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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우 시원해!’ 목욕 즐기는 판다

    ‘어우 시원해!’ 목욕 즐기는 판다

    목욕을 즐기는 귀여운 판다의 모습이 화제네요.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국립동물원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는 ‘티엔 티엔’이란 이름의 120kg 판다가 목욕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거구의 몸짓을 가진 티엔티엔(Tian Tian)이 자신의 몸짓보다 훨씬 작은 둥근 욕조에 들어가 머리를 감으며 몸을 씻기 위해 앉아 있는 모습이 너무도 귀엽습니다. 봄볕에 거품 목욕을 하는 티엔티엔의 모습이 부럽기만 합니다. 사진·영상= Smithsonian‘s National Zo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엄마, 나 잡아봐!’ 남아의 계단 내려가는 특별한 방법 ▶[핫뉴스] ‘엄마, 목욕하기 싫어요!’ 씻기 싫은 건 판다도 마찬가지
  • 갤럭시S7을 세탁기에 넣고 돌려봤다

    갤럭시S7을 세탁기에 넣고 돌려봤다

    삼성전자의 새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의 방수 기능을 실험하는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유튜버 맥스 리(MAX LEE)는 지난 21일 갤럭시S7을 세탁기에 넣고 돌리는 독특한 실험을 진행했다. 세탁기는 경쟁업체 LG전자의 드럼 세탁기가 사용됐다. 맥스 리는 다른 의류와 함께 투명케이스를 씌운 갤럭시S7을 전원도 끄지 않은 채 세탁기에 넣었다. 45분간의 세탁이 끝나고 맥스 리는 갤럭시S7의 상태를 확인했다. 일단 겉으로 보기에는 흠집조차 없을 정도로 깨끗했다. 그는 카메라 등 여러 앱을 구동시켜 화면이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고는 마이크와 스피커까지 시험해봤으나 문제없이 잘 작동했다. 한편 갤럭시S7은 수심 1.5m에서 30분을 버틸 수 있는 IP68 등급의 방수 기능이 적용됐다. 사진·영상=Max Le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보행 중 스마트폰 보다 LPG 가스통 쓰러뜨려 폭발 ‘위험천만’▶[핫뉴스] [확인해ZOOM] 아이폰 잠금해제 버그? 진실은…
  • 공기압으로 스스로 모양 바꾸는 정육면체

    공기압으로 스스로 모양 바꾸는 정육면체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팀이 개발한 스스로 모양을 바꾸는 정육면체입니다. 하버드 존 파울손 공과대학(the Harvard John A. Paulson School of Engineering and Applied Science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1일 공개된 영상에는 정육면체가 공기압을 통해 스스로 구조를 바꾸며 점점 더 큰 정육면체로 변화하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요. 신축성 있는 정육면체들이 유기적으로 서로를 밀어내며 확장하는 모습은 마치 종이접기를 보는 듯합니다. 이 같은 신축 소재는 나노에서 미터 단위까지 활용할 수 있어 의료용이나 가구 등 활용범위가 무궁무진하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입니다. 기술이 앞으로 우리의 공간 개념을 어떻게 바꿀지 궁금해집니다. 영상=Harvard John A. Paulson School of Engineering and Applied Scienc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LG 노트북 그램15 ‘종이로 만들어도 무게가 같네’☞ [확인해ZOOM] 아이폰 잠금해제 버그? 진실은…
  • 대륙 뜨겁게 달구는 영화 ‘귀향’…아픈 기억의 연대

    대륙 뜨겁게 달구는 영화 ‘귀향’…아픈 기억의 연대

    누적관객수 300만을 넘어선 영화 ‘귀향(鬼鄕)’에 대한 중국에서의 관심이 남다르다. 일제 치하, 위안부의 역사적 사실을 다룬 귀향은 지난달 24일 개봉한 뒤 불과 29일 만에 관객수 340만명을 넘어섰다. 할리우드가 아닌 외국영화로서는 이례적인 대흥행을 거두고 있는 셈이다. 중국 여러 언론들은 작품과 내용의 사실성, 제작 배경 및 중국 관객들의 반응에 대해 앞다퉈 보도했다. 중국에서 특히 주목하는 것은 민감한 역사적 사실을 다뤘다는 점과 영화가 제작을 완료하기 까지 국민 성금을 모을 수 있었던 과정 등 일련의 과정이다. 중국 베이징 지역일간지 신경보(新京報)는 “‘귀향’의 열풍은 지난해 진행된 한일위안부합의서에 대한 한국인들의 좌절감과 분노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면서 “(때문에)스타 연예인이 출연하지 않은 저예산 영화이면서도 ‘주토피아(Zootopia)’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잇따른 개봉에도 불구하고 개봉 후 10일간 의외의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고 지난 22일 보도했다. 이어 “해당 영화에 대한 해외 거주 한국인들의 관심이 높아져, 해외 곳곳에서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며 작품에 대한 관심을 표시했다. 특히 상당수 현지 언론에서는 영화 ‘귀향’에 대한 보도를 지금껏 영화, 책, 전시회 등 문학 작품을 소개해오던 ‘문화면’이 아닌 ‘국제면’ 전면을 할애했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 이에 앞서 중국 관영 신문 신화망(新華網)은 영화 ‘귀향’이 제작을 완료하기까지 고단했던 과정을 상세히 보도하기도 했다. 특히 주목을 받았던 부분은 지난 2008년 완성된 영화 시나리오가 ‘상업성’과 ‘대중성’ 부족을 이유로 대규모 투자처를 찾지 못했으나, 이후 총 7만 5000여명의 국민들이 전달한 성금 672만 위안(약 12억원)으로 제작이 완성, 지난 2월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영화 종료 시 자막을 통해 게재되는 국민 성금에 참여한 이들의 성명에 대한 의미와 영화가 담은 역사의 ‘진실’이 관객들과 국민들의 ‘인심(人心)’을 감동케 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관심은 우리와 같이 위안부의 아픈 역사를 가진 중국이기에 남다를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실제로 중국 대륙에는 일본 제국주의 시기 약 20만명의 군 위안부가 있었던 것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현재 생존한 피해자의 수는 불과 20여명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때문에 중국 정부와 관련 민간 단체에서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일제의 위안부 강제 동원 사실을 입증할 사료와 문헌 등을 공개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난징(南京)에 첫 위안부 기념관을 개관했다. 상당수 언론이 영화 ‘귀향’을 앞다퉈 보도하며 ‘위안부에 대한 역사적 기록이 영화화 되기까지의 과정 자체가 기적이다’고 평가했듯이, 영화가 아닌 현실에서 위안부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그 날의 기적을 기다려본다. 임지연 베이징(중국) 통신원 cci2006@naver.com
  • 팬톤 ‘올해의 컬러’로 미뤄본 ‘홈 인테리어 2016 컬러’

    팬톤 ‘올해의 컬러’로 미뤄본 ‘홈 인테리어 2016 컬러’

    최근 셀프 인테리어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봄이 다가오면서 ‘홈 인테리어 2016컬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 컬러 표준을 제시하는 미국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은 지난해 말 2016년 올해의 컬러로 ‘로즈 쿼츠’(Rose Quartz)와 ‘세레니티’(Serenity)를 선정했다. 팬톤에 따르면, 2016년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로즈쿼츠와 세레니티는 심리적인 안정과 웰빙을 선호하는 현대인에게 안락함을 주는 색상이다. 로즈쿼츠(Rose Quartz)는 설득력 있고 상냥한 톤으로써 동정심과 평정의 느낌을 전달하고, 세레니티(Serenity)는 머리 위에 넓게 펼쳐진 푸른 하늘이 주는 고요함, 화창함, 청명, 침착을 의미해 기분전환과 휴식의 느낌을 전달한다는 게 팬톤 측의 설명이다. 이밖에도 로즈 쿼츠와 세레니티는 기존 분홍색와 파란색이 지닌 남녀라는 이분법적인 고정관념을 허무는 융합과 조화의 상징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로체스터 매체 데모크랫 앤 크로니클(Rochester Democrat and Chronicle)은 ‘로즈 쿼츠’와 ‘세레니티’를 커텐이나, 부엌 의자, 선반, 융단 등 홈 인테리어에 적용해 볼 것을 제안하기도. 한편 팬톤은 매년 ‘올해의 컬러’를 선정하기 위해 ‘뉴욕 패션 위크’와 엔터테인먼트, 영화, 아트 컬렉션 등 각종 산업군의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영상=Panton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00초 인터뷰] ‘폴 댄스’는 전신 운동이다☞ [확인해ZOOM] 아이폰 잠금해제 버그? 진실은…
  • 팬톤 ‘올해의 컬러’로 미뤄본 ‘홈 인테리어 2016 컬러’

    팬톤 ‘올해의 컬러’로 미뤄본 ‘홈 인테리어 2016 컬러’

    최근 셀프 인테리어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봄이 다가오면서 ‘홈 인테리어 2016컬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 컬러 표준을 제시하는 미국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은 지난해 말 2016년 올해의 컬러로 ‘로즈 쿼츠’(Rose Quartz)와 ‘세레니티’(Serenity)를 선정했다. 팬톤에 따르면, 2016년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로즈쿼츠와 세레니티는 심리적인 안정과 웰빙을 선호하는 현대인에게 안락함을 주는 색상이다. 로즈쿼츠(Rose Quartz)는 설득력 있고 상냥한 톤으로써 동정심과 평정의 느낌을 전달하고, 세레니티(Serenity)는 머리 위에 넓게 펼쳐진 푸른 하늘이 주는 고요함, 화창함, 청명, 침착을 의미해 기분전환과 휴식의 느낌을 전달한다는 게 팬톤 측의 설명이다. 이밖에도 로즈 쿼츠와 세레니티는 기존 분홍색와 파란색이 지닌 남녀라는 이분법적인 고정관념을 허무는 융합과 조화의 상징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로체스터 매체 데모크랫 앤 크로니클(Rochester Democrat and Chronicle)은 ‘로즈 쿼츠’와 ‘세레니티’를 커텐이나, 부엌 의자, 선반, 융단 등 홈 인테리어에 적용해 볼 것을 제안하기도. 한편 팬톤은 매년 ‘올해의 컬러’를 선정하기 위해 ‘뉴욕 패션 위크’와 엔터테인먼트, 영화, 아트 컬렉션 등 각종 산업군의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영상=Panton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00초 인터뷰] ‘폴 댄스’는 전신 운동이다☞ [확인해ZOOM] 아이폰 잠금해제 버그? 진실은…
  • ‘넌 우리와 달라!’ 탈모증 앓는 동료 공격하는 침팬지들

    ‘넌 우리와 달라!’ 탈모증 앓는 동료 공격하는 침팬지들

    탈모증으로 온몸의 털이 다 빠진 침팬지 부자(父子)를 공격하는 침팬지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6일 영국 아서스톤 트와이크로스 동물원(Twycross Zoo)의 탈모증을 겪고 있는 부자 침팬지가 다른 침팬지들로부터 공격당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인클로저 안 침팬지들이 털 빠진 침팬지 부자를 뒤쫓으며 공격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탈모 증상으로 인해 온몸의 털이 거의 없는 침팬지를 왕따라도 시키는 듯 자신들과 다른 모습의 부자 침팬지를 계속 따라다니며 괴롭힌다. 생명공학 연구원들은 “침팬지의 탈모 증상이 인간과 매우 비슷하며 침팬지들도 스트레스나 정신적 충격에 의한 외상으로 발생할 수 있다”면서 “갇혀 있는 동물원 침팬지들의 탈모 원인은 대부분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밝혔다. 트와이크로스 동물원에서는 탈모증 침팬지들이 비록 몸에 털은 없지만 탄탄한 근육과 넘치는 자신감으로 관람객들에게 동물원 최고의 스타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영상= Slogger Vlogger / LOv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까불지 말란 말이야!’ 발차기로 뱀사냥하는 새 발견 ☞ ‘저랑 함께 가요??’ 자전거 라이더 뒤쫓는 야생타조
  • [확인해ZOOM] 아이폰 잠금해제 버그? 진실은…

    [확인해ZOOM] 아이폰 잠금해제 버그? 진실은…

    아이폰의 ‘잠금해제’를 두고 미국 수사 당국과 애플이 맞서며 사생활 침해 논란이 빚어진 가운데, 최근 유튜브에는 아이폰의 잠금 화면을 비밀번호 입력이나 지문인식 없이 해제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상에서 소개하는 잠금해제 방법은 일종의 속임수였다. 영상에 따르면, 아이폰 홈 버튼을 길게 눌러 음성인식비서 기능인 ‘시리’(Siri)를 작동시켜 시간을 물어본 뒤 화면 하단의 타이머, 타이머 종료 시, 추가 벨소리 구입을 차례대로 누르고 홈 버튼을 다시 누르면 잠금이 해제된다. 이 같은 방법은 유튜브뿐만 아니라 국내외 다수 매체를 통해 보도되며 아이폰 보안에 대한 우려를 낳았다. 특히 SNS에서는 유튜브에서 소개한 방법 이외에도 시리에게 날씨를 묻는 등의 다양한 잠금해제 방법이 소개됐다. 일부에서는 이렇게 쉬운 방법을 두고 미국 수사 당국이 왜 애플과 싸우는 것이냐는 비아냥 섞인 목소리도 나왔다. 하지만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시리를 작동시킬 때 홈 버튼을 누르는 과정에서 이미 지문 인식이 되기 때문에 잠금이 해제된 것”이라며 “최근 SNS를 통해 화제가 된 잠금해제 방법들은 모두 거짓(fake)”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기자가 지문을 등록하지 않은 손가락으로 유튜브에 소개된 방법을 따라 아이폰 잠금 해제를 시도해봤지만, 잠금 화면은 풀리지 않았다. 한편 지난 3일 유튜브에 올라온 ‘아이폰 지문인식 없이 잠금해제 결함’(iPhone Unlock WITHOUT Passcode Glitch)이라는 영상은 현재 55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SocialStar/유튜브, 페이스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아이폰 보호필름 간편하게 붙여주는 기계☞ 아이폰 먹통 만드는 ‘낚시 링크’ 주의하세요
  • ‘얘 뭐야??’ 애벌레에 매료된 고릴라 부녀

    ‘얘 뭐야??’ 애벌레에 매료된 고릴라 부녀

    애벌레의 모습에 매료된 고릴라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캐나다 앨버타 캘거리 동물원(Calgary Zoo)의 고릴라 부녀가 애벌레를 넋 놓고 바라보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그 주인공은 동물원 수컷 고릴라 중 우두머리인 실버백(Silverback) 고릴라 카링가(Kakinga)와 그의 딸 예완데(Yewande). 영상에는 우리 속의 예완데가 쇠창살을 기어오르는 애벌레를 유심히 바라보는 모습과 함께 아빠 고릴라 카링가가 번갈아가며 애벌레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부녀 고릴라는 애벌레를 더 자세히 보기 위해 얼굴을 쇠창살 가까이 갖다 댄다. 곧이어 카링가가 애벌레의 모습을 더 가까이 보기 위해 딸 예완데를 밀어낸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12년에 포착된 영상이며 현재 39만 2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실버백’(silverback)은 나이를 먹음에 따라 등에 은백색 털이 나 붙여진 이름으로 강한 우두 머리 고릴라를 말하며 반면 ‘블랙백’(blackback)은 약 8세에서 11세 정도의 검은색 등털을 가진 젊은 수컷을 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카링가의 딸 예완데는 지난 2010년 당시 태어난 지 6개월 된 새끼 고릴라의 모습으로 마치 사람이 누운 채로 하늘을 향해 한가롭게 명상에 잠긴 듯한 모습이 포착돼 전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은 바 있다. 사진·영상= The Calgary Zo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재력 앞에 180도 태도 뒤바뀌는 여성…‘씁쓸한 실험’ ☞ 애완견처럼 졸졸~’ 사용자 쫓아 움직이는 여행 가방
  • 나무 내려오는 새끼판다 도와주는 어미판다

    나무 내려오는 새끼판다 도와주는 어미판다

    미국 워싱턴 스미소니언 국립동물원(The Smithsonian‘s National Zoo)이 지난 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이다. 영상에는 난생처음 나무에 오른 새끼 판다 ‘베이 베이’(Bei Bei)의 모습이 담겼다. 안간힘을 쓰며 나무에 오르던 베이 베이는 다시 아래로 내려오려고 아등바등하고 있었다. 바로 그 순간 어미 판다 ‘메이 시앙’(Mei Xiang)이 나섰다. 메이 시앙은 한 손을 뻗어 베이 베이의 엉덩이를 받치고는 다른 한 손으로는 베이 베이를 조심스럽게 안아 안전하게 내려오도록 도와줬다. 한편 새끼 판다 ‘베이 베이’는 소중한 보물이라는 뜻으로 지난해 8월 태어난 이후 1월 16일 처음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영상=Smithsonian‘s National Zo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폭설로 눈에 파묻힌 판다…반응은?☞ 신기록 경신한 자이언트 판다의 짝짓기 시간은?
  • 귀여운 새끼 북극곰 ‘노라’의 성장 과정

    귀여운 새끼 북극곰 ‘노라’의 성장 과정

    미국 오하이오주 파웰에 있는 ‘콜럼버스 동물원’(Columbus Zoo)이 지난 2일 공개한 영상이다. 영상에는 지난해 11월 6일 태어난 북극곰의 성장 과정이 담겼다. 눈조차 제대로 뜨지 못하던 새끼 북극곰이 사육사의 보살핌 속에 걸음마를 하며 점차 성장해가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콜럼버스 동물원이 이같은 성장 영상을 공개한 것은 새끼 북극곰의 이름을 지어주기 위해서다. 영상이 공개됨과 동시에 진행된 이름 짓기 투표에는 총 8만 8천여 명이 참가했다. 투표 결과 새끼 북극곰의 이름은 아빠 북극곰 ‘나누크’(Nanuq)와 엄마 북극곰 ‘오로라’(Aurora)의 이름을 합친 ‘노라’(Nora)로 결정됐다. 이에 콜럼버스 동물원은 새끼 북극곰이 ‘노라’(Nora)라고 쓰인 팻말을 마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추가로 공개했다. 콜럼버스 동물원 측은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이 새끼 북극곰의 이름을 짓고자 참여한 사실이 매우 기쁘고 놀랍다”면서 “노라가 자라는 과정을 계속 지켜봐 달라"고 부탁했다. 사진·영상=콜럼버스 동물원/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 학교에 표범 난입해 6명 부상…10시간 만에 생포☞ 사자와 사투…누 극적 탈출 순간 포착
  • [포토] ‘얼마나 자랐는지 볼까?’

    [포토] ‘얼마나 자랐는지 볼까?’

    독일 에르푸르트 튀링겐 주파크(Thueringer Zoopark) 동물원에서 10일(현지시간) 사육사 수잔 마이어가 새끼 기린 ‘마이라(Mayla)’의 키를 재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하품하는 중이에요’

    [포토] ‘하품하는 중이에요’

    10일(현지시간) 독일 에르푸르트 튀링겐 주파크(Thueringer Zoopark) 동물원에서 사자 ‘조코’가 하품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론토 동물원, 새끼 백사자 네쌍둥이 일상 공개

    토론토 동물원, 새끼 백사자 네쌍둥이 일상 공개

    지난 1월 22일 캐나다 토론토 동물원이 공개한 영상이다. 영상에는 지난해 9월 태어난 새끼 백사자 4마리가 아빠 백사자 ‘핀탄’ 앞에서 재롱을 부리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로 엎치락뒤치락하며 천진난만하게 뛰어노는 새끼들의 모습과 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아빠 백사자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평화로움을 선사한다. 토론토 동물원 관계자는 “새끼 백사자들이 여전히 쾌활하게 잘 자라고 있다”면서 “모두 몸무게가 30파운드(약 13kg)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토론토 동물원에서는 2012년 백사자 한 쌍을 들이고 3년이 흐른 지난 2015년, 암컷 백사자 ‘마카리’가 무려 네쌍둥이 백사자를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백사자는 전 세계에 300마리 정도밖에 없는 변종으로, 새끼 사자는 태어난 지 30일을 버티지 못하고 죽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Toronto Zo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모래로 만든 ‘향유고래 거대 무덤’…매립지 못 찾아

    모래로 만든 ‘향유고래 거대 무덤’…매립지 못 찾아

    지난주 영국 동부해안에서 거대한 몸집의 향유고래 3마리의 사체가 해안으로 떠밀린 채 발견돼 충격을 안긴 가운데, 현지 정부가 ‘임시 무덤’을 만들어 사체 보호에 나섰다.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다르면 3마리 중 2마리는 23일(현지시간) 저녁 8시 30분 쯤, 나머지 한 마리는 다음날 오전 6시 30분 쯤 죽은 채 발견됐다. 조사 결과 이들은 고래 중에서도 몸집이 큰 것으로 유명한 향유고래로, 몸무게만 30~60t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현지 당국에서는 굴삭기 등을 동원해 고래 사체 3구를 덮는 작업을 실시했다. 사체가 다시 바다로 쓸려나가거나 부패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당초 관계자들은 이 고래 사체들을 곧장 매립할 예정이었으나, 사체의 규모가 엄청난 탓에 3구를 한꺼번에 매립할 매립지를 찾지 못했다. 때문에 일단 모래를 덮어 ‘임시 무덤’을 만든 뒤 매립지가 준비되는 대로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고래 사체가 방치돼 있던 곳 주변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통제됐으며, 모래를 수북하게 얹어 만든 임시 무덤 밖으로는 고래의 지느러미만이 간신히 모습을 드러낸 상태다. 한편 향유고래가 죽은 채 발견된 이유와 관련해, 런던 동물학 협회(Zoological Society of London, 이하 ZSL) 소속 전문가들은 이 향유고래 무리가 영국으로부터 동북 방향에 위치한 노르웨이 인근 깊은 해역에서 활동하다가 실수로 수심 급변 지역을 지나 북해로 들어온 뒤, 다시 돌아가지 못하고 방황하던 중 끝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정했다. 본래 심해에서 서식하는 향유고래는 초음파를 이용해 수십㎞에 달하는 해역을 조사할 줄 아는 능력을 가졌는데, 수심이 얕은 곳에서는 이러한 능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다. 때문에 실수로 수심이 급격히 얕아지는 지역으로 넘어올 경우 원래의 깊은 바다로 돌아가는 길을 찾기가 어려워 진다는 것. 다만 독일과 네덜란드에서도 비슷한 시기에 총 12마리의 향유고래 사체가 발견된데 이어, 영국 동부 해안에서도 같은 현상이 반복되고 있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고래무덤…바닷속 거인의 쓸쓸한 최후

    고래무덤…바닷속 거인의 쓸쓸한 최후

    지난주 영국 동부해안에서 거대한 몸집의 향유고래 3마리의 사체가 해안으로 떠밀린 채 발견돼 충격을 안긴 가운데, 현지 정부가 ‘임시 무덤’을 만들어 사체 보호에 나섰다.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다르면 3마리 중 2마리는 23일(현지시간) 저녁 8시 30분 쯤, 나머지 한 마리는 다음날 오전 6시 30분 쯤 죽은 채 발견됐다. 조사 결과 이들은 고래 중에서도 몸집이 큰 것으로 유명한 향유고래로, 몸무게만 30~60t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현지 당국에서는 굴삭기 등을 동원해 고래 사체 3구를 덮는 작업을 실시했다. 사체가 다시 바다로 쓸려나가거나 부패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당초 관계자들은 이 고래 사체들을 곧장 매립할 예정이었으나, 사체의 규모가 엄청난 탓에 3구를 한꺼번에 매립할 매립지를 찾지 못했다. 때문에 일단 모래를 덮어 ‘임시 무덤’을 만든 뒤 매립지가 준비되는 대로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고래 사체가 방치돼 있던 곳 주변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통제됐으며, 모래를 수북하게 얹어 만든 임시 무덤 밖으로는 고래의 지느러미만이 간신히 모습을 드러낸 상태다. 한편 향유고래가 죽은 채 발견된 이유와 관련해, 런던 동물학 협회(Zoological Society of London, 이하 ZSL) 소속 전문가들은 이 향유고래 무리가 영국으로부터 동북 방향에 위치한 노르웨이 인근 깊은 해역에서 활동하다가 실수로 수심 급변 지역을 지나 북해로 들어온 뒤, 다시 돌아가지 못하고 방황하던 중 끝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정했다. 본래 심해에서 서식하는 향유고래는 초음파를 이용해 수십㎞에 달하는 해역을 조사할 줄 아는 능력을 가졌는데, 수심이 얕은 곳에서는 이러한 능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다. 때문에 실수로 수심이 급격히 얕아지는 지역으로 넘어올 경우 원래의 깊은 바다로 돌아가는 길을 찾기가 어려워 진다는 것. 다만 독일과 네덜란드에서도 비슷한 시기에 총 12마리의 향유고래 사체가 발견된데 이어, 영국 동부 해안에서도 같은 현상이 반복되고 있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잇단 떼죽음 향유고래…2주 동안 총 16마리 숨져

    잇단 떼죽음 향유고래…2주 동안 총 16마리 숨져

    지난 주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총 12마리 향유고래 사체가 발견된데 이어, 영국 동부 해안에서도 이틀 사이에 향유고래 4마리가 잇따라 숨진 채 발견돼 고래 전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이하 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영국 노퍽 주 헌스탄톤 해안에서 향유고래 한 마리가 발견돼 23일에 죽었으며, 24일에는 링컨셔 주 스케그네스 해안에서 세 마리가 죽은 채로 발견됐다. 현지 전문가들은 24일에 발견된 세 마리 중 한 마리가 토요일에 발견된 고래와 외모가 매우 흡사했으며 따라서 이들이 서로 연관된 개체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주 독일 반게로게 섬과 네덜란드 텍설 섬에서 숨진 채 발견된 총 12마리 향유고래들과도 같은 무리였던 것으로 추정되며, 이들 모두가 함께 이동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런던 동물학 협회(Zoological Society of London, 이하 ZSL) 소속 전문가들은 이번처럼 향유고래 무리가 북해에서 한꺼번에 목숨을 잃는 상황은 종종 발생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이번 상황을 조사한 ZSL ‘고래 사망사고 조사 프로그램’(Cetacean Strandings Investigation Programme) 프로젝트 매니저 롭 도빌은 향유고래는 지능이 매우 높고 사회적인 동물로 무리를 지어 함께 이동하며, 이 때문에 안타깝게도 이번처럼 동시에 사망할 가능성도 높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고래 무리는 영국으로부터 동북 방향에 위치한 노르웨이 인근 깊은 해역에서 활동하다가 실수로 수심 급변 지역을 지나 북해로 들어온 뒤, 다시 돌아가지 못하고 방황하던 중 끝내 숨지고 만 것으로 추정된다. 향유고래는 본래 심해를 무대로 활동하며, 초음파를 이용해 수십㎞에 달하는 해역을 조사하는 능력을 가졌다. 그러나 수심이 얕은 곳에서는 이 능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다. 따라서 실수로 수심이 급격히 얕아지는 지역으로 넘어올 경우, 원래의 깊은 바다로 돌아가는 방법을 알아내기가 극히 어려워진다는 것. 도빌은 “역사적으로 북해에서 고래 사망 사건은 적지 않게 일어나왔고, 그런 만큼 이번 사건에 대해서도 짐작되는 바가 많다”며 “부검을 통해 정확한 죽음의 원인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사건은 비극적이지만 향유고래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울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본래 향유고래는 깊은 바다에 사는 동물이기 때문에 이런 연구기회는 흔치 않은 편”이라고 밝혔다. 향유고래는 최대 몸길이 20m, 몸무게 40t 이상에 달하는 거대 육식생물로, 세계 각지 바다에 분포하며 깊은 수심으로 잠수할 수 있다. 장 속에 형성되는 이물질 덩어리인 용연향(龍涎香)이 고급 향신료 재료로 쓰이고 머리에 함유된 고래기름도 쓰임새가 많아 남획된 탓에 현재는 멸종위기종에 해당한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美 폭설로 눈에 파묻힌 판다…반응은?

    美 폭설로 눈에 파묻힌 판다…반응은?

    판다는 정말 눈을 좋아한다? 24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주말 미국 동부를 덮은 눈보라 속 판다 모습을 소개했다. 영상 속 판다는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동물원의 자이언트 판다 ‘티엔티엔’. 23일 아침 눈보라에 쌓인 눈밭에 누워 온몸을 눈에 비비는 모습이 천진난만한 어린이의 모습 같다. 한편 수컷 티엔티엔은 암컷 판다 메이샹과 함께 2000년 중국 쓰촨성에서 판다 보존을 위한 미국과 중국의 협정에 의해 스미스소니언 동물원으로 보내진 것을 알려졌다. 사진·영상= Smithsonian‘s National Zo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눈밭의 판다, 어떻게 놀고 있나 봤더니?

    눈밭의 판다, 어떻게 놀고 있나 봤더니?

    판다도 눈을 좋아할까?? 16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5일 캐나다 토론토 동물원이 공개한 자이언트 판다 ‘다 마오’(Da Mao)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판다 ‘다 마오’가 눈밭에서 고무통을 갖고 천진난만하게 노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눈 위에서 고무통에 머리를 박은 채 구르는 모습이 마치 장난꾸러기 소년을 연상케 한다. 눈밭에서 노는 재롱둥이 다 마오의 모습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4년 11월에도 눈오는 날 언덕에서 미끄럼을 즐기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Toronto Zo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탈출 시도하는 코뿔소에 사육사들 ‘혼비백산’

    탈출 시도하는 코뿔소에 사육사들 ‘혼비백산’

    ‘사육사들도 거대한 코뿔소는 무서워!’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네덜란드 북부 멘 동물원(Emmen Zoo)의 아프리카 남부 흰코뿔소 이송 작업 중 코뿔소가 케이지의 금속 막대를 부수는 모습이 포착돼 사육사들을 경악케 했다. 영상에는 오는 3월에 새롭게 개장될 동물원인 ‘와일드랜드’로 이송하기 위해 코뿔소를 케이지에 넣는 작업이 한창이다. 자신의 보금자리서 나와 작고 낯선 케이지 안에 갇힌 코뿔소가 흥분한 나머지 케이지의 금속 막대를 부순 후, 밖으로 나오려고 한다. 성난 코뿔소의 모습에 작업 중이던 사육사들이 안전지대로 대피한다. 결국 사육사들이 흥분한 코뿔소의 상태를 가라앉힌 다음, 트럭에 싣고 새로운 보금자리인 와일드랜드로 옮기는 데 성공한다. 아프리카 남부 흰코뿔소는 코뿔소 종 중에서도 가장 큰 코뿔소로 세계에 2만여 마리 정도가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Mega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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