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YG
    2026-06-16
    검색기록 지우기
  • NBA
    2026-06-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831
  • 구혜선 팬들, ‘엔젤아이즈’ 촬영장 150인분 삼계탕 한턱 ‘대단해’

    구혜선 팬들, ‘엔젤아이즈’ 촬영장 150인분 삼계탕 한턱 ‘대단해’

    배우 구혜선의 팬들이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극본 윤지련 연출 박신우) 촬영 현장 스태프들을 위해 통 큰 도시락을 선물했다. ’엔젤아이즈’에서 아픈 첫사랑의 추억을 간직한 윤수완으로 열연중인 구혜선을 응원하기 위해 구혜선의 팬 연합은 지난 주말 경기도 일산의 탄현 SBS 세트장을 찾아, 삼계탕과 도시락, 커피차를 준비해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 팬들은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30도가 웃도는 더위에 고생하는 제작진과 스태프들을 위해 준비한 150인분의 보신용 삼계탕과 도시락 외에도 극 중 윤수완의 별명인 ‘윤또라이’를 인용한 ‘윤또라이카노(윤또라이+아메리카노)’, ‘수와니라떼(수와니+카페라떼)’ 등 센스있는 작명의 커피차 200인분을 준비했다. 바쁜 촬영 스케줄과 더위에 지쳐있던 촬영현장의 스태프들은 삼계탕, 도시락과 시원한 커피를 선물받고 시종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구혜선은 즐겁게 식사를 마친 후 꽃다발을 안고 환한 미소로 감사의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스런 선물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구혜선은 ‘엔젤아이즈’를 통해 슬픔과 혼란의 상황 속에서 아파하는 오열 연기와 슬픔이 묻어나는 아픈 사랑 연기로 존재감을 자랑하며 호평받고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억뷰 찍은 싸이, 힙합으로 돌아온다

    20억뷰 찍은 싸이, 힙합으로 돌아온다

    가수 싸이(37·본명 박재상)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사상 처음으로 조회수 20억 뷰를 돌파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지난달 31일 낮 12시 30분 기준으로 유튜브에서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20억 2136건을 기록해 1년 10개월 만에 20억 뷰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2012년 7월 15일 처음 공개된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같은 해 12월 ‘10억 뷰’를 돌파하며 유튜브 창사 이래 최단 기간 최다 조회수 기록을 세우는 등 그간 수많은 기록을 경신해 왔다. 오프라인에서도 이해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핫 100) 7주 연속 2위와 영국(UK)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하는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이에 힘입어 싸이는 ‘MTV 유럽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 등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국제 가수’로 발돋움했고, 그간 아시아권에서 인터넷 중심으로 소비되던 K팝을 미주 등 전 세계 주류 시장으로 확대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글코리아의 이선정 유튜브 뮤직 파트너십 총괄 이사는 “‘강남스타일’은 올해로 9주년을 맞은 유튜브 역사상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이라며 “해당 뮤직비디오 조회수의 97%는 해외에서 접속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유튜브 측은 ‘강남스타일’에 이어 지난해 4월 공개된 ‘젠틀맨’ 뮤직비디오도 2013년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동영상이라고 밝혔다.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지난달 31일을 기준으로 7억 뷰에 근접했다. 싸이는 ‘젠틀맨’에 이은 신곡 ‘행오버’(HANGOVER)를 오는 8일(현지시간) 미국 심야 토크쇼인 ‘지미 키멜 라이브: 게임 나이트’에서 발표하고 1년 2개월 만에 세계 무대에 컴백한다. ‘행오버’ 뮤직비디오에는 미국의 인기 힙합 뮤지션 스눕독이 출연한다. ‘행오버’ 음원은 이튿날 오후 1시 미국 등 전 세계 아이튠스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신곡 프로모션차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한 싸이는 미국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처음 ‘100만 뷰’에 도달하자 ‘내가 어떻게 이런 기록을 낼 수 있을까’ 생각했었다”면서 “(신곡에선) 랩을 한다. 한국에서 스눕독과의 (뮤직비디오) 촬영은 스케줄이 타이트했고 그가 출국하면서 파티를 못했는데 나중에 파티를 해야겠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슈퍼맨 하루, 지드래곤에 수줍 뽀뽀 “노래 잘하고 와”

    슈퍼맨 하루, 지드래곤에 수줍 뽀뽀 “노래 잘하고 와”

    슈퍼맨 하루, 지드래곤에 수줍 뽀뽀 “노래 잘하고 와” 타블로 딸 하루가 빅뱅 지드래곤에게 뽀뽀해 화제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다섯 가족들은 각자에게 소중한 것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빠 타블로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간 하루는 YG 콘서트장에서 지드래곤을 발견하고는 또다시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이날 지드래곤은 하루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 지드래곤의 적극적인 모습에 하루는 지드래곤의 볼에 뽀뽀를 건네는가 하면 지드래곤에게 “노래 잘하고 와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슈퍼맨 하루, 너무 귀엽다”, “슈퍼맨 하루, 아우 깨물어주고 싶어”, “슈퍼맨 하루, 인기남을 알아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싸이, 새달 신곡 발표

    싸이, 새달 신곡 발표

    월드스타 싸이(본명 박재상·37)가 6월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29일 외신에 따르면 싸이는 다음 달 미국 ABC 방송의 유명 토크쇼인 ‘지미 키멜 라이브:게임 나이트’에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스눕독과 함께 출연한다. ‘지미 키멜 라이브’는 다음 달 5일부터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경기가 있는 날마다 ‘게임 나이트’란 특집으로 꾸며지며, 두 사람은 할리우드 스타 캐머런 디아즈, 밀라 쿠니스, 제이슨 세걸 등과 함께 게스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방송 출연은 싸이가 지난해 4월 ‘젠틀맨’ 발표 이후 오랜 공백기를 고려할 때 신곡 관련 프로모션일 가능성이 높다. 싸이는 지난 연말 국내에서 개최한 콘서트를 제외하고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공식 활동 없이 줄곧 신곡 작업에만 매달렸다. 특히 스눕독과의 출연은 주목할 대목이다. 지난 1월 내한한 스눕독은 인천 일대에서 빅뱅의 지드래곤, 투애니원의 씨엘과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기도 했다. 싸이의 컴백 앨범에는 스눕독 외에도 스타 뮤지션들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싸이의 새 음반에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면서 “싱글이 될지 정규 앨범이 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싸이가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젠틀맨’ 이후 1년여 만이며, 음반은 2012년 7월 발표한 ‘강남스타일’ 이후 2년 만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올여름 록페는 ‘도심’이다!

    올여름 록페는 ‘도심’이다!

    지난해 과열경쟁 양상으로까지 번졌던 여름 록 페스티벌이 올해 미묘한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올해는 안산밸리 록페스티벌과 지산 월드록 페스티벌이 열리지 않는 대신 ‘나우 페스티벌’이 새롭게 등장해 4파전으로 재편됐다. 브랜드 이름만 바뀐 게 아니다. 3개 페스티벌이 서울시내에서 열리는 ‘도심형’인 데 반해 ‘아웃도어형’은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유일하다. 또 아직 1~2차 라인업만 공개된 상태지만 록이라는 장르를 넘어선 아티스트들의 이름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캠핑을 즐기며 록 사운드에 몸을 맡기는” 초기 록 페스티벌의 문화는 적어도 올해만큼은 달라질 듯하다. 몇몇 페스티벌은 대중성에 고심한 라인업을 내세웠다.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는 1차 라인업으로 미국의 5인조 밴드 마룬파이브와 싸이를 공개했다. 지난해 메탈리카와 뮤즈, 림프 비즈킷을 섭외해 록 마니아들을 열광시킨 것에 견줘 보면 다소 의외로 받아들여진다. 특히 싸이에게는 단독 콘서트나 마찬가지인 80분을 할애한다. 여기에 본 조비의 기타리스트 리치 샘보라와 이적, 넬 등을 포함해 마니아와 대중을 모두 아우르겠다는 게 현대카드 측의 설명이다. 또 AIA생명과 YG엔터테인먼트, 라이브네이션 코리아가 손잡은 ‘AIA 리얼 라이프: 나우 페스티벌’에는 ‘팝의 아이콘’ 레이디 가가와 빅뱅, 투애니원, 싸이, 악동뮤지션 등 YG 소속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최근 인디신에서 각광받는 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와 로큰롤라디오에서부터 크레용팝까지 두루 아우르며 록 페스티벌보다 음악 페스티벌에 가까운 라인업을 구축했다. 올해로 9회째인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은 올해도 ‘원조 록페’의 정체성을 지키고 있다. 올해 영국 글라스턴버리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를 꿰찬 브릿팝 밴드 카사비안과 보이스 라이크 걸스, 수어사이덜 텐덴시즈 등과 국내 헤비메탈의 원조 크래쉬가 무대에 오른다. 일본의 서머소닉과 라인업을 공유하는 슈퍼소닉은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퀸을 헤드라이너로 공개해 록 마니아들을 들썩이게 했다. 프레디 머큐리의 빈자리는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애덤 램버트가 채운다. 또 ‘프랑스 국민밴드’ 피닉스와 최근 떠오르는 신예 어 그레이트 빅 월드, 영국 밴드 더 1975가 가세했다. 아직 1~2차 라인업만 공개된 터라 앞으로 각 페스티벌이 어떤 라인업을 구축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아직까지는 퀸 외에는 무게감 있는 뮤지션을 찾아보기 힘든 게 사실이다. 페스티벌이 5개에서 4개로 줄었지만 공연계에서는 해외 아티스트들의 섭외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해외 아티스트들이 일본과 한국의 록 페스티벌을 함께 거쳐가는 게 일반적인 상황에서 일본의 후지 록 페스티벌(7월 25~27일)과 라인업을 공유할 수 있었던 안산밸리록페스티벌(7월 26~28일)이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는 의미로 취소됐다. 록 마니아들에게는 후지 록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인 캐나다의 5인조 록 밴드 아케이드 파이어를 올여름 국내에서 보기 힘들어졌다는 점이 못내 아쉽다. 내년부터는 록 페스티벌 시장이 어떻게 바뀔지도 벌써부터 관심사다. 올해 재정 문제를 이유로 개최가 무산된 지산 월드록 페스티벌은 내년 개최도 불투명하다. 캠핑족의 증가와 함께 팽창한 록 페스티벌 시장에서 나우 페스티벌과 시티브레이크, 슈퍼소닉 등 도심형 페스티벌이 얼마나 자리 잡을 수 있을지도 주목할 만하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지드래곤앓이 하루 “권지용 사도 돼요?” 폭탄 발언에 타블로 대답이 ‘반전’

    지드래곤앓이 하루 “권지용 사도 돼요?” 폭탄 발언에 타블로 대답이 ‘반전’

    ‘하루 권지용 사도 돼요’ 가수 타블로의 딸 하루가 “권지용 사도 돼요?”라며 지드래곤앓이를 드러냈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는 딸 하루에게 아빠가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부인 강혜정과 하루를 YG 콘서트가 열리는 오사카로 초대했다. 강혜정은 타블로에게 “우리 쇼핑 좀 해도 돼요? 당신 카드로요?”라고 물었고 이에 타블로는 “오케이”라고 승낙했다. 이에 하루는 “권지용도 사도 돼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타블로는 “권지용은 안 돼. 아빠 카드 한도 초과 돼”라고 답해 강혜정을 폭소케 했다. 하루는 공연장에 와서도 아빠를 만나자 마자 “권지용 오빠는 어딨어요? 자요? 왜 자요?”라고 물으며 권지용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하루 권지용 사도 돼요, 대박이다”, “하루 권지용 사도 돼요, 얼마나 좋아하면”, “하루 권지용 사도 돼요, 살수 있다면 나도” “하루 권지용 사도 돼요, 타블로 대답 센스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하루 권지용 사도 돼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하루, 못 말리는 지드래곤앓이

    ‘슈퍼맨’ 하루, 못 말리는 지드래곤앓이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는 딸 하루에게 아빠가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부인 강혜정과 하루를 YG 콘서트가 열리는 오사카로 초대했다. 강혜정은 타블로에게 “우리 쇼핑 좀 해도 돼요? 당신 카드로요?”라고 물었고 이에 타블로는 “오케이”라고 승낙했다. 이에 하루는 “권지용도 사도 돼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타블로는 “권지용은 안 돼. 아빠 카드 한도 초과 돼”라고 답해 강혜정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타블로 가족, YG 콘서트 보러 오사카행

    ‘슈퍼맨’ 타블로 가족, YG 콘서트 보러 오사카행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는 딸 하루에게 아빠가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부인 강혜정과 하루를 YG 콘서트가 열리는 오사카로 초대했다. 강혜정은 타블로에게 “우리 쇼핑 좀 해도 돼요? 당신 카드로요?”라고 물었고 이에 타블로는 “오케이”라고 승낙했다. 이에 하루는 “권지용도 사도 돼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타블로는 “권지용은 안 돼. 아빠 카드 한도 초과 돼”라고 답해 강혜정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하루, 지드래곤 얼마나 좋으면..

    ‘슈퍼맨’ 하루, 지드래곤 얼마나 좋으면..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는 딸 하루에게 아빠가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부인 강혜정과 하루를 YG 콘서트가 열리는 오사카로 초대했다. 강혜정은 타블로에게 “우리 쇼핑 좀 해도 돼요? 당신 카드로요?”라고 물었고 이에 타블로는 “오케이”라고 승낙했다. 이에 하루는 “권지용도 사도 돼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타블로는 “권지용은 안 돼. 아빠 카드 한도 초과 돼”라고 답해 강혜정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성애 처음 본 아이 “저 사람이 아저씨 남편이라고?”

    동성애 처음 본 아이 “저 사람이 아저씨 남편이라고?”

    처음으로 동성애 커플을 만난 한 아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반응을 담은 영상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22일(현지시각) 영국의 인터넷 매체 데일리메일은 동성애자를 대하는 아이의 성숙한 반응을 담은 영상이 화제라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다 여섯 살로 보이는 카렌이라는 한 아이가 동성애 커플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아이는 천진난만하게 그들의 관계를 묻는다. 한 남성이 다른 남성을 가리키며 자신의 남편이라 소개하자 그는 “아내는 여자고 남편은 남자 아냐? 근데 둘 다 남편이라고?”라며 어이없어한다. 또 ‘서로 그럼 결혼한 거야? 믿을 수 없네. 나는 남편과 아내는 봤어도 남편과 남편은 또 처음 보네!”라며 자신의 이마를 친다. 그는 전에 모르던 사실을 알게 된 듯 깊이 생각에 잠기다가 “그럼 서로 사랑하는 사이야?”라고 묻는다. 그러다 탁구나 치러 가야겠다면서 원하면 같이 치자고 제안한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아이의 성숙한 반응에 감명받았다면서 수많은 댓글을 달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 또한 나오고 있다. 사진·영상=TheGailyGrin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양현석 대표 자선재단 설립…불우 청소년 돕기 10억 선뜻

    양현석 대표 자선재단 설립…불우 청소년 돕기 10억 선뜻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불우 청소년과 어린이를 돕기 위한 재단을 설립하고 10억원을 기부했다. 양 대표는 20일 YG 창립 18주년을 맞아 비영리 재단법인 ‘무주(無住) YG 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은 양 대표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청소년과 어린이들의 치료 및 재활, 학자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 대표는 앞으로도 재단을 통해 지속적으로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유인나 지현우 결별, 최근 연인관계 정리..대답 곤란 ‘결별 원인은?’

    유인나 지현우 결별, 최근 연인관계 정리..대답 곤란 ‘결별 원인은?’

    유인나 지현우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유인나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보도 된 것처럼 유인나가 지현우와 결별 한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의 결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관계자는 이어 “두 사람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6일 지현우는 강원도 원주에서 군 생활을 마치고 제대했다. 당시 지현우는 취재진이 유인나에 대해 질문하자 “대답하기 곤란하다”고 답변해 팬들의 호기심을 유발시켰다. 유인나 지현우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유인나 지현우 결별..두 사람 잘 어울렸는데”, “유인나 지현우 결별..더 좋은 사람 만나세요”, “유인나 지현우 결별..안타깝다”, “유인나 지현우 결별..왠지 낌새가 그럴 것 같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tvN ‘인현왕후의 남자’ 출연 이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사진 = tvN (유인나 지현우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현우, 군 복무 중 유인나와 결별” 뒤늦게 알린 이유는?

    “지현우, 군 복무 중 유인나와 결별” 뒤늦게 알린 이유는?

    ”지현우, 군 복무 중 유인나와 결별” 뒤늦게 알린 이유는? 공개 커플 유인나·지현우가 2년 만에 헤어졌다. 지현우 측 관계자는 14일 지현우와 유인나가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는 보도에 대해 “지현우와 유인나가 결별한 것이 맞다. 아직 제대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사적인 부분이라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각자의 길을 가면서 서로에게 격려해주고 응원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인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도 “유인나와 지현우가 헤어진 것이 맞다. 아무래도 중국 촬영 등으로 바쁜 탓이 소원해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헤어진 시기와 관련해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라 확인이 힘들다”라고 답했다. 앞서 인터넷 연예매체 TV리포트는 이날 유인나와 지현우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현우와 유인나는 연예계 선후배로 돌아가 각자의 활동에 전념하기로 했다. 일간스포츠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지현우와 유인나는 이미 지난해 해어졌으며 지현우가 군 복무 중이기 때문에 전역 후 알리려고 했다고 전했다. 지현우는 지난 6일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전역식을 가졌지만 유인나는 참석하지 않으면서 이상기류가 감지됐다. 지현우는 이 자리에서 유인나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기 곤란하다”며 말을 흐렸었다. 유인나 역시 언론과 인터뷰에서 지현우에 대한 물음 자체를 꺼렸다. 특히 인터뷰에 앞서 지현우 질문을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할 정도로 조심스러워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인나와 지현우는 2012년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 호흡을 맞추다가 6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인나 지현우 결별 인정…언제 헤어졌는지는 여전히 ‘의문’

    유인나 지현우 결별 인정…언제 헤어졌는지는 여전히 ‘의문’

    유인나 지현우 결별 연예계 공개 커플 유인나·지현우가 2년 만에 헤어졌다. 지현우 측 관계자는 14일 지현우와 유인나가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는 보도에 대해 “지현우와 유인나가 결별한 것이 맞다. 아직 제대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사적인 부분이라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각자의 길을 가면서 서로에게 격려해주고 응원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인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도 “유인나와 지현우가 헤어진 것이 맞다. 아무래도 중국 촬영 등으로 바쁜 탓이 소원해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헤어진 시기와 관련해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라 확인이 힘들다”라고 답했다. 앞서 인터넷 연예매체 TV리포트는 이날 유인나와 지현우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현우와 유인나는 연예계 선후배로 돌아가 각자의 활동에 전념하기로 했다. 지현우는 지난 6일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전역식을 가졌지만 유인나는 참석하지 않으면서 이상기류가 감지됐다. 지현우는 이 자리에서 유인나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기 곤란하다”며 말을 흐렸었다. 하지만 유인나 소속사는 당시 “유인나와 지현우 사이에는 이상 없다. 유인나의 예정된 스케줄 때문에 전역식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유인나와 지현우는 2012년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 호흡을 맞추다가 6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생아 때 ‘세균’ 노출, 평생건강에 도움된다”

    “신생아 때 ‘세균’ 노출, 평생건강에 도움된다”

    대부분의 산모들은 갓 세상에 나온 신생아를 보호하기 위해 깨끗한 천으로 둘둘 말아 최대한 노출을 줄이려 한다. 하지만 오히려 다양한 박테리아에 노출시키는 것이 아이의 평생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로잔대학교 연구팀은 신생아시기에 지나치게 깨끗한 환경이 오히려 천식이나 다른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일명 ‘위생가설’(Hygiene Hypothesis)이라 부르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것으로, 위생가설이란 어렸을 때 먼지, 박테리아 등 전염병을 발생시키는 물질에 노출되지 않으면 면역체계가 약해져서 알레르기나 천식에 걸릴 가능성이 오히려 커진다는 이론이다. 연구팀은 갓 태어난 새끼 쥐의 폐에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항원을 주입했다. 그 결과 생후 2주 안에 주입한 알레르기 유발 박테리아에 의해 새로운 면역 세포가 형성됐고, 이 세포가 폐 전체에 작용해 천식을 방지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벤자민 마스랜드 박사는 “신생아가 유익한 박테리아에 노출되는 것이 건강에 유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라면서 “미래에는 쥐가 아닌 신생아에게도 직접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위생가설’은 과거 연구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2011년 미국 예일대학이 140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기 때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생제를 투여받은 어린이의 70%가 천식을 앓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항생제 등 약품이 성장과정에서 건강한 면역 시스템을 파괴하고 오히려 질병에 더욱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 1개뿐인 앙증맞은 고슴도치…네티즌 열광

    이 1개뿐인 앙증맞은 고슴도치…네티즌 열광

    이빨이 빠져 하나밖에 남지 않은 앙증맞은 고슴도치의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개뿐인 앞니로 해외 네티즌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아프리카 고슴도치(African pygmy hedgehog) ‘노만’의 모습을 지난 11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미국 켄터키에 거주 중인 건설 안전기사 브렛 제시(23)가 노만을 맡게 된 것은 2년 전으로 사정 상 노만을 키울 수 없었던 친구의 부탁 때문이었다. 고양이, 개, 도마뱀, 물고기 등 다양한 애완동물을 기르고 있던 제시에게 고슴도치 양육은 새로운 도전이었다. 다행히도 동물 기르기에 이미 많은 경험이 있던 제시는 노만과 금세 친해지며 허물없는 가족이 되었다. 그러나 제시에게도 고민이 있었으니 하나 밖에 남지 않은 노만의 치아 상태가 걱정됐던 것. 어떤 사고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하나뿐인 이빨로 노만이 제대로 먹이를 먹거나 생활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수의사는 제시에게 “큰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양호하다”는 진단을 내렸고 실제로 노만은 활발하게 아무 문제없이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다. 제시는 이런 노만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인터넷에 올렸고 그 귀여운 외모에 많은 네티즌들은 높은 호응을 보내고 있다. 노만의 사진 1개가 올라오면 수백 개의 댓글이 붙는데 대부분 “앙증맞다”, “깨물어주고 싶다”, “나도 키우고 싶다”라는 내용들이다. 또한 제시는 고슴도치 키우기와 관련된 글도 함께 올리곤 하는데 “나는 고슴도치의 식성을 맞춰주기 위해 일부러 벌레 먹이를 구해다주는데 정작 노만이 가장 즐겨먹는 것은 ‘고양이 사료’였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한다. 한편, 아프리카 고슴도치는 평균 몸길이 140~210mm, 몸무게 200~500g으로 암컷이 수컷보다 크다. 털이 가시처럼 굵고 흰색인데 중간에 검은색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배 부분 털이 부드럽고 다리가 짧으며 꼬리는 약 25mm정도다. 입이 뾰족하고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매우 귀여운 외모를 지니고 있다. 사료 값이 적게 들고 기르기 쉬어 최근 미국과 영국에서 애완용으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Brett Jessie/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지현우 유인나 결별설 왜? 전역식에서 유인나 묻자 “그 질문은 좀..” 정색

    ‘지현우 유인나’ 배우 지현우가 군복무를 끝내고 전역했다. 지현우는 6일 오전 강원도 원주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2012년 8월 현역병으로 입대한 지현우는 20여개월간 연예 병사가 아닌 일반 병사로 복무했다. 지현우는 입대 직전 배우 유인나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날 전역식에서 연인 유인나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취재진들에게 지현우는 “그 질문은 좀.. 대답하기 곤란하다”며 말을 아꼈다. 유인나가 전역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지현우가 유인나에 대한 언급을 망설이면서 결별설도 조심스럽게 흘러나왔다. 이에 대해 유인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을 뿐 두 사람 사이에 변화는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지현우 유인나 발언 왜 대답하기 곤란하지?”, “지현우 유인나, 이상 없는 거겠지”, “지현우 유인나 몰래 만나겠지”, “지현우 전역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지현우 유인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현우, 전역식에 유인나 안 나온 것에 대해 “그건 좀”…유인나 소속사 반응은?

    지현우, 전역식에 유인나 안 나온 것에 대해 “그건 좀”…유인나 소속사 반응은?

    지현우, 전역식에 유인나 안 나온 것에 대해 “그건 좀”…유인나 소속사 반응은? ‘유인나의 남자’ 지현우(29·본명 주형태)가 21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지현우는 6일 오전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했다. 지난 2012년 8월 입대한 지현우는 입대 당시 연예병사가 아닌 일반병사로 복무해 왔다. 지현우는 전역 직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여자친구인 유인나와 관련된 질문에 “그건 좀…”이라며 당황함을 보이더니 “대답하기 곤란하다”고 말을 아꼈다. 지현우는 “전역했는데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고 묻자 “오늘은 부모님과 저녁을 먹을 예정”이라며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지현우는 “이제 제대를 한만큼 병장 주현태가 아니 배우 지현우로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인나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는 “유인나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지현우의 전역식에 참석하지 못했다”면서 “지현우의 전역식엔 참석하지 못했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예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현우 전역식에 ‘여친’ 유인나 안 와…지현우 “그건 좀…” 당황한 이유

    지현우 전역식에 ‘여친’ 유인나 안 와…지현우 “그건 좀…” 당황한 이유

    지현우 전역식에 ‘여친’ 유인나 안 와…지현우 “그건 좀…” 당황한 이유 ‘유인나의 남자’ 지현우(29·본명 주형태)가 21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지현우는 6일 오전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했다. 지난 2012년 8월 입대한 지현우는 입대 당시 연예병사가 아닌 일반병사로 복무해 왔다. 지현우는 전역 직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여자친구인 유인나와 관련된 질문에 “그건 좀…”이라며 당황함을 보이더니 “대답하기 곤란하다”고 말을 아꼈다. 지현우는 “전역했는데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고 묻자 “오늘은 부모님과 저녁을 먹을 예정”이라며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지현우는 “이제 제대를 한만큼 병장 주현태가 아니 배우 지현우로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인나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는 “유인나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지현우의 전역식에 참석하지 못했다”면서 “지현우의 전역식엔 참석하지 못했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예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현우 전역식, ‘여친’ 유인나 불참…지현우 “대답 곤란해” 대체 무슨일?

    지현우 전역식, ‘여친’ 유인나 불참…지현우 “대답 곤란해” 대체 무슨일?

    지현우 전역식, ‘여친’ 유인나 불참…지현우 “대답 곤란해” 대체 무슨일? ‘유인나의 남자’ 지현우(29·본명 주형태)가 21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지현우는 6일 오전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했다. 지난 2012년 8월 입대한 지현우는 입대 당시 연예병사가 아닌 일반병사로 복무해 왔다. 지현우는 전역 직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여자친구인 유인나와 관련된 질문에 “그건 좀…”이라며 당황함을 보이더니 “대답하기 곤란하다”고 말을 아꼈다. 지현우는 “전역했는데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고 묻자 “오늘은 부모님과 저녁을 먹을 예정”이라며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지현우는 “이제 제대를 한만큼 병장 주현태가 아니 배우 지현우로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인나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는 “유인나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지현우의 전역식에 참석하지 못했다”면서 “지현우의 전역식엔 참석하지 못했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예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