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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tro & Local] 상암동DMC 첨단산업센터 개관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조성된 첨단산업센터가 27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DMC 첨단산업센터는 지상 8층, 지하 2층, 연면적 7만 7191㎡ 규모로 디지털 미디어, 정보기술(IT) 등 첨단산업 분야의 90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사무실과 디자인 창작 스튜디오, 영화창작 공간을 두고 있다. 이 센터에는 올해 두차례에 걸쳐 첨단산업 분야의 51개 기업이 이미 입주했고, 앞으로 39개 업체가 추가로 둥지를 틀 예정이다. 운영을 맡고 있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입주 기업의 편의를 위해 법률, 세무, 경영컨설팅,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원시설을 유치하고 입주기업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건강도시연맹 총회 서울 강남서 개최

    서울 강남구는 2010년에 열리는 제4회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건강도시연맹’ 총회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WHO 건강도시연맹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치바현 이치가와에서 개최된 제3회 총회에서 강남구의 총회 유치를 결정했다. 이치가와 총회에서는 서울 성북구와 강원 원주시, 경남 창원시, 진주시, 충남 금산군 등 국내 자치단체 5곳에 WHO 건강도시상을 수여했다. 건강도시연맹은 세계의 자치단체가 주민들의 건강을 정책의 우선 순위로 취급하도록 지원하는 단체로 현재 세계 99개 자치단체가 가입하고 있다.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이치가와를 방문해 총회 참가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강남구의 선진구정을 홍보했다. 그는 “2010년의 강남구 총회는 우수한 IT기술을 건강도시에 접목한 ‘유비쿼터스(U)-건강도시’를 주제로 준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U-건강도시는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당뇨, 비만관리, 혈압 등 주민의 각종 질병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건강도시연맹 총회 서울 강남서 개최

    건강도시연맹 총회 서울 강남서 개최

    서울 강남구는 2010년에 열리는 제4회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건강도시연맹’ 총회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WHO 건강도시연맹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치바현 이치가와에서 개최된 제3회 총회에서 강남구의 총회 유치를 결정했다. 이치가와 총회에서는 서울 성북구와 강원 원주시, 경남 창원시, 진주시, 충남 금산군 등 국내 자치단체 5곳에 WHO 건강도시상을 수여했다. 건강도시연맹은 세계의 자치단체가 주민들의 건강을 정책의 우선 순위로 취급하도록 지원하는 단체로 현재 세계 99개 자치단체가 가입하고 있다.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이치가와를 방문해 총회 참가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강남구의 선진구정을 홍보했다. 그는 “2010년의 강남구 총회는 우수한 IT기술을 건강도시에 접목한 ‘유비쿼터스(U)-건강도시’를 주제로 준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U-건강도시는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당뇨, 비만관리, 혈압 등 주민의 각종 질병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마포구 새주소 인터넷처리제 ‘금상’

    마포구의 새주소(건물번호) 민원 인터넷 처리제가 창의와 혁신성을 살린 우수 행정사례로 평가 받았다. 마포구는 ‘2008 창의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영예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페스티벌은 서울시와 한국산업기술재단에서 후원하고 서울시시설관리공단에서 주최한 것으로 구의 행정능력을 공인받은 셈이다. 마포구가 지난 9월부터 개시한 새주소 민원 인터넷 처리제는 기존에 신축ㆍ증축ㆍ개축 등 건물 준공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새주소 부여신청을 위해 두 차례나 구청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인터넷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인터넷 신청 절차는 마포구 홈페이지(www.mapo.go.kr)에 접속해 실명확인 절차를 거친 후 신청서를 작성해 등록하면, 구는 이를 검토해 새주소를 부여하고 민원인의 핸드폰으로 주소를 알려준다. 민원인은 부여받은 새주소로 건물번호판을 설치하고 현장사진 2장을 첨부한 설치완료서를 인터넷으로 제출하면 구청을 전혀 방문하지 않고도 새주소 신청에서 설치완료서 제출까지의 모든 절차를 마칠 수 있다. 새주소(건물번호) 부여 신청시 제출토록 돼있는 건물배치도를 건축과와 업무협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경우 생략할 수 있도록 했다.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강남구 中企 2700만弗 수출상담

    강남구의 유망 중소업체들이 터키시장의 문을 활짝 열었다. 강남구는 23일 터키에서 열린 정보통신박람회에 참가한 지역업체들이 115건 2697만달러의 계약상담과 6건의 의향서(LOI) 체결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강남구 소재 7개 중소기업은 지난 7~12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터키 정보통신박회(CeBIT Eurasia)’에 강남관(단체관)을 구성,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유라시아 지역 ICT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매년 규모가 확대돼 올해는 20개국 1000여개사 15만여명의 비즈니스 전문가가 참여한 세계적인 ICT전문 박람회이다. 강남관(단체관)은 총 10개 부스(90㎡) 규모의 독립부스 형태로 구성, 강남 소재 7개 중소기업에서 자사 우수제품과 아이템을 전시·홍보하면서 현지 바이어와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 및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또 디지털 장비 및 시스템, 금융시스템, 소프트웨어, 컴퓨터 및 주변기기, 사무자동화기기 및 시스템 등 전자 정보통신 전 분야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웹 콘텐츠시스템의 글로벌 표준기능을 보유한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는 터키내 웹 스포트 중계사이트를 운영하는 포지틈사와 의향서를 교환하는 등 총 24건에 1450만달러의 계약상담을 이끌어냈다. 골프와 IT를 결합한 퍼팅 시뮬레이터라는 제품을 선보인 ㈜골프존은 전시기간 내내 수많은 방문객이 퍼팅체험에 참가하는 등 가장 인기있는 부스로 현지의 유력 일간지에 소개되기도 했다. 강남구 관계자는 “우수 기술력과 유망상품이 있으면서도 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전국 야구소년 ‘총집합’

    전국 야구소년 ‘총집합’

    ‘리틀 한국시리즈도 즐겨 보세요.’ 이번 주말부터 용산구가 마련한 야구 꿈나무들의 큰 잔치인 ‘용산구청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열려 야구 팬을 추억에 젖게 한다.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장충리틀야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36개팀 700여명이 참가한다. 참가팀은 부산 마린스, 양평군, 안양시, 청주 꾸러기, 진천 꾸러기, 대전 서부, 김해시, 구리시, 남양주시, 부천시, 의정부, 하남시 등을 비롯해 서울의 강남구, 강동구, 강서구, 동부, 목동, 잠실, 장충 등 전국의 지역을 대표하는 팀들이다. 이 대회는 학교 교육과정에서 달성하기 어려운 체육교육을 보완하고 야구 꿈나무의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6회째다.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 규모가 커지고 선수들의 기량도 높아져 야구 꿈나무의 등장 무대가 되고 있다. 박장규 용산구청장은 개회식 시구와 함께 참가 선수단 및 주민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용산구팀은 지난 4회,5회 대회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대회까지 3년 연속 우승을 이뤄낼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대회에서 준우승은 안산시 리틀야구단,3위는 강북구 리틀야구단,4위는 잠실 리틀야구단이 각각 차지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정년 65세로 연장 임금피크제 도입을”

    국민연금 수급연령이 높아지는 추세를 감안해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는 임금피크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대부분의 노사 대표자는 임금피크제 도입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원기 노무법인 산하 대표는 20일 경기도 라비둘리조트에서 한국노동연구원 뉴패러다임센터 주관으로 전국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위가 주최한 고용안정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국민연금 수급 연령이 2033년에는 65세로 높아지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이용원 칼럼] ‘묻지마 살인’의 사회학

    [이용원 칼럼] ‘묻지마 살인’의 사회학

    엊그제 서울 강남에서 30대 남자가 고시원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이들에게 무차별로 흉기를 휘둘러 6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범인은 “세상이 나를 무시한다. 살기가 싫다.”고 말했다는데 이야말로 동기 없는 살인, 곧 ‘묻지마 살인’의 전형이다. 우리사회에서도 ‘묻지마 살인’이 문제된 지는 이미 여러해 됐다. 올 들어서만 지난 4월 강원도 양구에서 30대 남성이 저녁 산책길에 나선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했고, 7월에는 동해시청 민원실에 쳐들어간 30대 남자가 여성 공무원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다. 또 8월에는 서울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20대 남자가 범행대상을 물색하다 우연히 그 앞을 지나가던 40대 남성을 살해했다. 이 모두가 살인자와 희생자 사이에 개인적 원한·이해관계 따위가 끼어들 틈이 없는 어이없는 범행이었다. 인류의 역사에서 범죄는 기본적으로 특정한 이득을 얻는 수단이었다. 먹을 것(돈)을 빼앗거나 성적 욕망을 해소하려고, 아니면 자신의 지위·명예를 유지하거나 상대방에게 복수하는 것이 동기였다. 그러나 ‘묻지마 살인’에서는 범인이 아무런 이득을 얻지 못한다. 스스로를 파괴하는 데 그친다. 그런데도 왜 ‘묻지마 살인’이 빈발하는 걸까. 일찍부터 ‘동기 없는 살인’에 주목한 이는 영국의 문명비평가이자 소설가인 콜린 윌슨이다. 24세에 이미 저서 ‘아웃사이더’를 발표해 아웃사이더라는 용어와 그 개념을 널리 퍼트린 이 조숙한 천재는 ‘묻지마 살인’이 1960년대 들어 현저해진 문명병이라고 규정한다. 문명이 발전할수록-전통사회에서와는 달리-개인은 제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자각한다. 그래서 사회로부터 정당한 대우를 받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경쟁이 극심해 노력은 보상을 받지 못한다. 이럴 때 보통사람들은 더욱 땀을 흘리거나, 기대치를 일정 부분 낮춰 현실을 받아들인다. 간혹 과수원에서 사과를 훔치는 것처럼 일상적인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묻지마 살인범’들은 다르다. 그들은 과수원에서 사과를 훔치기보다는 아예 과수원에 불을 질러버리는 것이다. 과수원에 불을 질러봐야 본인에게는 사과 한 알 생기지 않지만, 어차피 그들에게 논리적 인과관계란 중요하지 않다. 사회가 나를 무시했으므로 그저 복수할 뿐이다. ‘묻지마 살인’이 두려운 이유는 잠재적 살인자들이 우리 이웃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데 있다. 따라서 우리는, 테러리스트들이 도시 곳곳에 설치한 시한폭탄 속에서 살아가는 꼴이나 다름없다. 게다가 그 ‘시한폭탄’은 갈수록 늘어난다. 콜린 윌슨은 저서 ‘현대 살인백과(Encyclopaedia of Mordern Murder)’에서 “편의를 위한답시고 정의를 희생하면서 제대로 운영되는 사회는 없다.”고 단정한다. 정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사회에 축적되는 분노는 그만큼 커지고, 그에 비례해 범죄 또한 늘어난다는 뜻이다. 아울러 인간적인 사회를 조성하려면 구성원 개개인의 현실적인 의지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묻지마 살인’을 일거에 해소하는 묘책은 없어 보인다. 다만 우리사회의 구성원 각자가 사회정의를 이룩하고자 노력하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더욱 관심과 애정을 갖는 수밖에 없다. 그것만이 나와 내 가족을 ‘묻지마 범죄’의 재앙에서 보호하는 길이다. 편집국 수석부국장 ywyi@seoul.co.kr
  • ‘신(神)은 없다’ 버스 광고 英서 논란

    ‘신(神)은 없다’ 버스 광고 英서 논란

    영국의 한 인도주의 협회 (The British Humanist Association)가 ‘신은 없다’란 내용의 버스 광고를 낼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 협회는 광고를 싣기 위해 그동안 1만 8,000파운드(한화 약 4,000만원) 상당의 기금을 모았다. 해당 광고에는 “신은 없다. 걱정 말고 현재를 즐기자”(There’s probably no God. Now stop worrying and enjoy your life)는 내용이 삽입될 예정이다. 무신론자 리차드 도킨스 교수는 이 협회에 5,500파운드(약 1,200만원) 기부를 약속했다. 도킨스 교수는 “종교는 오히려 현실에서 노력 없는 대가를 바라게 만든다.”며 “버스 광고는 사람들에게 종교의 의미를 곱씹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에 대해 감리교회 레브 제니 엘리스 목사는 “문제제기를 해준 도킨스 교수에게 감사하다. 덕분에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새로운 생각해볼 거리를 선물해 줬다.”며 “런던 시내에서 신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돼 오히려 다행”이라며 우회적으로 꼬집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딱! 먹을만큼만

    서울 성동구의 음식점들이 우리의 먹거리 문화를 바꾸려는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이른바 ‘딱! 먹을 만큼’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성동구가 과도한 상차림으로 낭비되는 음식물을 줄여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펼치고 있는 ‘음식문화개선 주민운동’ 그것이다. 그동안 전국민적인 운동으로 수차례 진행돼 왔으나 흐지부지됐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과 같은 맥락이다. 성동구는 그동안의 실패 사례를 보완해 보다 체계적인 주민 동참운동으로 이끌어낸다는 각오를 보이며 성공 여부를 확신하고 있다. 성동구는 우선 지난 4월부터 치밀한 계획을 세워 지역 내 1643개 음식점(한식 1563개소, 일식 80개소)이 적극 동참한다는 동의를 얻어냈다. 영업주 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마쳤다. 이 가운데 사업장 면적 100㎡ 이상의 한식집 29개소와 일식집 10개소 등 39개소를 시범업소로 정하고 오는 연말까지 집중관리하기로 했다. 연말 성과 평가 이후 지역내 전업소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염형순 성동구보건소 보건위생과장은 “먹을 만큼 덜어먹는 것이 훨씬 위생적이다.”고 말했다. 음식점뿐 아니라 고객인 주민들의 동참을 활성화하기 위해 운동 동참 가맹점에는 ‘딱! 먹을만큼 가맹점’이란 스티커를 부착해준다. 성동구 내의 내로라하는 음식점들이 대부분 포함돼 업소 및 운동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맹점에서는 음식물을 남기지 않고 식사를 마친 고객에게는 구청에서 제작한 ‘딱! 먹을만큼’ 스티커를 1장씩 나눠준다.10장이 모이면 일정액의 할인 혜택도 준다. 가맹점에는 음식물 덜어먹기에 편리한 복합찬기, 덜음찬기 등 식기지원, 행정지원을 비롯한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글꼴 ‘성동체’ 탄생

    글꼴 ‘성동체’ 탄생

    “우리 지역만의 독특한 글꼴(서체)을 가져 자부심을 느낍니다.” 성동구가 20일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자체 서체를 개발, 사용에 들어가 주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체개발은 도시디자인을 강조하는 서울시의 정책을 반영하는 것으로 앞으로 관공서 공문뿐 아니라 광고 간판, 현수막 등에도 사용돼 지역 정체성을 나타내는데도 큰 효과가 기대된다. 3개월여의 제작기간과 시험운영 및 문제점 보완 등을 거쳐 완성된 성동구의 공식 서체는 명조계열의 본문용(성동구 레귤러)과 제목용(성동구 볼드) 두 종류로, 완성형 한글 2350자, 특수기호 986자, 영문 94자를 포함하고 있다. 성동구 서체는 영어의 대문자와 소문자가 확연히 구분되는 것처럼 한글의 받침 있는 글자와 없는 글자의 크기를 다르게 해 가독성을 크게 높였다. 특히 심미성과 공공성, 기능성까지 고려해 지난달 시범운영 때부터 직원뿐 아니라 구민들도 좋은 반응을 보였다. 기존의 글씨체가 자간이 넓고, 받침 있는 글자나 없는 글자의 크기가 똑같아 가독성이 좋지 않고 지루한 감이 있다는 점에 착안해 만든 이 서체는 기존 글꼴의 단점을 보완한 좁혀진 자간과 받침 있는 글자와 없는 글자의 세로길이 차이로 인해 가독성이 뛰어난 점이 특징이다. 공문서, 각종서식, 소식지 등 온-오프 라인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간결하면서도 산뜻하게 한눈에 들어오는 문서작성을 원하는 경우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성동구 관계자는 “서체 개발로 문서작성 공간이 줄어들어 인쇄용지 절약과 함께 우편발송에 따른 우편요금 절감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성동구는 앞으로 완성된 명조계열 서체와 잘 어울리는 헤드라인용 고딕서체 두 종류(볼드, 엑스트라볼드)를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안양천 폐사 조류 AI 감염검사

    17일 오전 7시30분쯤 한강 하구 안양천 합류지점에서 흰뺨검둥오리 등 조류 8마리가 죽은 채 발견돼 서울시가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청둥오리 4마리와 흰뺨검둥오리 1마리는 죽은 채로, 흰뺨검둥오리 2마리는 폐사 직전의 상태로 발견됐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 오전 7시15분쯤 안양천 합류지점과 가양대교 사이에서도 흰뺨검둥오리 2마리와 꿩 1마리가 죽은 채로, 흰뺨검둥오리 1마리는 폐사 직전의 상태로 발견됐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That’s a piece of cake.

    A:What’s wrong with you? Why are yelling at the computer? (왜 그래요? 왜 컴퓨터에 소리를 지르고 있어요?) B:I am trying to create a table in a report but…. (보고서에 표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A: Where do you want to have the table? (어디에 표를 만들건데요?) B: Will you help with the table? (도와 줄래요?) A: Sure! That’s a piece of cake. (그래요. 식은 죽 먹기죠.) B: Wow.How did you do that? Show me how to do that again,please. (와! 어떻게 한 거죠? 다시 한 번 보여주세요.) ▶ what’s wrong with~ : ~에 무슨 일이죠? 누군가 고민하고 힘들어하고 무언가 달라 보일 때 “무슨 일 있어요?”라는 근심 어린 관심의 표현으로 건넬 수 있는 말. ▶ table : 표. ▶ a piece of cake : 식은 죽 먹기. That is so easy to do. (그렇게 하는 건 아주 쉬운 일이죠) It’s a breeze. (식은 죽 먹기죠)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 대학교 교수
  • ‘두바퀴 천국’ 강남구 부푼 꿈

    ‘두바퀴 천국’ 강남구 부푼 꿈

    강남구가 자동차 위주의 도시가 아닌 자전거로 사람과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생활공간으로 탈바꿈을 시도한다. 강남구는 지역내 250여곳을 연결하는 방식의 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하고 다음주부터 민간사업자를 공개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프랑스 파리나 리옹, 오스트리아 빈 등 서유럽의 주요 도시처럼 쾌적한 도시환경을 가꾸기 위해 자전거 교통을 일반화하겠다는 것이다. 최근 고유가와 대기오염 등에 따라 친환경 교통수단 및 건강증진 수단으로 자전거 이용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도 반영된 것이다. 단거리 교통수요 흡수, 에너지 절약 및 환경보전 등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에 도입될 시스템은 총 250여개의 거점에 고급자전거 3000여대를 운영하는 것으로 아파트 단지, 주거지역, 지하철역, 학교, 대형쇼핑센터, 주요 간선도로 주변 등에 골고루 설치돼 누구나 손쉽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30분 무료운행 후 초과시간은 약간의 이용료를 받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강남구는 삼성로와 개포동길에 차선축소를 통한 2.5km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연내에 착공할 계획이다. 또 주요간선 도로14개소 88.1km에는 자전거 자동차 겸용도로를 설치하기로 하고 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자전거무인대여시스템을 운영할 민간사업자는 다음달 중 선정되며, 계약과 동시에 시스템 설치공사를 시행해 내년 5월 중에는 모든 시민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강남구 관계자는 “민간전문업체가 운영하는 자전거무인대여시스템이 도입되고 전 지역에 자전거 전용도로와 겸용도로가 완공되면 강남구는 프랑스의 파리나 리옹과 같은 자전거 천국도시로 거듭 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멜라민 과자 서울 한복판서 아직도 유통

    서울시내에서 멜라민이 함유된 과자류가 여전히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3일까지 관내 백화점과 대형마트, 초등학교 주변 문방구 등 769개 업소를 대상으로 멜라민 함유 식품의 판매 여부를 점검해 모두 49곳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이번 단속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멜라민 검출 식품으로 발표한 ‘미사랑 카스타드’와 ‘밀크러스크’가 3개 업소에서 유통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들 과자 46봉지(2.7㎏)를 압류해 폐기했다. 또 멜라민이 들어간 것으로 우려돼 판매금지된 과자와 초콜릿 985㎏을 봉인조치해 판매할 수 없도록 했다.앞서 서울시는 지난달 말 멜라민이 검출된 ‘미사랑 카스타드’ 등 7개 품목 34㎏을 압류하고 검출 가능성이 있는 식품 3200㎏을 봉인했다. 강남구 관계자는 “동네 슈퍼마켓까지 단속 대상을 확대하고 식품판매업소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멜라민 함유 식품의 유통을 전면 차단할 방침이다.”고 말했다.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구의회 의장-릴레이 인터뷰] 성백열 강남구의회 의장

    [구의회 의장-릴레이 인터뷰] 성백열 강남구의회 의장

    “주민들이 아직도 기초의회에 무관심합니다. 임기 중에 이를 개선하는 데 힘을 보태렵니다.” 성백열 강남구의장은 처음 만난 기자에게 대뜸 기초의회의 현주소를 하소연했다. 동료 의원들이나 의회가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유권자인 주민들의 관심도는 좀처럼 높아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기초의회가 출범한지 13년여가 됐지만 주민들의 참여도는 제자리 걸음인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준비 중인 석사논문의 초고를 소개했다. ‘기초(지방)의회에 대한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 연구’라는 제목이었다. 평소 성 의장의 고민을 대변하는 듯했다. 혹시 의회가 주민의 관심을 끌기 위한 노력이 모자라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동안의 몸부림과 앞으로의 계획을 소개했다. 우선, 강남구의회는 기초의회로서는 드물게 홍보팀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의회 소식지도 발간하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모의의회, 노인자원봉사자의 모임인 애플봉사단 의회초청 행사도 마련해 놓고 있다.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모두가 다른 기초의회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시스템이다. 여기에 임기 중에 의정자문단 구성과 의정도우미제도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의정자문단은 구정이나 시정을 위한 전문자문단처럼 의회나 의원들에게도 충고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가 집단을 갖추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전직 의원, 전직 공무원, 언론인, 교육계 출신의 지역 유력인사들로 구성된 자문단이 의회가 내실있고 전문성을 갖춰 나갈 수 있게 하자는 취지이다. 의정도우미제도는 자원봉사자를 통해 의원의 의회 활동을 지원해줄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성 의장은 “의원 개인별로 전문가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역 현안에도 소홀함이 없다.“전국 최고 부자 기초단체에 노인·여성복지회관과 종합도서관이 없다면 믿으시겠습니까.”라며 숙원사업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였다. “현재 강남구민의 7%가 65세 이상의 노인인구에 해당한다.”면서 “현재 보건소 한편에서 비좁게 운영되고 있는 노인복지회관을 역삼동 일원에 건립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 여성복지관, 종합도서관, 종합체육시설 등의 확충도 약속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이태원서 ‘다문화 한마당’ 축제

    국내 유일의 다문화축제로 알려진 ‘2008 이태원 지구촌 축제’가 16~19일 용산구 이태원 입구 녹사평역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평소 주한 외국인 및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이태원의 특성을 살려 서울에서 세계인이 하나되는 의미의 한바탕 잔치가 벌어진다. 첫날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기마단, 고적대, 기수단, 풍물단, 기예단 등이 함께하는 축하 퍼레이드가 눈길을 끈다. 이날 오후 6시부터는 퓨전 음악과 팝, 사자춤, 마술, 웰컴 투 이태원, 중국 기예단 ‘빛’의 공연 등이 열려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된다. 또 인디밴드 ‘지하드’, 한국무용&밸리댄스, 관광객 장기자랑 FunFun, 러시아댄스, 웰컴 투 이태원, 중국기예단의 ‘동방의 신비’ 공연 등이 밤 10시30분까지 계속돼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토요일 밤에는 국기원 태권도 시범, 춘향과 B-보이, 난타, 도전! 엉뚱 기네스, 웰컴 투 이태원, 중국 기예단 공연 등이 이어진다. 축제 마지막날인 19일에는 도전! 마이크스타 공개 방송, 칵테일쇼, 퓨전 록밴드 ‘고구려’ 공연, 중국 기예단 공연 등으로 축제가 마무리된다.축제기간 동안 이태원 서문 입구의 상징 아치 주변에서는 ‘세계 음식 축제’가 열린다.10여개국에서 24개 부스를 마련해 전통음식 등 대표 먹을거리들을 선보인다. 외국인들과 관광객들은 우리의 다양한 전통음식도 맛볼 수 있다.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우주서 쓸 수 있는 ‘접는 반도체’ 개발

    우주서 쓸 수 있는 ‘접는 반도체’ 개발

    온도가 급변하는 우주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접는 반도체’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적은 전력으로 구동이 가능해 접는 전자신문이나 전자종이, 웨어러블(입는) 컴퓨터 등에도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포스텍 화학과 이문호 교수와 김오현·함석규 박사팀은 ‘우주복 섬유’로 알려진 폴리이미드(polyimide) 고분자를 활용해 고성능 비휘발성 메모리 반도체 소자를 제조하는데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신소재 분야 국제학술지인 ‘어드밴스트 펑셔널 머터리얼스’ 최신호에 발표됐다. 연구진이 개발한 반도체 제조 기술은 영하 269도~영상 400도의 온도 영역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한 폴리이미드 고분자를 이용해 우주공간 같은 극한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폴리이미드 고분자는 기계적 강도가 우수하고 합성시간이 짧아 반도체 제작 단가와 제조시간을 크게 낮출 수 있다. 또 간단한 공정으로 원하는 두께의 반도체 활성층을 얻을 수 있어 대량생산도 가능하다. 무엇보다 폴리이미드를 이용해 반도체를 만들 경우 온도 변화에 따른 성능 변화가 없고 2V 이하의 전력으로도 구동이 가능하며 가볍고 쉽게 구부릴 수 있다. 이 교수는 “고집적화도 가능해 노트북 컴퓨터는 물론 접는 전자신문이나 전자책, 전자종이, 접는 컴퓨터, 옷에 입는 컴퓨터 등 미래형 제품 제작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마포나루에 전국 새우젓 다 모인다

    마포나루에 전국 새우젓 다 모인다

    마포나루가 되살아난다. 황포돛배가 뜨고 새우젓 냄새가 강변을 적신다. 강나루에 들어선 난전과 주막에서는 갈비내음과 막걸리가 뒤섞여 질펀하다. 거리 곳곳에서는 주민들이 엿치기, 떡메치기, 용두레질, 제기차기로 흥겨움을 더한다. 신영섭 마포구청장은 “새우젓 등 각 지역의 특산물이 유통되는 마포나루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포나루의 명품 새우젓 오는 16∼17일 이틀 동안은 옛 마포나루 일원이었던 월드컵공원이 새우젓 냄새로 뒤덮인다. 마포구가 마련한 ‘제1회 한강마포나루 새우젓 축제’가 열린다. 새우젓은 조선말까지만 해도 전국의 배들이 마포나루를 드나들며 거래하던 대표적인 상품이다. 마포나루의 옛 영화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셈이다. 축제 감독자 류재현씨는 “100년 전 항구였던 마포의 향취를 21세기 문화포구로 거듭나게 꾸밀 것이다.”고 말했다. 이 기간 마포농수산물시장 주차장에서는 전국의 유명산지로부터 출품된 큰 새우젓 장터가 열린다. 강경, 광천, 신안, 강화, 소래 등에서 올라온 젓갈들이 서울 시민의 입맛을 끌어당기게 된다. 이 명품 새우젓은 축제기간 중 산지가격으로 저렴하게 판매된다. 특히 16일 오후 3∼4시,17일 오전 11∼오후 1시에는 경매도 열린다. 신 구청장은 “새우젓 축제가 세계적인 관광콘텐츠 개발과 지역의 경제적 효율성 측면 등을 고려한 것으로 앞으로 유사한 축제들을 통합,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며 “마포만이 갖는 나루의 색깔로 주민이 참여·체험할 수 있는 지역문화 축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체험과 추억이 있는 축제 축제 기간중 마포나루의 옛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다. 황포돛배가 마포나루임을 알리고 강나루에는 초가집, 기와집, 장터 등이 재현된다. 장터에는 만물상, 노점상, 좌판, 잡화상, 음식점, 짚신가게까지 등장해 옛 장터의 흥을 돋우게 된다. 또 마포나루의 풍경을 알려주는 사진전과 홍대거리미술전에 참여했던 학생들의 미술작품전시회 등도 열려 과거의 영화를 보여준다. 홍대앞 거리미술전에서는 마포학당의 붓글씨와 동양화 그리기 체험행사가 열리는 등 행사장 곳곳에서는 젓갈 담그기 등 무려 101가지의 체험행사가 열려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도 흥겹게 참여할 수 있다.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는 마포구 16개 동에서 주민들이 갈고 닦은 북춤, 고전무용 등을 선뵌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성동구 14일 자원봉사축제

    자원 봉사자들을 위한 축제마당이 열린다. 성동구는 14일 구청앞마당에서 ‘제 6회 행복드림 성동 자원봉사 대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 나눔을 실천해온 봉사자들과 가족을 위한 것으로 10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다. 이들 가운데 200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에 참여한 노명숙(45)씨 등 4명은 봉사왕상을 받게 된다.또 1000시간 이상 봉사자 25명과 200시간 이상 봉사자 293명 등 모두 383명이 우수봉사자로 선정돼 수상한다. 축제에는 비즈공예와 천연비누 만들기, 나무 목걸이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폴라로이드사진 촬영, 풍선 아트, 네일 아트, 응급 119 안전체험, 인간 동력자전거, 푸드 아트 테라피 부문도 함께 열린다.참가 주민들은 무료 건강검진과 치과검진 등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저소득 노인 50여명과 가족을 위해서는 영정사진과 가족사진 촬영이 이뤄지며, 건강마사지 봉사단, 이·미용 봉사단, 장애인 작업시설 물품 포장 등의 시연회도 펼쳐진다.구 관계자는 “봉사자들에 대한 보답적 측면보다 주민들에게 자원봉사 활동을 알리는 효과가 커 공동체 의식을 더욱 확산시키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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