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HUS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NASA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LH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SM5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FIFA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08
  • 일본인 야노 시호, 시아버지 생일상 어떻게 차렸을까?

    일본인 야노 시호, 시아버지 생일상 어떻게 차렸을까?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 야노 시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Happy Birthday to husband’s fath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역국과 잡채, 달걀말이, 각종 나물사진 등이 푸짐하게 차려져 있는 식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는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한식으로 밥상을 차려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 시호, 시아버지 생일상 ‘미역국 센스’

    야노 시호, 시아버지 생일상 ‘미역국 센스’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 야노 시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Happy Birthday to husband’s fath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역국과 잡채, 달걀말이, 각종 나물사진 등이 푸짐하게 차려져 있는 식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는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한식으로 밥상을 차려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 시호, 1등 아내-1등 엄마 이어 1등 며느리 도전

    야노 시호, 1등 아내-1등 엄마 이어 1등 며느리 도전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 야노 시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Happy Birthday to husband’s fath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역국과 잡채, 달걀말이, 각종 나물사진 등이 푸짐하게 차려져 있는 식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는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한식으로 밥상을 차려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시호 시아버지 생일상 공개 ‘놀라운 한식 솜씨’

    야노시호 시아버지 생일상 공개 ‘놀라운 한식 솜씨’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인 야노 시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Happy Birthday to husband’s fath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역국과 잡채, 달걀말이, 각종 나물사진 등이 푸짐하게 차려져 있는 식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는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한국 음식으로 생일상을 차려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성훈 아내, 일본인 맞아? 밥상 보니..

    추성훈 아내, 일본인 맞아? 밥상 보니..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 야노 시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Happy Birthday to husband’s fath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역국과 잡채, 달걀말이, 각종 나물사진 등이 푸짐하게 차려져 있는 식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는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한식으로 밥상을 차려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 시호, 한식 상차림도 척척

    야노 시호, 한식 상차림도 척척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 야노 시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Happy Birthday to husband’s fath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역국과 잡채, 달걀말이, 각종 나물사진 등이 푸짐하게 차려져 있는 식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는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한식으로 밥상을 차려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 시호, 일본인 맞아? 헉 소리나는 밥상

    야노 시호, 일본인 맞아? 헉 소리나는 밥상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 야노 시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Happy Birthday to husband’s fath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역국과 잡채, 달걀말이, 각종 나물사진 등이 푸짐하게 차려져 있는 식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는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한식으로 밥상을 차려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밥상 공개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밥상 공개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 야노 시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Happy Birthday to husband’s fath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역국과 잡채, 달걀말이, 각종 나물사진 등이 푸짐하게 차려져 있는 식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는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한식으로 밥상을 차려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억 2600만 년 전 지구 호령한 신종 악어 발견

    1억 2600만 년 전 지구 호령한 신종 악어 발견

    1억 2600만 년 전 지구상에서 살았던 신종 악어의 화석이 발견돼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화이트섬에서 발견한 이 신종 악어의 두개골 화석은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단추를 닮은 독특한 이빨 모양이 특징이다. 몸길이는 60㎝정도로 악어속 동물 중 작은 편에 속하며 공룡과 함께 서식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를 연구한 포츠머스대학교 고생물학자인 스티브 스윗맨은 “한 여성이 해변에서 화석 조각을 발견했다며 이근 박물관에 기증했다. 3개월 후 한 남성이 역시 산책을 하던 도중 같은 장소에서 화석 조각을 발견했는데, 박물관 직원이 두 조각을 대조한 뒤 같은 동물의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채 연구가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처음에는 이빨 부위가, 나중에는 코 부위가 발견됐으며 이들 모두 깊은 땅에 묻혀 있다가 지난겨울 몰아친 강력한 폭풍 때문에 모습을 드러냈다. 스윗맨 박사는 “기존에 벨기에와 스페인 등지에서 발견한 악어와 비슷한 종(種)으로 추정되지만 완전히 똑같지는 않으며, 이빨모양과 몸집 등으로 보아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악어임이 틀림없다”고 말했다. 이어 “독특한 이빨은 주로 연체동물을 잘게 씹기에 용이하게 생겼으며 ‘예상 밖의 단추 모양 이빨을 가진 악어’라는 뜻의 ‘Koumpiodontosuchus aprosdokiti’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덧붙였다. 이 섬에서 고대 동물의 이빨 화석이 발견된 적은 있지만 두개골 전체가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윗맨 박사는 “이 악어 화석은 완전히 새로운 종의 발견일 뿐만 아니라 고대 악어와 유사한 새로운 유전자를 찾는데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연구결과는 고생물학 저널 ‘폴로니카 고생물 기록’(Acta Palaeontologica Polonica)에 실렸다. 사진=위는 자료사진(포토리아), 아래는 신종 악어 화석 자료(포츠머스대학교)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단추 이빨’ 가진 1억 2600만년 전 신종 악어 발견

    ‘단추 이빨’ 가진 1억 2600만년 전 신종 악어 발견

    1억 2600만 년 전 지구상에서 살았던 신종 악어의 화석이 발견돼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화이트섬에서 발견한 이 신종 악어의 두개골 화석은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단추를 닮은 독특한 이빨 모양이 특징이다. 몸길이는 60㎝정도로 악어속 동물 중 작은 편에 속하며 공룡과 함께 서식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를 연구한 포츠머스대학교 고생물학자인 스티브 스윗맨은 “한 여성이 해변에서 화석 조각을 발견했다며 이근 박물관에 기증했다. 3개월 후 한 남성이 역시 산책을 하던 도중 같은 장소에서 화석 조각을 발견했는데, 박물관 직원이 두 조각을 대조한 뒤 같은 동물의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채 연구가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처음에는 이빨 부위가, 나중에는 코 부위가 발견됐으며 이들 모두 깊은 땅에 묻혀 있다가 지난겨울 몰아친 강력한 폭풍 때문에 모습을 드러냈다. 스윗맨 박사는 “기존에 벨기에와 스페인 등지에서 발견한 악어와 비슷한 종(種)으로 추정되지만 완전히 똑같지는 않으며, 이빨모양과 몸집 등으로 보아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악어임이 틀림없다”고 말했다. 이어 “독특한 이빨은 주로 연체동물을 잘게 씹기에 용이하게 생겼으며 ‘예상 밖의 단추 모양 이빨을 가진 악어’라는 뜻의 ‘Koumpiodontosuchus aprosdokiti’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덧붙였다. 이 섬에서 고대 동물의 이빨 화석이 발견된 적은 있지만 두개골 전체가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윗맨 박사는 “이 악어 화석은 완전히 새로운 종의 발견일 뿐만 아니라 고대 악어와 유사한 새로운 유전자를 찾는데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연구결과는 고생물학 저널 ‘폴로니카 고생물 기록’(Acta Palaeontologica Polonica)에 실렸다. 사진=위는 자료사진(포토리아), 아래는 신종 악어 화석 자료(포츠머스대학교)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손만 대면 외국어가 술술~ 최첨단 ‘스마트 번역기’ 개발

    손만 대면 외국어가 술술~ 최첨단 ‘스마트 번역기’ 개발

    손만 대면 외국어가 술술 번역되고 이를 오디오 장치로 명확하게 읽어주기까지 하는 첨단 ‘스마트 번역기’가 개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메사추세츠 공대(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 미디어 랩 유체인터페이스그룹(Fluid Interfaces Group) 연구팀이 손에 착용하는 반지 형태의 번역기 ‘핑거리더(FingerReader)’를 개발했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핑거리더는 검지에 착용하는 간편한 형태가 장점이다. 손가락으로 일반 책, 태블릿 등의 텍스트 행을 검색하면 해당 내용을 컴퓨터 모니터 또는 헤드폰을 통해 그대로 보고 들을 수 있다. 이는 모국어가 아닌 다른 외국어에도 적용된다. 즉, 외국 서적을 읽을 때 별다른 과정이 필요 없이 손만 대면 눈과 귀로 번역문이 읽혀지는 것이다. 핑거리더는 기본적으로 손가락 끝의 진동과 텍스트를 인식해 이를 기기로 모션 피드백 하는 구조다. 진동 센서로 감지하기에 사용자가 문단을 갑작스럽게 바꾸거나 건너뛰더라도 이를 무리 없이 인식해 오류를 최소화 해준다. 이는 기존 기기들과 비교해 두드러지는 특징으로 물리적 영역과 디지털 영역의 간극이 지극히 좁아졌음을 보여준다. MIT 미디어랩 연구팀의 설명에 따르면, 핑거리더는 일반 사용자부터 시작장애인에 이르기까지 폭 넓게 활용될 수 있다. 텍스트 자체를 인식하는 구조이기에 따로 점자책과 오디오북을 구입할 필요 없이 지금 당장 서점으로 가서 아무 책이나 골라 읽을 수 있다는 점은 핑거리더가 시작장애인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을 암시한다. 또한 간편한 착용으로 술술 번역이 되기에 외국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일반 사용자에게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핑거 리더는 상용화를 위한 마무리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이다. 현재 영상 구현 단계 테스트를 남겨두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VIMEO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수지 의상, 춤추던 중 홀터넥 끈 풀려..노출 사고날 뻔 ‘대처방법은?’

    수지 의상, 춤추던 중 홀터넥 끈 풀려..노출 사고날 뻔 ‘대처방법은?’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 의상의 일부가 풀리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 3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 미쓰에이는 11월 올해의 가수상 음원부문을 수상했다. 이에 미쓰에이는 2부 무대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미쓰에이는 자신들의 ‘HUSH’를 선보였다. 그런데 무대 중간 수지는 갑자기 목 뒷부분을 붙잡고 손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무대 도중 수지의 의상의 일부가 풀렸기 때문. 수지는 무대가 끝날 때까지 목 뒷부분과 의상의 일부를 손으로 흘러내리지 않게 붙잡고 아찔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수지는 의상이 흘러내리는 상황에서도 안무와 노래를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 캡처 (수지 의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산 수지, 섹시 무대..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남성팬들..탈락버튼?’

    안산 수지, 섹시 무대..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남성팬들..탈락버튼?’

    안산 수지가 화제다. 30일 방송된 MBC ‘스타 닮은꼴 최강전’에서는 스타 닮은꼴이 대거 등장했다. 하지만 수지를 사랑하는 남성팬들의 마음을 얻지 못했다. 이날 ‘국민 첫사랑’, ‘국민 여동생’ 수지 닮은꼴이 출연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남성팬들은 기대감에 부풀었다. ’안산 수지’가 미쓰에이 ‘Hush’ 복장을 하고 모습을 드러냈고, ‘안산 수지’는 미쓰에이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하지만 수지를 사랑하는 심사위원 남성 팬들은 정색을 하며 ‘탈락’ 버튼을 눌렀다. ‘안산 수지’는 속상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스타 닮은꼴 최강전’ 화면 캡처 (안산 수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하 196°C에도 끄떡없는 ‘슈퍼 거머리’ 발견

    영하 196°C에도 끄떡없는 ‘슈퍼 거머리’ 발견

    영화 터미네이터2의 명장면 중 하나는 –196℃인 액체질소를 뒤집어쓴 채 산산조각 나는 살인로봇 T1000의 모습일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극저온인 상태인 –196℃에서도 생존하는 ‘생명체’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일본 아사히신문은 도쿄 대학 해양 생물학과·NIAS(일본 국립 농업개발 연구단체) 공동연구팀이 –196°C 액체질소에서도 생존하는 ‘슈퍼 거머리’를 발견했다고 25일 보도했다. 이 슈퍼거머리는 민물거북에 기생하는 깃거머리류(Ozobranchus)로 –196°C 액체질소 속에서 무려 24시간을 생존했다. 뿐만 아니라 –90°C에서는 3년간이나 버텨내 놀라운 생명력을 드러냈다. 연구팀은 해당 거머리의 세포 조직과 영하 온도간의 특정 화학 반응이 있을 것으로 추정 중이다. 이는 극저온 상태와 생명력 유지 간의 비밀스러운 잠금을 해제하는 열쇠가 될 수 있기에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IAS 타카히로 키카와다 연구원은 “이 거머리에는 신비한 ‘동결 방지’ 메커니즘이 숨겨져 있다. 이를 지속적으로 연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 과학도서관 온라인 학술지(PLos ONE)에 발표됐다. 사진=미국 공공 과학도서관 학술지(PLos ONE)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영하 196°C에도 끄떡없는 ‘슈퍼 거머리’ 발견

    영하 196°C에도 끄떡없는 ‘슈퍼 거머리’ 발견

    영화 터미네이터2의 명장면 중 하나는 –196℃인 액체질소를 뒤집어쓴 채 산산조각 나는 살인로봇 T1000의 모습일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극저온인 상태인 –196℃에서도 생존하는 ‘생명체’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일본 아사히신문은 도쿄 대학 해양 생물학과·NIAS(일본 국립 농업개발 연구단체) 공동연구팀이 –196°C 액체질소에서도 생존하는 ‘슈퍼 거머리’를 발견했다고 25일 보도했다. 이 슈퍼거머리는 민물거북에 기생하는 깃거머리류(Ozobranchus)로 –196°C 액체질소 속에서 무려 24시간을 생존했다. 뿐만 아니라 –90°C에서는 3년간이나 버텨내 놀라운 생명력을 드러냈다. 연구팀은 해당 거머리의 세포 조직과 영하 온도간의 특정 화학 반응이 있을 것으로 추정 중이다. 이는 극저온 상태와 생명력 유지 간의 비밀스러운 잠금을 해제하는 열쇠가 될 수 있기에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IAS 타카히로 키카와다 연구원은 “이 거머리에는 신비한 ‘동결 방지’ 메커니즘이 숨겨져 있다. 이를 지속적으로 연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 과학도서관 온라인 학술지(PLos ONE)에 발표됐다. 사진=미국 공공 과학도서관 학술지(PLos ONE)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미래의 의학도 모두 모여라

    경희대 의학전문대학원은 2015학년도 의과대학 전환을 맞아 다음 달 15일 서울 강동경희대병원에서 의대 진학을 꿈꾸는 고교생을 대상으로 ‘2014년 제1회 경희 의대 멘토링 캠프’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0여년간 의학전문대학원만 운영해왔던 경희대는 2015년도 의과대학 전환 및 학부생 모집을 맞아 의대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고교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깨닫고 목표를 확고히 하는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의학계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 ‘별들의 카니발에서 우연한 유기화합물인 인류’(박호철 외과 교수), ‘신체능력 강화를 위한 의공학’(유승돈 재활의학과 교수), ‘지구 저편에서 일어나는 몇 초간의 사건’(김명천 응급의학과 교수), ‘혈액 한 방울로도 알 수 있는 나의 정보’(이우인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등 의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마련했다. 미래의 수술 방법을 시뮬레이션해보는 실습과 심폐소생술 교육(이석환 외과 교수)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향후 의대 진학과 관련해 경희대 의대 교수들의 지속적인 진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멘티 자격도 준다. 박성진 경희대 의과대학 입학관리실장(영상의학과 교수)은 “의과대학 체제 전환 원년을 맞아 의사의 길을 꿈꾸는 고교생들에게 자신의 적성을 깨닫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캠프 참가비는 10만원이며 참가 희망 학생은 경희대 의과대학 홈페이지(khusm.khu.ac.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 대상자는 추후 개별 통보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오퍼튜니티 10주년…최고의 화성 사진은?

    오퍼튜니티 10주년…최고의 화성 사진은?

    지금도 멀고 먼 화성에서 나홀로 임무수행 중인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탐사로봇 오퍼튜니티(Opportunity)가 촬영한 최고의 ‘작품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있다. 최근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 측은 화성 탐사 10주년을 기념해 그간 오퍼튜니티가 지구로 전송한 수많은 사진 중 50장을 선별해 일반에 공개했다. 화성의 가장 인상적인 모습을 담은 이 사진 속에는 황량한 사막, 크레이터(분화구), 특이한 모습의 돌 등 다양한 ‘작품’이 포함됐다. 이 중 마치 모래언덕이 물결처럼 움직이는 것 같은 화성 표면, 구세프 크레이터(Gusev crater) 위로 펼쳐지는 해넘이, 블루베리 같은 모양의 돌, 허즈밴드 언덕(Husband Hill)에 위치한 다양한 암석의 풍화작용 차이를 컬러 이미지로 만든 사진 등이 가장 눈길을 끈다. 스미소니언 박물관 지질학자 존 그랜트는 “이 사진들은 화성의 아름다움과 10년 동안의 탐사 역사를 동시에 보여준다” 면서 “과거 화성에 생명체가 있었다고 장담할 수 없지만 충분히 따뜻하고 좋은 환경이었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밝혔다. 한편 10년 전 화성에 착륙한 오퍼튜니티는 당초 90솔(SOL·화성의 하루 단위로 1솔은 24시간 37분 23초로 지구보다 조금 더 길다)의 기대 수명이 예상됐으나 모두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어 지금도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관련 정보를 지구로 전송 중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SBS 가요대전’ 미쓰에이 수지, 가죽 원피스 ‘이렇게 글래머였어?’

    ‘SBS 가요대전’ 미쓰에이 수지, 가죽 원피스 ‘이렇게 글래머였어?’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몸매를 강조한 가죽 의상으로 섹시미를 뽐냈다. 미쓰에이는 29일 오후 방송된 SBS ‘2013 가요대전’에서 관능미 넘치는 분위기로 편곡된 ‘허쉬’(HUSH)를 불렀다. 네 명의 멤버들은 느릿하게 흐르는 리듬에 맞춰 ‘허쉬’ 특유의 커튼 춤을 추며 무대에 등장했다. 미쓰에이는 검은색 가죽 의상으로 섹시미를 더욱 강조했다. 특히 수지는 청순하지만 뇌쇄적인 분위기로 무대를 사로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2013 가요대전’은 가수 성시경, 김희철, 산다라 박의 진행을 맡아 이승철, 박진영, 이효리, 다이나믹 듀오, 배치기, 브라운 아이드 걸스, 지드래곤, 태양, 케이윌, 카라, 소녀시대, 샤이니, 2PM, 투애니원, 에프엑스, 포미닛, 시크릿,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미쓰에이, 걸스데이, 엑소, 임창정, 윤종신, 아이유, 인피니트, 씨스타 등 총 54팀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사진 = SBS 연예팀 chkim@seoul.co.kr
  •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 빨간색 가죽옷+섹시 봉춤 ‘역시 수지’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 빨간색 가죽옷+섹시 봉춤 ‘역시 수지’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이 공개됐다. 28일 시청률조사기관 TNmS은 27일 방송된 KBS 2TV ‘2013 KBS 가요대축제’에서 미쓰에이의 무대가 순간 시청률이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이날 미쓰에이는 강렬한 빨간색 가죽옷을 입고 ‘Hush’를 열창했다. 특히 몸에 딱 달라붙는 옷이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나게 해 시청자들을 시선을 사로잡은 것. 이날 무대에서 미쓰에이는 무대 위에 설치된 봉을 이용한 춤으로 섹시미를 더했다.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역시 결과는”,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씨스타도 이겼네”,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수지 너무 예뻤다”,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미쓰에이가 대세”,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역시 대세는 수지!”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 = KBS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 연예팀 chkim@seoul.co.kr
  • 국민 첫사랑 수지가 부른 닭고기 송은?

    국민 첫사랑 수지가 부른 닭고기 송은?

    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미쓰에이의 닭고기송이 공개됐다. 미쓰에이는 몸매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자신들의 노래 ‘허쉬(Hush)의 안무 동작과 함께 귀여운 모습으로 국산 닭고기의 소비 촉진을 장려하는 가사의 ‘닭고기송’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미쓰에이의 민은 촬영장에서 ‘닭고기는 언제 먹어도 만능, 무엇을 먹어도 맛있다’ 등의 공감 가는 이야기로 대화를 이끌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또한 수지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닭고기송 촬영에 참여했으며 평소 닭고기에 대한 강한 애정을 표현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하여 스텝들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날 미쓰에이가 부른 ‘닭고기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의 러블리한 표정이 너무 예쁘다”, “수지가 닭고기송을 부르니 치킨이 먹고 싶네”, “오늘은 당장 수지도 좋아하는 국산 닭고기를 먹어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가 속한 그룹 미쓰에이는 8일을 마지막으로 HUSH 활동을 마무리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