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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무열 윤승아, 3년 열애 끝 결혼

    김무열 윤승아, 3년 열애 끝 결혼

    김무열(33) 윤승아(32) 양측의 소속사 프레인TPC와 판타지오 측은 5일 오전 “김무열이 윤승아와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2011년 말부터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서로에 대한 한결 같은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연을 맺으려 한다. 이제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드리며 더불어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식의 구체적인 진행 사항(시간·사회·축가 등)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으며 당일 결혼식은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 데이트 사진 보니 ‘깨가 쏟아져’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 데이트 사진 보니 ‘깨가 쏟아져’

    김무열(33) 윤승아(32) 양측의 소속사 프레인TPC와 판타지오 측은 5일 오전 “김무열이 윤승아와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2011년 말부터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서로에 대한 한결 같은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연을 맺으려 한다. 이제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드리며 더불어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식의 구체적인 진행 사항(시간·사회·축가 등)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으며 당일 결혼식은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승아와 결혼’ 김무열, ‘4월 4일 웨딩마치’ 첫 고백은 술먹고?

    ‘윤승아와 결혼’ 김무열, ‘4월 4일 웨딩마치’ 첫 고백은 술먹고?

    배우 김무열(33)과 윤승아(32)가 결혼식을 올린다. 김무열과 윤승아 소속사인 프레인TPC와 판타지오 측은 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프레인TPC 소속 배우 김무열과 판타지오 소속 배우 윤승아가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두 사람의 결혼을 발표했다. 앞서 김무열은 지난 2011년 11월 윤승아에게 비공개로 보내려던 글이 실수로 공개돼 열애 사실이 탄로난 바 있다. 당시 글에서 “술 마신 깊어진 밤에 네가 자꾸 생각나고 네 말이 듣고 싶고 네 얼굴이 더 궁금해. 전화하고 싶지만 잘까봐 못하는 이 마음은 오늘도 이렇게 혼자 쓰는 메시지로 대신한다. 너라는 변수를 만난 나는 너무나도 내일이 불완전하고 어색하고 불안해. 반이었던 김무열의 내일을 그렇게 만드는 너는 정말로 이젠 날 하나로 만들건가봐”라고 달달한 고백을 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2011년 말부터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 없이 서로에 대한 한결 같은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연을 맺으려 한다”며 “이제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윤승아 요니P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무열 윤승아, 4월 4일 비공개 결혼

    김무열 윤승아, 4월 4일 비공개 결혼

    김무열 윤승아 양측의 소속사 프레인TPC와 판타지오 측은 5일 오전 “두 사람이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2011년 말부터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서로에 대한 한결 같은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연을 맺으려 한다. 이제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드리며 더불어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식의 구체적인 진행 사항(시간·사회·축가 등)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으며 당일 결혼식은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무열, 3년 열애 끝에 공개연인 윤승아와 결혼 ‘품절남 합류’

    김무열, 3년 열애 끝에 공개연인 윤승아와 결혼 ‘품절남 합류’

    배우 김무열(33)과 윤승아(32)가 결혼식을 올린다. 김무열과 윤승아 소속사인 프레인TPC와 판타지오 측은 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프레인TPC 소속 배우 김무열과 판타지오 소속 배우 윤승아가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두 사람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2011년 말부터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 없이 서로에 대한 한결 같은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연을 맺으려 한다”며 “이제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윤승아 요니P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무열 윤승아 결혼, 예비부부의 과감한 스킨십보니 ‘달달해~’

    김무열 윤승아 결혼, 예비부부의 과감한 스킨십보니 ‘달달해~’

    배우 김무열(33)과 윤승아(32)가 결혼식을 올린다. 김무열과 윤승아 소속사인 프레인TPC와 판타지오 측은 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프레인TPC 소속 배우 김무열과 판타지오 소속 배우 윤승아가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두 사람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2011년 말부터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 없이 서로에 대한 한결 같은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연을 맺으려 한다”며 “이제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윤승아 요니P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무열 윤승아 결혼, 꼬무-꼬앨 4월4일 결혼

    김무열 윤승아 결혼, 꼬무-꼬앨 4월4일 결혼

    김무열 윤승아가 결혼한다. 김무열 소속사 프레인TPC과 윤승아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월5일 “프레인TPC 소속 배우 김무열 씨와 판타지오 소속 배우 윤승아 씨가 오는 4월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11년 말부터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서로에 대한 한결 같은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연을 맺으려 합니다. 이제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드리며 더불어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알렸다. 또한 “결혼식의 구체적인 진행 사항(시간, 사회, 축가 등)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으며 당일 결혼식은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니 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라고 말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 ‘4월 4일 품절남 합류’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 ‘4월 4일 품절남 합류’

    배우 김무열(33)과 윤승아(32)가 결혼식을 올린다. 김무열과 윤승아 소속사인 프레인TPC와 판타지오 측은 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프레인TPC 소속 배우 김무열과 판타지오 소속 배우 윤승아가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두 사람의 결혼을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김무열은 자신의 팬카페에 결혼소감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김무열은 “사실 오늘은 배우가 아닌 한 남자로서 여러분께 글을 남기려고 합니다. 2015년 4월 4일 제 사랑의 첫걸음을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시작하려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수많은 순간들을 함께 겪으며 키워온 사랑을 앞으로는 더 소중하게 여기며. 작은 것에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더 성숙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늘 처음의 마음으로 고민과 열정을 잃지 않는 배우 김무열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윤승아 요니P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무열, 공개연인 윤승아와 결혼 ‘팬클럽에 남긴 글은?’

    김무열, 공개연인 윤승아와 결혼 ‘팬클럽에 남긴 글은?’

    배우 김무열(33)과 윤승아(32)가 결혼식을 올린다. 김무열과 윤승아 소속사인 프레인TPC와 판타지오 측은 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프레인TPC 소속 배우 김무열과 판타지오 소속 배우 윤승아가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두 사람의 결혼을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김무열은 자신의 팬카페에 결혼소감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김무열은 “사실 오늘은 배우가 아닌 한 남자로서 여러분께 글을 남기려고 합니다. 2015년 4월 4일 제 사랑의 첫걸음을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시작하려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수많은 순간들을 함께 겪으며 키워온 사랑을 앞으로는 더 소중하게 여기며. 작은 것에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더 성숙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늘 처음의 마음으로 고민과 열정을 잃지 않는 배우 김무열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윤승아 요니P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무열 윤승아, 3년 열애 결실맺는다 ‘4월 4일 웨딩마치’

    김무열 윤승아, 3년 열애 결실맺는다 ‘4월 4일 웨딩마치’

    배우 김무열(33)과 윤승아(32)가 결혼식을 올린다. 김무열과 윤승아 소속사인 프레인TPC와 판타지오 측은 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프레인TPC 소속 배우 김무열과 판타지오 소속 배우 윤승아가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두 사람의 결혼을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김무열은 자신의 팬카페에 결혼소감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김무열은 “사실 오늘은 배우가 아닌 한 남자로서 여러분께 글을 남기려고 합니다. 2015년 4월 4일 제 사랑의 첫걸음을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시작하려 합니다”라고 전했다. 사진=윤승아 요니P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무열 윤승아, ‘3년 열애 결실’ 4월 4일 웨딩마치

    김무열 윤승아, ‘3년 열애 결실’ 4월 4일 웨딩마치

    연예계 공식커플 배우 김무열(33)과 윤승아(32)가 결혼식을 올린다. 김무열과 윤승아 소속사인 프레인TPC와 판타지오 측은 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프레인TPC 소속 배우 김무열과 판타지오 소속 배우 윤승아가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두 사람의 결혼을 발표했다. 이어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2011년 말부터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 없이 서로에 대한 한결 같은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연을 맺으려 한다”며 “이제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윤승아 요니P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승아와 결혼, 김무열 취중고백 “깊어진 밤 네가 생각나”

    윤승아와 결혼, 김무열 취중고백 “깊어진 밤 네가 생각나”

    윤승아와 결혼, 김무열 취중고백 “날 하나로 만들어” 윤승아와 결혼, 김무열 취중고백 “날 하나로 만들어”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김무열의 과거 취중고백이 재조명됐다. 김무열은 2011년 12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윤승아에게 “술 마신 깊어진 밤에 네가 자꾸 생각나고 네 말이 듣고 싶고 네 얼굴이 더 궁금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김무열은 “전화하고 싶지만 잘까봐 못하는 이 마음은 오늘도 혼자 쓰는 메시지로 대신한다. 너라는 변수를 만난 나는 너무나 내일이 불완전하고 어색하고 불안해”라고 말했다. 김무열은 “반이었던 김무열의 내일을 그렇게 만드는 너는 이젠 날 하나로 만들 건가 봐. 잘 자요. 오늘은 괜히 어렵게 말만 늘어놓게. 보고 싶어. 이 한마디면 될 걸”라고 덧붙였다. 당시 김무열이 윤승아에게 보낸 글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자, 김무열과 윤승아는 “조심스럽게 만나기 시작한 단계”라고 인정했다. 한편 김무열의 소속사 프레인TPC와 윤승아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5일 “김무열 씨와 윤승아 씨가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소속사 측은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드리며 앞으로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 ‘세상 다가진 백허그 사진..김무열 표정이’ [전문]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 ‘세상 다가진 백허그 사진..김무열 표정이’ [전문]

    김무열 윤승아가 결혼한다. 김무열 소속사 프레인TPC과 윤승아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월5일 “프레인TPC 소속 배우 김무열 씨와 판타지오 소속 배우 윤승아 씨가 오는 4월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11년 말부터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서로에 대한 한결 같은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연을 맺으려 합니다. 이제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드리며 더불어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알렸다. 또한 “결혼식의 구체적인 진행 사항(시간, 사회, 축가 등)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으며 당일 결혼식은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니 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무열도 자신의 팬카페에 “사실 오늘은 배우가 아닌 한 남자로서 여러분께 글을 남기려고 합니다. 2015년 4월 4일 제 사랑의 첫걸음을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시작하려 합니다. 수많은 순간들을 함께 겪으며 키워온 사랑을 앞으로는 더 소중하게 여기며. 작은 것에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더 성숙한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김무열 윤승아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프레인TPC, 판타지오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해도 건승 하시는 한 해가 되길 바라오며, 2015년의 시작과 함께 저희가 한 커플의 행복한 결혼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프레인TPC 소속 배우 김무열 씨와 판타지오 소속 배우 윤승아 씨가 오는 4월 4일(토)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2011년 말부터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 없이 서로에 대한 한결 같은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연을 맺으려 합니다. 이제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 드리며 더불어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결혼식의 구체적인 진행 사항(시간, 사회, 축가 등)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으며 당일 결혼식은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 소식에 네티즌은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정말 축하드려요”,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부럽다”,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나도 이 커플처럼 결혼하고 싶다”,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행복하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PGA] 벤 마틴, 56회 출전만에 생애 첫 우승…15m 이글로 재역전 승

    벤 마틴(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에서 짜릿한 재역전승을 거뒀다. 마틴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 TPC(파71·725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 이글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4타의 성적을 낸 마틴은 2위 케빈 스트릴먼(미국)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 108만 달러(약 11억4000만원)를 받은 마틴은 배상문(28·캘러웨이)과 함께 2014-2015시즌 상금 부문 공동 선두에 올랐다. 3라운드까지 2위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를 지킨 마틴은 이날 경기 막판까지 스트릴먼에게 역전을 허용하며 고전했다. 14번 홀(파3)까지 1타를 잃으면서 후반 9개 홀에서만 버디 5개를 몰아친 스트릴먼에게 1타 차 선두를 내준 것이다. 스트릴먼은 3라운드까지 마틴에게 5타나 뒤져 있던 선수였다. 그러나 전반에 1타를 줄인 스트릴먼은 12번 홀(파4) 버디를 시작으로 17번 홀(파3)까지 6개 홀에서 버디 5개를 쓸어담으며 단숨에 단독 선두로 나섰다. 마틴이 재역전에 성공한 것은 16번 홀(파5)이었다. 16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을 홀 약 15m 거리에 올려놓은 마틴은 이글 퍼트에 성공하며 다시 1타 차 선두로 나서 오른손을 번쩍 치켜들었다. 게다가 18번 홀(파4)에서 약 2m 남짓한 거리의 버디 퍼트를 남겨 놓았던 스트릴먼이 파에 그치면서 마틴은 여유 있게 남은 두 홀을 치를 수 있게 됐다. 그는 마지막 18번 홀에서도 약 6m 버디 퍼트를 넣으며 첫 우승을 자축했다.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PGA 투어에서 활약한 마틴은 이번 대회 전까지 55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지난 시즌 세 차례 3위에 오른 것이 개인 최고 성적이었다.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에서는 2013년에 두 차례 우승한 경력이 있다. 재미동포 존 허는 10언더파 274타로 공동 28위, 김민휘(22·신한금융그룹)는 7언더파 277타, 공동 49위로 대회를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룡 오상진, 소속사 프레인TPC 주식 매입…주식 수는 비공개

    류승룡 오상진, 소속사 프레인TPC 주식 매입…주식 수는 비공개

    배우 류승룡(44)과 오상진(34)이 소속사 프레인TPC의 모기업인 프레인 주주가 된다. 프레인TPC는 “류승룡과 오상진이 프레인 대주주인 여준영 대표가 보유한 구주를 현금으로 매입하는 방식으로 주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프레인TPC는 두 배우가 “배우가 성장하는 만큼 회사도 성장할 수 있게 소속감을 느끼고 기여하는 데 에너지를 쏟는 것도 보람 있는 일종의 사업”이라고 주주 참여 배경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프레인은 두 배우가 취득한 주식 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프레인TPC는 “프레인은 현재 비상장 상태이며 최근 기관투자가 두 곳이 주주로 참여하면서 상장할지를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인수 합병, 신사업 확대가 필요할 경우 어느 때라도 상장을 추진할 준비를 마쳤다”는 프레임 김태성 CEO의 발언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승열·최경주 ‘휴~’

    ‘영건’ 노승열(23·나이키골프)과 ‘탱크’ 최경주(44·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관문을 통과했다. 노승열은 2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TPC(파71·7216야드)에서 끝난 플레이오프 2차전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5타로 공동 9위로 대회를 마친 노승열은 페덱스컵 랭킹을 36위까지 끌어올렸다. 이에 따라 랭킹 상위 70명까지만 나가는 플레이오프 3차전인 BMW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했다. 3차전 활약 여부에 따라 30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출전도 바라볼 수 있다. 최경주도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타를 줄인 합계 4언더파 280타, 공동 35위로 대회를 마쳤다. 페덱스컵 랭킹을 69위에서 65위로 올려 노승열과 함께 3차전 합류를 확정했다. 그러나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4)는 공동 35위(4언더파 280타)에 그치는 바람에 페덱스컵 랭킹 88위로 밀려 3차전 진출에 실패했다. 우승은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친 크리스 커크(미국)가 차지해 PGA 투어 통산 3승째를 신고했다. 상금 144만 달러(약 14억 7000만원)를 거머쥔 커크는 페덱스컵 랭킹 1위로 올라섰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PGA] 노승열, 도이체방크 ‘톱10’ 진입 성공…최경주와 나란히 PO 3차전 진출

    한국골프의 영건 노승열(23·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에 안착했다. 노승열은 2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TPC(파71·7천216야드)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적어내 1타를 줄였다. 합계 9언더파 275타를 친 노승열은 공동 9위에 올라 페덱스컵 랭킹을 36위까지 끌어올렸다. 노승열은 이번 대회의 선전으로 페덱스컵 랭킹 상위 70명까지만 나가는 플레이오프 3차전 BMW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했다. 우승컵은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친 크리스 커크(미국)에게 돌아갔다. PGA 투어 통산 3승을 수확한 커크는 페덱스컵 랭킹 1위로 올라섰다. 전반에 1타를 줄이며 안정된 경기를 이어가던 노승열은 17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벙커에 빠뜨리는 바람에 1타를 잃었다. 그러나 18번홀(파5)에서는 두 번째 샷을 그린 바로 앞까지 보낸 뒤 어프로치샷에 이은 퍼트 한번으로 가볍게 버디를 잡아냈다. 최경주(44·SK텔레콤)는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280타, 공동 35위로 대회를 마쳤다. 페덱스컵 랭킹을 69위에서 65위로 올린 최경주도 플레이오프 3차전 합류를 확정했다.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1언더파 273타를 쳐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페덱스컵 랭킹 2위를 유지한 매킬로이는 여전히 생애 첫 플레이오프 우승 가능성을 남겨뒀다. 3차전인 BMW챔피언십은 4일부터 나흘간 미국 콜로라도주 체리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프타임]

    ‘물병 투척’ 강민호 벌금 200만원·봉사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어 물병을 관중석 그물망 쪽으로 던진 강민호(롯데)에게 벌금 200만원과 유소년 야구 봉사활동 40시간의 징계를 내렸다. 지난달 30일 LG전에서 2-3으로 패한 직후 물병을 던진 강민호는 다음날 “공인으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고 공개 사과했다. 매킬로이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3R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TPC(파71·721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도이체방크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뽑아 3위로 뛰어올랐다.
  • [PGA] 매킬로이, 7타 줄이며 공동 3위 도약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도이체방크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뛰어올랐다. 매킬로이는 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TPC(파71·7216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뽑아내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며 7언더파 64타의 성적을 냈다. 3라운드까지 10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전날 공동 17위에서 공동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12언더파로 단독 선두인 러셀 헨리(미국)와는 불과 2타 차이로 마지막 날 역전을 노릴 수 있는 간격이다. 2012년 이 대회 우승자인 매킬로이는 2번 홀(파5)부터 이글 기회를 잡았다. 그린에서 약 176야드 떨어진 지점에서 시도한 두 번째 샷을 홀 약 3m 거리에 붙인 것이다. 이글 퍼트가 아쉽게 빗나갔지만 버디로 한 타를 줄인 매킬로이는 이어진 3번 홀(파3)에서도 약 8m 거리의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이날의 버디 행진을 시작했다. 매킬로이는 이후 추가한 버디 5개를 모두 3m 안쪽에서 시도한 퍼트로 잡을 만큼 완벽한 어프로치 샷 감각을 선보였다. 특히 15번 홀(파4)과 16번 홀(파3)의 버디 퍼트는 불과 30㎝ 거리에서 시도하며 손쉽게 타수를 줄여나갔다. 헌터 메이핸(미국)에 이어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2위에 올라 있는 매킬로이는 2007년 창설된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서 첫 우승을 노리고 있다. 그는 플레이오프 개별 대회에서는 2012년 이 대회와 BMW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지만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1위로 시즌을 끝낸 적은 없다. 헨리에 이어서는 빌리 호셸(미국)이 11언더파로 1타 차 단독 2위에 올랐다. 크리스 커크(미국)와 제이슨 데이(호주)가 매킬로이와 함께 공동 3위다. 노승열(23·나이키골프)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8언더파 205타로 키건 브래들리, 라이언 파머(이상 미국) 등과 나란히 공동 7위에 올랐다. 최경주(44·SK텔레콤)는 1언더파 212타, 공동 40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페덱스컵 포인트 순위 69위인 최경주는 상위 70명만 출전할 수 있는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에 나가려면 순위를 조금 더 올려야 한다. 페덱스컵 랭킹 1위 메이핸은 4오버파 217타로 공동 67위에 머물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레이시아 골퍼 나즈리 자인, 파4홀에서 홀인원 ‘진기록’ 세워

    말레이시아 골퍼 나즈리 자인, 파4홀에서 홀인원 ‘진기록’ 세워

    말레이시아 프로골퍼가 파4홀에서 홀인원을 낚는 진기록을 세웠다. AP통신에 따르면 모흐드 나즈리 자인은 2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크리클럽에서 열린 아시아투어 사푸라켄카나 내셔널 예선 토너먼트에서 289야드짜리 16번홀에서 티샷을 그대로 홀에 집어넣었다. 자인은 “볼이 굴러 홀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캐디와 기쁨을 나눴다”며 “홀인원한 볼을 간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3홀에서 홀인원은 종종 나오지만 이보다 긴 파4홀에서 나온 것은 드문 일이다. 대회 관계자는 “아시아투어에서 파4홀에서 홀인원이 나온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도 파4홀 홀인원은 딱 한 번 나왔다. 2001년 스코츠데일 TPC에서 열린 FBR 오픈(현재 피닉스 오픈)에서 앤드루 머기가 332야드짜리 17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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