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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술집’ 옥주현 “핑클 때 68kg, 지금도 먹성 못 버려” 웃음

    ‘인생술집’ 옥주현 “핑클 때 68kg, 지금도 먹성 못 버려” 웃음

    ‘인생술집’ 옥주현이 다이어트 명언에 대해 해명했다.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뮤지컬 ‘안나 카레리나’ 주연인 옥주현과 민우혁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유라는 “드라마에 들어가서 다이어트를 하려고 했는데 같은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옆에서 핫바를 먹더라. 그걸 보고 ‘어차피 내가 아는 그 맛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생각해보니 그 말이 (옥주현) 선배님이 한 말이더라”고 전했다. 이에 옥주현은 “정말 관리 필요할 때는 그 맛이 그 맛이니까 관리 안 해도 될 때는 마음껏 먹자는 뜻에서 한 말이다”며 “절대 내가 아는 맛은 안 먹는 것처럼 다이어트 명언이 됐다”고 해명했다. 옥주현은 이어 “보통 3일 야식을 먹으면 300일은 먹게 되는 것 같다”며 “3일 길들이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일단 3일을 넘기고 나면 그 습관에서 살짝 멀어진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옥주현은 “내가 핑클 때 68kg이었다”며 “지금도 먹성은 못 버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슬기로운 감빵생활’ 결방...‘오늘도 탬버린을 모십니다’ 대체 편성

    ‘슬기로운 감빵생활’ 결방...‘오늘도 탬버린을 모십니다’ 대체 편성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28일 결방된다.편성표에 따르면,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27일, 28일 결방한다. 본방송 대신 오후 9시 30분에는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오늘도 탬버린을 모십니다’가 방송된다. ‘드라마 스테이지-오늘도 탬버린을 모십니다’는 정규직 입성을 위해 탬버린을 두 손에 쥔 계약직의 이야기다.배우 박희본이 극 중 은행 계약직 ‘오문숙’ 역으로 출연한다. 빨간 원피스를 입고 탬버린을 든 박희본은 “살고 싶어서요. 이런 탬버린 같은 걸 들고서라도 말이죠”라며 탬버린 학원을 찾게 된 이유에 대해 말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일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측은 “연말 한 주 간 휴식기를 갖고 더욱 높은 완성도로 새해에 다시 시청자들을 찾을 것”이라고 결방을 예고했다. 사진=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식당2’ 정유미X박서준, 과장님과 알바생 ‘훈훈 케미 예고’

    ‘윤식당2’ 정유미X박서준, 과장님과 알바생 ‘훈훈 케미 예고’

    ‘윤식당2’ 박서준, 정유미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28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 측은 공식 페이스북에 “과장님과 알바생. #세상진지 #세상훈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부엌에서 자신이 맡은 일에 집중하고 있는 박서준과 정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윤식당’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은 정유미와 알바생으로 새로 합류하게 된 박서준이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는 스페인 가라치코에서 작은 한식당을 차리고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오는 2018년 1월 5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페이스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민석 이주빈 열애설, 5개월째 핑크빛 만남? “일본 여행간 건 맞다”

    김민석 이주빈 열애설, 5개월째 핑크빛 만남? “일본 여행간 건 맞다”

    배우 김민석이 모델 겸 배우 이주빈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28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 말을 빌려 “김민석과 이주빈이 지난 7월부터 연예계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달 초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촬영을 모두 마친 김민석이 이주빈과 후쿠오카로 여행을 떠나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해당 보도에 대해 김민석 측 관계자는 “본인 확인 결과 이주빈과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고 한다. 평소 친한 사이로 일본에서 일정이 겹쳐 만나 밥을 먹고 친구들과 어울려 논 것”이라며 “현재 김민석은 친구들과 일본 여행 중”이라고 해명했다. 김민석은 2012년 ‘닥치고 꽃미남밴드’로 데뷔한 뒤 KBS ‘태양의 후예’, SBS ‘피고인’ 등 히트작에 연달아 출연하며 출중한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영화 ‘미옥’을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한 김민석은 20대 라이징 스타로 손꼽히고 있다. 모델 이주빈은 점차 얼굴을 알리고 있는 배우. DSP연습생으로 걸그룹 레인보우 원년멤버였던 이주빈은 블락비 뮤직비디오 ‘예스터데이’에 출연해 170cm의 큰 키에 인형 같은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최근 방영된 JTBC ‘전체관람가’에서 양익준 감독에게 발탁돼 단편영화 ‘라라라’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내년 방송되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미스터선샤인’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주빈 김민석 열애설? 양측 소속사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아냐”

    이주빈 김민석 열애설? 양측 소속사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아냐”

    이주빈, 김민석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8일 이주빈, 김민석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친한 사이는 맞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민석과 이주빈이 5개월째 핑크빛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며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떠난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민석 측은 “친구들이 다같이 간 것이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주빈 측은 “개인 일정으로 해외 출국을 했고, 자세한 건 사생활이라 확인이 안 된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김민석은 KBS 2TV ‘태양의 후예’, 케이블채널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다. 이주빈은 과거 DSP 소속 연습생으로 걸그룹 ‘레인보우’ 원년 멤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블락비 ‘예스터데이(Yesterday)’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개냥’ 윤은혜, 유기견 봉사갔다가 ‘온유’ 임시보호 결정 “눈에 아른거려”

    ‘개냥’ 윤은혜, 유기견 봉사갔다가 ‘온유’ 임시보호 결정 “눈에 아른거려”

    ‘개냥’ 윤은혜가 유기견 임시 보호를 결정하며 따뜻한 마음씨를 보였다.27일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윤은혜가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한 후 유기견을 임시 보호하기로 결정했다. ‘개냥’ 전문가에 따르면 나라에서 운영하는 유기견 보호소에서는 유기견이 온 후 10일 안에 안락사를 해야 한다. 본래 2주였지만 유기견이 많아 수용이 안 되며 기간이 줄어든 것. 또한 통계적으로 1년에 9만 마리의 유기견이 발생하고, 사설 보호소까지 합치면 한 해 20만~30만 마리까지도 추측한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윤은혜는 나라에서 운영하는 보호소에 방문해 사료를 기부하고 견사 청소까지 해준 뒤 유기견들과 소통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곳에 있는 유기견은 주인에 의해 이빨이 다 뽑히고, 철조망에 싸인 채 발견됐다고 해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들었다. 이후 윤은혜는 유기견 한 마리를 임시보호 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봉사를 다녀왔지 않나. 다녀오고 나서 그 예쁜 아이들이 눈에 아른아른하더라. 저희 집이랑 가까운 보호소들을 찾아봤다”며 “처음엔 임보가 뭔지도 몰랐다. 어떤 분이 임시보호를 하고 너무 잘 케어를 하셔서 정말 좋은 곳에 입양이 됐는데 너무 많은 걸 배우고 가다 보니 좋은 주인을 만날 통로가 되는 거다.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고 도전하게 됐다”고 임시보호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윤은혜는 집 근처 사설 보호소에서 유기견들을 천천히 둘러본 뒤 눈을 마주치고 특별한 감정이 느껴졌다는 8개월 온유를 데리고 가기로 결정했다. 해당 보호소 측은 “윤은혜가 1마리를 데리고 가고, 그 빈자리에 다른 유기견이 올 수 있기에 2마리의 유기견을 살리는 일”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슬기로운 감빵생활’ 결방, tvN 측 “높은 완성도 위해”

    ‘슬기로운 감빵생활’ 결방, tvN 측 “높은 완성도 위해”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27일과 28일 결방한다.편성표에 따르면,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27일, 28일 결방한다. 본방송 대신 오후 9시 40분에는 ‘슬기로운 감빵생활’ 비하인드가 방송된다. 지난 20일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측은 “연말 한 주 간 휴식기를 갖고 더욱 높은 완성도로 새해에 다시 시청자들을 찾을 것”이라고 결방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되는 비하인드 방송분은 촬영현장 비하인드, 미공개 NG영상, 1~10화 하이라이트로 구성된다. 28일 오후 9시 30분에는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의 ‘오늘도 탬버린을 모십니다’가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식당’ 은지원, 난생 처음 아기 안고 ‘아빠 미소’

    ‘강식당’ 은지원, 난생 처음 아기 안고 ‘아빠 미소’

    ‘강식당’ 은지원이 아기를 돌보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에서는 은지원과 이수근이 쌍둥이 아기를 안고 온 부부를 위해 아기를 돌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부부를 본 이수근은 “라면 드실 때는 음식이 뜨겁기 때문에 저희가 아이를 보겠다”며 은지원에게 아기를 함께 보자고 제안했다. 은지원은 “나 아기 안을 줄 몰라. 한 번도 안 안아봤는데”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계속되는 이수근의 제안에 조심스럽게 쌍둥이 아기 중 한 명을 품에 안았다. 아기의 귀여운 모습에 은지원은 “이만한 사이즈 인형은 안아봤어도 아기는 처음”이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아기를 어색하게 안는 것도 잠시, 능숙하게 아기를 돌봤다. 사진=tvN ‘강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모두의 연애’ 박유나, 화보 공개

    ‘모두의 연애’ 박유나, 화보 공개

    배우 박유나의 ‘나의 하루 속, 여러 개의 표정’ 콘셉트로 진행한 화보가 공개됐다. 박유나는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진행한 화보에서 청순한 매력은 물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파에 기대 햇살을 받으며 오후의 나른함도 표현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유나는 “조용히 집에 있는 것도 좋아하고, 밖에 나가 친구들을 만나 수다 떠는 것도 좋아한다. 집에 있을 때는 강아지랑 노는 걸 좋아한다”며 평소 자신의 일상에 관해 이야기했다. 한편, tvN 현실 공감 토크 드라마 ‘모두의 연애’에서 활약 중인 박유나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식당’ 나영석 PD, 설거지 노예 전락 “혼자 있고 싶다”

    ‘강식당’ 나영석 PD, 설거지 노예 전락 “혼자 있고 싶다”

    ‘강식당’이 예고한 톱스타급 아르바이트생의 정체는 나영석 PD였다.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이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시청률 8.2%, 최고 9.0%를 기록했다. 특히 타깃시청률(남녀 2049세)은 평균 6.5%, 최고 7.2%를 기록했으며, 전 연령층에서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이날 방송에서 밥을 되지 않아 애를 태우던 안재현은 순식간에 오므라이스를 완성해냈고, 신메뉴 ‘제주많은 돼지라면’은 큰 인기를 끌었다. 여유도 잠시, 멤버들은 한꺼번에 쏟아지는 손님들에 또 한번 멘탈 붕괴에 빠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준비해놨던 소스가 떨어졌다. 송민호는 라면 덕에 설거지 지옥에 빠졌고 강호동은 생에 처음으로 라면이 꼴보기 싫다며 힘들어했다. 멤버들은 “그냥 ‘신서유기’만 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업 4일차에 접어들면서 강식당은 생각지도 못한 위기에 빠졌다. 홀과 주방에서 대활약을 펼치던 막내 송민호가 ‘꽃보다 청춘’ 라이브 방송 일정으로 서울에 다녀올 일이 생긴 것. 멤버들은 “말도 안 된다”며 닥쳐올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강호동은 “그럼 나영석 PD라도 주방으로 들어오라”고 요구했고 나영석 PD는 “정 안되면 내가 들어가겠다”라며 마지못해 요청을 수락했다. 마땅한 기술이 없는 그의 잡무 파트는 당연히 설거지였다. 결국 지난주 예고한 ‘박보검급’ 아르바이트생은 나영석 PD였다. 강호동은 나영석 PD를 ‘나노(나영석 노예)’로 부르며 험난한 앞길을 예고했다. 반면 4일차 영업 시작 전까지 송민호가 자리를 비운다는 소식을 알지 못한 은지원은 뒤늦게 패닉에 빠졌다. 그러나 이내 박보검급 특급 게스트가 온다는 거짓말에 속아넘어가기 시작했다. 나영석 PD가 박보검급 게스트라는 걸 알게 된 은지원은 허망한 표정을 지었다. 송민호 대신 설거지옥에 빠진 나영석 PD는 비로소 멤버들의 어려움을 체험하게 됐다. 그는 허리 한 번 펴지 못하고 설거지를 하면서 실수를 할 때마다 멤버들에게 잔소리를 들어야 하는 수모를 겪었다. 결국 나영석 PD는 브레이크 타임에 “혼자 있고 싶다”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유기’ 방송사고 전날 스태프 추락사고

    ‘화유기’ 방송사고 전날 스태프 추락사고

    방송 편집이 완료되지 않은 채 방송을 내보내 최악의 방송 사고를 낸 tvN 주말극 ‘화유기’ 촬영 현장에서 한 스태프가 추락해 크게 다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26일 tvN에 따르면 지난 23일 새벽 1시쯤 경기 용인에 있는 ‘화유기’ 세트장에서 세트 작업을 하던 스태프 A씨가 높은 곳에서 떨어져 허리와 골반 등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신체 일부 마비 등 후유증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A씨는 MBC 자회사인 MBC아트의 미술팀 소속으로, ‘화유기’ 제작사인 JS픽쳐스로 용역을 나와 현장 팀장 역할을 맡았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tvN은 이날 오후 늦게 입장 자료를 내고 “안타까운 사고로 아픔을 겪고 계신 가족분들께 가슴 깊이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화유기’에 관심을 주시는 모든 분께 송구한 말씀을 전한다”면서 “제작진이 사고 발생 당시부터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해당 스태프 가족 측과 꾸준히 치료 경과에 대해 논의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후 A씨의 가족이 사고 처리 방안 논의를 A씨의 소속 회사인 MBC아트에 일임해 27일 JS픽쳐스와 MBC아트 간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도 전했다. 앞서 tvN은 지난 24일 ‘화유기’ 2화를 방송하던 중 일부 장면이 컴퓨터그래픽(CG) 처리가 되지 않은 채 방송되고, 10~15분 가량의 다른 프로그램 예고편이 두 차례나 반복해 나오다 방송이 중단되고 마는 사상 초유의 방송 사고를 빚었다. 이 때문에 방송가에서는 사전 제작 없이 급박하게 진행하는 드라마 제작환경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화유기’ 연이은 악재...방송사고 이어 세트장 스태프 추락 “하반신 마비”

    ‘화유기’ 연이은 악재...방송사고 이어 세트장 스태프 추락 “하반신 마비”

    ‘화유기’가 첫 방송 사흘 만에 연달아 악재를 겪고 있다.26일 tvN 새 드라마 ‘화유기’ 제작 과정에서 한 스태프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 매체는 이날 지난 23일 새벽 1시쯤 세트장에서 천장에 샹들리에를 매달던 스태프 A 씨가 3M 높이에서 추락, 이 사고로 허리뼈와 골반뼈 등이 골절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허리 부분에 1차 충격을 받고, 곧바로 바닥에 떨어지면서 머리를 찧어 뇌출혈 증세를 보였다. 이에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A 씨는 척수 손상에 따른 하반신 마비와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다. A 씨는 현재 가족을 알아볼 정도로 의식이 돌아온 상태다. 한편 이와 관련 ‘화유기’ 측은 “내부적으로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3일 첫 방송한 ‘화유기’는 방송 전 이승기의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다. 하지만 방송 2회 만에 컴퓨터그래픽(CG) 미완성 장면 노출, 장시간 광고 노출 등 방송 사고를 일으켜 논란을 빚었다. 이날 사고와 관련 ‘화유기’ 측은 공식적으로 사과문을 발표, 제작과 방송 안정화를 위해 방송을 미루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라 3회분은 기존 편성대로 30일 방송되며, 4회분은 오는 2018년 1월 6일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이X우도환 ‘위대한 유혹자’ 캐스팅 “긍정 검토 중” 19금 영화 원작

    조이X우도환 ‘위대한 유혹자’ 캐스팅 “긍정 검토 중” 19금 영화 원작

    배우 우도환과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로 호흡을 맞출까.26일 오후 MBC 관계자는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가 내년 상반기 편성을 확정 지었다”며 “현재 우도환, 조이 씨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작품은 배용준, 전도연 주연의 영화 ‘스캔들-조선 남녀상열지사’의 원작이었던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각색한 것. 우도환이 제안 받은 남자주인공 권시현 캐릭터는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는 위험한 짐승남이다. 반전 매력으로 살림꾼 면모를 갖춘 남자다. JK그룹의 유일한 종손에서 하루아침 쫓겨나며 위기를 맞는 주인공의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우도환은 올해 OCN ‘구해줘’와 KBS2 ‘매드독’ 드라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대세반열에 올랐다. 조이는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 윤소림 역으로 첫 연기 도전에 나선 바 있다.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1% 상류층 청춘남녀들이 인생의 99%를 바치는 건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 게임이 펼쳐지며 진정한 사랑의 기쁨은 무엇인지 깨닫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식당’ 송민호 자리 메울 새 직원 긴급 투입 “박보검급”

    ‘강식당’ 송민호 자리 메울 새 직원 긴급 투입 “박보검급”

    tvN ’신서유기 외전 - 강식당’(이하 ‘강식당’)에 새로운 직원이 긴급 투입된다.지난주 방송된 tvN ‘강식당’에서는 식당을 찾은 백종원의 시험을 무사 통과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안재현의 오므라이스는 ‘청출어람’이라는 극찬을 받기도. 뿐만 아니라 강호동의 아이디어에 백종원의 손길이 더해진 신메뉴 ‘제주많은 돼지라면’은 직원들과 손님들의 입맛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오늘(26일) 방송에서는 새로운 직원이 ‘강식당’에 긴급 투입된다. 송민호가 제작진의 요청으로 ‘꽃보다 청춘 위너편’의 홍보를 위해 서울로 잠시 떠나게 된 것. 송민호의 자리를 메꾸기 위해 직원들은 긴급 회의에 돌입하고, 톱스타급의 알바를 섭외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 직원의 정체가 무엇일지는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 평화로운 ‘강식당’에서는 직원들의 현실 싸움도 계속된다. 설상가상으로 오픈부터 단체손님이 몰리고, 신메뉴의 인기에 설거지 거리가 쌓이자 또 한번 직원들이 멘탈붕괴에 빠진 것. 존재하는 듯 존재하지 않는 본사에 복지를 요구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길 것으로 보인다. tvN ‘신서유기 외전’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조슈아 안 대표, 중국어권 사업 확대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조슈아 안 대표, 중국어권 사업 확대

    종합엔터테인먼트사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Starfishentertainment) 조슈아 안 대표가 중국어권 사업 확대에 나선다.스타피쉬 엔터테인먼트 조슈아 안 대표는 일본과 한국에서 제작 및 에이전시 업무를 진행해 온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디렉터로 현재 일본 샤인파트너스(Shine partners) 이사 겸 중국 정부 소속 차이나 컬추럴 미디어 그룹(China cultural media group)의 중일 애니메이션 제작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최근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의 조슈아 안 대표는 본인이 경영과 마케팅부분 이사직을 맡고있는 형제회사인 태그미디어의 먹방컨텐츠 제작 드림팀을 꾸려서 중국 본토 컨텐츠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미 중국내 풍부한 비지니스 네트워크를 자랑하고 있는 조슈아 안 대표는 자사의 제작 방송컨텐츠중 SBS 머스트잇 20에 중국 최대의 프랜차이즈 가맹업체 1위를 달리고 있는 KUAI DAO(프랜차이즈지점 3만여개 보유)의 식품브랜드 컨설팅 이사를 맡고있는 이위한 이사가 출연함으로서 대륙의 비지니스 인맥을 과시하기도 했다. 중국의 배달 앱들과 다양한 비지니스 파트너들이 연동되어 대륙을 겨냥한 먹방컨텐츠 기획에 미디어 업계가 주목하고있다. 조슈아안 대표가 경영및 마케팅 이사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태그미디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등 미식가 칼럼니스트인 황교익씨 이름을 내건 미식 프로그램 ‘ 황교익의 죽기전에 꼭 먹어야할 음식 101 ’과 같은 수준높은 미식프로그램을 이미 2015년도에 선구자적 전망을 가지고 업계에 선보인바 있다. 이번 중국진출 컨텐츠 팀에는 tvn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한 ‘ 수요미식회 ’의 연출진도 포함되어 기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수요미식회는 화제성, 전문성, 시청률 이라는 세마리 토끼를 전부잡은 대한민국 대표 먹방컨텐츠라 할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둘째 출산한 고은미가 남편에게 선물로 받은 것 “양평 집 보여주더라”

    둘째 출산한 고은미가 남편에게 선물로 받은 것 “양평 집 보여주더라”

    배우 고은미의 둘째 출산 소식이 전해지며 남편에게 받은 프러포즈 선물이 재주목 받고 있다. 과거 고은미는 2015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1주년 됐을 때 나만 이벤트를 하고 남편은 안 하길래 커플링을 하자고 졸랐더니 공사 중인 양평 집 사진을 보여주더라”고 말했다. 이어 고은미는 “‘우리 여기서 결혼해서 살자’라고 하는데 그 마음이 너무 예쁘고 감사했다”며 “모든 게 잘 맞아 ‘이 사람과 그 집에서 애 낳고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24일 고은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의 발사진과 함께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가. 넌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이구나”라고 둘째 출산을 알렸다. 고은미는 지난 19일 서울 모처의 한 산부인과에서 둘째를 출산했다. 고은미는 지난 2015년 8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5월 첫 딸을 출산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유기’ 방송사고 사과 “소중한 시간 방해 사죄..변명의 여지 없다”

    ‘화유기’ 방송사고 사과 “소중한 시간 방해 사죄..변명의 여지 없다”

    ‘화유기’ 측이 역대급 방송사고에 깊은 사과를 전했다.tvN 주말드라마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홍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제이에스픽쳐스) 측은 25일 2회 방송에 앞서 사과를 전했다. ‘화유기’ 측은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지난 24일 방송된 ‘화유기’ 2화의 컴퓨터 그래픽 작업 지연으로 인해 미완성 장면 노출 및 장시간 예고로 시청에 불편을 드리게 됐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끝까지 기다려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지연으로 인해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방해했고, 변명의 여지 없이 이번 방송사고에 대해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라며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이브 소중한 사람들과 ‘화유기’를 시청하며 즐거움을 나누려 했던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전날 방송된 ‘화유기’ 2회에서는 CG 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은 영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을 당혹케 했다. 또한 오랜 시간 광고와 tvN 타 프로그램 티저 영상 등이 공개됐고, 제작진은 자막으로 ‘방송사 내부 사정으로 방송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곧 2회 방송이 시작될 예정이오니 많은 양해 바랍니다’고 고지했으나 결국 ‘방송사 내부 사정으로 종료합니다’라고 알리며 방송을 중단했다. 한편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퇴마극으로 지난 23일 첫 방송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유기’ 역대급 방송사고 “CG 작업 지연 때문” 중단된 방송은?

    ‘화유기’ 역대급 방송사고 “CG 작업 지연 때문” 중단된 방송은?

    역대급 방송사고에 ‘화유기’ 제작진이 사과를 전했다. tvN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2회가 중간광고 없이 다시 전파를 탄다. 25일 오후 tvN 측은 “24일 방송된 ‘화유기’ 2회가 컴퓨터 그래픽(CG) 작업 지연으로 방송에 차질을 빚어 시청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오늘 최종본 방송에 앞서 방송화면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2회 최종본은 시청자분들의 몰입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끊김(중간광고) 없이 전체 분량을 방송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전날 방송된 ‘화유기’ 2회에서는 CG 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은 영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을 당혹게 했다. 또한 오랜 시간 광고와 tvN 타 프로그램 티저 영상 등이 공개됐고, 제작진은 자막으로 ‘방송사 내부 사정으로 방송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곧 2회 방송이 시작될 예정이오니 많은 양해 바랍니다’고 고지했다. 이후 방송이 재개됐으나 오후 10시 38분께 tvN 은 자막을 통해 ‘방송사 내부 사정으로 종료합니다’라고 알리며 방송을 중단했다. <이하 ‘화유기’ 방송사고 관련 tvN 공식입장 전문> 금일(25일, 월) 저녁 6시 10분 방송될 tvN ‘화유기’ 2화 최종본 방송에 대해 안내 말씀드립니다. 지난 24일 방송된 ‘화유기’ 2화가 컴퓨터 그래픽 작업 지연으로 방송에 차질을 빚어 시청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오늘 최종본 방송에 앞서 방송화면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전할 계획입니다. 또한 2화 최종본은 시청자분들의 몰입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끊김(중간광고) 없이 전체 분량을 방송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이번 방송 사고에 대해 변명의 여지없이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유기’ 방송사고, 방송 지연+CG 노출..결국 방송중단 “초유 사태”

    ‘화유기’ 방송사고, 방송 지연+CG 노출..결국 방송중단 “초유 사태”

    드라마 ‘화유기’가 사상 초유의 방송사고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25일 tvN은 “‘화유기’ 2화 최종본이 금일 저녁 6시 10분에 재편성된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인 24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에서는 여러 번의 방송사고가 연출돼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날 오후 9시 40분께 ‘화유기’ 2회분을 내보내던 중 “60초 후 계속됩니다”라는 자막을 우측 하단에 자막 처리했다. 이후 1분 동안 중간광고를 했지만 정해진 시간이 지난 후에도 남은 방송 분량을 이어 방송하지 않고 예능 및 드라마 등 자사 프로그램 예고편들을 10분 넘게 내보냈다. 이 같은 사고에 tvN 측은 “잠시 방송 상태가 고르지 못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자막을 띄워 안내했지만 이후에도 2차 사고가 발생했다. 또 한 번 10∼15분간 예능 ‘윤식당2’ ‘명단공개’, 새 드라마 ‘마더’ 등 tvN 프로그램 예고편을 수차례 반복해서 내보낸 것. 또 ‘화유기’ 중간 액션을 소화하는 배우들의 와이어줄이 그대로 전파를 타거나 귀신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CG가 적용되지 않고 그린스크린이 그대로 노출되는 등 연이어 방송사고가 터졌다. 결국 ‘화유기’ 측은 “방송사 내부 사정으로 종료한다”는 자막을 내보낸 후 방송을 돌연 중단했다. tvN 측은 이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화유기’ 2화가 후반 작업이 지연돼 방송송출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다. 시청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유기’ 첫방 시청률, 최고 6.3% 기록 ‘동시간대 1위’

    ‘화유기’ 첫방 시청률, 최고 6.3% 기록 ‘동시간대 1위’

    ‘화유기’가 관심 속에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지난 23일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가 첫 방송부터 강렬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화유기’ 첫 방송은 평균 5.3%, 최고 6.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해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 전국 가구 기준) 유료플랫폼 수도권 기준으로는 평균 5.9%, 최고 7.6%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특히 전국 올(All) 플랫폼 기준 2049 타깃 시청률은 평균 4.4%, 최고 5.6%로 나타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시청률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장면은 삼장(오연서 분)의 팔에 상처가 나서 피가 나고 그 냄새에 악귀가 몰려드는 1화의 엔딩 구간으로, 방송 끝까지 눈 뗄 수 없는 재미와 높은 몰입을 선사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화유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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