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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준희, 긴 기럭지 ‘S라인’ 명품 몸매

    고준희, 긴 기럭지 ‘S라인’ 명품 몸매

    배우 고준희가 자신의 SNS를 통해 래시가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화려한 무늬의 래시가드를 입고 긴 기럭지와 명품 몸매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원해 보이는 고준희의 래시가드 패션은 뜨거운 여름이 머지않았음을 느끼게 한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1월 막을 내린 JTBC 드라마 ‘언터쳐블’에서 구자경 역으로 열연을 펼쳤으며 꾸준히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유리, ‘반말사건’ 배현진과 친분 인증 “미안하고 사랑해”

    사유리, ‘반말사건’ 배현진과 친분 인증 “미안하고 사랑해”

    일본인 방송인 사유리가 최근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배현진을 만나 친분을 과시했다.사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좋아서 오랜만에 현진이와 커피 타임. 예전 방송에서 친해진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는데 오해가 생겨서 힘들게 했네. 미안해..사랑하는거 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커피를 마시며 활짝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인다. 사유리는 2013년 3월 12일 방송된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에 출연해 “1979년생 35살(방송 당시 기준)인데 어려 보이는 외모나 말투 때문에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다”며 배현진과의 에피소드를 전한 바 있다. 사유리는 “어린 취급을 받은 적이 있다. 배현진씨가 ‘사유리!’라고 반말로 자신을 불러 당황해 ‘몇 살이에요?’라고 되물었다”고 말했다. 배현진은 사유리보다 4살 어린 1983년 11월 6일생이다. 사유리는 “배현진의 나이를 알고 ‘내가 4살 때 너는 이 세상에 없었다’며 화를 냈다”고 전했다. 이어 “화를 버럭 낸 이후 존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한항공 이명희에 할머니라 부른 직원, 그날로 퇴사”

    “대한항공 이명희에 할머니라 부른 직원, 그날로 퇴사”

    ‘물벼락 갑질’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파문 이후 한진그룹 총수 집안의 ‘갑질 행태’에 대한 폭로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조현민 전무의 어머니, 즉 조양호 회장의 부인인 이명희씨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명희씨는 대한항공이나 칼호텔에서 어떤 직함도 없는데도 직원들에게 총수나 마찬가지의 권한을 행사하고, 인간적으로 모멸감을 느끼는 횡포를 휘둘렀다는 증언이 나왔다. JTBC는 18일 조현아씨가 대표로 있는 인천 하얏트 호텔에서 4년 전 벌어졌던 ‘할머니 퇴사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천 하얏트 호텔의 2층 정원은 이명희씨가 직접 관리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4년 전 이곳에서 벌어진 일로 한 직원이 회사를 그만둬야 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당시 한 직원은 화단에 들어가 있던 여성을 향해 “할머니, 여기 함부로 오시는 데 아니에요. 나오세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문제는 그 여성이 바로 이명희씨였다는 것이다. 호텔에서 일했던 전 직원은 JTBC에 “뒷모습만 보고는 사모님인지 누군지 모르잖아요”라면서 “그 직원은 그날부터 못 나왔다. 그때도 (이명희씨가) 폭언과 욕을 했다”고 전했다. 인천공항 대한한공 일등석 라운지에서 벌어진 일도 전해졌다. 직원들에 따르면 이곳에는 이명희씨를 비롯해 조원태, 조현아, 조현민 남매가 거의 매일 왔다. 총수 일가가 나타나면 모든 직원이 대기 상태에 돌입한다는 것이다. 어느 날 이명희씨가 이곳을 들렀다가 준비해 둔 음식이 식었다면서 접시를 집어던졌다고 한다. 당시 이명희씨에게 폭언을 들었다는 조리사는 JTBC에 “자괴감을 느껴 회사를 그만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인천 하얏트 호텔 측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라고 JTBC에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철 “청와대 2중 플레이” vs 우원식 “최순실 추천 다 받지 않았나”

    김동철 “청와대 2중 플레이” vs 우원식 “최순실 추천 다 받지 않았나”

    여야 4당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은 일명 ‘민주당원 댓글조작’ 의혹인 일명 ‘드루킹 사건’을 놓고 상호 비방전을 벌였다.18일 JTBC 뉴스룸을 통해 방송된 원내대표 4인 긴급토론회에서는 ‘드루킹 사건’을 놓고 특검을 주장하는 야당과 특검의 요건이 되지 않는다는 여당의 입장이 부딪혔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드루킹 수사를 한 점 의혹 없이 해낸다면 저희가 특검을 (요구)할 일이 없었을 것”이라며 “그렇지만 현재 상태로는 특검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문제는 한국당이 제기한 사건이 아니라 민주당원의 자작극을 민주당이 수사촉구를 해서 벌어진 사건인데 민주당은 피해자라 자처하면서 꼬리를 자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특검을 하려면 범죄 사실이 명시돼 있어야하는데 범죄가 전혀 드러난 바 없다”며 “특검 임명에는 수사대상자, 범죄사실, 특검수사의 필요한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범죄사실이 없다. 그런데 무슨 특검을 하자고 하나. 특검 발동요건이 안된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경찰이 철저히 수사를 하면 되는 것이고 의문이 있으면 검경을 지켜보고 미진하면 (특검을) 해야 되는데 요건도 안되는 것을 가지고 특검을 하자고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우원식 원내대표가 법률가도 아니면서 국민을 현혹하는 말씀을 하고 있다”며 “특검은 검찰, 경찰의 수사를 제대로 하지 못할 의혹이 있거나 분명히 드러나면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그런데 경찰은 드루킹을 긴급체포하고 구속하고, 검찰에 송치하기까지 그 사실을 일체 알리지 않았다”며 “이런 검경 수사를 믿을 수 없기 때문에 특검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여야 원내대표들은 또 구속된 드루킹 김모씨가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청와대에 A변호사를 오사카 총영사로 추천한 것을 놓고도 설전을 벌였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김경수 의원이 2차 해명(16일)을 하고 난 뒤 백원우 민정비서관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A변호사를) 3월 중순에 만났다고 했고, A변호사는 3월말 만났다고 바로 반박했다”며 “3월말 A변호사를 백 민정비서관이 만났을 때 드루킹은 이미 구속(3월17일)된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백 민정비서관은 마치 A변호사를 만나 인사검증을 하는 것처럼 만났는데 김경수 의원이 (드루킹으로부터) 인사청탁협박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기 위해 만난 것”이라고도 했다. 또한 드루킹이 3월17일 구속되기 전인 3월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언젠가 깨끗한 얼굴을 하고 뒤로는 더러운 짓을 했던 놈들 뉴스메인 장식하면서 니들을 멘붕하게 해줄날이 ‘곧’ 올거다”라는 글을 올린 것과 관련 “이말은 이미 김경수 의원이 드루킹에 의해 협박을 받고 있었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철 원내대표도 “김경수 의원이 드루킹이 추천한 A변호사가 외교경력이 풍부한 사람이 어니어서 (오사카 총영사를) 못준다는 이야기를 1월에 듣고 ‘후임자를 누구하나 보자’했는데 한겨레 기자 출신인 오태규씨를 내정해 발표했다”며 “자기가 추천한 A변호사는 외교경력이 없다하면서 똑같은 사람을 하니까 열받은 것”이라고 가세했다. 이어 “3월말 백 민정비서관이 연락해 당신이 오사카 총영사에 추천됐으니 만나보자 해서 만난건데 청와대의 이런 이중플레이가 어디있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자 우원식 원내대표는 “(드루킹이) 자기 주변 변호사 한 사람을 총영사로 보내려 한 것이고, 받아보니 대형로펌이고 괜찮아서 청와대로 보내 검토해보니 외교역량이 없어서 다시 돌려보낸 것이 팩트”라고 반박했다. 그는 “백 민정비서관도 그 사람을 검토하기 위해 만난게 아니고 ‘당신 안된다’ 이야기를 하러 만난 것이 팩트”라며 “추천한 사람을 총영사로 안보낸 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정 농단할 때 최순실이 추천하면 다 받지 않았느냐”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TBC 긴급토론’ 여야 4당 원내대표, 해법보다는 서로 ‘네탓’ 만

    ‘JTBC 긴급토론’ 여야 4당 원내대표, 해법보다는 서로 ‘네탓’ 만

    18일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이 꽉 막힌 정국 해법을 풀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토론을 했지만, 서로 남탓만하는 꼴 사나운 모습을 연출했다. 당연 이날의 주제는 댓글 조작 수사를 받고 있는 일명 ‘드루킹’ 김모씨와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의 유착 의혹이었다.이날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민주당과 (당시)바른정당 사이에서 고소 고발 취하 할 때, 당 관계자만 취하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민주당이 김모 씨(필명 드루킹)의 고발 또한 취하해달라고 요구했다. 이는 드루킹과 민주당이 얼마나 관계가 깊은 지 반증하는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민주당이 드루킹과 관계를 부인하며 반박하는 모습은 적반하장”이라며 “우리는 ‘드루킹’의 실명을 전혀 몰랐기에 특정 이름이 아니라 ‘드루킹’을 대상으로 고발했다. 그런데 그의 고소를 취하했다는 건 민주당에서 ‘드루킹’을 알았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노회찬 원내대표는 “드루킹 사건은 정확하게 딱 두 가지다”라고 말했다. 그는 “정확한건 왜, 누구, 무엇을 위해 불법 댓글 활동을 했는지 어제 날짜로 조사가 끝나서 기소됐다. 배후가 없다는 것도 확인됐다”면서 “여당에게 불리한 댓글 활동을 하며 여당의 지시를 받았을리 없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은 대선 당시 드루킹 일당이 어떤 일을 했냐는 것”이라며 “이 부분은 증거 하나 나온게 없다. 자발적 응원을 했는지 지시 받았는지 확인된 게 없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이런 소설, 저런 소설이 많다면서 “무슨 신춘문예 합니까”라고 말했다. 또 “논란이 있을 수 있고 수사를 하고 있으니까 결과를 가지고 논의를 하면 될 일이다”면서 “이거 때문에 국회를 왜 파행시키나”라고 열변을 토했다. 이보다 먼저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드루킹’ 사건의 실체라며 김 의원이 2017년 5월 대선이후 취업 청탁을 하는 드루킹에게 협박을 받아왔다고 주장했다. 이날 JTBC ‘뉴스룸’에는 국회 교섭단체 원내대표 4인이 출연해 긴급토론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대륙♥강한나 또 열애설, 바티칸에서 포착...이번에도 부인할까?

    왕대륙♥강한나 또 열애설, 바티칸에서 포착...이번에도 부인할까?

    대만 배우 왕대륙과 강한나가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18일 오후 대만배우 왕대륙과 배우 강한나가 함께 있는 사진이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 이날 웨이보 등 SNS에 올라온 사진에는 왕대륙과 강한나가 바티칸에서 함께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붙어 셀카를 찍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왕대륙과 강한나는 이달에만 두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앞서 지난 10일 중국, 대만 매체는 왕대륙과 강한나가 수산시장에서 장을 보고 함께 이동하는 등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다.당시 왕대륙 측은 현지 매체에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아니다. 드라마를 찍은 인연으로 친구가 됐을 뿐”이라며 “(사진이 찍힌 날은) 지인들 모임 자리였다”고 밝혔다. 강한나 측 역시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었던 것”이라며 왕대륙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왕대륙은 대만 배우로, 영화 ‘나의 소녀시대’를 통해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강한나는 올 초 종영한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출연했다. 사진=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쁜 누나’ 정해인 “이틀 뒤에 만나요~” 본방 사수 독려

    ‘예쁜 누나’ 정해인 “이틀 뒤에 만나요~” 본방 사수 독려

    ‘밥 잘 사주는 에쁜 누나’ 정해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18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틀밤 뒤에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해인이 흰색 셔츠의 오피스룩을 입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하는 정해인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오는 2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영상]남북정상회담 홈페이지에 등장한 조세호

    [영상]남북정상회담 홈페이지에 등장한 조세호

    개그맨 조세호와 이연복 셰프 등 스타들이 오는 27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평화기원 릴레이’에 동참했다.18일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개설된 홈페이지 ‘평화, 새로운 시작’(www.koreasummit.kr)에는 많은 스타들의 영상 메시지가 등록됐다. 개그맨 조세호는 “이번 남북정상회담, 저 역시 너무나도 떨리고 기대가 된다”면서 “요즘 봄날씨처럼 따뜻하고 좋은 이야기가 많이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연복 셰프는 “이번 봄은 유독 더 따뜻한 것 같다.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평화적인 마무리를 기원한다”면서 “더 나가서 정말 통일이 된다면 더욱 더 바랄 것이 없을 것”이라고 바랐다. 배우 류승룡은 “꽃들이 만개하는 요즘 날씨처럼 우리 한반도에도 평화가 활짝 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면서 “이번 회담이 그 씨앗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배우 김무열도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배우 김대명은 “꽁꽁 얼어붙었던 한반도에도 봄이 찾아왔듯이 평화의 봄이 찾아오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는 외국인 방송인들도 하루빨리 북한 여행을 갈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통일부 어린이기자단은 “통일이 되어 우리나라 땅으로 백두산을 가고 싶다”, “북한의 자원과 우리의 기술을 합쳐서 경제대국을 이뤄보자”며 깜찍한 소원을 밝히기도 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한끼줍쇼’ 승리, 알고보니 언어 천재? 러시아어도 ‘술술’

    ‘한끼줍쇼’ 승리, 알고보니 언어 천재? 러시아어도 ‘술술’

    ‘한끼줍쇼’ 승리의 쉽고 빠른 러시아어 활용법이 공개된다.18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지난해 7월에 방송된 일본편에 이어 러시아에서 두 번째로 해외 한 끼에 도전한다. 러시아에 살고 있는 한국동포들과 함께하는 한 끼를 위해 빅뱅의 승리가 밥동무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승리는 블라디보스토크 대표 명소인 젊음의 거리 ‘아르바트 거리’에 등장했다. 규동형제와의 만남을 앞둔 승리는 유창한 러시아어 실력을 뽐내며 다소 어려운 발음을 소화하는 등 언어천재다운 모습으로 규동형제와 첫 만남을 가졌다. 이를 지켜본 이경규는 승리의 러시아어 실력에 기대감을 보이며 “러시아어 좀 할 줄 알아?”라고 물었다. 하지만 승리는 러시아는 처음 왔다고 밝히면서 “러시아어도 방금 시작했어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승리는 30분 속성으로 배운 짧은 러시아어 실력에도 불구하고 자신감 하나로 똘똘 뭉쳐 현지인들과 거침없는 소통을 이어가는 등 규동형제의 든든한 밥동무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이에 강호동은 “너는 뭘 해도 잘한다”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월드클래스’ 빅뱅의 승리도 러시아 현지에서 겪은 인지도 굴욕에 결국 좌절하고 말았다. 이날 아르바트 거리를 거닐며 촬영 중인 규동형제와 승리를 알아본 러시아 여성이 사진 촬영을 요청 했다. 승리는 흔쾌히 사진을 찍으며 뿌듯해 했지만 알고 보니 강호동과 사진을 찍기 위해 다가왔던 것. 심지어 승리를 알아보지 못하는 여성의 반응에 결국 고개를 숙이고 말았다. 이어서 승리는 길 한복판에서 빅뱅의 히트곡을 열창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한끼줍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편은 1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으라차차 와이키키’ 종영, 청춘드라마 ‘와이키키’가 우리에게 남긴 것들

    ‘으라차차 와이키키’ 종영, 청춘드라마 ‘와이키키’가 우리에게 남긴 것들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안방극장에 웃음과 공감, 설렘을 선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17일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20회로 막을 내렸다. 청춘의 풋풋한 에너지와 참신한 재미, 공감을 자아내는 현실까지 풍성하게 담아낸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마지막까지 가장 ‘와이키키’다운 결말로 유쾌한 여운을 남겼다. #웃음 자판기 작가진X센스 폭발 연출X몸 사리지 않는 연기, 제대로 웃긴 완벽한 삼박자! 방영 기간 ‘와이키키’는 ‘꿀잼’과 동의어였다. 오랜만에 등장한 제대로 웃기는 드라마의 탄생에 시청자는 열광했다.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한 환장의 향연 속 상상을 초월하는 참신한 에피소드로 중무장한 대본은 탄탄한 웃음의 주춧돌을 세웠다.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웃음의 찰기를 높인 배우의 열연과 케미, 코미디 센스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 디테일이 다른 연출은 완벽한 삼박자를 이루며 시너지를 증폭했다. “웃길 자신 있다”는 제작진의 자신감대로 공기대첩, 분장사수기, 레베카 드라이브, 미니언즈 임상시험 등 매회 코믹 레전드를 써 내려가며 호락호락하지 않는 시청자의 웃음 눈높이를 저격했다. #웃음 일등 공신! ‘와이키키’ 그 자체였던 청춘군단 6인방, 보석 같은 대세 배우 발견 세상 어디에도 없는 막강한 개성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는 청춘군단의 생생한 연기에 힘입어 살아났다. 종반부로 치달으면서 배우와 캐릭터의 경계가 무의미했을 정도. 짠내와 설렘을 조율하는 섬세함으로 중심을 잡은 김정현은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대체 불가능한 연기를 선보였다. 환장의 최전 방에서 강렬한 웃음 펀치를 날린 이이경은 독보적 웃음 장인에 등극했다. 순수와 욱을 오가며 반전 매력을 풍성하게 풀어낸 손승원도 전작과는 다른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세 사람의 차진 케미는 코미디가 줄 수 있는 짜릿함을 증폭시켰다. 로맨스의 중심에서 사랑스러운 연기를 펼친 정인선, 예쁨을 내려놓는 연기로 수염이 자라는 독보적 캐릭터 ‘츄바카’를 완성한 고원희, 갈수록 물오른 코미디 센스로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한 이주우도 밀도 있는 웃음을 책임졌다. #‘와이키키’니까 청춘이다! 아픈 현실 통쾌하게 날리는 유쾌한 공감 에너지 청춘군단은 쉴 틈 없이 웃기면서도 팍팍한 현실을 온몸으로 겪었다. 동구(김정현 분), 준기(이이경 분), 두식(손승원 분)은 감독, 배우, 작가를 꿈꾸지만 돌잔치 비디오 촬영, 생계형 단역 배우, 조회수 조작을 일삼는 ‘잡가’에 불과했다. 미혼모 윤아(정인선 분), 고단한 취준생에서 기자가 된 후 선배의 갑질에 시달리는 서진(고원희 분), 꿈조차 없다 자신을 찾아 나가는 수아(이주우 분) 역시 뭐 하나 내세울 것 없는 청춘이었다. 그러나 이들은 좌절 대신 유쾌한 에너지로 직진했다. 성추행 면접관에게 날린 돼지갈비 싸대기, 갑질에 대응하는 역갑질 등은 사이다를 선사하며 공감을 자아냈다. 로맨스도 판타지 대신 현실을 입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졌지만 결정적인 순간 용기를 낸 동구와 불안해하는 연인에게 믿음으로 보답하는 윤아,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했지만 서로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준기와 서진 등 멋지지 않아 더 설렌 로맨스가 펼쳐졌다. 성공 앞에 잠시 머뭇거렸지만 비겁해지지 않으려 사랑을 선택하는 등 매 순간 전력으로 현실과 마주하는 청춘의 모습은 웃음을 넘어 감동과 공감을 선사했다. ‘와이키키’가 신개념 청춘드라마로 불렸던 이유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청춘군단의 열연과 신선한 전개가 어우러지며 안방에 웃음 성수기를 불러왔다. 방영 내내 참신한 재미와 감동, 공감까지 잡으며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후속으로는 오는 5월 21일 오후 11시 ‘미스 함무라비’가 방송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쁜 누나’ 손예진, 소지섭 야식차 선물에 하트 발사 “폭풍 감동”

    ‘예쁜 누나’ 손예진, 소지섭 야식차 선물에 하트 발사 “폭풍 감동”

    ‘예쁜 누나’ 손예진이 소지섭의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고마움을 표했다.손예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풍 감동. 지섭 오빠 깜짝 야식차. 오빠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제주도에서 무사히 살아 돌아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소지섭 #지금 만나러 갑니다 #엄마 펭귄의 배신 죄송합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 배우, 그리고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의 스태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소지섭 드림”이라는 현수막이 걸린 간식차 앞에서 손예진이 ‘손 하트’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손예진과 정해인이 90도로 인사하며 깊은 감사를 드러내는 모습도 담겼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소지섭과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손예진은 현재 정해인과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으라차차 와이키키’ 김정현, 솔이 아빠 만난다 ‘긴장감 UP’

    ‘으라차차 와이키키’ 김정현, 솔이 아빠 만난다 ‘긴장감 UP’

    ‘으라차차 와이키키’ 김정현이 솔이 아빠를 만난다.17일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동구(김정현 분)와 솔이 아빠의 긴장감 넘치는 담판 현장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웃음의 향연으로 안방에 웃음 성수기를 가져온 ‘와이키키’가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와이키키’는 19회에서 극강의 환장력으로 꿀잼을 선사하는 동시에 서사의 변곡점을 맞는 전개로 몰입도를 높였다. 준기(이이경 분)는 대형 기획사 소속 배우가 되며 그토록 원했던 스타길을 걷는 듯했지만 가장 소중했던 서진(고원희 분)에게 점점 소홀해졌다. 신디(윤진솔 분)와의 열애설까지 불거지면서 결국 서진은 준기에게 시간을 갖자고 통보했다.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갑을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던 두식(손승원 분)과 수아(이주우 분)의 관계도 수아의 짝사랑이 시작되며 변화가 감지됐다. 구름 한 점 없이 맑아 보였던 동구와 윤아(정인선 분)의 로맨스도 장애물과 마주했다. 동구는 윤아 덕분에 촬영 현장의 아이디어 뱅크에 등극해 승승장구했고, 윤아 역시 제과제빵 기능사 시험에 합격했다. 두려움과 고민 끝에 마음을 확인한 후에도 키스 한 번 하기 고됐던 동구와 윤아지만 사랑은 점점 깊어졌다. 하지만 솔이의 친아빠가 두 사람 앞에 등장하면서 위기를 맞았다. 공개된 사진 속 동구와 솔이 아빠의 만남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특히 동구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심각한 표정으로 이 만남의 무게감을 느끼게 한다. 윤아 앞에 서기만 하면 한없이 작아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던 동구의 어른스럽고 진지한 눈빛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동구와 마주한 솔이 아빠가 봉투까지 내밀며 긴장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두 사람의 만남이 로맨스에 미칠 나비효과가 궁금증을 증폭한다. 17일 방송되는 ‘와이키키’ 최종회에서는 환장의 정점을 찍는 꿀잼 전개 위에 호기심을 자극하는 청춘군단의 로맨스가 펼쳐진다. 솔이 아빠의 등장으로 현실이라는 장애물과 마주한 동구와 윤아가 선택의 기로에 선다. 먹구름 낀 준기와 서진, 알쏭달쏭 두식과 수아의 관계 역시 변화를 맞게 된다. ‘와이키키’ 제작진은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상인 가장 ‘와이키키’다운 엔딩을 만나게 될 것. 마지막까지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씨제스프로덕션, 드라마하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인선,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선 이이경 아닌 김정현♥ “환장의 향연”

    정인선,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선 이이경 아닌 김정현♥ “환장의 향연”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 중인 배우 이이경과 정인성이 1년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마지막회가 전파를 탄다.지난 1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제작 씨제스프로덕션 드라마하우스, 이하 ‘와이키키’) 19회에서 한순간도 웃음을 멈출 수 없는 청춘군단의 ‘대환장’ 에피소드가 차원이 다른 웃음의 클래스를 만들었다. 두식(손승원 분)은 수아(이주우 분)의 꿈을 향한 열정에 웃픈 홍보전에 나섰다. 수아몰에 자체제작 디자인을 선보이기로 한 수아는 배꼽까지 파인 울트라 브이넥 니트, 옷소매가 바닥에 끌리는 봉산넘버 파이브 등 만드는 족족 환장인 패션 세계를 펼쳐냈다. 두식은 홍보를 위해 환장 패션을 장착하고 길거리 런웨이까지 선보였다. 성취감에 빠져있던 수아는 동구(김정현 분)와 두식의 이야기를 엿듣고 현실을 직시했다. 풀이 죽었던 수아는 갑작스러운 주문에 뛸 듯 기뻐했지만, 사실 두식이 열심히 해보려는 수아의 기를 살려주려 친구를 시켜 옷을 주문했다는 걸 알고 고민에 빠졌다. 두식의 배려를 깨달은 수아는 두식을 향한 짝사랑을 시작했다. 소속사 없이 고군분투하던 준기(이이경 분)는 대형 기획사 YS와 계약하자마자 시구 기회를 얻었다. 이름을 알릴 기회이기에 소속사 대표(정규수 분)는 폴댄스 시구를 기획했다. 준기는 종일 봉을 잡고 씨름하며 연습에 매진했다. 서진(고원희 분)도 준기를 도와 포수 역할을 하느라 파스투성이가 됐다. 시구 당일, 준기에게 스타일리스트가 가지고 온 의상은 수아의 배꼽 브이넥과 울트라 핫팬츠였다. 수아의 파격 의상을 입고 마운드에 선 준기는 사상 최초 폴댄스 시구로 검색어를 평정했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준기는 서진에게 고마움을 전하려 했지만 대표의 눈치 때문에 여자친구가 없다고 거짓말할 수밖에 없었다. 스타길에 접어드는 듯했지만 로맨스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동구는 제빵 실기 시험에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시무룩해진 윤아(정인선 분)를 달래 주려 고군분투했다. 어떻게 해도 저기압이었던 윤아지만 동구가 OST 작업을 위해 만났던 래퍼 다카피(김기리 분) 이야기를 꺼내자 얼굴이 밝아졌다. 동구는 윤아가 존경한다는 다카피와의 만남을 주선했다. 윤아는 녹음 기회까지 얻었다. 어디서 들어본 듯한 표절송만 만들었던 다카피지만 정작 윤아의 랩에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댔다. “저는 왜 잘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요?”라며 풀이 죽은 윤아에게 동구가 갑자기 랩을 발사했다. 윤아가 동구를 위로하려 뜬금포로 들려줬던 랩에 윤아도 미소 지었다. 랩으로도 깨를 볶는 달달 모드의 동구와 윤아였다. 마지막 회만 남겨둔 ‘와이키키’는 19회에서도 가장 ‘와이키키’스러운 환장의 향연으로 웃음의 클래스를 보였다. 굵직굵직한 전개 사이 동구와 윤아의 랩, 준기의 폴댄스 시구, 수아의 과감한 패션, 처음 들었지만 금세 따라 부를 수 있는 표절왕 다카피까지 풍성한 꿀잼 폭탄을 선사했다. 여기에 솔이의 친아빠 등장, 준기에게 시간을 갖자고 선언한 서진, 두식을 향한 마음을 인지한 수아까지 로맨스의 긴장감을 높이며 마지막 회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높였다. 신개념 청춘 드라마의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마지막까지 풍성한 웃음과 청춘의 풋풋함으로 안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마지막 회는 오늘(17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인선 ♥’ 이이경, ‘으라차차 와이키키’ 솔이와 귀여운 투샷

    ‘정인선 ♥’ 이이경, ‘으라차차 와이키키’ 솔이와 귀여운 투샷

    이이경이 정인선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그의 일상 모습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난 16일 이이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아 뽀뽀 #으라차차 와이키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이이경이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함께 출연 중인 아기 한여름(솔이 역)과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함께 찍으려는 이이경은 한여름을 귀여워하며 뽀뽀를 하려는 모습을 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17일 열애설에 휩싸인 이이경과 정인선 측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이경 소속사 측과 정인선 소속사 측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JTBC 월화드라마 ‘와이키키 브라더스’는 이날 오후 11시에 마지막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인선♥이이경 열애 인정 “지인 소개로 만나 1년 째 열애 중”

    정인선♥이이경 열애 인정 “지인 소개로 만나 1년 째 열애 중”

    이이경, 정인선이 열애를 인정했다.17일 스포츠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이이경과 정인선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좋은 감정을 갖게 돼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함께 출연하게 된 이이경과 정인선은 드라마에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해 연인 관계임을 드러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 이후 정인선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영화감독을 꿈꾸는 불운의 아이콘 강동구(김정현 분), 똘기 충만 생계형 배우 이준기(이이경 분), 반백수 프리랜서 작가 봉두식(손승원 분)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청춘드라마를 다룬 작품이다. 정인선은 ‘한윤아’ 역으로, 이이경은 ‘이준기’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이이경은 지난 2012년 영화 ‘백야’로 데뷔해 이후 드라마 ‘학교 2013’, ‘태양의 후예’, ‘고백부부’ 등에 출연했다. 정인선은 1996년 SBS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해 드라마 ‘대장금’, 빠스껫볼‘, ’맨몸의 소방관‘, 영화 ’한공주‘ 등에 출연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MB 아들 이시형 마약사건 연루 의혹 밝혀질까

    MB 아들 이시형 마약사건 연루 의혹 밝혀질까

    KBS, 지난해 김무성 사위 마약 관련 이후 후속보도“MB 권력남용 수사와 같은 맥락…재수사 촉구”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가 마약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다룬 KBS의 ‘추적 60분’을 방송하지 말아 달라며 법원에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을 낸 것으로 밝혀졌다. 이 씨는 지난 12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 18일 방송 예정인 추적 60분 ‘MB 아들 마약 연루 스캔들 누가 의혹을 키우나’ 편에 대한 방송금지가처분을 냈다. 추적 60분 제작진은 “이번 취재 과정에서 이씨가 마약사건 공범들과 수 차례 어울렸다는 제보와 함께 보통 사람들이 상상하기 힘든 거액의 유흥비를 썼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앞서 종합편성채널 JTBC는 최근 ‘2012년 내곡동 사저 특검이 이시형 씨의 친구를 통해 청와대 경호처 특수활동비가 유흥업소에 입금된 것을 알고 있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추적 60분은 지난해 ‘검찰과 권력 2부작, 검사와 대통령의 아들’ 편에서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 사위의 마약 투약 사건에 이씨가 연루된 정황이 있었지만, 검찰이 ‘봐주기 수사’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씨는 이에 대해 허위사실이라며 KBS와 추적60분 제작진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관련 재판이 진행 중이다. 추적 60분 관계자는 ”지난해 보도에 이어 후속보도를 이어갈 수 있는 추가 제보가 있었고, 용기를 내준 제보자에게 보답하고 실체적 진실을 강조하기 위해 후속편을 제작했다“면서 ”이 전 대통령 재임 시절 권력 남용에 대한 수사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아들 이시형 씨에 대한 재수사 촉구를 미룰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돈스파이크, 방송 최초 타조고기 공개..요리법은?

    ‘냉장고를 부탁해’ 돈스파이크, 방송 최초 타조고기 공개..요리법은?

    ‘냉장고를 부탁해’ 돈스파이크 냉장고에서 방송 최초로 타조고기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냉장고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돈스파이크의 냉장고에서는 타조고기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MC 김성주는 “‘냉장고를 부탁해’ 사상 처음으로 등장했다. 원산지 뉴질랜드, 타조육 100%”라고 말했다. 이에 돈스파이크는 “타조고기는 기름이 없는 소고기와 거의 똑같다. 진짜 맛있다”고 말했다. 그는 타조고기를 먹는 방법에 대해 “타다끼처럼 살짝 익히거나 회로 먹는다. 어머니께서 타조고기를 좋아하시는데, 안 익은 고기를 잘 못 드셔서 집에서는 바질과 깻잎을 섞어 갈아서 함박스테이크처럼 먹는다”고 설명했다. 셰프 오세득은 “타조가 운동량이 많아서 타조고기는 기름이 거의 없다. 철분도 많아서 빈혈 있는 사람들에게 좋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이경 파격 시구 패션...‘역대급 시구’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이경 파격 시구 패션...‘역대급 시구’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이경이 파격 시구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17일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 중인 배우 이이경(30)의 폴댄스 시구가 화제다. 이날 이이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준기. 폴댄스 시구. 수르지오아름하니의상. 이이경. ep 19”라는 내용의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한 장면으로, 이이경이 폴댄스 시구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여태껏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폴 댄스’와 ‘시구’가 접목된 것과 함께 이이경의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허벅지 근육이 훤히 드러난 짧은 바지를 입고 야구 유니폼 상의를 풀어헤친 채 한쪽 다리로 폴대를 감싸고 있다. 어설픈 차림에도 진지한 표정으로 공을 던지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우스꽝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은 “어머 다리 근육봐”, “환장한다 진심”, “준기 씨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해요”, “진짜 역대급 시구”, “어제 진짜 웃겼어요. 이이경 짱”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환호했다. 한편 이이경은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 공동 CEO 겸 생계형 단역 배우 이준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이이경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은지 결혼,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예비신랑은 누구?

    박은지 결혼,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예비신랑은 누구?

    박은지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17일 소속사 씨앤코이앤에스 측은 “방송인 박은지가 오는 20일 서울 모처에서 두 살 연상의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어 “박은지의 예비신랑은 재미교포 회사원으로 지난 1년 동안 교제했다.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쌓은 끝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으며, 박은지는 예비신랑의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에 반해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예비신랑이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일반인인 만큼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친지들,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예식을 올리게 됐다”며 “항상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박은지의 아름다운 앞날에 축복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MBC 기상캐스터로 데뷔한 박은지는 이후 배우로도 영역을 넓히며 tvN ‘꽃할배 수사대’, SBS ‘질투의 화신’, KBS2 ‘부탁해요, 엄마’, 영화 ‘오늘의 연애’ 등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SBS 라디오 파워FM의 DJ와 TV 조선 ‘강적들’, FashionN ‘팔로우 미 스페셜’, K Star ‘진짜뷰티’, JTBC2 ‘뷰티정상회담’ 등을 통해 시사와 뷰티, 패션을 아우르는 진행실력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유튜브에 개인 채널을 개설해 자신의 메이크업 및 뷰티 노하우를 전달하며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제공=씨앤코이앤에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만민중앙교회 부목사 양심선언 “이재록 아닌 성경 믿어라”

    만민중앙교회 부목사 양심선언 “이재록 아닌 성경 믿어라”

    JTBC ‘뉴스룸’은 16일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만민중앙성결교회(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와 함께 교회를 운영했던 부목사가 양심 선언을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교회의 부목사는 지난 주 교회에 사표를 낸 뒤 경찰에 스스로 출석했다. 부목사는 ‘양심 선언’이란 제목의 음성을 신도들에게 보내며 “지금이라도 이재록이 아닌 성경을 믿어라”, “위선의 그 가면을 벗고 신앙의 양심 고백을 이 시간 드리고자 한다. 이제 눈을 뜨라. 귀를 열어라” 등의 내용을 전했다. 부목사는 “육체의 일을 행하고 있고, 간음을 행하고 있는데 믿음의 분량이 올라간다. (중략) 여러분이 한 행동을 하나님의 말씀과 비교해봐라”면서 다른 목사가 사표를 제출하며 성폭행 문제를 알고도 모른 척 했다고 밝혔다. 현재 만민중앙교회 측은 두 목사와 접촉을 하지 말라는 연락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은 등록 신도 13만 명으로 알려진 서울 구로구 만민중앙성결교회 이재록 목사를 출국 금지 조치하고 수사 중이다. 경찰은 이 목사가 막강한 교회 내 권위 등을 이용해 20대 초중반 신도들을 성폭행했다는 피해자 진술도 확보했고 앞서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들은 고소장을 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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