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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축구 이적 시장 관심 선수 톱20은?

    유럽축구 이적 시장 관심 선수 톱20은?

    유럽 축구 이적 시장이 꿈틀대기 시작한 가운데 영국 텔레그래프는 이적 여부로 관심을 끄는 선수들 20명을 꼽아 ‘주요 타겟 톱 20’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선정된 20명을 살펴보면 유명 선수들의 대거 자리이동이 예상된다. 상위권에 선정된 선수 중 AC밀란 소속이 유독 많은 점도 눈길을 끈다. 1위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선정됐다. 호날두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설이 무성한 상태다.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호날두를 “레알에 걸맞은 최고의 선수”라고 평가하며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2위 역시 레알 마드리드의 ‘타겟’이 된 카카(AC밀란)가 뽑혔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첼시가 이적료 8000만 유로를 제시하면서 다시 알 수 없는 상황이 됐다. 3위에는 첼시 이적설이 급부상한 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이 올랐으며 맨체스터 시티로의 이적소문이 있는 카를로스 테베스(맨유)가 4위로 꼽혔다. 맨유가 영입에 나선 카림 벤제마(올림피크 리옹)와 안첼로티 감독이 AC밀란을 떠나면서 이적설이 나온 클라렌스 세드로프(AC밀란)가 각각 5위와 6위에 선정됐다. 호나우지뉴(AC밀란)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인터밀란)가 9위, 10위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텔레그래프 선정 유럽축구 이적 시장 주요선수 톱 20.   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Cristiano Ronaldo 2. 카카 Kaka 3. 데이비드 베컴 David Beckham 4. 카를로스 테베즈 Carlos Tevez 5. 카림 벤제마 Karim Benzema 6. 클라렌스 세드로프 Clarence Seedorf 7. 디에고 포를란 Diego Forlan 8. 호나우지뉴 Ronaldinho 9. 졸라탄 이브라모비치 Zlatan Ibrahimovic 10. 라파엘 판데르 파르트 Rafael Van der Vaart 11. 프랑크 리베리 Franck Ribery 12. 파벨 네드베드 Pavel Nedved 13. 유리 지르코프 Yuri Zhirkov 14. 안토니오 발렌시아 Antonio Valencia 15. 알렉산더 흘렙 Alexander Hleb 16. 다비드 비야 David Villa 17. 보얀 크르키치 Bojan Krkic 18. 데쿠 Deco 19. 뤼트 판 니스텔로이 Ruud van Nistelrooy 20. 아이두르 구드욘센 Eidur Gudjohnsen 사진=topnews.in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프타임] AIBA, 한국 국제복싱대회 출전 금지

    한국의 아마추어 복싱 선수와 감독, 임원들이 국제아마추어복싱연맹(AIBA)으로부터 징계를 받아 당분간 국제 대회 참가가 어렵게 됐다. AIBA는 지난달 집행위원회에서 올해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 자격이 없는 팀 닥터 파견, 선수들의 계체량 측정 등에서 규정 위반을 이유로 진상조사가 끝날 때까지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KBA)의 국제대회 출전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 증권업계 낙하산인사

    정부 영향권에 놓여있는 일부 증권사들이 주주총회를 앞두고 ‘낙하산 인사’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2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우리투자증권은 29일 주총에서 황성호 PCA투자신탁운용 사장을 대표이사로, 대우증권은 다음달 5일 주총에서 임기영 IBK투자증권 사장을 새 대표로 각각 선임할 계획이다. 공석이 된 IBK투자증권 신임 사장으로는 이형승 현 부사장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임 내정자는 지난 대선 당시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선거캠프를 거친 경력이 있고, 전임 김성태 사장이 임기 1년을 남겨둔 상황에서 뚜렷한 이유없이 물러났다. 황 내정자는 경북 경주 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이 부사장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대우증권과 우리투자증권, IBK투자증권 등은 모두 정부 입김이 작용할 수 있는 곳이어서 논란이 생기는 것 같다.”면서 “다만 증권업계 경력 등을 감안할 때 낙하산 인사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한국형 토플 예비시험 실시

    ‘한국형 토플·토익’이 될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의 고등학생용 예비시험이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33개 고교에서 실시된다. 이번 시험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개발 방안에 따라 현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연구·개발 중인 평가 문항의 타당도, 신뢰도, 난이도 등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이다. 33개 고교에 재학 중인 3학년 생 약 4000여명이 시험에 참가하게 된다. 시험은 iBT(인터넷 기반 시험·Internet-Based Test) 방식이다. 이번 예비시험은 고등학생용 2급(영어가 많이 활용되는 대학 학과에 필요한 수준)과 3급(실용영어 활용 수준) 두 가지다. 시험 영역은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등 네개로 구성돼 있다.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농산물품질관리원 이성훈 연구사 3년째 세계인명사전 올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6일 산하 시험연구소의 이성훈(44) 농업연구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의 ‘21세기 탁월한 지식인 2000’ 2009~2010년판에 등재된다고 밝혔다. 또 IBC ‘세계 100대 교육자’ 2009년판에도 이름이 오르게 됐다. 이 연구사는 건국대 생물학과에서 학·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2002년부터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유전자변형작물(GMO) 분석기술 연구개발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GMO 분석 방법 ISO(국제표준화기구) 한국 대표와 GMO 분석 방법 KS(한국산업규격) 기술전문위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이 연구사는 2007년에는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 과학·공학 분야 2008~2009년판에, 2008년에는 IBC 세계 선도과학자 2008년판과 마르퀴스 후즈후 월드 2009년판에도 등재돼 3년 연속 인명사전에 오르게 됐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우리銀 ‘콜옵션 포기’ 후순위채 교환

    우리은행이 올 초 콜옵션(조기상환권)을 포기했던 외화 후순위채권 4억달러와 관련, 금리를 높인 후순위채를 새로 발행해 기존 투자자들에게 교환해 주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26일 이사회를 열어 이런 내용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우리은행은 다음 달 말 종전과 같은 4억달러 규모의 외화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발행 금리는 기존 후순위채권보다 100bp(1bp는 0.01% 포인트)가량 높은 ‘라이보(Libor)+400bp 중후반’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채권은 5년9개월짜리며 오는 2014년 3월에 만기가 돌아오게 된다.우리은행은 2004년 2월 4억달러의 10년 만기 외화 후순위채를 발행했으며 당시 5년 뒤 조기 상환할 수 있는 콜옵션을 붙였다. 그러나 콜옵션 행사일을 앞두고 지난 2월 기존 관례와 달리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밝혀 투자자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이번 조치는 기존 후순위채권을 보유한 투자자들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한 것이다.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하얀리본’ 칸 황금종려상 영예…‘박쥐’ 3위 공동수상

    ‘하얀리본’ 칸 황금종려상 영예…‘박쥐’ 3위 공동수상

    오스트리아의 미카엘 하네케 감독 작품인 ‘하얀 리본’(The White Ribbon)이 올해 칸 국제영화제 최고 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24일(현지시간) 폐막한 제6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하얀 리본’이 작품상인 황금종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얀 리본’은 제1차 세계대전 직전 독일의 한 마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파시즘이 학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스크린에 담았다. 하네케 감독은 ‘하얀 리본’으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세 번째 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1년 심사위원대상과 2005년 감독상에 이어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았다. 2위 상인 그랑프리(심사위원대상)는 프랑스의 자크 오디아르 감독 영화 ‘예언자’(Un prophete)에게 돌아갔다. ‘예언자’는 절도범이었던 아랍계 남자가 교도소에서 마약상으로 변해가는 이야기다. 박찬욱 감독의 ‘박쥐’와 영국 안드레아 아놀드 감독의 ‘피시 탱크’가 3위 상에 해당하는 심사위원상을 공동 수상했다. 박 감독의 이번 수상은 지난 2004년 ‘올드보이’로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뒤 두 번째 본상 수상이다. 남우주연상은 미국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인글로리어스 배스터즈’에 출연한 크리스토프 월츠가 차지했다. 여우주연상은 덴마크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안티크라이스트’에 여자 주인공으로 분한 샤를롯 갱스부르가 받았다. ‘키나테이’의 메가폰을 잡은 필리핀 브리얀테 멘도사 감독이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춘곤증’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중국의 로예 감독이 각본상을, ‘삼손과 데릴라’를 연출한 호주의 워윅 손튼이 황금카메라상을 각각 수상했다. (사진=제62회 칸영화제 포스터)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이승관(성남 산업진흥재단 정책연구팀장)승원(금융감독원 선임조사역)씨 모친상 24일 성남 새소망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31)751-0876 ●배광진(사업)광욱(삼성전기 미주R&D센터 소장)씨 모친상 조영구(우리투자증권 상무보)씨 빙모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410-6916 ●기민수(전 대한석탄공사 본부장)세환(매일통상 대표)동환(대우증권 해외사업본부장)씨 부친상 송종근(전 우리은행 지점장)강병석(여수제일병원 원장)강재화(매일산업 대표)씨 빙부상 24일 서울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2072-2011 ●박기순(전 아시아나항공 기장)씨 별세 근형(코트라 차장)훈(밀튼 컬리지 마케팅 매니저)씨 부친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2227-7594 ●이광우(KBS제주총국 부장)씨 모친상 23일 제주 연동성당, 발인 26일 오전 010-3699-4082 ●고영권(경기방송 보도부장)씨 빙부상 23일 용인 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31)321-1742 ●이승용(한국IBM 기술영업팀 상무)씨 별세 23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2019-4005 ●송성호(호텔신라 인사담당 상무)찬호(자유선진당 국장)정혜(중소기업진흥공단 부장)씨 부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410-6933 ●황현숙(마산 호계초 교사)현희(부산금정구청 주민생활지원과)종완(자영업)순영(안성 동인병원 영상의학과실장)씨 모친상 조용휘(동아일보 사회부 차장)씨 빙모상 23일 경남 함안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9시 (055)584-5515 ●박승덕(파이낸셜뉴스 증권부 차장)씨 조모상 23일 당진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41)355-7984 ●김태경(헤럴드경제 기자)씨 별세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2)3010-2265 ●이기우(자영업)준우(팬택계열 중앙연구소장)영우(육군 중령)성연(자영업)씨 부친상 23일 강원도 홍천 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33)435-4444 ●이진연(KBS 목포방송국 기자)씨 외조모상 23일 서울 녹색병원, 발인 25일 오후 1시 (02)492-4444 ●이용수(전 반도건설 부사장)재영(목포대 생명과학과 교수)씨 모친상 황융광(전 도광 회장)김오산(미국 거주)박민국(영어전문학원 원장)씨 빙모상 장진수(전 녹십자 연구원)씨 시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02)3010-2291 ●박태성(강동구청)태환(회계사)태인(건강보험공단)씨 부친상 김정호(농협중앙회 태능지점)씨 빙부상 이혜옥(성동세무서)씨 시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31 ●송원일(제주 MBC 보도팀 차장)원혁씨 부친상 이재숙(잎싹웅변학원 원장)씨 시부상 23일 한라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11)9661-0396
  • [부고]

    ●이원박(전 교육부 국장)씨 별세 동근(사업)동창(한국IT감리컨설팅)동락(한국IBM)씨 부친상 박경팔(전 삼성전자 대표·크로바하이텍 회장)박순록(의학박사)조중표(전 국무총리실장)금인호(아시아개발은행 본부)씨 빙부상 22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2258-5951 ●박양규(전 삼성네트웍스 대표)씨 별세 인호(네오플)선경(미국 거주)씨 부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 (02)3410-6915 ●윤생현(목포 삼성미 산부인과 원장)씨 모친상 현응식(전 체신청)이경기(사업)이광종(모아유통)최순복(사업)박성우(연합뉴스 광주전남취재본부 부장)씨 빙모상 22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30분 (062)231-8901 ●정윤기(전주지검 차장검사)씨 빙부상 22일 전남 순천 성가롤로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61)720-2228 ●김문순(전 전남 드래곤즈 프로축구단 사장)씨 모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3410-6901 ●성종호(전 유진투자선물 대표)씨 별세 재원(학생)민경(도이치증권 대리)씨 부친상 박성우(현대기아자동차 전자센터 연구원)씨 빙부상 21일 서울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30분 (02)2072-2018 ●정석기(삼삼물산 전무)한기(현대상선 컨테이너운영본부장 상무)중기(성산토건 대표)씨 부친상 22일 경남 통영전문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9시 (055)645-1233 ●최상균(동보흥행 대표)순강(가수·예명 김상희)융광(사업)융성(〃)융덕(〃)씨 모친상 유훈근(니다토스 회장)씨 빙모상 21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2558-5953 ●심충만(충주 MBC 기자)씨 조모상 22일 청주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43)279-0153
  • [인사]

    ■소방방재청 △방재관리국장 강병화 ■한국마사회 △상임감사 박승부△비상임이사 남성대 성경일 ■한국IBM △클라이언트밸류이니셔티브(CVI) 부사장 이경조△소프트웨어그룹(SWG) 총괄 임원 크리스토퍼 바르
  • ‘굿바이! 데스크톱’ 삼성증권 스마트폰으로 대체

    ‘사무실의 꽃’으로 군림해온 데스크톱 컴퓨터가 퇴출 위기에 몰렸다. 삼성증권은 이달 말까지 전체 영업직원(PB) 1000여명을 대상으로 기존 휴대전화를 대체할 스마트폰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폰은 사내 전화와도 연결돼 있어 영업직원이 외부에서도 사무실로 걸려 온 고객들의 전화를 받을 수 있다. 휴대전화와 유선전화가 하나의 단말기로 통합되는 것이다. 또 이메일과 메신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각종 서류작업 등 컴퓨터와 비슷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어 이른바 ‘움직이는 사무실’로 통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스마트폰 지급 대상을 국내외 모든 직원으로 확대하고, 데스크톱 컴퓨터를 노트북으로 대체하는 등 모바일 사무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마트폰은 미국 IBM이 전 직원에게 배포하는 등 글로벌 IT 기업들을 중심으로 사용이 빠르게 늘고 있다. 국내에서도 삼성증권이 처음으로 스마트폰 도입에 나선 만큼 다른 업체에서도 유무선 통합작업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인사]

    ■중소기업청 △해외시장과장 김유숙 ■수자원공사 △경남지역본부장 최원식△총무관리처장 윤보훈△경영관리실장 조재홍 ■한화증권 ◇상무 △IB사업부 부사업부장 박남건 ■미주제강·성원파이프 <미주제강>△이사 겸 미주씨앤아이 경영지원본부장 이종준△재무팀장 정영환<성원파이프>△재무팀장 마호창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팀장 △선진화전략 노경남△선진화전략팀 기획연구위원 황수철 이경걸△감사 강신천△기획재무 박영진△성과인사 원진봉△고객만족 이호철△지식정보 정태면△행정지원 구양회△검사총괄 엄용기△교육홍보 김종서△사고조사 한인탁△기술사업 강현명△승강기표준연구 허윤섭◇지원장△서울 최일섭△서울북부 남기민△서울동부 구향회△서울서부 이유상△경기 권순걸△경기북부 이창용△경기동부 이동희△경기서부 류병호△인천 김종호△충북 박성민△천안 임강섭△부산 조관배△부산지원 기획연구위원 이종한△대구 박정훈△구미 이재희△울산 윤준호△경남 장현숙 △광주 표한교 △전북 이대영
  • 25일 개관 ‘책없는 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디브러리 가보니…

    25일 개관 ‘책없는 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디브러리 가보니…

    ‘클릭만 하면 1억건의 콘텐츠가 쏟아진다.’ 첨단 디지털정보화시대를 이끌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이 25일 문을 연다. 서울 서초구 반포로 국립중앙도서관 옆에 새로 들어선 디지털도서관은 지하5층, 지상3층, 연면적 3만 8014㎡ 규모로 국내외 디지털콘텐츠 1억 1613만건을 갖추고 있다. 세계디지털도서관(WDL), 유로피아나 등 해외 디지털도서관이 온라인 서비스만 제공하는 것과 달리 국립디지털도서관은 온라인 서비스공간인 ‘디브러리 포털’(www.dibrary.net)과 오프라인 서비스공간인 ‘정보광장’을 통합운영한다. 20일 공개된 디지털도서관의 ‘정보광장’(지하1층~지하3층)은 첨단 IT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디지털 자료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점이 돋보였다. 디지털 자료 열람 및 편집 등이 가능한 디지털열람실, 전자칠판과 프로젝터 등의 장비를 갖춘 세미나실은 물론 전문가 수준의 UCC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미디어센터 등이 눈길을 끌었다. 중증 장애인과 노인 이용자를 위해 보조공학기기를 갖춘 별도의 공간(도움누리터)도 마련돼 있다. 온라인 서비스공간인 ‘디브러리 포털’은 국내 총 471개 기관과 해외 주요 대학 및 연구기관과 콘텐츠 연계를 맺어 지역·정책·장애인·다문화정보 등 특성화된 정보를 맞춤서비스한다. 다국어정보실, 전시실 등이 있는 지하 3층은 반포로와 바로 연결돼 누구나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지만 디지털도서관의 핵심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하2층은 본관과 마찬가지로 16세 이상 이용증 소지자만 들어갈 수 있으며, 사전에 미리 예약해야 한다. 이용증은 온라인에서도 발급 가능하고, 신용카드나 교통카드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디지털도서관은 25일 개관식, 26일 국제학술회의 행사로 인해 일반인은 27일부터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동화가 현실로?”…‘나는 양탄자’ 실험

    “동화가 현실로?”…‘나는 양탄자’ 실험

    지난 3월 우주로 간 일본 우주인이 무중력 상태에서 동화 속 ‘나는 양탄자’를 재현하는 실험을 실시한 것이 뒤늦게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 소속 우주인 고이치 와카타(45. 若田光一)는 국제정거장(ISS)의 일본 실험모듈(KIBO)에서 동화 ‘알라딘’에 등장했던 ‘나는 양탄자’를 재현하는 실험을 했다. 고이치는 미리 설치해 놓은 비디오 카메라로 촬영하면서 흰색 천 위에 올라가 두발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몇 번이나 천 위에서 중심이 흔들리는 시행착오를 겪은 그는 스노보드를 타는 것처럼 흰색 천 위에 올라갔으며 잠깐이나마 ‘나는 양탄자’를 타는 듯한 모습을 실현했다. 우주에서나마 동화 속 이야기가 현실로 펼쳐졌지만 여기에는 한가지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접착성이 있는 테이프를 미리 붙여 고이치의 발과 흰색 천이 쉽게 붙도록 한 것. 이 영상은 JAXA을 통해 공개됐으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었다. 고이치는 이 실험에 앞서 무중력 상태에서 옷 접기, 눈물 흘리기, 팔굽혀펴기 등 흥미로운 실험을 실시한 바 있다. 한편 이 일본인 우주인이 타고 우주로 나갔던 디스커버리호의 승무원 7명은 국제우주정거장에 태양전지판을 전달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현 “1人 2色 컴백무대, 화려함의 극치 보일것”

    이정현 “1人 2色 컴백무대, 화려함의 극치 보일것”

    가수 이정현(28)이 첫 컴백무대에서 ‘1인 2색’ 구성으로 화려함의 극치를 선보인다. 2년 7개월 만에 가수로 돌아온 이정현은 이번 주 21일 Mnet ‘엠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케이블 및 지상파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미쳐’, ‘반’, ‘섬머 댄스(Summer Dance)’등 매 히트곡 마다 무대를 압도하는 퍼포먼스로 트렌드를 앞서갔던 그이기에, 이번 컴백 무대에 대한 관심도 고조된 상태다. ◇ “깜짝 놀랄만한 무대 준비”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19일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깜짝 놀랄만한 아이템을 준비하고 있다.”며 “‘1인 2색’의 무대로 화려함의 극치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정현은 컴백 무대에서 앨범 수록곡 중 타이틀 곡 ‘크레이지’(Crazy)와 ‘보그 걸’(Vogue Girl) 등 2곡을 잇따라 열창한다. 소속사 측은 “같은 인물이지만 전혀 다른 무대 구성으로 극과 극의 무대를 이뤄낼 것”이라며 “‘크레이지’에서는 ‘블랙 여전사’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그 걸’에서는 패션쇼를 연상케 하는 컬러풀한 무대로 반전을 꾀할 것”이라고 전했다. ◇ “美 전문 댄서팀, 20일 입국” 20일 뮤직비디오 속 미국 전문 댄서들도 이정현의 컴백 무대를 빛내기 위해 전격 입국한다. 소속사 측은 “첫 무대의 완성도를 높히기 위해 뮤직비디오 속 전문 댄서팀 6명이 20일 한국에 들어 온다.”며 “이들로 하여금 화려한 뮤직비디오 속 장면 연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이정현의 소속사 에이바필름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9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새 미니 앨범 ‘에바홀릭’(Avaholic)을 동시 발매하고 타이틀 곡 ‘크레이지’를 공개했다. 이정현의 새 타이틀 곡 ‘크레이지’는 R&B 힙합 사운드와 록의 강렬함이 어우러진 곡으로 이정현 특유의 보이스가 이색적인 조화를 이뤄낸 곡이다. 이번 앨범에는 ‘크레이지’ 외에도 힙합부터 일렉트로니카, 왈츠 리듬까지 다양한 장르의 5곡이 수록됐으며 유명 작곡가인 이 트라이브(E-TRIBE), 윤일상, 이민수 등이 참여해 대중성을 보장했다. 사진 제공 = 에이바필름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우정사업본부 ◇국장급 전보 △경영기획실장 김명룡△우편사업단장(직대) 김기덕△예금사업단장(〃) 서홍석△서울체신청장 이계순△충청〃 신순식△본부 대기 김재섭 김호 고광섭◇과장급 전보△감사팀장 정용환△서울체신청 사업지원국장 도병균△고양덕양우체국장 하만호■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의학부 부서장·메디칼어드바이저 김희수△의학부 혈전증·중추신경계 메디칼어드바이저 송영화■골든브릿지투자증권 △리테일본부장 김일우△IB〃 이정원△자본시장실장 노영화◇팀장△기획 오세일△감사 김선권△준법감시 권선기△인사정보 한상철△기관투자 박병준△구조화금융 윤강열△고객지원 박선화◇지점장△강남 한상일△부산 김상호◇점장△본사 영업 이태윤
  • 이민호 참석 ‘성년의 날’ 파티 폭발적 반응

    이민호 참석 ‘성년의 날’ 파티 폭발적 반응

    ‘꽃남’ 이민호가 ‘성년의 날’ 파티에 참석해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민호는 지난 17일 오후부터 18일 새벽까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클럽 매스에서 진행된 ‘카스2X와 함께 하는 Club 2X 2XTREME 20’(오비맥주)파티에 참석했다. 트랜스 뮤직과 2X를 상징하는 화려한 홀로그램 영상으로 화려한 스케일이 돋보인 이날 파티에 ‘카스2X’의 광고모델 이민호가 18일 자정을 알리며 등장했다. ‘성년파티 파트너’ 이민호는 ‘카스2X’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밝히며 파티 참가자들과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즐겼다. 이날 행사 입장객들에게는 성년을 날을 맞이해 ‘가면을 벗고 20세 성인이 되었음을 축하하자’는 메시지가 적힌 마스크와 ‘건전 음주 캠페인’을 알리는 노란 팔찌를 선물로 증정했다. 특히 이민호는 이날 카스 2X의 ‘건전 음주 캠페인’의 일일 홍보 대사로 나서 ‘Responsibly Cool(건전한 음주, 책임 있게 즐기자!)’을 상징하는 노란 팔찌를 착용하고 젊은이들의 건전한 음주 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한편 KBS 2TV ‘꽃보다 남자’에 함께 출연했던 F4 김준 역시 이날 파티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해 이민호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이밖에도 힙합가수 데프콘 DJ Jood 윤미래 타이거JK 가 참석해 파티의 열기를 한껏 달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이번 파티는 카스2X의 브랜드 이미지에 맞춰 익스트림한 젊은 세대의 감성 트렌드를 표현했다.”며 “특히 카스가 젊음을 대표하는 맥주인 만큼, 성년을 맞이하는 젊은이들이 건전한 음주 문화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사진제공=바움컴)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디컬 팁] 김봉현 원장 국제인명사전 등재

    씨어앤파트너안과 김봉현 원장이 올해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에 이어 영국 케임브리지 인명센터 IBC가 발행하는 국제인명사전 ‘21세기의 지식인 2000명’ 2009∼2010년판에도 등재됐다. IBC는 김 원장이 개발한 ‘B.H Kim 안내경’이 백내장 수술의 정확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역시 김 원장이 개발한 ‘적외선 수술현미경’도 안과 수술에 혁신을 가져온 점 등을 높이 사 등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비행기 날개’ 가진 신개념 잠수정 공개

    ‘비행기 날개’ 가진 신개념 잠수정 공개

    비행기와 비슷한 외형을 가진 신개념 잠수정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BBC 방송은 “수면 아래에서 자유자재로 방향과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슈퍼 팰콘’(The Falcon Submersible)이라는 잠수정이 개발됐다.”고 보도했다. 발명가 ‘호크스 오션 테크놀로지’의 그래험 호크스(Graham Hawkes)가 개발한 이 잠수정은 전투기를 연상시키는 외형을 가졌으며 두 조종사가 동시에 운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잠수정은 수면 아래로 미끄러지듯이 들어가 최고 수심 450m에서 6노트(선박의 속력을 나타내는 단위)의 속도로 수면 아래에서 움직일 수 있다고 개발자 호크스는 설명했다. 또한 이 잠수정은 전투기의 고성능 날개가 부착돼 있기 때문에 돌고래처럼 연속회전이 가능하며 해저에서 물체 탐색도 가능하다. 호크스는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는 슈퍼 팰콘의 모든 기술이 완성되는 20년 뒤가 되면 이 잠수정이 가장 전투력있고 선진화된 해저 장비로 손 꼽힐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정에너지로 2015년 매출 10조원 달성”

    “친환경 에너지 대표기업으로 변신해 39주년이 서른아홉번 다시 오는 순간까지 발전해 나가자.” 김순택 삼성SDI사장은 15일 회사 창립 39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삼성SDI는 이날 디스플레이 기업에서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재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변모해 2015년까지 매출 1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정했다. 새로운 비전인 ‘G·R·S’는 친환경(Gre en), 사회적 책임(Responsible), 지속가능성(Sustainable)을 뜻한다. 친환경 에너지 대표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영속해 성장, 발전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업영역으로서 ‘G·R·S’는 발전(Generation), 에너지재생(Regeneration), 에너지 저장(Storage)이다. 청정에너지 제공, 화석연료 대체사업 등 각종 친환경 사업과 저장을 통한 에너지 효율을 혁신하는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삼성SDI는 새로운 비전에 따라 염료 감응 태양전지, 전기자동차·전기자전거·헬스케어 등 각종 친환경 사업, 그린 PDP(초저 소비전력 PDP)사업, 소형 2차전지 사업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 사장은 “‘파부침선(破釜沈船·솥을 깨뜨리고 배를 가라앉힌다.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겠다는 뜻)’의 각오로 한 방향으로 나아가자.”며 임직원들과 결의를 다졌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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