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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이몽2’ 노사연♥이무송 부부, 오는 11일 마지막 방송 “잠시만 안녕”

    ‘동상이몽2’ 노사연♥이무송 부부, 오는 11일 마지막 방송 “잠시만 안녕”

    ‘동상이몽2’ 중년의 사랑을 보여준 노사연, 이무송 부부가 오는 1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잠시 이별한다. 8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측이 노사연, 이무송 부부 마지막 이야기를 예고했다. 제작진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1일 방송에서는 잠시 이별하는 노사연-이무송 부부 이야기가 그려진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시청자 사랑을 받은 ‘무사부부’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 방송에서 25년 지기 부부 노사연, 이무송은 서로에게 마음을 터놓으며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노사연은 “당신이 그렇게 해줬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무송 역시 “(인생의) 답을 같이 찾자”며 앞으로도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속 손예진과 정해인을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무사부부’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이경 결별’ 정인선, SNS 보니 “점점 확고하게 정리되는 생각”

    ‘이이경 결별’ 정인선, SNS 보니 “점점 확고하게 정리되는 생각”

    배우 이이경 정인선 커플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근황에도 관심이 모인다. 정인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듯 다른 질문에 매번 스스로에게 되묻는 일상 중. 그중에는 점점 확고하게 정리되는 생각도 있고, 또 새롭게 깨닫는 생각도 있고. 좋은 밤이다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사한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정인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이경 정인선은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했다. 교제 당시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함께 출연 중이어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정인선은 ‘으라차차 와이키키’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고윤성 열애 “6세 연하 프로골퍼”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고윤성 열애 “6세 연하 프로골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열애 중이다. 상대는 연하의 프로골퍼 고윤성. 8일 한 매체는 배우 유소영(33·주소영)과 프로골퍼 고윤성(27)이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 모임을 통해 가까워졌고, 약 두 달 전 조심스럽게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 양가 부모님 모두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유소영과 고윤성은 7일 첫 방송된 JTBC Golf ‘익스트림 골프 챌린지 2018’ 녹화에 함께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두 사람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유소영 측은 해당 매체에 “서로 힘이 돼주는 사이다. 예쁜 시선으로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고윤성 소속사 측 역시 “열애 중이 맞다”며 “두 사람이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 팀에서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고윤성은 2009년 한국프로골프(KPGA)에 입회, 현재는 YG 스포츠 소속으로 골프웨어 및 관련 업계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고아라-김명수,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은?

    ‘아는 형님’ 고아라-김명수,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은?

    고아라와 김명수가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을 그림으로 그렸다. 9일 밤 9시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는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 ‘바름 커플’로 불리며 활약하고 있는 배우 고아라와 김명수가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고아라는 털털한 매력으로 활약했고, 김명수 역시 적극적으로 녹화에 임하며 반전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녹화의 2교시는 ‘미술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이라는 주제가 발표되자 고아라와 김명수, 그리고 형님들은 각각 진지하게 고민하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림을 그린 후 발표 시간이 이어졌다. 김희철은 예상 외로 교훈이 담긴 작품을 완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상민은 씁쓸하면서도 낭만적인 작품을 그려내 눈길을 끌었다. 또 민경훈은 깜짝 놀랄만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 예측불가 민경훈의 그림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고아라와 김명수가 그린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은 9일 토요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인선 측 “이이경과 결별 맞다...결별 이유는 사생활”

    정인선 측 “이이경과 결별 맞다...결별 이유는 사생활”

    배우 정인선과 이이경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정인선 측이 입장을 밝혔다. 8일 오전 정인선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수 매체에 “정인선과 이이경이 결별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정확히 모른다”고 설명했다. 앞서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촬영 전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고 1년여 동안 사랑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드라마 종영과 함께 교제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약 두 달 만에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안타까움도 커지고 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뭉쳐야 뜬다’ 설현, 강심장 인증 ‘해발 2,168m 절벽’서 “너무 좋다”

    ‘뭉쳐야 뜬다’ 설현, 강심장 인증 ‘해발 2,168m 절벽’서 “너무 좋다”

    AOA 설현이 해발 2,168m 스위스 아이거 산에서 패키지 최강 심장의 면모를 보였다. 10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알프스 3대 봉우리로 불리는 아이거 산 정복에 나서는 패키지 팀의 모습이 공개된다.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알프스 산에 도착한 김용만 외 3명과 설현은 엄청난 절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감동도 잠시, 패키지 팀원들에게 큰 시련이 닥쳤다. 2,000m를 넘는 고도의 절벽을 아슬아슬하게 잇는 피르스트의 ‘클리프 워크’가 눈앞에 나타난 것. 간담이 서늘해지는 아찔한 풍경에 김용만 외 3명은 공포에 질렸다. 패키지 팀원들 역시 뚫려있는 구멍 사이로 낭떠러지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클리프 워크의 다리 위에서 모두 굳어버리고 말았다. 설현은 아수라장 사이에서 담담하게 먼저 다리를 건너겠다고 나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거침없이 나아가던 설현은 “여기 너무 좋다”며 천 길 낭떠러지를 고개를 다리 바깥으로 빼며 내려다보는 등 남다른 강심장임을 인증했다. 설현이 선두주자로 나섰는데도 겁쟁이 ‘아재 4인방’은 곡소리를 내며 “못하겠다”고 손사래 쳐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패키지 팀은 무사히 아이거 산 정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6월 10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3’ 지진희, 김현주에 남다른 애정 “다시 꼭 작품하고 싶어”

    ‘해투3’ 지진희, 김현주에 남다른 애정 “다시 꼭 작품하고 싶어”

    배우 지진희가 상대배우로서 김현주에 애정을 보였다.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해투동:거기가 어딘데?? 특집’에서는 첫 방송 이후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있는 모래 미궁 예능 ‘거기가 어딘데??’의 주인공인 지진희 조세호 배정남이 출연했다. 이날 지진희는 “고맙게도 파트너복이 많다”고 운을 뗐다. 그는 “운이 좋게도 멋진 연기자와 두 번이나 같이 했다”며 ‘파란만장 미스김 10억 만들기’(2004), ‘애인 있어요’(2015)에서 호흡을 맞춘 김현주를 언급했다. 이어 김현주에 대해 “앞으로도 정말 같이 꼭 한 번 더 해보고 싶은 배우”라며 “요즘도 연락하고 지낸다. 현주 씨에게 ‘우리도 ‘전원일기’ 같은 거 하자’고 한다. 꼭 한번 다시 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진희는 최근 JTBC ’미스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남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진희는 “스타일리스트들이 맞추지 않아도 의상까지 완벽하게 잘 맞는다. 역시 훌륭한 배우는 다르다”고 극찬했다. 한편 지진희 차태현 조세호 배정남이 출연하는 ‘거기가 어딘데??’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이경 정인선 결별, 공개열애 2개월 만에 “좋은 동료 사이로”

    이이경 정인선 결별, 공개열애 2개월 만에 “좋은 동료 사이로”

    배우 이이경과 정인선이 공개열애 두 달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이이경이 최근 정인선과 결별했다.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함께 출연 중이던 이이경 정인선이 교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으라차차 와이키키’ 오디션을 보기 전 교제를 시작했고, 같은 작품에 함께 합류하게 됐지만 주위에 연인 사이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고 연기에만 집중해왔다고 당시 밝힌 바 있다. 이후 종영 인터뷰 등을 통해 연인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왔지만, 공개 열애 두 달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이경은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와 예능 ‘이불 밖은 위험해’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균상♥김유정,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캐스팅 완성 “11월 방송 예정”

    윤균상♥김유정,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캐스팅 완성 “11월 방송 예정”

    윤균상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합류, 김유정과 호흡을 맞춘다.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의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 역으로 윤균상이 합류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과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이 만나 펼치는 완전무결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드라마 제작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윤균상이 연기하는 장선결은 청소를 인류적 사명이자 숭고한 행위로 여기는 청소 대행업체 ‘청소의 요정’ CEO. 재력과 눈부신 비주얼, 섹시한 두뇌까지 갖춘 ‘무결점’의 매력남이다. 극심한 결벽증마저 기회로 활용해 ‘청소의 요정’을 창업해 성공을 이뤄낼 정도로 무결한 선결의 삶에 ‘청포녀(청소를 포기한 여자)’ 길오솔이 끼어들기 시작하면서 일상이 어지러워지기 시작한다. 2012년 ‘신의’로 데뷔한 윤균상은 ‘피노키오’, ‘닥터스’, ‘의문의 일승’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력을 쌓았고 ‘육룡이 나르샤’, ‘역적’ 등 긴 호흡으로 이끌어가야 하는 사극에서도 묵직한 힘을 인정받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떠올랐다. 연기력은 물론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설레게 하는 윤균상. 김유정과의 비주얼 케미도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김유정이 청결보다 생존이 우선인 열정 만렙 취업준비생 길오솔 역에 캐스팅됐고 송재림은 원작에 없는 오리지널 캐릭터 최군 역을 맡았다. 자유분방한 영혼을 지닌 동네 오지라퍼 백수형 같지만 모델 뺨치는 우월한 비주얼을 지닌 반전의 훈남이다. 여기에 윤균상까지 합류하며 웹툰 원작 팬들의 기대감을 뜨겁게 달군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선결을 통해 지금까지와 다른 윤균상의 새로운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청춘의 긍정 에너지 넘치는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설명했다. 한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인수대비’,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인정받은 노종찬 감독과 ‘조선총잡이’ 한희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오는 11월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온앤오프 라운 “‘믹스나인’ 데뷔 무산, 아쉽지만 배운 것 많아”

    온앤오프 라운 “‘믹스나인’ 데뷔 무산, 아쉽지만 배운 것 많아”

    온앤오프 라운이 JTBC ‘믹스나인’ 데뷔조의 데뷔 무산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서울 중구 회현동 메사홀에서는 그룹 온앤오프 두 번째 미니앨범 ‘YOU COMPLETE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온앤오프 라운은 JTBC ‘믹스나인’ 데뷔조 데뷔 무산에 대해 “아쉽지만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온앤오프 라운은 이어 “물론 아쉽게 ‘믹스나인’ 데뷔는 무산됐다. 그러나 프로그램에서 생존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과정을 통해 배운 것이 많다”며 “데뷔조 형들과 함께하지 못해 아쉽기도 하지만 성장한 모습을 온앤오프를 통해 보여드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온앤오프의 미니 2집 앨범 ‘YOU COMPLETE ME’이 발매된다. 타이틀곡 ‘Complete(널 만난 순간)’는 청량한 감성을 품은 질주감 있는 하우스 비트의 노래다. 철없는 소년의 외침 같다가도, 때론 도발적인 남자같은 상반된 느낌이 녹아있는 댄스곡이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패션까지 잘생김” 정해인, 공항 밝힌 ‘심쿵’ 외모

    “패션까지 잘생김” 정해인, 공항 밝힌 ‘심쿵’ 외모

    배우 정해인이 댄디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정해인은 해외 팬미팅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정해인은 이른 아침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공항을 밝히는 훈훈한 비주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공항패션으로 프린팅 블랙 티셔츠와 청바지, 그리고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심플하지만 편안한 이지룩을 선보였다. 특히 블랙 컬러의 백팩을 포인트로 훈남 패션을 정석을 보여줬다. 정해인의 패션 스타일링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어준 가방은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해인은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종영 이후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헤이즈 “도시락 하나로 세 끼 나눠먹어..포기하려고 했다”

    ‘한끼줍쇼’ 헤이즈 “도시락 하나로 세 끼 나눠먹어..포기하려고 했다”

    헤이즈가 음원 차트 1위에 올라서기까지 겪었던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했다 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식큐멘터리 ‘한끼줍쇼’에서 가수 유빈과 헤이즈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서 밥동무로 나선다. 최근 부산에서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헤이즈는 “가수의 꿈을 위해 상경했을 당시, 편의점 도시락 하나로 3끼를 나눠 먹었다”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당시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라며 생활비를 벌기 위해 해봤던 아르바이트 수를 세보기도 했다. 규동 형제는 발표하는 곡마다 ‘차트 올킬’ 신화를 쓰고 있는 지금의 헤이즈의 모습만 봐서 상상하기 어려운 사실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헤이즈는 “24살이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데뷔를 했다. 처음에는 아버지의 반대가 심했다”라며 덤덤히 대화를 이어갔다. 모두의 안타까움도 잠시, 헤이즈는 긴 고생 끝에 얻은 달달한 성취의 순간을 전해 밥동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헤이즈는 한 힙합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던 순간을 이야기했다. 헤이즈는 “가수를 포기하려던 찰나에 섭외 전화가 왔다”라며 스스로도 믿기지 않았던 당시의 기억을 회상했다. ‘음원 강자’ 헤이즈가 직접 전하는 어려웠던 과거사는 6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손예진, 프랑스서 의문의 남성과 어깨동무 포착 ‘준희 보고있나’

    손예진, 프랑스서 의문의 남성과 어깨동무 포착 ‘준희 보고있나’

    배우 손예진이 프랑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남부 지역에서 지인들과 찍은 사진들을 대거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스타일리스트 등 지인들과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인 중에는 남성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해당 남성과 단 둘이 어깨동무를 하는 등의 포즈를 취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남성의 정체는 손예진의 매니저로 앞서 손예진은 지난 4월 “희수 팀장님! 생일 축하해! 나랑 다니느라 고생이 많아. 표현은 못하지만 항상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린 바 있다.한편 손예진은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휴식에 들어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고아라♥’ 돌직구 고백 “좋아하니까 알고 싶다”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고아라♥’ 돌직구 고백 “좋아하니까 알고 싶다”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가 돌직구 고백으로 설렘지수를 제대로 높였다. 시청률 역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 거침없는 상승세로 기대감을 높였다. 5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연출 곽정환, 극본 문유석, 제작 스튜디오앤뉴) 6회 시청률은 전국기준 5.1%, 수도권 기준 5.6%(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갈아 치웠다. 이는 지난 최고 시청률 보다 각각 0.1%P, 0.1%P 높은 수치다. 이날 박차오름(고아라 분)과 임바른(김명수 분)의 관계가 전환점을 맞았다. 박차오름, 임바른은 민용준(이태성 분)과 저녁 식사를 하게 됐다. 박차오름이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둘 만 남게 됐고 민용준은 “오름이가 달라진 생활 때문에 힘들어하지 않냐”고 물었다. 하지만 임바른은 박차오름의 가족사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었다. 강요한 의원의 ‘잊혀질 권리’에 대한 소송을 이야기 하던 중 “누구나 나름의 속사정은 있다. 남들은 굳이 알 필요 없는”이라고 말하는 박차오름에게 임바른은 “전 알고 싶은데요. 박판사님 속사정”이라고 돌직구로 다가갔다. 개인주의자인 임바른에게서 볼 수 없었던 타인에 대한 관심이었다. 박차오름은 “그게 왜 알고 싶으시죠?”라고 반문했다. 이에 임바른은 “좋아하니까 알고 싶다. 처음 봤을 때도 좋아했고,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난 지금도 좋아한다”고 진심을 말했다. 이어 “그땐 아무것도 몰랐고, 지금도 잘 몰라요. 한 사람을 잘 알지 못하면서 좋아할 수 있는 건지 생각해 봤는데, 그 사람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도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임바른이 진솔하게 고백했다면 박차오름의 답은 진중했다. 박차오름은 “자상하게 잘 해줄 때 설레기도 하지만 좋은 선배가 곁에 있어 고마운 마음이었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아버지는 안 계시고, 남기고 가신 빚은 있고, 어머니는 많이 아프시다. 외할머니는 하루가 다르게 약해지고 계시고, 이 조직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솔직히 살아남지 못할까봐 무섭다”며 “지금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개인적 감정을 느낄 여유가 없다”고 덤덤하게 정리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두 사람의 과거는 설렘을 선사했다. 정보왕(류덕환 분)은 술자리에서 박차오름의 피아노 연주를 듣고 독서교실의 기억을 떠올렸다. 임바른의 첫 사랑이 박차오름이었던 것. 박차오름은 임바른을 그저 편안한 오빠로 기억하고 있었고, 임바른에게 박차오름은 “아주 괜찮은 사람”이자 사춘기를 가득 채웠던 첫 사랑이었다. 비록 기억은 엇갈렸지만 이들의 로맨스는 풋풋했다. 임바른의 첫사랑은 이제 짝사랑으로 바뀌었다. 임바른의 직진 고백을 단칼에 잘라낸 박차오름이지만, 두 사람의 모습은 설레는 ‘청춘’ 그 자체였다. 전환점을 맞은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사람 냄새 나는 생활밀착형 법정드라마로 호평을 받고 있는 ‘미스 함무라비’는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TV 드라마부문, 출연자 화제성 지수(굿데이터) 1위에 오르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미스 함무라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임은숙 발인, 쎄쎄쎄 이윤정-장유정 배웅 ‘마지막까지 태운 열정’

    임은숙 발인, 쎄쎄쎄 이윤정-장유정 배웅 ‘마지막까지 태운 열정’

    그룹 쎄쎄쎄 출신 故 임은숙의 발인식이 오늘(6일) 엄수됐다. 6일 오전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추모공원 장례식장에서는 지난 4일 세상을 떠난 故 임은숙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함께 쎄쎄쎄 멤버로 활동했던 이윤정과 장유정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눈물로 배웅했다. 故 임은숙은 지난 4일 오전 6시 15분 유방암 4기 투병 중 향년 45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지난 1월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에 출연해 유방암 4기 투병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故 임은숙은 홍성추모공원에 안치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유빈 “알콩달콩 살고 있는 선예 부러워”

    ‘한끼줍쇼’ 유빈 “알콩달콩 살고 있는 선예 부러워”

    유빈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선예의 근황을 전했다. 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식큐멘터리 ‘한끼줍쇼’에서 가수 유빈과 헤이즈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서 밥동무로 나선다. 최근 부산에서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유빈은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원더걸스 멤버들의 소식을 전했다. 특히 결혼 후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전 멤버 선예를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유빈은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선예의 근황을 전하며 “알콩달콩하게 사는 모습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전해 밥동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이날 유빈은 원더걸스 멤버들 중 맏언니였음에도 가장 늦게 솔로로 데뷔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와 관련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배려’다”라며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가치관을 전하기도 했다. 결혼에 대한 유빈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는 6월 6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헤이즈-유빈, 해운대 한복판에서 버스킹 공연

    ‘한끼줍쇼’ 헤이즈-유빈, 해운대 한복판에서 버스킹 공연

    래퍼 헤이즈와 유빈이 해운대 한복판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부산 특집에는 감성래퍼 헤이즈와 유빈이 해운대구 우동을 찾아 한 끼에 도전한다. ‘걸크러시’ 두 사람은 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절친 사이. 최근 부산 해운대에서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두 사람은 ‘버스킹 성지’로 떠오르고 있는 해운대 한복판에서 즉석 공연을 펼치며 현장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유빈은 원더걸스의 히트곡 ‘Tell me’를 혼자 소화해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 공연을 마친 두 사람은 해운대 인근의 초고층 아파트 단지에서 한 끼 도전을 시작했다. 헤이즈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무기로 벨 너머 주민들과 소통했다. 특히 자신의 이름을 잘 모르는 주민을 만나면 “비도 오고 그래서 네 생각이 났어~” 라며 본인의 노래를 열창했다. 해운대 거리를 감성으로 물들인 헤이즈와 유빈의 열정적인 버스킹 공연은 오는 6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예진, 프랑스에서 근황...‘파프리카 옆에서도 예쁜 누나’

    손예진, 프랑스에서 근황...‘파프리카 옆에서도 예쁜 누나’

    배우 손예진이 프랑스에서도 ‘예쁜 누나’ 매력을 발산했다. 5일 배우 손예진이 SNS를 통해 프랑스에서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의 손예진 모습이 담겼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선글라스로 멋을 낸 그는 프랑스에서도 아름다움을 뽐냈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앞서 지난 2일 패션매거진 하퍼스바자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임은숙 별세, 생전 마지막 소원 “제 욕심은 7살 딸 세빈이가...”

    故 임은숙 별세, 생전 마지막 소원 “제 욕심은 7살 딸 세빈이가...”

    그룹 쎄쎄쎄 故 임은숙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생전 한 방송에서 언급한 소원이 팬들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4일 그룹 쎄쎄쎄 멤버 임은숙이 유방암 4기 투병 중 향년 45세 나이로 별세했다. 고인은 앞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에 출연해 투병 사실을 고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故 임은숙은 “촬영 한 달 전에 간에 다발성으로 전이됐다. 방송에 출연할 수 있을지 확실하지 않았지만 딸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나왔다”고 밝히기도 했다. 故 임은숙은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워왔던 것. 고인의 부고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난 4월 EBS ‘메디컬다큐 7요일’에 출연해 그가 전한 소원이 재조명되고 있다. 故 임은숙은 암 투병으로 힘든 시기에도 7살 난 딸 걱정에 여념이 없었다. 그는 “제 욕심은 딸 세빈이가 성인이 돼서 결혼까지 하는 모습도 보고 싶다”며 “그건 말 그대로 제 욕심이다.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들어가면 스스로가 생활을 할 수 있지만, 성인이 될 때까지 제가 버틸 수 있다면 조금은 안심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故 임은숙 빈소는 충남 홍성 추모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5일, 장지는 홍성 추모공원이다. 사진=E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예진, 공항 밝히는 예쁜 누나의 스타일 ‘러블리룩’

    손예진, 공항 밝히는 예쁜 누나의 스타일 ‘러블리룩’

    배우 손예진의 공항패션이 화제다.지난 2일 배우 손에진은 잡지 ‘하퍼스바자’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손예진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현실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직장인 패션을 선보이며 완판녀 대열에 합류했다. 이날 역시 손예진은 따라하기 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에스닉한 화이트 블라우스와 리넨 쇼츠, 그리고 깔끔한 스니커즈로 편안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을 연출한 손예진은 여기에 백으로 고급스러움까지 놓치지 않았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도 연기 호평을 받으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사진=마이클 코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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