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엔 긴장감이 돌았다. 가족들 몰래 둘 만의 연애를 시작한 이들 연인은 언제까지 비밀을 지킬 수 있을까. 한편, JTBC 드라마 ‘예쁜 누나’, 매주 금, 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예쁜 누나’ 방송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리네 민박2’ 이효리에 요가 수업 받은 박보검 ‘폭풍 칭찬’

    ‘효리네 민박2’ 이효리에 요가 수업 받은 박보검 ‘폭풍 칭찬’

    ‘효리네 민박2’ 박보검이 민박집 식구들의 도움으로 ‘민박집 버킷리스트’를 달성했다.8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아르바이트생 박보검의 마지막 날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임직원들은 박보검의 마지막 날을 특별하게 추억하기 위해 ‘민박집 버킷리스트’를 생각해냈다. 박보검이 첫 출근 당시 “아르바이트 기간 동안 ‘요가 체험’과 ‘사진 찍기’를 해보고 싶다”고 했던 것을 떠올린 것. 출근 마지막 날, 박보검은 여느 때처럼 성실하게 민박집 업무에 집중했다. 윤아와 함께 손님들의 조식으로 카레를 만들고, 새롭게 체크인 한 민박객들을 위해 웰컴 드링크도 준비했다. 오후가 되어 민박객들이 모두 외출하자, 임직원들은 모처럼 한가로운 휴식 시간을 맞았다. 이효리는 마당에서 박보검에서 요가 동작을 알려줬다. 박보검은 진지하게 이효리의 설명대로 동작을 따라 했다. 이에 이효리는 “균형 감각이 좋다”며 박보검을 ‘폭풍 칭찬’했다는 후문. 또한, 이상순의 제안으로 임직원들은 민박집 근처 식당에서 맛있는 점심 식사를 즐겼다. 식사 후엔 분위기 좋은 카페에 방문해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박보검의 버킷리스트를 완성했다. 이윽고 저녁이 되자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박보검은 민박집 식구들의 배웅을 받은 뒤 이상순이 모는 차를 타고 민박집을 떠났다. 미처 작별 인사를 나누지 못한 민박객들에게도 일일이 연락하며 마지막까지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단기 알바생’ 박보검의 마지막 민박집 이야기는 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손예진 첫 키스 ‘설렘 가득’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손예진 첫 키스 ‘설렘 가득’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 손예진의 러브라인이 보는 이들도 설레게 하고 있다.지난 7일 방송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윤진아(손예진 분)와 서준희(정해인 분)는 본격적으로 설레는 연애를 시작했다. 밤샘 통화를 하다가 휴대폰을 귀에 올려놓은 채 잠드는 일은 기본이고 출퇴근길에 데려다주거나 옥상에서 만나 틈새 데이트를 만끽하기도 했다. 또한 준희가 진아의 출장에 따라가며 둘만의 시간을 보내게 된 두 사람은 첫 키스를 나눴다. 단 4회 만에 진아와 준희가 서로 재는 것 하나 없이 사랑을 향해 직진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이처럼 일상의 긴 호흡 속에서 모든 인물들의 감정선을 세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극적인 사건도 없고, 눈으로 레이저를 쏘며 소리치는 인물도 없다. 그러나 진아와 준희의 감정이 드러나는 주요 장면들은 아름다운 올드팝 OST와 함께 슬로우모션으로 그려내며 두 사람에게만 몰입하는 재미를 이끌어낸다. 특히 멀리서 지켜보는 듯한 화면 구성은 어떤 대화를 나누는지는 모르지만 진아와 준희의 들뜬 설렘을 고스란히 전한다. 한편,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매주 금, 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형님’ 워너원 박우진, 배까기 개인기에 ‘휘둥그레’

    ‘아는형님’ 워너원 박우진, 배까기 개인기에 ‘휘둥그레’

    ‘아는형님’ 워너원 박우진의 개인기가 화제다.지난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워너원 멤버들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워너원 배진영은 “나랑 알까기 한 판 하자”라며 ‘아는형님’ 출연진들에게 대결을 제안했다. 이에 이수근은 “알까기 말고 배까기 어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워너원 박우진은 자신의 볼록한 배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평소 복근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박우진의 볼록한 배 개인기에 강호동은 “이거 박 아니냐”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옆에 있던 박지훈 또한 같은 개인기를 선보였다. 반면 강다니엘은 “그런 개인기 없다”며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박지훈 “과거 GD와 눈물대결..내가 이겼다”

    ‘아는형님’ 박지훈 “과거 GD와 눈물대결..내가 이겼다”

    ‘아는형님’ 워너원 박지훈이 아역시절 지드래곤과 눈물 연기 대결을 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워너원’에서는 멤버 전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훈은 자신의 장점에 대해 ‘빨리 우는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지훈은 “아역 시절 지드래곤과 울기 대결을 해 이겼다. 예전엔 1.5초만에 울었다”고 말했다. 박지훈의 말에 출연진들은 이수근과의 눈물 대결을 즉석에서 진행했다. 하지만 과거와는 달리 눈물 연기에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이상민, 워너원과 인증샷 “형이 많이 사랑한다~”

    ‘아는 형님’ 이상민, 워너원과 인증샷 “형이 많이 사랑한다~”

    ‘아는 형님’ 이상민이 워너원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7일 이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너원 음... 형이.... 많이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워너원과 찍은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상민을 포함한 JTBC ‘아는 형님’ 출연진들이 워너원 멤버 전원과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워너원의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보는 이들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강다니엘과 안경을 낀 박지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 여심 사로잡는 훈훈한 미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 여심 사로잡는 훈훈한 미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정해인은 인스타그램에 “봄이 오려나”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해인이 흰색 셔츠를 입고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해인은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게임회사 아트 디렉터 ‘서준희’ 역을 맡고 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강다니엘, 화려한 비보잉 실력 공개..여유로운 표정까지

    ‘아는 형님’ 강다니엘, 화려한 비보잉 실력 공개..여유로운 표정까지

    ‘아는 형님’ 강다니엘이 남다른 비보잉 실력을 자랑했다. 7일 JTBC ‘아는 형님’ 측은 “역시 강다니엘♥ 비보잉 고급 기술 뿜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워너원 멤버들이 ‘아는 형님’ 출연진들과 댄스 배틀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상민이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화려하게 등장한 이상민은 워너원에 밀리지 않는 댄스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상민에 이어 강다니엘이 등장했다. 학창시절 비보이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진 강다니엘은 비보잉 고급 기술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화려한 동작을 보인 이후 강다니엘은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들의 팽팽한 댄스 배틀이 공개된 가운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7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손예진, 키스 1초전 스틸 공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손예진, 키스 1초전 스틸 공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 손예진의 설렘 가득한 첫키스 스틸이 공개됐다.7일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측은 정해인, 손예진의 스틸을 공개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윤진아(손예진 분)와 서준희(정해인 분)는 바닷가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이 함께 처음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진짜 연애’의 시작을 예고한 것. 공개된 스틸 속 진아와 준희를 감싼 분위기는 이전과 달리 로맨틱함으로 가득하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진아는 준희의 손을 몰래 잡으며 마음을 표현했다. 우연히 직장 동료들과 모인 술자리에서 “서준희한테 안 넘어온 유일무이한 여인이 있단 거지”라며 준희의 짝사랑 상대가 언급됐다. 이에 준희에게 관심이 있는 강세영(정유진 분)이 “진도 빨리 빼야겠다”며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하자 진아는 테이블 밑으로 준희의 손을 잡았다. 갑작스러운 진아의 행동에 준희는 딸꾹질까지 했지만, 손을 잡을까 말까 고민만 하던 두 남녀의 감정이 드디어 쌍방으로 통하는 순간이었다. 진아와 준희의 달라진 관계는 공개된 스틸 속에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낭만적인 밤바다 앞에서 자신의 재킷으로 진아를 따뜻하게 감싸 안은 준희. 서로를 바라보며 수줍게 웃던 두 사람은 이내 입을 맞추고 있다. 이제 마음을 확인하고 ‘진짜 연애’를 시작한 만큼 준희가 망설임 없이 직진한 것. 이처럼 진아와 준희의 달콤한 첫 키스는 예쁜 케미를 유발하며 설렘을 한층 증폭시킨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제작진은 “7일 진아와 준희의 첫 키스는 두근거리는 심장소리가 그대로 들리는 듯이 긴장되면서도 설레는 장면”이라고 예고하며 “사랑을 시작한 진아와 준희가 아무도 없는 곳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이들의 첫 여행이 어떤 연애담을 그려낼지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로맨틱 스틸 공개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로맨틱 스틸 공개

    오늘 방송되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과 정해인의 설렘 가득한 첫 키스 스틸이 공개됐다.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윤진아(손예진)와 서준희(정해인)의 바닷가 데이트가 공개됐다. 두 사람이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진짜 연애’의 시작을 예고한 것. 공개된 스틸 속 진아와 준희의 분위기는 이전과 달리 로맨틱해 눈길을 끈다.‘예쁜 누나’ 제작진은 “두근거리는 심장 소리가 그대로 들리는 듯 긴장되면서도 설레는 장면”이라며 “사랑을 시작한 진아와 준희가 아무도 없는 곳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이들의 첫 여행이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오늘(7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영상=드라마하우스·콘텐츠케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예고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TV앞 몰려든 시민들… “다시는 이런 비극 없기를”

    TV앞 몰려든 시민들… “다시는 이런 비극 없기를”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이 생중계된 6일 시민들은 사상 최초로 탄핵당한 대통령이 중형을 선고받는 장면을 실시간 지켜보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오후 2시 10분 박 전 대통령의 재판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의 김세윤 부장판사가 선고를 시작하자 서울역과 용산역 등 주요역 대합실에 있던 시민들은 TV 앞에 발걸음을 멈췄다.징역 24년에 벌금 180억원이 선고되자 시민들은 제각각 선고 의미를 되새기며 다양한 반응을 내놨다. 회사원 권모(29)씨는 “징역 15년 정도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1심 판결이 센 것 같다”며 “올해 60대 후반인데 여생을 속죄하며 살라는 의미가 아닌가 싶다”고 했다. 직장인 박모(32)씨는 “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재판이 생중계되는 일이 있어선 안 된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국민에게서 나온 권력을 특정인 사익을 위해 사용하지 않도록, 투명한 권력구조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모(55)씨는 “한때 국가 원수이자 행정부를 통치하는 대통령이었는데 부끄러운 일”이라며 “그래도 재판 마지막에는 나와 국민에게 사과할 줄 알았는데 너무한 것 같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반면 나모(68)씨는 “박 전 대통령은 최순실이라는 여자를 곁에 둔 것일 뿐 국가나 국민에 크게 누를 끼친 게 없다”며 “가족도 없는데 징역 24년에 벌금까지 내라니 이렇게까지 피 말릴 필요가 있나 싶다”고 안타까워했다. 직장인 김모(44)씨는 “어떻게 보면 박 전 대통령도 최순실에게 속은 피해자”라며 “법과 원칙보다는 정치적인 잣대가 작용한 것 같아 아쉽다”고 했다. 진보단체인 참여연대 안진걸 시민위원장은 “아무리 큰 권력이라도 오로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상식과 정의 위에서만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돼야 한다는 엄청난 교훈과 경종을 남기는 계기가 됐다”고 평했다. 보수단체 바른사회시민회의 사무총장인 전삼현 숭실대 법학과 교수는 “박 대통령이 사익 편취를 목적으로 뭔가를 지시하고 청탁을 했는지 아니면 공익을 위해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는 여전히 명확하지 않다”며 “양형에 대한 아쉬움도 있고 1심 판결을 전적으로 올바른 판결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한편 실시간 시청률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부터 3시 52분까지 KBS 1TV, MBC, SBS, 연합뉴스TV, YTN, JTBC, TV조선, MBN 등 8개 채널에서 동시 중계한 박 전 대통령 1심 선고 재판 시청률은 16.72%를 기록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박근혜 1심 선고 시청률 16.72%…전날 대비 5%P 상승

    박근혜 1심 선고 시청률 16.72%…전날 대비 5%P 상승

    박근혜 전 대통령 1심 선고 생중계 시청률이 16.72%를 기록했다.이 생중계는 지상파 3사를 비롯해 보도채널, 종합편성채널 등 모두 8개 채널에 동시 중계했다. 실시간 시청률조사회사 ATAM은 6일 오후 2시 10분부터 3시 52분까지 KBS 1TV, MBC TV, SBS TV, 연합뉴스TV, YTN, JTBC, TV조선, MBN이 중계한 박 전 대통령 1심 선고 재판의 시청률이 16.7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8개 채널의 동시간 시청률 11.49% 대비 5.23%포인트 상승한 것이라고 ATAM은 전했다. ATAM은 서울수도권 700가구를 기준으로 시청률을 집계한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는 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 및 벌금 180억원을 선고했다.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공소사실 18가지 중 16가지가 유죄로 인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는 형님’에 워너원이 떴다...7일 워너원 멤버 완전체 출격 ‘기대 UP’

    ‘아는 형님’에 워너원이 떴다...7일 워너원 멤버 완전체 출격 ‘기대 UP’

    그룹 워너원이 ‘아는 형님’에 출격한다.7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대세 그룹 워너원 멤버 전원이 출연한다. 워너원 멤버들은 등장하자마자 “‘아형고’에 꼭 전학 오고 싶었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형님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워너원의 전학을 환영했다. 이날 워너원 멤버들은 각자 준비한 각양각색 자기소개로 매력을 발산했다.특히 강다니엘은 “하루에 한 번씩은 꼭 방송에서 이름이 언급되는 강다니엘이야”라고 자신을 소개해 형님들에게 ‘센스 합격점’을 받았다. 하성운은 “조금 작지만 깊은 생각과 큰 꿈이 있는 하성운이야”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형님 쪼꼬미’ 이수근의 자리에 대신 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멤버들 역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자신을 소개하며 맹활약을 펼쳤다는 후문. 한편 ‘완전체’로 찾아온 워너원의 센스 넘치는 자기소개는 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셀프웨딩 고수’ 이효리-이상순, 웨딩플래너로 변신한 사연은?

    ‘셀프웨딩 고수’ 이효리-이상순, 웨딩플래너로 변신한 사연은?

    ‘효리네 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민박객들을 위해 일일 ‘웨딩 플래너’로 나섰다.6일 JTBC ‘효리네 민박2’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셀프 웨딩 촬영을 준비하는 민박객을 위해 일일 웨딩플래너로 변신했다. 예비부부 민박객이 “셀프 웨딩 촬영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하자 이효리가 “우리 민박집에서 웨딩 사진을 촬영하라”고 흔쾌히 허락한 것. ‘효리네 민박2’ 촬영 장소인 이효리의 집은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2013년 실제 결혼식을 치른 의미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같은 장소에서 매년 결혼기념일마다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똑같이 차려입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라며 부부가 특별하게 결혼을 기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민박집 임직원들은 한 마음으로 예비부부를 위한 일일 ‘웨딩 플래너’로 나섰다. 이효리는 본인의 결혼사진을 보여주며 집 안 곳곳의 포토 스팟을 소개했다. 각 웨딩 사진에 얽힌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이효리와 이상순은 예비부부를 본인들이 입었던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재킷도 아낌없이 빌려줬다. 박보검 역시 일일 사진작가로 나서 예비부부의 모습을 열정적으로 카메라에 담았다. 예비부부의 촬영을 곁에서 지켜보던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본인들의 결혼식을 떠올리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는 후문. 효리네 민박집에서 펼쳐진 사랑스러운 웨딩 사진 촬영기는 오는 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골피, 은퇴앨범 ‘트래블러’ 발매 “함께 즐겨주세요”

    마골피, 은퇴앨범 ‘트래블러’ 발매 “함께 즐겨주세요”

    마골피가 은퇴앨범 ‘트래블러(Traveler)’를 발표했다.6일 마골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골피 미니앨범 ‘Traveler’ Credit! 예쁜 사람들의 마음과 정성이 모여 완성된. 함께 즐겨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앨범 이미지를 공개했다. 마골피는 이어 ‘은퇴 앨범’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마골피의 은퇴 앨범 ‘트래블러’에는 타이틀곡 ‘충분히 괜찮아’를 비롯, ‘트래블러’, ‘새드엔딩’, ‘초콜릿 파이’, ‘충분히 괜찮아’ 등이 수록됐다. 지난 2007년 디지털싱글 ‘비행소녀’로 데뷔한 마골피는 ‘사랑이 떠나가요’를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골피는 이번 앨범 발표 이후 가을까지 활동한 뒤 가요계를 은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JTBC ‘슈가맨’ 방송 캡처,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예쁜 누나’ 정해인, 손예진 앞 스윗가이로 변신 ‘무장해제 미소’

    ‘예쁜 누나’ 정해인, 손예진 앞 스윗가이로 변신 ‘무장해제 미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의 눈빛이 손예진 앞에서 달라졌다. 박력 있고 단호한 눈빛이 순식간에 달달한 눈웃음으로 변한 이유는 무엇일까.6일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 측은 빨간 우산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 윤진아(손예진 분)와 이를 바라보는 서준희(정해인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특히 준희의 반전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빨간 우산 속에 담긴 두 남녀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진아와 준희는 지난 방송분에서 빨간 우산 하나를 함께 쓰고 비 오는 거리를 걸었다. 혹시라도 비를 맞을까봐 진아의 어깨를 감싼 준희의 팔과 “주말에 영화나 보러 갈까”라고 말하는 목소리에 유독 설레는 순간이었다. 진아의 집 앞에 도착한 준희는 “선물”이라며 우산을 건넸다. “네가 산 건데, 왜”라는 진아의 말에도 “그러니까 선물이지”라는 다정한 말까지 덧붙이며 말이다. 서로에게 인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각자 두근거리는 밤을 보냈다. 진아는 준희와 함께 볼 영화를 찾아봤고, 준희는 진아의 사진을 바라보며 새어나오는 미소를 감추지 못한 것. 진아는 다른 여자와 점심 약속을 잡는 준희가 은근히 신경 쓰였고, 준희는 진아가 전 남자친구를 만났다는 이야기에 괜스레 화가 났다. 서로에 대한 특별한 감정을 품고 있었지만 적극적으로 드러내지 못했던 두 사람의 사이를 빨간 우산이 더욱 가깝게 만들어준 것이다. 이처럼 진아와 준희의 마음이 조금씩 드러나는 매개체가 된 빨간 우산. 하지만 공개된 스틸컷 속에서 우산을 펼친 채 앉아있는 진아의 어두운 표정은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케 한다. 그리고 진아의 앞에 선 준희는 평소 캐주얼한 차림과 달리 정장을 입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진아를 바라보며 굳은 표정을 짓던 준희는 금세 진아 앞에서만 나오는 전매특허 미소로 바뀌면서 두 사람의 대화가 어떤 설렘을 선사할지 기대를 더한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예쁜 누나’는 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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