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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짙은 안개가 내려앉은 목포 신항만

    [서울포토] 짙은 안개가 내려앉은 목포 신항만

    6일 반잠수선에 실린 세월호가 접안해 있는 목포 신항만에 짙은 안개가 내려앉아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한 컷 세상] 잠깐! 자전거 타기 전 헬멧 착용 잊지 마세요

    [한 컷 세상] 잠깐! 자전거 타기 전 헬멧 착용 잊지 마세요

    봄기운 완연한 한강 고수부지 자전거길을 달리면 생활에 찌든 피로와 스트레스는 어느덧 저만치 날아간다.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이 늘면서 자전거 인구도 1000만명을 넘었지만 자전거 안전 의식은 걸음마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 자전거 사고 사망자가 매년 300명을 웃돌고 있다. 일주일에 5~6명이 자전거 사고로 사망하는 꼴이다.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을 위해서는 관련 법규 정비와 안전시설 투자도 중요하지만 안전장비 착용, 규정속도 준수 등 이용자의 안전 의식도 개선돼야 한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목포 신항만에 재접안

    [서울포토] 세월호, 목포 신항만에 재접안

    5일 오후 세월호가 육상거치를 위해 목포 신항만에 재접안하고 있다. 2017. 04. 0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선미 부두에 닿기를’

    [서울포토] ‘세월호 선미 부두에 닿기를’

    5일 오후 전남 목포신항에서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이 선미부분을 부두에 대는 종접안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2017. 04. 0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지금 어디에…’

    [서울포토] ‘지금 어디에…’

    세월호의 육상 이송 작업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5일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정 화이트마린호가 정박해 있는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에 비가 내리고 있다. 2017.4.5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육상 이동 위한 모듈 트랜스포터 점검

    [서울포토] 세월호 육상 이동 위한 모듈 트랜스포터 점검

    4일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에서 작업자들이 세월호 육상 이동을 위한 모듈 트랜스포터를 점검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육상거치 준비작업 분주

    [서울포토] 세월호 육상거치 준비작업 분주

    4일 오전 목포 신항만에 세월호 육상거치를 위한 준비작업으로 모듈 트랜스포터가 옮겨지는 등 분주한 모습이 보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육상 거치’ 입장 밝히는 미수습자 가족들

    [서울포토] ‘세월호 육상 거치’ 입장 밝히는 미수습자 가족들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인 허다윤양 어머니 박은미씨(오른쪽)와 조은화양 어머니 이금희씨가 4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 앞에 마련된 미수습자 가족 컨테이너 앞에서 세월호 육상 거치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이철조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장 브리핑

    [서울포토] 이철조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장 브리핑

    이철조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장 등이 4일 목포신항 취재지원센터에서 작업진행경과와 향후 일정 등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작업진행경과 및 향후일정 브리핑

    [서울포토] 세월호 작업진행경과 및 향후일정 브리핑

    이철조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장 등이 4일 목포신항 취재지원센터에서 작업진행경과와 향후 일정 등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에서 빼낸 펄 주머니

    [서울포토] 세월호에서 빼낸 펄 주머니

    4일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에 세월호에서 빼낸 펄 주머니가 보인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왜가리도 청계천 나들이

    왜가리도 청계천 나들이

    낮 최고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봄 날씨를 보인 3일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날아오르는 왜가리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절기상 ‘청명’인 4일엔 전국의 최고기온이 20도 안팎을 보이며 따뜻하겠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봄 날씨 즐기는 사람들

    [서울포토] 봄 날씨 즐기는 사람들

    낮기온이 19도까지 올라가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3일 서울 청계천에서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점심을 먹는 등 봄날씨를 즐기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청계천에서 물고기 사냥하는 왜가리

    [서울포토] 청계천에서 물고기 사냥하는 왜가리

    낮기온이 19도까지 올라가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3일 서울 청계천에서 왜가리가 물고기를 잡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포토] ‘실루엣이 보여주는 아름다움’

    [포토] ‘실루엣이 보여주는 아름다움’

    스페인 출신의 무용수 겸 안무가인 블랑카 리와 볼쇼이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마리아 알렉산드로바의 공연 ‘여신과 악마(Goddesses&Demonesses)’ 개막에 앞서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리허설을 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서울구치소로 가는 길

    [서울포토]서울구치소로 가는 길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오전 서울구치소에 수감되기 위해 검찰차량을 타고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강부영 서울중앙지법 영장 전담 판사는 증거 인멸 등의 우려가 있다는 검찰 측 주장을 받아들여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참담한 표정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참담한 표정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오전 서울구치소에 수감되기 위해 검찰차량을 타고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강부영 서울중앙지법 영장 전담 판사는 증거 인멸 등의 우려가 있다는 검찰 측 주장을 받아들여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굳은 표정의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굳은 표정의 박근혜 전 대통령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오전 서울구치소에 수감되기 위해 검찰차량을 타고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강부영 서울중앙지법 영장 전담 판사는 증거 인멸 등의 우려가 있다는 검찰 측 주장을 받아들여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구치소로 호송 중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구치소로 호송 중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오전 서울구치소에 수감되기 위해 검찰차량을 타고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강부영 서울중앙지법 영장 전담 판사는 증거 인멸 등의 우려가 있다는 검찰 측 주장을 받아들여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서울구치소로 향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서울구치소로 향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오전 서울구치소에 수감되기 위해 검찰차량을 타고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강부영 서울중앙지법 영장 전담 판사는 증거 인멸 등의 우려가 있다는 검찰 측 주장을 받아들여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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