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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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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TV 하이라이트]

    ●산너머 남촌에는(KBS1 오후 7시30분) 맞선을 보러 나간 재곤은 농사 짓는다는 이유로 맞선녀에게 바람을 맞고, 정미 역시 맞선 자리에 나갔다가 맞선남이 오십대에 재혼이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한다. 자신들의 처지로 자괴감에 빠진 두 사람은 같이 술을 마시며 신세한탄을 한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재곤은 모텔 방에서 눈을 뜨는데…. ●소비자 고발(KBS2 오후 11시5분) 최근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없애 주는 새로운 과자인 ‘프리미엄 과자’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식품첨가물을 줄이고 호박, 바나나, 시금치 등 몸에 좋은 재료를 넣었다는 프리미엄 과자는 일반 과자보다 2배 이상 비싸다. 과연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프리미엄 과자는 이름처럼 품질도 최고급일까? ●트리플(MBC 오후 9시55분) 상희에게 프러포즈할 맘을 먹고 찾아간 해윤은 취객이 상희를 희롱하는 것을 보고 분을 참지 못한다. 싸움이 벌어지고 해윤은 경찰서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된다. 한편 수인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지 못하는 현태에게 활이 도대체 원하는 게 뭐냐고 묻자 현태는 최수인이라고 대답한다. ●뉴스추적(SBS 오후 11시15분) 얼굴이 거북이 등처럼 딱딱해졌고, 입술은 퉁퉁부어 움직이지 않는다는 한 20대 여성. 그녀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성형시즌을 맞아 불법성형시술의 실태와 불법성형 기술 전수의 비밀을 파헤친다. 또 전문의조차 구분하기 힘든 중국산 가짜 필러주사 유통의 비밀과 문제점을 살펴본다. ●세계테마기행(EBS 오후 8시50분) 아카쿠스는 리비아의 페잔 지방에 있는 바위그림 유적지로 사하라 사막에 뻗어 있는 타트라르트아카쿠스 산맥에 위치해 있다. 이 벽화들은 동식물상의 변화와 다양한 인간생활 방식 등을 보여 준다. 혹독한 자연 조건 속에서도 세계적으로 암각화가 가장 넓게 분포된 지역 아카쿠스를 찾아가 본다. ●YTN 초대석(YTN 낮 12시35분)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 시절 비서실장을 역임한 박지원 국회의원이 12년 만에 국회로 돌아왔다. 대북 송금특검은 정상회담과 관련해 정부가 북한에 5억달러를 제공한 것으로 발표했다. 이에 대한 진상은 무엇인지, 이명박 대통령의 정국운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을 들어 본다.
  • [문제유출 도마 오른 학원가] “교육당국 통해 문제 입수 가능” 버젓이 홍보

    [문제유출 도마 오른 학원가] “교육당국 통해 문제 입수 가능” 버젓이 홍보

    3월 시행된 전국연합학력평가 문제가 EBS 외주제작사 PD를 통해 학원가에 사전 유출된 것과 관련, 6일 교육당국이 대책마련에 나섰다. 서울시교육청은 이와 함께 경찰의 수사 결과 발표가 나오는 대로 교육과학기술부 등 관련 기관과 협의해 관리를 소홀히 한 EBS 측을 제재하는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2000년 이후 기승 이후 수능이 대입 합격의 변수로 떠오르면서 강남 학원가를 중심으로 조직적인 시험지 유출 및 데이터베이스화가 성행했다. 학원들은 ‘족집게 강의’를 내걸고 최신 시험문제 확보에 사활을 걸었고 실제로 성적이 오른 수강생들을 내세워 학원 마케팅까지 일삼았다. 시험관리 주체인 학교나 교육청과의 은밀한 유착관계를 홍보수단으로 과시하는 경우도 있다. 이번 사건에 앞서 학생들 사이에선 시험지가 사전 유출된 것 같다는 소문이 일부 퍼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하는 교육시민모임 김학윤 부회장은 “강남지역 여고에 다니는 고3 딸의 말로는 친구가 다니는 학원에서 ‘3월 모의고사 전에 교육당국과 정보를 주고받아 사전에 문제를 알 수 있다. 시험에 철저히 대비시켜 주겠다.’고 했다더라.”고 전했다. 김 부회장은 “그 학원 학생들이 대비 문제를 본 뒤 모의고사를 치르니 거의 유사했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학교 내신시험도 다르지 않다. 대치동, 목동 일대에서 족집게 강의를 선전하는 학원들이 미리 유출된 시험지를 조금 변형시킨 선에서 강의해온 사실은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다.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 정원일 정책간사는 “시험문제를 만든 당사자인 교사들이 마음만 먹으면 복기를 해서라도 문제를 빼낼 수 있다.”면서 “학원들의 로비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상황에서 교사 양심에 맡기는 것만으론 역부족이다.”고 말했다. ●처벌은 솜방망이 시험문제 유출에 따른 사회적 파장은 엄청나지만 관련자들에 대한 처벌은 솜방망이 수준에 그쳤다. 경찰 관계자는 “학교 시험문제 유출의 경우 ‘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적용되지만 제대로 처벌한 전례가 없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해 김포외고 입시문제 유출 당시 해당 교장, 교감은 정직 3개월 처분에 그쳤을 뿐이다. 내신성적을 신뢰하지 않는 대학들도 책임을 피할 수 없다. 강남 한 고교의 고3 담임은 “상위권 대학들이 수시모집 때 해당 시·도 교육청을 통해 고3 모의고사 성적을 확보한다는 소문이 진학담당 교사들 사이에 파다하다.”고 말했다. 내신성적을 불신하는 대학이 학생선발을 위해 수능 최저등급과 더불어 고3 모의고사 성적까지 자료로 쓴다는 것이다. 이렇다 보니 사교육 시장에선 문제지를 빼돌려서라도 수강생들의 모의고사 성적을 올려주려는 ‘족집게 강의’ 경쟁에 매달릴 수밖에 없다. 학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과열 경쟁이 붙은 탓도 있다. 전국 보습학원 수는 2002년 1만 6600여개에서 2007년 3만여개로 5년 만에 2배 넘게 증가했다. 수능방송을 이유로 권한만 떠안은 EBS의 제작구조상 문제도 지적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EBS PD 25명 중 4명만 정규직이고 나머지는 다 계약직”이라면서 “제작여건상 그 4명이 중요한 자료들을 아무 제한 없이 계약직에게 넘겨준다.”고 짚었다. 파급력이 큰 방송을 제작하면서 보안, 권한상 책임소재가 불분명한 게 시험지 유출의 원인이라는 것이다. 고3 수험생을 둔 학부모 석모(55)씨는 “EBS 수능방송이 사교육 비용을 줄이기 위해 시작됐는데 오히려 학원 사장과 짬짜미했다. 뒤통수를 얻어맞은 기분”이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재연 박창규기자 oscal@seoul.co.kr
  • 위험천만한 기름탱크 청소현장 공개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물과 기름 탱크는 어떻게 청소하는 걸까. 8~9일 오후 10시40분에 방송하는 EBS 극한직업은 몸도 움직일 수 없이 좁고, 또 밀폐된 탱크 안에서 묵묵히 작업을 수행하는 탱크 청소원들의 노동 현장을 공개한다. 장마가 오기 전인 6월이 이들에게는 가장 바쁜 시기. 일이 많은 날은 5만ℓ의 탱크를 하루 5개 이상 닦아내야 한다. 하지만 탱크 속은 늘 폭발과 감전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작업 속도는 더디기만 하다. 이들의 대표적인 작업은 주유소 기름 탱크 청소다. 기름 탱크는 유증기(증발된 기름)가 가득 차 있어 청소 시 일어나는 작은 불꽃이나 정전기에도 폭발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유증기 제거 작업을 거치고도, 기름탱크 청소시에는 주변에 화기는 물론 차량 운행까지 통제된다. 탱크 청소원들의 임무는 단순히 탱크 속을 청소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탱크 속 균열 상태 점검 역시 이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노후돼 금이 간 탱크는 막대한 경제적 손실은 물론 토양 및 지하수까지 오염시킨다. 이런 이유로 청소원들은 정기적으로 주유소를 돌며 기름 탱크 속을 점검한다. 늘 위험에 노출돼 있다 보니 이들간의 동료애와 가족 사랑은 두터울 수밖에 없다. 작업 중에는 늘 질식 사고 위험이 있어 동료들은 서로 작업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작업 후에는 제일 먼저 휴대전화를 들고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는 게 이들의 버릇이다. 9일 방송하는 2부에서는 철거를 앞두고 토양오염을 막기 위해 미군부대 부지의 기름 탱크를 청소하는 청소원들을 밀착 취재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문제유출 도마 오른 학원가] 연합평가 문제유출 대책

    전국연합학력평가 문제가 EBS 외주제작사 PD를 통해 유출된 사고와 관련, EBS와 서울시교육청은 제도개선 대책을 내놓는 등 하루종일 부산한 모습이었다. 양측 모두 “관리책임은 통감하지만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문제 자체를 내주지 않을 수는 없다.”고 했다. 보안을 위해서는 시험 문제를 주고받지 않는 게 가장 효과적이지만 시험을 보지 못하는 졸업생들에게 온라인 문제 서비스를 하려면 문제를 내주는 것 자체를 금지할 수는 없다는 얘기다. 이에 따라 EBS는 문제 유출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쪽으로 대책을 내놨다. 지금까지 시험 하루 전 시·도교육청에서 받아오던 학력평가 문제지와 답안지를 시험 당일에 수령하기로 했다. 또 문제지와 답안지를 받으러 가는 EBS직원은 보안업체 전문요원과 동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학력평가와 모의고사 문제 풀이 강좌 제작은 보안업체 전문요원의 입회 아래 시험 당일 각 영역별 시험이 시작된 뒤 하기로 했다. 이제까지는 시험 하루 전 문제지와 답안지를 건네받아 미리 강좌를 제작해 왔다. 또 이 강좌 제작에는 사설 학원 강사의 참여를 배제키로 하고 일선학교 현직교사들만 참가토록 했다. 외주제작사 PD에 대한 관리 감독도 강화하기로 했다. 현재 EBS PD 25명 가운데 정규직은 단 4명뿐이다. 나머지는 모두 외주제작사 소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력평가나 모의고사가 지니는 영향력은 큰 데 비해 이걸 다루는 제작자의 책임이나 권한은 적었다는 점도 문제 아니었겠느냐.”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시험문제 풀이 강좌는 EBS 소속 PD가 직접 제작키로 했다. 기존 4명이던 소속 PD도 10명 수준으로 증원해 배치키로 했다. EBS 관계자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강도 높은 내부 감사도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 직원들과 외주제작사 PD 모두에게 보안 및 윤리의식 강화 교육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EBS 대책과는 별도로 출제나 인쇄, 배포 과정에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각 시·도교육청이 문제를 순환 출제하고 나머지 관리는 지역교육청에서 하기 때문에 협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출제위원이나 EBS직원에 대한 관리감독을 포함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했다. 시교육청의 다른 관계자는 사견을 전제로 “문제가 특정 학원에 뜨면 가장 소문이 빠른 곳도 학원이기 때문에 신고제 등을 도입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보다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있다. 한국교총은 “차제에 교육행정당국은 기존의 시험문제 유출 방지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할 것”이라면서 “기존의 시험문제 유출 방지를 위한 하향식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시험문제의 유출 가능성을 나열해 사안별 대책을 마련하는 식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7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시어머니 병간호를 위해 4년전 태국에 둘째 아들 윤배를 보내고 남편과 포도농사를 하며 근근이 살아가던 카녹펀에게 행복이 찾아왔다. 바로 윤배가 한국에 돌아오면서 비로소 네 식구가 다시 뭉친 것이다. 한국에서 새롭게 일궈가는 카녹펀 가족의 행복한 일상 속으로 들어가본다. ●1 대 100(KBS2 오후 9시) 첫 번째 도전자는 재치와 순발력 그리고 치열한 두뇌의 소유자이자 희희낙락 기분 좋은 개그맨 남희석. 두 번째 도전자는 당찬 자신감으로 승부하겠다는 노래하는 의학도인 예심 고득점자 정아영.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멤버 김성민, 이경규, 김태원, 이윤석, 이정진, 윤형빈이 100인으로 도전한다. ●선덕여왕(MBC 오후 9시55분) 수나라에서 사신과 상단이 당도하자 칠숙과 소화가 무리 속에 합류해있다. 칠숙은 눈이 흐릿하고 소화는 충격이 여전한 듯 멍하다. 한편 덕만은 사다함의 매화가 무엇인지를 살피려고 상단의 장대인을 염탐한다. 열쇠를 위조해 결국 상자를 열고 미실과 무엇을 거래할 것이란 사실을 알아낸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5분) 동생이 하는 행동은 뭐든지 눈엣가시. 입에 들어 있는 건 억지로 빼내고 손에 쥐여 있는 건 무조건 뺏고 보는 34개월 형. 얼굴 강타는 기본이고, 번개처럼 나타나 나비처럼 밀친다. 동생을 괴롭히고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성준이의 문제는 무엇일까. ●다큐10+(EBS 오후 11시10분) 20세기, 인류는 생명체의 기본적인 법칙을 알아냈다. 그리고 지금, 과학자들은 그 법칙을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한다. 생명공학 혁명이 시작된 것이다. 생명체의 모습과 능력을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유전공학 기술은 인간에게 신과 같은 능력을 부여한다. 생명공학 혁명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살펴본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0분) 카리브 해 연안에 위치한 아이티에는 ‘탭탭’이라 불리는 버스가 있다. 여기저기로 데려다 준다는 뜻에서 유래했는데, 주로 단거리 이동에 쓰이는 교통수단이다. 다양한 색상과 유명인사들의 사진 등으로 화려하게 꾸며져 있는데, 다채로운 색상으로 장식된 탭탭일수록 더 많은 손님을 끈다고 한다.
  • [사설] 본업은 외주주고 딴청부린 교육방송

    교육방송(EBS)의 공신력이 땅에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 경찰은 어제 EBS로부터 외주제작을 받아 문제풀이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윤모 PD가 지난 3월에 치른 전국연합학력평가시험 문제지와 답안을 서울 강남에서 학원을 운영하는 조카 김모씨에게 제공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문답지는 2년 전부터 6차례에 걸쳐 유출됐다고 한다. 경찰은 EBS에서 같은 방송을 담당한 다른 PD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이번 사건의 핵심은 EBS의 직무유기에 있다. 공영방송인 EBS는 20조 9000억원에 이르는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24시간 수능강의를 하고, 방송내용 중에서 수능문제를 상당부분 출제함으로써 사설학원을 다닐 필요가 없게 하자는 취지에서 운영되는 공교육 정상화의 첨병이다. 그런데 EBS는 이런 기능을 못할 뿐 아니라 사설학원과의 콘텐츠 경쟁에서 뒤처진다는 평가다. EBS내에 팽배한 관료주의 탓이 크다는 지적이다. 정규PD들은 본업인 교육프로그램 제작은 외면한 채 인기있는 다큐멘터리 제작에만 매달린다는 것이다. EBS의 허술하기 짝이 없는 시험관리의 배경에는 외주제작에 의존하지 않을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가 자리잡고 있다. 문제지를 하루 전에 제공한 교육당국의 느슨함도 한몫했다. 이번 기회에 사교육의 황태자 노릇을 하는 이른바 ‘강남 족집게학원’의 실명을 공개해 시장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외주제작 PD에게만 책임을 돌릴 일이 아니다. EBS 경영진과 서울시교육청도 책임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 다큐영화제 자원활동가 모집

    EBS는 오는 9월 열리는 제6회 EBS국제다큐영화제에 참여할 자원활동가를 모집한다. 일주일 간 진행될 이 영화제는 ‘지구, 더불어 사는 곳’을 주제로, 지구촌의 다양한 소재를 다룬 세계적 다큐멘터리를 방송하고, 오프라인 상영 및 기타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자원활동가들은 EBS 본사 및 외부상영관, 호텔 등에서 행사 홍보 및 진행, 안내 일을 맡게 된다. 20일까지. 영화제 홈페이지(www.eidf.org) 참고.
  • EBS PD, 연합평가 문제 강남학원에 사전 유출 지금까지 6차례 있었다

    전국 고교생들이 수능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응시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 문제지가 6차례나 사전유출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5일 EBS 외부제작사 PD 윤모(44)씨와 서울 대치동 K입시학원 원장 김모(35)씨 등 3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윤씨는 지난 3월11일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치러진 전국연합학력평가 언어영역 시험문제를 하루 전날 외조카인 김씨에게 그대로 넘긴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시험문제를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이 가운데 지난 3월 치러진 2·3학년 언어영역 시험지에서 지문 3개를 그대로 인용해 예상문제를 만든 뒤 학원 인터넷 사이트에 올리고 수강생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사전에 보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6차례 문제를 제공했다.”는 윤씨 진술에 대해 “학생들에게 제공한 것은 3월11일 문제밖에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지난달 30일 압수수색을 통해 입수한 방송국 제작사무실과 학원의 컴퓨터 하드 등 관련 자료에 대한 정밀 분석작업과 원장 김씨 등에 대한 계좌추적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인터넷 사이트에 오른 언어영역 이외에 함께 전달된 수리, 외국어 영역 등도 외부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EBS가 2004년부터 시·도교육청에서 시험 하루 전 문제지를 미리 받아온 것으로 확인된 만큼 추가 유출이 있었을 것으로 보고 전·현직 PD 수십명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BS는 윤 PD와의 계약을 해지했으며 자체 진상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시험지 유출 파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7년 김포외고 입시에서 시험 문제가 미리 학원에 넘어갔고 지난해 3월에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문제를 출제 교사와 학원 강사가 빼돌리기도 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한 입시정보업체가 교육과정평가원의 수능결과 분석자료를 사전에 유출시켰고 2006년 12월에도 유사한 사건이 일어났다. 교육당국의 허술한 관리와 유명세에 집착한 입시학원의 과욕이 빚은 사고라는 게 경찰과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EBS는 관행적으로 시험 전날 문제지를 넘겨받아 인터넷 해설강의를 사전 제작했다. 그런데도 교육청은 ‘사전에 문제를 유출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받는 수준에 그쳐 관리가 소홀하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박건형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6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 미국 LA 노스리지 밸리의 한 아파트. 국비 장학생으로 2년 MBA과정 유학 중인 민병진씨와 그의 부인, 김묘원씨. 평생 공부만 하던 남편은 국비가 아깝지 않은 성과를 내야 한다며 MBA과정에 CPA 과정까지 도전장을 내밀었고, 부인 묘원씨는 남편의 시험때마다 입술이 바짝바짝 마르는데….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사랑과 꿈을 전달하는 국민배우 고두심을 초대해 영화 속 대통령역을 맡은 요즘 근황과 최초의 여성 CEO 김만덕의 뜻을 이어받은 나눔의 쌀 만 섬 쌓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본다. 또한 국민 어머니로 불려지는 고두심의 ‘나의 어머니’ 이야기와 실제 본인은 어떤 어머니인지를 들어 본다. ●닥터스(MBC 오후 6시50분) 6·25 전쟁 당시, 뜻하지 않은 수류탄 폭발 사고로 한쪽 다리를 절게 된 남봉우씨는 다리가 나을 수만 있다면 일도 하고, 아들과 함께 맘껏 놀아 주고 싶은 소망을 품고 있다. 더 늦기 전에 아버지로서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게 많다는데…. 자식들 앞에 당당하게 서고 싶다는 그의 소원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TV로펌 솔로몬(SBS 오후 8시50분) 잠시 슈퍼에 들른 경애 남편. 금방 돌아 올 양으로 차에 키를 꽂아 두고 나왔는데 그 사이 차를 도둑맞고 말았다. 설상가상, 차를 훔친 범인은 사고까지 내고 도망쳐 버린 상황. 피해자는 차주인 경애 남편에게 보상을 요구한다. 차를 도둑맞았을 뿐인 경애 남편은 도둑이 낸 사고 보상까지 해야 할까? ●요리비전(EBS 오후 10시40분) 요즘 미조항 근처의 멸치 식당들은 싱싱한 멸치 맛을 보기 위해 찾아온 손님들로 가득하다. 갓 잡은 멸치 맛이 살아 있는 멸치회에서부터, 멸치구이, 멸치국 등 멸치로 만든 별미들이 남해에 가득하다. 푸른 바다에서 은빛 생명력으로 반짝이는 남해 멸치를 찾아 자연 낚시꾼 정명화씨가 찾아간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0분) 이란에 휴대전화가 도입된 지 10년이 조금 넘었다. 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이란 도시 지역에 사는 15세 이상 인구 3분의1이 휴대전화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대전화의 매력에 푹 빠진 이란의 젊은이들이 휴대전화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 역시 우리와 비슷한 문자메시지 기능이다.
  • [5일 EBS·OBS·YTN]

    ●EBS 07:25 고 디에고 고(재) 08:30 모여라 딩동댕 09:00 뽀롱뽀롱 뽀로로 10:00 이상한 나라의 폴 11:15 은하철도 999 13:00 신기한 스쿨버스 17:00 장학퀴즈(재) 20:30 공부의 달인(재) 21:30 다큐프라임(재) 23:40 한국영화특선 <결사대작전> ●OBS 08:00 2009 MLB 추신수출전경기 오클랜드:클리블랜드 11:55 크리미널 마인드 13:35 시네마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16:05 와이드 월드 스포츠 16:55 2009 프로야구 LG:두산 20:50 특집드라마 형사수첩 22:20 OBS스페셜 23:20 코미디多 웃자GO 24:20 2009 MLB H/L ●YTN 08:00 YTN24 09:25 시네마투데이(재) 10:35 세계인 위클리(재) 11:00 뉴스와이드 12:00 YTN24 13:30 글로벌 비전(재) 14:00 뉴스와이드 16:30 네트워크 퍼레이드(재) 17:30 인사이드월드 23:35 스포츠 뉴스
  • [4일 TV 하이라이트]

    ●역사스페셜(KBS1 오후 8시) 먼 옛날, 동해 바닷가에 살던 연오랑 세오녀 부부가 바위를 타고 바다 건너 일본으로 갔다. 그 뒤 해와 달이 사라졌고, 세오녀가 짠 비단을 가져와 제사를 지냈더니 해와 달이 돌아왔다는 이야기는 어릴 적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연오랑과 세오녀는 단지 설화 속의 인물일까. 연오랑 세오녀 신화에 담긴 역사적 사실을 추적해본다. ●과학카페(KBS1 오후 7시10분) 전 세계적으로 2000여종이 넘는 치즈들. 기본적으로 가축의 젖을 원료로 만들어짐에도 불구하고, 각기 색다른 맛과 향을 가지고 있다. 서로 다른 자신만의 특징적인 풍미는 어떻게 해서 생겨나는 것일까. 치즈의 제조에서부터 분류, 그리고 세계 유명 치즈와의 만남까지 치즈의 모든 것을 파헤쳐본다. ●솔약국집 아들들(KBS2 오후 7시55분) 낚시여행을 떠난 네 사람. 수진이 진풍과 단 둘이 남게 되자 혜림이를 좋아했었냐고 물어 본다. 그리고, 물에 빠질 뻔한 수진을 잡아 주던 진풍은 수진을 엉겁결에 안게 되고 두 사람은 당황해 한다. 한편, 대풍과 복실은 부탄가스를 사러 갔다가 자동차 타이어가 펑크 나면서 차 안에 갇히게 된다. ●친구, 우리들의 전설(MBC 오후 10시50분) 그룹 레인보우는 노래를 마치고 퍼포먼스와 함께 저마다 멋진 포즈로 인사를 하고는 공연을 마무리짓는다. 진숙을 비롯한 레인보우의 멤버들은 공연 자축파티를 하다 쫓겨나 길거리를 배회하던 중 동수와 준석 등 친구들과 운명처럼 마주치게 되고, 급기야 미팅까지 하게 된다. ●그것이 알고싶다(SBS 오후 11시20분) 지난 6월10일, 길을 건너던 초등생이 자신이 운전하던 차에 부딪치자, 아이를 차에 태운 후 공기총 6발을 쏴서 살해한 이모씨. 많은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준 광주 초등생 공기총 살해사건의 이면을 추적해보고, 그와 같은 끔찍한 범죄의 재발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효도우미 0700(EBS 오후 5시10분)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이순례 할머니. 다섯 살이 되던 해에 서서히 시력이 약해진 할머니는 어려운 형편 때문에 지속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고,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이유도 정확히 알지 못한 채 살아왔다. 집 근처 교회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 일이 손에 꼽는 외출이지만, 그나마도 쉽지 않은 걸음인데…. ●토마토(YTN 오전 8시25분) 잘못된 턱 모양은 씹거나 말하는 기능을 저하시켜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따라서 위턱과 아래턱의 관계를 바르게 만드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데, 턱 교정을 하면 균형 잡힌 얼굴은 물론 건강과 자신감까지 회복할 수 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얼굴을 만들 수 있는 교정치료에 대해 알아본다.
  • [4일 EBS·OBS·YTN]

    ●EBS 07:00 희망풍경 08:30 모여라 딩동댕 09:15 뿡뿡이랑 냠냠 10:00 달려라 카카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6:30 청소년드라마 비밀의 교정 17:10 효도우미0700 19:40 장학퀴즈 20:30 함께 배우는 한국 수화 23:10 세계의 명화 <머나먼 다리> ●OBS 07:00 팔팔99 건강의 발견 08:00 2009 MLB 오클랜드:클리블랜드 11:55 연예 매거진 14:00 오! 이맛이야 16:05 마님의 식탁 16:55 2009 프로야구 LG:두산 21:20 토요시네마<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23:40 2009 MLB H/L 24:40 꿈꾸는 U ●YTN 08:00 YTN24 08:25 토마토 10:35 글로벌 코리안 11:00 뉴스와이드 11:30 시네마투데이 13:00 YTN24 14:00 뉴스와이드 15:00 YTN24 16:00 뉴스와이드 18:00 YTN24 23:35 스포츠 뉴스
  • [3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대한비만학회에서 추천한 비만해소운동, 댄스스포츠. 치매와 비만을 예방하고 근력을 증강시켜 중년 여성들과 노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다양한 종목의 댄스스포츠, 내게 맞는 종목은 무엇이고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금요일 이 시간에는 댄스스포츠에 대해 알아보고 기본동작과 스텝에 대해 배워본다. ●장화홍련(KBS2 오전 9시) 일산점 오픈식장에서 홍련을 간병인이라고 소개하는 장화. 화가 난 홍련은 사람들 앞에서 장화와 크게 다툰다. 사실을 알게 된 태윤이 장화에게 사과하라고 하자, 장화는 돈봉투를 내민다. 장화에게 크게 실망한 홍련은 태윤집을 나서고, 변여사가 울면서 달려나온다. 그리고 태윤이 홍련 앞에 나타나는데…. ●밥 줘(MBC 오후 8시15분) 영심은 친정엄마에게 선우의 외도에 대해 모두 말해버리고, 엄마는 영란이 걱정돼 눈물을 흘린다. 한편, 영란은 서재에서 잠들어 있는 선우를 원천봉쇄하기 위해 서재문을 테이프로 봉하고, 나무판때기를 이용해 완벽하게 막아놓는다. 잠에서 깬 선우는 문이 열리지 않자 당황해하며 영란과 은지를 부른다. ●대결! 스타셰프(SBS 오후 8시50분) 천혜의 자연 고장 영월로 향한 스타셰프들은 영월의 특산물인 곤드레나물을 넣어 만든 ‘송어곤드레찜’을 맛본다. 그리고 강원도 특산물을 이용한 스타셰프들만의 송어찜 만들기 테스트를 통해 스튜디오에서 펼칠 요리대결 진출자를 가리게 된다. 2회 우승자 박수홍에게 도전할 두 명의 셰프는 누가 될까? ●시네마 천국(EBS 오후 11시10분) 인기종목의 스포츠에 밀려 올림픽 기간 외에는 국민들의 관심조차 받지 못하는 역도경기. 그러나 역도가 주는 힘과 감동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키는 영화 ‘킹콩을 들다’. 고달픈 현실의 무게를 짊어지고 앞을 향해 달려나가는 비인기 종목의 선수들이 만들어내는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만나본다. ●YTN초대석(YTN 낮 12시35분) 대운하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은 살리겠지만 임기 중에 대운하를 추진하지는 않겠다고 발표했다. 그 배경에는 국론분열이 더 큰 문제라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다. 그만큼 4대강 살리기는 말도 많았지만 국가의 녹색성장과도 맞물려 있는 중점사업이다.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과 이야기를 나눠본다.
  • [2일 TV 하이라이트]

    ●반갑습니다 선배님(KBS1 오후 7시30분)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미터 이상의 16개 봉우리를 오른 전설의 산악인 엄홍길이 모교인 동두천 중앙고등학교(옛 양주고등학교)를 찾아간다. 산을 싫어하던 그가 산을 오르게 된 학창시절의 이야기, 16좌 등정이라는 화려한 이력 뒤에 감춰져 있던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장화 홍련(KBS2 오전 9시) 장화가 수면제를 먹고 실신했다는 소식을 듣고 태윤이 병원으로 달려온다. 하지만 이혼을 하겠다는 태윤의 마음은 변함이 없고, 오픈식에 장화를 제외하기로 한다. 일렉트론시티 일산점 오픈식 날, 태윤은 홍련을 데리고 간다. 그런데 갑자기 장내가 술렁이고, 화려하게 치장한 장화가 모습을 드러내는데…. ●태희 혜교 지현이(MBC 오후 7시45분) 소개팅에 나간 희진은 그곳에서 우연히 장우를 만나게 된다. 이를 계기로 더욱 친해진 희진과 장우. 그리고 그런 두 사람을 보며 왠지 묘한 배신감이 드는 준수. 준수의 진짜 속마음은 과연 무엇일까? 한편 상필은 함께 사업을 해보자고 종신에게 자꾸 바람을 넣고, 이를 보는 미선은 불안함을 느낀다. ●웃음을 찾는 사람들(SBS 오후 11시15분) 샤이니의 꽃미남 막내 태민이 특유의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무대에 등장한다. ‘MC리의 믿거나 말거나’에 출연한 태민은 시트콤 출연을 통해 다져진 개그연기 실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전래동화 ‘혹부리영감’의 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하고 선배 가수와의 깜짝 전화연결까지 준비한다. ●얼쑤! 한국어쇼(EBS 오전 6시) 요즘 돌고르마씨는 집안일에, 아들 종찬이를 돌보는 것 외에도 할 일이 있다고 한다. 바로 미용 기술을 배우는 것. 한국으로 일하기 위해 온 몽골 사람들이 의사소통 때문에 원하는 머리를 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워 직접 미용 기술을 배워 그들이 원하는 머리를 해주고 싶다는 돌고르마씨를 만나본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6년 만에 베이징에서 열린 대규모 한국 상품전에 112개의 한국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였다. 전염병 발생이 많은 중국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조류인플루엔자나 살모넬라 등에 안전한 ‘살균계란’과 코 삽입형 마스크 등 아이디어 제품들로 3000건이 넘는 상담 실적을 올렸다.
  • SK브로드밴드, 브로드앤IPTV 통해 BBC 채널 제공

     SK브로드밴드는 1일부터 IPTV를 통해 영국의 공영방송인 BBC의 인기채널들을 실시간으로 방영한다고 밝혔다.  대상 채널은 ‘BBC Lifestyle’과 ‘BBC Entertainment’ 등 2개의 인기채널이며, 실시간 IPTV 서비스인 브로드앤IPTV에서 채널 546번과 251번을 통해 각각 선보인다.  ‘BBC lifestyle’은 ‘홈&디자인’, ‘요리’, ‘자기계발’, ‘패션&스타일’, ‘건강’, ‘육아’ 등 6개 카테고리로 구성돼 생활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가정 전문 채널이며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것이다.  브로드앤IPTV 고객은 ‘BBC Lifestyle’을 통해 에미상 리얼리티부문을 수상한 ‘익스트림 메이크오버(Extreme Makeover: Home Edition series 4)’를 비롯, 영국의 유명한 인도요리 전문가 ‘안줌 아난드(Anjum Anand)’의 ’인도 음식 만들기(Indian Food Made Easy)’ 등 유명 프로그램들을 국내에서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다.  또 국내 IPTV 최초로 선보이는 ‘BBC Entertainment’는 BBC를 비롯한 영국내 방송사들이 제공하는 코미디, 드라마, 예능 전문채널로 역대 BBC 프로그램 중 최장기간 방영과 동시에 가장 성공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범죄드라마 ‘침묵의 목격자(Silent Witness)’를 비롯해 인기 코미디 시리즈 ‘마이티 부시(Mighty Boosh)’ 등을 제공한다.  SK브로드밴드는 이로써 BBC를 비롯해 IPSN, 블룸버그, EBS+ 등 19개의 채널을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1일부터 실시간 IPTV를 통해 총 80개의 채널을 제공하게 됐다.  이주식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단장은 “세계적으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BBC와의 제휴는 매우 흥미로운 일”이라며 “이번에 제공되는 BBC의 채널들이 브로드앤IPTV의 채널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마크 화이트헤드(Mark Whitehead) BBC 월드와이드채널 아시아지역 지사장 및 수석 부사장은 “브로드앤IPTV를 통해 BBC의 인기 채널들을 제공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며 “아시아에서 한국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장이며 국내 1위 IPTV 업체인 SK브로드밴드와의 파트너십은 BBC의 이러한 사업 전략에 의해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BBC 월드와이드는 지난 2006년 출범했으며 현재 유럽, 미국을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등 전세계적으로 약 2억8500만 가정에 BBC 채널을 제공하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1일 TV 하이라이트]

    ●산너머 남촌에는(KBS1 오후 7시30분) 하이엔과 함께 된장 사업을 본격 시작해 보자는 춘봉의 제안에 길선은 단호한 입장이다. 하이엔이 길선의 된장을 잇는다는 거짓을 세상에 더 이상 전할 수 없다는 뜻이다. 하지만 길선의 뜻과는 달리 하이엔은 계속해서 인터넷상에 스타로 떠오르게 되고 동시에 길선의 된장 판매도 급신장한다. ●소비자 고발(KBS2 오후 11시5분) 지난 몇 달간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중국산 투시 안경. 쓰기만 하면 옷을 투시해 나체를 볼 수 있다는 투시안경을 판매하는 사이트가 국내에도 개설돼 논란을 일으켰지만, 수사 결과 돈만 받아 가로챈 사기행각으로 밝혀졌다. 직접 중국을 찾아 밝혀낸 투시안경의 진실. 과연 투시란 가능할까? ●밥 줘(MBC 오후 8시15분) 화진은 영란의 친구인 척하며 자연스럽게 영란네 집으로 찾아간다. 화진의 급작스러운 방문에 당황스럽기만한 영란. 화진은 선우가 이혼을 왜 안 해주는지에 대해 세 가지 이유를 대며 영란의 약을 올린다. 한편, 때마침 영란네 집에 볼일이 있어서 찾아간 영심은 화진이 와 있는 것을 보고 어이없어한다. ●뉴스추적(SBS 오후 11시15분) 지난 4월 미국 시카고. 재미교포 2세 고영보씨가 집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단 몇 시간 만에 범인을 검거했다고 발표했다. 용의자는 바로 아버지 고형석씨. 그러나 아내의 얘기는 전혀 달랐다. 자신이 숨진 아들을 발견했을 때 남편은 자고 있었다는 것이다. 과연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 ●극한직업(EBS 오후 10시40분)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 속에 한증막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가마솥 제조공장. 1800도의 뜨거운 쇳물과 함께 여름을 보내는 이들이 있다. 가마솥 제조를 위해 쇳물을 녹이고, 나르고, 붓는 작업까지 모두가 수작업, 극한의 현장에서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땀 흘리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YTN 초대석(YTN 낮 12시35분) 경제부총리, 주미대사, UN총회 의장, 대통령 비서실장까지 역임 한 한승수 총리. 지난 25일 우리나라가 의장국을 맡은 OECD 각료이사회 폐막 직후 만난 한승수 국무총리는 “한국이 추진하는 녹색성장 전략이 국제무대에서 평가를 받게 됐다.”고 말했다. 한 총리에게 녹색성장과 올해 위기극복에 대해 들어본다.
  • 인류 우주탐사 발걸음 어디까지

    인류 우주탐사 발걸음 어디까지

    새달 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 발사를 앞두고, 인류 우주탐사의 역사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EBS 다큐10+는 새달 1일부터 5주 간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특별기획 ‘우주시대’를 5부작으로 기획해 우주과학의 발전상황을 되짚어 본다. 1일 방송하는 1부 ‘혜성의 비밀’(원제 Comets: Target Earth)편은 혜성 연구의 역사를 다룬다. 보통 밤하늘의 아름다운 풍경 정도로 생각하는 혜성은 시시각각 지구를 위협하고 있다. 6500만년 전 지구상 생물 절반을 멸종시킨 것도 혜성이다. 1985년 처음 혜성 샘플이 채취된 이래 학계는 궤도연구 및 충돌실험을 꾸준히 시행했고, 현재는 시속 4만㎞로 움직이는 혜성 핵에 우주선 착륙을 계획할 만큼 연구가 진전됐다. 하지만 혜성이 불러올 대재앙에 대해 인류가 가지고 있는 지식은 여전히 미미하다. 8일 방송하는 2부는 지구환경과 가장 유사하기에 끊임없이 생명체 존재가능성을 점치는 화성의 탐사 역사를 소개한다. 15일 3부는 냉전으로 시작된 달탐사의 역사를, 22일 4부는 최신 달탐사 연구 상황을 살펴 보고, 23일 5부는 생활 깊숙이 들어온 인공위성을 집중 조명한다. 한편 특별기획에 이어 우주관련 특선영화도 방영된다. 새달 25일 오후 11시10분에는 달 탐사 우주인들의 꿈과 좌절을 그린 영화 ‘아폴로 13호’가, 26일 오후 2시에는 우주에 대한 청소년들의 꿈을 그린 영화 ‘옥토버 스카이’가 전파를 탄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맞춤형 교육통신]

    ●메가스터디 지역 고교생 서울대 보내기 프로젝트 온라인 교육업체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는 서울대 입학에 도전하는 지역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대 보내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수도권 외 지역 고교 3학년생 가운데 서울대 지역균형선발전형에 도전하는 학생들이 대상이다. 합격에 필요한 입시정보 및 교육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00명이다. 다음달 12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100명은 ▲인터넷 강좌 무료 제공 ▲장학생 전용 상담 게시판 사용 ▲면접구술 대비를 위한 특강 프로그램 등 지역균형선발전형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소외계층 수능교재 무상지원 EBS는 하반기에 소외 계층 자녀 2만 8000명에게 EBS 수능교재를 무료로 제공한다. 지원되는 교재는 고1학생용 국어(하), 영어테마독해(2), 고2학생용 영어독해의 유형(2), 고3학생용 10주완성 언어영역, 외국어영역 및 수리영역-수학Ⅰ, Final 수능 언어영역, 외국어영역과 수리영역-나형 등 주요 영역 교재들이다. 지원 대상 인원은 고1·고2가 각각 9000명, 고3이 1만명으로 모두 8만 7000부를 제공한다. ●농어촌체험 페스티벌 개최 여름방학을 맞이해 ‘농어촌 체험마을 페스티벌(www.welcho n.com)’이 다음달 2일부터 4일 동안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칠갑산 산꽃마을, 곡성군 하늘나리마을 등 전국 100여개 농어촌 체험마을이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한다.
  • [30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두달 전 부산의 결혼이주여성 12명이 함께 문을 연 다문화 카페 ‘휴’. 앤티루는 이곳에서 제일 애교 많고 싹싹한 막내이자, 베트남 홍보대사다. 남편과 시댁식구들의 응원 속에 하루하루 자신감을 되찾아 가는 앤티루. 고마운 가족들에게 한국에서 받은 첫 월급으로 크게 한턱 쏜다. ●1 대 100(KBS2 오후 9시) 특집 ‘최후의 아내’편에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팀 중 김국진이 1인으로 먼저 도전하며, 그 다음 주에는 나머지 멤버인 이경규, 김태원, 이정진, 윤형빈, 이윤석, 김성민이 100인으로 도전한다. ‘최후의 아내’편의 100인으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퀴즈의 여왕을 꿈꾸는 주부들이 도전한다. ●태희 혜교 지현이(MBC 오후 7시45분) 미선과의 이별후 잠적해 버린 종신. 온 동네 사람들이 종신을 찾아 나선다. 종신의 엄마는 경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종신을 찾는 한편 자신에게까지 지극정성인 미선에게 마음을 점차 열게 된다. 한편 종신이 호텔룸에 숨어 지내는 걸 알게 된 연습생들은 종신에게 가수 데뷔를 시켜 달라며 조른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5분) 3남매 중 첫째. 하지만, 하는 짓을 보면 누구도 맏이로 보지 않는다. 무조건 “난 못해!”를 외치며 엄마부터 찾는다. 뭐든 내 요구대로, 내 마음대로인 아이. 그것도 모자라 수틀리면 울고, 소리 지르다 집어 던지고, 때린다. 더 심하게 하겠다며 협박까지 서슴지 않는 6살 승완이를 만나 본다. ●공부의 달인(EBS 오후 10시40분) 전교 최상위권의 성적을 가지고 있던 신영하 군. 어느 날 영하에게 사춘기가 찾아 왔다. 어머니의 간섭, 공부 대신 만화책에 빠져 있던 영하군과 어머니의 갈등은 계속되었다. 질풍노도의 시기, 사춘기를 벗어나 자신의 꿈을 찾은 신영하 군은 어떻게 공부의 달인이 될 수 있었을까.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0분) 지구의 생존을 위협하는 온난화. 지구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면서 전 세계 빙하가 급속하게 녹고 있는데 이는 해수면 상승으로 이어져 섬이나 해안가에 사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결국 극빈국가들이다. 이들을 위한 특별한 지원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 [EBS플러스]

    ●EBS플러스1 06:00 EBS포스 고전문학 07:50 EBS 기본과 특별한 국어(상) 09:40 수능플러스 수리영역 10:30 세계테마기행 11:10 역사극장 12:00 EBS 내신 6감 국어(상) 15:20 EBS 탐스런 한국 지리(재) 18:00 EBS포스 고전문학(재) ●EBS플러스2 08:00 TV중학1학년 국어, 수학 1-1 09:20 중1 퍼펙트체크업 수학 1-1 10:15 딩동댕 유치원 11:00 요리조리 팡팡 12:00 TV중학 2학년 국어, 수학8-가 15:30 2009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 17:00 초등 친절한 선생님 수학 3-가, 4-가, 5-가, 6-가 19:00 TV중학 1학년(재) 국어, 수학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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