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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UFO 타고온 ‘서태지’

    [NOW포토] UFO 타고온 ‘서태지’

    4년 7개월 만에 부활한 서태지가 ‘게릴라 콘서트’를 갖고 팬들과 깜짝 만남을 가졌다. 서태지는 MBC ‘서태지 컴백 설-북공고 1학년 1반 25번 서태지’ 촬영을 위해 1일 오후 8시 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팬들이 몰려들었을 만큼 ‘서태지 게릴라 콘서트’는 많은 이들의 관심속에 진행됐다. 서태지 측은 사전 “안전문제가 발생될 경우 게릴라 공연을 취소하겠다.”고 밝혔을 만큼 이번 행사는 안전성이 최우선된 공연이었다. 이 날 서태지는 8집 수록곡인 ‘틱톡’과 자신의 히트곡인 ‘시대유감’을 열창했다. 서울신문 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것이 바로 ‘서태지표 UFO’

    [NOW포토] 이것이 바로 ‘서태지표 UFO’

    4년 7개월 만에 부활한 서태지가 ‘게릴라 콘서트’를 갖고 팬들과 깜짝 만남을 가졌다. 서태지는 MBC ‘서태지 컴백 설-북공고 1학년 1반 25번 서태지’ 촬영을 위해 1일 오후 8시 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팬들이 몰려들었을 만큼 ‘서태지 게릴라 콘서트’는 많은 이들의 관심속에 진행됐다. 서태지 측은 사전 “안전문제가 발생될 경우 게릴라 공연을 취소하겠다.”고 밝혔을 만큼 이번 행사는 안전성이 최우선된 공연이었다. 이 날 서태지는 8집 수록곡인 ‘틱톡’과 자신의 히트곡인 ‘시대유감’을 열창했다. 서울신문 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태지 게릴라 콘서트 무대는 ‘UFO 모양’

    서태지 게릴라 콘서트 무대는 ‘UFO 모양’

    4년 6개월 만에 돌아오는 ‘왕의 귀환’을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모였다.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는 서태지 게릴라 콘서트를 보기위해 아침부터 많은 팬들이 모여들어 오후 5시 현재 무대를 중심으로 관객을 포함 약 1,000여명이 주변을 둘러서있다. 서태지는 벌써 10만장을 판매한 8집 첫 번째 싱글 앨범 ‘SEOTAIJI 8TH ATOMOS PART MOAI’를 발표, 팬들을 위해 이같은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오늘(1일)은 부분일식(日蝕)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우주’ 등 미스터리 현상을 컴백 콘셉트로 내세운 이미지와 교묘하게 맞아 떨어져 눈길을 끌었다. 오늘 공연하는 무대는 UFO 세트와 ‘모아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나왔던 이스터섬의 모아이 석상을 형상화했다. 무대설치 관계자는 “석상을 세우는데 있어 구내 허락을 받는데 힘들었다.”며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난색을 표하기도 했다. 서태지를 기다리는 여성 팬들은 “음악성, 사회성 그리고 억누른 무언가를 풀어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서 “조금 덥지만 이정도 기다리는 건 아무것도 아니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번 게릴라 콘서트는 지난달 28일 서해안에서 촬영된 서태지와 배우 이준기의 로드무비 인터뷰, 어제(31일) 컴백 무대와 함께 오는 6일 MBC에서 ‘서태지 컴백 스페셜-북공고 1학년 1반 25번 서태지’라는 제목으로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황금어장’이 방송되는 황금 시간대에 75분으로 파격 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서태지는 오는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ETPFEST 2008’ 무대에 선다. 서태지 밴드는 서태지를 포함해 강준형(베이스), 탑(기타), 김석중(건반), 최현진(드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신문NTN 홍태은 기자 keash@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태지 공연놓고 ‘팬 vs 제작진 vs 안전요원’

    서태지 공연놓고 ‘팬 vs 제작진 vs 안전요원’

    서태지의 게릴라 콘서트를 두고 팬과 제작진, 안전요원의 때아닌 3파전이 벌어지고 있다.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MBC ‘서태지 컴백 스페셜-북공고 1학년 1반 25번’ 방송 중 한 코너인 게릴라 콘서트가 열린다. 당초 MBC와 서태지 컴퍼니 측은 서태지 8집 앨범 발매를 기념해 깜짝 게릴라 공연을 펼칠 예정이었다. 이에 서태지는 며칠 전 강남 일대에 ‘080801COEX’라는 문구가 적힌 카드를 뿌려 또 한번의 미스터리 게임을 진행했다. 하지만 서태지의 팬들은 한 번에 서태지가 1일 UFO가 전시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깜짝 공연을 펼칠 것이라 예측했고 이는 언론에 의해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다. 시간이 흐를수록 게릴라 공연은 사실화 되었다. 이에 서태지는 지난달 31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8집 앨범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미스터리 게임을 진행했다. 그런데 이 모든 문제를 순식간에 풀어내는 걸 보면서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했다.”고 밝혔다. 문제는 이 때부터 시작됐다. 당초 게릴라 공연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많은 인원이 한 꺼번에 코엑스로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안전문제가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다. 사태가 점점 겉잡을 수 없이 커지자 1일 오전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깜짝 이벤트답게 조용히 치르려 했던 이번 행사가 언론매체를 통해 장소와 시간이 언급되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예상치 못했던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어 행사를 준비하는 제작진들이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며 “안전문제를 감안, 행사가 무사히 치러질 수 있도록 기사 작성시 장소와 시간의 언급을 피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서태지컴퍼니 측 역시 “팬들이 모든 것을 지켜줘야 서태지를 만날 수 있다.”며 “만약 질서가 지켜지지 않는다면 안전을 위해서 즉각 행사를 중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팬들은 “오랜만에 서태지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이처럼 허무하게 행사가 취소될 수 없지 않겠느냐.”며 자체적으로 질서 유지에 힘쓰고 있다. 이들은 서로 연락망을 만들고 현장 상황을 공유하는 등 공식홈페이지에 행사가 진행될 구체적인 시간을 공지하는 걸 자제하고 있다. 또한 행사가 진행되기로 한 코엑스에도 비상이 걸렸다. 코엑스의 관계자는 “공연을 진행하겠다는 결정을 내렸지만 안전사고가 가장 큰 문제”라며 “최후의 경우 코엑스 자체적으로 공연을 취소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가요계의 전설이자 문화대통령으로 평가 받고 있는 서태지의 컴백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오늘(1일) 있을 게릴라 콘서트에 향해있다. 하지만 서태지의 게릴라 콘서트 성사여부는 팬들의 성숙한 팬덤 문화와 공연 관계자와 안전요원의 철저한 준비에 달려있을 것이다. 사진=서태지컴퍼니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태지, 그가 돌아온다

    서태지, 그가 돌아온다

    4년 6개월 만에 컴백하는 가수 서태지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29일 8집 앨범을 발매하는 서태지가 이색적인 메시지와 앨범 홍보방식으로 가요계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서태지 8집 앨범은 발매일과 재킷에서부터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첫번째 타이틀곡의 제목이자 첫 싱글음반의 제목은 ‘모아이’(MOAI)로 음반 재킷에는 UFO의 흔적인 미스터리 서클 안에서 잉태되는 태아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서태지는 자신의 사이트인 서태지닷컴을 통해 “태어나기 이전의 소리를 기억하는가? 누구에게나 시작 그 이전의 역사가 있으며, 그것은 오직 소리로만 기억된다. 작은 우주 안에서 들렸던 울림, 그것은 바로 너를 잉태하는 노랫소리였다.”라는 태초(太初)와 관련된 음악적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에 대해 서태지 컴퍼니 측은 “이번 8집 음반은 새로운 사운드와 메시지를 가장 서태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식으로 모든 음악작업을 2년전부터 순수 한국기술로 국내에서 작업했다.”면서 “새음반에는 서태지만의 새로운 음악을 잉태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서태지는 대규모 미스터리 프로젝트와 관련된 음반 발매일로 한층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서태지는 자신의 음반 발매일을 7월29일 화요일로 못박았다. 서태지는 29일은 이스터섬에 얽힌 이야기와 관련이 있고, 화요일은 버뮤다 삼각지대와 연관이 있기 때문에 두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 날을 음반 발매일로 정했다는 것. 지구상에서 생존이 가능한 지역 중 가장 격리돼 있는 곳으로 알려진 이스터섬은 한때 문명의 섬으로 번영을 누렸지만, 무모한 자원낭비와 자연훼손 등으로 외부에서 철저히 고립된 채 파멸의 길을 걸었다. 이스터섬 사람들은 29번째 날이 돼 모든 것이 파괴될 때까지 아무도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이번 서태지 싱글 앨범의 제목인 ‘모아이’는 이스터섬에 남겨진 887개의 석상의 이름에서 유래됐다. 또한 ‘화요일’은 기괴한 사건과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곳으로 유명한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일어난 사고가 모두 화요일에 집중됐다는 데서 착안했다. 새달 6일 MBC 컴백 스페셜 방송과 1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록페스티벌 ‘ETPFE ST 2008´을 통해 컴백 공연을 갖는 서태지. 그의 새로운 음악에 담긴 ‘과거로부터의 경고의 메시지’가 얼마나 대중과 소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前우주비행사 “로스웰 UFO 추락, 사실이다”

    前우주비행사 “로스웰 UFO 추락, 사실이다”

    “로스웰 UFO 추락사건, 사실이다.” 외계인과의 접촉이 미국항공우주국(NASA)에 의해 숨겨져 왔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던 전 우주비행사 에드가 미첼 박사가 ‘로스웰 사건’ 역시 은폐, 왜곡됐다고 주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NASA 소속의 우주비행사로 아폴로 14호에 탑승했던 미첼 박사는 외계인의 존재를 주장했던 라디오 인터뷰 외에 방송되지 않은 인터뷰에서 로스웰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더 했다고 호주 ‘라이브뉴스’가 26일 보도했다. ‘로스웰 사건’은 1947년 미국 공군이 한 조종사의 보고를 받고 “로스웰 공군 기지 인근에서 미확인 비행접시 잔해를 수거해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보도자료를 내놓았던 사건이다. 이후 미군 당국은 이와 관련된 모든 의혹을 전면 부정했으나 현재까지 은폐 논란이 계속되어 왔다. 미첼 박사는 “달에 다녀온 뒤 많은 고위 인사들과 군 관계자들에게 로스웰 사건에 대해 들었다.”면서 “그들은 로스웰에 추락한 UFO와 외계인에 대한 소문들이 대부분 사실이라고 털어놓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은 내가 로스웰에서 자랐고 그들의 조직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비밀을 이야기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당시 미 공군에서 발표했던 내용에 대해 “상식 이하의 난센스”라며 “이런 것이 바로 은폐와 왜곡”이라고 비난했다. 미 공군은 로스웰 사건이 알려지자 “목격된 미확인물체는 ‘기상 관측용 풍선’으로 밝혀졌다.”고 발표했었다. 한편 로스웰 기지에서 공보장교로 복무하며 보도자료를 냈던 월터 하우트가 지난해 “당시 보도자료는 사실”이라는 유언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NASA측은 미첼 박사의 이전 외계인 존재 주장에 대해 “NASA는 UFO를 추적하지 않으며 어떠한 외계 생명체도 숨기지 않았다. 미첼 박사는 훌륭한 미국인이지만 이와 관련된 그의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라이브뉴스 보도화면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前우주비행사 “외계인과 접촉사실 은폐”

    前우주비행사 “외계인과 접촉사실 은폐”

    “외계인과의 접촉이 60년간 은폐돼왔다.” 아폴로14호에 탑승했던 우주비행사의 영화 같은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971년 아폴로 14호에 탑승했던 우주비행사 에드가 미첼 박사가 당시 외계인과 접촉했지만 정부가 은폐해왔다고 말했다.”고 24일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미첼 박사가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와 같이 주장했다.”며 그의 발언 내용을 자세하게 전달했다. 미첼박사는 “NASA(미국항공우주국)에 근무하는 동안 많은 UFO가 지구에 왔었다.”며 “정부가 모두 은폐시켰지만 외계인 방문에 대한 수사는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외계인이 “우리에겐 이상해 보이는 작은 사람들이었다.”고 말하면서 “영화 ET에 나온 외계인처럼 작은 체구에 큰 눈과 머리를 가졌다.”고 묘사했다. 또 “우리의 기술이 외계인만큼 정교하지 못하다.”며 “만약에 그들이 적대적이었다면 우리는 지금 여기 없었을 것”이라는 서늘한 말도 덧붙였다. 미첼박사는 1971년 아폴로 14호 미션에서 알란 셰퍼드 선장과 함께 9시간 17분 동안 달 위를 걸어 ‘가장 오래 달 위를 걸은 기록’을 보유한 우주비행사다. 한편 인터뷰를 진행한 마게리슨은 “나는 그냥 어떤 우주비행사가 유머로 얘기하는 줄 알았다.”며 “그러나 그는 외계인이 어딘가에 있다는 것을 확신했고 아주 진지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NASA 대변인은 성명서에서 “NASA는 UFO를 추적하지 않으며 어떠한 외계 생명체도 숨기지 않았다.”고 밝히고 “미첼박사는 훌륭한 미국인이지만 이와 관련된 그의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사진= 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일 TV 하이라이트]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산의 매력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꿔 봤을 백두대간 종주. 백두산에서 남으로 맥을 뻗어 지리산까지 이르는 한국 산의 큰 줄기산맥이 바로 백두대간이다. 한반도의 등뼈를 이루는 산줄기로 한국 산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양공업고등학교 산악부 3명의 백두대간 종주 도전기를 함께 한다.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20분)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기로 소문난 파프리카. 색깔별로 함유하고 있는 영양성분도 다양하다. 면역력을 높여 주는 주황색 파프리카의 베타카로틴, 발암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빨간색 파프리카의 캡산틴.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파프리카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본다. ●대결! 노래가 좋다(KBS2 오전 8시30분) 가비앤 제이에서 ‘허스키’를 맡고 있으며, 인간극장에 꼭 출연하고 싶다는 등 엉뚱한 멘트로 첫 출연 때부터 주목을 받았던 장희영은 도레미 패밀리로 나와 붐으로부터 깜짝 고백을 받는다.‘살리고 노래방’ 코너에서 붐과 라이언이 빅뱅의 ‘거짓말’을 부르며 발군의 랩 실력을 선보인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50분) 1095년 동방의 고결한 성지 탈환을 위해 벌어진 십자군 전쟁. 그러나 기세등등한 십자군 기사단은 동방의 군대에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다. 그것은 동방의 군대가 가지고 있는 아주 특별한 무기 때문이었다. 중세 시대부터 동방의 군인들이 사용했던 그 무기. 과연 그 특별한 무기의 비밀은? ●굿모닝 세상은 지금(SBS 오전 7시35분) 360도로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UFO 선풍기, 충북 괴산의 명물이 된 냉장고 에어컨을 만나 본다. 뒤꿈치 양말, 아이스 머플러까지 살인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도 소개한다. 건강요리 전문가 최신애씨, 한의사 김소형 원장, 현역 최고령 프로야구 스타 송진우 선수는 어떤 보양식을 즐기는지 살펴 본다. ●주말극장 행복합니다(SBS 오후 8시50분) 서윤은 준수가 반대하는 데도 불구하고 출장 가방을 꾸려 1박 2일 출장에 나서고, 준수는 불쾌한 마음으로 회사로 향한다. 한편 하경은 상욱 앞에서 천사인 듯한 눈빛과 말투로 사랑이에 대한 사랑을 과시하고 지숙이 술에다 약까지 입에 대고 사니 병원에 입원시켜야 한다고 제안한다. ●희망풍경(EBS 오전 6시) 한국 장애인 조정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따낸 47세의 척수마비 여성, 이종례 선수. 뭍에서는 휠체어를 타는 불편한 몸이지만 물 위에서는 자유인이다. 올림픽까지는 이제 불과 한 달 남았다. 장애를 딛고 한국장애인 올림픽 대표단에 금메달을 안겨 주기 위해 오늘도 맹연습 중인 그의 열정을 담았다. ●인사이드월드(YTN 오후 5시30분) 콜롬비아에서 일본의 대나무를 이용해 친환경적이면서도 경제적인 기능성 집이 탄생했다. 가이아나의 아마존 열대우림에서는 열대산 칡의 일종으로 알려진 리아나 덩굴로 가구를 제작했다. 어떤 첨가물이나 화학적인 가공없이 제품을 만들어 시판하고 있는 나라를 찾아간다.
  • 서태지ㆍ엄정화, 스케일ㆍ마케팅도 왕이다

    서태지ㆍ엄정화, 스케일ㆍ마케팅도 왕이다

    서태지, 그리고 엄정화. 2008년 여름, 한국 가요계의 ‘킹’ 과 ‘퀸’으로 불리던 그들이 귀환했다. ’한국의 마돈나’로 불리는 엄정화는 지난 1일 새 미니 앨범 ‘D.I.S.C.O(디스코)’를 발매하며 2년여 만에 무대에 복귀했다. 이어 오는 29일에는 ‘가요계 왕’이 귀환한다. 바로 서태지가 4년간의 공백을 깨고 8집 첫 번째 싱글음반 발매하며 복귀하는 것. 서태지와 엄정화는 명실공히 가요계 ‘킹·퀸’다운 가치를 자랑한다. 이들의 네임 밸류(name value)는 투자 가치로 이어져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 우선 스케일과 마케팅부터 다르다. 엄정화, 무대 의상비만 1000만원 ‘댄싱 퀸’ 엄정화의 지난 5일 컴백 무대에 한동안 섹시 여가수들이 넘쳤던 가요계가 바짝 긴장했다. 독특한 안무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는 “역시 엄정화!”라는 찬사를 이끌어 냈지만 그의 컴백 무대의 또 다른 화두로 떠오른 것은 다름 아닌 의상비. YG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엄정화가 MBC와 SBS의 컴백 무대에서 선보인 의상 5벌과 앞으로 의상 다섯 여벌을 더하면 의상비만 총 1천만원+알파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엄정화는 직접적인 노출은 피하되 과장된 어깨선과 굵은 허리띠가 인상적인 퓨처리즘 풍 하이브리드 의상이 인상적이다. 서태지, 세계 정상급 대형 오케스트라 협연 오는 29일에는 4년 6개월만에 서태지가 복귀한다. 새 앨범에 대한 아웃라인은 새달 6일 MBC 서태지 컴백 스페셜 방송을 통해 그려질 예정이지만 8월 15일 열리는 ETP페스트를 시작으로 9월 27일 영국 로열필하모닉 협연 등 두 차례 공연이 확정돼 있는 상태라 팬들의 기대가 크다. 특히 전설적인 록 그룹 ‘퀸(Queen)의 명곡을 클래식과 성공적으로 접목시켰다는 호평을 받은 영국 지휘자 겸 작곡가 톨가 카시프(Tolga Kashif)가 이끄는 영국의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Royal Philharmonic Orchestra)와 협연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가수로는 ‘넥스트’에 이어 두번째로 시도되는 이번 협연은 세계적 관현악단과 한국 가요계 변혁을 주도해온 트렌드 메이커 서태지의 첫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엄정화+빅뱅 탑, ‘마돈나+팀버레이크 마케팅’ 엄정화는 데뷔 15년 이래 어느 때보다도 화려한 컴백 신고를 했다. YG 수장 양현석은 YG 둥지 밖에 있는 외부 가수로는 처음 엄정화 10집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았고 그의 컴백무대에는 든든한 YG사단이 총출동했다. 뿐만 아니다. 타이틀 곡 ‘디스코’ 뮤직 비디오에는 인기 절정 그룹 ‘빅뱅’의 탑이 카리스마 넘치는 랩 피처링 영상을 더해 엄정화의 전성기를 기억하는 팬은 물론 10대 팬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대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는 ‘마돈나’의 마케팅에서 유사점을 찾을 수 있다. 마돈나는 최근 새 앨범 ‘하드 캔디’(Hard Candy)를 발표하며 ‘4 Minutes’의 피쳐링에 섹시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영입, 뮤직비디오에서 아슬아슬한 커플 댄스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대중들은 당대 최고의 섹시 디바와 매력 넘치는 연하 가수의 아찔한 영상에 매료됐고 ‘최고의 마케팅 효과’로 직결됐음은 당연하다. ‘신비주의’ 마케팅 서태지, U.F.O + 미스테리적 메시지 전략 서태지는 매번 유례없는 각종 마케팅 전략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최대치로 끌어 올린다. 그의 이번 컴백 마케팅 전략은 크게 티저 영상과 특집 스페셜 다큐 방영을 통한 메시지 전달과 UFO 출현 동영상을 비롯해 최근 발견된 미스터리 서클을 통한 암호 제시, 그리고 서울 코엑스 피라미드 광장에 설치한 직경 12m짜리 대형 UFO 모형 전시 등으로 압축된다. 서태지를 일컬어 ‘마케팅의 천재’라 극찬하는 언론이 있는가 하면 일각에서는 음악성이 아닌 다소 소란스러운 마케팅이 이슈가 되고 있음에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분명한 것은 서태지는 마케팅을 통해 8집의 메시지를 대신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가 홈페이지에 인류의 태동기인 ‘태초의 소리를 담겼다’는 의지를 밝힌데 견주어 대중들은 U.F.O나 미스터리 서클 등을 통해 인류의 역사를 제 3세계에서 보는 시각을 논하려 하는 그의 시도를 짐작할 수 있다. 그들의 노력은 다르다 1992년 ‘난 알아요’와 1993년 ‘눈동자’로 대중 앞에 섰던 서태지와 엄정화에 대한 평은 냉혹했다. 당시 음악 판도를 뒤엎을 만한 시도였음에도 불구, 대중 음악 전문가들 조차 그들이 훗날 일으킬 반향을 예상치 못했다. 서태지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어느 날 아침 일어나보니 대스타가 되어있더라’고 웃음 지었지만 이 말을 진담으로 받아들인 대중은 없었다. 그의 음악적 도전은 젊은 세대의 음악적 감성을 흔들어 놓았고 ‘문화 대통령’이란 칭송까지 받게 되었다. 엄정화 역시 최근 예전 히트곡인 ‘몰라’를 얻기 위해 음반 프로듀서 김창환을 1년간 조른 사연과 자신의 10집 복귀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직접 YG 프로듀싱을 계획, 수락을 이끌어 낸 점 등은 서태지와 엄정화가 ‘킹·퀸’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대동했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4년 전 UFO추락 있었다?…금속파편 공개

    영국의 한 UFO헌터(UFO 관측 및 증거수집 전문가)가 34년 전 지구에 UFO가 추락한 적이 있다고 주장하며 그 증거로 금속파편 하나를 공개했다고 대중지 ‘더 선’이 지난 28일 보도했다. 노스요크셔 지역의 UFO헌터 러스 커셀(45)은 지난 1974년 1월 23일 웨일스 버윈(Berwyn)산 인근에 UFO가 추락한 일이 있으며 자신이 그 증거인 기체의 파편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당시 경찰 기록에는 ‘대형 화제’로 남아 있으나 이에 대해 커셀은 “비밀경찰에 의해 은폐된 것”이라며 ‘기록조작설’을 제기했다. 커셀은 UFO 추락사건의 증거로 약 3.8㎝ 길이의 은색 금속을 공개했다. 흔히 사용되는 알루미늄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무거운 것이 이 금속의 특징이라고 커셀은 설명했다. 커셀은 “이 금속파편은 UFO추락 당시 산에 있던 등산객이 갖고 있었던 것”이라며 “그 사람이 1년 전 사망하면서 나에게 전해졌다.”고 입수경위를 밝혔다. 이어 “당시 전문가들에게 성분 분석을 의뢰했으나 ‘성분 불명’이라는 대답만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내용을 보도한 ‘더 선’은 1988년부터 UFO 관련 자료들을 연구해 온 커셀이 더 많은 증거를 갖고 있지만 언론에는 금속파편만을 공개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英경찰 “UFO와 공중 추격전 있었다”

    “UFO와 공중전 벌였다.” 영국 웨일스 경찰청이 당국 소속 헬리콥터 승무원들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물체를 목격했다고 지난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더 선’을 비롯한 영국 대중지들이 “웨일스 남부 카디프 상공에서 브리스톨 해협까지 UFO와 경찰 헬리콥터가 실질적인 ‘공중전’을 벌였다.”는 보도를 공식적으로 시인한 것. 신문들은 “UFO가 헬리콥터 옆을 스치듯 지나가자 경찰이 기수를 돌려 전속력으로 추격했지만 브리스톨 해협 상공에서 연료가 떨어져 더 이상 쫓아가지 못했다.”고 전했었다. 경찰청은 “남부 경찰서 항공지원팀에서 지난 8일 매우 낯선 비행물체를 목격한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당시 경찰 헬리콥터는 착륙 대기중인 상황이었으며 비행물체 목격 사실은 현지 시간으로 8일 0시 40분에 최초로 보고됐다. 통신사 AFP 등 이 발표를 보도한 해외 언론들은 “경찰측은 발표 내내 ‘UFO’라거나 ‘미확인 비행물체’라는 단어의 사용을 의도적으로 피했다.”며 경찰측이 ‘낯선 비행물체’를 UFO로 인정하지는 않았음을 내비쳤다. 한편 영국 국방부 대변인은 이 발표에 대해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어떤 비행물체가 UFO로 보인다고 해서 경찰 헬리콥터가 추격전까지 벌이는 것은 옳지 못한 행위”라고 입장을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군포시 상공서 ‘UFO 추정’ 비행물체 촬영

    군포시 상공서 ‘UFO 추정’ 비행물체 촬영

    UFO로 추정되는 정체불명의 비행 물체가 경기도 군포시에서 촬영됐다. 한국UFO조사분석센터는 “11일 오후 7시 30분경 경기도 군포시 수리산 상공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비행물체를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고 알려왔다. 센터 측 자료에 따르면 촬영된 비행물체는 강한 황금색 빛을 발하고 있었으며 약 1분동안 두 차례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한국UFO조사분석센터 서종한 소장은 “자체 조사결과 인공위성이 한반도 상공을 지나갈 시간이 아니었고 조명탄과도 발광 방식이 달랐다.”면서 “여러 가지 정황으로 미루어 UFO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주장했다. 이어 “촬영 당시 현장에 있던 시민 10여명도 촬영된 비행 물체를 함께 목격했다.”고 덧붙였다. 이 화면을 촬영한 UFO헌터(전문 UFO 촬영가) 허준씨는 “이전까지 촬영했던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한 빛이었다.”면서 “조금 흐린 날씨였는데도 ‘빛 덩어리’로 보였을 정도”라고 목격담을 전했다. 한편 이번 비행물체를 촬영한 허 씨는 지난 2005년 광화문 일대에서 수십대의 미확인 비행물체를 촬영해 화제를 모았던 국내 유일의 UFO헌터다. 사진/동영상=한국UFO조사분석센터 제공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미스터리 특공대’ 첫선

    SBS ‘미스터리 특공대’가 8일 오후 11시15분 첫 방송된다. 그동안 각종 미스터리의 실체를 밝히는 프로그램들이 많았으나,‘미스터리 특공대’는 미스터리 현상은 물론 그를 믿는 사람들의 심리까지 집중 추적한다. 첫 회 방송에서는 한강의 물회오리, 대낮에 서울에서 찍힌 UFO 동영상 등을 엿본다.‘상일동행’ 열차의 안내방송이 많은 이들에게 ‘화곡동행’으로 들리는 지하철 5호선 영등포구청역의 미스터리도 함께 파헤쳐본다.
  • “우주정복의 새로운 시대 열자”

    “우주정복의 새로운 시대 열자”

    “15세기 신대륙 발견이 없었으면 인류는 오늘날 ‘빅맥’이나 ‘KFC’ 햄버거를 맛보지 못할 것이다.” 천체물리학자인 영국의 스티븐 호킹(66) 박사가 21일(현지시간) “이제 우주정복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나가자.”며 이같이 빗대 말했다. 미국 워싱턴 DC 조지타운 대학에서 열린 미 항공우주국(NASA) 개국 50주년 기념 강연회에서다. 그는 “1492년 이전만 해도 콜럼버스의 모험은 뜬구름을 잡는 것으로 돈만 낭비하는 것이라는 논란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주로 나가는 것은 우리의 미래를 본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우리가 현재 해결하지 못한 현안은 우주로 나가 새 시각을 얻을 것”이라며 “우주정복은 인류를 단결시켜 공통적인 문제에 잘 대처하도록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외계에 원시적인 생명체는 흔하지만 고도의 지적 존재는 아주 드문 것으로 본다.”면서 “미확인비행체(UFO)가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나타날 리는 없지 않은가.”라고 되물어 외계인의 지구방문 가능성을 낮게 봤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美 ‘UFO형 집’ 1억 3800만원에 낙찰

    美 ‘UFO형 집’ 1억 3800만원에 낙찰

    UFO 마니아들을 위한 집이 경매에 붙여져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테네시주 휴양지 채터누가(Chattanooga)의 산 중턱에 지어진 ‘UFO집’이 지난 주말 경매에서 13만5000달러(약1억3800만원)에 팔렸다고 지역신문 ‘채터누가 타임스 프리프레스’가 보도했다. 1970년에 만들어진 이 비행접시 형태의 집은 당시 방송되던 TV시리즈 ‘스타트렉’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됐다. 6개의 다리로 집 전체를 받치고 있으며 스타트렉의 우주선과 유사하게 바깥쪽으로 작은 정사각형 창문들을 냈다. 내부는 밖에서 보기보다 넓어서 3개의 침실과 2개의 욕실이 있으며 입구 계단은 현관에서 버튼으로 펴거나 접을 수 있다. 이번 경매를 주관한 ‘크라이-레이커 옥션’의 에이전트 테리 포시(Terry Posey)는 “집을 보기위해 회사 사이트에 5만여명이 찾아왔다.” 면서 높은 관심 속에서 경매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같은 뜨거운 경쟁속에서 집은 오하이오주 신시네티의 한 여성에게 낙찰됐다. 이 집의 전 주인인 론 패리모어(Ron Parimore)는 새로운 주인에게 “방문객이 얼마나 많은지는 말할 필요도 없다.”며 “자연스레 이웃을 사귀게 된다.”고 조언했다. 사진=timesfreepress.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국 런던 상공에 UFO 출현

    영국 런던 상공에 UFO 출현

    영국 엑스터 대학에 다니는 카롤리나 슬라브카 뭴러는 지난 1월 19일 런던으로 주말 여행을 갔다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에서 비행 접시로 보이는 한 물체를 포착했다. 사진은 런던의 타워 브리지와 런던 아이 근처에서 촬영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사진의 진위가 확실하다고 말했다. 카롤리나는 이메일에서 “사진을 찍을 당시에는 이 물체를 목격하지 못했다는 것이 이상하다.”며 “이 사진들을 컴퓨터에 저장하면서 비로소 발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새벽 3시 50분쯤 카롤리나가 두 친구와 함께 차로 센트럴 런던을 지나면서 8분 간격으로 찍은 것이다. 사진에 포착된 이 비행 물체는 신비한 푸른 빛을 내고 있다. UFO전문가인 크리스 마틴은 “이 사진이 합성일 가능성을 찾아보았지만 어떤 증거도 발견할 수 없었다.”며 “이것은 전형적인 UFO모양의 비행 접시”라고 덧붙였다. 영국 국방부 장관의 대변인은 “영국 상공에 UFO가 존재할 잠재적 가능성이 있다 할지라도 사진의 현상을 입증하려 시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thesun.co.uk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하은 기자 haeunk@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8 우수기업 우수상품] 삼성전자 ‘애니콜’

    [2008 우수기업 우수상품] 삼성전자 ‘애니콜’

    애니콜은 ‘언제(Anytime) 어디서나(Anywhere) 통화가 가능한 휴대전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삼성전자는 애니콜이 탄생할 당시 ‘한국 지형에 강하다.´는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해 국내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7월에 내놓은 ‘UFO폰´(SCH-W300·SPH-W3000)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3G 대표 모델이다. 지난달에 선보인 ‘진보라 가로본능폰´(SCH-W350·SPH-W3500)은 증착 컬러를 적용해 고급스럽고 흠집에도 강하다.
  • “외계인 보러 오세요”…러시아 ‘UFO센터’ 건설

    “외계인 보러 오세요”…러시아 ‘UFO센터’ 건설

    UFO가 자주 목격된다고 알려진 러시아 몰레브카 마을에 관측시설과 박물관, 테마파크 등이 밀집된 ‘UFO센터’가 생긴다. 러시아 일간 프라우다 인터넷판(newsfromrussia.com)은 몰레브카 마을로 유명한 페름(Perm)주 외곽 타이가(taiga, 시베리아의 침엽수림) 지역에 자국 최초의 UFO종합시설이 세워진다고 지난 20일 보도했다. 페름주 당국이 직접 추진하고 있는 이번 몰레브카 UFO센터에는 관측소와 박물관이 주요 시설로 세워지며 UFO헌터들을 위해 일인당 20~40달러에 묵을 수 있는 숙박시설이 마련된다. 또 UFO 테마파크가 인근에 들어선다. 이 방대한 센터의 중앙 통제실은 비행접시를 본 딴 디자인으로 세워질 예정이며 UFO센터를 상징하기 위한 외계인 조각상도 유명 조각가에게 의뢰해 제작 중이다. 이 UFO센터 프로젝트에는 우리돈으로 약 50억원이 투자된다. 페름주 무역국장은 “매년 전세계에서 45만명이 이 마을을 찾는다.”며 “초현실적인 사건들로 유명한 몰레브카 마을을 관광산업에 활용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이번 프로젝트의 추진 배경을 밝혔다. 사진=KGB서 공개한 러시아 UFO추락 사진 (newsfromrussia.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7천만년 전 ‘악마 두꺼비’ 화석 발견

    7천만년 전 ‘악마 두꺼비’ 화석 발견

    최근 아프리카 남동의 섬 마다가스카르(Madagascar)에서 역사상 최대 크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개구리 화석이 발견되었다. 뉴욕의 스토니 브룩 대학(Stony Brook University)의 데이비드 크라우즈(David Krause) 교수는 “7천만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보이는 볼링공 크기만한 일명 ‘악마 두꺼비’(Devil Toad)의 화석이 발견되었다.”고 지난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악마 두꺼비라는 별칭을 가지기도 한 이 거대 크기의 두꺼비의 정식 명칭은 ‘비엘저부포’(Beelzebufo). 고대 그리스신화의 악마를 뜻하는 바아세불(Beelzebub)과 두꺼비를 뜻하는 라틴어 부포(bufo)의 합성어이다. 비엘저부포는 몸길이 41cm·무게 4.5kg으로 딱딱한 외피·거대한 입·강한 턱과 이빨·두꺼운 두개골 등이 특징으로 꼽히고 있다. 오늘날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서식하는 개구리 종(種)과 매우 가까우며 그중에서도 큰 입과 몸집을 가진 뿔개구리( Ceratophrys)처럼 매우 공격적인 성향을 가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크라우즈 교수는 “이번 두꺼비 화석의 발견은 마다가스카르 특유의 식물상·동물상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대륙간의 분리와 관련된 기존의 이론이 재확립될 수도 있을 만큼 큰 의미를 가지고있다.”고 발견 의의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국립과학아마데미 저널 최신호에 게재되었다. 사진=Luci Betti-Nash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휴대전화 남자는 기능 여자는 디자인 선호

    휴대전화를 선택할 때 남성은 기능을, 여성은 디자인을 중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KTF가 자사 가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남성가입자들은 삼성전자의 UFO폰(SPH-W3000)을 가장 선호하는 휴대전화로 꼽았다.조영주 KTF사장이 사용하는 삼성전자의 글로벌로밍폰(SPH-W2500), 정일우폰(SPH-2400),LG전자의 뷰티폰(LG-KH2100),LG전자의 가로형 지상파멀티미디어방송(DMB)폰(LG-KH1400)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여성가입자들은 삼성전자의 고아라폰(SPH-W2700)을 1순위에 올려놓았다. 무선인터넷기능을 뺀 LG전자의 논위피폰(LG-KH1200), 스카이의 돌핀슬라이드폰(IM-U220K), 스카이의 레인폰(IM-S240K)도 인기가 있다. 조사 결과, 남성 가입자들은 휴대전화의 새로운 기능과 지상파 DMB 기능을 중요하게 여겼다.UFO폰은 이동통신사에서 서비스를 제공하지는 않지만 휴대전화 기능에는 7.2Mbps의 속도를 지원할 수 있다. 또 글로벌로밍폰은 삼성전자의 첫 3세대(G) 폰이다.LG전자의 뷰티폰은 500만화소 카메라로 손떨림 방지기능, 수동초점 기능 등 콤팩트디지털카메라 못지 않은 기능을 자랑한다. 선호하는 휴대전화에는 모두 지상파 DMB 기능이 포함돼 있다. 반면 여성가입자들은 디자인과 색상을 중시했다. 울트라에디션 폴더폰인 고아라폰은 폴더폰이면서도 11.9㎜ 두께로 지금까지 출시된 고속하향패킷접속(HSDPA)의 휴대전화 중에서 가장 얇다. 또 남성 가입자와 달리 스카이의 휴대전화도 2종류나 선호 휴대전화에 포함됐다. 레인폰을 빼고는 지상파 DMB 기능이 없다. 여성들이 선호하는 휴대전화의 기본색상은 모두 흰색으로 조사됐다. 휴대전화 제조사들은 기능을 강조할 땐 검은색이나 은색을, 깔끔함과 디자인을 강조할 땐 흰색을 사용한다. 아울러 남성가입자 선호 모델엔 없는 폴더형이 2종류나 됐다.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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