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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현성 YG 소속, 타블로와 친한 이유 알고보니..‘소속 배우는?’

    장현성 YG 소속, 타블로와 친한 이유 알고보니..‘소속 배우는?’

    배우 장현성이 YG소속이라는 사실이 새삼 화제다.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현성의 소속사가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장현성은 지난 20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슈퍼맨’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타블로와 같은 소속사로 한솥밥을 먹게 된 것. 한편 장현성은 당시 배우 차승원, 임예진과 함께 YG엔터테인먼트 이적했다. 이로써 YG엔터테인먼트는 기존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를 비롯해 장현성, 차승원, 임예진까지 배우들이 늘어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열 YG 식당 방문, 감성변태가 한 말은? ‘감격에 눈물까지?’

    유희열 YG 식당 방문, 감성변태가 한 말은? ‘감격에 눈물까지?’

    유희열 YG 식당 방문이 화제다. 지난 2일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는 안테나뮤직 소속의 유희열은 참가자들을 데리고 배틀 오디션이 치러질 YG 사옥을 방문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유희열은 YG 사옥 방문을 앞두고 긴장하는 참가자들에게 “너무 신기한 티를 내면 안 된다”면서 “나도 처음 YG에 와 본다. 긴장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화려한 외관에 깜짝 놀란 이들은 YG 식당을 보자마자 환호성을 질러 웃음을 더했다. 유희열도 YG 식당 방문하며 “여기가 그 유명한 YG 구내식당인가 보다. 나도 TV에서만 봤다”면서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희열은 “밥 먹고 가라”는 식당 아주머니의 제안에 “그래도 되냐”고 미소를 감추지 못하면서도 “촌스럽게 너희 너무 많이 먹지 마라”고 진정시켰다. 또 “대결 안하고 밥부터 먹어도 되는 것”이냐며 주저했다. 이어 참가자들에게 “너희가 이 밥을 먹고 열심히 해서 너희가 안테나에 식당을 만들어 주면 되는 거야”라고 말하며 우는 척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 YG 식당 방문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희열 YG 식당 방문, 신기하다”, “유희열 YG 식당 방문, 나도 한 번 밥먹어보고 싶네”, “유희열 YG 식당 방문, 나도 가보고 싶어”, “유희열 YG 식당 방문..유희열 너무 웃겨”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유희열 YG 식당 방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열 눈물, 손으로 눈 가린 채..‘유희열 오열 도대체 왜?’

    유희열 눈물, 손으로 눈 가린 채..‘유희열 오열 도대체 왜?’

    유희열 눈물이 포착됐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K팝스타3)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을 마무리되고 3사의 트레이닝과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캐스팅 오디션을 마친 3사 심사위원은 각자 도전자들과 함께 트레이닝에 나섰다. 본격적인 트레이닝에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케이팝스타’ 최초로 사전 전력 테스트가 진행됐다. 결전을 앞두고 3사의 대표들이 미니 배틀을 펼치고 서로의 전력을 알아보는 것. YG에서는 짜리몽땅이, JYP에서는 버나드 박이, 안테나뮤직에서는 홍정희가 미니 배틀에 출전했다. 배틀에 앞서 유희열은 양현석, 박진영에게 “아이들 인생을 망치게 될까 걱정되고 부담감이 커졌다. 한 명 한 명 떠올리면 마음이 무겁다. 꿈도 궜을 정도다. 꿈에서 안테나뮤직으로 온 여섯 참가자가 전원 탈락했다”고 부담감을 토로했다. 이어 “내가 왜 했나 싶었다. 계란으로 바위 치는 느낌이다.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단 생각도 했다”고 도전자들을 아끼는 진솔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희열은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흘려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 = SBS ‘K팝스타 시즌3’ 방송 화면 캡처 (유희열 눈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다렸다 이선희… 기대된다 위너… 가요계 신구 전쟁

    기다렸다 이선희… 기대된다 위너… 가요계 신구 전쟁

    지난 1월이 걸그룹들의 ‘섹시’ 전쟁이었다면 2월 가요계는 전설의 귀환과 힙합 아이돌 그룹의 경쟁이다. 데뷔 30주년을 맞은 이선희(위)와 ‘월드스타’ 싸이가 컴백을 예고하고 있고, YG엔터테인먼트의 ‘비밀병기’ 위너(아래)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민우와 가인, 바비킴 등의 새 음반도 곧 공개된다. 먼저 대한민국의 대표 디바 이선희가 이달 앨범을 발표할 계획임을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9년 2월 정규 14집 ‘사랑아’ 이후 5년 만의 신보이며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이다. 1984년 강변가요제에서 ‘J에게’로 대상을 거머쥔 그는 ‘아 옛날이여’, ‘나 항상 그대를’, ‘한바탕 웃음으로’ 등 숱한 히트곡을 냈다. ‘월드스타’ 싸이도 이달 중 신곡을 발표할 것으로 점쳐진다. 싸이는 이미 세계적인 힙합 스타 스눕독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인증 사진을 공개한 데다 지난달 16일 열린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신나는 노래로 재미있는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그룹 신화의 이민우는 오는 6일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앨범 ‘엠텐’(M-TEN)을 내놓는다. 2003년 솔로 출격을 한 그는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솔로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타이틀곡 ‘택시’는 디스코와 펑크 스타일의 곡으로 이민우는 술에 취한 듯 몽환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도 같은 날 정규 3집 ‘진실 혹은 대담’을 발표한다. 성과 사랑에 대한 솔직하고 과감한 담론으로 화제를 불러온 가인은 이번 앨범에서 자신에 대한 시선과 소문,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음원 강자’ 바비킴도 이달 중순 정규 4집을 발표한다. 2010년 3집 이후 4년 만에 발표하는 이번 앨범에서는 트럼펫 연주자인 아버지 김연근씨와 협업해 화제가 되고 있다. 소찬휘도 이달 중 새 앨범으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현명한 선택’, ‘티어스’ 등을 히트시킨 그는 최근 대중문화계에 불어닥친 1990년대 복고 열풍으로 과거의 히트곡들이 주목받았다. 힙합을 내세운 아이돌 그룹들도 한꺼번에 컴백한다. 그룹 B.A.P는 3일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그동안 강렬한 전사 이미지로 무거운 음악을 선보여 왔던 B.A.P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더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다. 지난해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쓴 방탄소년단은 10대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미니앨범 ‘스쿨 러브 어페어’를 오는 12일 공개한다. YG의 야심작인 위너도 이달 말 데뷔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 케이블채널 엠넷 ‘윈:후 이즈 넥스트’를 통해 데뷔를 확정 지은 이들은 같은 방송사의 ‘위너TV’를 통해 인지도를 높여 가고 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승리 양현석 변신, 상속자들 패러디 빵터져 ‘양현석 모자 협찬?’

    승리 양현석 변신, 상속자들 패러디 빵터져 ‘양현석 모자 협찬?’

    승리 양현석 변신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위너TV’ 8회에서는 위너 멤버들이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승리 양현석 변신’ 영상에서 승리는 사장님으로 등장했다. 승리는 모자를 쓴 채 다리를 꼰 포즈로 YG 엔터테인먼트 사장인 양현석을 흉내 내며 남태현에게 “너 언제 들어왔냐. 앉아라”라고 말했다. 이어 승리는 “탄이(강승윤) 왜 만나는 거냐. 열흘 주겠다. 그 뒤에는 둘이 헤어져라”라며 “박진영하고 유희열한테는 이야기해놨으니까 캐스팅카드를 주겠다. JYP를 가든 안테나뮤직을 가든 알아서 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영상 캡처 (승리 양현석)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연예인 빌딩부자 1위는 이수만…서태지·양현석·전지현·비·권상우·송승헌 등 뒤이어

    연예인 빌딩부자 1위는 이수만…서태지·양현석·전지현·비·권상우·송승헌 등 뒤이어

    국내 연예인 중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최고 빌딩부자에 올랐다. 2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국세청 기준시가 산정방법에 따라 국내 유명 연예인 36명이 본인 명의로 소유한 42개 빌딩의 기준시가를 평가한 결과 지난해 기준시가 기준 100억원 이상 빌딩을 소유한 연예인은 이수만 회장 등 총 7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이수만 회장이 소유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빌딩이 190억 8000만원으로 1위에 올랐다. 국세청 기준시가는 건축비와 건물위치, 건물 노후도 등을 고려해 산출하는 것으로 양도세, 증여 혹은 상속세 등 과세기준으로 사용된다. 실제 거래액은 국세청 기준시가보다 평균 3배가량 높다. 부동산업계는 이수만 회장이 소유한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빌딩 두 채의 실거래가가 기준시가보다 3배가량 높은 540억∼560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또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서태지(본명 정현철)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도 보유 빌딩의 기준시가 순위 2∼3위에 올랐다. 서태지는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딩(102억 1000만원), 종로구 묘동 소재 빌딩(58억 3000만원) 등 총 160억 4000만원어치의 빌딩을 보유하고 있다. 양현석 대표는 마포구 합정동 소재 빌딩(34억 8000만원)과 서교동 소재 빌딩(118억 7000만원) 등 총 153억 5000만원 규모 빌딩을 갖고 있다. 연예인 보유 빌딩의 기준시가는 가수 비(정지훈)가 청담동 소재 빌딩(87억 4000만원)과 신사동 소재 빌딩(34억 1000만원)을 합쳐 121억 5000만원으로 4위, 지난해 신축한 권상우의 분당구 야탑동 빌딩도 114억 4000만원으로 5위에 각각 올랐다. 송승헌 소유 잠원동 소재 빌딩은 112억 2000만원으로 6위였고, 전지현(왕지현)은 논현동 소재 빌딩(70억 7000만원)과 지난해 사들인 용산구 이촌동 소재 빌딩(31억 6000만원) 등 총 102억 3000만원 규모 빌딩부자로 7위를 차지했다. 또 기준시가 100억원 미만 중에선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보유한 청담동 소재 빌딩이 76억 9000만원으로 평가됐으며 박중훈 보유 역삼동 소재 빌딩(65억원)과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보유한 청담동 소재 빌딩(56억 1000만원)이 뒤를 이었다. 이재룡·유호정 부부가 소유한 청담동 소재 빌딩(55억 7000만원), 최란 소유 청담동 소재 빌딩(55억 1000만원), 장근석 소유 청담동 소재 빌딩(53억 5000만원), 박정수 소유 신사동 소재 빌딩(51억 4000만원), 고소영 소유 청담동 소재 빌딩(50억 6000만원) 등도 기준시가 50억원대에 이른다. 이외 류시원(45억 5000만원), 손지창·오연수 부부(43억 3000만원), 김정은(42억 2000만원), 장동건(41억 2000만원), 박진영(37억 6000만원), 신동엽(36억 9000만원) 등 순으로 보유 빌딩의 기준시가 평가액이 높았다. 또 최근 ‘한류바람’을 타고 연예계에 고소득자가 늘어나면서 연예계에서 임대수입 등 안정적 수입을 위한 빌딩투자가 급증했다. 조사대상 연예인 36명이 소유한 42개 빌딩의 매입시점별로 2006∼2010년 매입 빌딩이 32개로 2005년 이전 매입 14개의 배를 웃돌고 2011∼2013년에도 11개 증가했다. 2011년에는 장근석, 이정재, 장동건 등 연예인이 빌딩을 샀고 2012년에는 조인성과 가수 싸이(박재상), 보컬그룹 리쌍(길성준·강희건) 등이 빌딩을 사들였다. 지난해에는 가수 태진아(조방헌)가 이태원동 소재 빌딩을 72억원에 사들인 데 이어 전지현도 이촌동 소재 빌딩을 58억원에 샀다. 권상우 역시 분당구 야탑동에 6층 건물을 신축하면서 빌딩부자에 합류했다. 이들 연예인 소유 빌딩은 전체의 73.8%인 31개가 청담동과 신사동 등 서울 강남에 있으며 대부분 임대를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승리 양현석 변신 “JYP나 안테나뮤직 가라” 독설.. 양현석 완벽 빙의

    승리 양현석 변신 “JYP나 안테나뮤직 가라” 독설.. 양현석 완벽 빙의

    ‘승리 양현석 변신’ 빅뱅 멤버 승리가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으로 변신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Mnet ‘위너TV’ 8회에서는 위너가 출연해 SBS 드라마 ‘상속자들’과 양현석이 출연 중인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를 패러디했다. 이날 양현석으로 변신한 승리는 남태현에게 “너 언제 들어왔냐. 앉아라”라고 성대모사를 하며 몸을 뒤로 젖히고 한 쪽 다리를 꼬는 등 포즈까지 그대로 묘사했다. 이어 승리는 “탄이(강승윤) 왜 만나는 거냐. 열흘 주겠다. 그 뒤에는 둘이 헤어져라. 그리고 박진영하고 유희열한테는 이야기 해놨으니까 캐스팅카드를 주겠다. JYP를 가든 안테나뮤직을 가든 알아서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승리 양현석 변신 빵 터졌다”, “승리 양현석 대신 K팝스타 가도 될 듯”, “승리 양현석 변신, 디테일한 부분까지 똑같아”, “승리 양현석 변신, 양현석 보고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Mnet ‘위너TV’ 캡처(승리 양현석 변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산다라박 YG 식당, 박봄이 식당 안 가는 이유? ‘반찬보니 이해가’

    산다라박 YG 식당, 박봄이 식당 안 가는 이유? ‘반찬보니 이해가’

    산다라박이 YG 식당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트위터에 “휴우. 식당 문 닫기 전에 도착했다. 오늘 반찬은 불고기. 잘 먹겠습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먹어라”는 재치있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산다라박 YG 식당’ 사진 속 산다라박은 자신의 소속사인 YG 식당에서 식판을 가득 채운 음식들을 들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빅뱅도 즐겨찾는 YG 구내식당’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YG 소속 아티스트들 전용 지하식당으로 알려진 구내식당은 깔끔하고 청결한 내부로 감탄을 자아냈다. 산다라박 YG 식당을 접한 네티즌들은 “산다라박 YG 식당..빅뱅도 즐겨찾는 식당 나도 가보고 싶다” “산다라박 YG 식당, 나도 한 번 먹어보고 싶어” “산다라박 YG 식당, 대박이다” “산다라박 YG 식당..얼마나 맛있길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산다라박 트위터 (산다라박 YG 식당)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3’ 짜리몽땅 캐스팅, 들었다 놨다 심사평 ‘10대 맞아?’

    ‘K팝스타3’ 짜리몽땅 캐스팅, 들었다 놨다 심사평 ‘10대 맞아?’

    짜리몽땅 캐스팅이 화제다.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이하 ‘K팝스타3’)의 도전자 짜리몽땅이 캐스팅 오디션에 성공했다. 26일 방송된 ‘K팝스타3’에서는 YG, JYP, 안테나 뮤직 등 세 기획사가 본격적인 캐스팅 오디션에 돌입했다. 이날 짜리몽땅(여인혜 박나진 류태경)은 걸그룹 씨스타의 노래 ‘러빙유(Loving you)’를 색다른 느낌으로 불러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얼마나 연습했는지 알 것 같다”며 “지금 음악을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큰 모범이 됐으면 한다”고 칭찬했다. 유희열은 “팀이 아니라 각자 솔로로 데뷔해도 좋을 친구들”이라며 긍정적인 평을 내놨다. 반면 양현석은 “반대 시각으로 지적을 해보겠다”라며 “걱정되는 것은 세 명 중에 리드보컬이 누구냐”라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어 “YG에서 짜리몽땅을 캐스팅 하겠다. YG에서 함께 해답을 찾자”라고 반전 심사평을 해 놀라움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연예지, 지드래곤 집중 조명

    미국 연예 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가 빅뱅의 지드래곤(권지용·26)을 조명했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23일 전했다. 할리우드 리포터 최근호는 특집 기획으로 팝의 본고장인 미국 출신이 아니면서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팝스타를 소개한 ‘팝 고즈 더 월드’란 기사에서 지드래곤을 각 나라를 대표하는 9명의 팝스타 중 한 명으로 소개했다. 지드래곤과 함께 캐나다 출신 에이브릴 라빈, 영국의 엘리 굴딩, 뉴질랜드의 로드 등이 거론됐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카니예 웨스트를 언급하며 K팝에서 지드래곤의 위치를 가늠할 수 있다고 전했으며 이미 지드래곤의 영향력은 아시아를 넘어섰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드래곤이 저스틴 비버와 작업한 미발표곡이 남았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SM 3대 미녀, 고아라 이연희 윤아 ‘숨겨둔 미녀는 누구?’

    SM 3대 미녀, 고아라 이연희 윤아 ‘숨겨둔 미녀는 누구?’

    SM 3대 미녀가 화제다. 연예기획사 SM 엔터테인먼트의 3대 미녀가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연희를 MC들이 ‘이수만이 아끼는 SM 3대 미녀’ 라고 소개해 관심을 끌었다. 이연희 외에 SM 3대 미녀에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한 배우 고아라와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속한다. 한편 SM 3대 미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SM 3대미녀, 대박”, ‘SM 3대미녀, 진짜 미인들이네”, “SM 3대미녀, SM 5대미녀도 있다던데”, “SM 3대미녀, 빅토리아가 없네”, “SM 3대미녀, YG 미녀들은 어디 있나”등의 다양한 반응이다. 사진 = MBC (SM 3대 미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승원 YG행, 한솥밥 유인나 ‘과거 풍만한 가슴골 노출’ 깜짝

    차승원 YG행, 한솥밥 유인나 ‘과거 풍만한 가슴골 노출’ 깜짝

    배우 차승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한솥밥을 먹게 된 유인나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뛰어난 연기력, 남성미를 동시에 발휘하면서 배우로서의 입지와 스타성을 공고히 다져온 차승원이 YG의 브랜드 파워와 함께 연기자로서 더욱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YG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차승원은 가수 싸이, 빅뱅,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특히 유인나는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차승원과 과거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유인나의 과거 방송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가 시선을 모았다. 당시 유인나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벗으며 과감하게 속옷을 노출,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또한 유인나는 이 작품을 통해 지현우와 공개 연인으로 발전하기도 했다. 한편 차승원과 함께 배우 임예진, 장현성 등 그동안 동고동락해온 전 소속사 티엔터테인먼트의 연기자, 매니지먼트 스태프들 역시 함께 YG행을 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인 아이돌, 아이들이 키운다

    신인 아이돌, 아이들이 키운다

    # 중학생 A(13)양은 한 연예기획사의 연습생 B(14)군의 팬이다. 오늘 아침에는 B군이 노래와 춤을 연습하는 모습이 소속사 페이스북에 올라왔다. 불과 두달 전만 해도 음 이탈이 잦았던 B군이 이번에는 한 곡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자 A양은 기분이 좋다. 다음 달에는 B군이 소속사 선배 가수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어떤 노래를 부를지 팬 투표로 결정한다는 소식에 A양은 고민에 빠졌다. A양은 1년째 B군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다. 우리나라 가요계에 가상의 사례인 A양과 같은 팬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연예기획사들이 데뷔도 하지 않은 연습생을 미리 공개하고 이들의 트레이닝에서 데뷔까지의 과정에 팬들을 참여시키는 ‘쌍방향 아이돌’ 프로젝트를 속속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팬덤을 먼저 선점하려는 연예기획사의 필요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하며 능동적인 소비자가 된 팬들의 성향이 맞아떨어진 결과다.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말 연습생들로 꾸린 프리데뷔팀 ‘SM 루키즈’를 공개했다. 데뷔를 앞둔 연습생들이 스타가 되는 과정을 미리 대중에게 공개한다는 것이다. SM은 ‘SM루키즈’의 SNS와 유튜브 채널에 이들의 프로필과 일상생활 모습, 연습 동영상을 게시했다. 연습생들을 다양한 조합으로 엮어 음원을 발매하고 공연, 버라이어티쇼 등에서 활동하게 할 예정이다. SM 관계자는 “이들의 활동 과정에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넓힐 계획”이라면서 “팬들이 연습생들의 데뷔 전부터 이들과 상호 작용하는 ‘동반 성장’이자 ‘코 크리에이션’(co-creation)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손담비와 애프터스쿨 등이 소속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012년부터 17인조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트레이닝 과정을 공개하는 ‘세븐틴 TV’를 인터넷방송 유스트림을 통해 방송하고 있다. 팬들은 모니터로 연습실을 들여다보고 콘서트 무대에 누가 설지 결정하는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플레디스의 김연수 부사장은 “아이돌 가수들이 회사의 기획에 의해 쉽게 만들어진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연습생들의 트레이닝 과정을 1년 반에 걸쳐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신인 아이돌을 데뷔 전부터 공개하는 마케팅 전략은 2000년대 중반 2세대 아이돌과 함께 등장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그룹 빅뱅을 내놓기 전인 2006년 7월부터 케이블채널 MTV와 인터넷채널 곰TV의 ‘리얼다큐 빅뱅’을 통해 데뷔 과정을 공개했다. 빅뱅은 고된 트레이닝 과정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데뷔 전부터 팬덤을 구축할 수 있었다. 원더걸스와 소녀시대, 비스트도 데뷔 전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이어 팬들이 참여하는 ‘서바이벌’로 진화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08년 엠넷의 ‘열혈남아’를 통해 연습생 13명 중에서 신인 그룹의 멤버를 선발했다. 노래와 춤 연습, 게릴라 콘서트 등을 거친 뒤 네티즌 투표로 선발된 멤버들은 그해 2PM과 2AM으로 데뷔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도 2012년 엠넷의 ‘마이돌’을 통해 10명의 연습생 중 6명을 선발해 같은 해 그룹 빅스로 데뷔시켰다. 연습생들을 두 팀으로 나누고 경쟁시켜 우승팀을 가린 YG의 ‘윈: 후 이즈 넥스트’(2013)는 연습생 서바이벌의 ‘정점’과도 같았다. ‘SM루키즈’와 ‘세븐틴TV’는 이 같은 과정이 1년 이상의 장기 프로젝트로 진화된 사례다. 연예기획사들이 데뷔도 하지 않은 연습생들을 대중에게 노출하는 것은 한 해 수십 팀의 아이돌 그룹이 쏟아져 나오는 틈바구니에서 팬덤을 사전에 구축해 놓기 위함이다. 특히 팬들은 예비 스타의 일상생활을 엿보며 친근함을 느낄 수 있다. 한 가요기획사 관계자는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연습생들의 트레이닝 과정을 보여주면서 팬들의 관심을 높이고 이들의 데뷔 과정에 동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팬들이 연예기획사의 ‘상품’을 수동적으로 소비하지 않는 경향도 이와 맞물린다. 요즘 팬들은 SNS를 활용해 정보를 빠르게 공유하고 자신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한다. 연예기획사들도 이러한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김 부사장은 “이미 만들어진 아이돌을 팬들에게 내놓고 관심을 얻는 것보다 그 전부터 팬들이 아이돌을 만들어 나가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유인나, 풍만한 가슴골에 란제리까지…차승원·임예진 이적 효과

    유인나, 풍만한 가슴골에 란제리까지…차승원·임예진 이적 효과

    20일 배우 차승원이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면서 한솥밥을 먹게 된 후배 배우 유인나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차승원의 YG엔터테인먼트 계약 소식이 전해진 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인나의 몸매를 재조명하는 사진이 올라옸다. 최근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활약 중인 유인나는 화보를 통해 그녀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새하얀 피부와 풍만한 S라인 볼륨으로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제가 된 사진은 지난해 5월 ‘코스모폴리탄‘ 5월호 화보의 한 장면이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차승원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에 유인나 외에도 싸이, 빅뱅, 2NE1 등 가수와 배우 구혜선, 유인나 등이 소속돼 있다. 또 차승원과 함께 배우 임예진, 장현성도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차승원, 임예진, 장현성 등 소속배우들과 함께 해온 전 티엔터테인먼트 연기자 매니지먼트 스태프들 역시 함께 YG행을 결정했다. 차승원은 YG의 브랜드 파워와 함께 연기자로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에 YG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KT와의 홀로그램 사업과, 17일 개봉한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넛잡’ 제작사인 레드로버의 지분 확보 및 마케팅 제휴 등을 통해 YG엔터테인먼트가 추진하고 있는 영상 제작업에도 향후 시너지 창출과 전략을 강화하는 측면에서 연기자 매니지먼트도 자연스레 강화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기존 사업이 이외에도 연기자 매니지먼트 분야 강화와 다양한 사업을 통해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인나, 비키니 몸매까지…차승원·임예진·장현성 효과?

    유인나, 비키니 몸매까지…차승원·임예진·장현성 효과?

    배우 차승원과 임예진, 장현성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솥밥을 먹게 된 배우인 유인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승원을 비롯한 임예진, 장현성 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싸이, 빅뱅, 2NE1, 배우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이 소속돼 있다. 특히 이들 중 YG 대표미녀인 유인나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인나는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외모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소유해 남성 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배우다.   2006년 연습생 신분으로 YG에 첫 발을 들였던 유인나는 오랜 무명 생활을 거쳐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지붕뚫고 하이킥’ 출연 당시 비키니 몸매를 공개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승원, YG行…유인나와 한솥밥 먹는다

    차승원, YG行…유인나와 한솥밥 먹는다

    차승원, YG行…유인나와 한솥밥 먹는다 배우 차승원이 유인나 등 후배 배우들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차승원은 이날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YG엔터테인먼트에 싸이, 빅뱅, 2NE1 등 가수와 연기자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이 소속돼 있다. 또 차승원과 함께 배우 임예진, 장현성도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차승원, 임예진, 장현성 등 소속배우들과 함께 해온 전 티엔터테인먼트 연기자 매니지먼트 스태프들 역시 함께 YG행을 결정했다. 차승원은 YG의 브랜드 파워와 함께 연기자로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에 YG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KT와의 홀로그램 사업과, 17일 개봉한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넛잡’ 제작사인 레드로버의 지분 확보 및 마케팅 제휴 등을 통해 YG엔터테인먼트가 추진하고 있는 영상 제작업에도 향후 시너지 창출과 전략을 강화하는 측면에서 연기자 매니지먼트도 자연스레 강화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기존 사업이 이외에도 연기자 매니지먼트 분야 강화와 다양한 사업을 통해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승원 소속사 후배 유인나 과거 노출 화제…한쪽 가슴 드러내고

    차승원 소속사 후배 유인나 과거 노출 화제…한쪽 가슴 드러내고

    20일 배우 차승원이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면서 한솥밥을 먹게 된 후배 배우 유인나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차승원의 YG엔터테인먼트 계약 소식이 전해진 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인나 노출연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인나가 검정 시스루 드레스 반쪽이 벗겨져 놀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흰 속옷 사이로 유인나의 풍만한 가슴골이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사진은 2012년 종영된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한 장면이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차승원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에 유인나 외에도 싸이, 빅뱅, 2NE1 등 가수와 배우 구혜선, 유인나 등이 소속돼 있다. 또 차승원과 함께 배우 임예진, 장현성도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차승원, 임예진, 장현성 등 소속배우들과 함께 해온 전 티엔터테인먼트 연기자 매니지먼트 스태프들 역시 함께 YG행을 결정했다. 차승원은 YG의 브랜드 파워와 함께 연기자로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에 YG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KT와의 홀로그램 사업과, 17일 개봉한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넛잡’ 제작사인 레드로버의 지분 확보 및 마케팅 제휴 등을 통해 YG엔터테인먼트가 추진하고 있는 영상 제작업에도 향후 시너지 창출과 전략을 강화하는 측면에서 연기자 매니지먼트도 자연스레 강화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기존 사업이 이외에도 연기자 매니지먼트 분야 강화와 다양한 사업을 통해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인나vs허민 몸매 대결…뜨거워서 눈 오는 줄 모르겠네

    유인나vs허민 몸매 대결…뜨거워서 눈 오는 줄 모르겠네

    배우 유인나와 개그우먼 허민이 ‘섹시미’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에 유인나와 허민이 올라오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섹시미’가 화제가 된데 따른 것이다. 유인나의 경우 배우 차승원과 임예진, 장현성이 유인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는 소식에 화제가 되면서 과거 섹시 화보가 주목을 받았다. 허민은 지난 19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코너 ‘댄수다’에서는 치마를 찢는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OT7, 발차기·공중돌기춤… 이래 봬도 ‘힙합그룹’입니다

    GOT7, 발차기·공중돌기춤… 이래 봬도 ‘힙합그룹’입니다

    국내 3대 연예기획사로 꼽히는 SM과 YG, JYP가 2014년 ‘3세대 아이돌’로 맞붙는다. SM은 지난해 엑소가 ‘늑대와 미녀’ ‘으르렁’으로 연타석 홈런을 날리며 일찌감치 포문을 열었다. YG는 엠넷 ‘윈: 후 이즈 넥스트’에서 데뷔를 확정 지은 ‘위너’를 2월 말 출격시킨다. 이에 맞서 JYP가 1월 새롭게 선보이는 그룹은 ‘갓세븐’. 2012년 남성 듀오 JJ프로젝트로 활동한 제이비(20)와 주니어(20), 각각 지역 가요제와 댄스대회 수상 경력이 있는 최영재(18)와 김유겸(18), 타이완계 미국인 마크(21)와 홍콩 펜싱 국가대표 출신의 잭슨(20), 태국 출신의 뱀뱀(17)으로 구성된 다국적 힙합 그룹이다. 20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엑소가 정규 1집 앨범을 100만장이나 팔아치우며 ‘대세’로 자리 잡고 위너가 데뷔 전부터 케이블채널 방송을 통해 팬덤을 구축하는 동안 갓세븐은 좀처럼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다 지난해 말 ‘윈’에 특별 출연해 묘기에 가까운 공중돌기 춤과 랩을 선보인 데 이어 최근 데뷔곡 ‘걸스 걸스 걸스’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지난 15일 쇼케이스를 하면서 베일을 벗었다. 최근 서울신문사를 찾은 이들은 “무대가 꽉 차는 퍼포먼스가 가장 큰 매력”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들은 ‘마셜 아츠 트리킹’을 무기로 내세웠다. 발차기, 공중돌기 등의 무술 동작과 비보잉 댄스 등을 춤에 접목시켜 화려하고 자유분방한 안무를 꾸민다. 아이돌 그룹의 노래와 춤이 ‘상향 평준화’된 상황에서 한 차원 높은 퍼포먼스로 승부수를 띄운다는 구상이다. 제이비는 “춤이라기보다 춤에 응용할 수 있는 기술에 가깝다”면서 “비보잉팀에서 활동했던 나를 포함해 멤버들은 고난도 기술에 능하다”고 설명했다.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드물게 ‘힙합’ 그룹을 표방한 점도 눈에 띈다. 데뷔곡 ‘걸스 걸스 걸스’는 묵직한 힙합 비트 위에 대중적인 멜로디와 후렴구를 얹었다. “아이돌 그룹이 웬 힙합이냐”는 싸늘한 시선도 있다. 항변이 나올 줄 알았더니 “멤버들 모두 흑인음악을 가장 좋아한다”는 겸손한 답변을 냈다. 제이비는 “힙합을 바탕으로 그 위에 다양한 흑인음악을 보여줄 것”이라면서 “‘진짜 힙합’이라고 강조하는 대신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고 말했다. 3대 기획사의 아이돌 3파전은 벌써부터 가요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요즘 ‘엑소와 위너에 대한 라이벌 의식’을 묻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는다. 주니어는 “엑소는 선배로서 존경하고 위너 멤버들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면서 “서로 자극을 주고받으며 열심히 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차승원 YG 전속계약, 한솥밥 유인나 ‘과거 풍만한 가슴골 노출’

    차승원 YG 전속계약, 한솥밥 유인나 ‘과거 풍만한 가슴골 노출’

    배우 차승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한솥밥을 먹게 된 유인나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뛰어난 연기력, 남성미를 동시에 발휘하면서 배우로서의 입지와 스타성을 공고히 다져온 차승원이 YG의 브랜드 파워와 함께 연기자로서 더욱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YG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차승원은 가수 싸이, 빅뱅,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특히 유인나는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차승원과 과거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유인나의 과거 방송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가 시선을 모았다. 당시 유인나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벗으며 과감하게 속옷을 노출,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또한 유인나는 이 작품을 통해 지현우와 공개 연인으로 발전하기도 했다. 차승원 YG 전속계약, 유인나 몸매 노출에 네티즌들은 “유인나 몸매는 이미 유명하지”, “차승원 YG 전속계약, 유인나 몸매 노출..유인나랑 차승원도 은근히 잘 어울릴 듯”, “차승원 YG 전속계약, 유인나 몸매 노출..YG 갑 됐네”, “차승원 YG 전속계약, 유인나 몸매 노출..유인나 진짜 사랑스러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승원과 함께 배우 임예진, 장현성 등 그동안 동고동락해온 전 소속사 티엔터테인먼트의 연기자, 매니지먼트 스태프들 역시 함께 YG행을 택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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