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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서 펼쳐진 휠체어 컬링

    [서울포토]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서 펼쳐진 휠체어 컬링

    26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휠체어컬링 이벤트 경기에서 박원순시장 등이 체험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검찰 출석한 안태근 ‘굳은 표정’

    [서울포토] 검찰 출석한 안태근 ‘굳은 표정’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26일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검찰청에 마련된 검찰 성추행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조사단으로 출석하고 있다.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검찰 출석하는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

    [서울포토] 검찰 출석하는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26일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검찰청에 마련된 검찰 성추행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조사단으로 출석하고 있다.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여검사 성추행’ 안태근 전 검찰국장, 검찰 출석

    [서울포토] ‘여검사 성추행’ 안태근 전 검찰국장, 검찰 출석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26일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검찰청에 마련된 검찰 성추행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조사단으로 출석하고 있다.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자승자박’ 승강기 버튼 향해 오줌싼 아이의 결말

    ‘자승자박’ 승강기 버튼 향해 오줌싼 아이의 결말

    자기 집이면 이렇게 할까? 지난 24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에선 관광용 엘리베이터 안에서 오줌 싸는 ‘놀라운 용기’를 가진 한 아이를 보도했다. 아무리 어리다고 해도 너무나 철없는 아이 행동에 헛웃음만 나온다. 중국 한 엘리베이터에 안에 있던 한 남자 어린이가 문이 닫히자마자 바지춤을 살짝 내리고 바닥에 오줌을 싼다. 바닥에 싸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못했던지 엘리베이터 층수 버튼을 향해 양발을 살짝 들며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낸다. 이내 본인의 ‘과업(?)’을 다 이루고 내릴 준비를 한다. 하지만 문이 열릴 듯하다가 잠긴다. 당황한 아이가 열림 버튼을 누르지만 모든 층수 버튼이 깜박거리며 오작동 신호를 보낸다. 심지어 승강기 안의 불까지 꺼지는 사태가 발생한다. 제대로 혼난 셈이다.해당 어린이의 이름은 이우(Yiwu)라는 6세 아이로 밝혀졌다. 관계 기관이 이 아이에게 추후 어떤 ‘형벌(?)’을 내렸는지는 아직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따금한 훈계와 체벌은 분명 필요할 듯해 보인다. 중국에선 엘리베이터 버튼 누를 때 오줌 냄새가 나는지 안나는지 확인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사진·영상=The World Virtual/유튜브 영상팀 gophk@seoul.co.kr
  • [서울포토] ‘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 방한 철회하라!’

    [서울포토] ‘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 방한 철회하라!’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소속 의원들이 23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북한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을 단장으로 한 고위급 대표단의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참석을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포츠레저의 모든 것

    스포츠레저의 모든 것

    스포츠레저의 모든 것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한국무역협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주최로 열린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8)에서 모델들이 운동기구를 시연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다케시마의 날’ 중단하라

    ‘다케시마의 날’ 중단하라

    독도향우회 회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시마네현이 주최하는 ‘다케시마의 날’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거짓 주장을 즉각 중지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다케시마는 일본에서 독도를 지칭하는 표현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독도야 지켜줄게’ 다케시마의 날 규탄

    [서울포토] ‘독도야 지켜줄게’ 다케시마의 날 규탄

    독도향우회 회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담배보다 무서운 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무법 질주차량’

    담배보다 무서운 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무법 질주차량’

    인간을 포함한 세상에 살아 있는 모든 생물체들에게 반드시 찾아오는 게 있다면 바로 ‘죽음’일 것이다.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불변의 진리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에 동일하게 ‘부과된’ 이 죽음이란 녀석이 찾아오는 순서는 모두 다르다. 지난 20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에서 소개한 안타까운 영상을 보면 이해될 것 같다. 한 남성이 담배를 피우기 위해 건물 밖으로 나온다. 차가 다니지 않는 그것도 계단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 이 남성은 두 계단을 뒷걸음으로 도로 가장자리까지 올라간다. 어디선가 갑자기 차량 한 대가 이 남성을 향해 질주하더니 그대로 덮쳐 버린다. 허망한 죽음의 순간이다. 이 사람의 삶은 여기까지인가 보다. 물론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차량 운전자는 ‘죽음과도 같은 고통’ 속에 살아갈 것이다. 안타깝지만 우리의 삶은 늘 고난의 연속인 거 같다. 사진·영상=The World Virtu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울포토] 법정으로 향하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

    [서울포토] 법정으로 향하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

    여중생 딸의 친구를 추행한 뒤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어금니 아빠’ 이영학씨가 선고공판을 받기 위해 21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호송차에서 내리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

    [서울포토] 호송차에서 내리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

    자신의 딸 친구를 살해하고 시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 씨가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21일 서울시 도봉구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새학기 용품 준비하세요”

    “새학기 용품 준비하세요”

    20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홍보 모델들이 신학기 용품을 소개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새 낚아채려는 고양이의 ‘역대급’ 점프력

    새 낚아채려는 고양이의 ‘역대급’ 점프력

    공중의 새를 잡는다고? 그것도 사람이 아닌 고양이가? 총이나 다른 어떤 포획도구를 가지고 있어도 잡기 힘들다는 공중의 새를 맨 몸으로 잡으려다 물에 빠진 고양이 한 마리의 웃지 못할 영상이 화제다. 지난해 4월, 영국 북부 요크셔(Yorkshire) 한 정원 마당 CCTV에 녹화된 영상을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라이브 릭’을 통해 소개됐다. 영상 속, 새를 잡으려는 주체가 고양이라는 점이 매우 특이하고 ‘재밌는 요소’라면, 새를 향해 ‘날아오른(?)’ 고양이의 ‘역대급 점프’는 입이 턱 벌어지는 ‘놀라운 요소’라 하겠다. 공중의 새를 잡으려다 물에 빠진 고양이의 역대급 점프가 뒤늦게 화제다. 물론 고양이의 ‘무모한 도전’이 실패로 끝나 물에 빠지는 낭패를 맛보았지만, 새를 잡기 위해 공중으로 쏜살같이 날아든 순간 점프력과 순발력은 영상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 샘(Sam)으로 불리는 고양이 한 마리가 마당 정원에 설치된 사각 원통 속에 숨어 있다. 하늘의 새 한마리가 잠시 하강하려 한다. 이 새가 숨어 있던 고양이의 시야에 들어오자 고양이는 파란 통 속에서 나와 순식간에 하늘로 날아오른다. 마치 대포알이 날아가는 것과 같은 모습이다.하지만 공중에서 새를 잡아 보겠다는 ‘야심 찬 노력’은 속절없이 물 웅덩이로 빠지면서 물거품이 된다. 이 고양이는 민망함을 아는지 바로 물속에서 뛰쳐나와 잔디를 지나 어디론가 사라진다. 고양이 주인은 “샘은 정말 말썽꾸러기다. 아무런 생각 없이 행동이 먼저 나가는 녀석이다”라며 “그러한 행동은 종종 재밌고 유쾌한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말했다.사진·영상=The World Virtu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컷 세상] 하늘 천, 따~지

    [한 컷 세상] 하늘 천, 따~지

    서울 용산구에서 운영하는 ´용산서당 ´ 초등반 수업 모습이다.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훈장 선생님의 선창을 따라 하던 한 아이가 수업이 지루한지 책상에 엎드려 있다. 아마도 빠름에 길들여진 아이들에게 한 자 한 자 되뇌며 익히는 느릿한 서당수업이 힘들었을 것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차레상 뭐 올릴까… 대목 맞은 모란시장

    차레상 뭐 올릴까… 대목 맞은 모란시장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4일 오전 경기 성남 모란시장이 제사용품을 마련하고자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최해국 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설 맞아 북적이는 전통시장

    [서울포토] 설 맞아 북적이는 전통시장

    14일 성남 모란시장에 설 제수용품을 구입하러 나온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최해국 seaworld@seoul.co.kr
  • 파리바게뜨 실속형 설 선물세트 출시

    파리바게뜨 실속형 설 선물세트 출시

    12일 서울 종로구 파리바게뜨 대학로점에서 모델들이 전통 식재료를 활용해 복주머니와 윷놀이 등을 형상화한 설 선물세트 14종을 선보이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고사리 손 모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사리 손 모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부리도 어린이집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설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합동 세배를 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북극곰,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확인도 하지 않고···

    북극곰,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확인도 하지 않고···

    다 쓰러져 갈 듯 매우 쇠약해 보이는 어미 북극곰 한 마리가 먹이를 구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는 모습이 화제다. 지난 9일(현지시각) 외신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이 영상은 2015년 7월, 트라비스 윌킨슨(Travis Wilkinson)이란 사람이 스발바르 제도(Svalbard Islands) 주변으로 가족과 배를 타고 여행을 하다가 담게 됐다. 당시 그들에게 예정됐었던 여행 코스는 얼음 때문에 갈 수 없은 곳이었다. 하지만 이 안타까운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운명’과도 같은 기회가 허락됐다. 굶주린 어미 야생 북극곰 한 마리가 마치 ‘죽은 듯’ 누워 있는 바다코끼리 중 한 마리에게 접근한다. 어미 곰은 처음엔 코를 갖다 대며 탐색한다. 탐색을 마친 북극곰은 바다코끼리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인하기 위해 한 쪽 발을 갖다 댄다. 물론 같이 있던 새끼 곰은 바다코끼리로부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충분한 거리에 서있다. 불행하게도 먹잇감이 아니다. 자신보다 큰 몸집의 바다코끼리는 잠시 수면을 취하고 있던 것이었다. 놀라 깨어 반응하는 바다코끼리는 야윈 어미곰을 위협적인 존재로 보지 않는다. 반대로 위협감을 느끼고 뒷걸음치는 건 불쌍한 어미곰과 새끼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따르면 ‘다 자란 수컷 야생북극곰은 종종 바다코끼리를 먹잇감으로 삼고 적극적인 시도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암컷 북극곰들 중 육체적으로 수척한 곰들은 자신보다 큰 동물을 공격하지 못한다’고 한다. 이 암컷 북극곰이 할 수 있는 건 이미 죽은 상태의 바다 코끼리를 찾는 것 외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보인다.북극 바다 얼음의 감소는 북극곰의 사냥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북극곰들은 물개를 잡기 위해 얼음판 같은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얼음판은 먹이를 잡기 위한 교두보이자 먹이를 먹을 수 있는 식탁 비슷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최근 과학 전문지 사이언스에 따르면 급격한 지구 온난화로 이들 북극곰들이 굶어 죽을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고 한다. 노르웨이 북극 연구소(Norwegian Polar Institute) 연구원 존 아라스(Jon Aars)는 “바렌츠 해(Barents Sea)의 북극곰 개체 수를 관찰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러한 암컷 북극곰들의 목에 추적 장치를 달았다”며 “바렌츠 해의 곰들은 심각하게 감소된 바다 얼음 서식지에서 살아가고 있다”한다. 그는 “영상 속 어미곰은 자신의 새끼 곰을 위해 젖을 생산할 만큼 건강해 보이지 않는다”며 “엄마가 아무 먹잇감도 찾지 못하면 새끼 곰은 곧 죽을 수 있을 거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World News & Analysis 박홍규 기자 goph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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