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CU
    2026-07-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548
  • 日 ‘원숭이 웨이터’ 화제… “주문도 받아요”

    일본 도쿄의 작은 선술집이 특별한 웨이터들 덕분에 해외언론에 소개되며 화제에 올랐다. 이 선술집에서는 원숭이들이 서빙을 하고 있기 때문. 도쿄 북부에 위치한 선술집 ‘가야부키야’에는 ‘야찬’과 ‘후쿠찬’이라는 이름의 원숭이 두 마리가 일을 돕고 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들이 보도했다. 이 원숭이들은 마케팅용으로 일하는 시늉만을 하는 다른 식당의 동물들과는 달리 손님들에게 음식을 전달하고 심부름을 도맡아 하면서 실질적인 서비스를 한다. 담당했던 손님으로부터 삶은 콩과 같은 팁을 받기도 한다. 올해 12살인 원숭이 야찬은 서빙경력만 2년째. 이제 손님들의 주문을 받아 그에 맞는 음료를 전달할 수도 있다. 야찬보다 두 살 어린 후쿠찬은 아직 주문을 받지는 못하지만 물수건을 가져다 주고 테이블을 정리와 같은 일을 도우며 ‘수습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 술집의 주인 카오루 오츠카(63)는 원래 이들 원숭이를 애완동물로 키우다가 우연히 원숭이들이 자신의 서빙 모습을 따라하는 것을 발견하고는 그들에게 식당일을 훈련시켰다. 식당을 찾은 한 손님은 “원숭이들이 너무 열심히 일한다. 게으른 사람보다 오히려 일을 더 잘하는 것 같다.”며 이 웨이터들의 부지런함을 칭찬했다. 원숭이 웨이터들은 일본 내 동물보호 관련 규정에 따라 하루에 두 시간씩 일하고 있다. 한편 주인 카오루는 다른 세 마리의 새끼 원숭이들에게도 서빙 훈련을 시키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닷속 가장 깊은 곳’ 물고기 최초 촬영

    역대 카메라에 촬영 된 것 중 바닷속 가장 깊은 곳에 사는 물고기가 포착됐다. 영국 애버딘 대학과 일본 도쿄대학 연구팀은 해저 탐사 사상 가장 깊은 곳인 7.7km에 살고 있는 물고기를 일본해구 태평양에서 발견해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데 성공했다고 BBC 인터넷판을 통해 지난 7일(한국시간) 밝혔다. 이 물고기는 심해어종인 원두꼼치과에 속하며 슈돌리파리스 앰블리스토몸시스(Pseudoliparis amblystomopsis)로 알려져 있다. 이번 촬영에는 약 17마리가 포착됐으며 몸길이는 30cm 가량 된다. 긴 꼬리지느러미가 마치 천사의 날개와 비슷하다고 해서 일명 ‘천사 물고기’라고 불리기도 한다. 몬티 프리디 연구원은 “특수 설계된 원격조종 해상 탐사정 카메라를 이용해 이들의 모습을 관찰 할 수 있었다.”며 “이 물고기들은 무리를 지어 헤엄치며 새우를 잡아먹고 산다. 매우 사랑스러운 외형을 가진 물고기”라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버락 오바마’ ‘빈 라덴’이 브라질 선거 출마?

    ‘버락 오바마’가 선거에 떨어졌다. ‘빈 라덴’도 무력했다. ‘지네딘 지단’도 힘을 쓰지 못했다. 미국 대통령선거, 테러와의 전쟁, 축구경기 얘기가 아니다. 브라질에서 지난 5일 실시된 지방 자치도시 정·부시장 선거 얘기다. 브라질 선거법에는 선출직 선거에 출마한 후보가 본명과 함께 가명을 사용해도 된다는 조항이 있다. 모욕감을 주는 이름만 아니라면 후보는 누구나 원하는 가명을 쓸 수 있다. 따라서 선거 때 브라질에선 인기 있는 정치인이나 유명인의 이름을 가명으로 쓴 연예인 같은 정치인이 속출한다. 2010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민심을 확인할 기회로 여겨진 이번 브라질 자치도시 정·부시장 선거에선 최고의 인기를 끈 이름은 ‘버락 오바마’였다. 후보 8명이 ‘버락 오바마’라는 이름으로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하지만 이름값(?)을 한 후보는 없었다. 8명 모두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후보들은 후회가 없다는 반응이다. 100표를 채 득표하지 못해 떨어진 한 후보는 “나의 시정계획을 충분히 알렸기 때문에 선거에 졌어도 위로가 된다.”며 “선거운동에서 ‘버락 오바마’라는 이름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정치인 외 유명 인사의 이름도 선거판에는 많이 등장했다. 알카에다를 이끌고 있는 테러리스트 ‘빈 라덴’,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간판스타였던 ‘지네딘 지단’ 등을 가명으로 쓴 후보들도 있었다. 한편 국제적 ‘유명 인사’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선거가 막을 내리자 브라질에선 선거법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는 여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웃기지도 않는 법이 있어 선거에 기회주의자들이 득세하고 있다.”는 것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 ‘만두 비너스’ 석상, 이전작업 중 두동강

    일본에서 ‘교자(만두)거리’로 유명한 도치기현 우츠노미야 시의 상징인 ‘교자의 비너스 석상’이 이전작업 중에 떨어져 두동강 났다. 도쿄신문은 “지난 6일 시에서 교자 석상 크레인 이전 작업 도중 떨어져 둘로 나누어졌다.”고 보도했다. ‘교자의 비너스 석상’은 높이 1.6 m, 무게 1.7 t으로 만두피에 둘러쌓인 비너스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석상은 1994년 TV프로그램에서 아이디어를 제공해 제작돼 기념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다. 석상을 관리하는 우츠노미야 관광컨벤션 협회에서는 “(석상이) 이전이 싫었는지도 모른다.”며 “산산조각나지 않아 접착하면 원상복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 기자 spirit0104@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방탄차에 콘돔까지…” 50센트, 깐깐한 준비 요구

    미국 힙합을 이끌고 있다는 정상의 인기 랩퍼 50센트(cent). 오는 30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공연을 갖는 50센트가 깐깐한 요구사항을 제시해 산티아고 현지 콘서트 기획사가 진땀을 흘리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5일 보도했다. 과일은 자른 것과 온전한 것으로 계절에 맞게 준비할 것, 음료는 비타민과 과일향이 든 것으로 18리터, 콜라는 12캔, 사이다 12캔 등을 비롯해 상표와 물량을 정확히 지정한 먹거리는 기본이다. 나아가 50센트는 경호원과 함께 이동할 때 사용하겠다며 람보르기니 스포츠카, 방탄 처리된 벤츠 승용차, 콘돔 2상자를 요구했다. 콘돔은 ‘라이프 스타일’ 제품이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숙소로는 쉐라톤 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를, 또한 현지 경호원 6명을 배치해 달라고 요구했다. 현지 일각에선 “50센트가 인기 있는 최고의 랩퍼인 것은 인정하지만 람보르기니 스포츠카와 콘돔까지 준비하라고 한 건 지나치게 ‘이색적인 요구’”라며 씁쓸하다는 반응이다. 현지 언론 ‘테르세라’는 “50센트와 함께 이동하는 이들의 자동차와 숙소를 잡고 먹거리를 준비하는 데만 300만 달러가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칠레 공연에서 자신의 마지막 음반인 ‘CURTIS’를 선보일 예정인 50센트는 랩퍼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갑부다. 경제잡지 포브스에 따르면 그의 재산은 현재 약 1억5000만 달러. 주택만도 무려 15채를 갖고 있다. 미국 커넥티컷에는 5만2000㎡ 규모로 방 19개, 화장실 35개, 부엌 6개 등과 호수, 농구장이 딸린 초호화판 고급저택을 소유하고 있다. 이번 그의 칠레 공연 입장권은 18∼6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60년간 못찾은 혈육, 알고보니 ‘이웃사촌’

    영국의 한 남매가 헤어진지 67년만에 재회해 화제에 올랐다. 특히 60년 넘게 서로를 찾지 못한 이들 남매는 같은 지역에 사는 ‘이웃’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버밍엄 지역신문 ‘버밍엄포스트’가 지난 6일 보도한 이 황당한 사연의 주인공은 조지 컬위크(George Culwick, 87)와 그의 누나 루시 히난(Lucy Heenan, 88) 남매. 이들은 어린시절 버밍엄에서 함께 자랐지만 지난 1940년 당시 스무살이던 조지가 사업상의 이유로 고향을 떠나 전국을 돌아다니던 중 연락이 끊겼다. 이후 서로의 생활이 안정된 뒤 찾으려 했으나 좀처럼 소재를 파악할 수 없었다. 이들의 재회는 히난의 며느리 바바라에 의해 이루어졌다. 조지가 3개월 전 가문 모임에서 우연히 며느리 바바라와 마주쳤던 것. 조지는 그녀를 통해 자신의 집에서 걸어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히난의 아파트를 알게 됐다. 조지는 “누나가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다.”며 “처음 만나서는 너무 기뻐서 대화조차 잘 나눌 수 없었다.”고 재회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연락이 닿는 친척들에게 수소문해 봤지만 어디에 있는지 전혀 소식을 들을 수 없었다. 이렇게 가깝게 살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덧붙였다. 버밍엄포스트는 “현재 이들 남매는 증손에 이르는 서로의 자손들을 만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언론 “이제 일본이 한국패션 따라간다”

    “이제는 일본이 한국 패션을 따라간다.” 한국의 패션문화가 일본 패션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고 일본 영자신문 ‘재팬타임스’(japantimes.co.jp)가 보도했다. 재팬타임스는 7일 ‘매운 음식, 섹시아이돌, 이제는 패션’(Spicy food, sexy idols and now… fashion)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일본내에서 급상승한 한국 패션의 영향력 대해 전했다. 신문은 “90년대 후반부터 한국 주변국에 불기 시작한 한국 드라마와 대중음악 열풍, 소위 ‘한류’는 서울에 관광객을 불러들였을 뿐 아니라 도시의 패션에 대한 관심도 고조시켰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일본인들이 한국을 찾는 첫 번째 이유는 음식, 두 번째 이유는 옷 쇼핑”이라고 서울패션센터 김태훈 홍보팀장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또 “한국 패션은 보통 일본의 패션을 따라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사람들도 일본의 유행이 몇달 후 한국으로 넘어가는 것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었다.”면서 “그러나 이제는 한국의 유행 아이템이 두달 정도 뒤에 일본과 중국에서 팔리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문은 도쿄에서 서울까지의 저렴한 항공료와 가까운 거리도 일본인들이 한국으로 쇼핑 여행을 자주 가는 이유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신문은 일부 일본 유학생과 관광객들의 경우 한국의 옷이 일본과 비교해 기대만큼 가격이 저렴하지 않고 옷의 품질은 일본이 더 낫다고 생각해 구경은 하지만 직접 구입을 하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신문은 기사와 별도로 동대문과 명동을 한국 쇼핑의 중심가로 소개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토탈 “폐열이용 사업장 에너지 절감”

    삼성토탈이 ‘에너지 하이브리드 사업장’을 선언했다.6일 열린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다. 에너지 하이브리드 사업장이란 휘발유와 전기를 같이 사용하는 하이브리드카에서 착안했다. 석유화학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열과 스팀 등을 재활용해 에너지 사용량을 크게 절감하는 사업장을 뜻한다. 고홍식 삼성토탈 사장은 이날 충남 서산시 대산공장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대산공장을 하이브리드 사업장으로 탈바꿈, 앞으로 3년간 에너지 비용을 30% 절감하겠다.”고 공언했다. 예컨대 대산공장에서 쓰는 용수는 바다를 막아 만든 삽교호의 물이다. 염분 제거를 위해 역삼투압 공정을 거치려면 스팀으로 물을 데워야(25℃) 하는데 이 때 스팀 대신 냉각수 폐열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연간 4만 1000t 가량 줄어든다. 현재 삼성토탈 가공비에서 에너지 비용 비중은 60%나 된다. 에너지 비용을 목표대로 지금의 3분의1 수준으로 줄이면 ‘녹색 성장’은 물론 ‘경영 효율성 개선’까지 두마리 토끼를 잡게 된다. 하지만 대산공장이 공정 특성상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은 석유화학 설비라는 점을 감안하면 결코 만만한 목표는 아니다. 삼성토탈, 롯데대산유화,LG화학이 공동 사용하기로 해 화제가 됐던 프로필렌 전용 생산공장(OCU) 준공식도 이날 함께 열렸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높이 30m ‘레고탑’…세계 최고 신기록

    ‘레고’(Lego) 블록으로 얼마나 높이 쌓을 수 있을까? 높이 30m, 무게 1.5t의 레고탑이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오스트리아 빈 시청 뒤편에는 다른 보조건축제 없이 레고 블록만으로 탑이 하늘 높이 세워지고 있다. 이 탑이 완성되면 지난 5월 영국에서 세운 29.26m 기록을 깨고 역대 최고높이 레고탑이 된다. 오스트리아 신문 ‘비네르차이퉁’(wienerzeitung)이 지난 3일 보도한 이 레고탑이 완성에 앞서 화제가 된 이유는 작업의 마지막에 수백명의 어린이들이 동참하기 때문. ‘레고는 어린이들의 100년 친구’라는 의미로 어린이들이 직접 크레인을 타고 올라가 탑의 남은 부분을 쌓을 예정이다. 레고 블록만으로 세워져 기획 당시 안전성이 염려되기도 했지만 탑은 지난 주말 시속 60km의 바람에도 끄떡없이 버텨 견고함을 과시했다. 이 세계 최고의 레고탑은 오는 7일(현지시간)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네스협회의 인증을 받은 뒤에 부술 계획이다. 한편 언론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이 레고탑에 크레인을 통해 오르내리며 작업하는 모습만으로도 오스트리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작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품이 성형수술?…성형 천국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가 성형수술 천국이 되어가고 있다. 춤만 자주 추러 다녀도 운이 좋으면 성형수술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입장객을 상대로 추첨을 통해 유방확대수술을 선물하는 디스코텍이 아르헨티나 곳곳에서 생겨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물론 라 리오하, 코르도바 등 북서부 중부 지방에서도 유방확대수술을 경품으로 내건 디스코텍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흥가가 밀집돼 있는 아르헨티나 수도 근교에서 현지 일간지와 만난 18세 소녀는 “평소 주말마다 디스코텍에 오는데 요즘엔 추첨에 당첨되면 유방확대수술까지 무료로 해준다고 해 더욱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며 “여자들은 (성형 경품이 당첨되는) 행운을 학수고대한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은 “디스코텍뿐 아니라 성형수술을 경품으로 내건 이벤트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며 “최근에 열린 성형이벤트 ‘나는 (당당한) 내 가슴을 원한다.’에는 여성 수천 명이 몰렸다.”고 전했다. 아르헨티나의 성형수술 실력은 세계적으로도 정상급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내·외국인을 상대로 축적된 기술과 경험 덕분이다. 성형기술뿐 아니라 가격도 저렴하다. 일례로 미국에서 유방확대수술을 받으려면 1만 달러 가량의 비용이 들지만 아르헨티나에서는 3천 달러면 이 수술을 받을 수 있다. 때문에 아르헨티나에는 여행을 겸해 성형수술을 받으려는 외국인이 넘쳐난다. 여행사들은 경쟁적으로 관광과 성형수술을 패키지로 묶은 성형관광 상품을 내놓고 외국인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환한 웃음’의 송혜교

    [NOW포토] ‘환한 웃음’의 송혜교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의 상영작인 ‘시집’의 기자회견이 5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안성기, 강수연의 사회로 열린 기자회견은 손수범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혜교, 애쉬나 커리(Athena CURREY), 아노 프리쉬(Arno FRISCH)등이 참석해 질의 응답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혜교 “나만 말하는 건가?”

    [NOW포토] 송혜교 “나만 말하는 건가?”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의 상영작인 ‘시집’의 기자회견이 5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안성기, 강수연의 사회로 열린 기자회견은 손수범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혜교, 애쉬나 커리(Athena CURREY), 아노 프리쉬(Arno FRISCH)등이 참석해 질의 응답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혜교 ‘깊게 패인 아찔한 드레스’ 입고

    [NOW포토] 송혜교 ‘깊게 패인 아찔한 드레스’ 입고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의 상영작인 ‘시집’의 기자회견이 5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안성기, 강수연의 사회로 열린 기자회견은 손수범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혜교, 애쉬나 커리(Athena CURREY), 아노 프리쉬(Arno FRISCH)등이 참석해 질의 응답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애쉬나 커리 “이거 잘 들려요?”

    [NOW포토] 애쉬나 커리 “이거 잘 들려요?”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의 상영작인 ‘시집’의 기자회견이 5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안성기, 강수연의 사회로 열린 기자회견은 손수범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혜교, 애쉬나 커리(Athena CURREY), 아노 프리쉬(Arno FRISCH)등이 참석해 질의 응답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혜교, 영화 ‘시집’으로 스크린 인사

    [NOW포토] 송혜교, 영화 ‘시집’으로 스크린 인사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의 상영작인 ‘시집’의 기자회견이 5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안성기, 강수연의 사회로 열린 기자회견은 손수범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혜교, 애쉬나 커리(Athena CURREY), 아노 프리쉬(Arno FRISCH)등이 참석해 질의 응답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영화 ‘시집’ 갈라 프레젠테이션의 한국인들

    [NOW포토] 영화 ‘시집’ 갈라 프레젠테이션의 한국인들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의 상영작인 ‘시집’의 기자회견이 5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안성기, 강수연의 사회로 열린 기자회견은 손수범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혜교, 애쉬나 커리(Athena CURREY), 아노 프리쉬(Arno FRISCH)등이 참석해 질의 응답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혜교ㆍ애쉬나 커리 “잘 어울려요?”

    [NOW포토] 송혜교ㆍ애쉬나 커리 “잘 어울려요?”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의 상영작인 ‘시집’의 기자회견이 5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안성기, 강수연의 사회로 열린 기자회견은 손수범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혜교, 애쉬나 커리(Athena CURREY), 아노 프리쉬(Arno FRISCH)등이 참석해 질의 응답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펠레 ‘축구박물관’ 개장… 연60만명 방문 기대

    브라질 축구영웅 펠레가 세운 축구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영국 텔래그래프 등 해외언론들은 펠레가 자신의 조국인 브라질의 관광산업에 일조하기 위해 지은 세계최초의 축구박물관 개장 소식을 지난 1일 보도했다. 지난 29일 개장한 이 박물관은 축구와 관련 역사적인 사건들과 축구스타들 관련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세계인의 축구축제인 월드컵은 단연 이 박물관의 주요 전시주제로 역대 월드컵의 사진과 동영상들로 채워진 전시실이 마련되어 있다. 다른 방에는 브라질 최고의 축구스타들의 판넬을 전시했다. 박물관 설립 투자비용은 약 1000만파운드(약 216억원). 지난해 FIFA회장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펠레는 조국과 축구를 위해 거액을 투자하면서 각별한 축구사랑을 다시 확인했다. 해외언론에 따르면 이 박물관은 연간 60여만명의 관광객을 불러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개장식에서 본명인 ‘에디손 아란테스 도 나시멘토 펠레’로 소개된 펠레는 “세계에 훌륭한 박물관들이 매우 많다. 그러나 축구만을 위한 박물관은 없다.”며 “사람들은 이 축구발물관에 와서 전시된 규모와 역사성에 크게 놀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광객을 끌어 모으기에 충분할 만큼 매우 흥미로운 전시들이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국 프레스톤 지역 주민들은 “지난 2001년 랭커셔에 국립 축구 박물관이 세워졌다.”며 ‘세계최초’라는 펠레의 수식어를 지적하고 나섰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톱으로 글씨 써지는 ‘메모장 피부’ 여성 화제

    “펜, 종이 없어도 메모할 수 있어요.” 자신의 손톱과 피부를 각각 펜과 수첩처럼 사용할 수 있는 여성이 ‘차이나데일리’ 등 중국 언론에 보도되어 화제에 올랐다. 중국 청두지역에 사는 후앙 샹지는 일명 ‘인공 두드러기’(artificial urticaria)라고 불리는 증세를 오히려 이용해 50세가 되도록 자신의 피부를 노트처럼 사용해 왔다. 일반적인 피부 두드러기와 다른 점은 자신이 원할 때만 매우 세밀하게 두드러기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 매우 독특한 증세이지만 정작 후앙 본인은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 후앙의 주장에 따르면 그녀는 자신의 피부에 손톱으로 글씨를 쓰면 그 부분이 부어올라 한동안 글씨가 유지된다. 부어오르는 굵기가 매우 얇아 복잡한 글씨도 알아볼 수 있을 정도. 후앙은 자신의 피부에 대해 “나는 늘 내 몸을 메모지로 사용해왔다.”며 “편리한 ‘신체적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릴 때부터 별도의 메모지 없이 팔에 쇼핑목록을 적어서 시장에 나가곤 했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英·美 핵 전문가가 말하는 남북관계 해법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의 존 칩먼 소장과 마크 피츠패트릭 비핵확산담당 선임연구원이 북핵문제를 둘러싼 한반도 안보를 논의한다. 4일 오전 9시에 전파를 탈 아리랑TV 시사대담 프로그램 ‘월드 인 포커스(World in focus)’를 통해서다. 전 주미대사인 한승주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이날 두 전문가를 통해 남북관계의 새로운 접근법과 한·미관계, 한반도 안보관리 및 6자회담 등에 대해 두루 들어본다. 칩먼 소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이상설과 관련,“북한의 핵 관련 협상이나 외교정책 방향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북한체제의 불확실성으로는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며 “외관상으로는 지속성을 보여 주려 노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그는 “부시 행정부가 끝날 때까지 관련국들은 북한에 ‘핵 검증’만이 유일한 해결책임을 일관되게 알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한·미관계가 유지 혹은 강화될지에 대한 몇가지 징후들을 염두에 둘 것”을 주문했다. 피츠 패트릭 연구원도 “김 위원장의 건강 이상으로 북한 내부적으로 위기의식이나 권력 투쟁이 일어나기보다는 당분간은 본질적인 불안정성을 지닌 이런 체제가 유지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 그는 북핵 동향에 대해 북한이 플라토늄을 생산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며 임박한 위기는 없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