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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현우 전역식에 ‘여친’ 유인나 안 온 이유 알고보니…소속사 설명은?

    지현우 전역식에 ‘여친’ 유인나 안 온 이유 알고보니…소속사 설명은?

    지현우 전역식에 ‘여친’ 유인나 안 온 이유 알고보니…소속사 설명은? 배우 지현우(29·본명 주형태)의 전역식 현장에 여자친구인 유인나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화제가 된 가운데 유인나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가 해명에 나섰다. YG 엔터테인먼트는 6일 “유인나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지현우의 전역식에 참석하지 못했다”면서 “지현우의 전역식엔 참석하지 못했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예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지현우는 이날 오전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했다. 지난 2012년 8월 입대한 지현우는 입대 당시 연예병사가 아닌 일반병사로 복무했다. 지현우는 전역식 직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전역 소감과 포부 등을 밝혔다. 하지만 여자친구인 유인나와 관련된 질문에는 “그건 좀…”이라며 당황함을 보이더니 “대답하기 곤란하다”고 말을 아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현석 공동투자 홍대 클럽, 수년째 불법영업 ‘논란’

    양현석 공동투자 홍대 클럽, 수년째 불법영업 ‘논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공동투자한 홍대앞 클럽이 당국의 단속에도 불구하고 불법영업을 계속해 왔다고 연합뉴스가 27일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소유한 건물에 2007년 문을 연 홍대입구의 2개층짜리 클럽이 불법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해당 클럽이 있는 양 대표의 지하 2층, 지상 4층짜리 건물은 ‘근린생활시설’로 분류돼 150㎡ 미만의 소규모 유흥주점만 입점할 수 있다”면서 “이 때문에 층당 300㎡에 달하는 클럽은 영업을 할 수가 없다”고 보도했다. 유흥주점의 경우 피난 유도선·유도등 설치, 피난 통로·안쪽 문 확보, 영상음향 차단장치 설치 등 소방안전시설을 갖춰야 한다. 세금도 일반음식점보다 4배가량 더 많이 부과된다. 그러나 클럽 측은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한 채 7년간 영업을 계속했고 양현석 대표의 다른 홍대 클럽은 물론 인근 클럽 10곳 이상도 비슷한 형태로 불법 영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클럽은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9차례 경찰 단속에 적발됐고 이 가운데 4차례 벌금을 냈다. 해당 클럽은 지난해 9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고도 손님을 받았다가 영업소 폐쇄 조치됐다. 그런데도 클럽 측은 버젓이 영업을 지속하다가 급기야 작년 12월 마포구청으로부터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 검찰은 클럽 대표를 약식기소했지만, 사건을 맡은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이광우 판사는 직권으로 김씨를 정식재판에 넘겼다. 이 판사는 “같은 혐의로 수차례 약식명령을 받은 점 등을 고려할 때 정식 재판을 진행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2007년 당시 서울 강남과 홍대에서 클럽 두 곳을 운영하던 양현석 대표는 동업자와 공동투자 형태로 이곳에 클럽을 개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현석 YG대표 성금 5억 기부

    양현석 YG대표 성금 5억 기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을 돕기 위해 5억원을 기부한다. 25일 YG에 따르면 양 대표는 YG의 공익캠페인인 ‘위드’(WITH)에 5억원의 성금을 내 유가족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 양현석 기부, 세월호 피해자 위해 5억 쾌척… “어떤 말도 위로할 수 없어”

    양현석 기부, 세월호 피해자 위해 5억 쾌척… “어떤 말도 위로할 수 없어”

    양현석 기부 국내 가요계 3대 기획사 가운데 하나인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세월호 참사 피해자를 위해 5억원을 기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양현석 대표는 25일 “저도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세월호 사건을 지켜보며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비통함에 빠졌고 뉴스를 접할 때마다 눈물이 났다”면서 “세상 그 어떤 말로도 자녀를 잃은 유가족들을 위로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세월호 피해자 돕기에 동참했다. 양현석 대표는 회사 간부들과 회의를 통해 회사 차원의 자선 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성금 5억원 조성을 지시했다고 25일 한 매체가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작년 3월에도 YG 대주주로서 받은 배당금 10억 원 전액을 불우한 어린이 환자를 위해 써달라며 기부해 화제가 됐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개인적으로 조용히 5천만원 기부.. YG 양현석도 5억 “세월호 비통”

    수지, 개인적으로 조용히 5천만원 기부.. YG 양현석도 5억 “세월호 비통”

    ‘수지 세월호 기부, 양현석 5억 기부’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겸 배우 수지가 세월호 침몰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며 조용히 5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수지는 지난 22일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본 측에 5000만원을 전하며 세월호 침몰 관련 일을 위해 써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본부 측은 수지가 기부한 5000만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지회에 전달했다. 수지는 이번 기부를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에도 알리지 않고 처음부터 본인이 직접 조용히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가 낸 기부금은 세월호 실종자 및 생존자 구호활동과 희생자 유가족들을 위한 생필품을 지원하는 데 우선 사용되며, 추후 유족대표 등과 협의해 피해자 가족들을 위해 전액 쓰일 예정이다 수지 외에 양현석 강호동 김민종 윤다훈 송승헌 차승원 하지원 김수현 장미인애 온주완 정일우 김보성 박재민 오연서 등 스타들도 기부에 나섰다.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은 무려 5억 원을 내놨다. 양현석은 5억을 기부하며 “나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세월호 침몰 사건을 지켜보며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비통함에 빠졌고 뉴스를 접할 때마다 눈물이 났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수지 기부, 얼굴만큼 마음도 고와”, “수지 기부, 역시 천사다”, “양현석 5억 기부, 멋지네”, “양현석 5억 기부, 마음이 더 고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채영 YG 영입, 양현석 주도?…알고보니 ‘K팝스타 1’에서는

    이채영 YG 영입, 양현석 주도?…알고보니 ‘K팝스타 1’에서는

    이채영 YG 엔터테인먼트가 ‘K팝스타’ 이채영을 영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채영의 영입을 확정 지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직접 방송사 쪽에 영입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채영이 평소 YG 소속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한 것을 양현석 대표가 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영입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채영은 시즌1에 출연한 이후 몰라보게 늘어난 노래 실력으로 다시 시즌3을 찾아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양현석은 ‘K팝스타3’에서 이채영의 무대에 꾸준히 호감을 표현했었다. 이채영은 ‘K팝스타3’에서 ‘포겟 유(Forget You)’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흔든 바 있다. 이채영은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에 의해 먼저 캐스팅됐지만 양현석이 우선권을 사용하면서 당시 방송에서 YG엔터테인먼트행을 확정하기도 했다. ‘YG 이채영 영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채영, YG가 밀어준다니 기대된다”, “이채영, 또 하나의 대형 신인 탄생인가”, “이채영,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현석, 이채영 영입 직접 나섰다

    양현석, 이채영 영입 직접 나섰다

    SBS ‘K팝스타 시즌3’에서 뛰어난 춤 실력을 보여준 이채영이 양현석이 대표로 있는 YG 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다. 기획사 관계자는 16일 “양현석 프로듀서가 직접 방송사 쪽에 제안을 해 이채영과의 계약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이채영은 2011년 ‘K팝스타1’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K팝스타3’에 재도전했다. 이채영은 노래와 춤 기량이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 심사위원을 놀라게 했다. YG 측은 오랜 시간 트레이닝을 거쳐 가수로 육성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마티스 치료엔 한약재가 시판약보다 효과 커”

    “류마티스 치료엔 한약재가 시판약보다 효과 커”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을 완화하는데는 한약재 원료인 미역줄나무가 널리 처방되는 제약보다 효과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14일(현지시간) ‘영국 의학저널’(BMJ) 온라인판으로 발표됐다. ‘뇌공등’이란 한약재로 알려진 이 식물은 중국에서 류마티스 관절염에 쓰이는데 염증과 면역반응을 완화하는 ‘디테르페노이드’(Diterpenoid) 등 수백가지 성분이 있어 최근 자가면역 질환과 항암제로 연구되고 있다. 중국 칭화대학 베이징협화의학원의 류마티스 전문의 장숸 박사가 이끈 연구팀은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207명을 모집해 ‘류마트렉스’나 ‘트렉솔’이란 명칭으로 시판 중인 항(抗)류머티즘 치료제인 ‘메토트렉세이트’(Methotrexate·MTX)와 한약재 원료인 ‘미역줄나무 ’(학명: Tripterygium wilfordii Hook F·TwHF)의 효능을 비교하는 임상시험을 6개월간 진행했다. 이 시험을 끝까지 마친 환자 174명 중 류마티스 관절염의 활동성을 평가하는 미국 류마티스학회(ACR)의 지표로 진단한 결과, 증상의 50% 개선을 보인 환자가 제약인 MTX 그룹이 46%, 한약재인 TwHF 그룹이 55%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큰 효과를 보인 그룹은 MTX와 TwHF를 혼합 복용한 환자들로 무려 77%에 달하는 사람들이 50%의 개선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에는 몇 가지 한계점이 있다는 것이 인정되고 있다. 우선, 치료 효과를 판단하는 심사위원이 외부초청되기는 했지만, 시험에 참여한 의사나 환자도 투약물의 내용을 알고 있었으며, 시험 기간이 짧아 실제 증상이 완화됐는지 아니면 단순히 질환의 진행을 막은 것인지 확실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 MTX의 복용은 주당 12.5mg으로 제한해 아시아인에게는 적합한 복용량이지만 서양에서는 더 많은 양을 복용하기에 결과는 다를 수 있다고 전해졌다. 사진=위키피디아(Qwert1234·ABC 온라인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YG 이채영 영입, 깜찍 미모에 놀라운 춤실력 ‘제2의 보아’ 기대↑

    YG 이채영 영입, 깜찍 미모에 놀라운 춤실력 ‘제2의 보아’ 기대↑

    ‘YG 이채영 영입’ YG 이채영 영입 소식이 전해졌다. SBS ‘K팝스타 시즌3’에서 뛰어난 춤 실력을 보여준 이채영이 YG 양현석이 대표로 있는 YG 엔터테인먼트에 영입됐다. YG 관계자는 16일 “YG 이채영 영입이 확정됐다. 양현석 프로듀서가 직접 방송사 쪽에 영입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이채영은 2011년 12월 방송된 ‘K팝스타 시즌 1’에서 10세답지 않은 파워풀한 댄스와 노래로 심사위원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당시 양현석은 “오늘 출연자 중 춤 가장 잘 췄다. 힘과 열정 모두 못 꺾을 것 같다”고 호평했다. 양현석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이채영은 ‘K팝스타1’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K팝스타3’에 재도전했다. 이채영은 노래와 춤 기량이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 심사위원을 놀라게 했다. 이채영 영입에 성공한 YG 엔터테인먼트는 이채영이 아직 어리기 때문에 당장 데뷔를 시키기보다는 오랜 시간 트레이닝을 거쳐 가수로 육성할 계획이다. 실제 YG는 지드래곤, 태양 등도 어린 시절 발탁해 트레이닝을 거쳐 빅뱅의 멤버로 데뷔시켰다. YG 이채영 영입 소식에 ‘제2의 보아’가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YG 이채영 영입, 잘 했네”, “YG 이채영 영입, 양현석 이채영을 점찍어 놨구나”, “YG 이채영 영입, 기대된다”, “YG 이채영 영입, 빨리 무대에서 만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YG 이채영 영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채영 YG 영입, 양현석 적극 추천?…대형신인 탄생에 기대

    이채영 YG 영입, 양현석 적극 추천?…대형신인 탄생에 기대

    ‘YG 이채영 영입’ YG 엔터테인먼트가 ‘K팝스타’ 이채영을 영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한 매체는 “YG엔터테인먼트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 출신 이채영을 영입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채영의 영입에는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K팝스타3’의 심사위원이었던 양현석이 크게 개입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양현석은 ‘K팝스타3’에서 이채영의 무대에 꾸준히 호감을 표현했었다. 이채영은 ‘K팝스타3’에서 ‘포겟 유(Forget You)’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흔든 바 있다. 이채영은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에 의해 먼저 캐스팅됐지만 양현석이 우선권을 사용하면서 당시 방송에서 YG엔터테인먼트행을 확정하기도 했다. ‘YG 이채영 영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채영, YG가 밀어준다니 기대된다”, “이채영, 또 하나의 대형 신인 탄생인가”, “이채영,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YG패밀리 콘서트, 빅뱅 완전체 인증샷 ‘GD부터 탑까지’ 시선 집중

    YG패밀리 콘서트, 빅뱅 완전체 인증샷 ‘GD부터 탑까지’ 시선 집중

    ‘YG패밀리 콘서트’ YG패밀리 콘서트 인증샷이 공개됐다. 승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night we’re golden. Bigbang in 大阪. YG family power tour”라는 글과 함께 YG패밀리 콘서트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려한 금빛 무대 의상을 입고 있는 빅뱅 멤버 대성 승리 태양 지드래곤 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일본 오사카에서는 ‘2014 YG패밀리 콘서트’가 개최돼 빅뱅을 비롯해 투애니원, 에픽하이, 이하이, 위너 등이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YG패밀리 콘서트, 빅뱅 완전체 대박이다”, “YG패밀리 콘서트, 나도 가고 싶었는데”, “YG패밀리 콘서트, 다섯 명 모두 멋있어”, “YG패밀리 콘서트, 빅뱅 컴백 언제 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승리 인스타그램(YG패밀리 콘서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3’ 결승, 두 남자의 훈훈 우정 빛났다

    ‘K팝스타3’ 결승, 두 남자의 훈훈 우정 빛났다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박이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뱅 완전체 인증샷, 더 훈훈해진 멤버들 ‘GD부터 탑까지 한 자리에’

    빅뱅 완전체 인증샷, 더 훈훈해진 멤버들 ‘GD부터 탑까지 한 자리에’

    빅뱅 완전체 인증샷이 화제다. 그룹 빅뱅의 승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night we’re golden. Bigbang in 大阪. YG family power tour”라는 글과 함께 YG패밀리 콘서트 인증샷을 게재했다. 빅뱅 완전체 인증샷 사진에는 화려한 금빛 무대 의상을 입고 있는 빅뱅의 멤버 대성과 승리, 태양, 지드래곤, 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일본 오사카에서는 ‘2014 YG패밀리 콘서트’가 개최돼 빅뱅을 비롯해 투애니원(2NE1), 에픽하이, 이하이, 위너 등 YG패밀리가 총출동했다. 빅뱅 완전체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뱅 완전체 인증샷, 금빛 물결 장난 아니네”, “빅뱅 완전체 인증샷, 다들 잘 생겼다”, “빅뱅 완전체 인증샷, 정말 멋지네. 눈이 부셔”, “빅뱅 완전체 인증샷..오랜만에 완전체 모습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승리 인스타그램 (빅뱅 완전체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3 샘김, 버나드 박 우승에 펄쩍 ‘이렇게 착한 남자 봤나요’

    K팝스타3 샘김, 버나드 박 우승에 펄쩍 ‘이렇게 착한 남자 봤나요’

    ‘K팝스타3 우승 샘김 버나드 박’ ‘K팝스타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 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3’ 결승전에서 버나드 박이 샘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K팝스타3’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으로 심사위원 총점 278점을 받았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화려한 기타실력과 편곡 능력을 보인 그는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도 놀라게 했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 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 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 박이 ‘K팝스타3’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 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3 샘김 우승 보다 빛난 준우승이었다”, “K팝스타3 샘김 버나 드박, 우승 준우승이 의미 없는 무대였다”, “K팝스타3 샘김, 자신이 우승한 것처럼 기뻐하는 모습에 완전 감동했다. 팬 됐다”, “K팝스타3 우승, 버나드 박 예상했다”, “K팝스타3 샘김 버나드 박, 우정 훈훈했다. 계속 이어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K팝스타3 우승 샘김 버나드 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승패 관계없는 우정 ‘훈훈’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승패 관계없는 우정 ‘훈훈’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박이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샘김, 버나드박 우승에 진심어린 축하 “형의 자리다” 훈훈

    샘김, 버나드박 우승에 진심어린 축하 “형의 자리다” 훈훈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박이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샘김 거짓말, 심사위원 극찬 ‘100점’ 2명 나왔는데 결과는..

    샘김 거짓말, 심사위원 극찬 ‘100점’ 2명 나왔는데 결과는..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버나드박이 샘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 거짓말에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화려한 기타실력과 편곡 능력을 보인 그는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도 놀라게 했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 SBS(샘김 거짓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타 모셔라”… 경찰, 4대악 근절 홍보 안간힘

    “스타 모셔라”… 경찰, 4대악 근절 홍보 안간힘

    ‘별들을 모셔라’ 박근혜 정부의 치안 분야 핵심 공약인 ‘4대악 근절’ 홍보에 안간힘을 쓰는 경찰이 스타급 연예인들을 잡기 위한 ‘섭외 전쟁’에 한창이다. 11일 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경찰의 4대악 근절 홍보대사는 모두 50여명에 이른다. 올해 들어서만 배우 황정음(서울 송파경찰서)과 임호(서울 중부경찰서) 등 8명이 새롭게 위촉됐다. 가수 아이유와 아역배우 김향기·천보근·김새론·서신애 등은 경찰청 4대악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일선 경찰서에서는 개그맨 김병만과 축구선수 안정환(서울 서부경찰서), 그룹 LPG, 배우 윤세인(서울 중부경찰서), 배우 여진구(서울 관악경찰서), 그룹 걸스데이(경기 분당경찰서) 등이 활동 중이다. 서울 강북지역의 한 경찰관은 “스타급 연예인을 섭외하면 정책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고 상급 경찰청이 좋아해 심혈을 기울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연예인 섭외는 학연·지연 등을 통해 이뤄진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배우 여진구가 관악구 남강고에 다닌다는 점에 주목해 여군 어머니에게 부탁해 섭외에 성공했고 방송인 왕종근(강서경찰서)은 거주지 경찰서의 4대악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황정음은 아버지가 음식점을 운영하는 송파구 관할서의 4대악 홍보대사다. 마포경찰서 관계자는 “연예인 섭외를 위해 마포에 사무실을 둔 YG엔터테인먼트와 접촉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도 재능기부를 통해 이미지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경찰 홍보대사에 호의적이다. 일부 부처나 공기업 홍보대사들은 최대 수억원의 모델료를 받기도 하지만, 경찰 홍보대사는 무보수란 점도 이채롭다. 물론 연예인 홍보대사들이 면면만 화려할 뿐 위촉 때 홍보용 사진을 한 컷 찍는 것 외엔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온다. 경찰 관계자는 “선망의 대상인 연예인들이 학교폭력 등을 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은 포스터 사진을 찍는 것만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선도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이은주 양현석, 12살 띠동갑 커플 근황 ‘젝스키스 이재진 삼촌됐네’

    이은주 양현석, 12살 띠동갑 커플 근황 ‘젝스키스 이재진 삼촌됐네’

    이은주 양현석 근황이 화제다. 9일 나혜미와 에릭의 열애설이 화제가 된 가운데 또 다른 띠동갑 커플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와 아이돌 출신 이은주 부부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빅뱅, 싸이, 2ne1 등이 소속된 대형 연예기획사 YG의 대표 양현석(44)은 소속 가수였던 그룹 스위티의 멤버 이은주(32)와 결혼해 현재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양현석은 여러 번 방송에 출연해 “3년 간 이은주를 짝사랑해오다 고백해 비밀연애를 해왔다”며 “결혼 후 한 번도 싸워본 적이 없다”고 말한바 있다. 특히 이은주는 90년대 대표 아이돌 젝스키스 멤버인 이재진의 동생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두 사람의 결혼은 당시 연예계의 대표적인 띠동갑 커플로 네티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은주 양현석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은주 양현석 근황..부럽다”, “이은주 양현석 근황.두 사람 잘 사는 모습 보기 좋다”, “이은주 양현석 근황..한 번도 안 싸울 수 밖에..”, “이은주 양현석 근황..양현석은 좋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이은주 양현석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3대 연예기획사 매출 3년새 2배↑

    3대 연예기획사 매출 3년새 2배↑

    국내 3대 연예기획사로 꼽히는 SM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의 매출이 최근 3년 새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류 열풍과 아이돌 그룹의 활동에 힘입어 급성장한 것으로 분석된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SM 매출액은 1643억원으로 2010년(864억원) 대비 90.2%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2010년 257억원에서 지난해 346억원으로 34.6% 늘었다. 다만 SM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12년 정점을 찍었다가 지난해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2012년 SM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86억원, 478억원을 기록했다. SM의 지난해 음반 판매량은 259만 3329장으로, 시장점유율 38.9%(업계 1위)를 기록했다. SM컬처앤콘텐츠가 6.9%로 2위, YG는 6.7%로 3위를 차지했다. 이수만 회장이 지분 21.27%로 최대주주였고, 국민연금(11.05%), 미래에셋자산운용(5.39%) 등이 뒤따랐다. YG는 지난해 매출액이 1057억원으로 2010년(448억원)보다 135.9% 늘었다. 매출액 1000억원대 진입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1억원에서 185억원으로 66.7% 증가했다. YG는 지난해 디지털음원 시장점유율 5.6%로 1위를 기록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지분 29.9%로 최대주주였고, 동생인 양민석 대표가 5.42%를 보유했다. JYP 매출액은 2010년 102억원에서 지난해 178억원으로 74.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10년 1억원 흑자를 기록했지만, 2011년 25억원 적자로 돌아선 뒤 2012년 37억원, 지난해 20억원 등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박진영 이사는 지분 16.43%를 보유했고, 최대주주로서 3사 중 유일하게 등기이사에 올랐다. 지난해 연봉 5억원 이상인 등기이사는 SM에서만 5명이었다. 김영민 SM 대표가 13억 1200만원을 받았다. 김 대표는 지난해 받은 보수액 가운데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행사해 10억원을 웃도는 차익을 실현했다. YG 등기이사(4명)의 1인당 평균 보수액은 1억 9600만원이었고, JYP 등기이사(4명)의 1인당 평균 보수액도 1억 5400만원이었다. 직원들의 연봉은 3사가 비슷했다. SM 직원의 평균 급여액은 3010만원, YG 3200만원, JYP 직원이 2980만원이었다. 이들의 평균 근속 연수는 SM이 3년 9개월, YG 2년 6개월, JYP가 1년 안팎이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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