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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하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시기. 9~10월, 본격적인 가을여행 시즌이 돌아왔다. 온 산을 붉게 물들인 단풍을 감상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등산. 또 연인과 함께 자전거를 타는 달리는 오솔길. 이 모든 낭만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가을여행. 매력적인 가을여행 장소를 안내한다. ●다 줄거야(KBS2 오전 9시) 경찰서에서 보영에게 전화를 건 정훈 처는 당신 딸이 간통죄로 잡혀 왔다 말하고 남주를 데리러 온 보영은 변명하는 남주의 뺨을 때린다. 한편 남산만 한 배로 집을 찾은 강희를 보고 금자는 경악한다. 영희의 등록금을 위해 빌린 돈을 정길의 외상값으로 날린 용심은 가슴에 통증을 느끼고 쓰러지는데…. ●희망특강 파랑새(MBC 오후 6시50분) 과감한 경영혁신과 환경경영을 통해 남이섬을 먹고 마시는 유원지에서 문화예술과 자연생태가 어우러진 일류 관광지로 바꾼 강우현 대표. 쓰레기를 재활용해 사람들이 사진 찍고 싶어 하는 예술작품을 만들고 남이섬이 가진 자연, 물안개를 파는 창의력으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강우현 대표를 만나 본다. ●스타부부쇼 자기야(SBS 오후 11시5분) 이번 시간에는 ‘부부 불만 제로’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동현은 아내 혜은이의 팬클럽 때문에 서운했던 점을 털어놓고, 김종진·이승신 부부는 4차원 부부싸움 이야기를 공개한다. 결혼 25년차의 이충희·최란 부부. 남편 이충희는 오프닝 토크에서 아내를 ‘당돌한 여자’라고 선제공격을 펼친다. ●리얼 실험프로젝트X(EBS 오후 8시50분)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반은아,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육우성, 국제무술교류협회장 장지환. 태권도의 대중화를 목표로 새로운 태권도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중국으로 떠난 세 사람. 중국의 무술 마케팅 현장을 찾아가 성공 비법을 알아보고 우리나라 태권도 마케팅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 본다. ●YTN 초대석(YTN 낮 12시35분) 사교육비 문제로 학부모들의 허리가 휘고 있다. 역대 정부들이 모두 사교육 근절을 정책 목표로 내걸었지만 사교육 시장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더욱 번성하고 있다. 이런 현상 때문에 공교육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 받기도 하는데 ‘공교육 개혁’을 이끌고 있는 설동근 부산교육감을 만나본다.
  • 수능원서 본인접수 의무화

    교육과학기술부는 15일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12일)을 앞두고 수능 부정행위 예방을 위한 대응 체제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19일부터 교과부와 시·도 교육청 홈페이지에 ‘수능 부정행위 신고센터’를 개설하고 관련 기관별로 부정행위 대책반을 구성하기로 했다. 교과부 및 시·도 교육청, 개별학교 홈페이지에 수능시험 부정행위와 관련한 팝업창을 게시하는 한편 한국교육과정평가원, EBS와 공동으로 수험생 유의사항 동영상도 제작한다.이와 함께 수능시험의 대리시험 의뢰나 응시를 막기 위해 원서 접수 단계에서부터 본인 접수를 의무화했고 시험 시작 전에도 본인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시험감독을 쉽게 하고자 시험실당 응시자 수는 최대 28명으로 제한한다.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부고]

    ●류치윤(전 한국전력공사 과장)치화(기업은행 부행장)치목(사업)치정(하나은행 충주지점장)씨 모친상 15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042)471-1651 ●김영환(현대제철 전무)씨 빙모상 14일 인천 중앙길병원, 발인 17일 (032)460-3444 ●김경애(진안건설 대표)영식(대구 내당교회 부목사)말순(광주지방식약청)씨 부친상 서상주(벽산건설 대표)이중환(대구 평산교회 부목사)김재활(자영업)최영수(연합뉴스 전북본부 기자)씨 빙부상 15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53)620-4246 ●강기민(예은운영시스템 대표)씨 모친상 15일 부산보훈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51)601-6796 ●박도준(하이원리조트 지역사업팀장)씨 부친상 15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921-2899 ●정낙민(경남기업 홍보팀장)씨 빙부상 14일 온양 장례식장, 발인 18일 (041)547-4444 ●임혜선(KBS PD)씨 모친상 김정기(EBS 교육제작센터장)씨 빙모상 15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779-2191 ●이지호(엔씨소프트 팀장)씨 부친상 김준(연세대 교수)씨 빙부상 11일 미국, 발인예배 19일 오전 10시 천주교 한강성당 (02)6383-6460 ●이규상(충북도청 지역개발과장)춘배(청주시의회 전문위원)씨 모친상 15일 충북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43)269-7212
  • [모닝 브리핑] EBS 신임사장에 곽덕훈 교육학술정보원장

    오랜 논란 끝에 EBS 신임 사장에 곽덕훈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이 임명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4일 신임 사장에 곽 원장을, 감사에 황부군 전 방통위 국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15일부터 3년간. EBS는 지난 8월 1차공모를 시작했으나 적격 인물이 없다는 이유로 지난달 재공모를 실시, 이날 최종적으로 곽 원장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한편 EBS노조는 곽 원장의 도덕성 및 절차상 문제를 이유로 방통위의 결정을 비판했다. 곽 원장은 1차공모 때 심사위원을 맡고 2차 때는 직접 후보로 나서 절차의 형평성 문제가 있다고 지적받아 왔었다.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15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음식의 맛을 내고 결정하면서 요리솜씨를 확 티나게 하는 것이 바로 소스와 양념장이다. 같은 재료와 방법인데도 왜 내가 만든 것은 제대로 맛이 나지 않을까 고민하는 주부들을 위해 마련한 시간! 요리를 더욱 감칠 맛 나게 하는 소스와 양념장의 다양한 종류와 황금 비율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30분 다큐(KBS2 오후 8시30분) 곳곳에서 국화가 만개 하고 있다. 가을은 국화의 계절. 수많은 시인들이 국화를 노래하고 가을의 국화를 시어로 담았다. 사람들은 꽃이 지는 게 아까워 차로 마시고 술을 담그고, 혼자 보는 게 아까워 같이 마시고 같이 본다. 국화꽃 향기가 사람들을 어떻게 위로하고 달래는지 국화의 세계로 들어가 본다. ●사주후愛(MBC 오후 6시50분) 잘 씻지 않는 남편이 불만이라는 아내. 아내는 남편에게서 나는 냄새 때문에 한 공간에 있기도 힘들다는데…. 그런데 남편은 오히려 아내가 사소한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자주 화를 낸다며 그런 아내를 이해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결혼 3년, 부부 갈등을 둘러싼 두 사람의 진실공방, 과연 그 진실은? ●특집다큐(SBS 오후 11시15분) 2009~2010 피겨 시즌 개막을 앞두고 6개월여 동안 ‘피겨 월드 챔피언’ 김연아 선수의 새 시즌 준비과정을 취재한다. 모두가 궁금해하는 김연아의 새 시즌 프로그램의 풀 버전을 미리 감상해 본다. 또 김연아의 도전자로 가장 먼저 언급되는 일본의 피겨 퀸, 아사다 마오의 새 시즌 준비 과정도 취재한다. ●세계테마기행(EBS 오후 8시50분) 원전 사고 직후, 체르노빌을 중심으로 반경 30km 이내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강제 이주시켰던 그곳은 여전히 통제 구역이다. 우크라이나 당국의 허가를 받으면, 체르노빌 사고 현장을 방문할 수 있지만, 여전히 10㎞ 반경 이내는 진입이 철저히 통제되고 있다. 23년이 지난 지금, 그곳은 어떤 모습일까?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홍콩 주재 한국 총영사관 개설 60주년을 맞아 기념 만찬이 열렸다. 세계 음식과 관광의 중심지 홍콩에서 중국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한 이날 만찬은 한식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떠오르고 있는 한국 현대미술 작품들을 전시, 새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도 제공해 한국 문화를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 국제다큐영화제 수상작 2편 EBS 16~17일 이틀간 방영

    EBS는 16~17일 밤 12시10분 EBS국제다큐영화제 수상작을 방송한다. 16일에는 그리스 출신 스테리오스 콜 감독의 ‘나는 경제 저격수였다’(2008)를 방송한다. 다큐멘터리정신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스스로 ‘경제 저격수’라고 밝힌 존 퍼킨스를 다룬 것으로, 경제시장 내 작전 세력들을 중심으로 미국 패권주의에 대한 뒷이야기를 풀어놓는다.17일 방송하는 대상 수상작 ‘환생을 찾아서’는 티베트 승려인 텐진 조파가 자신의 스승 콘측 라마의 열반 이후 그 환생을 찾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과정을 그렸다. 4년이라는 촬영기간을 거친 대작으로 출품작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나티 바라츠(이스라엘) 감독 작품.
  • [14일 TV 하이라이트]

    ●산너머 남촌에는(KBS1 오후 7시30분) 결혼여부와 관계없는 내고향 사과 미인대회가 열린다. 유미와 하이엔, 정미와 은자까지 사과 미인대회에 나가기로 결심한다. 유미는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가 길선과 명희에게 야단을 듣고, 하이엔은 사과만 먹다가 배탈이 난다. 은자는 천연팩을 잘못 써서 얼굴에 열꽃이 피고, 정미는 빈혈로 쓰러지는데…. ●소비자 고발(KBS2 오후 11시15분) ‘똑같이 불법주차되어 있어도 국산차만 견인한다.’, ‘차량보관소 가까운 지역만 피하면 된다.’ 운전자들 사이에 떠도는 불법주차견인 문제를 둘러싼 무성한 소문들. 불법주차견인의 차종 가리기. 우연일까, 사실일까? 본래의 목적은 사라진 채, 실적 부풀리기에 이용되고 있는 불법주차견인의 실태를 고발한다. ●맨땅에 헤딩(MBC 오후 9시55분) 연이는 사랑한다는 감정을 봉군에게 표현한다. 당혹스러워하는 봉군에게 연이는 생각하고 또 생각한 후에 대답해 달라고 말하며 돌아선다. 축구 경기가 시작되고 이 감독은 봉군을 교체투입한다. 골을 향한 집념을 불태우며 그라운드에 들어간 봉군은 멋진 경기력으로 골을 집어넣는다. ●뉴스추적(SBS 오후 11시20분) 조두순 사건을 계기로 정치권에선 아동 성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하고 있다. 이번 사건을 접한 국민들은 성범죄자 신상공개, 전자발찌 무기한 착용 추진 등을 외치고 있다. 그러나 사건의 피해자들이 원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아동 성범죄의 실태와 대안을 집중 보도한다. ●한국기행(EBS 오후 9시30분) 매일같이 욕지주변 작은 섬들을 돌아다니며 소식을 전하는 배달부 아주머니. 육지에서 오는 반가운 우편물은 물론이거니와 섬에 손, 발이 묶인 사람들의 심부름까지 도맡아 하는 우체부의 정겨운 일과를 동반한다. 우체부를 따라온 통영 욕지의 덕동마을. 이곳은 지금 고구마 수확이 한창이다. ●YTN 초대석(YTN 낮 12시35분) 농림수산식품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농식품산업 및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의 공동발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농림수산식품부 장태평 장관을 초대해 유럽연합(EU)과의 FTA 등 시장개방에 대응한 우리 농어업의 갈 길과 미국산 쇠고기 사태 이후 식품안전에 대한 대책을 들어본다.
  • [13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6년 전 필리핀에서 가덕도로 시집 온 로슬린. 행복했던 시간은 잠시, 간경화로 쓰러진 남편은 5년 투병 끝에 로슬린과 아들 현우만을 남겨두고 세상을 떠났다. 열다섯에 고향을 떠나 한국으로 시집 온 탓에 고향에 못간 지 15년이 된 로슬린. 현우와 엄마의 소원은 외갓집, 필리핀에 가는 것인데…. ●1 대 100(KBS2 오후 9시) 첫 번째 도전자는 예리한 판단력의 소유자이자 정신건강 지킴이의 선두주자인 정신과 전문의 표진인. 조용하게 100인을 제압하는 그의 퀴즈실력은 과연 어떨까? 두 번째 도전자는 일과 가정 모두 완벽한 재치만점의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 연기자 최란이다. 그녀는 5000만원을 거머쥘 퀴즈여왕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선덕여왕(MBC 오후 9시55분) 미실은 비담과 칠숙을 데리고 서라벌을 벗어나 청유를 떠난다. 춘추가 보량과 혼인한다고 하자 세종측과 설원측은 서로 정치적 이해득실을 따지면서 상대를 질시하고 군사를 은밀히 모아 경계를 하면서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진다. 덕만은 미실이 현 상황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는지 그 저의를 파악하려 분주해진다. ●문화가 중계(SBS 낮 12시30분) 제임스 전의 모던발레 ‘she, 지젤’이 새로운 형식과 스토리로 재탄생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질투와 배신 그리고 화해와 용서. 연약한 여인 지젤에서 벗어나 굴곡진 인생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하는 지젤을 만나본다. 이번 공연은 2009년 8월28일, 대학로 예술극장에서 공연된 내용이다. ●공부의 왕도(EBS 오후 10시40분) 9월 평가원 모의고사 78점. 어떤 방법을 써도 떨어지기만 하던 언어영역 성적. 언어영역 성적을 올리기 위해 서울대학교 인문학부 김도균군이 선택한 방법은 오답노트 만들기. 약간은 생소한 언어 오답노트. 두 달 만에 언어영역 20점을 올린 김도균군은 과연 어떻게 오답노트를 만들고 활용했을까? ●세계 세계인<친환경 교통 ‘가시권’>(YTN 오전 10시30분) 친 환경 교통수단이 싱가포르 도로에서 차세대 혁명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교통수단에 비해 공해 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데다 비용도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싱가포르 정부는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을 위해 조사단까지 꾸려 그 도입 가능성을 적극 타진하고 있다.
  • [12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건강한 성인이라면 누구나 하루 평균 1~1.5ℓ 정도 배출하는 소변. 하지만 양에 따라, 색깔에 따라, 혹은 횟수에 따라, 냄새에 따라 다양하게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는데….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소변을 통해 집에서도 간단하게 건강 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한국 박물관 개관 100주년’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 최광식 관장을 만나본다. 미래를 담는 그릇인 한국 박물관 100주년 행사의 특별함, 대한민국 박물관의 역사와 국립중앙박물관의 역사를 비롯해 국가 정통성을 지키기 위한 박물관 사람들의 애환과 관람객 수가 늘어난 원동력은 무엇인지도 들어본다. ●지붕뚫고 하이킥(MBC 오후 7시45분) 정음의 실력을 의심하는 준혁, 정음을 시험하기라도 하듯 자꾸만 ‘서울대’ 이야기를 꺼내는 지훈. 세경과 신애까지 한몫 거들고 정음은 ‘서운대’생이란 것을 들킬까 조마조마한다. 보석과 똑같은 계산 실력을 갖춘 해리. 보석과 현경은 해리가 IQ 검사를 받았다는 소리에 잔뜩 긴장하기에 이른다. ●백세건강 스페셜(SBS 낮 12시30분) 두통은 겪는 사람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가볍게 넘기기 쉬운 증상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없던 두통이 생겼다면 심각한 질환의 신호일 수도 있다. 2차성 두통은 뇌출혈,뇌종양 등의 전조 증상이라는데…. 2차성 두통의 증상은 일반 두통과 어떻게 다른지, 편두통과 두통의 차이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요리비전(EBS 오후 10시40분) 가을은 전어 굽는 냄새와 함께 깊어가고 전어 맛은 또 가을과 함께 깊어 간다. 전어는 벼가 익을 무렵 살이 통통하게 오르는데, 가을 전어의 기름 성분은 봄, 겨울철보다 최고 세 배나 오른다. 가을에 맛봐야 그 진미를 알 수 있다는 전어, 그 맛을 찾아 낚시 탐험가 정명화씨와 함께 사천으로 떠난다. ●스페셜 ‘녹색철도, 세상을 바꾼다’(YTN 오전 10시30분) 각국은 도로 중심의 교통체계를 철도 중심으로 바꾸고 있다. 철도는 자동차·항공기에 비해 에너지를 덜 쓰고 친환경적이기 때문이다. 한국 철도 110주년을 맞아 철도와 철도산업을 재조명하고 국내외 철도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철도의 현주소를 점검해 본다.
  • [10일 OBS·EBS·YTN]

    ●OBS 07:00 위대한 자연 07:55 애니월드 스페셜 09:05 앙코르 특선 드라마 10:05 신기한 세계 놀라운 세상 10:30 2009 MLB 디비전시리즈 보스턴:LA A 13:55 오! 이맛이야 16:00 마님의 식탁 스페셜 17:55 사진 한장 속의 세계(재) 20:50 스페셜 미래의 땅 DMZ 2부 22:50 토요시네마 <스네이크아이> 24:40 2009MLB 하이라이트 ●EBS 07:00 희망풍경 08:30 모여라 딩동댕 09:15 뿡뿡이랑 냠냠 10:00 따개비 루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4:30 과학실험 사이펀 17:10 효도우미 0700 18:00 한국기행 20:20 다큐 프라임 23:00 세계의 명화 <스트레이트 스토리> ●YTN 08:00 YTN24 08:25 토마토 10:35 글로벌 코리안 11:00 뉴스와이드 11:30 시네마투데이 13:00 YTN24 14:00 뉴스와이드 15:00 YTN24 16:00 뉴스와이드 18:20 세계인위클리(재) 22:30 꼴찌들의 통쾌한 반란 23:35 스포츠 뉴스
  • [10일 TV 하이라이트]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오전 8시30분)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은 인구가 6만명 정도로 고유의 언어는 있지만 문자가 없어 생활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훈민정음 학회에서 그들의 언어를 문자로 표기할 수 있도록 한글을 보급했다. 한글을 자신들의 문자로 채택한 찌아찌아족이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그들의 생활상과 생활 근거지인 부톤섬 주변 환경을 소개한다. ●솔약국집 아들들(KBS2 오후 7시55분) 옥희는 이래저래 불편한 마음에 큰 아들 내외를 처갓집으로 보낼까 어쩔까 고민을 한다. 셋째 며느리 은지는 임신 테스트기 양성반응에 기겁을 하고 선풍이는 좋아 어쩔 줄을 모른다. 한편 국토 순례 하느라 거지꼴이 돼 돌아온 대풍이는 미국으로 떠난 줄 알았던 복실이가 집에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는데…. ●잘먹고 잘사는 법(SBS 오전 9시45분)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 탤런트 박재훈. 미모의 전직 프로레슬러 아내와 사는 러브하우스를 대 공개한다. 남자처럼 털털한 아내와 소심한 남편의 파란만장 부부싸움 스토리와 전라도 손맛이 살아있는 아내의 가족 건강 지키는 전라도식 요리법 등 탤런트 박재훈의 잘먹고 잘사는 법을 공개한다. ●그것이 알고싶다(SBS 오후 11시20분) 백두산 천지에 괴물이 살고 있다는 목격담은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 왔다. 최근에는 지난 9월 초, 연변에 사는 한 관광객이 찍은 사진에 괴물체가 찍혔다는 보도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백두산 현지 취재를 통해 ‘천지 괴물’의 실체에 대한 미스터리를 과학적으로 검증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다큐멘터리 3일(KBS1 오후 9시40분) 지난 9월22일, ‘2009 제44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열린 광주에 총 55개 직종, 2097명의 선수들이 모였다. 요리, 헤어디자인, 용접, 로봇 등의 다양한 경기가 펼쳐진 현장. 자신만의 기술을 가지고 그들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과연 메달뿐이었을까.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가득했던 전국기능경기대회의 72시간을 살펴본다. ●효도우미 0700(EBS 오후 5시10분) 은영씨가 자녀들을 데리고 할머니의 옥탑방으로 들어온 것은 5년 전. 경제적 어려움으로 배우자와 헤어지자, 떠오르는 것은 ‘엄마’밖에 없었다. 가뜩이나 병 많은 몸에, 최근에는 치매증상까지 보이는 엄마 그리고 해준 것 하나 없는 자신을 엄마라 부르며 따르는 어린 자녀 넷. 은영씨의 사연을 만나본다. ●토마토(YTN 오전 8시25분) 전립선암은 증상이 없어 조기발견이 어렵고 다른 부위로 전이 가능성이 높아 위험하다. 뿐만 아니라 암이 진행된 후에 발견되므로 사망률과 악성도 또한 높으나 조기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일찍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남성이라면 피할 수 없는 전립선암의 치료와 예방에 대해 알아본다.
  • [11일 OBS·EBS·YTN]

    ●OBS 07:00 위대한 자연 07:55 애니월드 스페셜 09:05 앙코르 특선 드라마 10:05 신기한 세계 놀라운 세상 10:30 2009 MLB 디비전 시리즈 필라델피아:콜로라도 16:00 스포츠 사이언스(재) 16:55 오! 이맛이야(재) 18:55 하늘에서 본 지구 20:20 TV탐험 지구촌의 맛 20:50 연예매거진 21:50 여행의 발견 22:50 일요시네마 <주유소 습격사건> 01:00 2009 MLB 하이라이트 ●EBS 07:25 내친구 토토 08:30 모여라 딩동댕 09:00 뽀롱뽀롱 뽀로로(재) 10:00 스타워즈-클론전쟁 11:15 은하철도 999 13:00 신기한 스쿨버스 14:40 일요시네마 17:00 장학퀴즈 20:20 요리비전 21:00 극한직업 22:50 한국영화특선<불꽃> ●YTN 08:00 YTN24 09:25 시네마투데이(재) 10:35 세계인 위클리(재) 11:00 뉴스와이드 12:00 YTN24 14:00 뉴스와이드 16:30 시네마투데이(재) 17:30 인사이드월드 20:30 토마토(재) 23:35 스포츠 뉴스
  • [9일 TV 하이라이트]

    ●추적 60분(KBS1 오후 10시) 전체강의의 67%를 영어로 하는 카이스트를 필두로 대학들은 영어강의 비율을 높이고 있다. 대학의 국제화와 글로벌 인재육성을 목표로 시행되고 있는 영어강의. 하지만 영어강의를 한국어로 수업하거나 전공수업의 질이 확보되지 않는 등 영어강의를 둘러싼 불만이 높다. 대학영어강의의 실상, 현장을 찾아가 본다. ●30분 다큐(KBS2 오후 8시30분) 중국집에서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은 단연 자장면과 짬뽕. 그런데 자장면과 짬뽕 중 하나를 고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왜 우리는 자장면과 짬뽕 앞에만 서면 선택의 고민을 하게 되는 걸까? 자장면과 짬뽕의 선택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와 인간의 심리란 어떤 것인지, 요리조리 뜯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지붕뚫고 하이킥(MBC 오후 7시45분) 한옥 집에서 일어나는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 광수가 범인이라고 확신하는 자옥. 그런 자옥에게 섭섭함을 갖고 있던 광수는 자옥에게 크게 한 건 당한다. 한편 먹보 신애는 해리의 꾐에 빠져 분식집에 홀로 남겨진다. 세경은 말도 안 되는 사건으로 분식집에 붙잡힌 신애를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뛴다. ●절친노트2(SBS 오후 9시55분)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팀의 정보석과 심현섭, 김경호, 박광수, 임혁필, 표인봉, 위양호가 출연한다. 로커 김경호는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자신의 사투리 말씨를 공개한다. 구수한 사투리 말씨를 쓰는 카리스마 로커 김경호의 색다른 모습을 만나본다. 개그맨 임혁필은 개그맨 심현섭에 대한 비밀을 폭로한다. ●시네마 천국(EBS 오후 11시10분) 사랑하는 여자를 먼발치에서 바라보며 그녀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마저 아깝지 않은 무사의 삶을 영화화한 작품 ‘불꽃처럼 나비처럼’, ‘무사’, ‘쌍화점’.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들에서 메시지를 전할 좋은 소재로 무사가 손꼽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무사영화의 공식을 살펴본다. ●YTN 초대석(YTN 낮 12시35분)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지 563돌이 되는 날이다. 한글은 지난 97년 세계 기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평가받고 있는데 정작 우리는 한글을 너무 쉽게 대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평생을 우리말 연구에 바친 한말글연구회 정재도 회장과 함께 한글에 대해 이야기한다.
  • 한글의 어제와 오늘 다채롭게 조명

    세계 속의 우리의 자랑 한글, 9일 한글날을 맞아 방송사들은 한글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우선 MBC는 9일 오후 6시50분 국립국어원과 공동기획한 한글날 특집 다큐멘터리 ‘말의 힘’을 방송한다. ‘말의 힘’은 2001년부터 이어온 한글날 특집 기획 다큐 시리즈의 하나로 이번에는 ‘소통하는 사회’라는 주제로 한글에 대한 새로운 화두를 던진다. 프로그램은 실험 다큐의 형식으로 각종 언어실험과 과학적 분석을 통해 ‘막말’의 메커니즘, ‘외계어’ 문제, 말의 파급력 등을 분석해 본다. 법원 판결문과 병원 처방전 등 도통 이해하기 힘든 ‘공공 언어’를 고발하고, 국립국어원이 펼치는 ‘공공언어 순화 프로젝트’도 함께 소개한다. 또 9일 오후 3시5분에는 한글날 특선 다큐 ‘문자, 천년의 여정-신라 이두에서 한글까지’를 방송한다. 한글 창제 이전 우리말의 표기 방식과 쓰임을 시대별로 밝혀 그 변화 양상을 추적한 프로그램으로 문자가 없던 시기의 어려움을 통해 고유 문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KBS 1TV는 9일 오전 11시50분 한글날 특집 ‘바른말 고운말’을 통해 우리말 쓰기의 현주소를 짚어 본다. 제작진은 거리의 시민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글 자음의 이름 쓰기, 받아쓰기 시험 등을 벌인다. 더불어 KBS 태의경 아나운서와 함께 헷갈리는 우리말 표현과 올바른 언어표현도 알아본다. 아리랑TV는 간판 프로그램인 ‘아리랑투데이’를 한글날 특집으로 꾸몄다. 9일 오전 7시 방송분은 개설 40년 동안 90개국 2000여명의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온 서울대 언어교육원을 찾아가 외국인 학생들의 생활을 전한다. 또 한글 연구에 평생을 바친 서울대 이현복 명예교수에게 문자올림픽 소식과 함께 한글의 세계화 방안도 들어 본다. 한편 EBS는 5~11일을 한글날 주간으로 전하고 ‘지식채널e’,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리얼리티 쇼 유아독존’ 등을 한글날 특집으로 꾸몄다. 또 KBS 2TV는 9일 새벽 0시30분 방송한 ‘책 읽는 밤’을 한글날 특집 ‘책 속에서 만난 우리말의 아름다움’으로 준비해 방송했다. SBS는 16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국립국어원과 함께 ‘방송언어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8일 TV 하이라이트]

    ●책읽는 밤-한글날 특집 방송(K BS1 밤 12시35분) 한글날을 맞아 ‘책 읽는 밤’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우리말의 향연. 시인 장석주가 추천한 오태환 시집 ‘별빛들을 쓰다’, 방송인 유정아가 추천한 고종석의 ‘어루만지다’, 소설가 심상대가 추천한 이문구의 ‘관촌수필’. 각각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잘 담아낸 한 권의 책을 소개한다. ●30분 다큐(KBS2 오후 8시30분) 요리에 관심을 갖고, 주방 생활을 즐기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 최근 요리 교실을 찾는 남성들이 눈에 띄게 늘었고,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남성들을 상대로 한 조리도구 판매가 늘었다고 한다. ‘개스트로 섹슈얼(Gastro Sexual)’이라 불리는 요리 잘하는 남자들의 주방을 통해 남성상의 변화를 읽어 본다. ●사주후愛(MBC 오후 6시50분) 싱글 같은 결혼생활을 영위하는 결혼 6개월 차 신혼 부부. 문제를 회피하고, 지키지 못할 무책임한 행동을 하는 남편과 화를 제어하지 못하고 극단적으로 싸움을 몰고 가는 아내. 반복되는 전쟁 같은 신혼부부의 일상. 서로에 대한 불신으로 더 이상 결혼 생활을 영위할 수 없다는 부부에게 맞춤 솔루션이 시작된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0분) 머리부터 발끝까지 남다른 색상이 눈에 띄는 한 여인. 옷부터 손톱이며 반지까지 노란색 일색. 사시사철 노란색과 함께하는 노랑 아주머니 김정희씨를 만나본다. 양팔이 없는 장애를 가진 인기만점 총각 선생님 승현씨를 소개한다. 또 남다른 패션의 선두주자 미니스커트 입는 사나이도 소개한다. ●우리시대의 명인(EBS 밤 12시10분) 가, 무, 악, 장단의 국내 최고수로 자타가 공인하는 명인들이 민속극장 풍류에서 공연을 펼친다. 성창순, 임이조, 이춘희, 정재만, 이생강, 안숙선, 양길순, 이호연, 박종선, 이현자 등 최고의 명인들이 판소리, 한량무, 대금산조, 살풀이, 아쟁산조, 태평무 등으로 50분씩 2부에 걸쳐 감동과 열정의 무대를 만든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한글학교인 프랑크푸르트 한국학교가 재정난으로 교사들의 월급을 대폭 삭감하는 등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는 한글학교의 운영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학부모들이 힘을 합쳐 바자회 겸 벼룩시장을 열었다. 독일의 바자회 현장을 찾아가 본다.
  • [7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위암은 여전히 우리나라의 암 사망원인 가운데 폐암에 이어 부동의 2위를 차지하는 무서운 암이다. 최근 불규칙한 식생활과 생활습관으로 젊은층의 위암 환자가 늘고 있는 상황인데, 대부분 위암은 통증 없이 찾아와 조기발견이 어렵다. 위암의 예방과 조기발견, 치료방법까지 위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소비자 고발(KBS2 오후 11시15분) 톡 쏘는 맛이 별미인 국내산 홍어는 전체 유통량의 10% 정도밖에 잡히지 않아 칠레, 아르헨티나, 미국 등 다국적 홍어들이 대량으로 수입되고 있다. 그런데 값싼 수입산 홍어가 국내산 홍어로 팔리고 심지어 수입산끼리도 원산지 둔갑이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다국적 홍어의 원산지 둔갑 현장을 고발한다. ●지붕뚫고 하이킥(MBC 오후 7시45분) 해리의 새 인형, 로이드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행방불명 된 로이드를 찾기 위한 명탐정 지훈의 놀라운 추리력이 전개된다. 아픈 자옥을 위해 한옥으로 병문안을 간 순재. 자옥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중에 초인종 소리가 울리고 뜻밖의 복병이 찾아온다. 위기의 남자, 순재는 자옥을 위해 몸을 날리는데…. ●기분좋은 작전(SBS 오후 6시25분) 온몸이 아토피로 뒤덮여 있는 8살 민규. 아토피가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민규의 소원을 위해 스타봉사자 안혜경이 나섰다. 먼저 민규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찾아간 한의원에서 내려진 충격적인 진단. 이대로라면 코끼리 피부가 될지도 모른다는데…. 민규를 위한 특별한 작전이 공개된다. ●극한직업(EBS 오후 10시40분) 8명의 선원이 달려들어 일일이 손으로 그물을 끌어올리는 일은 어두운 밤이기에 더욱 긴장되고 위험하다.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은 높은 파도에 위험이 배가된다. 만선의 꿈을 안고 멸치잡이 조업에 나서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도의 선원들. 밤과 낮을 바꿔 멸치잡이에 나선 바다 사나이들을 만나본다. ●스페셜-두 바퀴의 녹색혁명(YTN 오전 10시25분) 자전거 거치대를 설치한 회사 차원의 배려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무려 1만 5000명이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 등 국내에서도 자전거 강국을 향한 첫걸음이 시작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국내 판매 자전거의 99%가 수입제품으로, 국내에서 생산된 것은 채 1%에도 미치지 않는 실정이다.
  • [6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피아노 치는 아내와 트럼펫을 부는 러시아 남편은 음악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아내는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 남편은 자상하고 부드러운 선생님이다. 오랜만에 장모님과 가족 나들이를 나선 드미트리씨 가족. 계획을 세우고 함께 마음을 다지는 드미트리 부부의 한국살이를 엿본다. ●1 대 100(KBS2 오후 9시) 첫 번째 도전자, 기막힌 재치와 순발력의 소유자. 예쁜이 개그우먼 김효진. 똑 부러지는 실력으로 100인들을 장악할 수 있을까? 두 번째 도전자, 예심점수 1등. 퀴즈계의 숨은 실력자, KT기업고객 부분 박상흠. 과연 5000만원의 주인공은 탄생할 것인가? 눈을 뗄 수 없는 팽팽한 퀴즈대결이 펼쳐진다. ●선덕여왕(MBC 오후 9시55분) 안강성 폭도가 된 백성들이 덕만의 도움으로 땅을 얻고 개간하기로 약속했으나 모두 도망치는 일이 벌어진다. 자신의 신뢰를 저버린 촌주의 목을 베면서 무한한 안타까움을 보였던 덕만. 하지만 이내 백성들은 제자리를 찾는다. 한편 진평왕은 자신의 병세가 심해짐을 느끼고 덕만의 혼사를 서두르는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5분) 1t 탑차에 갓난아이를 포함한 여섯 가족이 6개월째 살고 있다. 트럭에 사는 4살 유빈이가 하는 일이라곤 심심하면 도로에서 자전거 타기, 수 틀리면 발악에 몸부림치고 맘 안 내키면 맨발로 줄행랑은 기본인 생활이 계속되고 있다. 반복되는 무질서, 무규칙한 일상. 당장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하다. ●공부의 왕도(EBS 오후 10시40분) 서울대 인문학부 1학년 정은지는 부일 외국어고등학교에서 3년 내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 우연한 기회,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았다. 밤을 새워 공부해도 오르지 않던 성적을 단번에 올린 비법은 바로 가르치듯 공부하기. 가르쳐 보는 것이 효과적인 공부가 될 수 있을까? 정은지만의 비법을 알아본다. ●스페셜-두 바퀴의 녹색혁명(YTN 오전 10시25분) 자전거 시대의 개막과 함께 자전거 시장을 선점하려는 세계 각국의 경쟁도 치열하다. 독일에서는 자전거를 이용한 관광산업으로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첨단 자전거의 개발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들의 기술력과 자전거로 녹색성장을 이끌 수 있었던 비밀을 공개한다.
  • 장애 이겨낸 中예술단의 기적같은 무대

    장애 이겨낸 中예술단의 기적같은 무대

    몸의 불편함을 이겨내고 천상의 예술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이은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완성도 높은 무용 공연을 선사했던 중국 장애인 예술단 ‘천수관음’. EBS는 5~6일 오후 9시50분 방송하는 다큐프라임 ‘천상의 춤, 기적의 무대 천수관음’편(연출 김해영)에서 전 세계를 감동시켰던 이들의 생활을 집중 조명한다. 취재진은 올림픽 공연을 위해 장이머우 감독의 지휘 아래 땀을 흘렸던 이들 153명의 공연 준비과정을 1년 6개월 동안 밀착취재했다. 그동안 중국 당국에 의해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던 이들의 훈련 과정과 무대 장치의 비밀 등이 최초로 밝혀진다. 5일 방송하는 1부에서는 천수관음의 막내 단원 왕이메이의 일상을 따라가 본다. 청각 장애를 가진 왕이메이는 음악을 들을 수 없기에 몸으로 진동을 느끼며 동작과 박자를 통째로 외운다. 방송은 왕이메이 외에도 몸에 실을 묶고 연습하는 시각 장애 단원들의 모습 등 상상을 뛰어넘는 예술단의 훈련과정을 담아냈다. 6일 2부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치러지는 장애인 예술단 오디션 과정을 공개한다. 제작진은 심사위원을 맡은 선배 단원들을 소개하고, 연습장을 찾은 장이머우 감독의 모습도 전한다. 또 서로 도우며 몸의 불편함을 이겨내는 단원들의 일상생활도 카메라에 담는다. 제작을 담당한 EBS 김해영 피디는 “이들의 삶은 진정한 장애가 신체적 불편이 아니라 꿈의 유무에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면서 “사람들이 꿈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5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 전남 구례 동네에서 ‘정장사’로 소문난 정연숙씨는 구례를 대표하는 전직 천하장사다. 하지만 어느 날, 기계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찾아간 병원에서 ‘뇌종양’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게 된다. 그런 그녀가 요즘 새로운 일을 계획했다. 바로 전북 장수에서 열리는 씨름대회에 출전을 결정했는데….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한글 교과서 제작에 주도적 역할을 하며, 한글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서울대 언어학과 이호영 교수. 그에게 듣는 찌아찌아족의 공식 언어로 한글이 채택되기까지의 과정, 찌아찌아족에게 한글 나눔이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과 소수민족 언어 표기에 유리한 한글의 장점 등을 들어본다. ●멈출 수 없어(MBC 오전 7시50분) 병주는 노수리와 비밀장부와 관련해 연시를 닥달하고 그런 병주에게 연시는 최악이라는 말을 한다. 분을 참지 못한 병주는 연시의 뺨을 때리고 만다. 봉자는 효선을 데리고 연시와 병주가 있는 펜션으로 향하고, 연시가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사실을 알고 차에서 내려 도망친다. 봉자는 그 뒤를 쫓아가는데…. ●망설이지마(SBS 오전 8시40분) 결혼식장 신부대기실, 수현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친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때 정수가 들어와 웨딩초를 수현의 드레스에 던지고, 장내는 불 때문에 아수라장이 되고 만다. 이런 꿈을 꾸던 수현은 깜짝 놀라 깨고, 옆에서 운전하던 민영은 웃으며 무슨 꿈을 꾸었는지 궁금해한다. ●요리비전(EBS 오후 10시40분) 막국수 하면 떠오르는 곳 춘천. 지금 춘천은 막국수를 먹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성황을 이루는데 9월 말이면 갓 수확된 메밀로 막국수를 만들기 때문이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밥과 같은 막국수를 만들고 싶다는 춘천 막국수 집. 달콤 쌉싸래한 가을의 전설, 메밀 막국수의 요리 비전을 찾아가 본다. ●스페셜 두 바퀴의 녹색혁명(YTN 오전 10시25분) 공공 자전거 벨리브를 통해 뒤늦게 자전거 열풍에 뛰어든 프랑스에서부터, 주륜장이라는 자전거 주차장을 통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성공한 일본 그리고 기업 차원의 자전거 타기 운동에 참가하고 있는 독일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국에서 불고 있는 자전거 열풍을 취재한다.
  • [1일 한가위 TV 하이라이트]

    ●책읽는 밤(KBS1 밤 12시35분) ‘상실의 시대’로 일본에서만 800만 부가 넘게 팔리고, 36개 국어로 번역· 출간되며 ‘하루키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지난 봄, 5년 만에 낸 신작 장편소설 ‘1Q84’는 국내에서 2주 만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화제의 책 ‘1Q84’를 통해 하루키의 30년 문학세계를 조명한다. ●장화홍련(KBS2 오전 9시) 임혁은 약속과 다르게 장화가 사실을 밝히지 않자 태윤을 찾아가 장화가 임신한 아이가 임혁의 아이란 사실을 밝히고, 태윤은 걷잡을 수 없는 충격과 분노에 사로잡혀 장화를 찾는다. 하지만 사실을 알게 된 장화는 놀라 고향으로 도망치고, 그 사이 변여사의 죽음이 임박했다는 의사의 진단이 내려진다. ●사주후愛(MBC 오후 6시50분) 술만 마시면 반복되는 남편의 폭력적인 말과 행동. 카드 연체료만 2000여만원. 부부갈등의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푸는 아내. 경찰까지 출동해서 중재해야 했던 부부싸움의 실체. 부부란 이름으로 가정을 이루었지만 너무나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는 남편과 아내를 위한 맞춤 솔루션이 시작된다. ●두 아내(SBS 오후 7시15분) 추석날 결국 철수 혼자 오자 장여사는 화를 내며 지숙을 괘씸하게 생각한다. 영민은 소리·지숙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지숙 역시 마음이 평화롭기만 하다. 한편 혜란은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참담하고 아픈 몸으로 지호를 찾아간다. 미미는 추석 음식을 싸서 영희 등을 떠밀듯 지호에게 보내는데…. ●한국어 쇼(EBS 오후 1시40분) 좀처럼 음식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 정숙씨의 큰딸 경원이. 늘 식사시간이면 경원이 밥 먹이기로 밥상은 전쟁터가 된다. 어려서부터 위염에 천식을 앓아서 그런가? 아니면 엄마 정숙씨의 요리 솜씨 때문일까? 아직 음식 맛내기에 서툰 정숙씨가 경원이를 위해 다시 앞치마를 두른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2016년 올림픽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는 시카고 시가 추석을 앞두고 한인들을 위해 특별히 잔치를 열어 주었다. 2016년 올림픽 유치를 위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시카고 시가 이례적으로 한인 동포들을 위해 큰 잔치를 열어주었다는 점에서 올해 추석은 동포들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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