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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분 품은 운석’ 남극서 발견…태양계 비밀 밝혀질까

    ‘철분 품은 운석’ 남극서 발견…태양계 비밀 밝혀질까

    태양계 형성의 ‘비밀’을 간직한 운석이 육지를 덮고 있는 빙상 아래에서 발견돼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맨체스터대학 연구진은 남극의 10~15㎝ 깊이 빙상 밑에서 이 운석을 발견했는데, 이 운석을 둘러싼 빙하가 태양에 녹았다 얼었다를 반복하면서 과거에 비해 비교적 표면 가까운 곳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지구상에서 발견되는 운석의 3분의 2 가량은 모두 남극에서 발견된다. 이곳에 떨어진 운석은 빙하에 파묻힌 채 물길을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거나 빙상에 파묻혀 수백 년, 수천 년이 되는 시간 동안 세상 빛을 보지 못하는 것이 보통이다. 기온이 오르거나 태양에 가까워졌을 때 빙하나 빙상이 녹았다 어는 시기가 있는데, 이때가 얼음의 얕은 지점에 묻혀있던 운석이 발견되는 시점이다. 이렇게 운석이 발견되는 얼음의 얕은 지점을 ‘운석 좌초 구역’(Meteorite Stranding Zones, MSZ)라고 부른다. 세계 연구진은 1970년대부터 남극의 운석 좌초 구역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달 운석과 화성운석 표본을 수집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이번 운석이 전문가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유는 유독 높은 철분 함유량 때문이다. 연구를 이끈 맨체스터대학의 지오프 에바트 박사는 “지금까지 남극에서 많은 운석이 발견됐지만, 이번에 발견한 것은 다른 운석에 비해 특히 더 많은 철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에 대한 정확한 이유는 밝혀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철분이 풍부한 것으로 보아 이 운석은 극한의 상태에서 본래의 성질을 가장 양호하게 간직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이를 완벽하게 이해한다면 초기 태양계의 성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더욱 자세한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저금리시대 목돈 어디에 투자할까?

    저금리시대 목돈 어디에 투자할까?

    이마트 입점하는 단지 내 상가, 의왕 서해그랑블 더스타스퀘어 주목 한국은행은 16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1.5%로 동결했다. 지난해 6월 기준금리를 인하한 이후 8개월째 기준금리 1.5%를 유지했다. 초저금리기조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신호인 셈이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매월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가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상업용 부동산 투자수익률은 상가종류에 따라 평균 6.2~7.3%로 집계됐다. 4.9%에 그친 아파트에 비해 두 배 정도 높고 은행의 정기예금 평균 금리 1.72%의 세 배 수준이다. 뭉칫돈들이 상가투자에 몰리는 이유다. 서해종합건설은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서해그랑블 주상복합아파트 상업시설인 ‘더스타스퀘어’를 분양한다. 아파트는 이미 모두 분양이 완료된 상태다. 4개 동 536가구 최고 42층 규모로 조성되는 의왕 서해그랑블아파트가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상가 분양에 벌써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더스타스퀘어 상가는 지하 1~2층에 의왕시 최초로 4만여㎡ 크기의 대형 할인마트인 이마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수원 광교 이마트가 1만5868㎡, 산본 이마트가 1만1239m²인 점과 비교하면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다. 지하 3층부터 5층은 이마트 주차장으로 사용되는 등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이 상가는 동선을 따라 거리 양쪽에 점포를 배치하는 스트리트 형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산책을 하는 것처럼 쇼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주변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유입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스트리트형 상가의 경우 야외를 감상할 수 있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개방감과 동선의 편리성이 가장 중요하다. 더스타스퀘어 상가는 복도 폭을 8m로 설계함으로써 개방감의 극대화를 도모했다. 또한 식객촌을 대상으로 한 테마 먹거리 광장과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계획이다. 상가 지상1~2층에는 120여 개 점포가 입주할 예정이며, 1층은 생활편의 Zone 패션 Zone, F&B Zone으로 구성됐다. 각각의 존은 중앙광장과 연결된다. 따라서 방문하는 고객들이 쉽고 간편하게 쇼핑을 할 수 있다. 2층은 병원, 금융시설 등의 입주로 가까운 곳에서 치료와 금융 업무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학원도 들어서면서 아이들의 교육인프라도 함께 구축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 소비층인 여성고객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Beauty Zone도 설치된다. 교통 역시 우수하다. 신수원선 의왕시청역이 개통 예정돼있기 때문에 초역세권의 프리미엄을 기대해볼만 하다. 또한 1번 국도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과천~의왕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하기 때문에 안양, 과천, 서울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강남까지도 20분대로 갈 수 있는 초고속 도로망을 갖추고 있어 서울 지역에서 출퇴근을 하더라도 시간을 대폭 절약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더스타스퀘어 상가는 복도 폭을 8m로 설계해 스트리트형 상가로 개방감을 극대화하면서 은행 및 병원 프랜차이즈, 음식점, 카페 등 입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인근에 1만2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돼 지역 내 랜드마크로 확고히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324-4번지에 위치한 더스타스퀘어 상가와 관련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대표전화: 031-341-45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초저금리시대 최적의 대안, 천안 불당 ‘지웰시티몰’에 투자자 몰린다

    초저금리시대 최적의 대안, 천안 불당 ‘지웰시티몰’에 투자자 몰린다

    - 상업용 부동산 투자수익률 평균 5.8~7.3%, 은행수신금리의 2~3배 - 천안의 불당지구의 황금상권 내 ‘지웰시티몰’ 2차분 관심집중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사상최저인 1.5%까지 인하되면서 수익형부동산인 상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은행들이 속속 0%대 수신금리상품을 내놓으면서 예금에 대한 매력이 상실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부동산 투자 트랜드가 시세차익에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으로 전환되면서 수익형부동산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은행 예금상품은 물가상승률이하의 시중금리를 기록하면서 사실상 마이너스금리를 기록할 전망이다. 반면, 은행대출은 초저금리의 여파로 늘면서 높은 수익이 예상되는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에 자금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높은 레버리지효과(지룃대 효과)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상가에 투자자들이 몰리는 이유는 상가의 수익률이 다른 상품에 비해 높기 때문이다.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 등은 공급과잉현상으로 수익률하락과 공실염려가 커진 반면, 상가는 여전히 높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상업용 부동산은 은행 수신금리보다 2배~3배 가량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실제,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상업용 부동산의 투자수익률은 평균 5.8~7.3%로 집계됐다. 은행수신금리가 2% 안팎인 점을 감안하면 2~3배 가량 높은 수치다. 이처럼, 상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는 수익성과 안정성을 모두 겸비한 랜드마크 상업시설이 등장해 화제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천안의 ‘불당 지웰시티몰’상가다. 종합부동산개발그룹 ㈜신영의 계열사 신영중부개발㈜이 천안 불당지구에 분양했던 지웰시티몰(1차분)도 상가투자를 위한 모든 요소들을 충족하고 있어 단기간 내에 완판됐다. 이 상업시설은 ‘천안 불당 지웰시티 푸르지오(4블록, 5블록)’내에 들어서는 단지 내 상가다. 신영중부개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3일(4블록), 4일(5블록)부터 공개입찰한 지웰시티몰의 1차분양 A, D, E, G zone은 모두 팔려나갔다. 이 상가는 불당지구 가장 노른자 땅에 위치한데다가 단지 내 고정수요까지 확보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한 곳에 쏠렸던 것으로 보인다. 지웰시티몰은 ‘천안의 강남’이라 불리는 불당신도시 중심에 위치하며 인근 3km 내에 천안시청, 종합운동장, 갤러리아백화점, KTX천안아산역, 백석산업단지, 탕정디스플레이단지 등이 인접해있다. 또, 지웰시티몰은 약 3만 2천여명의 아산탕정 디스플레이단지 배후수요, 그리고 천안 서남부의 중심상업지역과 시너지효과를 발휘하여 천안의 새로운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웰시티몰 가까이에 천안시청?종합운동장?KTX 천안아산역 등도 인접해 있어 상권이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웰시티몰 맞은편에 들어서게 될 아산탕정지구 중심상업지역과 이미 형성된 불당 상업지구와 함께 천안시 서남부 생활권의 신흥 상권으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지웰시티몰은 단지 내 고정수요뿐만 아니라 외부의 유동인구를 흡수하기 위해 약 600m 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도 마련한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카페거리처럼 길을 따라 형성된 상가를 말한다. 이런 상가들은 보행자의 동선 사이에 점포들이 입점해 있으므로 고객확보와 상권형성에 모두 유리하다. 전용률은 최고 93%에 달하며 상가 외부 아케이드로 설치되는 부분은 서비스면적으로 제공된다. 아직 공급을 하지 않은 B, C, F zone은 임대 또는 분양 방식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공급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차분양분의 B, C, F zone은 지웰시티몰 상가활성화를 위하여 개별분양은 지양하고 MD컨셉에 부합하는 테넌트를 대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천안 불당 지웰시티몰의 견본주택은 KTX 천안아산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상가입점 예정일은 2017년 12월이다. 분양문의 : 041-556-848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잇따른 개발호재에 용인 ‘흥덕지구’ 투자가치 상승

    잇따른 개발호재에 용인 ‘흥덕지구’ 투자가치 상승

    51만7398가구. 지난해 전국적으로 신규 공급됐던 아파트 물량이다. 2014년 33만854가구와 비교해서는 56.4%(18만6544가구) 늘었다. 이는 연도별 물량으로 견주었을 때 15년 만에 최대 치 규모다. 공급과잉 논란과 입주대란 후폭풍 우려로 아파트시장에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지난해 저금리 기조, 정부의 부양책 등 좋아진 사업환경을 타고 민간 건설사들이 50만 가구가 넘는 아파트를 시장에 내놓았고, 건설업계의 밀어내기식 분양에 따른 공급과잉 논란이 불거졌다.결국 지난달12월 분양한 아파트 단지 중 7900여 가구가 미분양인 것으로 나타나 공급과잉에 따른 부작용이 현실로 다가왔다. 12월 전체 공급가구는 4만1392가구로 청약미달은 7956가구에 달했다.이 때문에 일부 전문가들은 지난해 공급물량이 과도하게 많은 상황이라며 입주 시기가 다가오는 2017~2018년에는 주택시장 소비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집값하락 압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있다. 돌이켜보면 아파트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집값은 여러가지 경제지표나 외부의 영향에 따라 변동의 폭이 너무 컸기에 작은 위기에도 불안감이 커질 수 밖에 없다. 업계에서는 시장이 불안할 때 장기적으로 경기에 덜 민감한 ‘땅’을 유심히 살펴보라고 조언한다. 1997년 IMF국제금융 때나2008년 미국 리먼브라더스 파산에서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의 아무리 불황이라도 수요는 줄지 않았다는 이유다. 올해 토지시장은 지역별로 호재 요인들이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어, 호재가 많은 지역이 지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경기에서는 인덕원~수원 간 지하철의 경유 및 태광그룹의 1조원 투자,삼성전자 본사 기능의 수원 이전으로 경기도의 유입인구는 더 늘어날 전망이며, 개발 붐을 타고 토지시장을 활성화시키는데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기도 용인 흥덕지구에서 ‘트리플힐스’가 주목받고 있다. 흥덕지구에 들어서는 트리플힐스는 토지시장에 단비 같은 소식이 될 전망이다. 도심의 이점인 교통, 생활, 교육, 자연 프리미엄 등의 이점은 고스란히 살리면서 대어급 호재가 많아 향후 가치가 더욱 빛날 것이기 때문이다. 먼저, 주변에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용인시 호재에 가장 혜택은 지난해 9월 태광그룹이 수원신갈IC와 흥덕지구 인근의 기흥구 신갈동 일원 약 100만㎡의 부지에 직접투자 1조원을 투입하는 기업 유치 논의를 하며 투자 계획이 확정시 됐다. 이 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일명 태광 콤플렉스 시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흥지역 랜드마크 창출과 함께 큰 경제효과가 올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주요 지원 기능이 수원으로 옮겨가며 용인시 부동산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서초사옥에 있는 본사 기능을 주소상의 본사인 수원 영통구로 이전시키면서 대다수의 인력이 수원본사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에 다수의 고소득층의 이동이 계획되면서 주변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2016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을 비롯해 인덕원~수원 간 지하철의 용인 흥덕역(가칭) 경유가 확정되면서, 주변 부동산 시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이들 교육의 최적화, 교통 여건이 우수해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아초, 중, 고가 모두 위치한 일체형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다. 단지와 인접하여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있고, 시립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보육시설까지 조성되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교통 여건도 훌륭하다는 평이다. 강남까지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지하철은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신설역(2016년)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이용가능하다. ▲세계적인 건축전문가가 설계.. 완벽한 조화는 물론 대한민국 단독주택의 한계 넘어서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은 단독주택을 단지화한 만큼 건축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향후 입주민의 자부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뉴얼에 따라 찍어내는 기존 단독주택과 무명의 설계가가 만든 집에 비해 나오이 ZONE은 주거 트렌드와 타깃 수요층이 원하는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고 디자이너의 노하우가 담긴 설계이기 때문에 미래가치에 대한 프리미엄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공간활용이 우수한 지하 주차 시공으로 프리미엄극대화(일부필지 제외)-단지내 지형차이를 이용한 지형순응형설계로 주차장을 지하화한 특화가능트리플힐스 5단지 자유건축ZONE은 다양한 크기의 대지로마운틴 존(Mountain zone), 글로벌존(Global zone), 센트럴존(Central zone)으로 나뉘며 용지 매입 후 개인 취향에 맞게 설계 및 시공할 수 있다. 특히 트리플힐스 5단지는 단지고저차를 이용해 주차장을 지하화함으로서 실내면적 또는 외부 정원과 마당의 활용면적을 극대화 시킬 수 있고, 또한 차량 동선과 보행 동선을 완전 분리함으로써 입주자들의 안전을 고려함은 물론, 차량은 외부정원 및 마당을 거치지 않고 별도로 설치된 지하주차장 입구를 통해 입출입을 할 수 있는 설계가 가능해 단지내 쾌적성을 높일 수 있는 단독주택 최고의 입지이기에 향후 프리미엄을 더욱 기대할 수 있다.참고로, 판교의 경우 평균 일반필지가 3.3㎡당 1,500만원 이상이지만, 지하주차장이 가능한 필지의 경우 평균 3.3㎡당 2,000만원 이상으로 지하주차장이 가능한 필지의 선호도가 높아 투자가치도 좋은 편이다. 또한, 트리플힐스4단지는 건축의 경험과 전문지식이 부족한 소비자들에게 설계에서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본 나오이와 오랜 시간 협업하고 있는 홈포인트코리아가 시공을 통해 불필요한 반복 작업과 오류를 줄이고 가격 경제성과 품질 향상이라는 윈-윈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반 시공하는 경우보다 평균 10%안팎의 시공비 절감 효과가 있다. 시공사인 홈포인트코리아가 주택이 준공된 뒤에도 단지 관리서비스로 하자보수 및 사후관리(AS)등 부가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트리플힐스는 약62,989㎡ 대규모의 부지 위에 조성 중인 5개 단지 총 203필지 대규모 고급단독주택단지로 지난 1,2,3차분양에서 ‘완판’과 함께 합리적인 분양가로 상당한 명성을 이어왔다. 현재 마지막 물량인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 32필지와 ‘5단지 자유건축 ZONE’43필지를 현재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트리플힐스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마련됐다. 문의번호 : 031-211-825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뻔한 아파트가 싫다면?… 개성살린 ‘단독주택 특화단지’ 어때요

    뻔한 아파트가 싫다면?… 개성살린 ‘단독주택 특화단지’ 어때요

    ◆ 교육·교통·생활인프라 누리는 입지여건 ‘눈길’2015년, 아파트가 부동산시장의 중심 역할을 해왔지만 그 해 트리플힐스를 비롯 마당 있는 집의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6년에도 인기를 이어갈 전망인 가운데 탄탄한 지역 발전전망을 앞세워 내집마련 적지(適地)로 꼽히는 ‘트리플힐스’가 수요자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5개 단지 203세대의 용인 흥덕 트리플힐스는 평생 한 번 지어보는 꿈의 집부터 세계적인 건축전문가가 설계하는 집까지 주거 트렌드의 선두주자가 되고 있으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앞서 2015년 트리플힐스는 적지 않은 단지들을 잇달아 분양사업에 성공시키며 막바지 물량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용인 흥덕지구의 가장 큰 잠재력은 뭐니뭐니해도 10년후가 기대되는 미래가치다. 교통, 교육, 편의성 면에서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가지고 있지만, 삼성전자 본사 기능의 수원 이전, 인덕원선의 흥덕 경유 확정, 태광그룹의 1조원 투자 연이은 호재 등 미래 가치가 충분히 반영돼 추가 상승 여력이 높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트리플힐스는 초, 중, 고가 모두 위치한 일체형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다. 단지와 인접하여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있고, 시립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보육시설까지 조성되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교통 여건도 훌륭하다는 평이다. 강남까지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지하철은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신설역(2016년)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이용가능하다. 트리플힐스가 단순한 단독주택의 한계를 넘어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원스톱솔루션’다. 설계에서 시공 자재까지 전문가들의 원스톱 시스템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및 사후관리(AS)도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아파트 못지 않은 특화된 주거 설계가 장점이다. 트리플힐스는 단지화를 통해 관리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대규모 아파트단지 못지않은 보안문제 강화 및 커뮤니티를 갖추면서 주거 안정성도 확보했다. 현재 마지막 물량인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 32필지와 ‘5단지 자유건축 ZONE’43필지를 현재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은 단독주택을 단지화한 만큼 건축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향후 입주민의 자부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뉴얼에 따라 찍어내는 기존 단독주택과 무명의 설계가가 만든 집에 비해 나오이 ZONE은 주거 트렌드와 타깃 수요층이 원하는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고 디자이너의 노하우가 담긴 설계이기 때문에 미래가치에 대한 프리미엄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트리플힐스 5단지 자유건축ZONE은 다양한 크기의 대지로마운틴 존(Mountain zone), 글로벌존(Global zone), 센트럴존(Central zone)으로 나뉘며 용지 매입 후 개인 취향에 맞게 설계 및 시공할 수 있다. 특히 트리플힐스 5단지는 단지고저차를 이용해 주차장을 지하화함으로서 실내면적 또는 외부 정원과 마당의 활용면적을 극대화 시킬 수 있고, 또한 차량 동선과 보행 동선을 완전 분리함으로써 입주자들의 안전을 고려함은 물론, 차량은 외부정원 및 마당을 거치지 않고 별도로 설치된 지하주차장 입구를 통해 입출입을 할 수 있는 설계가 가능해 단지내 쾌적성을 높일 수 있는 단독주택 최고의 입지이기에 향후 프리미엄을 더욱 기대할 수 있다. 판교의 경우 평균 일반필지가 3.3㎡당 1,500만원 이상이지만, 지하주차장이 가능한 필지의 경우 평균 3.3㎡당 2,000만원 이상으로 지하주차장이 가능한 필지의 선호도가 높아 투자가치도 좋은 편이다. 한편, 트리플힐스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마련됐다. (문의번호 : 031-211-825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당 있는 집 이야기…트리플힐스

    마당 있는 집 이야기…트리플힐스

    2015년, 아파트가 부동산시장의 중심 역할을 해왔지만 그 해 트리플힐스를 비롯 마당 있는 집의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6년에도 인기를 이어갈 전망인 가운데 탄탄한 지역 발전전망을 앞세워 내집마련 적지(適地)로 꼽히는 ‘트리플힐스’가 수요자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5개 단지 203세대의 용인 흥덕 트리플힐스는 평생 한 번 지어보는 꿈의 집부터 세계적인 건축전문가가 설계하는 집까지 주거 트렌드의 선두주자가 되고 있으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앞서 2015년 트리플힐스는 적지 않은 단지들을 잇달아 분양사업에 성공시키며 막바지 물량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용인 흥덕지구의 가장 큰 잠재력은 뭐니뭐니해도 10년후가 기대되는 미래가치다. 교통, 교육, 편의성 면에서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가지고 있지만, 삼성전자 본사 기능의 수원 이전, 인덕원선의 흥덕 경유 확정, 태광그룹의 1조원 투자 연이은 호재 등 미래 가치가 충분히 반영돼 추가 상승 여력이 높다. ◆ 교육·교통·생활인프라 누리는 입지여건 ‘눈길’교육환경도 뛰어나다. 트리플힐스는 초, 중, 고가 모두 위치한 일체형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다. 단지와 인접하여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있고, 시립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보육시설까지 조성되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교통 여건도 훌륭하다는 평이다. 강남까지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지하철은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신설역(2016년)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이용가능하다. 트리플힐스가 단순한 단독주택의 한계를 넘어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원스톱솔루션’다. 설계에서 시공 자재까지 전문가들의 원스톱 시스템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및 사후관리(AS)도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아파트 못지 않은 특화된 주거 설계가 장점이다. 트리플힐스는 단지화를 통해 관리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대규모 아파트단지 못지않은 보안문제 강화 및 커뮤니티를 갖추면서 주거 안정성도 확보했다. 현재 마지막 물량인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 32필지와 ‘5단지 자유건축 ZONE’43필지를 현재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은 단독주택을 단지화한 만큼 건축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향후 입주민의 자부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뉴얼에 따라 찍어내는 기존 단독주택과 무명의 설계가가 만든 집에 비해 나오이 ZONE은 주거 트렌드와 타깃 수요층이 원하는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고 디자이너의 노하우가 담긴 설계이기 때문에 미래가치에 대한 프리미엄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트리플힐스 5단지 자유건축ZONE은 다양한 크기의 대지로마운틴 존(Mountain zone), 글로벌존(Global zone), 센트럴존(Central zone)으로 나뉘며 용지 매입 후 개인 취향에 맞게 설계 및 시공할 수 있다. 특히 트리플힐스 5단지는 단지고저차를 이용해 주차장을 지하화함으로서 실내면적 또는 외부 정원과 마당의 활용면적을 극대화 시킬 수 있고, 또한 차량 동선과 보행 동선을 완전 분리함으로써 입주자들의 안전을 고려함은 물론, 차량은 외부정원 및 마당을 거치지 않고 별도로 설치된 지하주차장 입구를 통해 입출입을 할 수 있는 설계가 가능해 단지내 쾌적성을 높일 수 있는 단독주택 최고의 입지이기에 향후 프리미엄을 더욱 기대할 수 있다. 판교의 경우 평균 일반필지가 3.3㎡당 1,500만원 이상이지만, 지하주차장이 가능한 필지의 경우 평균 3.3㎡당 2,000만원 이상으로 지하주차장이 가능한 필지의 선호도가 높아 투자가치도 좋은 편이다. 한편, 트리플힐스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마련됐다. 문의번호 : 031-211-825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합격을 부르는 재수학원의 진화, 성북 메가스터디학원 Smart Class

    합격을 부르는 재수학원의 진화, 성북 메가스터디학원 Smart Class

    대입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신 학생들은 재수를 결심하고도 재수학원 선택을 위해서 다시 한 번 머리를 싸매야 한다. 우수한 강사진, 학습 커리큘럼, 학습환경, 접근성 등등 인생의 명운을 가르게 될 지도 모르는 재수학원의 선택을 두고 저마다의 고민이 깊다. 강사의 우수성 등은 재수학원이 갖춰야 할 기본 스펙이 된지 오래고, 최근에는 학원의 생활환경까지도 세밀하게 알아보고 선택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작년 12월 메가스터디교육㈜(손성은 대표이사)가 강북 지역 최상위권 재수학원을 목표로 야심차게 내놓은 성북 메가스터디학원은 기존 재수학원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스마트(smart)한 학습환경과 친환경 공간조성으로 상담을 위해 방문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서 호평을 받고 있다. 선생님들이 학생과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며 수업을 진행하도록 스마트 강의실(Smart Class)를 완비하였다. 프리젠테이션 수업을 위해 빔프로젝터와 전동스크린 및 3D 오디오 기기까지 구비하였다. 교탁에서 빔프로젝터, 전동스크린 등 모든 학습기자재를 제어할 수 있는 원스톱(one stop)설계로 동선을 최소화하고 수업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였다. 한편 ‘숨소리까지 관리’하는 면학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열공 100도 시스템을 도입했다. 학생 책상마다 열공벨을 장착하고 학습저해요인이 발생할 때 학생들이 벨을 누르면 로비에 설치된 모니터에 열공지수가 100도에서 1도씩 떨어지도록 설계했다. 모니터의 열공지수를 확인한 학습관리 선생님이 바로 강의실로 찾아가 문제를 해결해 주도록 되어 있다. 또한 열공지수는 실시간으로 컴퓨터에 저장되어 특정기간의 학습저해요소 통계를 분석하거나 반별 통계를 확인할 수 있어 통계에 기반한 과학적인 학습관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강의실 입구 벽면에는 교실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열공모니터를 장착해서 학습관리 선생님이 교실 밖에서 1차로 면학분위기를 점검할 수 있게 했다. 열공 모니터를 활용하면서부터 선생님이 출입하는 소음까지도 최소화 하면서 학생들의 면학분위기를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성북 메가스터디학원은 학생들의 학습공간 최적화를 위해서 기존 강북 재수학원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최상의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재수학원 책상 대비 최대 50%나 큰 와이드 틸트(Wide & Tilt) 책상을 마련하였고, 여타 학원에 비해 동일크기의 교실에 최대20 % 더 적게 학생을 수용하여 쾌적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재수상담과 시설견학을 마친 학생들, 특히 다른 학원에서 재수를 해 본 예비 삼수생들이 이구동성으로 얘기하는 것이 ‘밝은 강의실’이다. 고급 LED조명을 적용해서 강의실을 밝고 환하게 만들었고 장시간 학습에도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도록 세심하게 디자인했다. 최신 사물함을 제공하여 등하원할 때마다 무거웠던 학생들의 어깨를 가볍게 하고 있다. 성북 메가스터디학원 이영준 원장은 “열공100도 시스템, 와이드 틸트 책상 이외에도 재수정규반 개강 즈음에 공기정화식물을 각 강의실에 비치하여 학생들이 숨쉬고 생활하는 강의실을 그린존(Green Zone)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스마트(Smart)한 학습시스템과 그린존(Green Zone)에 기반한 환경을 구축해서 재수학원 인프라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재수학원의 존재이유는 학생의 대입합격이고 이러한 과감한 투자로 인해 결국 우리 학생들이 재수성공이라는 목표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 라고 설명하며 과감한 투자가 가져올 결과에 대해서 확신하고 있다. 성북 메가스터디 학원은 오는 2월15일(월)에 ‘2017학년도 재수정규반’ 개강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재수를 계획하고 있는 학생 및 학부모님을 위해서 1월20일(수) 오후 7시와 1월30일(토) 오후 2시에 성북 메가스터디학원 재수전문관 5층에서 ‘재수성공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이외에도 1:1 대면 심층상담을 원하는 학생은 사전예약을 통해서 오전 10시부터 오후8시까지 방문하면 입시전략 연구소 연구원에게 심층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예약 및 상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성북 메가스터디학원(02-6264-8001)으로 문의하거나 학원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맞춤 주거복지 시대-패러다임 변화에 ‘트리플힐스’ 용지분양에 ‘시선 집중’

    맞춤 주거복지 시대-패러다임 변화에 ‘트리플힐스’ 용지분양에 ‘시선 집중’

    51만7398가구. 지난해 전국적으로 신규 공급됐던 아파트 물량이다. 2014년 33만854가구와 비교해서는 56.4%(18만6544가구) 늘었다. 이는 연도별 물량으로 견주었을 때 15년 만에 최대 치 규모다. 공급과잉 논란과 입주대란 후폭풍 우려로 아파트시장에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지난해 저금리 기조, 정부의 부양책 등 좋아진 사업환경을 타고 민간 건설사들이 50만 가구가 넘는 아파트를 시장에 내놓았고, 건설업계의 밀어내기식 분양에 따른 공급과잉 논란이 불거졌다.결국 지난달12월 분양한 아파트 단지 중 7900여 가구가 미분양인 것으로 나타나 공급과잉에 따른 부작용이 현실로 다가왔다. 12월 전체 공급가구는 4만1392가구로 청약미달은 7956가구에 달했다.이 때문에 일부 전문가들은 지난해 공급물량이 과도하게 많은 상황이라며 입주 시기가 다가오는 2017~2018년에는 주택시장 소비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집값하락 압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있다. 돌이켜보면 아파트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집값은 여러가지 경제지표나 외부의 영향에 따라 변동의 폭이 너무 컸기에 작은 위기에도 불안감이 커질 수 밖에 없다. 업계에서는 시장이 불안할 때 장기적으로 경기에 덜 민감한 ‘땅’을 유심히 살펴보라고 조언한다. 1997년 IMF국제금융 때나2008년 미국 리먼브라더스 파산에서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의 아무리 불황이라도 수요는 줄지 않았다는 이유다. 올해 토지시장은 지역별로 호재 요인들이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어, 호재가 많은 지역이 지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경기에서는 인덕원~수원 간 지하철의 경유 및 태광그룹의 1조원 투자,삼성전자 본사 기능의 수원 이전으로 경기도의 유입인구는 더 늘어날 전망이며, 개발 붐을 타고 토지시장을 활성화시키는데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기도 용인 흥덕지구에서 ‘트리플힐스’가 주목받고 있다. 흥덕지구에 들어서는 트리플힐스는 토지시장에 단비 같은 소식이 될 전망이다. 도심의 이점인 교통, 생활, 교육, 자연 프리미엄 등의 이점은 고스란히 살리면서 대어급 호재가 많아 향후 가치가 더욱 빛날 것이기 때문이다. 먼저, 주변에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용인시 호재에 가장 혜택은 지난해 9월 태광그룹이 수원신갈IC와 흥덕지구 인근의 기흥구 신갈동 일원 약 100만㎡의 부지에 직접투자 1조원을 투입하는 기업 유치 논의를 하며 투자 계획이 확정시 됐다. 이 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일명 태광 콤플렉스 시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흥지역 랜드마크 창출과 함께 큰 경제효과가 올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주요 지원 기능이 수원으로 옮겨가며 용인시 부동산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서초사옥에 있는 본사 기능을 주소상의 본사인 수원 영통구로 이전시키면서 대다수의 인력이 수원본사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에 다수의 고소득층의 이동이 계획되면서 주변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2016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을 비롯해 인덕원~수원 간 지하철의 용인 흥덕역(가칭) 경유가 확정되면서, 주변 부동산 시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이들 교육의 최적화, 교통 여건이 우수해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아초, 중, 고가 모두 위치한 일체형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다. 단지와 인접하여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있고, 시립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보육시설까지 조성되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교통 여건도 훌륭하다는 평이다. 강남까지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지하철은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신설역(2016년)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이용가능하다. ▲세계적인 건축전문가가 설계.. 완벽한 조화는 물론 대한민국 단독주택의 한계 넘어서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은 단독주택을 단지화한 만큼 건축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향후 입주민의 자부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뉴얼에 따라 찍어내는 기존 단독주택과 무명의 설계가가 만든 집에 비해 나오이 ZONE은 주거 트렌드와 타깃 수요층이 원하는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고 디자이너의 노하우가 담긴 설계이기 때문에 미래가치에 대한 프리미엄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공간활용이 우수한 지하 주차 시공으로 프리미엄극대화(일부필지 제외)-단지내 지형차이를 이용한 지형순응형설계로 주차장을 지하화한 특화가능트리플힐스 5단지 자유건축ZONE은 다양한 크기의 대지로마운틴 존(Mountain zone), 글로벌존(Global zone), 센트럴존(Central zone)으로 나뉘며 용지 매입 후 개인 취향에 맞게 설계 및 시공할 수 있다. 특히 트리플힐스 5단지는 단지고저차를 이용해 주차장을 지하화함으로서 실내면적 또는 외부 정원과 마당의 활용면적을 극대화 시킬 수 있고, 또한 차량 동선과 보행 동선을 완전 분리함으로써 입주자들의 안전을 고려함은 물론, 차량은 외부정원 및 마당을 거치지 않고 별도로 설치된 지하주차장 입구를 통해 입출입을 할 수 있는 설계가 가능해 단지내 쾌적성을 높일 수 있는 단독주택 최고의 입지이기에 향후 프리미엄을 더욱 기대할 수 있다.참고로, 판교의 경우 평균 일반필지가 3.3㎡당 1,500만원 이상이지만, 지하주차장이 가능한 필지의 경우 평균 3.3㎡당 2,000만원 이상으로 지하주차장이 가능한 필지의 선호도가 높아 투자가치도 좋은 편이다. 또한, 트리플힐스4단지는 건축의 경험과 전문지식이 부족한 소비자들에게 설계에서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본 나오이와 오랜 시간 협업하고 있는 홈포인트코리아가 시공을 통해 불필요한 반복 작업과 오류를 줄이고 가격 경제성과 품질 향상이라는 윈-윈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반 시공하는 경우보다 평균 10%안팎의 시공비 절감 효과가 있다. 시공사인 홈포인트코리아가 주택이 준공된 뒤에도 단지 관리서비스로 하자보수 및 사후관리(AS)등 부가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트리플힐스는 약62,989㎡ 대규모의 부지 위에 조성 중인 5개 단지 총 203필지 대규모 고급단독주택단지로 지난 1,2,3차분양에서 ‘완판’과 함께 합리적인 분양가로 상당한 명성을 이어왔다. 현재 마지막 물량인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 32필지와 ‘5단지 자유건축 ZONE’43필지를 현재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트리플힐스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마련됐다. 분양문의 031-211-825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사강변도시 핵심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투자자 발걸음 줄이어

    미사강변도시 핵심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투자자 발걸음 줄이어

    - 하남 미사강변도시, 교통호재와 접근성 등 9만 배후수요 갖춰 - 공급과잉 우려에도 풍부한 배후수요로 공실 우려 적어, 투자자 눈독 최근 하남 미사강변도시가 수익형 부동산 1순위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오피스텔이 투자자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실제 미사강변도시는 9만 여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로 공실 우려가 적고 투자가치가 높다. 먼저 2017년 완공 예정인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에는 약 3만8000명의 인구가 상주를 앞두고 있다. 약 23만4523㎡ 규모에 유통•상업 존(zone), 비즈니스 존, 호텔•컨벤션 존, 그린 존 등으로 구성해 다양한 산업이 융복합된 도시로 개발된다. 연간 약 9조 5000억원의 경제파급효과가 기대된다.. 동(同)년 완공 예정인 엔지니어링 복합단지에도 약 200개 기업 입주, 약 1만6000여명 직원이 근무하게 될 전망이다. 강동 첨단업무단지에는 2012년 삼성엔지니어링이 입주를 완료했고 세종텔레콤을 포함한 9개 기업도 입주를 완료했다. 상주인원만 약 1만5000여명으로 예상돼 경제적 파급효과만 연간 약 10조9000억원에 예상된다. 하남 미사강변도시 내 조성된 지식산업센터에는 약 1만6000여명의 직원이 상주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에는 수도권 최대 복합 쇼핑몰로 조성되는 ‘하남 유니온스퀘어’도 개장을 앞두고 있다. 하남시는 유니온스퀘어가 완공되면 연간 방문객 약 1000만명, 경제유발효과만 2조6000억원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는 배후수요 뿐만 아니라 인근 주거 인프라가 뛰어나다. 이마트 하남점과 명일점이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홈플러스 하남점도 7분 거리다. 인근의 강동 경희대학교 병원,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중앙보훈병원 등도 10분 거리 이내에 위치했다. 교통여건도 좋다. 2018년 개통을 앞둔 지하철 5호선 미사역(예정) 초역세권에 위치한 단지로 강일역(예정)이 연장 개통되면 강북 접근성도 크게 개선된다. 강남 접근성도 수월하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 직장인 출 퇴근 수요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망월천을 따라 하천변공원 및 근린공원이 인접해 있고 한강 수변공원 등 풍부한 녹지환경을 갖췄다. 단지를 중심으로 미사리조정경기장, 승마공원, 망월천 근린공원 등 휴양ㆍ레저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단지 바로 옆 가야공원 캠핑장 및 인근의 강동 그린웨이, 길동생태공원 등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공원들도 즐비해 다양한 여가생활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미사역 효성해링턴타워 The First’는 지상 4층~지상 29층 총 1,420실 규모로 전용면적 △20㎡ 616실 △29㎡ 438실 △41㎡ 206실 △51㎡ 34실 △57㎡ 108실 △84㎡ 18실로 조성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31-795-709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토지시장 전성시대, 트리플힐스 마지막 공급으로 완판 행진 잇는다

    토지시장 전성시대, 트리플힐스 마지막 공급으로 완판 행진 잇는다

    51만7398가구. 지난해 전국적으로 신규 공급됐던 아파트 물량이다. 2014년 33만854가구와 비교해서는 56.4%(18만6544가구) 늘었다. 이는 연도별 물량으로 견주었을 때 15년 만에 최대 치 규모다. 공급과잉 논란과 입주대란 후폭풍 우려로 아파트시장에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지난해 저금리 기조, 정부의 부양책 등 좋아진 사업환경을 타고 민간 건설사들이 50만 가구가 넘는 아파트를 시장에 내놓았고, 건설업계의 밀어내기식 분양에 따른 공급과잉 논란이 불거졌다.결국 지난달12월 분양한 아파트 단지 중 7900여 가구가 미분양인 것으로 나타나 공급과잉에 따른 부작용이 현실로 다가왔다. 12월 전체 공급가구는 4만1392가구로 청약미달은 7956가구에 달했다.이 때문에 일부 전문가들은 지난해 공급물량이 과도하게 많은 상황이라며 입주 시기가 다가오는 2017~2018년에는 주택시장 소비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집값하락 압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있다. 돌이켜보면 아파트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집값은 여러가지 경제지표나 외부의 영향에 따라 변동의 폭이 너무 컸기에 작은 위기에도 불안감이 커질 수 밖에 없다. 업계에서는 시장이 불안할 때 장기적으로 경기에 덜 민감한 ‘땅’을 유심히 살펴보라고 조언한다. 1997년 IMF국제금융 때나2008년 미국 리먼브라더스 파산에서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의 아무리 불황이라도 수요는 줄지 않았다는 이유다. 올해 토지시장은 지역별로 호재 요인들이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어, 호재가 많은 지역이 지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경기에서는 인덕원~수원 간 지하철의 경유 및 태광그룹의 1조원 투자,삼성전자 본사 기능의 수원 이전으로 경기도의 유입인구는 더 늘어날 전망이며, 개발 붐을 타고 토지시장을 활성화시키는데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기도 용인 흥덕지구에서 ‘트리플힐스’가 주목받고 있다. 흥덕지구에 들어서는 트리플힐스는 토지시장에 단비 같은 소식이 될 전망이다. 도심의 이점인 교통, 생활, 교육, 자연 프리미엄 등의 이점은 고스란히 살리면서 대어급 호재가 많아 향후 가치가 더욱 빛날 것이기 때문이다. 먼저, 주변에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용인시 호재에 가장 혜택은 지난해 9월 태광그룹이 수원신갈IC와 흥덕지구 인근의 기흥구 신갈동 일원 약 100만㎡의 부지에 직접투자 1조원을 투입하는 기업 유치 논의를 하며 투자 계획이 확정시 됐다. 이 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일명 태광 콤플렉스 시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흥지역 랜드마크 창출과 함께 큰 경제효과가 올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주요 지원 기능이 수원으로 옮겨가며 용인시 부동산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서초사옥에 있는 본사 기능을 주소상의 본사인 수원 영통구로 이전시키면서 대다수의 인력이 수원본사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에 다수의 고소득층의 이동이 계획되면서 주변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2016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을 비롯해 인덕원~수원 간 지하철의 용인 흥덕역(가칭) 경유가 확정되면서, 주변 부동산 시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이들 교육의 최적화, 교통 여건이 우수해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아초, 중, 고가 모두 위치한 일체형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다. 단지와 인접하여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있고, 시립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보육시설까지 조성되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교통 여건도 훌륭하다는 평이다. 강남까지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지하철은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신설역(2016년)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이용가능하다. ●세계적인 건축전문가가 설계.. 완벽한 조화는 물론 대한민국 단독주택의 한계 넘어서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은 단독주택을 단지화한 만큼 건축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향후 입주민의 자부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뉴얼에 따라 찍어내는 기존 단독주택과 무명의 설계가가 만든 집에 비해 나오이 ZONE은 주거 트렌드와 타깃 수요층이 원하는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고 디자이너의 노하우가 담긴 설계이기 때문에 미래가치에 대한 프리미엄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간활용이 우수한 지하 주차 시공으로 프리미엄극대화(일부필지 제외)-단지내 지형차이를 이용한 지형순응형설계로 주차장을 지하화한 특화가능트리플힐스 5단지 자유건축ZONE은 다양한 크기의 대지로마운틴 존(Mountain zone), 글로벌존(Global zone), 센트럴존(Central zone)으로 나뉘며 용지 매입 후 개인 취향에 맞게 설계 및 시공할 수 있다. 특히 트리플힐스 5단지는 단지고저차를 이용해 주차장을 지하화함으로서 실내면적 또는 외부 정원과 마당의 활용면적을 극대화 시킬 수 있고, 또한 차량 동선과 보행 동선을 완전 분리함으로써 입주자들의 안전을 고려함은 물론, 차량은 외부정원 및 마당을 거치지 않고 별도로 설치된 지하주차장 입구를 통해 입출입을 할 수 있는 설계가 가능해 단지내 쾌적성을 높일 수 있는 단독주택 최고의 입지이기에 향후 프리미엄을 더욱 기대할 수 있다.참고로, 판교의 경우 평균 일반필지가 3.3㎡당 1,500만원 이상이지만, 지하주차장이 가능한 필지의 경우 평균 3.3㎡당 2,000만원 이상으로 지하주차장이 가능한 필지의 선호도가 높아 투자가치도 좋은 편이다. 또한, 트리플힐스4단지는 건축의 경험과 전문지식이 부족한 소비자들에게 설계에서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본 나오이와 오랜 시간 협업하고 있는 홈포인트코리아가 시공을 통해 불필요한 반복 작업과 오류를 줄이고 가격 경제성과 품질 향상이라는 윈-윈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반 시공하는 경우보다 평균 10%안팎의 시공비 절감 효과가 있다. 시공사인 홈포인트코리아가 주택이 준공된 뒤에도 단지 관리서비스로 하자보수 및 사후관리(AS)등 부가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트리플힐스는 약62,989㎡ 대규모의 부지 위에 조성 중인 5개 단지 총 203필지 대규모 고급단독주택단지로 지난 1,2,3차분양에서 ‘완판’과 함께 합리적인 분양가로 상당한 명성을 이어왔다. 현재 마지막 물량인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 32필지와 ‘5단지 자유건축 ZONE’43필지를 현재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트리플힐스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마련됐다. 문의번호 : 031-211-825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교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 섹션오피스 ‘광교 레이크뷰타워’ 인기

    광교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 섹션오피스 ‘광교 레이크뷰타워’ 인기

    마곡지구와 문정지구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섹션오피스가 입지가 더 좋고 미래가치가 높은 광교신도시에도 들어선다. 섹션오피스란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업무용 사무실을 다양한 크기로 분할하여 분양하는 상품이다. 고객이 원하는 규모로 구성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섹션오피스는 100% 업무용으로 지어지기 때문에 오피스텔처럼 실별로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오피스텔에 비해 공간 효용성이 훨씬 높다. 또 그만큼 운용비용도 적게 들어 임대도 수월한 편이다. 광교신도시 업무 5-1블록 일원에 ‘광교 레이크뷰타워’ 섹션오피스가 공급될 예정으로 지하 5층~지상 41층, 2개동으로 섹션오피스,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이 중 섹션오피스는 지하 3층~39층, A동에 위치했다. ‘광교 레이크뷰타워’가 입지한 광교신도시는 교육, 교통, 공원녹지, 문화, 의료 등이 완벽하게 갖춰진 명품신도시로 컨벤션센터, 경기도청, 수원지방법원·고등법원·검찰청, 테크노밸리, 롯데아울렛 등을 중심으로 상업 및 업무 등의 자족성을 갖췄다. ● 경기 최고높이의 랜드마크 오피스, 호수공원 영구조망까지 쾌적한 업무환경 갖춰 눈길‘광교 레이크뷰타워’는 업무·상업 등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시설로 높이 175m로 시공돼 경기권에서는 가장 높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이 단지가 위치한 입지는 광교호수공원과 바로 맞닿아 있어 조망이 우수하며, 광교신도시 전역을 막힘 없이 바라볼 수 있다. 특히 섹션오피스의 경우 광교 호수공원을 정남향으로 폭넓게 바라볼 수 있는 특화된 조망 설계를 했다. 또한 부지와 연접하여 약 3,300여㎡ 근린공원이 펼쳐져 있고 여천 등이 있어 자연 속 쾌적한 업무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 광교 CBD권역의 완벽한 비즈니스 인프라 갖춰‘광교 레이크뷰타워’는 풍부한 비즈니스 인프라와 쾌속 교통망이 구축되어 용인 서울고속도로 이용 시 강남까지 30분대에 주파가 가능하며, 특히 2018년 경부~용인서울고속도로가 연결되면 20분대로 시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2월 개통될 신분당선 지하철을 이용하면 강남 30분대, 판교까지 15분 대에 도달이 가능하며, 광교중앙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향후 교통망이 더욱 개선 될 예정이다. 여기에 신도시 내 모든 주도로가 개통됐고, 현재 광역급행버스, 광역버스, 지역버스 정류장이 약 100m 거리에 있는 등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 모듈형 섹션오피스, 공간활용도 극대화… 프라임급 오피스 수준의 특급 부대시설 선보여‘광교 레이크뷰타워’는 차별화된 모듈화 시스템을 도입해 최소 단위 섹션으로 입주사 및 투자자를 위한 최적화된 공간구현이 가능하다. 또 실별 온도제어와 지역 냉난방 시스템이 설치되고, 3개 층마다 회의, 휴식 등이 가능한 멀티룸을 제공할 예정이며 전망이 좋은 지상 24층에 소·중·대 회의실 및 Den(서재와 휴게기능이 결합된 힐링공간)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광교 레이크뷰타워’는 국내 최고 프라임급 오피스 수준의 특화된 부대시설과 커뮤니티도 선보인다. 지하 1층에는 입주자 전용창고를 마련했고, 차량 승·하차 공간인 Drop-Off Zone도 조성된다. 1층 로비에는 무인택배 및 우편물 수취공간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 자전거와 오토바이 주차 시설은 물론, 피트니스, 샤워장, 사우나, 헬스케어 센터, 탁구장, 휴게실, 수면실 등 다양한 편의 커뮤니티 시설도 완비할 예정이다. ‘광교 레이크뷰타워’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15 아이플렉스 빌딩 2층에 위치한다. 문의는 전화(1899-7566)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겨울 캠핑은 ORGB ‘텐트형 원적외선 캠핑용 난방기’와 함께

    겨울 캠핑은 ORGB ‘텐트형 원적외선 캠핑용 난방기’와 함께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편리함과 여가생활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들은 편안한 집과 첨단 IT기기들을 뒤로 한 채, 야외로 떠나는 ‘캠핑족’들이다. 국내 캠핑 인구는 최근 3년 동안 4배로 증가했으며 캠핑시장 규모는 지난 2008년 700억원 규모에서 지난해 4500억원으로 543% 늘었다. 또한,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이번 해 캠핑 시장 매출 규모는 지난해보다 20% 이상 늘어난 6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급속도로 캠핑인구가 늘어나면서 캠핑의 꽃이라고 불리는 겨울캠핑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캠핑 난방도 더불어 진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전기스토브, 전기장판, 일명석유(등유)난로 등이 주를 이뤘다면 요즘은 부피가 작고 편리하며 사용이 보다 용이한 제품들이 하나 둘씩 출시되고 있다. 종류는 많아졌지만 정작 필요한 취침 중에는 그 효력이 미비한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것이 전기장판과 등류난로다. 전기장판은 접을 수 있어 부피가 작아 이동이 용이하며 전기만 꽂으면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캠핑용품이다. 하지만 전기장판의 경우 인위적 조절로 인해 인체가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없고 바닥은 뜨겁고 상위는 추운 현상이 일어나 자고 일어나도 몸이 가벼운 기분을 느낄 수가 없다. 등유난로의 경우 비교적 연료비가 적게 들고 열량이 많아서 실용가치가 많지만 밀폐된 공간에서 사용시 매연이나 악취와 함께 일산화탄소 중독 등 화재의 위험이 크다. 이와 같은 난방문제 때문에 겨울캠핑에 쉽게 용기를 내지 못하는 캠핑족에게 최근에 들려온 희소식이 있다. 기존 캠핑난방장비의 문제점을 모두 개선한 난방기기가 개발됐다는 소식이다 복사난방패널 전문기업 ORGB 조상연 대표는 “기존 캠핑난방제품의 단점을 개선한 ‘텐트형 원적외선 난방기’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기존 캠핑난방 기구는 지면이나 바닥에서 이뤄지는 주변난방 방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면 텐트형 원적외선 난방기는 텐트의 천장에 위치하며 위에서 아래로 열을 내뿜기 때문에 텐트내부의 공기를 전체적으로 데워 보다 효율적인 난방이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타 제품과의 차별성으로 원적외선을 이용한 난방방식을 채택함으로써 물체의 표면이 아닌 전체적으로 훈훈하고 따뜻한 기운을 물체 깊숙이 침투하는 원리다. ORGB 조상연 대표는 “수 없이 많은 실험을 통한 결과 외부온도 영하1.2℃(체감온도영하6도)일 때 텐트 안에 난방기만을 설치해도 영상 15.8℃를 유지했으며 실내,외 온도 차가 15℃이상 유지된다. 이는 사람이 텐트 안에 없을 때의 경우이며 사람이 들어가서 활동을 한다면 더 많은 온도 차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적외선 난방기는 제품표면에 특수코팅 된 음이온, 은나노 성분으로 전기투입 없이도 365일 탈취 및 향균 작용을 하며 조명장치의 부착을 통한 난방과 조명의 일체화로 비용절감 및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설치가 간편하고 이동의 편리성을 추구해 부피와 무게를 줄인 제품이다. ORGB 조상연 대표는 “겨울 캠핑을 하려면 난방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요즘 추세에 맞게 스마트하면서 낭만적인 캠핑을 원하는 캠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텐트에 설치할 수 있는 캠핑용 천정형 복사난방패널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ORGB의 원적외선 캠핑난방기는 쇼핑몰(www.shopwinterzone.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땅’ 전성시대… 개발호재 많은 단독주택시장 인기 승승장구

    ‘땅’ 전성시대… 개발호재 많은 단독주택시장 인기 승승장구

    51만7398가구. 지난해 전국적으로 신규 공급됐던 아파트 물량이다. 2014년 33만854가구)와 비교해서는 56.4%(18만6544가구) 늘었다.이는 연도별 물량으로 견주었을 때 15년 만에 최대 치 규모다. 공급과잉 논란과 입주대란 후폭풍 우려로 아파트시장에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지난해 저금리 기조, 정부의 부양책 등 좋아진 사업환경을 타고 민간 건설사들이 50만 가구가 넘는 아파트를 시장에 내놓았고, 건설업계의 밀어내기식 분양에 따른 공급과잉 논란이 불거졌다.결국 지난달12월 분양한 아파트 단지 중 7900여 가구가 미분양인 것으로 나타나 공급과잉에 따른 부작용이 현실로 다가왔다. 12월 전체 공급가구는 4만1392가구로 청약미달은 7956가구에 달했다.이 때문에 일부 전문가들은 지난해 공급물량이 과도하게 많은 상황이라며 입주 시기가 다가오는 2017~2018년에는 주택시장 소비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집값하락 압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있다. 돌이켜보면 아파트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집값은 여러가지 경제지표나 외부의 영향에 따라 변동의 폭이 너무 컸기에 작은 위기에도 불안감이 커질 수 밖에 없다. 업계에서는 시장이 불안할 때 장기적으로 경기에 덜 민감한 ‘땅’을 유심히 살펴보라고 조언한다. 1997년 IMF국제금융 때나2008년 미국 리먼브라더스 파산에서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의 아무리 불황이라도 수요는 줄지 않았다는 이유다. 올해 토지시장은 지역별로 호재 요인들이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어, 호재가 많은 지역이 지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경기에서는 인덕원~수원 간 지하철의 경유 및 태광그룹의 1조원 투자,삼성전자 본사 기능의 수원 이전으로 경기도의 유입인구는 더 늘어날 전망이며, 개발 붐을 타고 토지시장을 활성화시키는데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기도 용인 흥덕지구에서 ‘트리플힐스’가 주목받고 있다. 흥덕지구에 들어서는 트리플힐스는 토지시장에 단비 같은 소식이 될 전망이다. 도심의 이점인 교통, 생활, 교육, 자연 프리미엄 등의 이점은 고스란히 살리면서 대어급 호재가 많아 향후 가치가 더욱 빛날 것이기 때문이다. 먼저, 주변에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용인시 호재에 가장 혜택은 지난해 9월 태광그룹이 수원신갈IC와 흥덕지구 인근의 기흥구 신갈동 일원 약 100만㎡의 부지에 직접투자 1조원을 투입하는 기업 유치 논의를 하며 투자 계획이 확정시 됐다. 이 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일명 태광 콤플렉스 시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흥지역 랜드마크 창출과 함께 큰 경제효과가 올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주요 지원 기능이 수원으로 옮겨가며 용인시 부동산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서초사옥에 있는 본사 기능을 주소상의 본사인 수원 영통구로 이전시키면서 대다수의 인력이 수원본사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에 다수의 고소득층의 이동이 계획되면서 주변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2016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을 비롯해 인덕원~수원 간 지하철의 용인 흥덕역(가칭) 경유가 확정되면서, 주변 부동산 시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이들 교육의 최적화, 교통 여건이 우수해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아초, 중, 고가 모두 위치한 일체형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다.단지와 인접하여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있고, 시립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보육시설까지 조성되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교통 여건도 훌륭하다는 평이다. 강남까지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지하철은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신설역(2016년)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이용가능하다. ▲세계적인 건축전문가가 설계.. 완벽한 조화는 물론 대한민국 단독주택의 한계 넘어서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은 단독주택을 단지화한 만큼 건축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향후 입주민의 자부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뉴얼에 따라 찍어내는 기존 단독주택과 무명의 설계가가 만든 집에 비해 나오이 ZONE은 주거 트렌드와 타깃 수요층이 원하는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고 디자이너의 노하우가 담긴 설계이기 때문에 미래가치에 대한 프리미엄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공간활용이 우수한 지하 주차 시공으로 프리미엄극대화(일부필지 제외)-단지내 지형차이를 이용한 지형순응형설계로 주차장을 지하화한 특화가능트리플힐스 5단지 자유건축ZONE은 다양한 크기의 대지로마운틴 존(Mountain zone), 글로벌존(Global zone), 센트럴존(Central zone)으로 나뉘며 용지 매입 후 개인 취향에 맞게 설계 및 시공할 수 있다. 특히 트리플힐스 5단지는 단지고저차를 이용해 주차장을 지하화함으로서 실내면적 또는 외부 정원과 마당의 활용면적을 극대화 시킬 수 있고, 또한 차량 동선과 보행 동선을 완전 분리함으로써 입주자들의 안전을 고려함은 물론, 차량은 외부정원 및 마당을 거치지 않고 별도로 설치된 지하주차장 입구를 통해 입출입을 할 수 있는 설계가 가능해 단지내 쾌적성을 높일 수 있는 단독주택 최고의 입지이기에 향후 프리미엄을 더욱 기대할 수 있다.참고로, 판교의 경우 평균 일반필지가 3.3㎡당 1,500만원 이상이지만, 지하주차장이 가능한 필지의 경우 평균 3.3㎡당 2,000만원 이상으로 지하주차장이 가능한 필지의 선호도가 높아 투자가치도 좋은 편이다. 또한, 트리플힐스4단지는 건축의 경험과 전문지식이 부족한 소비자들에게 설계에서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본 나오이와 오랜 시간 협업하고 있는 홈포인트코리아가 시공을 통해 불필요한 반복 작업과 오류를 줄이고 가격 경제성과 품질 향상이라는 윈-윈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반 시공하는 경우보다 평균 10%안팎의 시공비 절감 효과가 있다. 시공사인 홈포인트코리아가 주택이 준공된 뒤에도 단지 관리서비스로 하자보수 및 사후관리(AS)등 부가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트리플힐스는 약62,989㎡ 대규모의 부지 위에 조성 중인 5개 단지 총 203필지 대규모 고급단독주택단지로 지난 1,2,3차분양에서 ‘완판’과 함께 합리적인 분양가로 상당한 명성을 이어왔다. 현재 마지막 물량인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 32필지와 ‘5단지 자유건축 ZONE’43필지를 현재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트리플힐스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마련됐다.문의번호 : 031-211-825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리미엄급 생활·교육·교통 ‘매력’··· 용인 흥덕지구 단독주택단지

    프리미엄급 생활·교육·교통 ‘매력’··· 용인 흥덕지구 단독주택단지

    단독주택단지 선호 현상은 새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형규모의 필지 선택폭이 넓어지면서 과거 자산계층인 중장년층만 찾던 단독주택단지가 최근에는 30~40대 젊은 부부까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서다. 필지 분할 등 관련 규제완화 효과로 단독주택용지 분양시장이 커지고 있는 것도 다른 원인이다. 정부는 단독주택 건립을 활성화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일반 주거지역 내 주거전용 단독주택지의 건축 가능 층수를 기존 2층에서 3층으로 높인 데 이어 그해 5월엔 개발사업자가 기반시설 등을 조성한 뒤 필지를 분할해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단독주택단지는 천편일률적인 아파트에 비해 개성을 살릴 수 있는데다 자연친화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가족의 취향을 살린 외관설계와 내부 인테리어를 정할 수 있고, 아파트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웠던 정원이나 가족 텃밭, 아이 놀이공간 등 집을 실현할 수 있다. 특히 택지지구 내 블록형 단독주택단지는 여러 채의 주택을 함께 짓기 때문에 단독주택 단점으로 꼽히는 환금성과 보안 문제도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어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수단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에 대한 인식이 거주 공간을 넘어 휴식공간으로 확대되면서 자연속에 지어진 전원주택을 선호하는 수요자가 많은 만큼 단독주택단지의 인기는 앞으로 상당기간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벽돌 찍어내듯 똑같은 평면과 닭장처럼 답답한 아파트 생활에 싫증을 느낀 수요자들이라면 택지지구 내 단독주택용지가 제격이다. 전원생활의 쾌적함은 누리면서도 학교, 병원, 대형마트 등 신도시 기반시설이나 교통 등의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도시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 이처럼 단독주택단지가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면서 경기도 용인 흥덕지구에서 분양하는 블록형단독주택단지 ‘트리플힐스’가 주목받고 있다. 트리플힐스는 약 9700㎡ 규모의 부지 위에 조성 중인 5개 단지 총 203필지 대규모 고급단독주택단지로 지난 1,2,3차분양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큰 이슈가 된 바 있다. 현재 마지막 물량인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 32필지와 ‘5단지 자유건축 ZONE’45필지를 현재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은 단독주택을 단지화한 만큼 건축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향후 입주민의 자부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뉴얼에 따라 찍어내는 기존 단독주택과 무명의 설계가가 만든 집에 비해 나오이 ZONE은 주거 트렌드와 타깃 수요층이 원하는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고 디자이너의 노하우가 담긴 설계이기 때문에 미래가치에 대한 프리미엄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트리플힐스 5단지 자유건축ZONE은 마운틴 존(Mountain zone), 글로벌존(Global zone), 센트럴존(Central zone)으로 나뉘며 용지 매입 후 개인 취향에 맞게 설계 및 시공할 수 있다. 마운틴존은 이름처럼 단지전체를 둘러싼 자연녹지와 맞닿아 뛰어난 자연 경관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지하 주차시공이 가능해 공간활용과 외부 전경 확보고 우수하다.(일부필지제외) 글로벌존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소형필지로 구성돼 있으면서 지하 주차장까지 확보가 되어 있다. 자연 속에서 쾌적한 삶을 원하는 노후부부는 물론 수도권에 기반을 둔 신혼부부가 생활하기에도 문제가 없어 실수요층에 각광받고 있다. 센트럴존은 다양한 중형규모의 자유존 필지로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공간구성 및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해 4인 이상 가족단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필지사이에 있는 가로수길로 시원한 동간거리를 확보해 사생활보호에 탁월하고 공간활용이 우수한 지하주차시공이 가능한 점도 메리트다.(일부필지 제외) 또한, 트리플힐스는 건축의 경험과 전문지식이 부족한 소비자들에게 설계에서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본 나오이와 오랜 시간 협업하고 있는 홈포인트코리아가 시공을 통해 불필요한 반복 작업과 오류를 줄이고 가격 경제성과 품질 향상이라는 윈-윈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반 시공하는 경우보다 평균 10%안팎의 시공비 절감 효과가 있다. 시공사인 홈포인트코리아가 주택이 준공된 뒤에도 단지 관리서비스로 하자보수 및 사후관리(AS)등부가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트리플힐스의 가장 큰 매력은 초,중,고를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다.단지와 인접하여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있고, 시립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보육시설까지 조성되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교통 여건도 훌륭하다는 평이다. 강남까지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지하철은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신설역(2016년)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이용가능하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용인시 호재에 가장 혜택은 지난해 9월 태광그룹이 수원신갈IC와 흥덕지구 인근의 기흥구 신갈동 일원 약 100만㎡의 부지에 직접투자 1조원을 투입하는 기업 유치 논의를 하며 투자 계획이 확정시 됐다. 이 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일명 태광 콤플렉스 시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흥지역랜드마크 창출과 함께 큰 경제효과가 올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주요 지원 기능이 수원으로 옮겨가며 용인시 부동산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서초사옥에 있는 본사 기능을 주소상의 본사인 수원 영통구로 이전시키면서 대다수의 인력이 수원본사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에 다수의 고소득층의 이동이 계획되면서 주변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2016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을 비롯해 인덕원~수원 간 지하철의 용인 흥덕역(가칭) 경유가 확정되면서, 주변 부동산 시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자금관리는 신뢰가 높은 수협은행과 아시아신탁에서 맡았으며, 트리플힐스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마련됐다. 문의번호 : 031-211-825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먼 우주에 외계인이 사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먼 우주에 외계인이 사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머나먼 우주에 존재하는 수많은 별들의 중력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해외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근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과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 공동연구팀은 멀리 떨어진 별의 표면중력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케플러(Kepler) 우주망원경과 캐나다우주국(CSA)의 모스트(MOST) 우주망원경의 관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이 측정 방법은 항성에서 발하는 미묘한 빛의 변화를 바탕으로 표면 중력을 재는 방식이다. 우리가 사는 지구와 마찬가지로 항성인 태양에도 중력이 존재한다. 태양은 지구보다 20배 이상의 중력을 가졌기 때문에 만약 몸무게 60kg의 사람이 태양 위에 선다면 1200kg 이상 나가게 된다. 그러나 수십억 년 후 태양이 적색거성(red giant star·별의 진화 과정 중 마지막 단계)이 되면 중력 또한 50분의 1로 줄어든다. 그렇다면 왜 학자들은 한가하게(?) 멀고 먼 항성의 중력을 측정하려고 하는 것일까? 이에대한 대답은 외계생명체 혹은 인간이 살 수 있을만한 환경을 가진 '슈퍼지구' 찾기와 관계가 깊다. 특정 행성이 생명체가 존재할 만한 조건인지 알기 위해서는 먼저 그 행성의 모성인 항성에 대해 파악해야 한다. 곧 특정 항성이 우리 태양처럼 적절한 중력과 온도를 갖고 있다면 그 주위를 도는 행성은 '슈퍼지구'가 될 수 있는 기본 조건을 갖춘 셈이다. 슈퍼지구는 생명 서식 가능 구역으로 불리는 ‘골디락스 존’(Goldilocks zone)이 열쇠다. 곧 행성이 항성과 너무 가깝지도(뜨겁지도) 멀지도(춥지도) 않은 적당한 지역에 위치해 있을 경우 생명체가 존재 가능한 행성이 될 수 있다는 추측이다. 연구를 이끈 제이미 매튜 교수는 "만약 우리가 항성에 대해 모른다면 그 주위를 도는 행성도 알 수 없다"면서 "외계행성의 크기는 항성의 크기와 관계가 깊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기술로 항성의 크기와 밝기 측정이 가능하다"면서 "조건에 부합하는 항성의 주위 골디락스 존에 행성이 있다면 그곳에는 물이 있고 아마 생명체가 존재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아하! 우주] 그곳에 외계인이 살고있을까?…항성 중력측정법 개발

    [아하! 우주] 그곳에 외계인이 살고있을까?…항성 중력측정법 개발

    머나먼 우주에 존재하는 수많은 별들의 중력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해외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근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과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 공동연구팀은 멀리 떨어진 별의 표면중력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케플러(Kepler) 우주망원경과 캐나다우주국(CSA)의 모스트(MOST) 우주망원경의 관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이 측정 방법은 항성에서 발하는 미묘한 빛의 변화를 바탕으로 표면 중력을 재는 방식이다. 우리가 사는 지구와 마찬가지로 항성인 태양에도 중력이 존재한다. 태양은 지구보다 20배 이상의 중력을 가졌기 때문에 만약 몸무게 60kg의 사람이 태양 위에 선다면 1200kg 이상 나가게 된다. 그러나 수십억 년 후 태양이 적색거성(red giant star·별의 진화 과정 중 마지막 단계)이 되면 중력 또한 50분의 1로 줄어든다. 그렇다면 왜 학자들은 한가하게(?) 멀고 먼 항성의 중력을 측정하려고 하는 것일까? 이에대한 대답은 외계생명체 혹은 인간이 살 수 있을만한 환경을 가진 '슈퍼지구' 찾기와 관계가 깊다. 특정 행성이 생명체가 존재할 만한 조건인지 알기 위해서는 먼저 그 행성의 모성인 항성에 대해 파악해야 한다. 곧 특정 항성이 우리 태양처럼 적절한 중력과 온도를 갖고 있다면 그 주위를 도는 행성은 '슈퍼지구'가 될 수 있는 기본 조건을 갖춘 셈이다. 슈퍼지구는 생명 서식 가능 구역으로 불리는 ‘골디락스 존’(Goldilocks zone)이 열쇠다. 곧 행성이 항성과 너무 가깝지도(뜨겁지도) 멀지도(춥지도) 않은 적당한 지역에 위치해 있을 경우 생명체가 존재 가능한 행성이 될 수 있다는 추측이다. 연구를 이끈 제이미 매튜 교수는 "만약 우리가 항성에 대해 모른다면 그 주위를 도는 행성도 알 수 없다"면서 "외계행성의 크기는 항성의 크기와 관계가 깊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기술로 항성의 크기와 밝기 측정이 가능하다"면서 "조건에 부합하는 항성의 주위 골디락스 존에 행성이 있다면 그곳에는 물이 있고 아마 생명체가 존재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2016년 접근성 좋은 단독주택단지의 재발견, 잘나가네

    2016년 접근성 좋은 단독주택단지의 재발견, 잘나가네

    접근성 좋은 단독주택단지의 재발견…트리플힐스 단독주택단지 선호 현상은 새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형규모의 필지 선택폭이 넓어지면서 과거 자산계층인 중장년층만 찾던 단독주택단지가 최근에는 30~40대 젊은 부부까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서다. 필지 분할 등 관련 규제완화 효과로 단독주택용지 분양시장이 커지고 있는 것도 다른 원인이다. 정부는 단독주택 건립을 활성화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일반 주거지역 내 주거전용 단독주택지의 건축 가능 층수를 기존 2층에서 3층으로 높인 데 이어 그해 5월엔 개발사업자가 기반시설 등을 조성한 뒤 필지를 분할해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단독주택단지는 천편일률적인 아파트에 비해 개성을 살릴 수 있는데다 자연친화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가족의 취향을 살린 외관설계와 내부 인테리어를 정할 수 있고, 아파트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웠던 정원이나 가족 텃밭, 아이 놀이공간 등 집을 실현할 수 있다. 특히 택지지구 내 블록형 단독주택단지는 여러 채의 주택을 함께 짓기 때문에 단독주택 단점으로 꼽히는 환금성과 보안 문제도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어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수단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에 대한 인식이 거주 공간을 넘어 휴식공간으로 확대되면서 자연속에 지어진 전원주택을 선호하는 수요자가 많은 만큼 단독주택단지의 인기는 앞으로 상당기간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벽돌 찍어내듯 똑같은 평면과 닭장처럼 답답한 아파트 생활에 싫증을 느낀 수요자들이라면 택지지구 내 단독주택용지가 제격이다. 전원생활의 쾌적함은 누리면서도 학교, 병원, 대형마트 등 신도시 기반시설이나 교통 등의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도시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 이처럼 단독주택단지가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면서 경기도 용인 흥덕지구에서 분양하는 블록형단독주택단지 ‘트리플힐스’가 주목받고 있다. 트리플힐스는 약 9700㎡ 규모의 부지 위에 조성 중인 5개 단지 총 203필지 대규모 고급단독주택단지로 지난 1,2,3차분양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큰 이슈가 된 바 있다. 현재 마지막 물량인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 32필지와 ‘5단지 자유건축 ZONE’45필지를 현재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은 단독주택을 단지화한 만큼 건축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향후 입주민의 자부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뉴얼에 따라 찍어내는 기존 단독주택과 무명의 설계가가 만든 집에 비해 나오이 ZONE은 주거 트렌드와 타깃 수요층이 원하는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고 디자이너의 노하우가 담긴 설계이기 때문에 미래가치에 대한 프리미엄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트리플힐스 5단지 자유건축ZONE은 마운틴 존(Mountain zone), 글로벌존(Global zone), 센트럴존(Central zone)으로 나뉘며 용지 매입 후 개인 취향에 맞게 설계 및 시공할 수 있다. 마운틴존은 이름처럼 단지전체를 둘러싼 자연녹지와 맞닿아 뛰어난 자연 경관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지하 주차시공이 가능해 공간활용과 외부 전경 확보고 우수하다.(일부필지제외) 글로벌존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소형필지로 구성돼 있으면서 지하 주차장까지 확보가 되어 있다. 자연 속에서 쾌적한 삶을 원하는 노후부부는 물론 수도권에 기반을 둔 신혼부부가 생활하기에도 문제가 없어 실수요층에 각광받고 있다. 센트럴존은 다양한 중형규모의 자유존 필지로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공간구성 및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해 4인 이상 가족단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필지사이에 있는 가로수길로 시원한 동간거리를 확보해 사생활보호에 탁월하고 공간활용이 우수한 지하주차시공이 가능한 점도 메리트다.(일부필지 제외) 또한, 트리플힐스는 건축의 경험과 전문지식이 부족한 소비자들에게 설계에서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본 나오이와 오랜 시간 협업하고 있는 홈포인트코리아가 시공을 통해 불필요한 반복 작업과 오류를 줄이고 가격 경제성과 품질 향상이라는 윈-윈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반 시공하는 경우보다 평균 10%안팎의 시공비 절감 효과가 있다. 시공사인 홈포인트코리아가 주택이 준공된 뒤에도 단지 관리서비스로 하자보수 및 사후관리(AS)등부가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트리플힐스의 가장 큰 매력은 초,중,고를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다.단지와 인접하여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있고, 시립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보육시설까지 조성되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교통 여건도 훌륭하다는 평이다. 강남까지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지하철은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신설역(2016년)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이용가능하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용인시 호재에 가장 혜택은 지난해 9월 태광그룹이 수원신갈IC와 흥덕지구 인근의 기흥구 신갈동 일원 약 100만㎡의 부지에 직접투자 1조원을 투입하는 기업 유치 논의를 하며 투자 계획이 확정시 됐다. 이 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일명 태광 콤플렉스 시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흥지역랜드마크 창출과 함께 큰 경제효과가 올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주요 지원 기능이 수원으로 옮겨가며 용인시 부동산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서초사옥에 있는 본사 기능을 주소상의 본사인 수원 영통구로 이전시키면서 대다수의 인력이 수원본사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에 다수의 고소득층의 이동이 계획되면서 주변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2016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을 비롯해 인덕원~수원 간 지하철의 용인 흥덕역(가칭) 경유가 확정되면서, 주변 부동산 시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자금관리는 신뢰가 높은 수협은행과 아시아신탁에서 맡았으며, 트리플힐스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마련됐다. 문의번호 : 031-211-825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하! 우주] 2015년 발견된 주목할 만한 ‘외계행성’

    [아하! 우주] 2015년 발견된 주목할 만한 ‘외계행성’

    영화 '인터스텔라'와 '마션'에 빠져든 올해, 스크린이 아닌 우주에서는 영화보다 훨씬 흥미로운 행성들이 발견됐다. 지난 7월 인류는 태양계 끝자락에 있는, 지금은 왜소행성으로 강등된 명왕성과 조우했다. 그러나 태양계 밖에는 그보다 훨씬 더 셀 수 없이 많은 행성들이 존재한다. 천문학자들이 지금까지 우리 은하에서 찾아낸 외계행성의 개수는 1000개가 넘는다. 이중에는 슈퍼지구, 곧 생명체가 서식할 수 있는 외계세계도 분명 존재한다. 올 한해 태양계 밖에서 발견된 외계행성(外界行星)들을 정리해봤다.     - 지구 반만한 매우 가볍고 뜨거운 외계행성 발견 지난 6월 미국의 대표적인 민간 과학단체인 SETI 연구소측은 케플러 우주망원경으로 외계행성 ‘케플러-138b’(Kepler-138b)를 발견했다는 연구결과를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발표했다. 지구로부터 약 200광년 떨어진 거문고자리에 위치한 케플러-138b는 항성 ‘케플러-138’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이다. 이 논문이 더욱 가치가 높은 것은 케플러-138b의 크기와 질량을 측정하는데 성공했다는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지구보다 작은 크기의 행성은 발견하기가 쉽지 않고 그 사이즈를 측정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 그러나 연구팀은 행성과 항성과의 사이에서 발생하는 중력과 인력의 소위 ‘줄다리기 힘’을 측정해 케플러-138b의 크기와 질량을 계산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케플러-138b의 크기는 지구의 절반 만하지만 질량은 지구의 15분의 1에 불과하다. 또한 케플러-138 주위를 단 10일 만에 공전할 만큼 항성과 매우 가까운 위치에 놓여있다. - ‘슈퍼지구’ 유력후보 발견 지난 7월 미 항공우주국(NASA)은 전 세계에 인터넷으로 생중계된 브리핑을 통해 항성 ‘케플러-452’와 그 주변을 공전하는 행성 ‘케플러-452b’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발견된 행성 중 가장 지구와 유사한 환경을 가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케플러-452b는 지구의 1.6배 크기로 단번에 '슈퍼지구’의 유력후보로 떠올랐다. 이같은 근거의 이유는 항성 케플러-452가 우리 태양과 유사한 조건을 가졌기 때문이다. 케플러-452의 온도는 태양과 비슷하며 특히 케플러-452b는 생명체 서식 가능 구역으로 불리는 ‘골디락스 존’(Goldilocks zone)에 위치해 있다. 곧 행성이 항성(태양)과 너무 가깝지도(뜨겁지도) 멀지도(춥지도) 않은 적당한 지역에 위치해 있을 경우 생명체가 존재 가능한 행성이 될 수 있다는 추측이다. 그러나 케플러-452b는 지구와 무려 1400광년이나 떨어져 있어 사실 인류가 방문하는 것은 꿈 속에서나 가능하다. - 태양 2개 뜨는 영화같은 ‘타투인 행성’ 발견 영화 ‘스타워즈’를 보면 주인공 루크 스카이워커가 살던 특이한 외계행성이 있다. 바로 태양이 두 개 뜨는 행성 ‘타투인’이다. 만약 이곳에서 하늘을 올려다 본다면 항상 대낮일 것 같은 ‘타투인’ 행성이 지난 8월 케플러 우주망원경을 통해 발견됐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은 ‘골디락스 존’에 속하는 ‘케플러-453b’가 두 개의 태양 주위를 도는 소위 타투인 행성이라고 발표했다. 지구에서 약 1,400광년 떨어진 거문고자리의 ‘케플러-453계’(system)에 위치한 케플러-453b는 태양계의 ‘큰형님’ 목성과 토성같은 덩치 큰 가스형 행성이다. 이 때문에 케플러-453b는 골디락스 존에 속해있기는 하지만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은 없다. 놀라운 점은 케플러-453b가 두 개의 태양 주위를 공전한다는 점이다. 연구팀에 따르면 케플러-453b는 우리 태양에 각각 94%, 20%만한 크기의 항성을 지구달력으로 240일 만에 중력의 영향으로 인해 기우뚱한 모습으로 공전한다. - 갓난아기 ‘외계 목성’ 발견 우리 태양계의 ‘큰형님’ 목성보다 더 큰 질량을 가진 어린 나이의 외계행성이 지난 8월 발견됐다.미국 스탠포드 대학 등 공동연구팀은 지구에서 약 96광년 떨어진 곳에서 목성의 ‘아기 시절’에 해당되는 행성을 찾았다는 연구결과를 유명과학지 사이언스(Science)에 발표했다. 칠레에 위치한 제미니 천체망원경(Gemini Planet Imager·GPI)으로 포착한 이 행성의 이름은 ‘51 에리다니 b’(51 Eridani b). 목성보다 2배나 더 큰 질량을 가진 51 에리다니 b는 태양과 토성 거리보다 조금 더 먼 거리의 항성을 공전한다. 물론 목성같은 가스형 행성인 51 에리다니 b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은 아니다. 행성의 대기는 유해한 메탄이 자욱하며 표면 온도 또한 섭씨 400도를 훌쩍 넘어선다. 그러나 이 발견이 가치가 높은 것은 행성의 나이가 불과 2000만년 정도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지구 나이인 45억 년과 비교하면 아직 행성으로서는 아직 젖도 못 뗀 수준. 연구에 참여한 트레비스 바만 애리조나 대학 교수는 “이 행성을 통해 수십 억 년 전 목성의 모습을 보는 것과 같다”면서 “행성 형성 그림맞추기 퍼즐의 한 조각을 찾아낸 것과 같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 크기는 지구, 온도는 금성닮은 행성 발견  지구와 비슷한 크기 및 중력, 금성과 유사한 대기환경을 가진 행성이 태양계 밖에서 발견됐다. 지난 11월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연구팀은 지구에서 약 39광년 떨어진 곳에서 외계행성 'GJ1132b'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 행성은 지구 지름보다 약 16% 더 큰 1만 4800㎞로, 지면은 암석과 철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질량은 지구보다 60% 더 크며 지구에서 약 39광년 떨어진 곳에 있다. 이 행성은 모항성인 백색왜성 'Gliese 1132'의 궤도를 돌고 있으며, 모항성과 GJ1132b와의 거리는 지구-태양보다 더 가깝다. GJ1132b의 표면 온도는 137~307℃로 생명체가 살기에 부적합하지만 중력의 힘은 지구와 상당히 비슷하고, 금성의 환경과 유사해 ‘쌍둥이 금성’이라고도 불린다. 이 행성의 대기는 대부분 헬륨과 수소로 이루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과거에 이 행성에 물이 존재했다면 분명 산소와 이산화탄소도 존재했을 것으로 과학자들은 추측하고 있다. - 인터스텔라의 현실화…14광년 거리 ‘슈퍼지구’ 발견 이달 중순 호주 천문학자들은 지금까지 발견된 ‘슈퍼지구’ 중 가장 가까운 거리인 14광년 떨어진 뱀주인자리에서 ‘울프(Wolf) 1061c’라는 이름의 외계행성를 발견했다. 지구 질량의 4배가 넘는 이 암석형 행성은 '울프 1061'이라는 이름의 적색왜성을 공전하는 3개의 행성 중 하나이다. 이중 울프 1061c는 골디락스 존에 위치해 있는데, 액체로 된 물이 있을 가능성도 높다. 새로 발견된 이 3개의 외계행성들은 조그만 적색왜성 둘레를 각각 5일, 18일, 67일 만에 공전한다. 그 질량은 지구에 비해 각각 1.4, 4.3, 5.2배쯤 된다. * ‘외계 행성 사냥꾼’ 케플러 우주 망원경 지난 2009년 NASA가 쏘아올린 케플러 우주 망원경은 수년 간의 분석이 필요할 만큼의 막대한 데이터를 지구로 보내왔다. 올해 1월 NASA는 케플러가 찾아낸 외계행성 후보 가운데 확인된 것만 1000개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아직 확인을 기다리는 후보는 모두 4175개에 달한다. 케플러가 조사한 별의 숫자가 우리 은하의 1000억 개가 넘는 별의 극히 일부인 15만 개에 불과한 점을 생각하면 놀라운 숫자다. 1000번째를 기념하는 외계 행성은 두 개로 케플러 - 438b와 케플러 - 442b다. 케플러 – 438b는 지구에서 475광년 정도 떨어진 위치에 있으며 지구보다 12% 정도 큰 외계 행성으로 모성 주위를 35.2일을 주기로 공전한다. 케플러 – 442b는 더 먼 1100광년 떨어진 외계 행성으로 지구보다 33% 정도 더 크며 공전 주기는 112일이다. 앞으로 외계행성과 그 안에 숨어있을 슈퍼지구 찾기는 차세대 행성 사냥꾼 ‘TESS’(Transiting Exoplanet Survey Satellite)가 맡는다. 오는 2017년 발사예정인 TESS는 사실상 임무가 종료된 케플러 우주망원경을 대신해 약 3000개 이상의 새 외계행성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수익형부동산의 새바람 ‘섹션오피스’, ‘광교 레이크뷰타워’ 눈길

    수익형부동산의 새바람 ‘섹션오피스’, ‘광교 레이크뷰타워’ 눈길

    마곡지구와 문정지구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섹션오피스가 입지가 더 좋고 미래가치가 높은 광교신도시에도 들어선다. 섹션오피스란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업무용 사무실을 다양한 크기로 분할하여 분양하는 상품이다. 고객이 원하는 규모로 구성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섹션오피스는 100% 업무용으로 지어지기 때문에 오피스텔처럼 실별로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오피스텔에 비해 공간 효용성이 훨씬 높다. 또 그만큼 운용비용도 적게 들어 임대도 수월한 편이다. 광교신도시 업무 5-1블록 일원에 ‘광교 레이크뷰타워’ 섹션오피스가 공급될 예정으로 지하 5층~지상 41층, 2개동으로 섹션오피스,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이 중 섹션오피스는 지하 3층~39층, A동에 위치했다. ‘광교 레이크뷰타워’가 입지한 광교신도시는 교육, 교통, 공원녹지, 문화, 의료 등이 완벽하게 갖춰진 명품신도시로 컨벤션센터, 경기도청, 수원지방법원·고등법원·검찰청, 테크노밸리, 롯데아울렛 등을 중심으로 상업 및 업무 등의 자족성을 갖췄다. ■ 경기 최고높이의 랜드마크 오피스, 호수공원 영구조망까지 쾌적한 업무환경 갖춰 눈길‘광교 레이크뷰타워’는 업무·상업 등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시설로 높이 175m로 시공돼 경기권에서는 가장 높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이 단지가 위치한 입지는 광교호수공원과 바로 맞닿아 있어 조망이 우수하며, 광교신도시 전역을 막힘 없이 바라볼 수 있다. 특히 섹션오피스의 경우 광교 호수공원을 정남향으로 폭넓게 바라볼 수 있는 특화된 조망 설계를 했다. 또한 부지와 연접하여 약 3,300여㎡ 근린공원이 펼쳐져 있고 여천 등이 있어 자연 속 쾌적한 업무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 광교 CBD권역의 완벽한 비즈니스 인프라 갖춰‘광교 레이크뷰타워’는 풍부한 비즈니스 인프라와 쾌속 교통망이 구축되어 용인 서울고속도로 이용 시 강남까지 30분대에 주파가 가능하며, 특히 2018년 경부~용인서울고속도로가 연결되면 20분대로 시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2016년 2월 개통될 신분당선 지하철을 이용하면 강남 30분대, 판교까지 15분 대에 도달이 가능하며, 광교중앙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향후 교통망이 더욱 개선 될 예정이다. 여기에 신도시 내 모든 주도로가 개통됐고, 현재 광역급행버스, 광역버스, 지역버스 정류장이 약 100m 거리에 있는 등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 모듈형 섹션오피스, 공간활용도 극대화… 프라임급 오피스 수준의 특급 부대시설 선보여‘광교 레이크뷰타워’는 차별화된 모듈화 시스템을 도입해 최소 단위 섹션으로 입주사 및 투자자를 위한 최적화된 공간구현이 가능하다. 또 실별 온도제어와 지역 냉난방 시스템이 설치되고, 3개 층마다 회의, 휴식 등이 가능한 멀티룸을 제공할 예정이며 전망이 좋은 지상 24층에 소·중·대 회의실 및 Den(서재와 휴게기능이 결합된 힐링공간)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광교 레이크뷰타워’는 국내 최고 프라임급 오피스 수준의 특화된 부대시설과 커뮤니티도 선보인다. 지하 1층에는 입주자 전용창고를 마련했고, 차량 승·하차 공간인 Drop-Off Zone도 조성된다. 1층 로비에는 무인택배 및 우편물 수취공간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 자전거와 오토바이 주차 시설은 물론, 피트니스, 샤워장, 사우나, 헬스케어 센터, 탁구장, 휴게실, 수면실 등 다양한 편의 커뮤니티 시설도 완비할 예정이다. ‘광교 레이크뷰타워’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15 아이플렉스 빌딩 2층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 연말 이슈분양 ‘e편한세상 동탄’ 최고 경쟁률 66대 1 기록

    올 연말 이슈분양 ‘e편한세상 동탄’ 최고 경쟁률 66대 1 기록

    -총 1526가구 규모 브랜드 대단지, 쾌적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교육여건 갖춰-전용면적 60~137㎡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골고루 구성, 다양한 수요층에 어필 올 한해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지역을 꼽는다면 단연 동탄2신도시가 빠지지 않고 언급된다. 동탄2신도시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비롯해 테크노밸리, 비즈니스센터, KTX 및 GTX 등 상업업무, 교통 시설 등이 두루 갖춰질 계획으로 수도권 남부 대표 주거 신도시이자 비즈니스 도시로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동탄2신도시의 향후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신규 분양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양상이다. 특히 올 연말 동탄2신도시 블루칩 신규 물량으로 입소문이 난 ‘e편한세상 동탄’은 청약에 선방하며 최고 66대 1의 경쟁률로 전타입이 순위 내 마감됐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주택형은 펜트하우스 전용면적 84㎡ E타입으로 서울인천 지역에서 최고 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다음으로는 전용면적 60㎡ A타입(1순위 마감)과 102㎡ B타입(2순위 마감)이 기타경기 지역 기준으로 각각 57대 1, 40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모았다. ‘e편한세상 동탄’은 지난 12월 17일 청약접수 결과 1,498가구 일반모집에 총 3,446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26개 주택형 가운데 9개 타입이 1순위, 나머지 17개 타입은 2순위에 모두 주인을 찾았다. 1순위 마감된 주택형은 전용면적 60㎡ A,B타입, 74㎡ A,D타입, 84㎡ A,E,F타입, 102㎡ A타입, 106㎡ A타입이다. 대림산업이 동탄2신도시에 처음 분양한 ‘e편한세상 동탄’은 쾌적하고 우수한 생활인프라를 갖췄으며 다양한 생활패턴을 고려한 평면 구성과 특화 커뮤니티시설 등을 선보여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총 1,526가구 규모의 대단지인 ‘ e편한세상 동탄’은 지하 2층~지상 25층, 19개동으로 구성된다. 주택형은 소형에서부터 중대형까지 골고루 구성해 다양한 수요층을 공략했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60㎡ 61가구 ▲74㎡ 286가구 ▲84㎡ 772가구 ▲89㎡ 291가구 ▲102㎡ 86가구이며 단지 레벨차를 이용한 복층 구조로 1층 세대를 특화 한 테라스형(106~137㎡) 26가구와 펜트하우스형(84㎡) 4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안에는 어린이집(예정)과 유치원(예정)이 계획돼 있으며 통학차량 전용 정류장인 드롭오프존(Drop Off Zone)을 설치해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입주민의 여가,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눈길을 끈다. DIY작업 등이 가능한 여성공동작업실과 단지 내 모임, 손님접대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북앤티하우스(Book & Tea house) 그리고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등의 운동시설이 마련된다. 단지 내 시설을 비롯해 최근 아파트 거주자들이 신경 쓰는 층간 소음, 결로 등에 대한 부분도 꼼꼼히 챙겼다. 집에서 활동시간이 많은 공간인 거실과 주방의 바닥은 침실(30mm)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차음재를 사용하였으며, 혁신적인 단열설계(특허출원)를 적용해 결로발생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인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 밖에도 1층 세대의 사생활 보호 기능이 탁월한 오렌지로비(일부 세대 적용)와 기존 아파트보다 10㎝ 더 넓은 주차공간을 선보인다. 수요자들이 ‘e편한세상 동탄’을 주목하는 데는 우수한 입지도 한 몫 했다. 단지 주변으로 무봉산과 리베라CC, 화성상록GC, 근린공원(예정)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앞에 초등학교(예정), 중학교(예정)가 위치해 교육여건도 좋다. 도로망도 잘 갖춰진 편이다. 서울 및 경기권 전역으로 연결되는 동탄내부순환도로와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경부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영덕~오산 도로 등이 단지 인근을 지나 이용이 편리하다. ‘e편한세상 동탄’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2월 23일(수)이며, 12월 28일~30일(월~수) 3일간 당첨자계약을 진행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번지에 위치한다..분양문의: 031-374-7747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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