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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설악산 케이블카 즉각 청산하라!’

    [서울포토] ‘설악산 케이블카 즉각 청산하라!’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문화재위원회 부결 촉구 기자회견’에서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운동 회원들이 케이블카 설치 반대를 외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2017 어르신 교통사고 ZERO 캠페인’

    [서울포토] ‘2017 어르신 교통사고 ZERO 캠페인’

    24일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어르신들이 여경과 도로교통공단 캐릭터 ‘호동이’의 안내를 받아 ’보행 횡단보도 보행안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도로교통공단은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대국민 홍보의 일환으로 ’2017 어르신 교통사고 ZERO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터키영화제 27일부터 여의도 CGV서

    터키영화제 27일부터 여의도 CGV서

    터키영화제가 오는 27일~29일 서울 CGV여의도에서 열린다. 한국-터키 수교 60주년과 ‘2017 한국-터키 문화의 해’를 기념한 행사다. 다채로운 색깔을 가진 7편의 터키 대표 영화들이 상영된다. 개막작으로는 ‘아일라’가 선정됐다. 한국전쟁 당시 터키 참전 군인 슐레이만과 전쟁 고아인 아일라의 감동 실화를 다룬 영화다. 2018년 아카데미시상식 외국어 영화상 부문에 터키 출품작으로 확정됐고, 한국 관객들에게는 이번 터키영화제를 통해 처음 선을 보인다. 한국과 터키 양국이 공동 제작한 ‘아일라’는 TV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꼬마 스타 김설이 주인공 으로 출연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들도 상영된다. 2016년 베니스 영화제 오리종티 심사위원특별상 수상작 ‘크나큰 세계’(Big Big World, 2016), 2015년 도쿄국제영화제 감독상과 관객상을 수상한 ‘콜드 오브 카란다르’(Cold of Kalandar, 2015), 2014년 칸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윈터 슬립’(Winter Sleep, 2014) 등을 비롯해 전쟁 액션 영화 ‘스페셜 포스: 블러드 마운틴’(The mountain 2, 2016), 2015년 터키영화비평가협회상 베스트뮤직상을 수상한 ‘자매의 사랑’(Whisper If I Forget, 2014), 2011년 터키 최고 흥행작인 ‘사랑은 우연의 일치입니다’(Love just a coincidence, 2011) 등 다양한 장르의 터키 대표작들이 준비됐다.이번 행사는 터키문화관광부와 주한터키대사관이 주최하며, 모든 영화 상영은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 상영 30분 전부터 극장에서 티켓을 배부한다. 자세한 내용은 터키영화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urkishfilmfestival2017) 과 CGV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삼성 직무적성검사 마친 취업준비생들

    삼성 직무적성검사 마친 취업준비생들

    삼성그룹은 22일 서울과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국내 5개 지역과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2개 지역에서 일제히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실시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단대부고에서 GSAT를 치른 취업 준비생들이 고사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1분 동안 턱걸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한 사람은?

    1분 동안 턱걸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한 사람은?

    사람은 1분 동안 과연 몇 개의 턱걸이를 할 수 있을까? 지난 20일 기네스 세계 기록 측은 1분 동안 턱걸이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한 사람의 영상을 유튜브에 소개했다. 기록 경신에 참여한 사람은 이탈리아 모데나 카베쪼의 타지오 가비올리(Tazio Gavioli)와 불가리아 소피아의 보리스 날반토브(Boris Nalbantov). 경기 방식은 1분 동안 진행되면 턱걸이 시 몸 전체가 직선으로 유지돼야하며 턱이 철봉 위까지 올라와야 한다. 각각 다른 날, 다른 장소에서 진행된 턱걸이 도전은 타지오와 보리스가 똑같이 1분 동안 54개의 턱걸이를 기록했다. 하지만 보리스의 맨 마지막 턱걸이가 시간 외 개수 판정되면서 최고 기록 경신자로는 보리스가 선정됐다. 한편 지금까지 1분 동안 세계에서 가장 많은 턱걸이를 한 사람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라인의 아담 샌들(Adam Sandel)이 2016년 12월 15일에 세운 51개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Guinness World Record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폭풍 브라이언 속 착륙하던 영국 비행기들 ‘기우뚱 ’

    폭풍 브라이언 속 착륙하던 영국 비행기들 ‘기우뚱 ’

    폭풍 ‘브라이언’(Brian)으로 인해 공항에 착륙하려던 비행기들의 아찔한 상황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잉글랜드 노스서머싯의 브리스톨 공항과 버밍엄 공항에서 착륙 중인 비행기들의 고군분투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는 브리스톨 공항 활주로에 불어닥친 강한 측풍 때문에 아일랜드 항공사 에어 링구스 비행기가 옆으로 기우뚱하면서 연기를 내며 위태롭게 착륙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영상에는 버밍엄 공항 활주로에 착륙 중인 ATR 제트기가 좌우로 심하게 흔들리며 어렵게 착륙하는 모습과 조금 더 큰 제트투컴사 여객기가 힘겹게 착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강력한 폭풍우로 영국을 강타한 ‘브라이언’으로 인해 브리스톨 공항에 착륙할 예정이었던 히드로 공항발 여객기 20편을 취소시켰으며 취소된 항공편에는 애버딘, 더블린, 제네바, 밀라노, 마드리드, 니스를 왕복하는 항공편이 포함돼 있다. BA(영국에서 가장 큰 항공사) 웹사이트는 ‘21일 영국 전역에 강풍이 예상되며 기상으로 인해 모든 항고사들이 혼란을 겪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폭풍 ‘브라이언’은 바다를 이용하는 여객선 배편에도 영향을 미쳤다. 프랑스 칼레와 영국 도버를 오가는 P&O페리는 1시간가량 연기됐으며 플리머스와 포츠머스를 오가는 브리타니페리스는 8편의 배편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DX WORL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쌀쌀해진 가을, 김장 준비하세요”

    “쌀쌀해진 가을, 김장 준비하세요”

    농협 하나로마트 홍보도우미들이 김장철을 앞둔 19일 서울 서초구 양재점에서 사전 예약 판매용 절임배추를 선보이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항소심 결심공판에 출석하는 이영선

    [서울포토] 항소심 결심공판에 출석하는 이영선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 진료를 묵인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결심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10.19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마스크 쓰고 고개 숙인채 법정 향하는 최순실

    [서울포토] 마스크 쓰고 고개 숙인채 법정 향하는 최순실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속행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10.19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는 이재용

    [서울포토]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는 이재용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에게 뇌물을 제공하거나 주기로 약속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10.19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포켓몬 호빵’ 나왔어요

    ‘포켓몬 호빵’ 나왔어요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관련 업계의 호빵 마케팅이 본격화하고 있다. 편의점 체인 ‘세븐일레븐’은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에서 따온 ‘포켓몬 캐릭터 호빵’을 18일 출시했다. 서울 중구의 한 점포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세타필 70주년 기념 스킨 셀럽 파티’

    [서울포토] ‘세타필 70주년 기념 스킨 셀럽 파티’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서울에서 열린 ’세타필 70주년 기념 스킨셀럽 파티’에서 모델이 세타필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70주년을 맞은 세타필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한 저자극 보습케어 브랜드로 끊임없는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청명한 가을 하늘’

    [서울포토] ‘청명한 가을 하늘’

    1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 본 청명한 가을 하늘.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영국 유학 어떠세요?’

    [서울포토] ‘영국 유학 어떠세요?’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2회 영국유학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영국대학 관계자들과 유학 상담을 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세계 최고의 직장 1위는 구글…10위권 포함된 한국 기업은?

    세계 최고의 직장 1위는 구글…10위권 포함된 한국 기업은?

    전 세계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최고의 직장’ 순위를 조사한 결과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1위를 차지했다. 한국 기업으로는 ㈜LG가 10위에 올라 세계적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15일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고용주’(World‘s Best Employers) 순위에 따르면 58개국 2천 개 기업을 대상으로 근무 환경, 회사 이미지, 다양성 등을 평가해 500위까지 매긴 결과 미국 IT 기업 알파벳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로는 미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 3위 일본거래소그룹(JPX), 4위 미 아이폰 제조사 애플, 5위 미 석유·가스 업체인 노블에너지가 각각 꼽혔다. 이번 조사는 매출액,수익,자산 ,시가총액 등을 기준으로 포브스가 선정한 ’2017 글로벌 2000‘ 기업 가운데 각국 직장인이 평가한 자료 3만6000여 건을 분석해 500위를 추린 것이다. 항목은 현 직장 평가,앞으로 다니고 싶은 직장,가족이나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은 직장 등이다.최종 선정된 40개국 500개 기업의 매출 총합은 35조3000억 달러(약 3경 9800조 원)에 달했다. 한국 기업으로는 ㈜LG가 10위에 올라 국내 회사로는 유일하게 ’톱10‘에 들었다.6위는 독일 자동차 회사 다임러,7위 미 에너지 회사 윌리엄스,8위 미 IT 기업 IBM,9위 스웨덴 투자 서비스 회사 인베스터AB가 차지했다. LG 그룹에서는 LG디스플레이가 33위에 오른 것을 포함해 LG생활건강 188위,LG전자 400위를 기록해 4개 사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 그룹에서는 삼성전자가 65위로 계열사 중 가장 높았고,삼성SDS 85위,삼성생명 156위,삼성물산 256위 등이 꼽혔다. 500위 안에 든 한국 기업은 18개로 나타났다.CJ제일제당 67위,네이버 132위,포스코 196위,현대글로비스 264위,아모레퍼시픽 275위 등이다. 미국 기업은 161개가 포함돼 가장 많은 기업을 명단에 올렸고,중국이 44개로 국가별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일본 기업은 41개로 나타났고,프랑스 29개,독일 26개,영국 23개로 유럽 국가가 4∼6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들었다.한국은 7위로 랭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네스 포토] 세계에서 가장 큰 개 ‘프레디’

    [기네스 포토] 세계에서 가장 큰 개 ‘프레디’

    세계에서 가장 큰 개는? 바로 영국 남동부 에식스 주 레이온 시에 사는 ‘프레디’(Freddy). 견주 클레어 스톤맨이 키우는 ‘프레디’는 그레이트 데인종으로 높이(네발에서 어깨까지의 길이)만 무려 1.035m다. 큰 몸짓과 더불어 ‘프레디’에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클레어는 수컷 프레디와 암컷 동생 플레르의 사육비로 매년 약 1만 2500유로(약 1680만 원)를 소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종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제우스’(Zeus)로 무려 1.092m의 높이를 가졌다. 하지만 지난 2013년 5살의 나이로 죽음을 맞았다. ‘커다란 덴마크의 개’라 불리는 그레이트 데인종은 독일의 국견으로 평소에는 얌전하지만 행동이 대담하고 주인에게 충성심이 강한 개다. 사진=guinnessworldrecord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게만 10kg…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자이언트 당근

    무게만 10kg…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자이언트 당근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당근의 무게는? 최근 미국 미네소타주 옷세고(Otsego)의 원예가 크리스터퍼 퀄리(Christopher Qualley·34)가 슈퍼 자이언트 당근을 재배했다. 퀄리가 재배한 당근은 무게만 무려 10.17kg으로 이번 주 초 기네스 세계 기록으로 등재됐다. 거대 과일과 채소 키우는 취미를 가진 퀄리는 “2년 전부터 이 일을 시작했으며 한 번의 실패 이후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당근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 최대 크기의 당근을 재배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다”며 “그 비결은 적절한 토양과 씨앗, 날씨, 그리고 약간의 행운”이라고 덧붙였다. 퀄리의 다음 목표는 당근에 이어 호박과 토마토다. 현재 그는 세계에서 가장 큰 호박과 토마토를 키우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올해 퀄리는 세계 기록보다 0.7kg보다 적은 3.2kg 토마토를 키운 바 있다. 종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당근 기록은 2014년 9월 영국 노팅엄셔 뉴윅의 원예가 피터 글레이즈브룩(Peter Glazebrook·70)이 재배한 9.1kg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긴 당근은 최근 영국 잉글랜드 레스터셔주 러프버러의 사이먼 스미스(Simon Smith·53)가 6살 손자와 함께 키운 길이 1.2m짜리 당근이며 스미스는 퀄리에게 당근 씨앗을 선물해 준 사람으로 알려졌다. 사진= Guinness World Records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도심 아이들의 추수걷이

    도심 아이들의 추수걷이

    1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문화예술공원에서 학생들이 가을걷이 체험행사의 하나로 탈곡을 해 보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이봉창 의사 85주기 추모식

    이봉창 의사 85주기 추모식

    10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이봉창 의사 묘역에서 열린 제85주기 이봉창 의사 추모식에서 참석자들이 헌화하고 있다. 이봉창 의사는 1931년 1월 도쿄 경시청 앞에서 육군 관병식에 참석하러 가던 히로히토 일왕 일행을 향해 폭탄을 던진 후 현장에서 체포돼 1932년 10월 10일 이치가야 형무소에서 32세의 나이로 순국했다. 이 의사의 유해는 백범 김구 선생에 의해 1946년 6월 30일 국내로 봉환돼 효창공원에 안장됐으며,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됐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25년 후, 인간은 운전대 잡지 못하게 될 것” 英 전문가 예측

    “25년 후, 인간은 운전대 잡지 못하게 될 것” 英 전문가 예측

    25년 후에는 안전을 위해 인간이 운전대를 잡는 것이 법으로 금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기술 전문가이자 에너지기술 기업을 운영하는 오마르 라힘은 지난 3~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사물인터넷 월드콩그레스(Iot world congress)에서 “수천만 명의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서는 가까운 미래에 사람이 운전대를 놓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술의 발전으로 기계의 결정이 안전을 더욱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사람이 운전을 하지 못하도록 하면 교통사고 비율은 눈에 띄게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에 내장된 알고리즘이 그 어떤 운전자보다 더 신뢰할 수 있으며, 이 신뢰는 교통사고 사망률을 뚝 떨어뜨리는 데 일조할 것이라는게 그의 주장이다. 또 기계가 안전에 있어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인간만이 가진 감정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복잡한 자연현상과 인간 각각의 성향, 감정 등은 우리의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면서 “기술의 발전 속도를 본다면, 25년 후에는 인간보다 더 안전한 선택을 하는 기계가 운전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주장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전기차 기업인 테슬라모터스의 CEO 엘론 머스크는 2015년 당시 미래의 자동차는 오롯이 로봇에 의해 움직일 것이며 사람은 강제로 운전을 금지당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한 컨퍼런스에 참석해 “현존하는 엘리베이터처럼, 자동차 역시 완전히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미래가 올 것”이라면서 “길 위에서 사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인간의 운전을 금지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이 2t에 달하는 ‘죽음의 기계’(자동차)를 몰기에는 너무 위험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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