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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대법원 ◇승진 △사법연수원 사무국장 임욱빈△서울중앙지법 민사국장 권오복△〃 형사국장 김운배△청주지법 사무국장 김종혁△창원지법 조동섭△부산고법 하재성△울산지법 곽남구△춘천지법 이기형△대전지법 이동우△대구지법 송필량△창원지법 최상수 진영삼△광주지법 김영부 박영석 김정필△전주지법 유광일◇전보 △서울행정법원 사무국장 류원석△의정부지법 고양지원 〃 고광철△법원행정처 나채찬 육기수△법원공무원교육원 김병석△서울고법 신정숙△대구고법 김용일△서울중앙지법 문대영 기원찬 윤영재△서울가정법원 강경래△서울동부지법 박송규△의정부지법 임석기△인천지법 양승희 전선자△수원지법 이상칠 인치영△춘천지법 이명언 한의동△대전지법 장창수△대구지법 박영춘△부산지법 남정례 윤문택 황연호△창원지법 김종대 이미숙△제주지법 박재신 박병욱△서울중앙지법 권중탁 정장진 민동근 이덕기△서울동부지법 김종욱△서울남부지법 유상규△서울북부지법 서영식△의정부지법 이기형△인천지법 김명식 윤현용 박용석△수원지법 김세경 박준의 이인숙 원종국△춘천지법 조정근△청주지법 유연희△대구지법 김영숙△부산지법 송재원 손재익 김운용△울산지법 진준오△창원지법 신민권△광주지법 하순원■통일부 ◇부이사관 승진 △경의선운영과장 변만근△행정관리담당관 이정옥■부국증권 △IB사업본부 상무보 박정준■IBK투자증권 △커버리지본부장 겸 IB사업부장 대행(전무) 서상훈△커버리지팀장 겸 중소기업IB센터장(이사) 정우석△인사팀장 김한수△DCM〃 이원익△IPO〃 배상현
  • 허재號, 7년 만에 만리장성 허물다

    허재(KCC) 감독이 이끄는 한국 농구대표팀이 만리장성을 허물었다. 한국이 A매치에서 중국을 꺾은 것은 2002부산아시안게임 결승 이후 7년 만. 한국은 11일 일본 나고야의 코마키파크 아레나에서 열린 제1회 동아시아농구선수권 A조 1차전에서 포인트가드 주희정(13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3스틸)의 노련한 조율과 김민수(이상 SK·17점·3점슛 3개)의 클러치 슛에 힘입어 중국을 70-62로 눌렀다. 2003년 아시아선수권 이후 중국전 5연패 사슬을 끊는 의미 있는 승리. 1974년 테헤란 아시안게임 이후 역대 상대전적은 9승26패가 됐다.8월 톈진 FIBA아시아대회(아시아선수권)에 주최국 자격으로 자동 출전하는 중국은 대표 1진을 보내지 않았다. 미프로농구(NBA)에서 뛰는 야오밍(휴스턴)과 이젠롄(뉴저지)은 물론 왕즈즈 등 간판스타들을 제외한 것. 하지만 수웨이(212㎝)와 장카이(212㎝) 등 유망주들이 포함된 데다 선발 평균 키가 202㎝에 이를 정도로 장신군단이어서 힘든 상대로 여겨졌다. 전반은 26-28로 뒤진 채 끝냈다. 3쿼터 들어서도 종료 1분47초를 남기고 42-51, 9점차까지 벌어졌다. 하지만 한국은 양동근의 3점포를 시작으로 김민수와 이동준이 거푸 골밑슛을 성공시켰다. 3쿼터 종료 2초를 남기고 김민수가 3점포를 꽂아 52-51로 뒤집었다. 4쿼터 초 김민수가 연이어 2개의 3점슛을 터뜨리자 어린 중국 선수들은 당황했다. 거푸 실책을 쏟아 냈고 자유투는 번번이 빗나갔다. 한국은 12일 오후 3시30분 홍콩과 예선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IPTV만의 스포츠 전문 채널 7월 서비스

     KT는 11일 IB스포츠가 제공하는 실시간 스포츠 채널을 IPTV 3사가 함께 수급해 7월부터 쿡(QOOK)TV를 통해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PTV 사업자들은 스포츠 채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이에 따라 IPTV 고객들은 기존 유료방송의 인기 채널인 스포츠 채널을 시청할 수 없었다. 그러나 IB스포츠가 개발한 IPTV 전용 스포츠 채널을 수급함에 따라 7월부터는 IPTV에서도 스포츠 채널 시청이 가능해졌다.  IB스포츠는 국내외의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케이블 채널 및 지상파 방송사에 공급하는 스포츠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이번 IPTV 전용 스포츠 채널 런칭에 따라 IB스포츠가 제공하는 MLB(미국 메이저리그 프로야구), 프로배구, 올림픽 및 월드컵 축구 최종 예선 등 다양한 인기 스포츠 종목을 모두 IPTV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되었다.향후 국내외 인기 스포츠 콘텐츠 및 IPTV 전용 콘텐츠 등을 추가해 IPTV 전용 스포츠 채널로서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서종렬 KT 미디어본부장은 “IPTV에 스포츠 채널을 제공함으로써 IPTV로서 1차적인 채널 라인업이 완성돼 기존 유료방송사업자들과의 시장경쟁이 가능해졌으며, 고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장르별로 경쟁력 있는 채널을 계속 확보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는 양방향 채널 등 진정한 IPTV 차별화가 가능한 서비스 개발을 통해 방송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인사]

    ■통일부 △기획조정실장 김호년△통일정책〃 김천식△남북회담본부 상근회담대표 김영탁◇승진△통일정책기획관 임병철△남북회담본부 회담기획부장 서호△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장 윤미량 ■국회도서관 ◇과장급 전보 △기획관리관실 기획담당관 노우진 ■국민일보 △편집국장 임순만△종교국장 임한창△편집국 경제담당 대기자 변재운 ■대우증권 ◇전무 △글로벌파이낸셜마켓 사업부장 박동영△자금시장·고유자산운용부문 총괄 김국용◇부서장△IB사업추진부장 성종하◇승진 <상무>△경영지원본부장 이영창<상무보>△IB사업부장 대행 겸 캐피탈마켓 본부장 정태영<본부장>△리서치센터장 양기인<부서장>△인더스트리7팀장 김희권△인터스트리8〃 강성범△SF부장 이종서△기업분석〃 백운목◇전보 <임원>△해외사업부장 오유성△홀세일사업〃 홍성국<부서장>△인더스트리4팀장 조동신△인더스트리5〃 김철은△인더스트리6〃 정병규△DCM부장 이상훈△신디게이트〃 김종우 ■우리투자증권 △준법감시인 방근호 ■신영증권 △IB본부 상무 한승우 ■솔로몬투자증권 △전략기획실장 박상륜 ■동양메이저/한일합섬 △상무보 박찬호
  • 스포츠 전문 인터넷(IP)TV 채널 생긴다

    이르면 다음달 초 스포츠 중계만 다루는 인터넷(IP) TV 채널이 문을 연다.  KT와 SK 브로드밴드,LG 데이콤 등 IP TV 3사는 지난 5일 스포츠마케팅 기업 IB스포츠와 공동으로 채널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일간스포츠가 10일 보도했다.  IB스포츠는 이에 따라 코스닥에 “IP TV 스포츠채널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10억원을 출자해 IB미디어넷을 설립한다.”는 공시를 완료했다.  한편 국내 프로야구 IP TV 중계권을 보유한 에이클라 엔터테인먼트도 지난 8일 방송통신위원회에 IP TV 전문 스포츠채널 등록 신청을 했다.채널 이름은 ‘컨텐츠 캐스트’다.이미 프로야구 중계를 내보내는 케이블 방송사와는 IP TV로 영상을 재송출할 수 있는 권리를 얻어냈다.  IP TV 3사가 이처럼 스포츠 중계 전문 채널에 매달리는 것은 저조한 가입자 확대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월 말 160만명대였던 IP TV 3사의 전체 가입자는 4월 말까지 고작 2만명 늘어나는 데 그쳤다.지상파TV 및 케이블TV에서 프로그램 재전송료로 높은 금액을 요구하기 때문에 콘텐트 확보가 여의치 않았던 결과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전광호 런던대 교수 3대 인명사전 동시등재

    영국 런던대학교의 한국인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2009년판에 동시에 등재된다.9일 영국 런던대학교 킹스컬리지(King’s College London)에 따르면 전광호(42) 교수가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미국 인명정보기관인 ABI(American Bibliographical Institute),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인 IBC(International Bibliographical Centre) 2009년판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전 교수는 군사전략 및 안보분야에서 탁월한 교육 및 연구활동을 인정받아 사회과학 분야의 교수로서는 드물게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동시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런던 연합뉴스
  • 꿈같은 첫 음악교육 페스티벌 열린다

    꿈같은 첫 음악교육 페스티벌 열린다

    새달 26일 국내 최초의 음악교육 페스티벌인 ‘린덴바움 뮤직페스티벌’이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펼쳐진다. 1990년 지휘자 번스타인이 만든 일본의 ‘PMF(퍼시픽 뮤직페스티벌)’, 19 94년에 창설돼 꾸준히 발전해 오면서 스위스가 자랑하는 축제가 된 ‘베르비어 페스티벌’이 모델이다. 이들 페스티벌은 세계적인 지휘자와 유명 음악인들이 재능있는 젊은 연주자들과 대등하게 섞여 연주하고 음악적·문화적 교류를 이어간다는 점이 특징. 특히 매년 7월에 열리는 PMF는 전세계에서 4만~5만명이 몰리는 음악축제로 꼽힌다. 한국에서 열리는 ‘린덴바움 뮤직페스티벌’에는 세계적인 지휘자 샤를르 뒤투아(73)가 참여한다. 뒤투아는 예테보리 심포니·몬트리올 심포니·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등을 이끌며 이들을 최고의 반열에 올려놓은 인물. 캐나다 정부와 퀘벡 주정부, 프랑스 정부 등에서 최고 영예의 문화 훈장을 받은 지휘자이다. 여기에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악장이었고 현 사라토가 뮤직페스티벌 감독인 바이올리니스트 샹탈 주이에, 전 암스테르담 로열 콘서트헤보 수석이자 헤이그음악원에 재직 중인 오보이스트 베르너 헤르베스, 로잔 오케스트라 수석 첼리스트 조엘 마로시,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트롬본 주자 블레어 볼링저 등 각 파트의 수석 연주자 13명이 합류한다. 페스티벌을 기획한 원형준(바이올리니스트) 린덴바움 뮤직 대표는 “미국 줄리아드 음악원에 다닐 때 바이올린에만 열중하는 편협된 생활을 했는데 여전히 많은 음악학교 학생들이 이런 환경에 묻혀있다.”면서 “돈을 내고 교습받는 마스터클래스가 아니라 며칠 간 현직 연주자들과 호흡하고, 그들과 하나의 오케스트라를 만들어 연주하는 등 더 많은 경험을 하도록 돕기 위해 페스티벌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외 오케스트라의 수석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경험을 하고, 학생들의 재능을 보면 우리나라 음악계를 보는 시선도 분명히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이 만드는 ‘린덴바움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26~28일 파트별 연습을 하고, 29~31일 뒤투아와 리허설을 한 뒤 8월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뒤투아의 지휘로 연주회를 갖는다. 한편 주최측은 ‘꿈의 오케스트라’에 참여할 단원 100여명을 18~19일 서교동 자이갤러리에서 열리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다. 오케스트라의 모든 파트를 대상으로, 1976~1991년 출생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12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www.Ibmf.or.kr)를 참조하면 된다. (02)720-1013.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기업銀 ‘아이플랜’ 타행 ATM 수수료 면제

    IBK기업은행은 직장인을 위한 월급통장인 ‘아이플랜통장’ 고객에게 오는 12일부터 다른 은행의 자동화기기(CD/ATM)를 이용할 때도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타행 인출수수료는 영업시간 중에는 건당 1000원(영업시간외 1200원)으로, 월평균 4~5건을 이용하면 매월 6000원(연간 7만 2000원)을 아낄 수 있다. 다만 다른 은행 자동화기기 출금수수료를 면제받으려면 급여이체 실적이 있어야 하고, 전월 평균 잔액이 30만원을 유지해야 한다. 이 통장은 100만원이 넘는 금액에 대해 최고 연 2.7%의 금리가 주어지며 서류없이 1000만원까지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는 ‘아이플랜 급여이체론’도 제공한다. 현재까지 110만계좌가 개설된 기업은행 인기 상품이다.
  • 김연아 새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 완성

    ‘피겨퀸’ 김연아(19·고려대)가 2009~10 시즌에 연기할 새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을 완성했다. 김연아는 8일 IB스포츠를 통해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이 완성됐다. 오늘부터 연습을 시작한다.”면서 “새 프로그램이 마음에 든다. 쇼트 프로그램도 기대된다.”고 말했다.지난달 10일 캐나다 토론토에 도착한 김연아는 이미 배경음악 선곡을 마쳤고 프리스케이팅 훈련을 시작한 상태.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과 브라이언 오셔 코치의 지도 아래 본격적인 ‘올림픽 담금질’에 들어갔다. 내년 밴쿠버 겨울올림픽에서 피겨 사상 첫 메달 도전에 나서는 만큼 모든 것이 조심스러울 터. 김연아는 “올림픽 시즌인 만큼 어떤 프로그램과 음악을 택할지 신중하게 고민했다.”면서 “코치진이 먼저 음악을 선곡해서 들어 봤는데 ‘이거다!’ 싶었다.”고 만족스러워했다. 김연아는 오는 8월14일부터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삼성 애니콜★하우젠 아이스 올스타즈 2009’에 출연하기 위해 귀국한다. 김연아는 “4월에 있었던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 2009’만큼 멋진 공연을 하겠다.”면서 “열심히 준비해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아이스쇼에는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부문을 석권했던 에반 라이사첵(미국·2009 우승), 제프리 버틀(캐나다·2008 우승), 스테판 람비에(스위스·2007 우승) 등 ’꽃미남‘ 선수들이 은반을 달군다. 여자 싱글에서도 3월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인 조애니 로셰트(캐나다)를 비롯, 2006 토리노 겨울올림픽 우승자 아라카와 시즈카(일본) 등이 나선다.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김주성·하승진 빠진채 ‘허재號’ 일본으로 출항

    1998년 그리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남자농구는 리투아니아와 브라질, 미국 등에 5전 전패를 당한 탓에 꼴찌(16위)에 머물렀다. 그나마 세계무대에 한국 농구가 고개를 내민 것은 이때가 마지막. 12년 만에 세계선수권(2010년 터키) 진출을 꿈꾸는 한국농구가 장도에 나선다. 허재 KCC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0일부터 5일간 일본 아이치현 고마키에서 열리는 2009동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하기 위해 8일 출국한다. 이 대회가 중요한 까닭은 3장의 2010년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다투는 8월 톈진 FIBA 아시아대회(아시아선수권)의 출전 티켓이 걸려 있기 때문. 주최국으로 자동 출전하는 중국을 제외한 상위 2개국에 출전권이 주어진다. 한국은 중국·홍콩과 함께 A조에 편성돼 11일 오후 3시30분에 중국과, 12일 같은 시간에 홍콩과 예선을 치른다. 조별리그 2위까지 준결승에 올라 크로스 토너먼트 방식으로 결승 진출팀을 가린다. 당초 손쉽게 FIBA 아시아대회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6개월의 프로농구 레이스를 마친 주축선수들이 잇따라 대표팀에서 하차하면서 문제가 생겼다. 12명의 최종엔트리 가운데 25%인 3명이 바뀌었다. 특히 골밑을 책임질 하승진(KCC·221.6㎝)과 김주성(동부·205㎝)이 잇따라 부상으로 빠진 것은 뼈아픈 손실. 대신 함지훈(모비스·198㎝)과 이동준(오리온스·200㎝)이 투입됐지만 높이는 물론, 국제대회 경험 등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 경쟁상대인 일본과 타이완은 객관적 전력에서 한 수 아래로 평가된다. 하지만 일본은 홈코트 어드밴티지를 지녔다. 타이완은 실업농구 현대전자와 고려대 지휘봉을 잡았던 정광석 감독이 지휘봉을 맡고 있어 한국 농구를 꿰뚫어 보고 있다는 점이 꺼림칙하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캠퍼스 라이프]

    5일까지 대동제 경로잔치 ●청주대 총학생회가 3~5일 열리는 우암대동한마당 축제 기간에 경로잔치를 연다. 내덕2동 65세 이상 노인들을 초청, 위문공연과 식사대접을 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지역 미용실의 후원을 받아 이·미용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한국IBM과 산학협력 합의 ●KAIST 2일 한국IBM과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선진국형 교육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한국IBM은 KAIST의 고성능 컴퓨팅 클러스터센터 구축을 지원하기로 했다. 친환경농산물 분석인증센터 개소 ●전북대 친환경농산물 분석인증센터가 2일 농업생명과학대학에 문을 열었다. 인증센터는 환경자원과 친환경 농업과 관련된 분석 및 인증사업, 농가 교육,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 국민들에게 자연친화적인 농·축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환경자원을 개선하고 이와 관련된 학문적 연구개발도 하게 된다. 김기태교수 정보화 유공 포상 ●호남대 김기태(신문방송학과) 교수가 3일 정부 중앙청사에서 제22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 정보화 유공 정부 포상자로 선정돼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4일 한상네트워크 학술토론회 ●전남대 4일 오전 11시~오후 5시 여수캠퍼스에서 세계 한상네트워크 학술토론회를 연다. 교수 등 4명이 주제 발표자로 나서 1, 2부로 나눠 진행될 토론회는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 성공 개최와 박람회를 통한 지역경제 성장방안 등을 찾는다. (062)530-2701.
  • 유럽축구 이적 시장 관심 선수 톱20은?

    유럽축구 이적 시장 관심 선수 톱20은?

    유럽 축구 이적 시장이 꿈틀대기 시작한 가운데 영국 텔레그래프는 이적 여부로 관심을 끄는 선수들 20명을 꼽아 ‘주요 타겟 톱 20’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선정된 20명을 살펴보면 유명 선수들의 대거 자리이동이 예상된다. 상위권에 선정된 선수 중 AC밀란 소속이 유독 많은 점도 눈길을 끈다. 1위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선정됐다. 호날두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설이 무성한 상태다.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호날두를 “레알에 걸맞은 최고의 선수”라고 평가하며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2위 역시 레알 마드리드의 ‘타겟’이 된 카카(AC밀란)가 뽑혔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첼시가 이적료 8000만 유로를 제시하면서 다시 알 수 없는 상황이 됐다. 3위에는 첼시 이적설이 급부상한 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이 올랐으며 맨체스터 시티로의 이적소문이 있는 카를로스 테베스(맨유)가 4위로 꼽혔다. 맨유가 영입에 나선 카림 벤제마(올림피크 리옹)와 안첼로티 감독이 AC밀란을 떠나면서 이적설이 나온 클라렌스 세드로프(AC밀란)가 각각 5위와 6위에 선정됐다. 호나우지뉴(AC밀란)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인터밀란)가 9위, 10위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텔레그래프 선정 유럽축구 이적 시장 주요선수 톱 20.   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Cristiano Ronaldo 2. 카카 Kaka 3. 데이비드 베컴 David Beckham 4. 카를로스 테베즈 Carlos Tevez 5. 카림 벤제마 Karim Benzema 6. 클라렌스 세드로프 Clarence Seedorf 7. 디에고 포를란 Diego Forlan 8. 호나우지뉴 Ronaldinho 9. 졸라탄 이브라모비치 Zlatan Ibrahimovic 10. 라파엘 판데르 파르트 Rafael Van der Vaart 11. 프랑크 리베리 Franck Ribery 12. 파벨 네드베드 Pavel Nedved 13. 유리 지르코프 Yuri Zhirkov 14. 안토니오 발렌시아 Antonio Valencia 15. 알렉산더 흘렙 Alexander Hleb 16. 다비드 비야 David Villa 17. 보얀 크르키치 Bojan Krkic 18. 데쿠 Deco 19. 뤼트 판 니스텔로이 Ruud van Nistelrooy 20. 아이두르 구드욘센 Eidur Gudjohnsen 사진=topnews.in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프타임] AIBA, 한국 국제복싱대회 출전 금지

    한국의 아마추어 복싱 선수와 감독, 임원들이 국제아마추어복싱연맹(AIBA)으로부터 징계를 받아 당분간 국제 대회 참가가 어렵게 됐다. AIBA는 지난달 집행위원회에서 올해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 자격이 없는 팀 닥터 파견, 선수들의 계체량 측정 등에서 규정 위반을 이유로 진상조사가 끝날 때까지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KBA)의 국제대회 출전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 한국형 토플 예비시험 실시

    ‘한국형 토플·토익’이 될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의 고등학생용 예비시험이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33개 고교에서 실시된다. 이번 시험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개발 방안에 따라 현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연구·개발 중인 평가 문항의 타당도, 신뢰도, 난이도 등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이다. 33개 고교에 재학 중인 3학년 생 약 4000여명이 시험에 참가하게 된다. 시험은 iBT(인터넷 기반 시험·Internet-Based Test) 방식이다. 이번 예비시험은 고등학생용 2급(영어가 많이 활용되는 대학 학과에 필요한 수준)과 3급(실용영어 활용 수준) 두 가지다. 시험 영역은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등 네개로 구성돼 있다.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증권업계 낙하산인사

    정부 영향권에 놓여있는 일부 증권사들이 주주총회를 앞두고 ‘낙하산 인사’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2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우리투자증권은 29일 주총에서 황성호 PCA투자신탁운용 사장을 대표이사로, 대우증권은 다음달 5일 주총에서 임기영 IBK투자증권 사장을 새 대표로 각각 선임할 계획이다. 공석이 된 IBK투자증권 신임 사장으로는 이형승 현 부사장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임 내정자는 지난 대선 당시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선거캠프를 거친 경력이 있고, 전임 김성태 사장이 임기 1년을 남겨둔 상황에서 뚜렷한 이유없이 물러났다. 황 내정자는 경북 경주 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이 부사장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대우증권과 우리투자증권, IBK투자증권 등은 모두 정부 입김이 작용할 수 있는 곳이어서 논란이 생기는 것 같다.”면서 “다만 증권업계 경력 등을 감안할 때 낙하산 인사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농산물품질관리원 이성훈 연구사 3년째 세계인명사전 올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6일 산하 시험연구소의 이성훈(44) 농업연구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의 ‘21세기 탁월한 지식인 2000’ 2009~2010년판에 등재된다고 밝혔다. 또 IBC ‘세계 100대 교육자’ 2009년판에도 이름이 오르게 됐다. 이 연구사는 건국대 생물학과에서 학·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2002년부터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유전자변형작물(GMO) 분석기술 연구개발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GMO 분석 방법 ISO(국제표준화기구) 한국 대표와 GMO 분석 방법 KS(한국산업규격) 기술전문위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이 연구사는 2007년에는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 과학·공학 분야 2008~2009년판에, 2008년에는 IBC 세계 선도과학자 2008년판과 마르퀴스 후즈후 월드 2009년판에도 등재돼 3년 연속 인명사전에 오르게 됐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우리銀 ‘콜옵션 포기’ 후순위채 교환

    우리은행이 올 초 콜옵션(조기상환권)을 포기했던 외화 후순위채권 4억달러와 관련, 금리를 높인 후순위채를 새로 발행해 기존 투자자들에게 교환해 주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26일 이사회를 열어 이런 내용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우리은행은 다음 달 말 종전과 같은 4억달러 규모의 외화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발행 금리는 기존 후순위채권보다 100bp(1bp는 0.01% 포인트)가량 높은 ‘라이보(Libor)+400bp 중후반’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채권은 5년9개월짜리며 오는 2014년 3월에 만기가 돌아오게 된다.우리은행은 2004년 2월 4억달러의 10년 만기 외화 후순위채를 발행했으며 당시 5년 뒤 조기 상환할 수 있는 콜옵션을 붙였다. 그러나 콜옵션 행사일을 앞두고 지난 2월 기존 관례와 달리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밝혀 투자자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이번 조치는 기존 후순위채권을 보유한 투자자들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한 것이다.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부고]

    ●이승관(성남 산업진흥재단 정책연구팀장)승원(금융감독원 선임조사역)씨 모친상 24일 성남 새소망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31)751-0876 ●배광진(사업)광욱(삼성전기 미주R&D센터 소장)씨 모친상 조영구(우리투자증권 상무보)씨 빙모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410-6916 ●기민수(전 대한석탄공사 본부장)세환(매일통상 대표)동환(대우증권 해외사업본부장)씨 부친상 송종근(전 우리은행 지점장)강병석(여수제일병원 원장)강재화(매일산업 대표)씨 빙부상 24일 서울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2072-2011 ●박기순(전 아시아나항공 기장)씨 별세 근형(코트라 차장)훈(밀튼 컬리지 마케팅 매니저)씨 부친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2227-7594 ●이광우(KBS제주총국 부장)씨 모친상 23일 제주 연동성당, 발인 26일 오전 010-3699-4082 ●고영권(경기방송 보도부장)씨 빙부상 23일 용인 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31)321-1742 ●이승용(한국IBM 기술영업팀 상무)씨 별세 23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2019-4005 ●송성호(호텔신라 인사담당 상무)찬호(자유선진당 국장)정혜(중소기업진흥공단 부장)씨 부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410-6933 ●황현숙(마산 호계초 교사)현희(부산금정구청 주민생활지원과)종완(자영업)순영(안성 동인병원 영상의학과실장)씨 모친상 조용휘(동아일보 사회부 차장)씨 빙모상 23일 경남 함안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9시 (055)584-5515 ●박승덕(파이낸셜뉴스 증권부 차장)씨 조모상 23일 당진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41)355-7984 ●김태경(헤럴드경제 기자)씨 별세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2)3010-2265 ●이기우(자영업)준우(팬택계열 중앙연구소장)영우(육군 중령)성연(자영업)씨 부친상 23일 강원도 홍천 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33)435-4444 ●이진연(KBS 목포방송국 기자)씨 외조모상 23일 서울 녹색병원, 발인 25일 오후 1시 (02)492-4444 ●이용수(전 반도건설 부사장)재영(목포대 생명과학과 교수)씨 모친상 황융광(전 도광 회장)김오산(미국 거주)박민국(영어전문학원 원장)씨 빙모상 장진수(전 녹십자 연구원)씨 시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02)3010-2291 ●박태성(강동구청)태환(회계사)태인(건강보험공단)씨 부친상 김정호(농협중앙회 태능지점)씨 빙부상 이혜옥(성동세무서)씨 시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31 ●송원일(제주 MBC 보도팀 차장)원혁씨 부친상 이재숙(잎싹웅변학원 원장)씨 시부상 23일 한라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11)9661-0396
  • ‘하얀리본’ 칸 황금종려상 영예…‘박쥐’ 3위 공동수상

    ‘하얀리본’ 칸 황금종려상 영예…‘박쥐’ 3위 공동수상

    오스트리아의 미카엘 하네케 감독 작품인 ‘하얀 리본’(The White Ribbon)이 올해 칸 국제영화제 최고 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24일(현지시간) 폐막한 제6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하얀 리본’이 작품상인 황금종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얀 리본’은 제1차 세계대전 직전 독일의 한 마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파시즘이 학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스크린에 담았다. 하네케 감독은 ‘하얀 리본’으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세 번째 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1년 심사위원대상과 2005년 감독상에 이어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았다. 2위 상인 그랑프리(심사위원대상)는 프랑스의 자크 오디아르 감독 영화 ‘예언자’(Un prophete)에게 돌아갔다. ‘예언자’는 절도범이었던 아랍계 남자가 교도소에서 마약상으로 변해가는 이야기다. 박찬욱 감독의 ‘박쥐’와 영국 안드레아 아놀드 감독의 ‘피시 탱크’가 3위 상에 해당하는 심사위원상을 공동 수상했다. 박 감독의 이번 수상은 지난 2004년 ‘올드보이’로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뒤 두 번째 본상 수상이다. 남우주연상은 미국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인글로리어스 배스터즈’에 출연한 크리스토프 월츠가 차지했다. 여우주연상은 덴마크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안티크라이스트’에 여자 주인공으로 분한 샤를롯 갱스부르가 받았다. ‘키나테이’의 메가폰을 잡은 필리핀 브리얀테 멘도사 감독이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춘곤증’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중국의 로예 감독이 각본상을, ‘삼손과 데릴라’를 연출한 호주의 워윅 손튼이 황금카메라상을 각각 수상했다. (사진=제62회 칸영화제 포스터)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이원박(전 교육부 국장)씨 별세 동근(사업)동창(한국IT감리컨설팅)동락(한국IBM)씨 부친상 박경팔(전 삼성전자 대표·크로바하이텍 회장)박순록(의학박사)조중표(전 국무총리실장)금인호(아시아개발은행 본부)씨 빙부상 22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2258-5951 ●박양규(전 삼성네트웍스 대표)씨 별세 인호(네오플)선경(미국 거주)씨 부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 (02)3410-6915 ●윤생현(목포 삼성미 산부인과 원장)씨 모친상 현응식(전 체신청)이경기(사업)이광종(모아유통)최순복(사업)박성우(연합뉴스 광주전남취재본부 부장)씨 빙모상 22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30분 (062)231-8901 ●정윤기(전주지검 차장검사)씨 빙부상 22일 전남 순천 성가롤로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61)720-2228 ●김문순(전 전남 드래곤즈 프로축구단 사장)씨 모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3410-6901 ●성종호(전 유진투자선물 대표)씨 별세 재원(학생)민경(도이치증권 대리)씨 부친상 박성우(현대기아자동차 전자센터 연구원)씨 빙부상 21일 서울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30분 (02)2072-2018 ●정석기(삼삼물산 전무)한기(현대상선 컨테이너운영본부장 상무)중기(성산토건 대표)씨 부친상 22일 경남 통영전문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9시 (055)645-1233 ●최상균(동보흥행 대표)순강(가수·예명 김상희)융광(사업)융성(〃)융덕(〃)씨 모친상 유훈근(니다토스 회장)씨 빙모상 21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2558-5953 ●심충만(충주 MBC 기자)씨 조모상 22일 청주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43)279-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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