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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문난 얼짱 퀸카, 화이트데이에 어떤 선물 받을까?

    소문난 얼짱 퀸카, 화이트데이에 어떤 선물 받을까?

    남성이 여성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화이트데이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전통적으로 여자가 남자에게 선물을 주는 밸런타인데이보다 화이트데이의 선물 공세가 훨씬 강하다는 조사결과에 따라 편의점과 문구점 등 관련업계는 상품 준비에 한창이다.  남자들은 화이트데이를 통해 평소에 다가가기 힘들었던 그녀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화이트데이의 유래를 비판하면서 아무런 표현도 하지 않고 넘어간다면 실속도 전혀 없을 뿐더러 자칫 다른 경쟁자에게 사모하는 그녀를 뺏기는 비극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물가가 오르면서 지갑 형편이 만만치 않더라도, 정성이 담긴 편지를 간단한 선물과 함께 그녀에게 전달한다면 올 한해 행복한 연애생활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한마디로 화이트데이는 2% 소심한 남성들에게 ‘공식적으로 깔아주는 멍석’인 만큼 잘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경제적 유능함 과시해 환심 사는 경우도…식상한 선물 러쉬는 효과 못 볼 수도   학창시절부터 소문난 ‘얼짱’ 김인혜(가명)씨는 화이트데이 때마다 쏟아지는 폭풍선물 공략에 익숙해져 있는 퀸카이다. 꽃과 사탕, 쵸콜릿 등의 가벼운 선물부터 옷, 구두, 명품시계, 자동차까지 속칭 안 받아본 물건이 없는 그녀이다. 특히나 결혼 적령기가 다가오면서 ‘평생 구속’을 꿈꾸는 남자들의 공격이 더욱 거세지는 중이다. 심지어 작년에는 한 남성에게 BMW 승용차를 선물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무조건 값나가는 명품 선물이 성공하는 것만은 아니다. 김인혜 씨의 경우 작년에 받은 BMW를 비롯해 고가의 물건은 정중히 되돌려 주었다고 한다. 대신 정성이 가득 담기거나 의미가 있는 선물들은 고이 간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화이트데이 선물은 올해 받은 것이에요. 선물로 받은 것이 선물(先物)이었는데요. 리치증권방송이라는 곳에서 제공하는 선물 증권방송 쿠폰을 받은 거에요. ‘평생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 선물(先物)을 선물하겠다’는 고백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강의 내용에 푹 빠져버렸어요. 앞으로 살 길이 보였다고 해야 될까요?”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김인혜 씨에게 선물 증권방송 쿠폰을 주었던 이 씨는 현재 김 씨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마음을 꿰뚫은 절묘한 선물로 퀸카의 마음을 산 케이스다.  리치증권방송의 이안K가 진행하는 선물방송은 현재 김인혜 씨 외에도 많은 선물 투자자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빼어난 적중률로 꾸준히 인기를 모아가고 있다.   한편, 3월 11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 기준으로 19.89p 내리며 1981.58포인트에 마무리됐다. 전일 힘겹게 지켜냈던 2000포인트는 하루 만에 깨지게 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 중에서는 LG화학과 S-Oil만 오르고 삼성전자, POSCO,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 기아차, 신한지주, KB금융, 삼성생명, SK이노베이션, 한국전력, 하이닉스, LG전자 등은 떨어졌다.  그밖에, 자전거 관련주인 삼천리자건거와 참좋은레져가 좋은 흐름을 연출했으며, 박진영이 투자한 제이튠엔터는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다음은 2100원 하락하며 마무리 됐다.  특징테마로는 대통령선거, 출산장려정책관련주들이 상승하였다. 관련주는 보령메디앙스, 아가방컴퍼니, 네오팜 등 이다.  또 모바일게임관련주들이 게임법개정안 법사위 통과 소식에 컴투스, 게임빌 등이 상승하였고 이명박 대통령의 자동차 가동시간을 줄여보자는 발언에 자전거 관련주인 삼천리자전거, 참좋은레져, 에이모션 등 자전거 관련주들이 상승하였다.  특징종목으로는 효성, 현대상사, 휴켐스 등이 실적 기대감에 상승하였고 이코리아리츠가 신규상장 첫날에 상한가를 마감, 쌍용차가 회생절차 종결신청서 제출 소식에 상승하였다.  또 이지바이오가 축산업재편 수혜주로 부각되며 상한가를 마감하였고 에이블씨엔씨는 실적 증가 및 해외유통망 확대 전망에 상승, 엘비세미콘이 아이패드 수혜전망에 소폭 상승, 넥스텍이 LED 조명 공급계약 체결로 소폭 상승하였다.  반면 넷웨이브는 성우이앤티 인수 무산으로 급락하였다.  ●증권사 수수료 무료료 이용하려면?  주식 수수료 무료 혜택과 함께 국내 최고 애널리스트들의 베스트 강의를 체험할 수 있는 리치증권방송의 제로쿠폰.  ◆ 거래 수수료 면제 혜택으로 부담 최소화!  ◆ 억대 연봉 애널리스트들의 집합소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략 제시!  ◆ 단기간에 수익을 불리는데 능숙한 초절정 전문가들의 비법 전수!  다소 어려운 장세 속에서 안정적이고 꾸준한 투자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 투자자들은 우수한 애널리스트들이 모여있는 리치증권방송과 함께 부자되는 공식을 느껴보기 바란다. (문의: 고객센터 1588-0648)  ★공개 종목 추천이 보고 싶다면?★  ★억대연봉 애널리스트 최영동 소장의 직장인클럽 특집무료방송 ★  ★주식 수수료, 언제까지 돈 내고 쓸것인가? 요샌 주식 수수료 무료!★ 출처 : 하이리치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하락장에 강한 주식 매매 고수는 존재할까?

    하락장에 강한 주식 매매 고수는 존재할까?

    코스피 지수가 연초에 2,021.06p를 찍은 이후 1950선 마저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고점에서 순식간에 장이 하락할 때 과연 대처방법은 없는 것일까?  이런 시기에 수익이 나오는 사람은 있는 것일까?     개인투자자들은 이런 의문을 가지기 마련이다.  계좌는 점점 파랗게 물들고 있고, 마이너스의 폭이 커지면 커질수록 점점 불안해지는 것이 개인투자자들의 심리이기 때문일 것이다.    과연 고수들은 이런 장에서 어떻게 대응하는 것일까?  하락장에서도 수익이 나는 사람은 어떤 매매패턴을 가지고 있을까?  하락장에서 실제로 수익이 나는 사람이 존재하는 것일까?    이런 궁금증을 단번에 풀 기회가 생겼다.  최근 리치증권방송(www.richstock.co.kr)의 미다스카페가 2011년 2월 이후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내고 있다. 하락장에서도 강한 애널리스트 ‘상도’는 낙폭과대 중대형주를 전략적으로 매수해 큰 수익을 냈는가 하면 최근 두산엔진, 현대모비스, 삼성중공업 등 중대형주 위주의 전략적인 매수전략을 보여주며 회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ping08**’이란 아이디를 사용하는 회원은 “역시 상도님이다. 상도님을 4년 넘게 봤지만 여태까지 꾸준한 수익을 올려 마니아층이 형성되는 것 같다. 상도님을 알게된 것은 생애 최고의 행운이다.” 라며 상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상도는 하락장에 괴로워하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하여 하락장에서도 강한 낙폭과대 중대형주 매수의 비결을 공개한다고 한다.  하락장 대응 방법이 어려운 개인투자자들은 하락장 경험이 많은 미다스카페의 무료방송을 들어보도록 하자.  미다스 카페 특집 무료방송  일시 : 2011년 2월 28일(월) 오전 10:30분 ~ 11시 30분  홈페이지 참조 : www.richstock.co.kr  문의사항 : 1588-0648    24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 기준으로 11.75포인트 떨어진 1949.88포인트로 마무리하며 4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코스닥 역시 501.11포인트로 마감하며 3일째 하향세를 보였다.   리비아 정국불안 등이 주식시장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면서 국내 주가도 힘을 얻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현대차, 현대중공업, 신한지주만 오르고 삼성전자, POSCO, 현대모비스, LG화학, 기아차, 삼성생명, KB금융은 모두 떨어졌다. 또, 하이닉스는 주가가 전일보다 700원 내리면서 2만6000원대로 주저앉은 반면, 대한해운은 거래재개 이후 7일만에 약 4% 상승세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CJ오쇼핑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주가가 떨어졌지만 다음은 3400원이나 상승해 시장의 관심을 끌었다.  그밖에, 주가가 전반적으로 하락추세를 이어가면서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증권주들도 동반 하락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특징주로 에이모션, 참좋은레져, 유니슨, 평산이 유가급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에 상승하였고 온세텔레콤이 제 4이동통신 출범 불발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며 상승했다.  또 네프로아이티가 최대주주 대상 유상증자를 실시함에 따라 상한가를 마감하였고 중동사태로 인한 금가격 강세여파로 글로웍스가 상한가로 마감했다.  케이에스알은 공동개발중인 카자흐스탄 유전광구 매각 기대감에 상한가 마감했다.   반면 아이엠은 실적추정치가 하향된다는 리포트로 하락했다.  ★2월 25일 오전 09:00~10:00 선물방 오픈 기념 무료방송★  ★2월 25일 오전 10:30~11:30 리치파트너스 특집 무료방송★  ★주식 수수료가 무료라고? ★  출처 : 하이리치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상한가 제조 시스템, 60번째 상한가는 언제 쏘아 올릴까?

    상한가 제조 시스템, 60번째 상한가는 언제 쏘아 올릴까?

     작년 11월 이후 현재까지 상한가 종목만 50개 이상 발굴, 추천한 증권방송이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리치증권방송(www.richstock.co.kr)의 ‘리치 파트너스 카페’는 지난 11월 초부터 현재까지 추천주 중 50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종목들 중에는 추천 후 며칠 시간을 두고 상한가에 진입한 경우도 있지만 진양홀딩스, 동우, 휴먼텍코리아, 효성오앤비, 코아스웰 등과 같이 장중에 상한가를 터트린 사례도 많다.   설 연휴 기간 등을 감안하면 실제로 2개월 정도에 불과한 시간 동안 상한가 종목을 이렇게 무더기로 추천한 것은 증권방송계에서도 이례적인 일이다.  ‘리치 파트너스 카페’에서 종목 추천을 담당하고 있는 ‘반딧불이’와 ‘선장’은 매일같이 상한가 종목을 예상하면서 회원들의 감사 인사를 받기 바쁘다. 더불어 상한가 종목 발굴의 비결을 묻는 질문도 많이 듣는다고 한다.  ‘리치 파트너스 카페’의 상한가 퍼레이드의 비밀은 ‘피그말리온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수급을 실시간으로 포착하는 종목 검색 기능을 가진 것이 특징인데,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될 경우 이를 시스템이 재빠르게 포착해 매수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선장’은 “피그말리온 시스템은 15년 이상의 투자공력과 내공을 프로그래밍한 것으로 시장상황에 관계없이 고수익 타이밍을 잡아내는데 높은 적중률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리치 파트너스 카페’ 회원들은 피그말리온 시스템을 리드하는 전문가 ‘반딧불이’와 ‘선장’의 조합을 단기와 중장기 투자전략이 어우러진 멋진 하모니라고 부르며 50번째 상한가 종목 탄생을 축하하는 분위기이다. 더불어 60번째 상한가 종목이 언제 등장할지에 관해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최근 분위기로는 빠르면 이번 주에 나올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한편, 2월 9일 수요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 기준으로 장 초반 상승 출발했으나 중국 긴축정책과 국내 금리인상 가능성 등의 영향으로 전날보다 24.12포인트 하락한 2045.58포인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신한지주가 소폭 상승한 방면 삼성전자, POSCO, 현대차, 현대중공업, LG화학, 현대모비스, KB금융, 기아차, 삼성생명은 모두 하락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셀트리온,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CJ오쇼핑, 메가스터디 등도 전날보다 주가가 떨어졌다. 전날 종가 기준으로 3만원대 돌파에 성공했던 하이닉스는 하루 만에 다시 2만원대로 내려앉았다.  ●화제의 증권전문가 무료 주식시황설명회, ‘2011년 돈버는 시나리오’   명쾌한 시장 대응방법과 확실한 고수익 추천종목 공개로 개인투자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아온 무료 주식시황설명회. 2011년 새해를 맞아 처음이자 국내 최대규모로 열립니다.  시장 상승률에 맞는 수익을 거두고 계십니까? 2월 19일 최정상 애널리스트 3인의 강의를 반드시 주목하십시오. 올해 주식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확실한 투자의 방향을 제시해 드릴 것입니다.   일시: 2011년 2월 19일(토) 오후 1시~6시  장소: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3층(2호선 삼성역 4번출구)  강사: 솔로몬, 상도, 독립선언  참가신청 및 문의: 1588-0648 ☞신청하기  사전 참가신청자에 한하여 ▲고수익 매매전략 자료집 ▲2011년 유망종목 ‘新 비밀노트’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빠른 신청 부탁 드립니다(문의 1588-0648).  ★ 업계 최고 연봉의 주인공은 누구? 애널리스트 모집 ★  ★ 주식거래 매매수수료 무료 + 고수익 보장 핵심종목 추천 = 제로쿠폰 ★ 출처 : 리치커뮤니케이션즈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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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과장급 전보 △주상하이총영사관 세무관 양동훈◇초임 세무서장△속초 김지훈◇서기관 전보△주베트남대사관 세무관 한경수 ■한국석유공사 ◇처·실장급 전보 △생산시설건설단장 노시대△비축시설처장 김중현△석유비축〃 김강석<지사장>△구리 강남의△거제 이용국△울산 한병호△평택 함윤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보 <실장>△감사 전영달△고객만족 박은숙△기술연수 정재환△이러닝연수 김원호△기술창업 김원종<처장>△산업전략 권태형△신용관리 임득문△컨설팅사업 김인성△연수운영 구규욱<센터장>△무역조정지원 전홍기<지방연수원장>△호남 이근복△대구경북 김범식△부산경남 김대규<지역본부장>△대전충남 최덕영△충북 정연도△부산 김영수△울산 김진원△광주전남 정진수<지부장>△서울남부 정운권△경기북부 정상봉△경기서부 동명한△충북북부 명제선△강원영동 정연모△경북서부 김상만△경남서부 이두환△전남동부 박종근 ■한국수력원자력 ◇1(갑) 직급 승격 <관리처>△본사이전추진실장 신흥식<안전기술처>△원자력안전팀장 문병위△민원환경〃 설동욱<건설처>△신고리1,2사업팀장 구권회<건설기술처>△설계기술팀장 이영일△구조기술〃 허열<고리원자력본부>△제1발전소장 김세경△신고리제1발전소 운영기술실장 배한경<영광원자력본부>△제1발전소 운영실장 김경구<월성원자력본부>△제1발전소 기술실장 이승호△제2발전소 〃 김홍우<울진원자력본부>△경영지원처장 김기홍△신울진건설소장 김일동<원자력발전기술원>△운영기술실장 최영부△플랜트건설기술연구소 건설기술팀장 김종학◇1(을) 직급 승격△경영선진화추진팀 부장 김예중△품질보증실 건설품질팀장 양승현<기획처>△기획팀장 박동원△전력거래〃 반재하<관리처>△총무인사팀장 조현배△노무팀 부장 오순록△본사이전추진실 〃 김영인<전략구매실>△설비자재팀장 박종기<원자력정책처>△원자력기술팀장 허성철<정보시스템실>△기술정보팀장 윤청로<발전처>△발전계획팀장 전휘수△발전운영팀 부장 임승재<안전기술처>△민원환경팀 부장 김기남<건설처>△신고리3/4사업팀 부장 김점태△신울진1/2사업팀장 이상돈<건설기술처>△설계기술팀 부장 인석련<신사업지원실>△UAE사업지원팀장 박웅△부장 고병양 문성균 조갑주 김양은 홍상옥<고리원자력본부>△제1발전소 기술실 계측제어팀장 정기수△제2발전소 안전〃 윤종성△신고리제1발전소 운영기술실 1호기 발전6〃 이정철△〃 공정관리〃 이희선△신고리제2건설소 공사관리〃 김종걸△전기〃 전성덕<영광원자력본부>△교육훈련센터장 김철준△제3발전소 기술실장 양연석<월성원자력본부>△경영지원처 대외협력실 지역협력팀장 김관열△제1발전소 기술실 기계〃 김종만△설비개선실 원자로〃 박충희△신월성건설소 공사관리〃 김창길<울진원자력본부>△품질기술팀장 정영기△경영지원처 시설〃 이강선△제3발전소 운영실 5호기 발전3〃 김지인△신울진건설소 공사관리〃 이유경<한강수력본부>△강릉수력발전소장 김창호<원자력발전기술원>△플랜트건설기술연구소 설계기술팀장 임훈택△방사선기술실 처리기술〃 박종길△운영기술실 운영해석〃 김형택<원자력교육원>△교수실 운영교육팀장 김광봉△교육요원 손도희 손태경 ■우리은행 ◇승진 <부장대우>△재무기획 이성욱△인사 권호동△중기업심사 박정신 김동호 변도환 이덕호△대기업심사 이상봉△기업개선1 나종선△홍보실 정희경△우리금융지주파견 인병섭 전우탁△우리아메리카은행파견 최현구△중국우리은행파견 박도영 정준구◇기업영업지점장△삼성 박종영△트윈타워 노상주 임동수△강남중앙 김용범△중부 안선영△종로 신광춘△여의도 김건호△강남 최동수 이성규 한승훈△경수 양병도 김백철 임교택△경인 정성엽△부산경남 신두식◇지점장△가산벤처 박정호△강서구청 안기천△개롱역 안승환△공릉역 정성학△관악사랑 이선례△광나루 최병헌△광진구청 유승주△금천구청 박종주△길음뉴타운 강용구△대림3동 강옥순△도곡남 임문래△도곡중앙 오금순△도봉 고광철△동대문구청 권병주△동부이촌동 오종윤△동소문 하태영△동작구청 이환붕△방화역 김선규△봉래 임구영△서대문구청 안유희△서빙고동 임종명△서초구청 조광호△서초사랑 조영수△시설관리공단 서상준△신도림서 서미향△신도림역 박설용△신림남부 김영회△신월1동 박상균△신청담 박규서△암사역 박세혁△양천구청 홍정의△여의도자이 김종수△월계역 이명애△자하문 권오경△잠실진주 이진욱△잠실타운 조봉준△중구청 임수헌△풍납동 조성욱△한남빌리지 김인수△홍익대 이명환△회기동 신경순△계양 조태형△만수동 조광희△부평북 조성환△인천논현 최기용△학익동 오규철△곤지암 안태진△광명7동 이권우△광명사거리역 황호식△교하 송형섭△구성 김영홍△김포양촌 최경식△김포통진 김용국△동백역 황희철△발안 원세훈△선부동 장구경△송우 엄익성△수지상현 정진백△수지성복 이병식△시화센트럴 안인규△심곡동 안영훈△안중 노민영△오산남 김용호△천천동 박은희△토평 임영호△파주남 박승일△평촌관악타운 신영임△화성봉담 박희용△화성향남 김귀권△노은 김국회△대덕테크노밸리 유주열△대전태평동 장홍석△계룡 김종만△당진 이호주△아산탕정 구본신△홍성 김승세△가경동 김무웅△속초 박성균△거제동 김복일△구서동 유병노△남천동 홍성식△덕천동 이상민△르네시떼 최명호△메트로시티 주은경△반여동 최충연△범일동 백상록△부산교대역 이인문△부산동백 이동영△사직동 명삼진△센텀파크 오재숙△수영역 윤기원△양정동 오영희△온천남 이기락△용호동 박병원△정관 김정현△토곡 전명선△해운대중앙 강신규△구영 김상곤△무거동 김우섭△거제 조양욱△사천 조원학△내당동 이정률△노원동 이경애△명덕 이성호△성서공단 이현식△칠성동 김광재△경산 강경구△영주 권영운△인동 김상호△포항북 이재도△광주금호 정홍춘△대불공단 임제택△송천동 한영봉△영등동 홍용권◇이동 <부장>△개인영업전략 조재현△영업지원 김영세△콜센터 박춘자△기업영업전략 권주수△중소기업전략 장재원△인수투자 오형곤△카드제휴업무 김홍구△카드프로세싱 최정애△증권운용 최대근△직원만족센터 성미희△개인/소호심사 한인수△여신서비스센터 김홍곤△수신서비스센터 진무웅<부장대우>△기업개선1 조현관 박점묵 김병균△검사실 김정기△우리금융지주파견 이병웅△우리아메리카은행파견 박종일<기업영업지점장>△본점 김대중 고재헌 연헌모△강남중앙 박헌규△중앙 김형태 박종률 이기회 이영철 김진홍△종로 김행삼△남대문 김석진△여의도 고재설△부산경남 곽우권<지점장>△가락남부 류춘현△가산IT 안병진△강남갤러리 김우신△강남교보타워(투체어스 서초센터 겸임) 이동연△강남구청 이장희△강남대로 남효수△갤러리아팰리스 이진희△거여동 박상식△건대역 윤만규△광장동 윤문희△광희동 김성록△구로구청 최영군△구로본동 우정석△구의동 박대용△군자역 장태현△남대문시장 신하섭△노량진 박형주△노원 김봉선△대방동 서동선△대치북 우현숙△대치중앙(투체어스대치중앙센터 겸임) 이교호△대흥동 조규남△도곡렉슬 장성복△도곡스위트 안성옥△도봉구청 방영주△도산로 김원배△도화동 민숙기△동대문 김윤석△동여의도 최경태△둔촌동 이상향△등촌동 박용중△마포 김재천△매경미디어센터 고재도△명일동 이석종△목동중앙 정석영△무역센터 마호웅△문정동 심규영△반포서래 권영구△발산역 김인규△방배본동 김광해△방이동 고영배△봉천중앙 전정홍△사당북 천재법△삼성동 이동연△삼성역 박상준△상계역 김무성△서교동 김재정△서소문 김두호△서여의도 성낙진△서울스퀘어 김진명△서초로 임영학△서초역 권오명△서초 이종성△선릉 강영식△성수남 조수형△세운 이효균△송파남 함현호△수서역 김종주△신길동 이춘삼△신길서 박철수△신당역 박성만△신대방동(트윈타워기업 겸임)유관훈△신림동 박정수△신월동 김암근△신월북 이훈규△아크로비스타 김택유△아현동 전종섭△암사동 이경복△압구정로데오 김대균△압구정현대 이석영△약수역 공복기△양재동 정동식△양평동 오길환△여의도북 최순임△여의도중앙 허금양△역삼역 정원재△역전 김민성△오장동 설종현△용산구청 허병호△용산 김인환△월곡동 권영철△을지로 최병석△이수역 이선재△잠실역(투체어스 잠실센터 겸임) 김인응△잠실중앙 김홍구△잠원동 이종실△장안1동 김종화△장안동 서칠성△장안북 김기랑△장충남(중부기업 겸임) 이무열△재동 정화재△종로3가 박윤수△종암 정용규△중계2동 구명수△중소기업금융센터디지털 장철일△중화동 최상순△창동북 이성근△천호동 전복동△청계8가 엄영송△청계 박범주△청구역 한호희△청담중앙 이완규△청량리중앙 박성열△청파동 박학용△충정로 양창현△테크노마트 우춘기△포이동 성낙준△한경센터 양희종△혜화동 문종철△홍은동 임병환△후암동 김영팔△GS타워 송연자△SH공사 최창림△가좌공단 김형식△갈산동 임종식△구월동 최병희△구월타운 양진옥△남동공단 정기영△산곡동 이종열△연수동 송재근△옥련동 이기용△청천동 이명선△경기광주 김주권△과천 소영수△광명 이재동△광적 이춘우△구리역 김성중△김포 천호주△덕소 노용균△매탄동 박대열△미금역 안창열△분당금곡 문남현△분당시범단지 정재기△비산동 양회종△상대원동 김승현△상록수 노경상△서정동 김홍식△서현동 황주영△서현역 육근영△성남중앙 윤몽룡△수리동 구자복△수원 정채봉△수지신정 노상수△시화공단 박남선△시흥 김경수△신갈 박덕희△신장 한무연△안양중앙 이덕배△은행동 송영재△의정부 문근식△인계동 문갑주△일산 정승택△일산호수 김용태△진접 박병환△평촌 권태호△하안동 박용순△호계동 이재석△대덕 송경자△엑스포 윤여동△유성 임경옥△서천안 제종모△야우리 문병수△천안 한정섭△남부민동 채규영△녹산공단 정정규△대연동 최수한△동래 황성하△마린시티 이경복△망미동 이진균△모라동 김종원△부산 박동식△부전동 조철제△사상 우병선△서면 주상득△영도 장영숙△온천동 김진태△초량 류점태△화명동 장노미△공업탑 강병훈△동울산 한종열△울산중앙 신정곤△울산 원태석△김해 양춘옥△마산 허명수△밀양 김영광△안정공단(부산경남기업 겸임) 이정훈△웅상 김재열△진영 이형호△진해 윤호재△토월 이형철△동산동 황수춘△성서 배상협△신암동 윤신운△중동 이문호△평리동 정규명△구미4공단 최점동△구미공단 권오준△포항남 권영철△포항중앙 성명호△포항 정관용△포항POSCO 신영구△POSCO타운 김영배△광주 이인노△광주첨단 장문찬△상무 이윤재△유동 강병효△진월동 강영숙△하남공단 안창용△전주 김홍희△신제주 이재철△제주 조시홍△동경 김용호△홍콩 강신국△싱가폴 박무령△하노이 이치성△호치민 최철우<사무소장>△뉴델리(첸나이지점 개설준비위원장 겸임) 김무수 ■외환은행 △리스크본부장(CRO) 이상철 ■애경그룹 ◇승진 <애경유화>△전무 김정곤 한승훈△상무 최낙모<애경화학>△상무 최광식<코스파>△상무 김원종<애경개발>△상무 임인택△상무보 문영준<제주항공>△상무보 박영철△상무보 임호근◇전보△그룹 전략기획실장 조재열
  • 겨울방학 포항제철 개방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들에게 개방된다. 포스코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청소년들을 위한 제철소 특별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평일 오후 2시부터 포스코 홍보영상 시청 후 원료적치장, 제선·제강공장, 반제품 야드, 압연공장, 재질시험과 등 제철소에서 철강제품이 생산되는 전공정을 2시간가량 둘러보는 코스다. 또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한 뒤 포스코 홈페이지나 이메일(posjoo@posco.com)에 소감문을 올리면 우수작을 선정해 상품도 지급한다. 견학신청은 희망일 3일 전까지 포스코 홈페이지(http://www.posco.co.kr)에서 예약하면 된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사고] 2010 서울신문 가을밤 콘서트

    서울신문사가 11번째 가을밤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1부에서는 조치호 교수가 차이콥스키 ‘피아노협주곡 1번 1악장’,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협주곡 2번’을 연주합니다. 2부에서는 사제지간인 두 피아니스트가 모차르트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을 협연합니다. 박상현이 지휘하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더욱 화려한 무대를 꾸며 드릴 것입니다. 2010 가을밤 콘서트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 시 2010년 11월 11일 (목) 오후 8시 ●장 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입 장 권 VIP석 10만원,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 ●예 매 처 예술의전당(www.sacticket.co.kr 02-580-1300) ●공연문의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 (02)2000-9751~6 ●협 찬 posco alleh kt KT&G
  • [사고] 2010 가을밤 콘서트

    서울신문사가 11번째 가을밤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1부에서는 조치호 교수가 차이콥스키 ‘피아노협주곡 1번 1악장’,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협주곡 2번’을 연주합니다. 2부에서는 사제지간인 두 피아니스트가 모차르트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을 협연합니다. 박상현이 지휘하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더욱 화려한 무대를 꾸며 드릴 것입니다. 2010 가을밤 콘서트에 독자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 시 2010년 11월 11일 (목) 오후 8시 ●장 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입 장 권 VIP석 10만원,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 ●예 매 처 예술의전당(www.sacticket.co.kr 02-580-1300) ●공연문의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 (02)2000-9751~6 ●협 찬 posco KT KT&G
  • [사고] 2010 서울신문 가을밤 콘서트

    서울신문사가 11번째 가을밤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1부에서는 조치호 교수가 차이콥스키 ‘피아노협주곡 1번 1악장’,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협주곡 2번’을 연주합니다. 2부에서는 사제지간인 두 피아니스트가 모차르트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을 협연합니다. 박상현이 지휘하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더욱 화려한 무대를 꾸며 드릴 것입니다. 2010 가을밤 콘서트에 독자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 시 2010년 11월 11일 (목) 오후 8시 ●장 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입 장 권 VIP석 10만원,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2만원 ●예 매 처 예술의전당(www.sacticket.co.kr 02-580-1300) ●공연문의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 (02)2000-9751~6 ●협 찬 posco, alleh Kt, KT&G
  • [경제플러스] 포스코 美에 車강판기공센터

    포스코는 15일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햄 인근에 자동차강판 전문 가공센터(POSCO-AAPC)를 준공했다. 연간 12만t 규모의 자동차강판 및 전기강판을 가공해 글로벌 완성차업체와 전기강판 고객사에 판매할 계획이다. 버밍햄을 비롯한 미국 남동부 지역은 벤츠, 폴크스바겐, 혼다, 닛산, 현대기아차 등 완성차업체와 독일 보슈 등 400여개의 부품업체가 밀집해 있다.
  • PGA시니어투어 코크란 우승

    러스 코크란(52·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POSCO E&C 송도챔피언십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코크란은 12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골프장(파72·7413야드)에서 막을 내린 대회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의 맹타를 휘둘러 프레디 펑크(54·미국)와 12언더파 204타로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 홀에서 천금 같은 버디를 떨궈 파에 그친 펑크를 제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두 번째 샷이 벙커에 빠졌지만 신기에 가까운 벙커샷으로 공을 핀에 붙인 뒤 가볍게 버디 퍼트로 마무리했다. 반면 펑크는 마지막 18번홀 1.5m 거리의 짧은 버디 퍼트를 놓친 데 이어 연장전 벙커를 들락거리다 챔피언스투어 통산 일곱 번째 우승 사냥에 실패했다. ‘브리티시의 노신사’ 톰 왓슨(61·미국)은 합계 3언더파 213타로 공동 18위. 마크 오메라(53·미국)는 이븐파에 그쳐 합계 3오버파 219타, 공동 36위로 한국에서 처음 열린 PGA 시니어대회를 마감했다. 4명의 한국 선수는 모두 하위권으로 밀려났다. 박남신(50)은 8오버파 224타로 최상호(55·캬스코)와 공동 48위에 그쳤고, 최광수(50)와 문춘복(58)은 각각 13오버파 229타, 19오버파 235타로 최하위로 밀려났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우즈 스캔들쯤이야…” 송도챔피언십 왓슨·오메라등 출전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의 ‘베테랑 스타’들이 한마디씩 했다. 10일부터 사흘간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POSCO E&C 송도챔피언십에 출전하기 위해 지난 7일 한국을 찾은 톰 왓슨(61)과 마크 오메라(53·이상 미국), 베른하르트 랑거(53·독일) 등은 8일 첫 연습라운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타이거 우즈(미국)에 대한 안타까움, 브리티시오픈의 기억, 그리고 ‘50줄의 골프 비결’까지 팬들에게 설파했다. ●왓슨 “브리시티오픈때 관객 반응에 감격” 오메라는 우즈의 ‘정신적 스승’이자 18년의 나이차를 뛰어넘는 ‘친구’다. 오메라는 “우즈가 작년부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지금은 정상 감각을 되찾는 과도기”라며 “친구로서 다시 자기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 “우즈가 지난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18오버파로 부진했을 때 함께 시간을 보내자고 했지만 너무 힘들었는지 사양하더라.”면서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우즈의 다른 면을 많이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든 우즈를 도와주고 싶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오메라는 “어쨌든 우즈의 재능은 전 세계 골프계의 중요한 자산이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잃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브리티시오픈에서 명승부를 벌이며 준우승을 차지했던 왓슨. 그는 “그린이 코끼리를 묻어놓은 것처럼 굴곡이 심하다.”면서 “페어웨이 상태가 안 좋다고 하지만 고향인 미국 캔자스시티도 여름에 무덥고 비가 많이 와 이런 환경에서 많이 쳐봤다.”고 여유를 보였다. 위트도 발군이었다. 고령임에도 아직 PGA 정규 투어에서의 경쟁력 이유에 대해 그는 “좋은 유전자를 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능청을 부린 뒤 “작년 브리티시오픈에서 내가 놀란 건 내 성적이 아니라 팬들이 보여준 반응이었다. 특히 비슷한 나이의 팬들이 ‘당신이 할 수 있으면 나도 할 수 있다.’며 기뻐해 줘 정말로 감격했다.”고 말했다. ●랑거 “경험 쌓인 50대 골프 정점” 그는 드라이브샷의 비결을 묻자 “내 레슨 DVD를 사서 보라.”고 답한 데 이어 클로징 멘트로 “타이거 우즈에 대해 묻지 않아서 정말 고맙다”고 해 주위를 웃겼다. 올해 챔피언스 투어에서 5차례나 정상에 오른 라이더컵(유럽-미국의 골프대항전)의 ‘캡틴’ 랑거는 20~30대에 견줘 자신의 50대 골프는 어떠한가의 질문에 대해 “경험이 쌓인 건 물론, 기술과 정신력 면에서도 더 나아진 걸 느낀다.”면서 “무엇보다 연습한 대로 그 결과가 나오고 있다. ”고 흐뭇해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10~12日 男골프 빅매치 어디로 가지?

    제주냐, 인천 송도냐. 어디로 가야 할까. 골프팬들이 즐거운 고민에 빠졌다. 오랜만에 국내에서 2개의 남자골프 ‘빅 이벤트’가 열리기 때문이다. 둘 다 빠뜨리기엔 너무나 아까운 대회다. 더욱이 두 대회는 장소만 다를 뿐 10~12일 똑같이 열린다. 한·일전은 어느 종목에서나 뜨겁다. 골프라고 예외는 아니다. 제주 서귀포의 해비치골프장(파72·7147야드)에서 열리는 현대캐피탈 슈퍼매치 시리즈 한·일프로골프대항전. 6년 만에 열리는 골프전쟁이다. ‘장타자’ 김대현(22·하이트)을 비롯해 지난해 상금왕 배상문(24·키움증권), 4년 연속 ‘위너스클럽’에 등록한 이승호(24·토마토저축은행) 등 한국골프의 자존심을 건 국내스타들이 모두 나선다. 한국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최경주(40), 양용은(38)과 유러피언투어의 노승열(19)이 불참한 게 아쉽지만 그렇다고 흥미가 반감되는 건 아니다. 이미 세계스타가 된 이시카와 료(19)가 얼마나 갤러리를 끌어들일지가 관심사다. 일본은 가타야마 신고, 다니구치 도루 등 당대 최고 스타들을 모두 내보냈다. 한국에 6년 전 콧대가 꺾인 일본이 설욕을 벼르고 있는 터라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명승부가 예상된다. 첫날은 포섬(2인1조가 1개의 공으로 플레이하는 것)으로, 둘째날은 포볼(2인1조가 각자의 공으로 플레이하되 더 좋은 스코어를 택하는 것)방식으로, 마지막날엔 각 팀 2명씩 싱글매치플레이로 승부를 가린다. 지난해 브리티시오픈골프대회에서 준우승, 깊은 인상을 남겼던 ‘필드의 노신사’ 톰 왓슨(61·미국)이 한국팬들 앞에 선다. 인천의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7257야드)에서 벌어지는 POSCO E&C 송도챔피언십에서다.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대회다. 시니어들만 참가하지만 상금 300만달러로 정규투어 못지않다. 특히 지난해와 올해 브리티시오픈에서 노장의 투혼과 함께 뛰어난 매너를 선보이며 골프의 ‘도’가 무엇인지를 보여준 왓슨에게 벌써부터 눈길이 쏠려 있다. 타이거 우즈(미국)의 정신적 스승으로 꼽히는 마크 오메라(53)도 출전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프러포즈 명소 포항 ‘사랑등대’

    프러포즈 명소 포항 ‘사랑등대’

    등대에 설치된 스피커에서 느닷없이 감미로운 사랑 노래가 울려퍼집니다. 가수 이승기가 부른 ‘결혼해줄래’입니다. 등대 중간쯤 걸린 LED 전광판엔 ‘고마워, 사랑해’라는, 다소 낯간지러운 문구가 반복적으로 흐릅니다. 그 아래 젊은 남녀가 손을 맞잡고 섭니다. 산책 나온 동네 주민들은 무슨 일 났냐며 웅성거립니다. 곧 연인들의 사랑 고백 이벤트란 걸 알고는 부러움 반, 아쉬움도 반쯤 섞인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봅니다. 등대는 전체가 선연한 분홍빛입니다. 당연히 주변도 은은한 분홍빛으로 물들고, 젊은 연인들의 홍조 띤 얼굴 또한 그 빛에 감춰집니다. 평생 기억에 남을 만한 프러포즈 장소로 이만한 곳도 없지 싶습니다. 경북 포항의 사랑 등대 앞 밤풍경입니다. 꼭 연인들만 찾는 것은 아닙니다. 반쪽을 잃고 몰래 혼자 찾아와 실연의 아픔을 달래는 사람도 있고,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가족들의 모습도 더러는 눈에 띕니다. 이번 여름 휴가, 동해 쪽으로 가십니까. 그렇다면 사랑 등대에 들러 잔잔한 사랑 고백 이벤트 해보는 건 어떻겠습니까. ●세레나데와 함께 애정 담긴 문자 고백 등대가 오가는 배들을 인도하는 단순한 역할을 뛰어넘은 지는 꽤 오래됐다. 송이버섯 등대(강원 양양)를 세워 지역 특산품을 홍보하거나, 연필(경남 통영), 풍차(전남 목포) 등대로 관광객들을 유혹하기도 한다. 노래하는 등대(전남 완도), 출산을 독려하는 젖병 등대(부산 기장)도 등장했다. 사랑 등대는 그중 앞줄에 세울 만하다. 사랑 등대는 지난해 연말 첫선을 보였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이 1963년 첫 불빛을 밝힌 포항 구항 동방파제 등대를 리모델링하면서 사랑 고백 장소로 활용하기로 아이디어를 냈다. 등대에 경관조명을 하고, 스피커와 함께 높이 14m 등대 중간에 LED(발광다이오드) 전광판을 설치해 연인 혹은 가족의 사랑을 문자로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11월, 12월 운용되는 동안 모두 137명이 신청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타 지역 신청자가 9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 이에 고무된 포항항만청이 행락객들이 몰리는 5~8월에도 이벤트를 벌이기로 한 것. 사랑 등대는 영일만을 사이에 두고 포스코 제철소와 마주하고 있다. 용광로가 눈앞에 있어서일까. 등대 몸체는 물론, 방파제 주변 테트라포드(콘크리트 삼발이)마다 불 같은 사랑을 염원하는 낙서들로 가득찼다. 기껏 배달용 중국집 전화번호만 적혀 있는 여느 방파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낙서에 사랑얘기만 있다면 무미건조할 터. ‘여기 온 커플 다 깨진다.’는 악담과 ‘살 빼고 좋은 남자 만나자.’는 자기 최면 등 ‘솔로’들이 적은 듯한 글귀들이 적당히 균형을 맞춘다. ‘보고 싶어 한 번 더 왔어. 정말 보고 싶다.’는 애절한 문장도 눈에 띈다. 경주에서 왔다는 한 연인이 등대 앞에 서자 사랑 노래와 함께 자신들이 신청한 글귀가 전광판에 흘렀다. 주변 사람들은 너나없이 한 발짝씩 물러섰다. 어색해하던 둘은 곧 자연스레 손을 잡고,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등 자신들만의 시간을 만끽했다. 이들을 ‘닭살 커플’처럼 보던 사람들의 입가에도 옅은 미소가 보일듯 말듯 걸렸다. 전광판에 표출하려는 사연도 여러가지. 최규대 포항항만청 표지담당은 “경기도 수원에 사는 한 어머니가 숫기가 없어 여자친구에게 사랑 표현도 못하는 아들을 대신해 이벤트를 요청했는데, 일이 잘 풀렸는지 나중에 고맙다며 전화를 한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한 중년 남성은 “아내한테 벌인 이벤트 ‘약발’이 한 달 넘게 지속된다.”며 희희낙락하기도 했단다. 실연의 아픔을 달래려는 사람도 있다. 애절한 글귀를 신청한 뒤, 혼자 하염없이 등대만 바라보는 남성도 있었다는 것. 이벤트 신청은 무료다. 신청자 이름과 표출문구(20자 이내), 음악파일(MP3), 표출일·시·분을 적어 홈페이지(pohang.mltm.go.kr)에 올리면 된다. 음악파일은 저작권을 위반하지 않은 것만 유효하다. 마이크로소프트사 엑셀에서 사용되는 특수문자는 대부분 표출이 가능하다. 오후 8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용된다. ●에머랄드 빛 바닷물로 가슴을 씻고 우리나라 지도에서 호랑이 꼬리처럼 동해를 향해 삐죽 솟아오른 곳이 호미곶면이다. 원래 대보면이었으나 호미곶이 전국적인 명성을 얻으면서 올해부터 지명도 바뀌었다. 호미곶 못 미쳐 구룡포해수욕장은 아름다운 물빛깔에도 불구하고 덜 알려진 곳이다. 해변으로 내려가는 언덕길에 서면 에머랄드빛 바다가 눈을 의심케 한다. 동해에도 이런 빛깔을 가진 해수욕장이 있었던가. 제주도의 함덕, 협재 등에서 보았던 바로 그 물빛깔이다. 바람 불어 파도가 일 때면 꼭 연한 연둣빛 커튼이 일렁이는 듯하다. 이런 바닷물에서 함께 해수욕을 즐긴다면 사랑은 깊어지고 정은 더욱 도타워질 듯하다. 구룡포 읍내 우체국 옆쪽 골목에 ‘일본인 가옥거리’가 남아 있다. 일제 강점기에 동해 어업전진기지로 주목받았던 흔적이다. 거리 곳곳에 일제 강점기 당시 사진이 붙어 있어 현재 모습과 비교하며 둘러볼 수 있다. 호미곶 등대 옆 ‘까꾸리개’도 찾아볼 만하다. 예전엔 풍랑이 심한 날이면 청어떼가 밀려와 갇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때 ‘까꾸리’(갈고리)로 쓸어 담았다 해서 붙은 이름이다. 동해의 바람을 맞으며 잠시 쉬어가기 좋다. ●26일까지 ‘포항국제불빛축제’ 포항은 밤이면 빛의 도시로 탈바꿈한다. 특히 포스코 제철공장 야경은 단연 압권. 거대한 제철소 외곽 전체에 LED 경관 조명을 했는데, 포항 어디서건 밤풍경의 주인이 된다. 사랑 등대와 인접한 북부해수욕장에서 가장 잘 보인다. 조명시설을 갖춘 해수욕장 내 120m 높이의 고사분수와 어우러져 더없이 화려한 경관을 펼쳐낸다. 올해 7회째를 맞는 ‘포항국제불빛축제’는 23~26일 북부해수욕장과 형산강체육공원 등에서 열린다. 23일 밤 북부해수욕장에서 전야제 뮤직 불꽃쇼로 막이 오른 뒤, 이튿날 오후 9시 형산강체육공원에서 주행사인 국제불꽃경연대회가 펼쳐진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의 두 배에 달하는 8만 5000발의 연화가 사용될 예정이라고 포항시 관계자는 전했다. 홈페이지 www.poscofs.com 참조. 글 사진 포항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지역번호 054) ▲가는 길 수도권에서 승용차로 갈 경우 중부내륙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익산~포항고속도로→북부해안로→포항여객선터미널→사랑등대 순으로 간다. 호미곶, 보경사 등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티투어도 인기다. 포항역에서 오전 9시 출발한다. 3000원. 포항시관광안내소 289-7298. ▲잘 곳 해병대에서 운영하는 청룡회관이 싸고 깨끗하다. 4만원선. 구룡포 가는 길에 있다. 290-9820~1. ▲맛집 모리국수는 뱃사람들이 속풀이를 위해 먹었던 일종의 잡어 칼국수다. 여러 사람이 ‘모디가(모여) 먹은 국수’란 사투리가 변해 모리국수가 됐다. 포항에서만 맛볼 수 있는 향토 음식. 국수에 아귀와 물메기, 대게 다리 등 각종 해산물을 넣고 칼칼하게 끓여낸다. 다소 비릿하면서도 입에 착착 감긴다. 구룡포항 얼음공장 뒤 ‘까꾸네’가 많이 알려졌다. 1인 5000원, 2인 이상만 판다. 276-2298. ▲주변 볼거리 내연산 계곡과 보경사, 호미곶 등은 전국구 관광 명소. 동빈 내항에는 비운의 천안함과 동일한 기종의 포항함이 전시돼 있다. 지난해 퇴역한 함정으로 일부 장비들만 제거됐다. 입장료는 없다. 하옥계곡은 포항 주민들이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알음알음 찾는 숨은 명소다. 때묻지 않은 자연미가 오롯이 살아 있다.
  • 4일간의 화려한 불꽃쇼 팡팡

    국내 최대 규모의 불꽃쇼인 ‘제7회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포항 북부해수욕장과 형산강체육공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불과 빛의 마법으로의 초대’란 컨셉트로 열릴 축제는 한국, 일본, 캐나다, 폴란드 등 4개국 연화팀이 참가한 가운데 23일 밤 북부해수욕장 해상 바지선에서 전야제 뮤직 불꽃쇼로 막을 올린다. 주행사인 국제불꽃경연대회는 24일 밤 9시부터 1시간동안 형산강 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일본, 캐나다, 폴란드 등 3개국의 연화팀이 참가해 수준 높은 연화 연출 실력을 겨룬다. 주최국인 우리나라는 대회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경연에서 배제됐으나 행사 피날레로 10여분간 그랜드 불꽃쇼를 펼친다. 대회의 평가는 포항국제불빛축제 홈페이지(http://www.poscofs.com)를 통해 선발된 시민평가단 100명이 맡는다. 행사 주관사인 포스코 측은 올해 불빛쇼에는 4개국 4개팀이 참여해 8만 5000발의 연화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 규모가 지난해의 2배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지난해에는 2개국 2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4만 5000발의 연화를 사용했다. 특히 올해는 ‘포스코의 빛’이란 주제로 포항제철소의 LED 경관조명을 활용, 웅장한 배경음악 및 서치라이트와 불빛이 한데 어우러지는 장관을 연출하는 색다른 볼거리도 선사한다. 불빛 축제 개막식에는 카라, 화요비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고 폐막식 땐 가수 전영록의 공연도 이어진다. 불빛축제 부대 행사로 포항바다국제연극제와 포항미술대전, 형산강 유등제, 황금물고기잡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거리도 마련된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GIN 국제 콘퍼런스 14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서

    한국환경경영학회와 세계적인 환경네트워크인 GIN(Greening of Industry Network)이 공동 주최하는 ‘GIN2010 국제 콘퍼런스’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행사에서는 녹색성장과 기후변화, 지속가능성을 위한 혁신이라는 큰 주제 아래 녹색금융, 환경정책,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도시와 정부, 환경 마케팅 등의 분야에 걸친 130여개의 관련 논문 발표와 토론, 워크숍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GIN은 전 세계 환경 및 지속가능성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네트워크로 1991년 창설됐다. 2년마다 열리는 GIN 국제 콘퍼런스는 아시아 국가에서는 홍콩과 태국에 이어 세번째로 개최된다. 첫날인 14일에는 콘퍼런스 체어인 환경경영학회 회장인 김종대 인하대 경영학부 교수의 개회사에 이어 이만의 환경부 장관, 조석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장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한편 이 행사는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KNCPC),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 한국환경공단(KECO)이 공동 주관하며 지식경제부와 환경부를 비롯한 정부부처, POSCO를 비롯한 20여개 기업, 환경정책 학회 등 10여개의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한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객원칼럼] 새 자치단체장에게 꼭 하고픈 쓴소리/박명재 CHA의과학대 총장· 전 행정자치부 장관

    [객원칼럼] 새 자치단체장에게 꼭 하고픈 쓴소리/박명재 CHA의과학대 총장· 전 행정자치부 장관

    이백 마흔 네 사람의 새로운 지방 자치단체장들이 선출되었다. 해가 거듭될수록 자치단체장의 권한과 기능이 더 커지고 막중해지고 있다. 주민의 위임을 받은 4년간은 본인의 큰 과오가 없다면 안정된 신분보장 속에 지역발전을 위해 소신껏 일할 수 있다. 이제 당선자들은 저마다 좋은 시장·도지사·군수가 되기 위하여 정식 취임까지 여러 가지 생각과 구상들을 하게 될 것이다. 당선 축하와 함께 취임 전에 꼭 새기고 간직해야 할 몇 가지 사실을 간곡히 강조하고 당부하고 싶다. 첫째, 자치단체장은 그 지역과 조직의 CEO(최고경영자)인 동시에 최고의 리더이다. 지나간 20세기는 관리자의 시대로, 시장(지사)·군수는 최고 관리자로서의 기능과 역할이 필요했다. 관리자는 계층적 조직 구조 속에서 조직원들에게 지시와 명령을 내리고 조직원들을 잘 복종케 하는 것이 조직 관리의 핵심이었다. 이 경우 자치단체장은 팔로 미(follow me, 나를 따르라)라는 일방적·권위적 관리자가 된다. 그러나 지금은 리더의 시대이다. 오늘날은 조직구성원 모두가 리더인 동시에 팔로어(follower)이다. 조직 상층부에 위치한 사람은 조직의 목표와 전략을 담당하는 전략적 리더이고, 중간층은 팀을 이끄는 팀 리더, 그리고 조직 저변에 있는 사람들은 실무적 리더·기능적 리더이다. 자치단체장은 조직을 이끄는 리더인 동시에 주민의 뜻과 중앙 정부 내지 상급 조직의 뜻을 따르고 뒷받침하는 팔로어이다. 이 팔로어의 본뜻은 단순히 따르는 자가 아닌 돕는 자, 후원하는 자의 뜻이다. 이 경우 자치단체장은 리더십과 팔로십의 바탕 위에 레츠 고(Let‘s go, 우리 함께 갑시다)라는 상호적·동반적 지도자가 된다. 일방적인 명령·지시보다는 지역과 조직의 이해와 갈등을 조정하는 ‘코디네이터’, 주민의 애로를 듣고 상담·해결하는 ‘컨설턴트’, 조직이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코치’, 그리고 모르는 것을 깨우치고 알려주는 ‘멘토’ 기능을 수행하여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주민과 조직 구성원의 맹목적인 복종이나 무관심이 아닌 헌신적 참여(commitment)를 이끌어 낼 수 있다. 이러한 조직 관리와 운영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관점과 깊은 이해가 먼저 있어야 할 것이다. 둘째, 자치단체장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고찰이다. 물론 지역이 처해 있는 상황, 현안, 본인의 구상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자치단체장의 기능은 몇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우선은 지역과 조직의 나아갈 비전과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치밀한 전략과 관리를 통해 주민과 직원들의 참여와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게 하여, 계획한 지역발전과 조직 관리의 목표와 성과를 달성하고 창출하는 것이다. 그런데 꼭 한 가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재임 기간 중 새로운 정책과 사업을 구상하고 집행하는 과정에서 평가기준과 저울대가 되어주는 것이 바로 ‘지속 가능한 발전기반(sustainable development)의 조성’이라는 요소와 항목이다. 이것은 수많은 자치단체장들이 자신의 재임기간 중 한건주의·업적주의·인기주의·인근 단체와의 경쟁주의에 치중하여 무리하고, 실속 없는 정책과 사업 추진으로 엄청난 재정적 손실과 부실투성이의 사업을 만들어 수년에 걸쳐 지역과 주민의 우환 덩어리를 만드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일본의 유바리(夕張)시 나카타 시장이 재임기간 중 화려한 각종 행사 유치와 분식회계 등으로 24년간 시정을 운영한 후 새 시장이 당선되어 실제 내막을 들여다 봤더니 무려 353억엔이라는 천문학적인 빚더미에 쌓여 결국 파산 신청을 한 것은 우리가 잘 아는 예이다. 그렇다. 자기 재임 기간 중 하는 정책과 사업이 진정 지역과 주민, 나아가 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냉철히 분석·판단하여 결정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이것은 자기 임기 중인 당대만 생각하는 행정이 아닌 면면히 이어나갈 지역 발전과 다음 세대를 위한 역사의식과 책임정신을 의미하는 것이다. 공직은 결코 자기 한 사람의 전유물이나 영속적인 것이 아니다. 재관여빈(在官如賓)이란 말처럼 언젠가는 떠날 손님처럼, 주인의식과 역사의식을 동시에 가지고 항시 내가 하고자 하는 일과 정책이 참으로 지역과 주민 미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것인지를 가늠하고, 고심하고, 판단한 후에 추진하기를 간곡히 당부한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수많은 난관과 반대를 무릅쓰고 포스코(POSCO)를 비롯한 중화학산업단지 조성과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여 오늘날 한국이 세계 속으로 뻗어나갈 국가발전의 지속가능한 기반을 만든 것이 바로 그 좋은 예이다. 셋째, 조직의 훌륭한 CEO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기 훈련과 연마, 그리고 엄격한 절제와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오늘날 리더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업무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전문적인 지식이 있을 때 리더로서의 권위가 확보된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고 창조하는 ‘훈련 마인드’와 ‘창조적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아는 만큼, 배운 만큼 발전하고 혁신하기 때문이며,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최고로부터 배워야 하며, 그래야만 자기 시·군을 전국 최고, 전국 유일의 으뜸 자치단체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취임과 동시 가장 급선무가 선거 후유증으로 불거진 지역 내 갈등과 민심을 수습하고 포용하는 일이다. 자치단체장은 결코 정치인이 아닌 지역 행정가이다. 정치인은 정치적 이상과 정책·노선을 달리할 수 있지만 단체장은 행정가로서, 지역 내 큰 살림꾼·큰어른으로서 내 사람, 남의 사람, 이쪽 저쪽 하는 식의 편 가르기를 해서는 안 되며, 여와 야 지지자와 반대자 모두를 포섭하고 끌어안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공사 생활에 있어서 윤리성과 청렴성이다. 이것은 리더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자 자질이다. 도덕성에 발목이 잡히면, 임기 내 어떤 일도 소신 있게 추진할 수 없고 지역 주민과 조직원들로부터 신뢰와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없을뿐더러 자기 자신과 자기 조직 모두를 망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이번에 새롭게 선출된 자치단체장 모두가 높은 ‘윤리적 마인드’로 무장되어 어느 한 사람 중도에 낙오하거나 법망에 걸려 희생되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이것은 한 개인의 몰락인 동시에 그 지역, 전 국민의 비극이기 때문이다. 21세기는 지방이 곧 국가이며, 도정·시정·군정이 바로 국정이며, 국가의 경쟁력은 도시의 경쟁력, 즉 지방 자치단체 경쟁력의 총합이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 번 새로이 선출된 이번 자치단체장에 대한 기대와 신뢰가 더 절실하고 긴박하다 하겠다. 좋은 자치단체장을 가진다는 것은 한 지역의 행운인 동시에 전 국민의 축복이며, 성공적인 지방 행정의 수행은 대한민국을 선진 일류국가로 만드는 첩경이 되기 때문이다.
  • [사고] G20 정상회의 성공 기원 제9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서울신문사는 오는 5월16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일반시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제9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대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0 G-20 정상회의의 성공을 기원하는 취지로 열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5월16일(일) 오전 8시30분 ●장소: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참가비:하프 및 10㎞(3만 5000원), 5㎞(2만 5000원) ●지급품:스켈리도 상하의 의류세트, 프로그램북, 완주메달, 기록증(하프, 10㎞), 기록측정용 칩 등 ●신청:홈페이지 (marathon.seoul.co.kr) ●후 원:행정안전부, 스포츠서울 ●협 찬:POSCO, SK telecom, stx ●기념품:SCELIDO ●문의:서울신문 마라톤사무국 (02)785-1915~6
  • 株不十年 (주불십년:주가 십년가기 어렵다?)

    주식시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80%가 최근 10년간 회사이름이 바뀌었거나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10년 전인 1999년 당시의 이름을 유지한 채 시가총액 상위 20위권을 고수하는 종목은 삼성전자와 현대차, 한국전력, LG전자, LG화학, SK텔레콤 등 6개사뿐이다. 1999년 시가총액 1위 한국통신공사는 KT로, 포항제철은 POSCO로, 현대전자는 하이닉스로 각각 사명이 변경됐다. 국민은행과 주택은행은 통합 후 지주회사 체제로 재편돼 KB금융이라는 간판을 달았다. 한빛은행은 우리금융, 신한은행은 신한지주라는 이름으로 시가총액 상위권에 포진해 있다. 10년 전 시가총액 5위인 데이콤도 LG데이콤으로 이름을 바꾼 뒤 다시 LG텔레콤에 합병됐다. 또 코스닥시장에서 10년 전과 같은 이름으로 시가총액 20위 안에 있는 종목은 다음과 주성엔지니어링 등 2개사에 불과하다. 1999년 시가총액 1위와 3위였던 한국통신프리텔과 한국통신엠닷컴은 KT로 통합됐고, 4위였던 하나로통신은 SK브로드밴드로 이름이 바뀌었다. 기업은행과 SBS, 아시아나항공은 유가증권시장으로 옮겼으며 당시 19위였던 드림라인은 2003년 상장 폐지됐다. 솔본(옛 새롬기술)과 지오엠씨(옛 대양이앤씨), KTH(옛 한통하이텔), 글로웍스(옛 로커스), 한글과컴퓨터, 핸디소프트, 아큐텍반도체, 한국정보통신, 디지틀조선, 삼지전자 등 10개사는 상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20위 밖으로 밀렸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산은 대우건설 인수 착수

    산업은행이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부터 대우건설을 인수하면서 포스코(POSCO)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을 전략적 투자자로 끌어들이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3일 금융당국과 채권단에 따르면 사모투자펀드(PEF)를 조성해 대우건설을 인수키로 한 산업은행은 자본력이 튼튼하면서 건설업을 영위할 수 있는 국내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전략적 투자자를 물색하기로 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포스코 등에 직접 찾아가 대우건설 인수를 위한 PEF의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달라고 요청할 것”이라며 “이외에도 대우건설 인수에 관심을 보인 동국제강을 비롯한 국내 대기업들에도 투자 여부를 타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은은 자본력이 있으면서 건설업을 운영할 능력을 갖춘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우선 전략적 투자자를 물색한 뒤 필요하면 해외 기업들에도 투자 참여를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또 대우건설이 3~5년 후 정상화 궤도에 오르면 전략적 투자자에게 경영권을 넘기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채권단은 6일 첫 회의를 열고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에 대한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동의를 받을 계획이다.채권단은 6~8주간 실사를 거쳐 이르면 2월 말까지 채무조정방안을 포함한 워크아웃 계획을 마련하기로 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인사]

    ■외교통상부 ◇국장 △동북아시아 장원삼△중남미 추종연△유럽 양창수△아프리카중동 김종근△조약 이기철△국제경제 김경수◇단장 △평화외교기획 김홍균◇기획관△인사 한충희◇심의관△중남미국 전영욱△유럽국 김대식△아프리카중동국 이욱헌△재외동포영사국 이수존△지역통상국 정인균◇협력관△유라시아지역 양중모◇과장△일본 강영훈△중국 최영삼△동북아협력 김형태△중동2 도봉개△아프리카 박수덕△유엔 이경철△개발협력 최성수△통상기획홍보 최철규△동아시아통상 김성수△통상투자진흥 김창년△경제협력 채진원△교학 박선철◇담당관△기획재정 이헌△운영지원 주철완◇팀장△외교사료 김평호△영사지원 박시정■국립공원관리공단 ◇전보 △지리산국립공원남부 신승호△경주국립공원 김임규△한려해상국립공원 김용무△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 박기환△속리산국립공원 안시영△태안해안국립공원 김웅식△가야산국립공원 김경출△치악산국립공원 권혁균△북한산국립공원 손동호△소백산국립공원 임근석△변산반도국립공원 박용규△재정운용 김두한△총무 신종두△녹색탐방 이수식△공원계획 김진광△환경디자인 이재원◇파견△국방대학원 안보과정 이행만△소방방재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강낙성■KBS △기획감사역 김광석△방송〃김석희△기술〃김명환△경영〃홍순구■우리은행 ◇승진 △삼성 김왕수△강남중앙 오승욱△중부 김정태△종로 김기린△남대문 오효열△여의도 조남덕△강남 배병철 심상형△경수 노상수△경인 김찬식△경인 이용택△부산경남 김명규△가든파이브 김상호△가양역 김한모△가톨릭회관 송경용△고척동 오병윤△구로중앙 이태현△길동역 김종윤△김포공항 정락의△까치산역 최한호△논현중앙 이헌주△도로교통공단 이대진△독산남 김형석△둔촌남 박완기△명일역 한영완△문래동6가 남성진△반포역 강희승△반포 김종혁△발산 문주삼△봉천서 한규봉△북한산시티 이풍우△상암동 윤석구△서강대 박노택△서울대입구역 김정록△서울대 윤상익△성동구청 김선규△신도림동 강현수△신월7동 조찬호△쌍문역 임금빈△여의도광장 이중호△영등포구청 이봉훈△용산시티파크 김성주△용산역 조진양△원남동 박용만△응봉동 오형주△중계본동 김현숙△중곡서 박경남△천호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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