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EBS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084
  • [5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 전남 구례 동네에서 ‘정장사’로 소문난 정연숙씨는 구례를 대표하는 전직 천하장사다. 하지만 어느 날, 기계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찾아간 병원에서 ‘뇌종양’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게 된다. 그런 그녀가 요즘 새로운 일을 계획했다. 바로 전북 장수에서 열리는 씨름대회에 출전을 결정했는데….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한글 교과서 제작에 주도적 역할을 하며, 한글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서울대 언어학과 이호영 교수. 그에게 듣는 찌아찌아족의 공식 언어로 한글이 채택되기까지의 과정, 찌아찌아족에게 한글 나눔이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과 소수민족 언어 표기에 유리한 한글의 장점 등을 들어본다. ●멈출 수 없어(MBC 오전 7시50분) 병주는 노수리와 비밀장부와 관련해 연시를 닥달하고 그런 병주에게 연시는 최악이라는 말을 한다. 분을 참지 못한 병주는 연시의 뺨을 때리고 만다. 봉자는 효선을 데리고 연시와 병주가 있는 펜션으로 향하고, 연시가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사실을 알고 차에서 내려 도망친다. 봉자는 그 뒤를 쫓아가는데…. ●망설이지마(SBS 오전 8시40분) 결혼식장 신부대기실, 수현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친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때 정수가 들어와 웨딩초를 수현의 드레스에 던지고, 장내는 불 때문에 아수라장이 되고 만다. 이런 꿈을 꾸던 수현은 깜짝 놀라 깨고, 옆에서 운전하던 민영은 웃으며 무슨 꿈을 꾸었는지 궁금해한다. ●요리비전(EBS 오후 10시40분) 막국수 하면 떠오르는 곳 춘천. 지금 춘천은 막국수를 먹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성황을 이루는데 9월 말이면 갓 수확된 메밀로 막국수를 만들기 때문이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밥과 같은 막국수를 만들고 싶다는 춘천 막국수 집. 달콤 쌉싸래한 가을의 전설, 메밀 막국수의 요리 비전을 찾아가 본다. ●스페셜 두 바퀴의 녹색혁명(YTN 오전 10시25분) 공공 자전거 벨리브를 통해 뒤늦게 자전거 열풍에 뛰어든 프랑스에서부터, 주륜장이라는 자전거 주차장을 통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성공한 일본 그리고 기업 차원의 자전거 타기 운동에 참가하고 있는 독일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국에서 불고 있는 자전거 열풍을 취재한다.
  • [3일 한가위 TV 하이라이트]

    ●대한민국은 한가족입니다(KBS1 오후 5시10분) 2009년 1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만 1123쌍의 새로운 가족이 탄생했다. 30억여 원의 따뜻한 사랑을 모은 ‘대한민국은 한가족입니다 파랑새는 있다’ 여덟 번째 이야기는 우즈베키스탄의 고려인 4세 아이들을 위한 무료 심장병 수술과 결연 이야기 등 따뜻한 감동과 함께 한다. ●솔약국집 아들들(KBS2 오후 7시55분) 옥희는 며느리 둘을 거느리고 추석 장을 보는데 촐싹거리는 둘째 며느리와는 반대로 큰며느리가 자꾸 눈치를 보는 듯해서 마음이 불편하기 짝이 없다. 한편, 대풍이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아련한 마음으로 복실이를 대하지만 복실이는 좀처럼 대풍에게 마음의 문을 다시 열려고 하지 않는다. ●찾아라 맛있는 TV(MBC 오전 8시10분) 가을 제철을 맞아 기름기가 자르르르 통통하게 살이 오른 고등어. 고소한 맛과 저렴한 가격, 풍부한 영양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국민생선 고등어에 관한 모든 것과 고등어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스타맛집으로 부부 특집’에선 홍서범· 조갑경 부부, 박성웅· 신은정 부부와 함께 한다. ●천만번 사랑해(SBS 오후 8시50분) 은님은 선영이 잃어버린 아이를 찾다가 밖에서 위험하게 차도로 들어가고 있는 유빈을 발견하고는 몸을 던져 아이를 구해낸다. 선영은 유빈을 안으며 다친 데 없는지 살피고 눈물을 흘리며 은님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마침 세훈이 도착해 선영에게 낳은 자식 아니라고 함부로 하는 거냐며 소리친다. ●효도우미 0700(EBS 오후 5시10분) 2009년 9월4일, 전라남도 여수시 화양면 서촌리. 평소에는 조용했던 작은 마을이 아침부터 시끌시끌하다. 오늘이 바로 소영이네의 새집 입주식이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보여준 따뜻한 마음, 어떻게든 갚고 싶은데 당장 그러지 못하는 것이 마음 아프다.”는 소영이 가족을 만나본다. ●토마토(YTN 오전 8시25분) 여성암 발병률 1위를 기록하는 유방암. 최근 젊은 여성에게 급증하고 있어 여성이라면 그 누구도 안심할 수 없게 됐다.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재발률을 낮출 수 있지만 방치할 경우 건강은 물론 가슴을 절제해야 하는 고통까지 겪어야 한다. 아름다운 여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알아본다.
  • [1일 한가위 TV 하이라이트]

    ●책읽는 밤(KBS1 밤 12시35분) ‘상실의 시대’로 일본에서만 800만 부가 넘게 팔리고, 36개 국어로 번역· 출간되며 ‘하루키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지난 봄, 5년 만에 낸 신작 장편소설 ‘1Q84’는 국내에서 2주 만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화제의 책 ‘1Q84’를 통해 하루키의 30년 문학세계를 조명한다. ●장화홍련(KBS2 오전 9시) 임혁은 약속과 다르게 장화가 사실을 밝히지 않자 태윤을 찾아가 장화가 임신한 아이가 임혁의 아이란 사실을 밝히고, 태윤은 걷잡을 수 없는 충격과 분노에 사로잡혀 장화를 찾는다. 하지만 사실을 알게 된 장화는 놀라 고향으로 도망치고, 그 사이 변여사의 죽음이 임박했다는 의사의 진단이 내려진다. ●사주후愛(MBC 오후 6시50분) 술만 마시면 반복되는 남편의 폭력적인 말과 행동. 카드 연체료만 2000여만원. 부부갈등의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푸는 아내. 경찰까지 출동해서 중재해야 했던 부부싸움의 실체. 부부란 이름으로 가정을 이루었지만 너무나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는 남편과 아내를 위한 맞춤 솔루션이 시작된다. ●두 아내(SBS 오후 7시15분) 추석날 결국 철수 혼자 오자 장여사는 화를 내며 지숙을 괘씸하게 생각한다. 영민은 소리·지숙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지숙 역시 마음이 평화롭기만 하다. 한편 혜란은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참담하고 아픈 몸으로 지호를 찾아간다. 미미는 추석 음식을 싸서 영희 등을 떠밀듯 지호에게 보내는데…. ●한국어 쇼(EBS 오후 1시40분) 좀처럼 음식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 정숙씨의 큰딸 경원이. 늘 식사시간이면 경원이 밥 먹이기로 밥상은 전쟁터가 된다. 어려서부터 위염에 천식을 앓아서 그런가? 아니면 엄마 정숙씨의 요리 솜씨 때문일까? 아직 음식 맛내기에 서툰 정숙씨가 경원이를 위해 다시 앞치마를 두른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2016년 올림픽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는 시카고 시가 추석을 앞두고 한인들을 위해 특별히 잔치를 열어 주었다. 2016년 올림픽 유치를 위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시카고 시가 이례적으로 한인 동포들을 위해 큰 잔치를 열어주었다는 점에서 올해 추석은 동포들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2일 한가위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도라지와 고사리, 시금치 이름하여 삼색나물. 삼색나물은 맛과 영양을 두루 갖춘 식품으로 한방에서는 약처럼 쓰이기도 한다.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삼색나물을 고르고 정성껏 손질하는 요령과 고유의 맛을 내는 법, 색다르게 즐기는 법 등 삼색나물을 맛있게 즐기는 시간을 가져본다. ●스펀지 2.0(KBS2 오후 8시20분) 지역마다 독특한 모양과 특성을 자랑하는 추석 음식 송편. 그런데 송편 모양마저도 독특한 제주도. 동그란 몸통에 옆으로 삐져나온 이음새 부분이 마치 미확인비행물체(UFO)를 쏙 빼닮아 있는 제주도 송편인데…. 음식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재밌는 지식 ‘식펀지’ 추석 음식편을 만나본다. ●지붕뚫고 하이킥(MBC 오후 7시45분) 첫 월급을 타게 된 세경. 신애와 세경은 당장 부자가 된 듯 신이 났다. 하지만 월급을 받았다는 기쁨도 잠시, 돈은 누구 덕분에 깡그리 날아가 버린다. 자옥의 말 한마디에 젊은 피를 자랑하는 순재. 주춤거릴 겨를도 없이 사이클에 몸을 얹고 자옥의 친구들 모임에 달려가는데…. ●2009 동안선발대회(SBS 오후 6시15분) 대한민국의 진정한 동안을 찾기 위한 대국민프로젝트. 출연자뿐 아니라 심사위원도 남다르다. 다양한 연령대의 대한민국 대표 연예인 20여명과 주인공들을 객관적으로 심사해 줄 성형외과 전문의, 항노화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슈퍼 심사위원까지, 엄선된 심사위원이 동안 19명을 평가한다. ●한국기행(EBS 오후 9시30분) 이무남씨가 만든 옹기는 ‘숨 쉬는 옹기’라 하여 찾는 이들이 많다. 암 선고 후, 청송으로 귀농해 오직 재래식으로 된장과 청국장을 담그는 이원식씨도 이무남씨의 옹기에만 장을 담근다. 장맛이 변하지 않고, 그 맛 또한 좋아지기 때문이다. 흙에 생명을 불어넣는 숭고한 장인의 삶이 있는 청송을 찾아간다. ●G20 정상회의 특집방송(YTN 오전 10시25분) 세계 경제 정책의 중심이 G8에서 G20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는 내년 11월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세계 외교의 변방이었던 우리나라가 그 중심에 서기까지의 과정과 에피소드, G20 유치의 의미, G20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를 짚어본다.
  • [4일 한가위 TV 하이라이트]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금수산은 충청북도 제천시와 단양군에 걸쳐 있는 산이다. 앞뒤로 월악산과 소백산이 버티고 있어서 그동안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금수산은 우리나라 100대 명산에 속하고 빼어난 암릉미와 수려한 산세를 자랑하는 숨은 명산이다.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작곡하고 노래한 송봉주와 금수산으로 향한다. ●글로벌 짝꿍쇼(KBS2 오전 10시40분) 한국 거주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스타와 글로벌 팬의 환상의 무대. 한국 최고 스타들과 그들의 팬 12팀이 함께 준비한 12가지 매력의 합동공연. 2009년 추석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대한민국 한류의 현주소를 ‘미수다’의 터줏대감 남희석과 최고의 입담꾼 이수근의 진행으로 만나본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35분) 1972년 영국. 한 저택의 뒤뜰 정원에서 사람의 얼굴을 한 돌멩이가 발견된다. 그날 밤, 정체 모를 검은 그림자가 목격되는데…. 1986년 우주정거장 미르호가 탄생했다. 그런데 2001년 러시아 정부는 돌연 미르호의 폐기처분을 결정했다. 미르호에 얽힌 비밀들, 그들은 왜 미르호를 폐기한 것일까? ●그대 웃어요(SBS 오후 10시) 정경으로부터 저녁약속을 받아낸 현수는 기분이 날아갈 듯 좋아진다. 콧대 높은 정경이 고른 사람이 어리숙한 현수라는 사실을 알게 된 정인은 코웃음을 친다. 가족만찬을 준비한 정길은 내일 최종부도를 못 막으면 구속될 팔자니 떠나자고 제안한다. 다음날 공항 심사대를 통과하던 정길은 경관에게 체포되는데…. ●태양의 서커스 코르테오(EBS 오후 2시40분) 거대한 샹들리에 위에 여자 무용수들이 매달려 360도 회전을 하고 주인공 어릿광대는 공중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지상에서는 배우들이 굴렁쇠를 굴리고 저글링 등을 하며 갖가지 곡예를 선보이는데, 무술과 무용의 결합은 독특함을 자아낸다. 놀랍고도 신비한 서커스의 세계를 만나본다. ●인사이드 월드(YTN 오후 5시30분) 동물 보호 운동가이자, 동물 보호 TV 프로그램 진행자였던 베른하르트 취멕 교수. 그가 태어난 지 100주년이 되는 지금, 그의 뜻을 이어받아 전 세계 곳곳에서 동물 보호에 힘쓰는 사람들이 있다. 사냥꾼들을 피해 암벽을 타야만 하는 베트남의 랑구르 원숭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 [30일 TV 하이라이트]

    ●산너머 남촌에는(KBS1 오후 7시30분) 귀성객을 환영하는 자리에서 대형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형식은 대식이 아직도 동네 허드렛일을 하는 것을 보고 지배인 자리를 제안한다. 그러나 재곤은 자신이 적격이라며 형식을 찾아가고, 그 사실을 알게 된 대식은 종갓집을 찾아가 온 가족 앞에서 재곤이 자신의 일자리를 가로챘다며 울분을 터뜨린다. ●소비자 고발(KBS2 오후 11시15분) 나주배나 거창사과 같은 유명 산지의 과일들은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추석선물로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과일보다 당도도 높고 품질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그런데, 비싸게 구입한 나주배와 거창사과가 나주산이 아니고 거창산이 아니라면? 명품 과일의 원산지 둔갑 현장을 고발한다. ●맨땅에 헤딩(MBC 오후 10시15분) 연이는 승우를 찾아와 봉군에 대해 알아낸 것이 없냐고 묻고, 승우는 자꾸 찾아오지 말고 기다리라고 차분히 말한다. 한편 탈출을 시도했지만 실패한 봉군은 격리실에 던져지고, 창밖으로는 번개와 함께 비가 쏟아진다. 급류가 병원 건물 귀퉁이를 강하게 치고 지나가자 부실했던 건물 한쪽에 금이 가는데…. ●특집다큐(SBS 오후 11시15분) 자동차 수요의 급격한 감소와 함께 주요 자동차 회사들의 파산이 이어졌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에 떠오른 새로운 성장엔진은 중국과 인도. 친디아(CHINDIA· 중국 인도의 영문 합성어)의 자동차 시장은 올해 20% 가까운 성장을 보이고 있다. 떠오르는 자동차 시장, ‘친디아’를 분석해 본다. ●다큐10+(EBS 오후 11시10분) 왕국의 전통과 첨단기술이 공존하는 인도 서부지역을 탐방한다. 왕조의 전통이 강하게 남아 있는 라자스탄 주의 조드푸르에서 출발한 이 여행은 성인으로 추앙받는 간디의 암자와 인도 최고의 글로벌 인재양성소가 몰려 있는 구자라트 주의 아마다바드를 거쳐 마라시트라 주의 IT 허브 푸네로 남하하는 여정이다. ●YTN 초대석(YTN 낮 12시35분) 서울 전셋값이 심상치 않다. 글로벌경제위기를 맞아 끝없이 추락할 것 같았던 집값도 슬금슬금 올랐다. 박합수 국민은행 부동산팀장을 초대해 추석이 끝나면 첫 선을 보이게 되는 보금자리주택의 자격요건, 예정지, 그리고 10년 후의 유망한 투자지역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
  • [29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초등학생인 두 아들과 함께 등교하는 엄마 가비니. 만학도인가 싶지만 그녀는 이제 한 달도 채 안된 새내기 선생님이다. 수업 준비하랴 아이들 챙기랴 바쁜 가비니를 위해 남편 수일씨가 나섰다. 밀린 설거지는 물론 빨래까지. 또 아내의 첫 수업을 기념하며 특별한 이벤트까지 준비하는데…. ●클래식 오디세이(KBS2 밤 12시45분) 특유의 풍요로운 선율미와 서정미를 간직하고 있는 슈베르트의 실내악. 솔리스트로서 제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연주자들의 음악적 영혼이 최고의 합일점을 찾지 못한다면 결코 아름다운 빛을 제대로 발할 수 없는 실내악 연주. 양성원과 그의 음악 동료가 깊고도 품격 있는 실내악 연주를 선보인다. ●지붕뚫고 하이킥(MBC 오후 7시45분) 정음이 못마땅한 준혁은 결국 정음을 과외에 짤리게 만든다. 이젠 지겨운 정음과 완전히 끝이라는 생각에 준혁은 기쁘기 그지없어야 하나 어찌 된 영문인지 자꾸만 마음 한 구석이 찜찜하다. 한편 보석은 지훈의 명석함에 놀라고, 지훈이 천재라 확신하는 보석은 지훈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다. ●백세건강스페셜(SBS 오전 11시)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신종플루. 가을로 접어들면서 더 급속도로 감염이 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신종플루 백신과 치료약, 감염경로 등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수칙들을 국내 신종플루의 최고 전문가 김우주 교수에게서 자세히 들어본다. ●다큐 프라임(EBS 오후 9시50분) 우리 인류에게 피는 무엇인가? 24시간 우리 몸을 흐르고, 우리의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고마운 존재, 피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일까? 과학·의학뿐 아니라 역사와 미학, 그리고 의·철학 등 인문학의 영역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질문과 시각을 제시함으로써 이제까지 몰랐던 피의 실체에 다가간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0분) 블로그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 바로 트위터처럼 댓글 형식의 글을 올리는 마이크로 블로그이다. 최근 미국에서는 요리를 위한 새로운 마이크로 블로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요리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통해 최신 뉴스를 따라잡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사람들을 서로 연결해 주는 사회 공동체 역할까지 하고 있다.
  • [28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강원도 인제군 육군 항공대대. 그곳에는 공격헬기 ‘코브라’의 대한민국 최초 여군조종사 김효성 대위가 있다. 군복을 입으면 누구보다도 용맹한 군인이지만, 가끔 여인의 이름으로 살고 싶을 때도 있는 그녀. 숙소 안 깊은 곳에 예쁜 구두를 고이 모아 놓고, 국방색 양말에 가려질 발에 빨간 매니큐어를 바르기도 한다.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소설가 박범신을 초대해 최근 근황과 데뷔36년 동안 쉬지 않고 작품을 쓰는 비결, 신작 ‘고산자’를 통해 듣는 역사소설 집필기를 들어본다. 또한 새 작품을 세상에 내 놓을 때의 기분과 청년작가란 별칭에 대한 생각, 새로운 문학적 시도였던 국내 첫 인터넷 소설 연재기에 대해서도 들어본다. ●닥터스(MBC 오후 6시50분) 혼자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중학교 3학년 권지혜. 고되고 힘든 세상살이 탓에 제대로 된 치료조차 받을 생각을 하지 못했던 지혜와 엄마아빠가 닥터스 제작팀의 도움으로 병원을 찾게 되었다. 지혜는 경직을 멈추고 자신을 사랑으로 키워준 엄마아빠를 향해 미소를 지을 수 있을까. ●녹색마차(SBS 오전 8시40분) 채영은 이혼서류를 찢어버리고 배신당한 여자가 얼마나 잔인해질 수 있는지 보여주겠다고 한다. 형모가 쓰러졌다는 소식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회사로 가 형모대신 회장대행을 할꺼라며 형모가 가진 지분을 파악해 달라던 채영은 형모의 지분이 모두 양도된 것을 알고 이를 악문다. ●다큐 아이(EBS 오후 8시) 제 2의 황비홍을 꿈꾸는 평택 지산초등학교 4학년 박재훈군. 재훈이는 우연히 이연걸이 출연하는 무술 영화를 본 뒤 꾸준히 무술인의 꿈을 키워왔다. 꿈이 있기에 열정과 패기를 품을 수 있고 꿈이 있기에 눈물도 넘어설 수 있는 소년. 내일의 황비홍을 꿈꾸는 우슈 소년 재훈이의 좌충우돌 무림 일기를 만나본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0분) 중국이 1991년 입양에 관한 법률을 완화하면서 수많은 어린이들이 해외로 입양됐다. 이렇게 해외로 입양된 아이들이 정체성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향인 중국을 방문하는 기회가 마련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입양아를 둔 가정에선 고국 방문에 앞서 준비를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 EBS 수능교재 독해지문은 인도학생의 작문 답안지?

    EBS 수능교재 독해지문은 인도학생의 작문 답안지?

    오는 11월 수능시험을 대비해 EBS교육방송에서 펴낸 ‘수능특강 FINAL 실전모의고사’ 등 7종의 교재에서 인도학생이 토플 작문시험 연습용으로 쓴 답안과 중국 CET 문제 등이 독해 지문으로 사용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영어시험인 텝스의 오류를 지적하는 책을 펴냈던 전 경북대 영어강사 이상묵씨는 ‘EBS 외국어 영역교재 오류비판’이란 책을 통해 “지난해 수능의 영어 독해 지문 30개 가운데 7개가 EBS 교재의 지문이었다. EBS가 인터넷에서 마구 글을 가져다 조금 수정하고서 수능 교재의 독해 지문으로 사용한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씨가 지적한 대로 ‘EBS 인터넷 수능 고득점 외국어영역 300제’의 52번 문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52번. 다음 글의 제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Some people believe that games are not as important for adults as they are for children. I completely disagree with that view. Games benefit adults as well as children in many ways. First of all, games are the best way to exercise. Many adults spend hours exercising to keep their weight. But not many adults look at games as a way to exercise. Even though many adults cannot play rigorous games like football and cricket, they can play games like tennis and badminton. After a hard day’s work, these games will provide much needed relief to adults. Also, there are various indoor games for adults. Chess is one of the most popular games among adults. Apart from providing relief, it sharpens the thinking skills of the players.  ① Problems of Game Addiction  ② Benefits of Games for Adults  ③ Games for Your Thinking Skills  ④ Computer Games and Education  ⑤ Key Concepts in Adult Education  52번 문제의 독해 지문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영어 학원의 홈페이지 게시판(http://www.urch.com/forums/twe/1690-060-games-important-adults-they-ar.html)에 올라 있는 내용으로 인도 학생이 쓴 글이다. 원문의 틀린 철자법은 수정됐지만 이상묵씨는 “논리가 부실한 인도학생의 글을 한국의 수십만 고등학생에게 시험문제로 낸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같은 교재의 24번 문제는 중국 실용영어능력 표준화 시험인 CET문제의 지문과 흡사하다.  24번. 주어진 글 다음에 이어질 글의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It was hard to track the blue whale. Attaching radio devices to it was difficult and visual sightings were too unreliable to give real insights into its behavior.  (B) However, with the help of the Navy, biologists were able to track a particular blue whale for 43 days. This was possible because of the Navy’s formerly top-secret system of underwater listening devices.  (A) Tracking the whale is but one example of an exciting new world just opening to civilian scientist after the cold war. The Navy has started to share and partly uncover its global network of underwater listening systems built to track the ships of potential enemies.  (C) Earth scientist announced at a news conference recently that they had used the system to closely monitor a deep-sea volcanic eruption for the first time, and they were planning similar studies.  이 24번 문제의 지문은 2002년 6월 시행된 중국 대학생들이 보는 전국 규모의 실용영어능력 표준화 시험인 CET(College English Test·全國大学英语四,六级考試)의 31~35번 듣기평가 지문(http://cet.iciba.com/cet4_practical/2007/04/17/107737.shtml)과 유사하다.  이에 대해 EBS측은 24번 문제 지문은 1993년 게재된 미국 뉴욕타임스의 기사(http://www.nytimes.com/1993/08/23/us/navy-listening-system-opening-world-of-whales.html)라고 반박했다.  현재 중국은 토익, 토플 등 외국계 영어시험에 의존하고 있는 다른 아시아 국가와 달리 영어평가 분야에서 돋보이는 연구와 교육 성과물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유럽공동체(EU)에서 사용되는 보편적 언어능력 기준표처럼, 아시아에서 통용될 수 있는 영어교육 평가 기준설정 작업 또한 가장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교육부의 지원 아래 대학생들의 실질적인 영어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된 CET는 비원어민 연구자와 관리자에 의해 실행되면서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이 덕분에 중국은 영어시험에 관한 국가적 경험 자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  ‘EBS 인터넷 수능 고득점 외국어영역 300제’의 2번 문제 역시 넬슨 만델라에 대한 중국 사이트의 글(http://www.wwenglish.com/t/d/daxue/daxuejingdu/1319.htm)과 흡사하다. 이상묵씨는 “중국 사이트의 원천 글을 마구 잘라내고 붙이는 과정에서 문법적 오류가 발생했다.”며 중국 인터넷 사이트의 글을 참고해야 하는 우리나라 영어 수준을 한탄했다. EBS측은 2번 문제의 원전은 잭캔필드가 쓴 책 ‘chickensoup for the gardener soul’라고 밝혔다.  이씨는 중국 CET 기출 문제 외에도 EBS의 수능 교재에는 미국의 SAT 수험서 등 유명 출판사의 교재를 베낀 지문이 상당하다며 “앞으로 수능시험에서 EBS 교재를 베낀 문제가 나오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BS 측은 이와 같은 이씨의 주장에 대해 “EBS 교육방송은 공교육의 일부이므로 저작권이 면제된다. 또 시의성을 담보하고, 생동감 있는 현대 영어 지문을 활용하기 위해 인터넷을 활용하기도 한다.”라고 반박했다. 앞으로는 인터넷에만 오른 글을 수능교재 지문으로 쓰는 것은 지양하고 출판된 글을 교재로 사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26일 TV 하이라이트]

    ●다큐멘터리 3일(KBS1 오후 9시40분) 한센인들의 보금자리로 널리 알려진 전남 고흥의 ‘소록도’. 가깝지만 쉽게 갈 수 없었던 그 섬에 지난 3월 ‘소록대교’가 개통되면서 육지와 연결됐다. 1916년 강제 격리 수용된 지 93년 만에 뭍과 섬이 이어진 것이다. 육지 길이 열린 지 6개월, 소록도엔 어떤 변화가 찾아왔을까? 소록도의 72시간을 따라가 본다. ●과학카페(KBS1 오후 7시10분) 최면의 시작은 자기최면이다. 타인의 유도에 의한 최면이 아닌 스스로 암시를 주어 자신의 변화를 유도하는 자기최면으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이 있다. 5분으로 30분의 수면 효과를 가져다주고, 학생들의 집중력까지 향상시키는 자기최면, 과연 그 효과와 원리는 무엇인가? ●솔약국집 아들들(KBS2 오후 7시55분) 자신의 집에 있는 대풍이를 보고 복실은 기겁을 한다. 아무런 상의 없이 대풍을 부른 윤중에게 가서 복실은 화를 내지만 대풍은 아줌마·미연이와도 금세 친해지며 복실의 집 분위기에 익숙해져 간다. 한편 선풍이는 외로운 장모님을 위로하고자 다가가고 두 사람은 시 낭송을 하며 둘만의 공통점을 찾아 간다. ●천추태후(KBS2 오후 10시15분) 남으로 몽진하던 현종 일행은 야율무기의 거란군과 맞닥뜨리게 되고, 현종은 죽음의 위기를 맞이한다. 그 순간 천추태후가 고려군을 이끌고 달려와 현종을 구하고 야율무기와 거란군을 처단한다. 한편 양규와 김숙흥은 전쟁을 종결짓기 위해 거란군의 본진 습격을 단행하게 되는데…. ●잘먹고 잘사는 법(SBS 오전 9시45분) 80년대 안방극장 스타 탤런트 홍유진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닮은 전원주택을 ‘스타가 잘 먹고 잘 사는 법’에서 공개한다. ‘양희은의 시골밥상’에서는 국화가 만개한 경기 안성의 동화 같은 마을, 커다란 배가 열린 배 농장을 찾아간다. 가을 환절기 보약으로 불리는 배를 이용한 요리는 무엇일까? ●영국인 외과의사(EBS 오후 2시40분) 신과 같은 절대적 능력을 갖췄거나, 혹은 인간의 한계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외과 의사가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환자의 생명을 구했을 때나, 혹은 잃었을 때는 과연 어떤 기분이 들까? 신경외과 의사 헨리 마시의 우크라이나 키예프 방문을 통해 의사와 환자의 관계에 대한 딜레마를 솔직하게 고찰해 본다. ●토마토(YTN 오전 8시25분) 성인 여성 4명 중 1명에게 나타나는 자궁근종에서 여성암 발병률 2위를 차지하는 자궁경부암. 그대로 방치할 경우 불임, 유산, 조산까지 초래할 수 있어 꾸준한 정기검진만이 자궁건강을 지킬 수 있다. 여성이라면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자궁질환의 치료와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 [27일 TV 하이라이트]

    ●SBS 스페셜(SBS 오후 11시20분) “할아버지의 재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이 아이의 능력을 만든다.” 그냥 웃어넘기기엔 뭔가 씁쓸함이 남는 우리 교육의 현주소. 과연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부모의 재력, 정보력, 학력 등이 중요한 걸까? 우리 교육의 현주소를 비판하고 과연 무엇이 진정으로 필요한지 다섯 가족의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체험 삶의 현장(KBS1 오전 9시) 흥겨운 트로트 가수 유지나와 영암 스님이 김포땅 황금벌판 벼베기 일꾼으로 출동한다. 새콤달콤 제주 감귤 수확 일꾼으로 변신한 MC 허참은 탱글탱글 잘 여문 감귤을 수확한 후 제주도 특산물 중 하나인 용과를 수확한다. 영화배우 강신성일이 탐스럽게 익은 석류와 밤을 수확해 천연염색을 하는 임무를 맡는다.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를 이루는 카프카 산맥에 속해 있는 엘브루스. 철저한 준비를 해도 마음이 놓이지 않는 대원들은 늦은 밤까지 장비를 한 번 더 점검한 뒤 잠이 들었다. 선잠을 자고 일어난 대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등정보고서를 작성한 후 하나 둘씩 밖으로 나와 어둠속에 가려진 엘브루스를 향해 출발한다. ●늘 푸른 인생(MBC 오전 6시10분) 아름다운 노송이 자리한 충북 제천시 봉양읍 미당2리 옹당마을을 찾아간다. 13살 어린 나이에 민며느리로 시집와 시어머니의 독한 시집살이를 견뎌내신 조영순 어르신의 이야기. 여자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일하기 싫다는 부인에게 자꾸 일을 시키며 속을 썩이는 고화순 어르신 등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5분)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 전 세계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그때,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이산화탄소 때문이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그 이후 계속되는 지구온난화를 둘러싼 논란. 과연 진실은 무엇인가? ●세상끝과의 조우(EBS 오후 11시10분) 지구의 최남단 남극에도 공동체가 존재한다. 화산학자를 비롯해 펭귄, 바다표범 연구가 같은 과학자는 물론 언어학자 같은 괴짜에 이르기까지 저마다의 이유로 남극에 머무는 사람들이 있다. 남극의 광활한 천연 아름다움과 함께 ‘정복’을 위한 탐험을 넘어선 인류의 남극 생활을 담았다. ●인사이드 월드(YTN 오후 5시30분) 지구상에서 남미대륙보다 더 다양한 동물군과 식물군이 존재하는 대륙은 없다. 사람들이 이 머나먼 지역의 이름과 이곳에 서식하는 동물을 익숙하게 느낀다면, 그것은 야생동물 보호에 힘써온 베른하르트 치메크 교수 때문일 것이다. 치메크 교수의 뜻을 이어 남아메리카 야생동물 보호에 힘쓰는 프랑크푸르트 동물협회를 따라가 본다.
  • [27일 EBS·OBS·YTN]

    ●EBS 07:25 내친구 토토 08:30 모여라 딩동댕 09:00 뽀롱뽀롱 뽀로로(재) 10:25 스타워즈-클론전쟁 11:15 은하철도 999 13:00 신기한 스쿨버스 14:40 일요시네마 17:00 장학퀴즈 20:00 리터니 21:30 나의 친애하는 적 23:10 세상끝과의 조우 ●OBS 07:00 위대한 자연 07:55 2009 MLB 볼티모어:클리블랜드 11:25 리얼다큐 에어시티 11:55 뉴스 13:55 시네마<연인> 16:00 사이언스 스포츠(재) 16:55 오! 이맛이야(재) 18:55 하늘에서 본 지구 20:50 연예매거진 21:50 여행의 발견 22:50 일요시네마<위대한 유산> 01:00 2009 MLB 하이라이트 ●YTN 08:00 YTN24 09:25 시네마투데이(재) 10:35 세계인 위클리(재) 11:00 뉴스와이드 12:00 YTN24 14:00 뉴스와이드 16:30 시네마투데이(재) 17:30 인사이드월드 20:30 토마토(재) 23:35 스포츠 뉴스
  • [26일 EBS·OBS·YTN]

    ●EBS 07:00 희망풍경 08:30 모여라 딩동댕 09:15 뿡뿡이랑 냠냠 10:00 따개비 루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4:40 영국인 외과의사 17:40 시상식 18:30 버마VJ 20:00 톰의 특별한 입맛 24:00 그레즐리 맨 ●OBS 07:00 위대한 자연 07:55 2009 MLB 볼티모어:클리블랜드 11:25 리얼다큐 에어시티 12:05 전설의 시대 13:55 오! 이맛이야 16:00 마님의 식탁 스페셜 17:55 사진 한장 속의 세계(재) 20:50 코미디多 웃자 GO 22:30 토요시네마<연인> 24:40 2009 MLB 하이라이트 ●YTN 08:00 YTN24 08:25 토마토 10:35 글로벌 코리안 11:00 뉴스와이드 11:30 시네마투데이 13:00 YTN24 14:00 뉴스와이드 15:00 YTN24 16:00 뉴스와이드 18:20 스페셜 제1회 청소년 영어토론대회 23:35 스포츠 뉴스
  • [25일 TV 하이라이트]

    ●한밤의 문화산책(KBS1 밤 12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거리의 박물관, 인사동. 대금 연주자이자 인터넷 만화가로 활동 중인 차승민이 인사동의 숨은 매력을 보물찾기하듯 하나씩 꺼내서 들려준다. 사진작가 김한준과 함께 ‘20세기 사진의 거장 전, 파리 아방가르드-빛의 세기를 열다’전을 통해 일상 속 새로운 여행을 떠나본다. ●스펀지 2.0(KBS2 오후 9시) 태국 방콕에서 북쪽으로 약 155㎞ 떨어진 마을, 롭부리에는 사람의 머리카락으로 이빨 청소를 하는 원숭이가 있다. 사실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태국으로 한 걸음에 달려간 제작진. 이빨 사이에 머리카락을 끼우고 양 끝을 잡은 채 이쪽저쪽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영락없이 우리가 치실로 치아를 청소하는 모습과 똑 닮았다. ●희망특강 파랑새(MBC 오후 6시50분) 한국의 가발공장 직공에서 하버드 박사가 된 서진규 박사. 파란만장했던 그녀의 삶은 희망의 상징이자 절망 끝에 선 사람들에게 한 가닥 꿈을 주고 있다. 죽음을 각오하고 살아온 그녀의 오뚝이 인생, 온갖 역경을 이겨낸 삶을 통해 세상에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서진규 박사의 희망 메시지를 들어본다. ●대결 스타셰프(SBS 오후 8시50분) 국민요정 바다의 요리 실력이 공개된다. 그녀의 한우요리는 ‘한우미트볼파스타’. 스타 셰프 최고 요리사 권오중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그녀의 한우요리, 그 맛은? 소문난 미식가 박화요비, 한우부위 맞추기 강자로 새롭게 떠오른다. 연예계 최고 미식가 오영실과 한판 붙은 화요비의 요리지식은? ●EIDF 붉은 경쟁 (EBS 오전 11시40분) 예닐곱 살 아이들이 끊임없이 달리고, 뛰고, 구르고, 아슬아슬한 평균대에 올라서야 하는 중국의 루완 청소년 체육학교. 목표는 올림픽 금메달이지만, 현실에서 혹독한 훈련의 보상은 사탕 하나다. 몇 년간 길러온 꽁지 머리를 포기하고 매일 눈물을 흘리면서도 아이들은 철봉을 놓지 않는다. ●YTN 초대석(YTN 낮 12시35분) 신종플루 확산 속도가 점점 빨라져 하루에 많게는 700명까지 감염자가 나오고 있고 전체 환자수도 1만 5000명이 넘어선 상황이다. ‘신종플루와의 전쟁’을 지휘하고 있는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을 초대해 추석연휴 신종플루 예방 대책과 언제쯤 예방접종이 가능할 것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본다.
  • [24일 TV 하이라이트]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 삶의 의지마저 빼앗아 버리는 무서운 불면증. 우리가 잠들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또 수면부족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고대안산병원 수면장애센터 연구팀과 함께 쥐를 대상으로 수면박탈 실험을 진행해 보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는 2차성 불면증의 정체에 대해 알아본다. ●30분 다큐(KBS2 오후 8시30분) “내 밥상은 내가 자급한다!”를 외치며 자급자족에 나선 도시 농민들이 늘고 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귀농 대신 지금 살고 있는 도심, 텃밭, 옥상을 활용해 채소는 물론 과일, 곡물, 계란 등을 자급자족하는 도시농민. 그들이 도시농민이 된 이유와 농산물 자급자족에 성공한 도시농민 생활의 기쁨과 가치를 들어본다. ●사주후愛(MBC 오후 6시50분) 가정에는 신경 쓰지 않고 밖으로만 도는 남편과 그런 남편을 대신해 일과 육아, 살림 모두를 책임져야만 하는 아내. 술 마시고 늦게 귀가하는 날이 잦아진 남편 때문에 지쳤다는 아내는 <4주후愛>에 도움을 요청했다. 서로에게 상처만 남긴 채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두 사람. 부부에게는 어떤 갈등이 있는 것일까. ●두 아내(SBS 오후 7시15분) 한별은 자신에게 달려와 준 지호에게 예전처럼 지호를 따르며 좋아한다. 민 여사는 혜란의 계속되는 거짓말에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채고, 혜란 역시 민 여사의 태도에 왠지 불안하고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영민은 황여사의 비겁한 방법과 포기가 안 되는 지숙에 대한 마음으로 괴로워하다 지숙을 찾아간다. ●개러스 합창단(EBS 오후 1시45분) 합창 경험이 전혀 없는 학생들로 구성되어 세계 합창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 낸 개러스 선생님과 피닉스 합창단. 그로부터 1년이 지난 후, 이들은 어떻게 변했을까. 처음으로 클래식 음악을 접하고, 함께 노래했던 경험들이 이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합창단의 뒷이야기가 펼쳐진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한국의 전통 약제인 홍삼을 가미한 치킨이 호주에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는데 최근 유행하고 있는 신종플루에 효과가 있다는 소문까지 퍼지면서 매출이 부쩍 늘고 있다. 현지인들이 즐겨 먹는 치킨에 홍삼을 가미한 홍삼 치킨, 새로운 웰빙음식으로 틈새시장을 파고 들어 한식의 세계화를 앞당기고 있다.
  • [23일 TV 하이라이트]

    ●산너머 남촌에는(KBS1 오후 7시30분) 유미의 임신이 부럽기만 한 하이엔은 임신을 위해 유미의 속옷까지 훔치게 된다. 갖은 노력 끝에 드디어 임신을 하게 된 하이엔. 아빠가 된다는 행복감에 젖어 있는 순호에게 주위에서는 과수원이 현이 몫이라며 빛 좋은 개살구라는 말을 하고, 위기감을 느낀 순호는 춘봉에게명의를 이전해 달라고 말한다. ●소비자 고발(KBS2 오후 11시15분) 수술을 하지 않고도 바르기만 하면 가슴이 커진다는 일명 ‘가슴크림’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하루에 2번, 한 달 이상 꾸준히 발라주기만 하면 2~6cm 정도 가슴이 커진다고 선전해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한다. 가슴을 키울 수 있다는 가슴크림, 과연 효과는 있는 것일까? ●밥 줘(MBC 오후 8시15분) 친정엄마는 은지가 화진의 차를 타고 정희네 미용실에 갔다는 얘기를 전해 듣는다. 영란이 심란해할 게 뻔히 보이는 친정엄마는 영심에게 전화를 걸어 은지를 말리지 그랬냐고 한 소리 한다. 한편 친정엄마는 영란을 불러 자꾸 은지를 야단치고, 모든 것을 선우와 화진의 탓으로 돌리면 은지는 점점 멀어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기분좋은 작전(SBS 오후 6시25분) 경북 영주의 한적한 시골마을,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개구쟁이 열한 살 상민이. 가족도 친구도 할머니뿐인 것 같은 상민이에겐 사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두 살 더 많은 누나 송주가 있다. 가족이면서 함께일 수 없는 상민이 가족에게는 남모를 안타까운 사연이 있다. 상민이의 사연을 만나본다. ●아름다운 비극(EBS 오후 1시50분) 15세 소녀 옥사나의 인생은 오직 춤뿐이다. 그녀가 태어난 지 3주 무렵부터 스트레칭을 시킨 엄마 덕분에 옥사나는 발레에 적합한 체형을 가지게 되었고, 가난에 시달리는 가족들의 유일한 희망이 되었다. 발레 학교에서 8년간의 치열한 경쟁에 시달리는 소녀들 속에서 옥사나는 엄마의 희망을 이룰 수 있을까. ●YTN 초대석(YTN 낮 12시35분) ‘엄마를 부탁해’가 출간된 지 10개월 남짓 만에 100만부가 넘게 팔렸다.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이 팔린 이 책의 비밀은 어디에 있을까? 중편소설 ‘겨울우화’로 등단해 인물들의 심리를 섬세하고 서정적으로 묘사하는 소설가 신경숙씨와 함께 앞으로의 작품세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본다.
  • 카라 니콜, EBS 일일 영어강사로 나서

    카라 니콜, EBS 일일 영어강사로 나서

    화제의 걸그룹 카라의 멤버 니콜이 일일 영어강사로 나섰다. 니콜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EBS ‘스타잉글리시’ 녹화에 참여해 가수 데뷔를 하게 된 배경과 최근 다이어트로 체중감량에 성공한 비결을 소개했다. 니콜은 EBS 영어토크쇼 ‘스타 잉글리시’의 MC를 맡고 있는 타블로의 친형 데이브와 호흡을 맞춰 매끄러운 진행솜씨를 뽐냈다. ‘영어를 잘 하기 위한 비법’에 대해서 니콜은 “주변 사람들과 계속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추천했다. 니콜은 미국 캘리포니아 글렌데일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자라던 중 3년 전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학교에서도 활동적인 학생이었던 니콜은 “스포츠는 물론 합창단, 오케스트라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학년이 높아지면서 댄스에 열정을 갖고 점점 스포츠보다는 댄스 쪽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니콜은 “어느날 인터넷을 통해 내 노래와 춤이 담긴 영상을 보낸 것이 좋은 기회가 돼 데뷔 기회를 얻게 됐다.”면서 “롤모델로 꼽고 있는 가수로는 이효리, 함께 공연하고 싶은 가수는 비”라고 꼽았다. 한편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니콜은 “덴마크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서 “팬들에게 보다 좋은 모습을 선보이고 싶다. 데뷔했을 때보다 지금 카메라에 나오는 모습이 훨씬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2일 TV 하이라이트]

    ●낭독의 발견(KBS1 오후 11시30분) 더듬더듬 읽어 내려가는 낭독에 한국에 대한 애정이 담뿍 묻어난다. 일본의 유명 밴드 기타리스트였던 그가 꽹과리 소리에 반해 한국을 찾은 게 1985년. 작사, 작곡, 음반 프로듀서뿐 아니라 ‘하찌와 TJ‘로 활동하며 일상의 행복을 노래하는 음악인 하찌. 또 그와 20년 인연을 맺고 있는 강산에가 출연한다. ●1 대 100(KBS2 오후 9시) 공부 잘하는 연예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1대100’ 최후의 1인에 도전한다. 미국의 명문 스탠퍼드대학교를 수석 졸업한 연예계 대표 브레인 타블로. 한번도 공개된 적이 없는 타블로와 강혜정의 아이 태명 이야기, 강혜정에게 직접 노래를 만들어 프러포즈한 이야기 등을 살짝 공개한다. ●지붕뚫고 하이킥(MBC 오후 7시45분) 하룻밤 사이에 스타가 된 정음. 정음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유명인이 된 정음은 지훈을 망쳐 주리라 다짐에 다짐을 하고 기막힌 작전을 세운다. 한편 교직원 단합대회를 떠나는 자옥과 현경 두 사람은 같은 방을 쓰게 된다. 서로가 눈엣가시인 자옥과 현경은 서로를 관찰하며 못마땅해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5분) 말끝마다 “싫어! 안해!” 엄마에겐 무조건 거부. 엄마의 말과 행동에 꼬투리 잡는 꼬투리 대장, 무섭게 따지고 덤비는 천상천하 안하무인, 가출시도, 폭력 남발. 엄마를 거부하는 겁 없는 일곱 살 영준이의 감추어진 진실이 밝혀진다. 전문가의 해결책으로 영준이는 과연 달라질 수 있을까? ●환생을 찾아서(EBS 오후 8시20분) 텐진 조파는 7세 때부터 콘촉 라마를 스승으로 모셔 왔다. 2001년 콘촉 라마는 84세의 나이로 선종하고 스승의 환생을 찾기 위해 텐진 조파는 길을 떠난다. 4년의 여정 끝에 마침내 텐진 조파는 스승의 환생으로 여겨지는 아이와 만난다. 그 옛날 스승이 어린 그를 이끌어 주었던 것처럼 삶은 순환된다. ●세계 세계인(YTN 오후 8시35분) 무분별한 남획으로 참치는 멸종위기 동식물 목록에 포함되는 종류가 늘어나고 있어다. 이에 지난 2002년 일본 긴키 대학에서는 참치를 양식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참치를 양식하려면 엄청난 양의 다른 물고기가 먹이로 필요하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 [맞춤형 교육통신]

    ●진학사 고1·2 모의평가 무료 서비스 교육업체 진학사가 운영하는 진학닷컴(www.jinhak.com)은 지난 17일 치러진 고1, 2 대상 모의평가 분석 풀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목표대학을 정하지 못한 고1, 2학생들에게 목표대학 진단과 영역별 성적 분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의고사 성적을 입력한 수험생은 성적 분석을 통해 다양한 영역별 조합 순위를 알 수 있으며, 내신성적과 수능의 유·불리를 분석해 수시와 정시 중 어느 시기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한지를 판단해 준다. ●내일부터 EBS 고교 영어듣기평가 EBS가 23일부터 EBS-FM을 통해 전국 고등학교 영어듣기 평가를 방송한다. 23일 오전 11시부터는 고등학교 1학년 대상, 24일 오전 11시부터는 고등학교 2학년, 25일 오전 11시부터는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약 20분 동안 영어 듣기 평가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듣기평가는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주관하고 EBS가 프로그램 제작과 방송을 맡았다. 방송이 끝난 후 EBS 홈페이지에서 정답과 문제지, 대본을 모두 볼 수 있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서포터스 모집 영어회화센터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www.wsikorea.com) 학원 영어회화 프로그램 12주 무료 학습과 해외문화체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대학생 서포터스’에 도전할 대학생 24명을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한다. 대학생 서포터스는 ▲PR 및 마케팅실무 체험기회 ▲전문 마케팅 강사의 교육지원 ▲12주 영어회화 프로그램 무료 학습 기회가 부여된다.
  • [21일 TV 하이라이트]

    ●아침마당(KBS1 오전 8시25분) 1989년 국내 방송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 ‘자니윤 쇼’를 진행했던 ‘코미디계의 거장’ 자니 윤. ‘자니윤 쇼’를 진행하면서 겪은 그의 코미디언 인생, 18살 연하인 부인과의 알콩달콩 결혼생활이야기, 미국에서 성공신화를 이룩한 ‘미국을 웃긴 사나이’ 자니윤의 성공스토리를 들어본다.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빌 게이츠가 격찬한 MP3를 디자인한 그만의 독특한 사고와 전 분야에서 ‘상상시뮬레이션’이라는 본인만의 방식으로 트렌드를 창조해가는 산업디자이너 김영세의 삶을 엿본다. 최근 한국 산업디자인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는 특별한 프로젝트, 많은 디자인 분야 중 산업디자인을 택한 이유 등을 들어본다. ●지붕뚫고 하이킥(MBC 오후 7시45분) 순재의 열정 앞에 현경도 일단 지켜보자는 심정이 되고, 자신의 감정을 자옥에게 고스란히 보여준 순재는 뜨거운 열정의 결과로 몸져눕고 만다. 현경은 순재의 건강이 걱정스러우면서도 무모한 순재의 행동에 화가 치민다. 한편 세경은 현경의 말에 따라 본격적인 살림을 시작하는데…. ●TV로펌 솔로몬(SBS 오후 8시50분) 경리팀 영미의 공금횡령 현장을 목격하게 된 정길. 그녀의 제안에 혹해 횡령에 가담하고 목돈의 출처를 묻는 아내에겐 성과급이라고 둘러대며 2년이란 세월이 흐른다. 그렇게 호화를 누리던 정길. 감사팀에 적발되고 회사에서는 아내에게 횡령한 돈을 돌려 줄 것을 요구하는데…. ●EIDF-구글 베이비(EBS 오후 11시10분) ‘구글 베이비’는 세계화 시대에 등장한 3대륙에 걸친 아기 생산 방식이다. 이스라엘의 기업가 도론은 자신을 베이비 프로듀서라 소개한다. 그의 고객이 유전자를 선택하고 돈을 내면, 구입한 정자와 난자를 수정해 인도 대리모의 자궁에 착상시킨다.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원하면 부모로 만들어 준다. ●세계 세계인(YTN 오후 8시35분) 멕시코에서 가장 옛스런 멋을 그대로 간직한 도시 가운데 한곳이 바로 ‘산 미겔 데 아옌데’다. 멕시코시티에서 서북쪽으로 버스를 타고 5시간 정도 가면 나오는데, 인기 있는 관광지인 이곳은 멕시코의 민족 영웅인 이그나시오 아옌데 장군이 독립활동을 한 성지로도 유명하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