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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同幸 성북’ 주민에게 감사패 받은 김영배 구청장

    ‘同幸 성북’ 주민에게 감사패 받은 김영배 구청장

    김영배(오른쪽) 서울 성북구청장이 31일 상월곡동 동아에코빌아파트에서 열린 ‘동행(同幸)홍보관 개관식’에서 주민대표 안덕환씨에게 감사패를 받고 있다. 동아에코빌아파트 주민들은 2015년 입주민과 경비원 간 갑을계약서 대신 동행계약서를 체결, 공동주택의 상생문화 확산 단초를 제공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송송 커플’ 역대급 하객들

    ‘송송 커플’ 역대급 하객들

    “어 홀 뉴 월드, 어 뉴 판타스틱 포인트 오브 뷰…”(모두 새로운 세계예요, 새롭고 환상적인…) 31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디즈니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대표 주제가 ‘어 홀 뉴 월드’(A Whole New World)가 울려퍼졌다. 신랑도 울고 신부도 울었다. ‘태양의 후예’가 맺은 톱스타 커플인 송중기(32)와 송혜교(35)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은 가수 옥주현의 목소리였다. 검은색 원피스 차림으로 마이크를 잡은 옥주현은 ‘송송커플’이 직접 축가로 선택했다는 이 세레나데를 부르며 계속 흐르는 눈물을 닦아냈다. 이날 예식은 주례 없이 진행됐다. 송중기 학창시절 친구의 사회 아래 ‘송송커플’은 식장에 동시 입장했다. 송중기는 깔끔한 검은색 턱시도를, 송혜교는 등이 깊게 파인 화이트 빛깔의 크리스티앙 디오르 웨딩드레스를 선보여 우아함과 기품을 자랑했다. 신랑 신부 입장 후 송중기의 부친은 앞에 나와 송혜교에게 “이제부터 우리집 며느리”라며 두 사람에게 “건강하게 잘살아라”고 주례를 대신한 덕담을 건넸다. 송중기는 혼인 서약 때 눈물을 보였으며, 송혜교는 서약 후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올릴 때 자신의 어머니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이후에는 송혜교와 같은 소속사 식구인 배우 유아인이 나서 스마트폰으로 준비해온 편지를 낭독했다. 이어 송중기와 절친한 배우 이광수가 나와 8년 전 송중기와 처음 만난 순간부터 현재까지의 우정을 줄줄이 언급하며 마지막에는 “혜교 누나, 제수씨, 내 친구 중기를 잘부탁해”라고 인사를 건네 300명 하객의 웃음을 자아냈다. 부케는 송혜교의 지인인 화가가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벤치파카 입고 평창 응원해요”

    “벤치파카 입고 평창 응원해요”

    29일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슬로건 ‘‘하나 된 열정’(Passion, Connected)이 새겨진 올림픽 기념 벤치파카를 선보이고 있다. 30일부터 판매한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국정원 댓글 수사 방해’ 장호중 부산지검장, 검찰 출석

    [서울포토] ’국정원 댓글 수사 방해’ 장호중 부산지검장, 검찰 출석

    2013년 검찰의 ’국가정보원 댓글 수사’를 방해하는 데 관여한 의혹을 받는 장호중 부산지검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평창올림픽 기념 벤치파카 출시

    [서울포토] 평창올림픽 기념 벤치파카 출시

    29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30일부터 판매하는 평창올림픽 기념 벤치파카를 선보이고 있다. 100% 거위털로 가볍고 보온성이 우수하며 평창올림픽의 슬로건 ’Passion, Connected’가 새겨져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단풍으로 물든 남산

    [서울포토] 단풍으로 물든 남산

    29일 서울 남산에도 단풍으로 물들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폭행당해 의식 잃은 여성 방관하는 행인들

    폭행당해 의식 잃은 여성 방관하는 행인들

    길거리서 폭행당한 여성을 방관하는 행인들의 모습에 미국 사회가 공분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의 한 거리에서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쓰러진 여성을 방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인도를 걷고 있던 여성은 한 남성으로부터 갑자기 발로 차이고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당했다. 당시 주변에는 5명의 행인이 있었지만 어느 누구도 경찰에 신고하거나 여성을 도와주지 않았다. 애석하게도 행인들은 부상당한 여성의 상태를 살피기보단 저마다 스마트폰을 꺼내 쓰러진 여성의 사진을 찍거나 구경꾼 중 한 남성은 심지어 여성의 손에 든 휴대전화를 훔쳐간 것으로 밝혀졌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방관자 중 한 남성은 의식 잃은 여성 옆에 누워 셀카를 찍는 모습도 보였다고 전했다. 이 사건은 지난달 피츠버그 비치뷰에서 발생했으며 피츠버그 경찰은 현재 해당 사건을 조사 중에 있다. 사진·영상= News Worl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분 동안 한 손으로 호두 박살 내기…212개 세계 신기록

    1분 동안 한 손으로 호두 박살 내기…212개 세계 신기록

    인도의 한 남성이 ‘1분 동안 한 손으로 가장 많은 호두 박살 내기’ 부문에서 기네스 신기록을 경신했다. 24일 기네스 월드 레코드(GWR)에 따르면, 신기록을 달성한 주인공은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에 사는 무술인 프랍하카 레디 P(38)다. 그는 최근 기다란 테이블 위에 3줄로 정렬된 호두를 한 손으로 격파하는 도전을 감행했다. 오직 한 손만으로 호두를 깨뜨려야 했고, 천으로 된 장갑만 착용할 수 있었다. 1분 동안 프랍하카가 박살 낸 호두의 개수는 무려 212개. 종전 기록은 210개로, 보유자는 파키스탄의 무하마드 라시드였다. 사진·영상=Guinness World Record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분 묵념, 워밍업 셔츠에 사진, 지금 세리에A는 ‘안네 프랑크 앓이’

    1분 묵념, 워밍업 셔츠에 사진, 지금 세리에A는 ‘안네 프랑크 앓이’

    “우리 모두가 안네 프랑크다.” 25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라치오-볼로냐 경기가 진행된 레나토 달아라 스타디움에 입장한 팬들은 이런 문구가 적힌 전단지를 받았다. 전단지 사진은 2차 세계대전 때 홀로코스트의 대표적인 희생자 안네 프랑크가 홈 팀 유니폼 상의를 입고 있는 모습이 합성돼 있었다. 라치오 선수들은 경기 전 몸을 풀면서 특별히 제작한 흰색 셔츠를 걸쳤는데 프랑크의 사진 밑에 ‘반유대주의 안돼’라고 적혀 있었다. 지난 22일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칼리아리와 라치오 경기 도중 라치오의 서포터 구역에 ‘(라이벌인 AS) 로마 팬들은 유대인들’이라고 적힌 스티커와 프랑크가 로마 유니폼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합성한 사진이 나붙은 일 때문이었다. 원래 라치오 서포터는 인종차별 구호와 폭력적인 행동을 서슴치 않는 것으로 악명 높다. 세리에A가 발칵 뒤집혔다. 세르조 마타렐라 대통령까지 나서 “놀라운 일”이라고 언급했다. 로마의 유대인 커뮤니티 대표인 루스 두레겔로는 트위터에 스티커 사진을 올리고 ‘이건 축구가 아니다. 이건 스포츠가 아니다. 반유대주의는 경기장을 떠나라’고 적었다. 비르지니아 라기 로마 시장은 이를 리트윗했고 이탈리아축구협회도 이 사건 조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루카 로티 체육부 장관은 “책임있는 이를 처벌할 것”이라며 “변명의 여지가 없다. 무조건 비난받아야 할 일뿐”이라고 말했다. 클라우디오 로티토 라치오 구단 회장은 서둘러 로마의 시나고그(유대인 회당)를 예방해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비에 헌화하는 등 파문 진화에 안간힘을 썼다. 구단은 매년 200명의 팬을 초청해 100만명 이상의 유대인이 희생된 폴란드 아우슈비츠 죽음의 수용소 박물관을 찾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탈리아프로축구연맹은 이번 주 모든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1분 동안 프랑크를 애도하는 묵념을 올리기로 하는 한편 프랑크가 다락방에 남겨 나치의 잔인함을 만방에 폭로한 일기 중 한 구절을 낭독하기로 했다. 그 구절은 아래와 같다. (어줍잖게 번역하는 것보다 영문을 그대로 인용하는 것이 낫겠다.) “I see the world being slowly transformed into a wilderness, I hear the approaching thunder that, one day, will destroy us too, I feel the suffering of millions. And yet, when I look up at the sky, I somehow feel that everything will change for the better, that this cruelty too shall end, that peace and tranquillity will return once more.” 하지만 유벤투스와 스팔(SPAL) 경기를 응원하던 토리노 서포터들은 묵념 시간에 모여 시위를 했고 일기를 낭독하는 순간 그라운드에 등을 돌린 채 서서 이탈리아 국가를 불렀다고 영국 BBC는 전했다. 상대적으로 라치오 서포터들은 아무런 눈에 띄는 행동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인도네시아서 외계 생명체 닮은 곤충 발견

    인도네시아서 외계 생명체 닮은 곤충 발견

    외계 생명체를 닮은 희귀한 곤충이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몸에 촉수들을 가진 곤충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 기괴한 곤충은 나방 모양에 오렌지색 몸통이 달렸으며 몸통 끝에는 털이 있는 4개의 촉수를 지니고 있다. 페이스북 사용자 간디크(Gandik)가 게재한 영상을 시청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행성에서 온 듯한 곤충의 신기한 모습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다. 일부 사람들은 “이런 곤충을 집에서 본다면 집을 불태워 버리겠다”거나 “볼리비아 동쪽에서도 외계인을 닮은 비슷한 곤충을 보았다”는 댓글을 달았다. 하지만 해당 곤충은 실제로 인도네시아, 인도, 스리랑카, 일본, 태국, 뉴기니, 호주 북부 퀸즐랜드 등지에서 발견되는 ‘Creatonotos gangis’라는 나방으로 인간에겐 해롭지 않으나 석류나무를 파괴하는 곤충이며 섬모가 있는 촉수의 정체는 페로몬을 분비하는 기관으로 짝을 유혹하는 데 사용되는 곳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Gandik Facebook / New Worl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르신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

    어르신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

    ‘2017 어르신 교통사고 제로(ZERO) 캠페인’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24일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 횡단보도에서 도로교통공단 캐릭터인 ‘호동이’와 함께 보행안전 캠페인을 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은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대국민 홍보의 일환으로 이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설악산 케이블카 즉각 청산하라!’

    [서울포토] ‘설악산 케이블카 즉각 청산하라!’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문화재위원회 부결 촉구 기자회견’에서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운동 회원들이 케이블카 설치 반대를 외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2017 어르신 교통사고 ZERO 캠페인’

    [서울포토] ‘2017 어르신 교통사고 ZERO 캠페인’

    24일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어르신들이 여경과 도로교통공단 캐릭터 ‘호동이’의 안내를 받아 ’보행 횡단보도 보행안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도로교통공단은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대국민 홍보의 일환으로 ’2017 어르신 교통사고 ZERO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터키영화제 27일부터 여의도 CGV서

    터키영화제 27일부터 여의도 CGV서

    터키영화제가 오는 27일~29일 서울 CGV여의도에서 열린다. 한국-터키 수교 60주년과 ‘2017 한국-터키 문화의 해’를 기념한 행사다. 다채로운 색깔을 가진 7편의 터키 대표 영화들이 상영된다. 개막작으로는 ‘아일라’가 선정됐다. 한국전쟁 당시 터키 참전 군인 슐레이만과 전쟁 고아인 아일라의 감동 실화를 다룬 영화다. 2018년 아카데미시상식 외국어 영화상 부문에 터키 출품작으로 확정됐고, 한국 관객들에게는 이번 터키영화제를 통해 처음 선을 보인다. 한국과 터키 양국이 공동 제작한 ‘아일라’는 TV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꼬마 스타 김설이 주인공 으로 출연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들도 상영된다. 2016년 베니스 영화제 오리종티 심사위원특별상 수상작 ‘크나큰 세계’(Big Big World, 2016), 2015년 도쿄국제영화제 감독상과 관객상을 수상한 ‘콜드 오브 카란다르’(Cold of Kalandar, 2015), 2014년 칸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윈터 슬립’(Winter Sleep, 2014) 등을 비롯해 전쟁 액션 영화 ‘스페셜 포스: 블러드 마운틴’(The mountain 2, 2016), 2015년 터키영화비평가협회상 베스트뮤직상을 수상한 ‘자매의 사랑’(Whisper If I Forget, 2014), 2011년 터키 최고 흥행작인 ‘사랑은 우연의 일치입니다’(Love just a coincidence, 2011) 등 다양한 장르의 터키 대표작들이 준비됐다.이번 행사는 터키문화관광부와 주한터키대사관이 주최하며, 모든 영화 상영은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 상영 30분 전부터 극장에서 티켓을 배부한다. 자세한 내용은 터키영화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urkishfilmfestival2017) 과 CGV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삼성 직무적성검사 마친 취업준비생들

    삼성 직무적성검사 마친 취업준비생들

    삼성그룹은 22일 서울과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국내 5개 지역과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2개 지역에서 일제히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실시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단대부고에서 GSAT를 치른 취업 준비생들이 고사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1분 동안 턱걸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한 사람은?

    1분 동안 턱걸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한 사람은?

    사람은 1분 동안 과연 몇 개의 턱걸이를 할 수 있을까? 지난 20일 기네스 세계 기록 측은 1분 동안 턱걸이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한 사람의 영상을 유튜브에 소개했다. 기록 경신에 참여한 사람은 이탈리아 모데나 카베쪼의 타지오 가비올리(Tazio Gavioli)와 불가리아 소피아의 보리스 날반토브(Boris Nalbantov). 경기 방식은 1분 동안 진행되면 턱걸이 시 몸 전체가 직선으로 유지돼야하며 턱이 철봉 위까지 올라와야 한다. 각각 다른 날, 다른 장소에서 진행된 턱걸이 도전은 타지오와 보리스가 똑같이 1분 동안 54개의 턱걸이를 기록했다. 하지만 보리스의 맨 마지막 턱걸이가 시간 외 개수 판정되면서 최고 기록 경신자로는 보리스가 선정됐다. 한편 지금까지 1분 동안 세계에서 가장 많은 턱걸이를 한 사람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라인의 아담 샌들(Adam Sandel)이 2016년 12월 15일에 세운 51개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Guinness World Record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폭풍 브라이언 속 착륙하던 영국 비행기들 ‘기우뚱 ’

    폭풍 브라이언 속 착륙하던 영국 비행기들 ‘기우뚱 ’

    폭풍 ‘브라이언’(Brian)으로 인해 공항에 착륙하려던 비행기들의 아찔한 상황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잉글랜드 노스서머싯의 브리스톨 공항과 버밍엄 공항에서 착륙 중인 비행기들의 고군분투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는 브리스톨 공항 활주로에 불어닥친 강한 측풍 때문에 아일랜드 항공사 에어 링구스 비행기가 옆으로 기우뚱하면서 연기를 내며 위태롭게 착륙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영상에는 버밍엄 공항 활주로에 착륙 중인 ATR 제트기가 좌우로 심하게 흔들리며 어렵게 착륙하는 모습과 조금 더 큰 제트투컴사 여객기가 힘겹게 착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강력한 폭풍우로 영국을 강타한 ‘브라이언’으로 인해 브리스톨 공항에 착륙할 예정이었던 히드로 공항발 여객기 20편을 취소시켰으며 취소된 항공편에는 애버딘, 더블린, 제네바, 밀라노, 마드리드, 니스를 왕복하는 항공편이 포함돼 있다. BA(영국에서 가장 큰 항공사) 웹사이트는 ‘21일 영국 전역에 강풍이 예상되며 기상으로 인해 모든 항고사들이 혼란을 겪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폭풍 ‘브라이언’은 바다를 이용하는 여객선 배편에도 영향을 미쳤다. 프랑스 칼레와 영국 도버를 오가는 P&O페리는 1시간가량 연기됐으며 플리머스와 포츠머스를 오가는 브리타니페리스는 8편의 배편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DX WORL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쌀쌀해진 가을, 김장 준비하세요”

    “쌀쌀해진 가을, 김장 준비하세요”

    농협 하나로마트 홍보도우미들이 김장철을 앞둔 19일 서울 서초구 양재점에서 사전 예약 판매용 절임배추를 선보이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항소심 결심공판에 출석하는 이영선

    [서울포토] 항소심 결심공판에 출석하는 이영선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 진료를 묵인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결심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10.19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마스크 쓰고 고개 숙인채 법정 향하는 최순실

    [서울포토] 마스크 쓰고 고개 숙인채 법정 향하는 최순실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속행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10.19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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