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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고] 제4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서울신문은 오는 5월22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일반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참여하는 ‘제4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대회’를 개최합니다. 본 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마라톤 마니아들에게 참가하고 싶은 대회 중의 하나로 성장을 하였으며 공무원 사회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마라톤 가족 여러분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라톤 애호가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대회일시 및 장소 5월22일(일) 오전 8시50분, 상암동 월드컵공원 출발 ●참가부문 및 참가비 하프마라톤(3만원),10㎞단축마라톤(3만원),5㎞ 건강달리기(2만원)kids running (5천원) ●참가자 지급품 특별기념품(SKID VOLAGE스포츠글라스), 번호표, 안내책자, 완주메달, 기록증(하프·10㎞), 기록측정용 칩 등 ●신청방법 홈페이지(marathon.seoul.co.kr)에서 참가신청 ●대회 참가 문의 서울신문 마라톤 사무국: 전화 (02)2000-9800~1, 팩스 (02)2000-9759 ●후 원 행정자치부, 스포츠서울, 굿모닝서울 ●협 찬 POSCO [skid] ●협 력 해태제과
  • 황우석교수 서울대 수의대학장 추대 “연구시간 뺏길라” 후원회 우려

    황우석교수 서울대 수의대학장 추대 “연구시간 뺏길라” 후원회 우려

    “고민 끝에 맡기로 했지만 연구에 지장을 준다면 언제라도 그만두겠습니다.” 줄기세포 연구의 권위자인 황우석(52) 서울대 석좌교수가 14일 이 대학 수의과대학 학장 후보자로 선출됐다. 황 교수는 “학장직을 맡기로 결심한 것은 수의대 선후배의 은혜를 갚는 동시에 연구를 더 잘하기 위한 이기적인 선택”이라고 털어놓았다. 황 교수는 이날 오전 수의대 회의실에서 열린 교수회의에서 출석 교수 32명 만장일치로 후보자에 추대됐다. 정운찬 총장의 추천을 받아 오는 17일 본부 인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치면 황 교수는 학장에 공식 임명된다. 그가 대학내 보직을 맡은 것은 지난 2001년 2년 임기의 수의과 대학 부학장을 그만둔 이래 4년 만이다. ●“수의과대학 학장직, 연구 활동에 큰 장애 안돼” 황 교수는 이날 오후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학뿐 아니라 수의학계를 더 발전시키라는 동료 교수들의 청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학장이라는 직책이 연구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하는 국민들의 우려를 잘 알고 있다.”면서 “현재 진행중인 연구에 지장을 받으면 안되겠지만 수의학 전체 학문의 발전을 위해서도 일하고 싶다.”고 의지를 밝혔다. 그는 “애완 동물 위주로 발전한 수의학을 산업동물 위주로 균형 발전시키고 싶은 개인적 욕심이 있었는데 학장이 되면 국민들을 설득하기가 쉬워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황 교수는 지난해 12월 수의과 대학 교수들로부터 학장직을 권유받았지만,“연구에 전념하겠다.”며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자 동료들은 지난달 중순부터 “행정업무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연륜 있는 부학장을 선임, 교내 활동의 대부분을 담당케 하고, 전체 교수가 적극 돕겠다.”며 황 교수를 거듭 설득했다. 이들은 또 황 교수가 경선 등에 시간을 빼앗기지 않도록 경쟁 후보를 설득해 황 교수의 단독 출마를 성사시켰다. 수의과대 이병천 교수는 “연구 경험이 많은 황 교수는 재도약 해야 하는 수의학의 연구 현장에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면서 “황 교수가 연구시스템을 정비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보직 맡기는 건 국가적 손실” 황 교수가 학내 보직을 맡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민간후원단체인 ‘황우석 교수 후원회’는 우려를 감추지 않았다. 운영위원장을 맡은 김종구 변호사는 “황 교수의 연구에 해가 될까봐 평소 후원회도 조용히 지원하자는 분위기인데 대학에서 보직을 맡겨 연구 시간을 빼앗는 것은 국가적 손실”이라면서 “수의과 대학에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면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을 것으로 이해하지만, 황 교수의 연구가 지장을 받으면 안된다.”고 걱정했다. 지난해 4월20일 구성된 후원회는 최근 회원이 1100명을 넘어섰다. 그러나 포털 사이트 다음의 황우석 교수 팬카페 ‘아이러브 황우석’에는 긍정적 의견도 많았다. 아이디 ‘빈주’는 “예산 운영이나 사업 집행에서 공적인 통제를 받는 서울대에서 황 교수가 학장으로 추대되면 그의 연구가 공적 시스템을 통해 이뤄져 더 힘을 받을 것”이라고 환영했다. ●서울대 첫 ‘석좌교수 겸임 보직교수’ 황 교수가 학장 후보자에 추대되자 서울대는 황 교수의 대우 등에 대한 검토작업에 들어갔다. 석좌교수인 황 교수는 지난해 9월부터 POSCO 출연금 등으로 1년에 보수와 연구활동장려금 등을 포함,2억여원을 지원받고 있다. 석좌교수로서 의무적으로 강의해야 하는 연 12학점 가운데 6학점은 강의를 하지 않아도 된다. 학장의 의무 강의시간이 연 6학점 이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주일에 두 차례 학장회의에 참석하고, 학사 업무에 얽매이는 등 행정적인 부분에서는 ‘구속’이 불가피하다. 이에 대해 수의과 대학측은 “학장회의 등에 부학장이 대신 참석해 황 교수의 연구활동에 지장이 가는 것을 최대한 막을 것”이라고 밝혔다. 부학장은 황 교수가 학장으로 정식 임명되면 직접 선임하게 된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빌딩 X파일] 포스코 센터

    [빌딩 X파일] 포스코 센터

    서울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선릉역의 중간쯤에 있는 포스코(POSCO)센터는 1995년 국내 기술만으로 지어진 최초의 인텔리전트 빌딩으로 평가받는다. 설계는 부부건축가 원정수·지순씨가 맡았다. 건물은 구름다리(오버브리지) 역할을 하는 2층 로비를 통해 동관(30층)과 서관(20층)이 연결된 구조다. 동관은 포스코와 계열사가 주로 사용하고 서관은 마이크로소프트, 법무법인 광장 등이 입주해있다. 포스코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1∼2층 로비의 벽, 천장, 출입구와 엘리베이터가 모두 유리로 돼있다는 점이다. 덕분에 제철소라는 투박한 이미지를 세련되게 바꿀 수 있었다. 또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을 하겠다는 기업이미지를 구축하는 한편 고층빌딩이 주는 위압감과 폐쇄성도 극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실제로 포스코센터는 서관4층 아트홀에서 직원가족과 인근지역주민들을 초청해 매달 한번 이상 영화·연극 등 무료 문화행사를 열고 있다. 또 1층 아트리움에서는 홈페이지(www.posco.co.kr)를 통해 참가신청을 한 사람들을 추첨해 클래식이나 대중가요 공연을 무료로 개최한다. 이달은 이문세의 ‘아다지오’음악회가 열릴 예정이다. 지하1층 포스코센터 홍보관과 서관 1층 스틸갤러리에서는 철의 제조공정과 미래의 철강이용분야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서관2층 포스코미술관과 건물 안팎으로는 프랭크 스텔라의 ‘꽃이 피는 구조물’, 백남준의 ‘철이 철철’ 등 주로 금속을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02)3457-1682. 지하1층에는 클럽Q, 자바시티커피, 버거킹 등 지하상가가 있다. 힐튼호텔이 운영하는 서관 19층 전문식당가에는 강남의 고층빌딩 숲 사이로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일식당 겐지, 중식당 피닉스, 이탈리아식당 일폰테 등이 유명하다.(02)3457-4800∼2. 한편 포스코가 이곳에 자리잡으면서 동부제강, 휴스틸, 대한제강 등 철강협회 회원사가 강남지역으로 대거 이동했다. 지난해에는 하이스코와 INI스틸의 일부 부서도 강남으로 옮겨와 강남 테헤란로 일대가 점점 철강산업의 중심지로 바뀌고 있다. 고금석기자 kskoh@seoul.co.kr
  • 해외 투기자본 M&A 시도땐 주권행사 제한

    열린우리당은 16일 국내·외 투기자본의 적대적 인수·합병(M&A) 시도에 적극 방어하기 위해 경영권 장악을 시도할 경우 주주의 권리행사를 3개월간 제한하는 내용의 증권거래법 개정안을 이번 정기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이를 위해 주식 대량 취득 시 ‘수익 목적’에서 ‘경영권 참여’로 변경하더라도 공시하지 않아도 되는 현행 방식을 바꿔 공시 의무화를 명시하기로 했다. 열린우리당의 이같은 방침은 순방 외교 중인 노무현 대통령이 ‘POSCO,KT 등은 (외국 자본으로부터)지키겠다.”고 발언한 것과 맞물려 외국 투기자본의 적대적 M&A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특히 소버린 자산운용의 SK㈜ 경영권 장악 시도로 논란을 빚는 가운데 외국 투기자본의 적대적 M&A는 물론 단기 차익을 목적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행위를 법적·제도적으로 차단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열린우리당은 송영길 의원이 대표 발의할 증권거래법 개정안에서 주식 취득의 목적을 변경할 때 취득 시점과 함깨 3일 이내에 금융감독위원회와 증권거래소에 반드시 공개토록 했다. 아울러 3개월 동안 주주제안권과 임시주주총회 소집요구권을 행사할 수 없도록 하고, 의결권의 대리행사 권유를 금지했다. 송 의원은 이와 관련,“지난 1997년 외환 위기 때 정부는 적극적인 외자 유치를 위해 적대적 M&A에 방어할 수 있는 최소한의 법적·제도적 제한조차 모두 무장해제해 버렸다.”면서 “그 결과 7년동안 국내 주요 기업들은 해외 투기자본들의 경영권 위협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아 법적 보완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송 의원은 “개정안은 재벌기업의 합법적인 경영권 방어뿐만 아니라, 소액주주 등 투자자들을 보호하는 효과도 거두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 의원은 “기업의 M&A는 경영의 투명성과 구조조정 등 긍정적인 효과도 적지 않지만,M&A 과정 역시 투명하고 공개적이어야 한다.”고 개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헌재 경제부총리는 전날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외국 자본의 적대적 M&A를 방어하기 위해 연기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면서 “실효성있는 경영권 방어장치를 검토 중이며 연내 구체적 방안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포스코, 황우석교수에 15억 지원

    서울대와 포스코는 3일 정운찬 총장과 이구택 포스코 회장, 황우석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대학 호암교수회관에서 ‘POSCO 석좌기금 및 석좌교수 연구비용 출연 약정식’을 가졌다. 포스코는 약정에 따라 배아줄기 세포 연구의 권위자인 황 교수에게 향후 5년간 매년 3억원씩 1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게 된다. 이 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연구에 보탬이 돼서 10년 뒤 우리나라가 먹고 살 수 있는 연구 성과를 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 교수는 “열심히 해서 기대를 연구에 녹여 내겠다.”고 밝혔다. 채수범기자 lokavid@seoul.co.kr
  • [종교플러스] 성철 열반11주기 학술회의

    성철 스님 열반 11주기를 맞아 스님의 생애와 사상을 재조명하는 학술회의가 백련불교문화재단(이사장 원택 스님) 주최로 새달 5일 고려대 LG-POSCO관에서 열린다.‘근현대 한국 불교사상의 재조명-성철 스님의 생애와 사상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학술회의는 돈점(頓漸) 논쟁 중심의 기존 연구틀에서 벗어나 스님의 사상을 한국불교사의 맥락에서 조망한다.
  • 하노이 신도시 개발 한국업체 참여 합의

    하노이 신도시 개발 한국업체 참여 합의

    |하노이 박정현특파원|심한 침체를 겪고 있는 국내 건설업체들의 베트남 진출이 확대될 전망이다.베트남 진출은 신도시 개발을 비롯해 원자력발전소·정유공장·비료공장 건설 등의 분야에서 추진된다. SK텔레콤과 LG전자 등 국내 이동통신업체들의 베트남 진출도 합작투자 형태로 허용된다.또 베트남에 진출하는 우리 중소기업을 위해 30만평의 부지에 전용공단 건설이 추진된다.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참석에 이어 10일 베트남 국빈방문에 들어간 노무현 대통령은 주석궁에서 찬 둑 루옹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건설·정보통신산업과 자원·에너지 개발에 더욱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노 대통령은 특히 “대우·POSCO건설 등이 참여하고 있는 하노이 신도시 개발사업 승인을 앞당겨 달라.”고 요청했으며 찬 둑 루옹 주석은 “곧바로 승인해 주겠다.”고 밝혔다고 정우성 대통령 외교보좌관이 전했다.이에 따라 내년 초에는 사업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된다.정 보좌관은 “베트남은 이동통신 시설의 합작투자를 허용하지 않았으나 정상회담에서 합작투자를 해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노 대통령은 원자력발전소 건설 등 대규모 개발사업과 이동통신·통신망 구축사업,자원개발에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우리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찬 둑 루옹 주석은 한국기업의 베트남 투자 확대를 요청하면서 “무역불균형을 시정하기 위해 한국이 베트남의 농수산물 수입을 늘리고 유·무상 지원을 확대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의 국빈방문을 수행 중인 이희범 산업자원부장관은 이날 호앙 충 하이 산업부 장관과 베트남의 원전건설과 유전개발,전력 등 자원에너지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의 한·베트남 자원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제3국에서 공동으로 유전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앞서 노 대통령은 지난 9일 숙소인 대우호텔에서 유럽연합(EU) 차기 의장국인 룩셈부르크 장 클로드 융커 총리 및 로마노 프로디 EU 집행위원장과 가진 회담에서 한국 정부의 ‘평화적 핵이용 4원칙’을 설명하고 핵물질 실험 논란에 대한 이해를 구했다.EU측은 “한국측의 입장을 충분히 유념했고 한국이 계속해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해결해 나가는 것을 평가한다.”고 밝혔다.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은 “우리의 핵물질 실험에 대해 명시적이고 분명하게 우리측이 설명을 했고 이에 대해 공감과 이해를 구한 것이 성과”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11일 하노이를 출발해 호치민으로 이동,교민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jhpark@seoul.co.kr
  • 韓·印정상 공동성명 의미

    韓·印정상 공동성명 의미

    |뉴델리 박정현특파원|우리나라의 브릭스(BRICs) 경제외교와 폐쇄적인 경제체제에서 벗어나 개방경제정책을 편다는 인도의 ‘동방정책(Look East Policy)’이 만나면서 두 나라의 경제통상 협력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노무현 대통령과 만모한 싱 인도 총리는 5일 정상회담에서 경제협력뿐 아니라 고위인사 교류 및 정무분야 협력,한반도 안정 및 평화,문화 등의 교류협력까지 강화하기로 합의했다.이에 따라 두 정상이 채택한 공동성명은 무려 30개항으로 구성됐다.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이날 “한국과 인도는 30년 동안의 수교관계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인 협조면에서는 활발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면서 “외교무대에서 인도와의 관계가 더욱 증대되고 경제통상에서도 실사구시적인 관계가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상은 포스코(POSCO)가 인도 오리사 주에 추진 중인 제철소 건설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속도로·항만 등 인도의 열악한 인프라 사업구축에 한국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인도는 오는 2012년까지 사회인프라 및 에너지 분야에서 502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어서,러시아에 이어 두번째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노 대통령을 수행중인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인도와의 경제협력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진단했다.특히 정보기술(IT) 분야의 협력 강화를 강조한 점이 주목된다.한국에 인도의 소프트웨어훈련센터를 세우고,인도엔 한국기업의 IT하드웨어 분야 투자를 유도하기로 했다. 두 정상은 문화교류도 가속화하기로 했다.인도가 다음달 셋째주를 ‘한국주간’으로 정하고 우리는 내년 9∼10월에 ‘인도주간’을 정하기로 한 것도 문화이해와 교류를 높일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이다.청소년 교류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jhpark@seoul.co.kr
  • 황우석박사 서울대 첫 석좌교수에

    세계 최초로 사람의 난자를 이용,배아줄기세포배양에 성공해 난치병 치료에 획기적인 길을 연 황우석(黃禹錫·50·수의학과) 교수가 1일 서울대 첫 석좌교수로 임명됐다. 서울대는 이날 세계적 석학인 황 교수를 정년인 오는 2019년 2월 말까지 석좌교수로 임용했다고 밝혔다.황 교수는 “서울대 가족에게 감사드리며 국민에게도 앞으로 더 책임감을 가지고 연구활동에 정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황 교수는 “석좌교수에 걸맞게 학문적으로 우수한 결과를 내놓도록 노력할 것이며 학생들 지도에 있어서도 다시 한번 옷깃을 여미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의대,공대,농대 등 7개 단과대 140여명의 교수가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기 위해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며 “그러나 안정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가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석좌교수 임용으로 황 교수는 포스코(POSCO)출연금 등에 의해 보수와 연구활동 장려금을 포함해 연 2억원 이상의 지원을 받으며,본인이 원할 경우 주 3시간의 강의도 하지 않아도 된다.또 학기중 공무로 인한 국외여행 기준을 탄력적으로 적용받고,연구 지원인력·추가 연구공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황 교수는 최근 과학기술인 최고훈장인 창조장을 받았으며 현재 노벨 과학상 수상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회가 한국과학재단,관악구에 결성됐다.세계 각국에서 황 교수에게 스카우트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황 교수는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수범기자 lokavid@seoul.co.kr
  • [사고] 푸치니의 라보엠

    서울신문과 세종문화회관이 공동주최하고 국민은행이 협찬하는 ‘여름방학 특별음악회 퓨전 오페라 푸치니의 라보엠’이 8월22일(일) 오후 4시, 8시 두 차례에 걸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릅니다. 22일 세종문화회관서 ●공연프로그램 퓨전 오페라 푸치니의 ‘라보엠’ 전막 ●입 장 권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장애인석 5000원 ●예 매 처 티켓링크 전화1588-7890(www.ticketlink.co.kr) 교보문고, 영풍문고, 대한음악사 등 서울 및 수도권지역 주요예매처 ●공연문의 서울신문 문화사업부(전화 02-2000-9754), 세종문화회관(전화 02-399-1791~2) ●후 원 POSCO·대한생명 ●협 찬 KB(국민은행)
  • ‘세포분열’ 이후…엇갈리는 LG 3家의 희비

    급격한 ‘세포 분열’을 통해 거듭난 LG그룹 3가(家)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LG그룹과 LG전선그룹은 희색이 만면한 반면 신생 ‘GS그룹’은 호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LG그룹은 23일 LG필립스LCD가 거래소에 상장되면 시가총액에서 SK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을 따돌리고 삼성을 뒤쫓는 확고한 2위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LG필립스LCD가 공모가(3만 4500원) 기준으로 계산한 시가총액은 11조 1642억원으로 삼성전자,POSCO,SK텔레콤,한국전력에 이어 5위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LG그룹은 20조원대의 시가총액이 31조원대로 뛰어 25조원대의 SK그룹이나 20조원대의 현대자동차그룹과 5조∼10조원 이상 차이를 벌리게 된다.내년에 GS그룹이 완전분리되면 자산기준으로 4위까지 처질지 모르는 그룹의 위상이 매출에 이어 시가총액에서도 완전히 회복되는 것이다. 지난 4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완전한 독립그룹으로 지정된 LG전선그룹은 최근 계열사들의 탄탄한 실적을 바탕으로 비상하고 있다. LG산전이 올 상반기 매출 5004억원,영업이익 800억원,순이익 462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고 희성전선 역시 올 상반기 매출 2118억원,영업이익 99억원,순이익 63억원으로 각각 지난해 대비 28.2%,99.1%,229.1%나 증가했다.LG전선,E1 등도 지난해보다 좋은 실적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선그룹은 또 지난달 LG산전 천안공장에서 구자홍 회장과 각 계열사 사장단이 모두 참가한 가운데 연구개발(R&D) 워크숍을 개최하고 최근 계열사 홍보담당 정기모임도 갖는 등 본격적인 그룹행보를 시작했다. 이에 반해 지난 2일 창립 이사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 GS홀딩스는 자회사인 LG칼텍스정유의 파업이라는 예상치 못한 장벽을 만났다.지금까지 LG정유는 ㈜LG의 자회사였지만 7일 GS홀딩스의 분할등기 이후 GS홀딩스의 자회사로 소속이 바뀌었다.GS홀딩스는 LG정유를 비롯,LG홈쇼핑,LG유통을 자회사로,LG건설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또 GS홀딩스 허창수 회장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LG건설의 상반기 영업실적이 매출은 17% 증가했음에도 불구,영업이익과 신규수주가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각각 5%,9% 줄어드는 등 썩 좋지 않았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주가 21P 급락… 6개월만에 최저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기각된 14일 주가가 폭락하고 환율도 한때 1190원대로 뛰는 등 금융시장이 이틀째 요동쳤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이미 예견됐던 것이어서 시장안정에 별다른 호재가 되지 못한 가운데 기관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매도가 쏟아졌다.금융시장 전문가들은 정치상황이 크게 안정된 만큼 고(高)유가,미국 금리인상 등 변수가 시장의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전망했다. 종합주가지수는 전일보다 21.67포인트(2.73%) 떨어진 768.46으로 마감했다.지난해 11월25일(768.11) 이후 최저다. 지수는 전일 급락(26.96포인트)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대통령 탄핵소추안 기각에 대한 기대감으로 8.67포인트 오른 798.80으로 출발했으나 프로그램 매물이 쏟아지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기관은 3982억원,외국인은 37억원을 각각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4338억원을 순매수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5470억원의 매도 우위였다. 삼성전자는 3.06% 떨어진 49만 1500원으로 장을 마쳐 4개월만에 50만원선이 깨졌고 국민은행(4.24%),POSCO(2.59%),KT(2.01%),현대자동차(1.84%),SK텔레콤(1.10%)도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닥종합지수도 전일보다 10.16포인트(2.45%) 떨어진 404.93으로 장을 마감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4원 오른 1187.0원을 기록했다.엔·달러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한때 1192.0원까지 올랐으나 급등에 따른 매도물량이 늘면서 상승폭이 줄었다. LG경제연구원 조영무 선임연구원은 “대통령 탄핵소추안 기각결정이 정치적인 불확실성을 제거했다는 점에서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지만 이미 시장 참가자들이 탄핵기각을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에 시장에 큰 호재로 작용하기는 힘들 것”이라면서 “이보다 미국의 금리인상 조짐,중국 쇼크,유가 급등 등 최근 금융시장을 둘러싼 대내외적 여건이 더 큰 변수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우리은행 이민재 부부장은 “환율은 앞으로 1190원선에서 강보합을 유지하면서 1200원대 진입 시도를 할 것으로 보이고,금리는 이미 충분히 낮은 수준이어서 추가로 하락하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저금리 기조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굿모닝신한증권 정의석 부장은 “탄핵기각으로 정치적 불안요인이 해소돼 연기금 주식투자 확대 등 정부와 여당측의 정책이 속도감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대우증권 김성주 연구위원은 “대통령이 복귀함에 따라 민생경제,내수에 대한 정책이 강도높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신한은행 관계자는 “정부의 부동산대책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거액 자산가들이 투자를 미루고 현금 확보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에따라 시중자금의 단기부동화가 더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김유영 박지윤기자 carilips@˝
  • [사고] 제3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서울신문은 일반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참여하는 ‘제3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대회’를 개최합니다. 하프 마라톤, 10㎞ 단축마라톤, 5㎞ 건강달리기의 3개 코스로 진행될 것입니다. ●대회 일시 및 장소 2004년 5월 23일(일) 오전 8시50분, 상암동 월드컵공원 출발 ●참가자 지급품 water-bag(물통 포함), 번호표, 안내책자, 완주메달, 기록증(하프·10㎞), 기록측정용 칩 등 ●시상품 1~5위(하프·10㎞) 상품권 50만원 등 ●대회문의 서울신문 마라톤 사무국 : 전화 (02)2000-9800∼1, 팩스 (02)2000-9802 ●후원 행정자치부, 스포츠서울 ●협찬 SK Telecom, posco, 팬택 계열, FILA ●협력 해태제과, POLAR., 오비맥주, (H)한국도자기(주), 마라톤사진, 삼익전자공업주식회사, 롯데칠성음료(주), 농협 ˝
  • 코카콜라 팔면 국내 상장사 모두 인수

    미국 증시에서 시가총액 기준 11위인 코카콜라의 주식을 모두 처분하면 국내 상장기업들을 모두 인수하고도 남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한달 새 종합주가지수가 100포인트 이상 하락해 기업들의 시가총액이 줄어든 결과다. 12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1일 현재 금융기관을 제외한 552개 상장사 모두를 절대 지분인 ‘보통주 50%+1주’씩 인수한다고 가정할 때 드는 자금(인수비용)은 총 135조 7734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가총액이 144조 8900억원인 미국 코카콜라의 주식을 모두 팔 경우 국내 상장사들을 모두 인수하고도 9조원 정도가 남게 된다.또 미국의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제너럴일렉트릭(GE) 시가총액(367조 1630억원)으로는 37%,씨티그룹 시가총액(280조 8190억원)으로는 48%만 팔면 인수할 수 있다. 국내 10대 그룹의 모든 상장 계열사를 ‘50%+1주’씩 인수하는 데 드는 비용은 총 79조 3752억원으로,지난 4월23일 지수 고점(936.06) 때보다 인수비용이 18.24%나 감소했다.삼성그룹을 인수하는 데 드는 비용이 45조 1264억원으로 가장 컸고,SK그룹(11조 1334억원)이 뒤를 이었다.기업별로는 삼성전자(37조 3639억원),SK텔레콤(8조 631억원),한국전력(6조 1031억원),POSCO(5조 8717억원),KT(5조 526억원) 등의 순이었다. 인수비용이 가장 적게 드는 상장사는 SNG21로 13억원으로 절대 지분을 확보할 수 있다.극동제혁(16억원)과 부흥(17억원),국보(18억원) 등도 10억원대에 인수할 수 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中쇼크 ‘여진’

    ‘중국쇼크’가 이틀째 국내 금융시장을 뒤흔들었다. 중국경제에 대한 불안과 금리인상 가능성이 한국경제 전반에 대한 우려로 확산되면서 외국인들이 앞다퉈 주식을 팔아치워 주가는 이틀째 곤두박질했다. 30일 거래소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7.42포인트 떨어진 867.99로 출발한 뒤 낙폭을 키워 12.57포인트(1.44%) 하락한 862.84로 마감했다.주가는 장 초반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진정 기미를 보였으나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도세에 밀려 장중 86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외국인은 나흘째 ‘팔자’를 지속하며 사상 최대 순매도를 기록한 전날 수준(7733억원)에 버금가는 7135억원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이로써 최근 4일간 외국인의 순매도 규모는 1조 8000억원을 넘어섰다. 삼성전자는 자사주 매입이 완료되고 외국인의 집중적인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3.30% 떨어진 55만 7000원으로 장을 마쳤다.대(對)중국 수출비중이 높은 POSCO도 2.38% 하락했고,국민은행(4.99%),신한지주(2.62%) 등 은행주들도 급락했다. 코스닥지수는 2.57포인트(0.56%)가 떨어진 453.47로 장을 마쳤다. 증시 전문가들은 중국 경기의 둔화에 우려를 표시하면서도 우리 증시가 중국의 정책 선회 움직임에 대해 과민 반응하고 있다는 평가도 내놓고 있다. 중국의 ‘연착륙’ 시도는 1년 전부터 예고된 것으로 증시의 패닉현상을 초래할 정도의 충격은 아니라는 것이다.그러나 중국 경기 둔화로 외국인 자금의 이탈이 우려되고 있다. 금리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채권시장에서 지표 금리인 3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은 전날보다 0.06%포인트 떨어진 4.43%에서 마감됐다. 국제 금융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외국환평형기금 채권 가산금리도 올라 국내 금융기관과 기업의 차입조건을 악화시켰다.외평채 가산금리(미국 재무부 채권 5년물 기준)는 지난 27일 월중 최저치인 0.45%까지 떨어졌다가 28일 0.50%로 상승한 데 이어 29일에는 0.53%로 이틀 연속 올랐다.서울 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2.6원 오른 1173.3원으로 마감해 상승 폭은 크지 않았다. 정부는 이날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박병원 재정경제부 차관보 주재로 거시경제점검회의를 열고 중국 쇼크로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 수출 및 중소기업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주병철 김미경기자 bcjoo@˝
  • [부고]

    ●李鍾集(전 서울중부경찰서 직원)씨 별세 瀅浩(청주시 이준내과 원장)成浩(법원행정처 근무)石浩(한양대 교직원)德浩(자영업)씨 부친상 姜然一(〃)씨 빙부상 20일 3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7시30분 (02)3010-2264 ●裵昌煥(전 제일은행 개포동지점장)씨 모친상 李智永(현대중공업 상무)씨 빙모상 19일 오후 11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1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9 ●申泰榮(도화종합기술공사 부사장)榮子(월계종합사회복지관 부관장)씨 모친상 李寬鍾(자영업)鄭用睦(현대케이블 대표)趙容玉(자영업)劉逸(이륭화학 대표)씨 빙모상 20일 0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7시 (02)3010-2238 ●崔漢英(전 한국표준규격심의위원회 심사위원)씨 별세 允鳳(백년컨설팅 직원)允瑞(명동칼국수 목동점 대표)씨 부친상 林成洙(성미텍스타일 대표)朴興哲(백년컨설팅 대표)씨 빙부상 20일 오전 1시10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22일 오전 11시 (031)920-0310 ●韓永道(학교법인 심곡학원 이사)永晩(경기교원단체총연합회장)永昭(미국 거주)씨 모친상 南世鎭(학교법인 심곡학원 이사)安慶恩(국민은행 논현동지점장)씨 빙모상 19일 오후 9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93 ●崔晟珍(경향신문 뉴스메이커부 기자)貞娥(하나증권 HR팀 대리)씨 부친상 20일 오전 2시5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031)920-0302 ●金雲鶴(회사원)씨 상배 李裕亨(민주신문 부사장)씨 동생상 俊亨(스포츠조선 연예부장)씨 누님상 20일 낮 12시4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2)392-0699 ●趙炳植(한국자산관리공사 특별채권부 기업관리3팀장)炳喆(POSCO 과장)炳贊(전남대 사서)씨 모친상 19일 오후 4시 전남 광양시 우리들병원,발인 21일 오전 9시 (061)794-3276 ●李興基(부천시 대웅한의원장)씨 모친상 20일 오전 10시50분 경기 부천성가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32)340-7301 ●金基中(전 ㈜한성 이사)씨 별세 致中(금융감독원 런던사무소장)樂中(자영업)燦中(파슨스코리아 대표)史中(동아일보 편집부 차장)會中(LG화재 과장)씨 형님상 20일 오전 1시 경기 고양시 일산백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31)919-2499 ●龍賢植(시흥신문 사장·전 경인일보 사업국장)씨 모친상 20일 오전 10시 경기 수원시 한독병원,발인 22일 오전 8시 (031)231-9125 ●김영수(대신정기화물 포천소장)씨 별세 20일 오후 1시30분 서울 경희의료원,발인 22일 오전 8시 (02)958-9556 ●金洙昭(자영업)洙洪(우리은행 업무지원단 차장)씨 모친상 鄭殷溶(다손테크 대표)愼鏞來(대윤전자 부장)씨 빙모상 20일 오후 1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5시30분 (02)3010-2291
  • [부고]

    ●李鍾集(전 서울중부경찰서 직원)씨 별세 瀅浩(청주시 이준내과 원장)成浩(법원행정처 근무)石浩(한양대 교직원)德浩(자영업)씨 부친상 姜然一(〃)씨 빙부상 20일 3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7시30분 (02)3010-2264 ●裵昌煥(전 제일은행 개포동지점장)씨 모친상 李智永(현대중공업 상무)씨 빙모상 19일 오후 11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1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9 ●申泰榮(도화종합기술공사 부사장)榮子(월계종합사회복지관 부관장)씨 모친상 李寬鍾(자영업)鄭用睦(현대케이블 대표)趙容玉(자영업)劉逸(이륭화학 대표)씨 빙모상 20일 0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7시 (02)3010-2238 ●崔漢英(전 한국표준규격심의위원회 심사위원)씨 별세 允鳳(백년컨설팅 직원)允瑞(명동칼국수 목동점 대표)씨 부친상 林成洙(성미텍스타일 대표)朴興哲(백년컨설팅 대표)씨 빙부상 20일 오전 1시10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22일 오전 11시 (031)920-0310 ●韓永道(학교법인 심곡학원 이사)永晩(경기교원단체총연합회장)永昭(미국 거주)씨 모친상 南世鎭(학교법인 심곡학원 이사)安慶恩(국민은행 논현동지점장)씨 빙모상 19일 오후 9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93 ●崔晟珍(경향신문 뉴스메이커부 기자)貞娥(하나증권 HR팀 대리)씨 부친상 20일 오전 2시5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031)920-0302 ●金雲鶴(회사원)씨 상배 李裕亨(민주신문 부사장)씨 동생상 俊亨(스포츠조선 연예부장)씨 누님상 20일 낮 12시4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2)392-0699 ●趙炳植(한국자산관리공사 특별채권부 기업관리3팀장)炳喆(POSCO 과장)炳贊(전남대 사서)씨 모친상 19일 오후 4시 전남 광양시 우리들병원,발인 21일 오전 9시 (061)794-3276 ●李興基(부천시 대웅한의원장)씨 모친상 20일 오전 10시50분 경기 부천성가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32)340-7301 ●金基中(전 ㈜한성 이사)씨 별세 致中(금융감독원 런던사무소장)樂中(자영업)燦中(파슨스코리아 대표)史中(동아일보 편집부 차장)會中(LG화재 과장)씨 형님상 20일 오전 1시 경기 고양시 일산백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31)919-2499 ●龍賢植(시흥신문 사장·전 경인일보 사업국장)씨 모친상 20일 오전 10시 경기 수원시 한독병원,발인 22일 오전 8시 (031)231-9125 ●김영수(대신정기화물 포천소장)씨 별세 20일 오후 1시30분 서울 경희의료원,발인 22일 오전 8시 (02)958-9556 ●金洙昭(자영업)洙洪(우리은행 업무지원단 차장)씨 모친상 鄭殷溶(다손테크 대표)愼鏞來(대윤전자 부장)씨 빙모상 20일 오후 1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5시30분 (02)3010-2291˝
  • [주간 증시전망] 이라크변수 조정후 추가상승 모색

    이번주 국내 증시는 이라크 사태 악화와 국제유가 불안,4·15 총선 등의 변수로 인해 숨고르기 장세가 예상된다.최근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매물 실현으로 주 초반까지 일정 폭의 조정세가 이어질 것이란 게 대체적인 전망이다.그러나 삼성전자,POSCO,인텔,IBM 등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1·4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어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을 바탕으로 한 추가 상승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난주 종합주가지수는 전주 말보다 2.46%가 오른 905.44로 마감했다.국내외 기업의 실적발표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의 매수세가 몰려 주중 연중 최고치인 916.86까지 올랐으나,이라크 사태의 악화와 테러 위협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으로 다소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이번주에도 이라크 사태와 국제유가 추이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15일 총선과 POSCO(12일)·삼성전자(16일)의 실적발표도 증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한화증권 이종우 리서치센터장은 “이라크 사태 등 지정학적 리스크와 차익매물 실현으로 주초 단기 조정을 보이겠지만 시장을 꺾을 정도는 아니다.”면서 “기업실적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주 상승세를 탔던 코스닥시장도 정보기술(IT) 기업들의 실적 여부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특히 외국인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어 개인 투자자들의 참여여부가 관건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상장사 올 7조 2000억 배당

    12월 결산 상장기업들이 올해 주주들에게 사상 최대규모인 7조 2000억원을 배당한다.외국인 투자자들이 받는 배당금도 2조 7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국부유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증권거래소는 12월 결산법인 532개사 중 배당을 결의한 372개사가 2003 사업연도에 올린 당기순이익 29조 4104억원 등 가운데 7조 2266억원을 배당하기로 올 정기 주총에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이는 지난해보다 회사 수는 6.3%,배당총액은 22.8%가 늘어난 것이다. 이들 기업의 배당성향(당기순이익 가운데 배당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24.57%로,지난해보다 5.45%포인트가 높아졌다.올해 배당하는 기업들의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배당을 실시했던 기업들의 당기순이익보다 1조 3715억원이 줄었지만 배당총액은 1조 3420억원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증권거래소 관계자는 “기업들이 사상 최대실적을 냈던 2002년에 비해 지난해 실적이 저조했음에도 불구하고 배당금을 높여 배당성향도 높아졌다.”면서 “특히 고(高)배당에 대한 외국인의 요구가 커져 주주중시 경영차원에서 배당제를 도입하거나 배당금을 올리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배당금 총액은 삼성전자가 8866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전력(6615억원),POSCO(4851억원),KT(4215억원),SK텔레콤(4048억원),현대차(2856억원) 순이었다.배당성향은 SK가 633.71%로 가장 높았고,LG(569.75%),대림통상(296.80%),경방(277.62%) 등이 뒤를 이었다.이들은 잉여금·적립금 등까지 동원, 지난해 벌어들인 당기순이익의 최대 6배 이상까지 배당을 하는 셈이다. 지난해 적극적인 매수로 지분율이 급등한 외국인의 배당금은 2조 7044억원(37.42%)으로 지난해(2조 1038억원)보다 28.6%나 급증했다.외국인에게 배당을 가장 많이 한 회사는 삼성전자로 전체 배당액의 48.9%인 40335억원이었으며 POSCO(2965억원),KT(2579억원),SK텔레콤(2126억원),한국전력(1943억원)이 뒤를 이었다.한화증권 이종우 리서치센터장은 “외국인 비중이 커진 가운데 기업들이 주주우대에 나서 배당을 늘리고 있다.”면서 “그러나 지나치게 많은 배당은 미래를 위한 투자자금을 깎아먹는 것으로 기업이나 국가경제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친근한 '서울’로 독자에 다가갈것”

    서울신문은 4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내외빈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호변경을 축하하고 새출발을 다짐하는 축하연을 가졌다. 채수삼 서울신문사 사장은 인사말에서 “보다 밝고 역동적이면서 친근감 있는 세련된 이미지의 ‘서울’이라는 명칭을 제호로 사용하는 것이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지름길이라고 판단해 제호를 변경하게 됐다.”고 밝히고 “독자가 찾고 싶고,읽고 싶은 신문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을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축사에서 “서울신문으로 제호를 바꿔 21세기 서울신문의 시대를 열어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고,한나라당을 대표해 참석한 홍사덕 원내총무는 “서울신문이 창간 100주년을 맞은데 경의를 표한다.”고 강조했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건배사를 통해 “창간 100년을 맞이한 서울신문이 앞으로 정도를 걷는 새로운 미래 100년을 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관계에서는 안병영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허성관 행정자치·오명 과학기술·허상만 농림·한명숙 환경·지은희 여성·강동석 건설교통·장승우 해양수산·김병일 기획예산처 장관 등이 참석했다.청와대에서는 문희상 비서실장·유인태 정무수석·이병완 홍보수석·조윤제 경제보좌관·윤태영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재계에서는 현명관 전경련 상근부회장,신동혁 은행연합회장,김종창 한은 금통위원,강영주 증권거래소 이사장,오영교 KOTRA 사장,박병욱 금호아시아나 대표이사,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이연택 대한체육회장,본지에 연재중인 소설 ‘유림’의 작가 최인호씨,종교협의회 회장인 이운산 스님(태고종 총무원장) 등이 참석했다.한편 서울신문은 올 1월1일부터 대한매일에서 제호를 바꿔 새출발했으며,대한매일신보의 항일 구국 정신을 이어 받아 올해 창간 100주년을 맞았다. ■ 참석자 명단 ●정계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 △홍사덕 한나라당 원내총무 △김근태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정세균 〃 정책위의장 △배기선 국회 문광위원장 △심재권 민주당 대표비서실장 △윤여준 한나라당 의원 △김용균 〃 의원 △장광근 〃 의원 △박진 〃 대변인 △김부겸 열린우리당 의원 △김영춘 〃 의원 △박영선 〃 대변인 △박성범 한나라당 중구지구당위원장 ●관계 △고건 국무총리 △김진표 경제부총리 △안병영 교육부총리 △허성관 행정자치부장관 △오명 과학기술부 장관 △허상만 농림부장관 △한명숙 환경부장관 △지은희 여성부장관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 △장승우 해양수산부장관 △김병일 기획예산처장관 △강철규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문희상 청와대비서실장 △유인태 〃정무수석 △이병완 〃 홍보수석 △박주현 〃 참여혁신수석 △조윤제 〃 경제보좌관 △윤태영 〃 대변인 △김칠두 산업자원부 차관 △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 △정순균 국정홍보처 차장 △권오룡 행정자치부 차관보 △김성진 재정경제부 공보관 △유선규 교육부 공보관 △정남준 행정자치부 공보관 △이상목 과학기술부 공보관 △이기섭 산업자원부 공보관 △남선우 공정거래위원회 공보관 △이철휘 재정경제부 국고국장 △김창환 국세청 공보담당관 △천룡 재정경제부 국유재산과장 △박광무 문화관광부 출판신문과장 △송정근 문화관광부 출판신문과 △이동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이명박 서울시장 △이춘식 서울시 정무부시장 △최창식 서울시 건설안전본부장 △김순직 서울시 대변인 △강경호 서울지하철공사 사장 △제타룡 도시철도공사 사장△조광권 서울시교통연구원장 △문병권 중랑구청장 △김충용 종로구청장 △정영섭 광진구청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유영 강서구청장 △고재득 성동구청장 △조남호 서초구청장 △권문용 강남구청장 △김기동 중구청장 권한대행 △조동수 송파구 공보과장 △손덕수 서울 중구의회 의장 △박양삼 강서구의회 의장 △김동학 중구의회 부의장 △이종만 광진구의회 의원 △김영식 성북구의회 의원 ●경제계 △신동혁 은행연합회장 △이호군 여신금융협회장 △배찬병 생명보험협회장 △오상현 손해보험협회장 △강권석 금융감독원 부원장 △오갑수 〃 △전광우 우리금융그룹 부회장 △김종욱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김영석 〃부행장 △박인철 〃홍보실장 △김승유 하나은행장 △신상훈 신한은행장 △주철수 〃홍보실장 △배을용 〃팀장 △최동수 조흥은행장 △정계용 〃홍보실장 △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 △홍영표 〃홍보실장 △이인원 예금보험공사 사장 △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신명태 〃공보실장 △김인환 기업은행 행장직무대행△강신원 한미은행 부행장 △이옥원 국민은행 홍보실장 △김종창 금융통화위원△강영주 증권거래소 이사장 △신호주 코스닥증권시장 사장 △맹정주 한국증권금융 사장 △임종록 한국증권업협회 상무 △황성수 한국증권업협회 홍보실장 △김진수 증권예탁원 홍보실장 △박종수 대우증권 사장 △김진걸 〃홍보부장 △박중진 동양종금증권 사장 △김지완 현대증권 사장 △강연재 〃전무△구정득 〃이사△박승권 〃홍보실장 △장정욱 LG투자증권 홍보팀장 △조경순 대신증권 홍보실장 △송치호 메리츠증권 홍보팀장 △도덕재 한국투자증권 홍보부장 △이희주 〃홍보팀장 △강석연 한국신용정보 대표이사 △이재순 농협중앙회 홍보실장 △임형수 〃팀장 △권오용 KTB네트워크㈜ 상무 △최기훈 미래에셋증권 홍보팀장 △서광민 굿모닝신한증권 홍보실장 △윤재만 비씨카드 상임감사 △김인래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부회장 △송재명 〃전무 △김상욱 현대캐피탈 전무 △박병욱 금호생명 사장 △조해성 〃경영기획팀장 △이동훈 제일화재 회장 △김우황 〃부회장 △김형철 〃대표이사 △이은성 동양화재 이사 △곽제동 동부화재 부사장 △김문기 〃홍보실장 △고준호 삼성생명 홍보부장 △고석표 대한생명 홍보부장 △정재원 ING생명 홍보부장 △오영교 KOTRA 사장 △곽주영 KT&G 사장 △한영수 한국무역협회 전무 △현명관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현정은 현대 회장 △노치용 〃전무△현기춘 〃 △최용묵 현대엘리베이터 사장 △김윤규 현대아산 사장 △육재희 〃상무 △김중웅 현대경제연구원 회장 △노정익 현대상선 사장 △오동수 〃상무 △이용훈 현대자동차 전무 △장윤경 현대모비스 홍보부장 △이종수 현대건설 전무 △손광영 〃상무 △정근영 〃부장 △이광석 현대산업개발 상무 △송철수 〃홍보부장 △남영선 한화 상무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진철호 진엔지니어링 사장 △김승진 〃이사 △양한호 인천국제공항철도 부사장 △김순복 신세계 부사장 △하정만 유한양행 홍보팀장 △안홍진 삼성 상무 △김광태 삼성전자 상무 △김왕열 삼성건설 홍보부장 △조돈영 르노삼성자동차 전무 △정상국 LG 부사장 △김영수 LG전자 부사장 △유성노 〃홍보부장 △이상민 LG텔레콤 상무 △최영택 LG카드 상무 △장기주 LG건설 상무 △허태열 〃홍보부장 △이노종 SK 기업문화실 전무 △신영철 SK텔레콤 상무 △이상민 SK건설 홍보팀장 △방대훈 SK네트웍스 홍보부장 △유지호 SK건설 상무 △두원수 하나로통신 이사 △최형 롯데 이사 △윤석금 웅진 회장 △강석진 CEO그룹 회장 △박병욱 금호아시아나 대표이사 △오남수 〃사장 △장성지 〃상무 △최준집 대한항공 전무 △서강윤 〃홍보부장 △윤종웅 하이트맥주 사장 △정학재 ㈜페이퍼러스 사장 △강병원 동원E&C 사장 △홍원주 정미산업 대표이사 △김종택 대한상공회의소 홍보실장 △김태호 KTF 홍보실장 △김교육 린나이코리아 전무 △양재은 〃홍보팀장 △김상환 삼번 사장 △이은복 서울경금속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영국 GM대우 수석부사장 △김종도 〃상무 △김석기 동명기술공단 사장 △최상규 ㈜신영 홍보부장 △오규현 팬아시아페이퍼코리아 전무 △윤귀석 〃이사 △이남규 광명잉크㈜ 대표이사 △엄성용 효성 상무 △이충구 유닉스전자 대표이사 △박윤수 보워터한라제지 부사장 △김상영 POSCO 홍보실장 △유덕희 경동제약 회장 △박재영 삼미오피스텔 사장 △남동익 대한건설협회 부회장 △이종연 〃홍보위원 △김희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장 △김부원 대한공인중개사협회장 △정종득 벽산건설㈜ 대표이사 △이부용 롯데건설 홍보팀장 △송자 대교 회장 △전순표 CESCO 사장 △이병권 해태제과 기업홍보부장 △표철종 〃파트장 △김진 ㈜두산 부사장 △김영배 경총 전무 △김소유 아폴로산업 대표이사 △이재희 유니레버코리아㈜ 회장 △조성호 정광건설 사장 △박상회 삼보맨파워 대표이사 △배선용 대림산업 홍보부장 △이정진 스타항공투어 점장 △남기혁 대우건설 이사 △조문형 〃홍보팀장 △이병우 KT 상무 △우정목 신성교통 회장 △문규영 아주산업 회장 △이경동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이사장 ●문화·언론·학계 △이운산 종교협의회 회장·태고종 총무원장 △최인호 소설가 △법현 태고종 교무부장 △김기덕 명지대교수 △김봉현 동국대 교수 △현용순 건국대 교수 △김행수 스포츠서울 대표이사 △이종남 〃 제작이사 △이보상 〃 경영기획실장 △이상우 굿데이 회장 △이태형 동아TV 회장 △박기정 한국언론재단 이사장 △신동식 한국여성언론인연합 공동대표 △이상기 한국기자협회장 △정복수 한국어문언론인협회장 △이웅 한국신문잉크주식회사 대표이사 △김두호 굿데이 전무이사 △박원세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부회장 △김정명 문화일보 상무 △박강호 언론노조 부위원장 △추덕담 〃 대외협력국장 △박옥희 이프 발행인 △신방휴 KD미디어 전무 △한보영 문화방송 해설위원 △김호 대한언론인회 편집위원 △김현수 한국교열기자협회 편집위원 △김운기 한국언론재단 광고영업부장 △이윤표 한국언론재단 △은효진 APC뉴스 발행인 △김시욱 스포츠조선 서부광고지사장 △유달산 도서출판인아 사장△위호인 MBC애드컴 대표이사 △김동완 치즈필름프로덕션 대표 △최욱 〃 감독 △김용길 헤드컴 대표 △조안준 조안준디자인어소시에이츠 대표 △신호인 KD미디어 대표이사 △최종덕 비디코리아 대표이사 △이두학 웰콤 부사장 △김춘오 나라 피앤피 부장 ●주한 외교사절 △리빈 주한 중국대사 △테이무라즈 라미시빌리 주한 러시아대사 △프랑수아 데스쿠엣 주한 프랑스대사 △크리스토퍼 로빈스 주한 영국 부대사 △오사와 츠토무 주한 일본대사관 공사 △모린 코맥 주한 미대사관 공보관 1등서기관 △최성완 주한 미대사관 공보담당관 △리 루이 펑 주한 중국대사관 공보관 △아르노 몽티니 주한 프랑스대사관 공보관 △제니 홍 주한 영국대사관 홍보담당관 ●전직사우 △고홍경 △김기봉 △김기철 △김성태 △김소유 △김종규 △김창년 △김천곤 △박권순 △박기남 △박헌환 △반영환 △배기찬 △변희범 △신동수 △신우식 △안병탁 △연병해 △원완식 △유병하 △윤영옥 △윤일균 △이기춘 △이동화 △이상무 △이세일 △이중호 △이평원 △임정용 △장기봉 △전경영 △조남진 △조항진 △주영관 △최재근 △최태원 △황병선 ●기타 △이연택 대한체육회장 △이내흔 대한야구협회 회장 △유건재 한국기원 사무총장 △오맹근 전국자동차노조 정책기획국장 △송근달 무공수훈자협회 부천시 자문위원 △최병재 서울신문 강남지사장 △최재근 〃 풍산지국장 △김기봉 〃 청양지국장 △황갑순 〃 경기 장흥지국장 화환 보내주신 분 △강경호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이사장 △강성천 전국자동차노조연맹위원장 △강신호 전국경제인연합회장 △강영주 한국증권거래소이사장 △고영구 국가정보원장 △고재일 ㈜동일토건사장 △구형우 페이퍼코리아회장 △곽주영 ㈜KT&G대표이사 △권기홍 노동부장관 △권오창 ㈜대한주택보증사장 △김영기 한국농구연맹총재 △김무원 대한공인중개사협회장 △김승연 한화회장 △김승호 보령제약사장 △김영수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윤규 현대아산사장 △김인환 중소기업은행장직무대행 △김정길 열린우리당상임중앙위원 △김정태 국민은행장 △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장 △김재철 한국무역협회장 △김행수 스포츠서울21사장 △닉 라일리 대우오토테크놀로지사장 △도기권 굿모닝신한증권대표이사 △라응찬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로버트 펠런 외환은행장 △마티어스 아이혼 아그파코리아대표이사 △문규영 ㈜아주산업회장 △맹정주 한국증권금융사장 △박병욱 금호생명보험사장 △박세흠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오 한국야구위원회 총재 △박종수 ㈜대우증권대표이사 △박중진 동양종합금융증권대표이사 △법장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배찬병 생명보험협회장 △서정돈 성균관대총장 △성균경영인포럼회원일동 △손경식 CJ주식회사회장 △송자 ㈜대교회장 △스포츠서울21노동조합지부 △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 △신상훈 신한은행장 △신훈 금호건설사장 △안정호 한국인삼공사사장 △양승우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오상현 대한손해보험협회장 △오호수 한국증권업협회장 △요스트 케네만스 ING생명대표이사 △유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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